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김앤북 2026 소방설비기사 필기 기출 마스터(전기분야 7개년) Preview - 기출+부록 사전 학습
김윤석 / 아이비김영(김앤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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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실무를 위해 취득하기도 하지만

은퇴적에 더 많이 취득하는걸로 알고 있어 관심이 생격 신청했는데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은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권은 4개년 CBT 기출문제

2권은 3개년 기출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책에서 좋은 점은 8주 플랜과 12주 플랜으로 담겨져 있어

본인에게 맞게 계획을 세워 공부를 한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꺼 같네요.


2025년 CBT 기출

먼저 2025년 CBT 기출문제부터 시작이 되는데

문제 아래에 친절하게 해설이 나와 있어

문제를 풀고난 후에 쉽게 이해하고 만약 문제를 틀리더라도

왜 틀렸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2021년 기출

CBT가 되기전 기출 문제도 함께 담겨져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5년 기출문제를 가지고 공부를 하지만

7년으로 더 넓은 범위를 공부함으로

시험에 더 대비를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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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주세요 - 북극곰 홀리의 험난한 월급 받기 이야기숲 4
이귤희 지음, 김현영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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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도 표지도 마음에 들어 서평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11개의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 홀리, 취직하다

덩치 큰 북극곰 홀리가 얼음 위에 배를 깔고 바닷속을 들여다보는데

"어? 물고기 떼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홀리는 앞발을 취적이며 물고기를 잡으려고 했지만, 물고기 근처에도 닿지 못해

헤엄만 칠 수 있다면 바로 잡을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홀리는 수영을 할 줄

몰랐다고 하네요. 북극곰이 물을 무서워하는게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라는게 의외네요.


2. 얼음 공장

홀리가 탄 배는 북극보다 훨씬 더운 곳에 도착했고

홀리는 더위에 지쳐 숨을 헐떡이게 되네요.

북극에서는 털 덕분에 따뜻했는데

육지에서는 털 때문에 너무 더웠지만

얼음 공장은 바닷가에 있었고 북극바다보다 더럽고

미지근했지만 고향이 생각나 반가웠다고 하네요.

얼음 만드는 기계를 본 홀리는 눈이 휘둥그레 지는 홀리의

모습을 볼 수 있네요.


5. 탈출

홀리가 운전사 아저씨한테 부탁하게 되는데

"사티한테 데려다주실 수 있어요?"

운저사 아저씨는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억였고

"잘 생각했어. 사티가 많이 반가워할 거다."

그말에 홀리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네요.

냉동차를 타고 공장을 빠져나오게 되는 홀리네요.


6. 조나단

홀리는 사티를 보자기로 감싸 가슴에 단단히 묶는데 마치 아기를

안듯한 모습이었고 사티는 창피하다고 툴툴댔지만

홀리의 품에서는 벗어나진 않았네요.

둘은 명함에 적힌 주소를 찾아 길을 떠났지만 도시는 너무 복잡했고

"혹시 이 주소가 어디인지 아세요?"

홀리는 명함에 적힌 주소를 사람들에게 보여 주며 도움을 청했찌만

사람들은 고개만 저을 뿐 도와주지 않았네요.


10. 다시 열린 재판

다시 고소당한 사장이 콧방귀를 뀌며 큰소리를 치게되고

"덤빌테면 덤벼 보라지! 내가 눈 하나 깜빡하나."

하지만 이내 고소장에 적힌 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고

"뭐? 나보고 이 돈을 내라고? 왜? 어째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사장은 길길이 날뛰며 고소장을 갈가리 찢어 버렸네요.

"난 절대로 이 돈을 줄 수 없어!"

배심원이 참여하는 재판이었고 배심원의 판결이 이어지게 되네요.


11. 새로운 일자리

홀리는 받지 못한 월급을 받았고 북극 집에 대한 손해 배상은 100년 정도

나눠서 받기로 했고 물론 사장이든 홀리든 100년을 살 순 없겠지만

사장이 살려 달라고 메달려서 그러기로 했네요.

호리는 스타가 되어 대우받지 못한 동물들이 모두

홀리처럼 용기를 내기 시작했고 조나단도 그들을 도왔네요.

홀리는 사티와 함께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는데

북극을 오가는 배에서 냉동차고 일을 맡게 되었네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노동의 가치와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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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장 이수자 안유진의 단청 컬러링북 - 하늘에 색을 입히다
안유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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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접하기 어려운 내용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은 1장 ~3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다른책들과 다르게

책에 수록된 단청들이 같이 나열되어 있네요.


1장 단청이란 무언인가요?

단청에 대한 정으로부터 시작해서

단청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려주는데

우리가 평소에 배울 수 없는 내용이었네요.


2장 단청에서 사용하는 재료

실제 단청에서 사용하는 재료를 상세하게

설명이 실려 있어서 처음 보는 입장에서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꺼 같네요.


3장 단청컬러링

실제 단청이 있고 설명과 함깨 직접 색을 칠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마치 놀이같이 즐길 수 있어 좋은거 같네요.


여러 문양 중에 마음에 드는 몇가지 문양을

골라봤는데 느낌이 조금씩 비슷한거 같네요.

우리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단청에 대해

책을 통해 알 수 있고 직접 색을 칠할 수 까지 해서

좋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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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지만 립스틱은 빨갛게 - 12빛깔로 읽는 마음의 지도
김옥기 지음 / 트라이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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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관련된 책이라 그런지 강렬한 빨간색이 제목에 들어가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네요.


저자님의 사인까지 있어서 책을 펴고 기분이 좋아졌네요.


책은 레드 색상부터 마젠타까지 총 12개의 색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첫 번째 컬러 : 레드

"무너졌기에 다시 빛날 수 있었다. 내 안의 레드, 그것이 사라진 적은 없었다."

저자의 삶을 돌아보면 언제나 '레드'였다고 하는데

20대 초반 일본의 도쿄로 유학을 떠났을때도

졸업 후 스타일리스트로 무대를 누빌 때에도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살았고 '에너지'라는 언어로 꿈을 기록했다는것에

얼마나 저자가 열정적인 삶을 살았을지 상상이 가지 않지만

레드라는 색으로 표현하는것에 짐작을 할 수 있었네요.


다섯 번째 컬러 : 블루

저자의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셨다면서 술 없이는 살 수 없는 분이셨다고 하네요.

이런 아버지를 닮아 사람을 좋아하고 술도 즐겼지만 아버지의 삶은 술과 할께

끝을 향해 달려갔고 어느 날 술에 취해 오토바이를 타고 강릉 남대천 다리를

건너다 뺑소니를 당해 중환자실에서 두 달을 넘게 계셨고

뇌를 다친 이후 술을 더욱 절제하지 못해 사고 전 친구가 많고

인기가 좋았으나 사람들은 아버지를 멀리했고

냉정하게 전화를 끊어버린 후 아버지는 떠나셨다니

많은 후회와 본인에 대한 원망을 엿볼 수 있는데

우리의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일곱 번째 컬러 : 바이올렛

그날의 공기를 저자는 지금도 기억한다면서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 난생 처음으로 엄의 품을 벗어나 대관령을 넘어

서울로 향했고 버스 창밖으로 스쳐 지나던 대관령의 푸른빛과

서울 근교의 회색빛 풍경은 너무이질적이고 낯설었다고 하네요.

서울시 잠원동

모든 경험이 처음이었고 모든것이 특별했다면서

사촌 언니가 구워 준 따뜻한 햄, 생전 처음 먹어본 스팸의 맛은

아직도 저자의 혀끝에서 맴돈다고 하니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인거 같네요.


아홉 번째 컬러 : 핑크

사랑은 조건 없이 기다릴 수 있는마음이고 사랑은 언제나

조금 늦게 하지만 가장 필요한 순간에 찾아온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네요.

저자에게 사랑은 서른을 훌쩍 넘긴 어느 날 아주 가만히 다가온 아이였다고 하네요.

그 시절 저자는 삶의 균형이 서서히 무너지고 경제 상황과 마음도

함께 가라 앉고 있었지만 아이만큼은 반드시 만나야 할 존재처럼 느껴졌다는것에

우리도 살아가다 보면 미래를 알 수 없지만 확신이 들거나

하게될 것이라는 순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자에게는

사랑의 핑크가 곧 아이였던거 같네요.

좋아하는 색을 위주로 찾아서 적었는데 각 색마다

개인별로 생각하는것도 의미가 다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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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육아 - 불안한 부모에서 단단한 부모로
박은희 지음 / 상상아카데미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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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당연히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1장부터 5장까지 구성이 되어 있네요.


1장 불안을 덜어 내면 내 아이가 보인다

작은아이 산이는 책장에 꽂혀 있는 형의 사진첩을 자주 펼쳐 봤는데

그때마다 마음이 콩닥거려 못 본 체 하는 저자인데

어떤 변명을 해도 일곱 살 아이는 자신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다고 여길 게

뻔했고 고개를 돌려도 아이의 질문마저 피해 갈 순 없었다고 하네요.

"엄마, 형아 앨범은 있는데 왜 내 앨범은 없어요?"

여기에 너무 공감 가는게 저희도 둘째는 사진은 다 찍었는데

사진 선택을 미루는 사이에 스튜디오가 없어져서

앨범이 없는데 생각나서 카페 보고 연락을 했네요.

아이 입장에서는 진짜 서운하지 않을까 싶네요.


2장 놀이 관찰 아이의 강점을 찾아라

아이들이 사용하는 말 중에 '놀이'만틈 다양한 뜻을 품은 단어가

또 있을까? 이는 놀이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자윫고 풍부한 세계인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하네요.

저자의 집에도 한창 '놀이'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있는데 저녁 식사를 마치면 아이듣 엄마의 설거지가 끝나길

기다렸다가 잽싸게 끼어든다고 하네요.

"엄마, 이제 우리 같이 놀자요."

저나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대답하는데

"그래. 뭐 하고 놀까?"

"몰라요."

이어서 아들과 블록놀이를 하면서 노는 모습과 함께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밥과 같다는 생각을 하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3장 감정 관찰 말과 행동을 읽어라

5학년 담일을 맡았을 때 '감성노트 쓰기 프로젝트'를

1년간 지행했는데 '감정;과 '성장'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감성노트'에 아이들은 애일의 감정과 작은 성장 다짐을 기록했다네요.

아이들을 아침에 들교하자마자 칠판 앞 바구니에서 자기 감성노트를 꺼내

그날의 감정을 행복하다, 피곤하다, 짜증 난다처럼 적고 이어서

오늘 나는 어떤 부분에서 조금 더 성장하고 싶은지 짧게 다짐을

적고 나서 평가도 했다고 하는데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4장 관계 관찰 갈등에서 시작하라

"선생님, 저 오늘 민경이랑 손절했어요."

"어? 어제까지 잘 지냈잖아."

"그렇긴 한데요 요즘 문제가 좀 있었거든요."

손절이라는 말에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하네요.

"이제 겨우 5월인데 남은 시간을 어떻게 지내려는 거지?"

손절이라는 담긴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했고

평소처럼 진지해지는 저자의 모습이네요.

하지만 억지로 관계를 어른의 판단으로 정리하려는 것은

무의미 하다고 하네요.


5장 학습 관찰 마음의 불씨를 찾아라

책가방을 길게 늘어뜨리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보면

저자의 마음도 같이 푹 꺼지는거 같다는데 좋아하는 것을 참고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해야하는 건 어른인 저자에게도

고된 일인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 하는 생각을 하는 저자인데

어른인 우리들도 어려운걸 해내는게 쉽지 않은데

아이들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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