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 / 문학사상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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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개인적으로는 상실의시대 보다 이 작품이 더 애착이 간다.
은유와 상징성, 감정대입도 더 와 닿고..
근데 구매할거면 22년 문학사상에서 출판한 양장본으로 사는게 좋다고봄.
책디자인이 엄청 고급져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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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면 일어나라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1
샬레인 해리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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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안하고 그냥 봤는데.. 되게 잼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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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그래픽 노블)
커트 보니것 원작, 라이언 노스 각색, 앨버트 먼티스 그림, 공보경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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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먼저 본 사람으로 소설 속 장면들이 어떻게 구현될지 되게 궁금하네.ㅎㅎㅎㅎ
사실 웃고 있지만 마음은 좀 무겁다. 이 소설이 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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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 상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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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표현력과 독자의 지식의 괴리가 심하면 그게 과연 좋은 작품일까??
왜 독자는 이 작품을 통해 중세 유럽 카톨릭의 문제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강제 학습해야 하나.
생소한 카톨릭 역사와 지명, 인물, 사건에 더해 번역의 한계로 남발한 한문들의 콜라보..
디킨스가 왜 좋은 작가인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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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0
커트 보니것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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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의 웃는남자, 샐린저의 호밀밭의파수꾼, 피츠제랄드의 위대한개츠비, 보리스비앙의 세월의거품 과 더불어 나의 최애 작품 등극!!! 썩소와 블랙코미디로 시종 웃기지만 마지막장을 덮을때는 어떤 진지빠는 작품보다 마음이 무거워졌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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