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책] 1세기 그리스도인의 선교 이야기

6일 [책] 공정하다는 착각

7일 [영화] 자산어보

10일 [책] 현안: 시대 논평

14일 [영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5일 [책]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나니아 여행

18일 [책] 초록지붕집의 마릴라

19일 [영화] 승리호

20일 [책] 완전한 풍요

23일 [책]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

25일 [책] 백인의 취약성

26일 [책] 아무래도, 고양이

28일 [책] 동물들의 장례식

30일 [영화] 49일의 레시피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 몇 권 끼어있어서

읽은 권수는 조금 늘어났던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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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서양 철학 이야기』 읽기 시리즈 영상이 완결됐습니다.
총 일곱 편에 걸쳐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내용을 정리하느라 편집에서 시작이 엄청...
서양 첡학 전반에 관한 기독교적 이해를 얻으실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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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1-04-26 19: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좋은 영상을 만드셨군요.
그런데 왜 그렇게 자꾸 웃으십니까?
그러니까 웃음이 나잖습니까?ㅎㅎㅎㅎㅎ

저도 기독교인으로서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충분히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기회있는대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쓰셨네요. 좋은 성과 있길 바랍니다. 홧팅!!

노란가방 2021-04-26 19:18   좋아요 1 | URL
제 웃음이 이상한가요? ㅋㅋ
 
책 한권을 위한 백팩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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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구입한 가방 두 개 다 지퍼에 문제가 있더군요. 이것도 몇 번 사용하지 못한 채로 결국 앞 지퍼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티셔츠는 어딘가 바느질이 터져서 오고... 그래서 알라딘 봉제 굿즈는 그냥 거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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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1-04-14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만족스러운 상태로 보내드릴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문제 상품의 경우, 번거롭더라도 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확인 후 교환 or 반품 가능하오니 참고해주셔서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은 나의계정>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안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노란가방 2021-04-15 11:31   좋아요 0 | URL
이미 다 버려서 교환이나 환불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알라딘이 책 사려고 들어온 거지 가방이나 티셔츠 사려고 오는 건 아니었으니까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혹 다시 유혹이 생겨서 관련 제품 구매를 생각해 볼지도 모르겠지만
한 동안은 관련 굿즈에 별 눈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책 주문은 계속 알라딘에서 할 거예요.
 



1일 [책] 성서, 역사와 만나다

2일 [책] 심판

3일 [영화] 차이니즈 봉봉(서울편)

8일 [책] 신자의 자리로

9일 [영화] 우먼 인 골드

12일 [책]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17일 [책] 이기적 유전자

19일 [영화] 이웃사촌

21일 [책] 겨울이 지나간 세계

23일 [책]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24일 [책] 공의회 역사를 걷다

26일 [영화] 미나리

30일 [책]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이사까지 조마조마, 정신 없었던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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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네나 폐지를 수거하시는 노인분들이 계시죠.

제가 사는 동네에도 할머니 한 분이 

손수레를 끌고 다니며 동네 폐지를 모으시곤 합니다.

그래서 원래 재활용 쓰레기는 해가 진 후에 내놓아야 하는데

폐지 같은 경우는 가져가시기 쉽게 낮시간에 내놓곤 하는데요...


오늘 폐지를 모아 놓은 박스를 급해 내놓고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는데

나중에 집에 들어와서 생각하니 아차..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으려고 샀던 고구마 한 봉지를 

박스 안에 넣은 채 그대로 내놓아두었더라구요.

급히 나가봤지만 이미 박스는 사라지고... 아쉽...


그런데 저녁에 잠깐 과일이나 살까 하고 나가던 길에..

집 앞에 놓여있는 고구마 봉지를 발견했습니다.

박스를 내놓았던 딱 그곳에.. 제가 산 고구마 봉지가..

아마 폐지 수거하시는 할머니가 뒤늦게 발견하고 갖다놓으셨나봐요.


아직 이렇게 인간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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