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더니

가을도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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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본 책과 영화


1일 - [영화] 명당

3일 - [영화] 안시성

6일 - [책] C. S. 루이스의 생애

8일 - [영화] 가시

9일 - [책] 보랏빛 소가 온다

11일 - [영화] 블러드 워

15일 - [영화] 미쓰백

19일 - [책] 맥주, 타이타닉, 그리스도인

20일 - [책] 고양이는 안는 것

23일 - [책] 스크루테이프 비밀 보고서

24일 - [책] 있으려나 서점

29일 - [영화] 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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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칫 듯이 책만 보고 싶어서,

책에 관한 일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기로 했습니다.

 

작은 가게를 만들어서

찾아오는 사람들과 책을 실컷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물론 최대한 오래 버티기 위해선

 일을 아주 완전히 안 할 수는 없더군요.)

 

물론 미친 듯이 책을 보고 싶다고 해서

그게 또 그렇게 잘 읽히는 건 아니겠지만서도...

여튼 좀 더 나이를 먹고

좀 더 책임져야 할 것들이 많아지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몇 년 해보기로 했습니다.

 

대료며, 운영비며 하는 것들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돈을 다 쏫아붓게 될지도 모르지만...

얼마 전에 읽었던 책 속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는 건 실수'라는 문구를 본 참에

상황이 오자 결단을 내렸습니다. ㅎㅎ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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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8-10-26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응원합니다 구름책방!!

노란가방 2018-10-26 14:27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
사실 걱정이 70% 기대가 30%에요..

syo 2018-10-26 14:28   좋아요 0 | URL
책방 위치는 역시 서울 내지 수도권이겠죠??ㅠ

노란가방 2018-10-26 14:30   좋아요 0 | URL
네.. 우선은 제 근거지 근처에서 작게 시작하는 게 좋을 듯해서요. ^^;
파트타임으로 시작한 일도 있고 하니...

stella.K 2018-10-26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그럼 사역은...?
그런 생각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어떤 계획인지 좀 알주면 안 되요?
제가 뭐 도와드릴 일이라도...

노란가방 2018-10-26 15:07   좋아요 0 | URL
아직 계획 세우고 있는 단계여서요..
스텔라님에게도 도움을 요청할 일이 있지 않겠습니까.. ㅎㅎ
 

 

9월에 본 책과 영화


3일 - [영화] 상류시대

4일 - [책]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6일 - [책] 불화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7일 - [영화] 보통사람

8일 - [책] 유사과학 탐구영역 1

10일 - [영화] 서치

12일 - [책] 톱밥향기

13일 - [책] 좀도둑 가족

15일 -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16일 - [책] 완벽주의에 작별을 고하다

17일 - [영화] 물괴

21일 - [책] 그리스인 이야기 2

22일 - [책] 사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24일 - [영화] 협상

25일 - [책] 말하지 않아야 할 때

26일 - [책] 지식인의 옷장

29일 - [영화] 더 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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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본 책과 영화


1일 - [책] 슈퍼제너럴리스트

3일 - [영화] 제7기사단

5일 - [책] 옥함흠 목사가 목사에게

6일 - [영화] 신과 함께 2 - 인과 연

10일 - [책] 그리스인 이야기 1

10일 - [영화] 커뮤터

11일 - [책] 칼뱅은 정말 제네바의 학살자인가?

13일 - [영화] 공작

13일 - [책] 불평등의 이유

19일 - [영화] 마징가Z 인피니티

21일 - [영화] 목격자

22일 - [책]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24일 - [영화] 너의 결혼식

30일 - [책] 종의 기원

 

 

간만에 휴가 같은 휴가를 보내서.. 즐거웠던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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