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본 책과 영화

3일 - [영화] 마녀

4일 - [책] 돈 투자의 비밀

5일 - [영화] 잭리쳐: 네버 고 백

6일 - [책] 그들은 어떻게 이단이 되었는가

8일 - [영화] 선생님! ... 좋아해도 될까요?

9일 -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12일 - [책]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3일 - [영화] 미션 13

16일 - [책] 사랑하는 친구에게

16일 - [영화] 변산

19일 - [책] 스마트 워라밸

21일 - [영화] 브이아이피

27일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풀아웃

28일 - [책] C. S. 루이스가 일생을 통해 씨름했던 것들

30일 - [영화] 인랑

 

휴가 가고 싶다.

휴가 가서 책이랑 영화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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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엔 출퇴근 길에 아파트단지에 살고 있는

길고양이 두 마리를 봤습니다.

한 녀석은 출근 길에 만난 짙은회색?이었는데

눈에 봐도 병색이 완연하더군요.

잔뜩 마른 데다가

털에 윤기도 하나도 없고, 털도 좀 빠진 것 같은..

사람이 지나가는 데도 바로 앞을

거침 없이 가로질러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게

거의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아무 것도 신경쓰지 않겠다고 하는 느낌...

또 한 녀석은 그 다음 날 퇴근 길에 만났는데요

등은 검고 발 부위만 하얀, 일명 양말입니다.

흥미롭게도 입에 쥐를 한 마리 물고 있더군요.

사냥을 했나 봅니다.

처음엔 살짝 흠짓했는데,

생각해 보니 사냥을 할 정도면 건강한 녀석이겠더라구요.

쥐 같은 거 잡아 먹고 그러면 병엔 안 걸릴까 살짝 걱정이 되긴 했지만

뭐 옛날부터 고양이는 쥐 잡아먹는 동물이었으니까요.

퇴근길이긴 하지만 아직 밝은 시간인지라 사람도 많이 지나다니는데

나름 살짝 경계하면서 얼른 저쪽으로 달려가네요.

사람들이 쥐 물고 있는 거 보고 해코지나 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건강하게 잘 살아라)



이번 주에도 텀블벅에서 고양이 관련 후원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후원엔 예쁜 무궁화와 고양이가 함께 그려진 뺏지가

리워드로 얹혀 있네요.

후원금 일부는 길고양이 개인 구조자분들에게 전달된다고 합니다.

 

 

관련 페이지 링크

https://www.tumblbug.com/neul_iroom1


우리 동네 고양이들도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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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길고양이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에 후원을 하나 했습니다.

 

 

 

창원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프로젝트인데요,

수익금의 70%는 고보협에,

나머지 30%는 동아리 사업 홍보에 사용한다고 한데요.


 


후원자에게는 예쁜 뺏지도 선물해 준다고 합니다.



 

이제 목표금액에 60% 정도 채워진 상황인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tumblbug.com/cast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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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방문하는 펀딩사이트 텀블벅에

길고양이를 돌보기 위한 프로젝트가 올라왔더군요.


(올해에는 가능하면 한 주에 한 번,

소액이라도 기부를 하자는 마음을 먹었음)


평소에도 관심이 많이 있던 길고양이를 돕자는 내용인지라

작게나마 후원을 했습니다.

아직 모금률이 낮아서 프로젝트가 성공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관심있는 분은 참가해 주세요.

후원 금액에 따라 리워드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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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엔 볼 만한 영화가 더 많이 나온다고...

볼 책들도 잔뜩 쌓여 있는데..

뭐.. 누가 재촉하는 것도 아니고, 숙제 검사 따위도 없으니..

천천히 나름의 리듬으로 읽어나가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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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쟝쟝 2018-07-01 22: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천천히 나름의 리듬으로 ^^

노란가방 2018-07-02 07:55   좋아요 1 | URL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