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유지님의 서재 (유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4 Jul 2026 10:56: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유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0@3x.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유지</description></image><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픽셀에 드리운 그리움 -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405863</link><pubDate>Wed, 22 Jul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4058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201&TPaperId=174058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86/coveroff/k182130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201&TPaperId=174058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른빛이 내리는 시간</a><br/>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7월<br/></td></tr></table><br/>[광고] 유학간 딸은 새로운 일상이, 남은 엄마에겐 일상의 빈 자리가.<br/><br/>먼 유학생활로 유일한 가족과 떨어진<br/>두 모녀는<br/>스카이프 통화로 수시로 안부를 전해요.<br/><br/>SNS 소식이 아무리 물밀듯 쏟아져도<br/>『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처럼<br/>서로의 평범함이 우선인 시간은 없을거레요.<br/><br/>SNS속 다른 사람의 소식을 읽다보면<br/>호기심으로 다가가도<br/>금방 흥미를 잃어요.<br/><br/>🔖<br/>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일 얘기, 엄마의 기도 제목, 폭풍우 예보, 엄마가 점심으로 뭘 해 먹었는지, 평범한 것들, 평범해서 의심하지 않고 지나치는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해서. <br/>그리고 죽음에 관해서. p.103<br/><br/>보통의 가족과 나누는 이야기에는 <br/>특별한 것이 필요 없어요. <br/><br/>자주 연락하는 이 모녀의 사이에<br/>"오늘은 새로운 뉴스 없어?"라고 묻지만<br/>사실은 평범하게 잘 지냈으면...하는 진심이<br/>가장 원하는 대답이란걸,<br/><br/>우린 알면서도 매일 바래요. 그쵸?<br/><br/>수천킬로나 떨어져<br/>픽셀이 만들어낸 영상으로<br/>서로가 주고받는 말에 담긴<br/>사랑, 이별, 그리움, 기도, 영원까지<br/>잔잔히 전해받은 소설이었습니다.<br/><br/>🫧 픽셀로 일그러진 얼굴이 <br/>우리의 그리움을 완성해버렸네요.<br/><br/>🫧 희생이 전제인 사랑 앞에 떳떳할 수 없는 이 마음🥲<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ekida_library 을 통해 다산책방 @dasanchaekbang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푸른빛이내리는시간 #브루나단타스로바토 #문장수집  #읽기좋은소설 #다산책방<br/>#이키다서평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86/cover150/k182130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18601</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리고야말겠다는 신념을 이어받아 - [그림 그리는 과학자 - 우리 곁의 자연을 정확하고 아름답게 기록한 과학의 순간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401098</link><pubDate>Sun, 19 Jul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4010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592&TPaperId=174010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51/coveroff/k29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592&TPaperId=174010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 그리는 과학자 - 우리 곁의 자연을 정확하고 아름답게 기록한 과학의 순간들</a><br/>이동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그려야만 했던 과학자<br/><br/>하등한 곤충의 가치를 발견해<br/>삽화집으로 완성한 메리안의 관찰력을<br/>당대에는 '자연발생설'을 거스르는 신성모독으로 여겼대요. <br/><br/>결국 빈민자로 생을 마감했지만<br/>근 400년이 지나서야 그녀는 최초의 생태학자 칭호를 받았어요.<br/><br/>🔖<br/>세상을 뒤흔든 그들의 노트는 <br/>우리가 평소에 쓰는 작은 공책과 크게 다르지 않다. p.46<br/><br/> ✒️ <br/>아름다운 것만을 그릴 순 없어요.<br/>채집으론 담을 수 없는 빛깔, 반응, 형태, 구조색과 광택 등<br/>내일과는 달라질 지금을 담기 위해<br/>그들은 채집통이 아닌 펜과 종이를 들어요.<br/><br/>🔖<br/>"과학은 예술의 도움으로 성장했고,<br/> 예술은 과학으로 아름다움을 더했다."<br/> <br/>🔎<br/>『그림 그리는 과학자』는 <br/>과학과 예술, 그 어느 사이의 묘한 위치를 살렸어요. <br/><br/>예술가들의 관찰력과 빠른 작업속도는<br/>과학자들이 대상을 놓치지 않는 비기가 되었으니까요.<br/><br/>🦋 <br/>우리나라에도 정약용, 신사임당, 정학우, 남계우 처럼<br/>자연을 예술적으로 섬세하게 담은 화가들이 있다는 것!<br/> <br/>국내저자분의 책이라<br/>이런 발견이 너무 감사했어요!!  <br/><br/>📱<br/>지금은 AI가 미디어의 우위를 선도하며<br/>직접 손으로 그리는 그림이 귀해졌어요.<br/><br/>예전만큼 자연에 뛰어난 관찰력을<br/>투자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아요.<br/><br/>🎨<br/>저는 취미로 보태니컬아트botanical art를 배우는 중이지만<br/>선생님도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세요.<br/><br/>'싹이 피는 잎의 방향, 꽃의 각도, 꽃대가 휘어지는 방향, 색의 변화' 까지...<br/><br/>자연을 관찰하며 그리는 과학자는 줄고 있어도<br/>자연에서 생명이 계속 뿜어져 나옴을 <br/>잊지말아야 하기에,<br/><br/>👩‍🎨<br/>저는 미천한 실력이지만 계속<br/>자연을 관찰하고 그리고 <br/>오래오래 담겠습니다.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그림그리는과학자 #이동주 #위즈덤하우스 #식물세밀화 #식물세밀화역사 #과학사 #신사임당 #남계우 #식물생태학 #보태니컬아트 #북스타그림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51/cover150/k29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5160</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생과 현생, 베르나르의 세계관이 촘촘히 엮여있어요 - [[세트] 영혼의 왈츠 1~2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88654</link><pubDate>Mon, 13 Jul 2026 0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886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744&TPaperId=173886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3/coveroff/k65213974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744&TPaperId=173886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영혼의 왈츠 1~2 세트 - 전2권</a><br/>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현생의 문제에 대한 고찰은 과거에 존재해.<br/><br/>✨️<br/>5일후에 닥칠 아포칼립스를 막기위해<br/>과거로 가라는 엄마의 전언.<br/><br/>퇴행최면(V.I.E.)을 통해<br/>전생을 체험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된 그녀는<br/>그렇게 마주한 12만년 전 '-1'번째 전생을 만나요.<br/><br/>🗿<br/>그녀는 선사시대의 주술사의 딸이었고<br/>문자와 기록을 처음 개발해 교육하고<br/>사랑에 실패한 여자였어요 <br/><br/>전생과 현세를 여러번 오가며<br/>아포칼립스를 막기위한 해답을 찾아야하지만<br/>오감으로 느껴지는 전생의 기억들이<br/>또다른 쾌감을 만들어요.<br/><br/>🎥 <br/>현존하는 유적지에 자신의 흔적이 실존함을 아는 짜릿함,<br/>가족과 연인을 만나고 헤어지며 느낀<br/>슬픔과 고독감의 연속,<br/>무엇보다 지식을 배우고 나눈다는 기쁨이<br/>그녀의 영혼이 가야할 길이었나봐요 <br/><br/>전생을 볼때마다 그녀의 영혼은<br/>비슷한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며<br/>자신의 영혼이 지향하는 목표를 한결같이 고수해요.<br/><br/>🔖<br/>"말하지 않는 건 네 자유지만 한번 잘 생각해 봐. 그리고 네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다면 이걸 기억해 뒤. 무언가에 흥미를 느끼는 게 모든 성공의 열쇠라는 걸."<br/><br/>🧘‍♀️ <br/>현세의 한계를 넘어 전생에서 답을 찾고,<br/>전생에서 얻은 지혜를 현세에 발휘하는,<br/>전생체험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가<br/>부럽기도 했고요,<br/><br/>🪽<br/>이 '영혼의 단짝'을 왜이리 못찾는지 답답하면서<br/>삶과 죽음, 사후, 환생의 연결고리가<br/>실존한다면...하는 가정속에서<br/>제 영혼이 사람다운 점수를 받고 환생했다는 안도감까지 들었습니다 (좀 빠져들었어요 ㅎㅎ)<br/><br/><br/>특히나 주인공이 역사의 주요인물과 <br/>접점이 있는 부분이 이 소설이 매력포인트에요!<br/>(이렇게 역사공부를 하게될줄이야🤣)<br/><br/>💬<br/><br/>『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으로 완성되는 스토리의 견고함과<br/>천사, 꿀벌, 고양이로 이어진 베르나르의 세계관,<br/>정치, 예술, 철학, 영적 세계를 아우르는<br/>베르나르 작가만의 통합력에 또 놀랐어요 👍 <br/><br/>이 작가분, 정말 마력을 끊이지않습니다 ㅎㅎ<br/><br/>과거를 잊는 게 필요할까? 싶으면서도<br/>역사 앞에서도 늬우침이 없는 인간으로서<br/>제 영혼에겐 좋은 점수를 주십사<br/>감히 천사님들께 기도해봅니다 🙏<br/><br/>🫧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 <br/>🫧 세계관 시리즈를 몰아읽어봐야겠어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열린책들 @openbooks21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영혼의왈츠 #베르나르베르베르 #열린책들 #베르나르세계관 #전생체험 #퇴행전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3/cover150/k65213974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9338</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죽음의 형태는 달라도 그 주인은 나 - [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84329</link><pubDate>Fri, 10 Jul 2026 15: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843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843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off/k702130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843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a><br/>롤란트 슐츠 지음, 노선정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죽음 후를 생각해본적 있나요?<br/><br/>내장을 파고드는<br/>가장 잔인한 진실<br/><br/>💘<br/>"당신은 죽습니다"<br/><br/>이 사실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힘들어<br/>희망, 미련, 부정, 분노 <br/>모든 감정들이 소용돌이치듯 휘몰아쳐요.<br/><br/>🤍<br/>『죽음의 에티켓』 은<br/>죽음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한<br/>의사, 간호사, 장례지도사, 법의학자, 공무원, 화장장 까지<br/>수년간 취재해 집필한 책이에요.<br/><br/>그래서 그럴까요,<br/>죽음이란 원 안에 내가 들어가있는<br/>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어요.<br/><br/>🌼<br/>죽음앞에선<br/>사람을 대하는 방법도 모른채<br/>어영부영 벽을 만들고 멀어지기 쉬워요.<br/><br/>마지 죽음이 어둠인양,<br/>그 어둠에서 자신은 멀어져야할것같는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구요.<br/><br/>🌹<br/>하지만 이 죽음이 '나'로 인해<br/>삶의 존재와 함께 증명된다는 걸,<br/>잊어선 안되요.<br/><br/>✨️<br/>죽기 직전 우리는 마지막 기억속에  살아남지만<br/>죽은 후 타인들은 나를 기록으로 남겨요.<br/><br/>이 책으로 우린<br/>죽음이 다가오는 감각을 알려주면서<br/>나의 신체, 나의 가족, <br/>나와 관련된 사람들과의 살아있는 관계를 <br/>찬찬히 그려볼 수 있어요.<br/><br/>💬<br/>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br/>타들어가는 심장일지,<br/>나의 사람과 멀어지는 고통일지,<br/>종이 한장으로 정리되는 끝일지.<br/><br/>내가 마지막까지 잡고 싶은 것이<br/>누군가의 손 일지,<br/>전하지 못한 한 마디 일지,<br/>그리운 추억일지.<br/><br/>✔️임종_몸이 시작하는 이별<br/>✔️죽움 직후_몸과 제도의 시간<br/>✔️단장_남겨진 몸을 마주하는 일<br/>✔️장례_마침내 문이 닫힐 때<br/><br/>💞<br/>남들이 뭐라하든<br/>우리 자신에게는 <br/>의미있는 '삶'이고 '죽음'이길 바래요 <br/><br/>🫧그래도 역시 사망코드보단 이름으로 남고싶네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스노우폭스북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죽음의에티켓 #롤란트슐츠 #스노우폭스북스 #추천도서 #죽음인문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150/k702130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823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혼란과 혼도이 아름답게 산재한 이야기 - [바다 여인의 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73828</link><pubDate>Sat, 04 Jul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73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1&TPaperId=17373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6/coveroff/k7121397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1&TPaperId=17373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 여인의 선물</a><br/>데니스 존슨 지음, 김승욱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6월<br/></td></tr></table><br/>[광고] 알고있는 존재, 하지만 외면해온 존재<br/>💔<br/> '죽음'<br/>한 마디로 정의하기 힘들고<br/>일관된 감정을 갖기도 힘든 그 말<br/><br/>죽은 고인들의 이야기가<br/>내 곁으로 계속 모여들 때,<br/>우리는 어떤 태도로<br/>고인과 그의 이야기를 받아들여야할까요.<br/><br/>💬<br/>아무렇지않게 흘려듣기?<br/>큰 공감을 하며 개개인을 깊이 새기기?<br/>무심하고 무덤덤하게 내 삶을 살기?<br/><br/>그 애매한 경계에 몇번이고 부딪히며<br/>우린 고인과 짧고도 긴밀한 시간을<br/>겹치는 순간이 생길 수 있어요.<br/><br/>💞<br/>스쳐도 인연이라지만<br/>이야기로 스친 우리를<br/>인연이라 할지, 무관계라 할지,<br/><br/>『바다 여인의 선물』 을 통해<br/>'죽음'이란 유한한, 무(無)의 세계앞에서 <br/>우리 앞에 던져진 질문들을 만나요.<br/><br/>✨️<br/>분명한 건, 고인의 것은 <br/>더이상 바꿀수도 바꿀의미도 없어요.<br/><br/>그렇기에 전해지는 이야기 자체를<br/>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요.<br/><br/>✒️<br/>데니스 존슨의 유작이기에 그럴까요,<br/>생각보다 덤덤한 '죽음'에의 태도가<br/>작가의 마음같아 보이기도 했어요.<br/><br/>🎞<br/>'죽음'에 대한 어떤 설명보다도<br/>그 앞에 서있는 자신을 묘사한 글들이<br/>영화의 한 장면처럼 시적으로 그려져있는<br/>묘한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5편의 단편들,<br/><br/>각자 달은 주인공이 전하는 이야기지만<br/>어느 것도 결론을 내지못해요.<br/><br/>🔖<br/>이제는 내가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더 길다는 사실을 깨달는다.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일보다 지나간 기억이 더 많다. 기억은 퇴색한다. 계속 남는 과거는 많지 않다. 과거를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잊어버러도 나는 개의치 않을 것이다. p.58<br/><br/><br/>죽음은 미스테리하지만<br/>삶은 더 혼란스럽다는걸 알아요.<br/><br/>🫧 삶과 죽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해서<br/>이 책이 더 어려웠던걸까요 ㅎㅎ<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ekida_library 을 통해 다산책방 @dasanbooks 에서 도서와 고료를 받아 쓴 서평입니다.<br/><br/>#바다여인의선물 #다산책방 #이키다서평단 #데니스존슨 #소설 #DENISJOHNSON #생의마지막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6/cover150/k7121397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864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가방에 내가 없다는 충격! - [내 가방에 내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73156</link><pubDate>Sat, 04 Jul 2026 1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73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731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off/k37213972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73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가방에 내가 없다</a><br/>권지연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내 가방이 내것이 아닌때부터<br/>💓<br/> 제목부터가<br/>눈물과 온기를 일으키는 책, <br/>『내 가방에는 내가 없다』는 발견을<br/>왜 빨리 하지 못했을까요.<br/><br/>👜 <br/>❝가방을 채우는 일은 사랑이었고,<br/>가방을 비우는 일은 발견이었다.❞<br/><br/> 👶 <br/>나의 의식주 모두가 <br/>아이의 안위와 연결된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br/>호흡마저 충실했던 그 때부터,<br/><br/>아직도 미성숙해보이는 아이를 살피며<br/>나의 온 시간과 에너G를 쏟아부은 그 때부터,<br/><br/>듣지도 않을 프롬프트 잔소리를 퍼붓는 지금에도,<br/><br/>여전히 제 가방에는<br/>아이의 것이 먼저 자리를 차지해요.<br/><br/>👜<br/>❝가방이 무거운 건 물건이 아니라<br/>살아가야 하는 마음의 무게였다. ❞<br/><br/>💬<br/> 남자의 군대얘기 이상의 공감대가 생겨<br/>읽을 수록 애정가는 7인의 에세이,<br/><br/>가방에 엮인 여자들의 육아얘기는<br/>다양하고도 섬세하게 흘러가는<br/>끝나지 않은 구전동화 같았어요.<br/><br/>눈앞에서 생생히 그려지는 육아전쟁<br/>몰래 울고 화내던 나의 숨겨둔 모습<br/>그럼에도 앞에 나서고 있는 '나'의 뒷모습<br/><br/>저 또한 이 이야기에 가세하고싶다는<br/>의지가 생기더라구요.<br/><br/>🍰 <br/>그런 의미로'가방'을 챙기는 설램을 되살려<br/>오랜만에 카페로 가보았어요.<br/><br/>책 2권, 다이어리, 텀블러, 독서대, 블루투스키보드까지...<br/><br/>분명 아이의 것보다 무겁고 부피도 위력적이지만<br/>가방은 가벼왔고<br/>발걸음은 산뜻했어요. <br/><br/>💬<br/>"이게 내 가방이구나."<br/><br/>이젠 잊지 않으려구요 <br/><br/>💌<br/>우리가 함께 나아갈 길에 놓을 그 가방에<br/>오늘은 무얼 담으셨나요?<br/><br/>보부상 가방보다도 든든한<br/>'나'를 담은 가방으로 나아가면 좋겠어요.<br/><br/>🫧 'OO엄마'가 아닌 '나'로서 살기위한 가방충전템!<br/><br/>🫧 그럼에도, 가방을 든 당신을 응원합니다.<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다정다감히 피어있는 꽃, 북아델린 @book_adeline 작가님께 감사히 선물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150/k37213972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543</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왠지 알것같은 그 느낌을 말로 하고싶어요! - [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3871</link><pubDate>Tue, 30 Jun 2026 0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3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63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off/k312139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63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a><br/>아라키 슌야 지음, 신찬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내 머릿속에 지우개는 없을텐데, 이상하다<br/><br/>분명 떠오르는 그...그<br/> '왠지' 알 것같은 그 느낌이 있는데!!<br/>왜 말로 안나오는걸까요?<br/><br/>✒️<br/>『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에서는<br/>'언어화'를 키울 수 있는<br/>쉽고 간단한 카피라이터만의 방법 공개했어요.<br/><br/>카피라이터처럼 멋진 글을 뚝딱 쓰고싶다면서<br/>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듣고싶은지<br/>귀 기울여본적이 있나요?<br/><br/>✔️가장 먼저 '잘 듣기' 래요.<br/><br/>특히 스스로에게 귀기울이는 방법을 강조하며 <br/>'사고의 양= 자문자답의 양' 공식처럼<br/>아이디어를 계속 만드는거죠.<br/><br/>🔖<br/>"언어화란 곧 자신을 배우는 일이다." p.65<br/><br/>⁉️'왠지' 답답한 그 기분이 말로 표현된다면?<br/>-&gt; 보물을 찾은 듯 기쁠거고요<br/>-&gt; 갈등이 일어날 이유가 사라지고요<br/>-&gt; 표현이 능숙해진 스스로가 뿌듯할거에요<br/><br/>🔎<br/>책 속에는 실제 고민을 나누는 대화록과<br/>답을 찾게하는 다양한 '질문들',<br/>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해주는 차분한 어조,<br/><br/>그리고 고대하던 '언어화 기록법' 3분 팁, <br/>'수집 -&gt; 듣기 -&gt; 정리'가 있어요!<br/><br/>💐 <br/>투박해도, 어설퍼도 괜찮다고<br/>마음껏 휘갈겨써보고 꺼내보며<br/>속마음을 언어로서 자유롭게 해주다보면<br/><br/>'잘 골라내기' 위한 언어의 꽃밭이<br/>그려져 있을거에요.<br/><br/>🔖<br/>"전달법은 레시피, 표현법은 재료"<br/><br/>🫧 아이들과 실천하기도 좋은 난이도에요 👍 <br/><br/>🫧 우린 생각보다 더 많은 가능성을 품고있어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현대지성 @hdj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 #일프로카피라이터의표현법 #카피책 #카피라이팅 #기록 #언어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150/k312139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8665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책을 탐하는 나, 악인일까요 ㅎㅎㅎ - [서울의 선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2327</link><pubDate>Mon, 29 Jun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23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48&TPaperId=173623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46/coveroff/k4121393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48&TPaperId=173623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울의 선인</a><br/>김호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김호연 작가가 발견한 또다른 보물<br/>🔨<br/>철물점 김씨 17년 세월은<br/>반짝이기보단 <br/>철물과 함께 녹슬고 어두웠어요.<br/><br/>그런 김씨에게 들이대는<br/>가브리엘이라는 이상한 천사(사칭의 한 남자),<br/>"타락한 서울을 멸망시키기 전 확인할게 있다"며<br/>김씨에게 거래를 제안해요.<br/><br/>🔎<br/>"서울에 의인이 남아있는지 확인해줘요."<br/><br/><br/>하지만 첫 사람부터 난관이에요.<br/><br/>'생활반응 없음'<br/>(아... 맴찟...)<br/><br/>의인상을 받은 이들을 추적하며<br/>주인공은 '끝까지 의인'인 사람이<br/>이렇게 없다는 것이 현실이라 더 씁쓸했어요.<br/><br/>👿<br/>게다가 잘생긴 타락한 천사도 아닌 <br/>타락한 인간이 서울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게<br/>소설인데도 현실이라 같이 욱했어요!!<br/><br/>'의인'이라 정하는 것이<br/>굉장히 주관적이고<br/>그랬던 사람의 마음도 쉽게 변하겠지만<br/><br/>악행보다도 큰 영향력을 주는 것이<br/>선행의 힘 아닐까 싶더라구요.<br/><br/>🏘<br/>서울 시민들의 타락한 모습도 그렇지만<br/>어둡고 짠한 골목길 냄새를 잘 살린<br/>'역시 김호연 작가'<br/><br/>빌런을 찾는 스릴러 요소에<br/>휴머니티를 다루는 인물들과 스토리성에<br/>인류애까지 재생시켜주는 소설이었어요💞<br/><br/>+ 그래서 팔팔팔팔 은 무슨의미였을까요 🤣<br/><br/>🫧 신의 힘이 투표권처럼 모두에게 있다면 좋겠다는 허왕된 꿈을 꾸었습니다.<br/>🫧 분명한 선(善)과 악(惡)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서울의선인 #김호연 #김호연신작소설 #위즈덤하우스 #휴머니티소설 #소설추천 #소설 #스릴러소설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46/cover150/k4121393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462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쁜 애 안에 예쁜 얘기 안에 예쁜 애 - [오즈의 마법사 (퍼플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57305</link><pubDate>Fri, 26 Jun 2026 2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573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030980&TPaperId=173573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40/33/coveroff/k37203098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030980&TPaperId=173573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즈의 마법사 (퍼플에디션)</a><br/>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박선주 옮김 / 마음시선 / 2025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캔자스'만 들어도 두근거리는 이야기<br/>💜<br/>보라빛 예쁨으로 다시만난<br/>마음시선의 『오즈의 마법사』 <br/><br/>벨벳 촉감의 표지와<br/>일기장 같은 비밀스런 느낌의<br/>보라빛 글씨, 일러스트 그림을 보자면<br/><br/>클래식 고전의 그리운듯<br/>동심을 자극하는 재미에 <br/>푸욱 빠지게 되요.<br/><br/>🔊<br/>이번 퍼플에디션은 일단 너무 이쁜 탓에<br/>사각 맴버들의 환호성으로 시작되었지요 😁<br/><br/>🌪<br/>허리케인에 휘말려 <br/>오즈라는 낯선 대륙에 불시착한 오즈,<br/><br/>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br/>오즈의 마법사를 찾아 가던 중,<br/>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많은 사자를 만나요.<br/><br/>💔<br/>등장부터 이들은<br/>자신의 부족한 점을 먼저 드러내며<br/>'못할 것이다'라는 약한 소리를 하는데요,<br/><br/>우리의 도로시는 이들을 모두<br/>훌륭한 아군으로 만들더니<br/>결국 지역을 다스릴만한 거물(?)로 키워내요.<br/><br/>지금같으면 게임의 NPC 성장스토리 같기도 한데요,<br/>가상현실과 분명 다른 점이 있어요!<br/><br/>💫<br/>어린 소녀였던(한때는 분명  young한!) 저에겐 <br/>'용기'가 우리안에 있다는 걸 증명해주었던 <br/>값지고 아름답고 꿈같은 이야기였거든요.<br/><br/>🔖<br/>"세상엔 허수아비로 사는 것 보다 <br/>더 나쁜 일도 있구나"<br/><br/>다시 만난 『오즈의 마법사』의 이야기는<br/>여전히 "나아갈 수 있다"다고 속삭이네요<br/><br/>📗<br/>삽화덕에 더 리얼한 몰입이 되면서<br/>추억도 돋고 소장템이 늘어나는 이 기쁨🤭<br/><br/>분명 애니메이션에선 2부도 있었는데,<br/>그 스토리가 참 기억이 안나요.<br/><br/>🫧 혹시 2편으로 나올 에디션은 없나요 🤩<br/> <br/> <br/><br/> <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마음시선 @maumsisun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오즈의마법사 #퍼플에디션 #클래식북 #마음시선 #사각서평단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40/33/cover150/k37203098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40333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설픈 헤어짐앞에 다정한 우리 - [너무 늦은 안녕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46072</link><pubDate>Sat, 20 Jun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460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619&TPaperId=173460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69/coveroff/k2021396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619&TPaperId=173460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무 늦은 안녕은 없다</a><br/>김하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안녕"이란 말이 제일 힘들 때,<br/><br/>우리는 누군가와 만날 때<br/>지금 이 순간의 행복에<br/>더 집중하게 되요.<br/><br/>하지만 갑작스런 헤어짐 앞에<br/>우리는 "안녕"을 말하기 어려워요.<br/><br/>🩷<br/>김하연 작가의 신작 『너무 늦은 안녕은 없다』는<br/>죽은 후 이승에 남아있는 혼을 보내기위한<br/>필사적인 이야기에요.<br/> <br/>🔎<br/>허름한 사무소의 탐정,<br/>그들에게 의지하는 많은 사람들을 뒤로하고<br/>탐정과 조수는 그만 사고로 귀신이 돼요.<br/><br/>그들은 마지막 의뢰였던 <br/>미영 프라자 가스폭발사고 현장의 <br/>여중생의 혼을 달래기위해<br/>귀신이 된 탐정팀과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년이 만나요.<br/><br/>💬<br/>여중생은 마지막에 누구를 만나고 싶어했을까?<br/>그 학생은 왜 늦은 시간<br/>프라자에 혼자 있었을까?<br/><br/>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br/>탐정귀신도, 귀신보는 소년도<br/>자신과 주변사람들을 향한 속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해요.<br/><br/>🔎<br/>이 사건의 실마리는<br/>숨겨진 '마음'이었어요.<br/><br/>현실에서도, 죽어서도,<br/>비밀처럼 꽁꽁 숨겨뒀던 감정들이<br/>'진짜 헤어짐'앞에서 터져나올 때<br/>마음이 북받치더라구요.<br/><br/>👼 <br/>'승천'이란 주제를 두고 만난 이들의 좌충우돌 만남과<br/>인간관계의 얽힘을 풀어가는 과정,<br/>승천이라는 헤어짐을 완성하는 스토리에<br/><br/>🐱<br/>책이 오자마자 4회독을 해버린 효냥이가<br/><br/>"내 인생의 책이야!"<br/>"마지막 반전이 대박이야!!"<br/>"김하연 작가님 최애작가님 등극!"이라며<br/>엄청난 찬양을 하더라구요.<br/><br/>💞<br/>누구나 헤어짐 앞에선<br/>어설프고 서툴 수 밖에 없어요.<br/><br/>이 책과의 만남도, 끝나는 아쉬움도,<br/>잘 헤어지기 위한 작가분의 마음 아닐까싶어요.<br/><br/>🫧 우리의 헤어짐이 완벽보단 다정하기를...♡<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위즈덤하우스 #김하연작가 #너무늦은안녕은없다 #청소년소설 #추천도서 #헤어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69/cover150/k2021396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695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질문에 질문에 호기심, 탐구력, 흥미까지 와르르! -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7186</link><pubDate>Mon, 15 Jun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71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871&TPaperId=173371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1/coveroff/k65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871&TPaperId=173371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책</a><br/>이민환 지음, 김혜원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질문 하나에 지식이 와르르 쌓여요!<br/>🧪<br/>이번에 구독자 20만 과학 유튜버<br/> '지식인미나니' 이민환 작가의 초등 필수 과학 상식 신간 <br/>『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는<br/><br/>❓️<br/>평소 궁금했던 질문에<br/>답이 궁금해지는 질문,<br/>원리까지 알고싶어지는 질문에 질문들이<br/>꼬꼬무처럼 쏟아져나와요.<br/><br/>💡<br/>✔️중력이 없는 우주과학에서의 상상너머의 재미,<br/>✔️코딱지와 털, 눈알까지 콕 짚은 인체과학의 신비,<br/>✔️좀비버섯의 기생을 따라가고싶은 욕망의 생물파트,<br/>✔️바나나에도 과학이 있다?! 일상속 물리와 화학,<br/>✔️지구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 지구과학편까지.<br/><br/>📚<br/>과학영역을 새분화시켜 각 분야별로 찾아읽기도 좋고,<br/>무엇보다 두께감이 오히려 든든했어요!<br/><br/>💬<br/>두 딸아이들이 먼저 읽어봤는데요,<br/>둘다 "재밌다!"고 입을 모으네요.<br/><br/>🐱<br/>중학교 1학년 효냥이는<br/>"질문이 다양해서 읽는 맛이 난다"<br/>"좋아하는 과학분야이기도 하고, 원리이해부터 쉽게 쓰여있다"고 소개하고요,<br/><br/>💚<br/>초등 5학년 민트는<br/>"평소에 생각만하고 넘어갔던 질문들이 여기에 다 있는데다가, 답까지 쉽게 설명해줘서 고마워요."<br/>"질문에 질문을 이어가주니까 재미도 있고 흥분되요."<br/>"두꺼워도 계속 읽게되요." 라며 평해줬어요 ㅎㅎ<br/><br/>💡<br/>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 65가지에<br/>번외의 실험파트 추가까지 되어있으니,<br/>정말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br/><br/>🔎<br/>일상에서 쉽게 놓치는 궁금증들,<br/>어른이 일일히 답해주지못해 답답했던 순간들을<br/>통쾌하고 유쾌하게 풀어줄 과학책이라<br/>정말 감사히 읽었어요.<br/><br/>🫧벽돌인줄도 모른채 완독가능한 책!<br/>🫧일책다피 👍 👍 👍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체인지업 @changeup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질문하나에과학이와르르 #체인지업 #이민환 # 지식인미나니 #초등과학책 #과학실험 #호기심해결 #과학적사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1/cover150/k65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103</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메아리에 맞서는 여성들의 외침 - [우리, 메아리처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1062</link><pubDate>Fri, 12 Jun 2026 17: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1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31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off/8932925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31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메아리처럼</a><br/>앤절라 미영 허 지음, 임슬애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네가 주인공이야. 그 설화 속에서.<br/>🪨<br/>남극기지 물리학자로 일하는 한국계 미국인 엘사는<br/>어릴적부터 엄마에게 한국설화를 들었어요<br/><br/>&lt;에.밀.레.&gt;<br/><br/>🧧<br/>어릴적부터 자신만 볼 수 있었던<br/>빨간댕기머리의 여자아이를 친구라 여기며<br/>그 설화를 몸소 경험하고 있었는데요,<br/><br/>엄마의 알수없는 행각에도 불구하고<br/>이 집안의 저주가 엘사에게 다가오고있어요<br/><br/>⛰️<br/>실제 소리가 아닌 메아리처럼<br/>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옛 설화는<br/>보이지않아도 어딘가에 닿으려해요.<br/><br/>🔖<br/>너랑 나, 우리는 삶이 흔해 빠진 옛날이야기로 전락해린 여자들의 후손이야. 우리는 메아리처럼 그들의 이야기를 반복하고 그들의 삶을 살지만, 그 위대함은 닮지 못해. 어리석은 비극만 반복할 뿐이야. 우리는 그들의 삶에서 그것밖에 기억하지 못하니까. p.95<br/><br/>에밀레 종, 논개, 성춘향, 바리공주의 설화가<br/>멀게만 느껴지지 않은 이유는,<br/>지금도 우린 비슷한 디아스포라를 경험하기 때문인것같아요.<br/><br/>🫱🔥🫲<br/>-과거와 현재<br/>-설화와 과학<br/>-이민자와 여자라는 프레임 안팎<br/>-희생을 강요당하는 문화<br/>-존재만으로 받아야하는 인종차별<br/><br/>🌌<br/>끊임없이 이 양쪽을 오가는 서사구조가 <br/>혼란스러운 생각과 감정을 대변하는 듯 <br/>휘몰아치는 느낌이 <br/>겹칠수 없을 것같은 두 세계가 섞이는 혼돈 그 자체 같았어요.<br/><br/>설화와 겹쳐지는 현실이야기,<br/>저주를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는 광기,<br/>신성한 설화가 아닌 '여성'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설움이<br/>읽는 내내 마음을 요동치게해요.<br/><br/>🔎<br/>미워할 대상도 애매해지는 이 분노조장사회속에서<br/>현실을 부정하고 비관하기만 하지않고<br/>뿌리에서 내려오는 나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며<br/>엘사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가요.<br/><br/>엄마의 메모는 메아리가 아닌<br/>맞서싸울수 있는 실체를 알려줬다는데서<br/>책 제목까지 매력적이로 보였어요.<br/><br/>➕️ 우리말의 새로운 해석이 또 읽는 묘미였어요.<br/><br/>&lt;김치 스쿼트&gt; -뒷마당에서 손빨래할 때, 또 당연하게도, 바닥에 놓은 플라스틱 통 안에다 배추와 고춧가루을 버무리며 김치를 담글 때 취하는 자세 p.91<br/><br/>&lt;정&gt; -정이 사랑보다 강한 이유는 상대를 좋아하거나 존경하지 않아도 자라나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p.118<br/><br/>&lt;돌림자&gt; -우리 가문은 족보에 기록된 62세대 동안 돌림자 주기를 끝냈어. 우리는 거의 2천 년 전에 작곡된 시의 마지막 호흡인 거야. p.600<br/><br/>벽돌책의 두깨가 무색하게<br/>유령의 입김이 더 현실적이었어요 ㅎㅎ<br/><br/>🫧<br/>우리는 과거를 딛고 성장해가는 '살아있는 자'들이다<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열린책들 @openbooks21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우리메아리처럼 #열린책들 #엔절라미영허 #folklorn #디아스포라 #전통설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150/8932925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7862</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두지않아도 '우리'라 말할수있는사이 - [수평선 너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0485</link><pubDate>Fri, 12 Jun 2026 1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0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off/k792139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평선 너머</a><br/>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광고] 하고싶은 걸 꼭 정할필요는 없어<br/><br/>🪖<br/>전쟁이 끝났다.<br/>로버트는 집에서 떠났다.<br/>무언가를 계속 찾아해매는 그의 앞에는<br/>당장의 굶주림과 가난이 반복될 뿐.<br/><br/>그때마다 일거리를 위해<br/>낯선집에 문을 두드리고<br/>야영하는 다른 가족들을 만나며<br/>시간을 보내기를 반복해요.<br/><br/>🔖<br/>우리에게 풍족하게 주어진 유일한 것이 바로 시간이었다. p.23<br/><br/>🏕<br/>바닷가에서 한 노부인을 만나면서<br/>그의 삶은 색을 입기 시작했어요.<br/><br/>전쟁으로 못먹어본 바닷가재와 와인을 먹고<br/>개와 한가로이 바다를 누비면서도<br/> 스스로 무언가 해야할 것 같다며<br/>자신을 끝없이 낮추는 우리 젊은이<br/><br/>🔖<br/>"그러고 보면 평생 책을 단 한건 도 안 읽는 사람들도 있잖니. 너 말고. 넌 더 굉장한 일을 하 고 있잖니. <br/>삶을 사는 거 말이야. " p.83<br/><br/>💌<br/>열 여섯의 로버트<br/>지긋한 연륜의 덜시<br/><br/>그 둘 사이에는 빚도 의무도 없어요.<br/>정말 밥 같이 먹고<br/>같이 웃고 대화하는<br/>만남조차 행운같은 친구에요.<br/><br/>🔖<br/>"인생을 계획하는 젊은이야말로 불쌍한 존재지. 계획은 우연이나 뜻하지 않은 행운이 생길 여지를 거의 남겨두지 않으니까. 게다가 사람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끊임없이 변화하잖니. " p.134<br/><br/>💞<br/>틀에 박힌 용기가 아닌 <br/>흔들림을 잡아주는 덜시의 포용력이 <br/>변덕스런 바다와는 대조되는 수평선 같아<br/>조금 더 흔들려도 <br/>이곳에 고여있고 싶어지더라구요.<br/><br/>🌷<br/>필사하기 좋은 문장도 많고<br/>여운도 수평선 만큼 길었어요.<br/><br/>서로 가진 것이 없다 생각했지만<br/>함께 한 덕에 더 많은 것을 얻었네요.<br/><br/>🫧서로를 가두지 않고도<br/>'우리'라 말할 수 있는 사이,<br/><br/>🫧찬란한 우정이 부럽습니다. <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다산 출판사 @dasanbooks 에서 도서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이키다 서평단 @ekida_library 과 함께 읽었습니다.<br/><br/><br/><br/><br/>#수평선너머 #다산북스  #이키다서평단 #우정소설 #감동소설 #벤자민마이어스 #철학소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150/k792139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8940</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새의 말이 들리기 시작할때, 내 세상은 진짜 열려요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25442</link><pubDate>Tue, 09 Jun 2026 1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254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254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9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254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a><br/>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언어는 인간만의 영역이 아니다<br/>🪶<br/>잠깐 왔다가 빠르게 날아가던<br/>곤줄박이를 만난 적이 있어요.<br/><br/>새 소리를 기억할 틈도없이<br/>초속으로 사라지던 귀여운 새.<br/><br/>그런 새에 청춘을 모두 건 한 남자가 있어요.<br/><br/>🐦 <br/>『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는<br/>시트콤같은 탐조일기이자<br/>생물학계에서 극찬을 받은 발견의 전말에요.<br/><br/><br/>😽일본인 특유의 덕후 행동과<br/>🍚박새를 위해 세끼 쌀밥만 먹는 애정<br/>🦗메뚜기 잡기 신공으로 알바비를 번 작가<br/>👽사마귀와 닮아있는 사마귀 연구가<br/><br/>박새에 대한 추적이 계속되며<br/>박새의 소리와 집, 먹이, 행동패턴이 보이자<br/>저에게 작가는 박새 그 자체로 보이는 듯 했어요 ....🤣<br/><br/>🔖<br/>이제 나는 전생에 박새가 아니었을까 의심스러운 지경에 이르고야 말았다. p.231<br/><br/>정말 빈말이 아니었어요.<br/><br/>🔎<br/>부모님조차 과잉보호하던 박새와의 인연은<br/>작가를 학계에서도 서점가에서도 인정받는 <br/>'새의 언어' 첫 발견자가 되었어요.<br/><br/>박새에게 언어, 문장을 만드는 작문능력,<br/> 문법까지 있다는 걸 증명해버림으로서<br/><br/>❤️‍🔥<br/>감히 언어학자와 싸울 뚝심은 없지만<br/>박새를 장착한 그는<br/>정말 천하무적이 되었어요 <br/><br/>특히나 애정가던 부분은<br/>✔️좋아는 것에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의 의지,<br/>✔️그 사랑스러운 모습과 소리를 대중과 나누면서 얻는 기쁨,<br/>✔️그 과정에서 만나는 고통조차 희열로 바꿔버리는 능력이<br/><br/>이 한 권에서 전부 느껴졌다는 거에요.<br/><br/>💚<br/>좋아하는 것을 나눌 때<br/>우린 상상 이상의 행복과 성취를 경험한다죠.<br/><br/>이 책은 귀여움까지 장착한<br/>울트라 사랑 뿅뿅 귀여운 <br/>자연의 숨은 매력까지 알고싶게 해요.<br/><br/>🔈QR로도 박새의 언어를 꼭 들어보세요.<br/>(교란예방을 위해 실내재생 강조!)<br/><br/>🫧 삐-쯔삐, 치지지지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이키다서평단 @ekida_library 을 통해 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ial, <br/>@momo.fiction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 #스즈키도시타마 #오팬하우스 #모모 #이키다서평단 #생물학 #박새 #곤줄박이 #새소리 #탐조 #생태탐구 #자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9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45</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양제먹으면서 손해보지 않으려면? - [영양제의 과학 - 건강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7450</link><pubDate>Thu, 04 Jun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74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336&TPaperId=173174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10/coveroff/k43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336&TPaperId=173174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양제의 과학 - 건강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는</a><br/>크리스티네 기터 지음, 유영미 옮김 / 초사흘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영양제는 기적이라고 믿으시나요?<br/>❓️❓️<br/>영양제는 1일 권장량에 맞춰먹으면 된다?<br/>비타민C가 감기를 예방한다? <br/>근육을 위한 단백질 부스터?<br/>임신하면 영양제를 두 사람 몫으로 먹야 한다?<br/>비타민 D가 장수에 좋다? <br/><br/>정확하지 못한 이 믿음으로 <br/>우리는 영양제를 너무자주 구매해요.<br/><br/>약 보다 접근성도 쉽고<br/>약 보다 저렴해 보이면서<br/>SNS 나 매체에서는 <br/>영양제를 만병통치약처럼 홍보하니까요.<br/><br/>😶‍🌫️<br/>영양제는 약이 아닌 상품이기에<br/>판매절차도 간단하고<br/>시장도 엄청 크다보니<br/>이젠 정말 좋은 게 뭔지도 모를지경이에요.<br/><br/>💊 <br/>『영양제의 과학』 을 읽다보면<br/>정말 현타가 와요.<br/><br/>실재로 영양제를 제대로 먹는법도 모르고 <br/>이렇게 맹신하며 먹었던가 싶거든요.<br/><br/>🔖<br/>'더 많은 항산화제 -&gt; ROS(활성산소) 감소 -&gt; 노화 지연 -&gt; 더 긴 수명'이라는 <br/>흔히 통용되는 공식을 ... 최소한 과학자들은 이 공식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p.90<br/><br/>미량 영양소로 구루병과 괴혈병을 막을 수 있었던 건 사실이었지만<br/>그때부터였을까요,<br/><br/>'영양소 = 좋다'는 공식이 <br/>'음식이 약이다'라는 진리보다 앞서고 있어요.<br/><br/>❗️<br/>그전에 우리가 과학적으로!<br/>몸속에 들어온 영양소의 기전, 반응, 효능을 알고<br/>지금 내 몸에 맞는 영양소인지, 적정양인지를 <br/>기준을 따져야 한다는 사실만 기억해도 <br/>잘 해내고 있는 거에요.<br/><br/>🔖<br/>"솔직히 현대인이 영양제를 대하는 태도는 다분히 감정적인 데가 있어 보입니다." p.340<br/><br/>💡이 책을 읽으면 다음을 알 수 있어요.<br/>✔️광고가능한 영양제 어그로 문구<br/>✔️영양제가 진짜로 필요한 때<br/>✔️정확히 알아야할 영양제의 진실<br/>✔️영양제와 상성이 안좋은 요소<br/>✔️통계에 속지않을 나 자신😁<br/><br/>🫧영양제 챙겨먹으면서 손해보진 말자구요!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우주서평단 @woojoos_story  진행으로 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br/>@3rdmoonbook<br/><br/>#영양제의과학 #초사흘달 #크리스티네기터 #우주서평단 #건강정보 #영양제정보 #약학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10/cover150/k43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101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겨울의 아름다운 순애보, 아픈사랑 - [겨울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5188</link><pubDate>Wed, 03 Jun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5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083&TPaperId=17315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88/coveroff/k18213808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083&TPaperId=17315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겨울통</a><br/>정용준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통증없는 아픔을 겼어보셨나요<br/><br/>❤️‍🩹<br/>아픈 사람과는 <br/>첫만남부터 왠지모를 거리감을 느껴요.<br/><br/>그 '아픔'조차 주관적인데도<br/>우린 그 벽을 쉽게 지우지 못해요.<br/><br/>🩵<br/>『겨울통』 에서 말하는 통증은<br/>어떤 아픔일까요.<br/><br/>🩹<br/>비워진 곳에서부터 퍼지는 이 아픔,<br/>빈자리만 바라봐도 찢어지는 마음,<br/>있었는데 무(無)에 가까워진 그대,<br/>얼어붙은 계절에 녹아내린 사랑.<br/><br/> 이 책속 사랑은 뜨겁게 불타오르지않고<br/>조용히 서서히 존재를 증명하는 <br/>얼음결정같은 사랑이에요.<br/><br/>🧬<br/>갑자기 나타난 '겨울통 바이러스'는<br/>겨울에 사람을 물로 녹여요.<br/><br/>아직 겨울통의 치료법을 찾지못해<br/>사람들은 신체의 일부, 혹은 전부를<br/>바이러스의 발현과 함께 잃게되는데요.<br/>⠀<br/>주인공 인하와 동아는 <br/>조용한 간극 속에서 서로의 사랑을 깨닫지만<br/>몸속 얼음 결정체 또한 존재감을 드러내요.<br/><br/>🧊<br/>침묵은 정지상태가 아닐 뿐,<br/>사랑도 겨울통도 점점 진행되면서<br/>이 사랑은 행복한지 아픈건지<br/>더는 구분할 수 없게 되더라구요.<br/><br/>필사하는 순간마저 겨울의 흐름처럼<br/>녹을 듯 말듯 결정같은 아슬한 느낌이었어요.<br/><br/>🍧<br/>사랑을 알아가는 시간도<br/>헤어짐을 준비하는 과정도<br/>다시 사랑을 조각하는 겨울도<br/><br/>🫧 멋진 설경을 떠올리듯 잔상으로 남는 그런 사랑이야기에요.<br/><br/>🫧"사랑은 너와 나 사이에 있지 않다. 너와 나를 껴안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_최진영 추천사<br/><br/><br/><br/> {\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은행나무 @ehbook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88/cover150/k18213808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6883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숲을 읽고 듣고 내 삶으로 호흡하기 - [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 90세 과학자의 가슴 뛰는 자연 관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1745</link><pubDate>Mon, 01 Jun 2026 2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1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986&TPaperId=17311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2/coveroff/k17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986&TPaperId=17311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 90세 과학자의 가슴 뛰는 자연 관찰기</a><br/>베른트 하인리히 지음, 강유리 옮김 / 윌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우리가 만난 숲의 속도로 호흡해요.<br><br><br>🌱<br>나무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다보면<br>조용했던 내안의 생명력이 느껴져요.<br>그것도 편안한 흐름으로요.<br><br>❤️‍🩹<br>우린 살아가는 앞으로를 불안해해요. <br>그런 무한한 가능성 혹은 불안요소들 앞에서 <br>확신을 주는 이정표를 원할 수 밖에 없어요.<br><br><br>『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도<br>그런 마음으로 찾은 책이었어요.<br><br>🌲<br>자연만큼 변수가 많은 곳도 없을거에요. <br>그 많은 변수앞에서도 <br>자신들이 지켜온 원칙만은 끝까지 도수하는 숲속 존재들.<br><br>모든 것을 탐하지 않고<br>최소한의 노동으로 최소한의 낭비,<br>최대한의 효과를 보기위한 그들만의 필살기를<br>저자 하인리히는 평생을 걸고 탐구하고 조사해왔어요.<br><br>🔖<br>"과학자는 자연이 유용하기 때문에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좋아하니까 연구하고 자연이 아름다워서 좋아한다." p.124<br><br>우리 행동에는 의미없는 행동도<br>낭비하는 습관도 있을테지만,<br><br>숲이 보여주는 것들엔 절대 '아무것도 아님'이 없을거란 <br>왠지 모를 믿음이 있어요.<br><br>🔖<br>나는 그저 몇 개의 틈을 허용해서 좋은 것, 나쁜 것, 아름다운 것을 손님으로 맞이할 뿐이다. p.99<br><br>🦋<br>살기위해 근육온도가 44도까지 올라간다는 박각시나방,<br>후대를 위해 배의 온도를 낮추는 북극뒤영벌,<br><br><br>🪰<br>벌집온도를 식히기위한 날개짓의 강인함,<br>하지만 강력한 비행근육사용으로 <br>체내온도가 50도까지 오르는 벌의 이야기는<br><br>뜨겁고도 아찔하고 살아있는 것조차 기이하고 <br>영리한 아름다움으로 보였어요.<br><br><br>🔖<br>발견은 일부러 찾 는다고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br>이런 식으로 반쯤 익숙한 영역을 뒤지다가 <br>우연히 이루어진다.p.143<br><br>✨️<br>자연에 대한 책을 왜 읽냐고 물으신다면<br>자연에는 우리의 시간, 철학, 그리고<br>내 삶과 이어지는 새로운 이정표를 발견할때의 <br>그 희열이 크기 때문이에요.<br><br><br>☘️<br>작은 씨앗과 곤충들이 해낸 업들을 읽다보면<br>작아진 저도 무언가 해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br><br><br>✔️무엇을 봐야할 지 모를 때,<br>✔️무엇을 누려야할 지 모를 때,<br>✔️무엇을 향해 움직여야할 지 모를 때,<br>✔️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알고싶을 때!<br><br><br><br>🫧숲이 전하는 이야기를 꼭 들어보세요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우주서평단에서 @woojoos_story 모집,<br>윌북 출판사 @willbooks_pub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br><br>#모든이야기는숲에서시작되었다 #베른트하인리히 #윌북 #우주서평단 #자연학 #생물학 #생태계 #북스타그램 #자연관찰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2/cover150/k17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5295</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쟤처럼 되고싶어요!!!! 누워서 월급받기!!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7907</link><pubDate>Sun, 31 May 2026 1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79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3079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3079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나도 폰만보며 돈벌고싶다.<br/>🌼<br/>폰을 잡고있는 자신에게<br/>'나약하다'는 비관적인 시선보다<br/>'폰으로 뭐라도 해보자!'는 <br/>실천의지를 만들어주는 디지털노마드 행동서,<br/>『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에요.<br/><br/><br/>✔️완벽을 핑계로 끊임없이 미루던 자신,<br/>✔️캡컷을 사용하면서 시간을 엄청 쓰는 자신,<br/>✔️그러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자신이 보인다면<br/>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어요.<br/><br/>적극적으로 마케팅하지못하는<br/>소심한 저에게는<br/>자신감을 주는 멘트로,<br/>효율적인 릴스 편집을 할 수 있는<br/>캡컷의 기본셋팅과 단축기, PC버전 활용팁 등<br/><br/>🔖<br/>결국 편집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br/>반복 작업을 얼마나 덜 힘들게 만드느냐의 문제다. <br/>단축키는 그걸 해결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다. p.124<br/><br/>💛<br/>사람들이 정말 원한는 것이 뭔지,<br/>릴스에 머무르게 하는 심리가 뭔지를 짚어주며<br/>지금 당장 하나라도 만들어보라고 <br/>우리를 독촉해주는 긍정필터님 @reelta.gangsa<br/><br/>긴 인테기속에 갇혀있는 저에겐 <br/>너무 감사한 책인걸요🥲<br/><br/>🔥 <br/>릴스 안만든지 백만년째인 저...<br/>'완벽'이란 이름 뒤에 숨어있던 스스로를 이제 버리고<br/>어설프더라도 뭐라도 만들어 올릴게요.<br/><br/>🫧이제는 실전입니다!! 조회수 1만부터 회복해보자!<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 가 모집한 문장들 서평단에 당첨되어 모티브  @motiv_insigh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책은 꼭 먹어봐야해요! - [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5076</link><pubDate>Sat, 30 May 2026 0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5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05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off/k1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05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a><br/>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이거 먹어보신분~?<br/>💮<br/>'진선출판사'라고 하면<br/>가장 먼저 '자연 친화적'인 출판사라는<br/>자동 수식어가 떠올라요.<br/><br/>🌸<br/>『꽃도감』 , 『나무 도감』 , 『곤충도감』  등<br/>정말 알고싶고 보고싶은 생명체들을<br/>고화질로, 자세한 설명으로 <br/>모아모아 답해주시거든요.<br/><br/>🌱<br/>이번 『먹는 식물 도감』 신간은<br/>정말 책 제목부터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br/>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지나갑니까 ㅎㅎㅎ<br/><br/>호기롭게 책을 펼쳐보니,<br/>우와, 이거 오기가 생깁니다.<br/><br/>🥔<br/>"이거 먹어 봤니?"라며<br/>스스로를 도발하게 되면서<br/><br/>몰랐던 식물들의 이름, 효능, 요리법, 쓰임에<br/>평소 궁금했던 열매와 나물의 이름,<br/>선명한 사진, 역사, 국내 재뱁시기까지<br/>정말 '다 먹어보고싶은' 것들만 모여있다니까요 ㅋ<br/><br/>🍉<br/>수박이나  참외와 같이 풀에서 열리는 열매를 (과일에) 포함시키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풀에서 열리는 열매는 '열매채소'로 구분하였다. (...)<br/>단단한 껍질에 싸인 씨앗을 먹는 '견과류'는 <br/>따로 구분해 실었다. p.28<br/><br/>🥑<br/>분류부터 허투로 하지 않은<br/>이 세심함과 전문성이<br/>『먹는 식물 도감』 의 신뢰도를 <br/>엄청 올려주었어요.<br/><br/>🍄‍🟫<br/>영지버섯의 '영지'는 '신령한 버섯'이란 뜻으로 <br/>귀한 약재에 씌였다 하고,<br/><br/>🌼<br/>구절초는 음력 9월9일에 채취하면 <br/>약효가 제일 좋아 이름이 '구절초'로 지었대요.<br/><br/>뜻밖에 식용꽃들을 또 다양하게 알게 되었어요.<br/><br/>🪻<br/>라일락, 금어초, 데이지, 금잔화 같이<br/>주변에서 흔히보는 이 꽃들도<br/>푸딩, 케이크 등의 재료로 쓰인대요.<br/><br/>달리아꽃과 원츄리는 <br/>꽃채 튀겨먹기도 한다네요 🤩<br/><br/>🍲<br/>버섯 종류에서는 버섯샤브가 떠오르는<br/>제 취향저격의 조리법 설명까지 ㅋㅋ<br/><br/>전세계 760종의 식물들이 담겨있는데도<br/>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더 알고 싶고<br/><br/>몰랐던 식물과 못 먹어본 식물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과 살아나는 식욕에 도감만 읽었는데 왠지 행복합니다!<br/>(도감 페이지 깨기 도전할 의향도 있어요!) <br/><br/>🍴<br/>이 책은 자연에서 시작해 부엌으로 이어지는 <br/>지루할 틈이없는 도감입니다 ♡<br/><br/>🫧몸도, 마음도, 머리도, 배도 든든해질 도감!<br/>🫧울림이의 강력 추천입니다!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진선 출판사 @jinsun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150/k1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526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 모두의 노래 - [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7850</link><pubDate>Wed, 20 May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7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7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off/k442138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7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a><br/>이두헌 지음 / 이은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우리 모두 노래를 품고 살아<br/>❣️<br/>'감다살' 이라 하죠?<br/><br/>노래를 들을 때, 특히<br/>내 안의 기억까지 건드리는 노래를 들을때면<br/>절로 흥이 난다거나<br/>절로 눈물이 난다거나<br/>그리운 냄새를 찾게될 때가 있어요.<br/><br/>🔖<br/>내겐 잊지 못할 냄새가 있다. p.115 <br/><br/>🩶<br/>『이층에서 본 거리』의 저자와는<br/>다른 시간을 지나왔을 텐데<br/>어떤 공통점이 있어 <br/>이 책에 마음을 기꺼이 열어보였을까 싶어요.<br/><br/>그리워하는 마음도<br/>도망가고 싶은 속마음도<br/>배웅하는 아쉬움도<br/>달려가는 설렘도<br/><br/>숨기기만 했던 내 감정들을<br/>대신 불러주는 기분이에요.<br/><br/>🔖<br/>그랬던 내가 비로소 <br/>'대신할 수 없는 존재'로 우뚝 서게된 것은,<br/>내 안의 선율이 세상 밖으로 걸어 나가<br/>대중의 심장을 두드린 이후였다. p.250<br/><br/>🎵<br/>음악이 삶 자체였을 그에게는 <br/>삶 속 모든 것이 음악이 되었어요.<br/><br/>✒️<br/>우리가 오늘 경험한 감정, 기억, 이야기가<br/>언젠가 우리의 노래가 될 거라 믿으며<br/>소중한 마음으로 손에 담아 적어보았습니다.<br/><br/><br/>🫧나의 노래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나의 마음이에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이은북 @eeunbook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 @ekida_library 과 사각 @hestia_hotforever &@yozo_anne 이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br/><br/>#이층에서본거리 #주간심송 #필사모임사각<br/>#콜라보필사단 #이은북 #이두헌 #다섯손가락 #음악에세이 #노래가사필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150/k442138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46608</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차가운 존재가 만드는 뜨거운 복수 - [파이로매니악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0753</link><pubDate>Sat, 16 May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0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280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off/k97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280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1</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br/><br/>🔩<br/>정체불명의 무기로 살해당한 이들,<br/>서울시는 PM 이라 칭하는 파일로매니악 무리를<br/>테러집단으로 간주하고 경계태세를 갖추기 시작해요.<br/><br/>하지만 이들이 현장에 남긴 메세지는<br/>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어 있어요.<br/><br/>❤️‍🩹<br/>'착한 네가 참아'<br/><br/>🩸<br/>법의 사각지대에서<br/>악행은 가볍게, 그러면서 추악하게 펼치는 이들에게<br/>피 끓고 불꽃튀는 강렬한 복수를 날리는<br/>'파이로매니악'의 세 사람.<br/><br/>군과 한국의 방산기술, <br/>해커와 특전사의 만남까지<br/>왠지 이 세상에서 무적이 될 것만 같은 조합이에요.<br/><br/>이 셋은 그들만의 악몽속에서 <br/>자신들을 내친 세상을 향해<br/>자신들만 할 수 있는 '퇴마'를 진행해요.<br/><br/>💣 <br/>&lt;퇴마록&gt;의 이우혁 작가의 『파이로매니악』 은 <br/>지금껏 미완으로 남았다가<br/>25년만에 시대와 배경, 기술들을 재정비해<br/>완벽한 개정판으로 돌아왔어요!<br/><br/><br/>💀<br/>진짜 악이 누구인지 생각하다보면<br/>스릴감과 속도감에 술술 읽히는데요,<br/><br/>1권이 순식간에 읽다가<br/>'-2권에서 계속-' 을 만나니 띵 받는 이 기분...😅<br/><br/>👾<br/>국가로부터 '테러리스트'로 배척된 이들에게 <br/>어떤 비밀이 있을지,<br/><br/>이들이 복수하려는 대상은 대체 누구인지,<br/><br/>이 세상에 법과 정의의 존재가 의미가 있을지,<br/><br/>🫧 전설의 작가님은 그 답을 아실까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반타출판사 @vantabook 출판사에서 도서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150/k97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861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시멜로, 먹지말고 미래에 양보하세요 - [마시멜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72007</link><pubDate>Tue, 12 May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720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720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off/k562136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720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시멜로 이야기</a><br/>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마시멜로 실험, 그 후의 이야기<br/><br/>우리의 눈앞에<br/>스마트폰이 놓여있다면<br/>언제까지 폰을 만지지않고 버틸 수 있으세요?<br/><br/>🍧<br/>『마시멜로 이야기』 는<br/>아이들이 그낭 못지나가는 마시멜로,<br/>인내력과 참을성을 실험했던 <br/>그 우화를 바탕으로, 지금 우리에게 <br/>'누리는 삶'의 필요성을 알려줘요.<br/><br/>🍨<br/>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마시멜로들을 짚어볼까요?<br/><br/>✔️배달음식 주문의 유혹<br/>✔️스마트폰을 켜기<br/>✔️카페커피 한 잔<br/>✔️살림은 내일의 나에게...<br/>✔️운동과 식이조절은 내일부터...!<br/><br/><br/>이런 수많은 마시멜로들을<br/>정말, 아무렇지 않게, 가볍게<br/>건드리지 않고 넘길 수 있을까요?<br/><br/>⭐️<br/>오늘 참은 마시멜로가 쌓여<br/>내일엔 2개, 모레엔 4개,<br/>훗날엔 2의 N승이 되어있을 마시멜로를 깨닫게할<br/>실천을 위한 인생팁들!<br/><br/>🔖<br/>마시멜로 참기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p.150<br/><br/>단순한  '참으면 그만이지'하며 <br/>아이들 눈앞에 마시멜로를 두고<br/>15분의 고통을 준 실험이 아니라,<br/><br/>'그 인고의 시간을 어떤 방식으로 대했나'<br/>'관심전환을 효율적으로 했었나'<br/>'더 먼 미래의 마시멜로를 선명히 떠올렸나' 같이<br/><br/>유혹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들을<br/>일화를 통해 알기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br/><br/>🎁<br/>가볍게 읽히면서도<br/>묵직한 과제를 주는 책,<br/>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내는<br/>인생의 흥미로운 도전을 위해<br/><br/>🫧 작은 실천도 응원하게되는 이야기 입니다.<br/><br/><br/>🫧 전 이 책을 완독하고 유투브 어플을 지웠습니다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딥앤와이드 @deepwide.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150/k562136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6371</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편함이 이끈 완독 -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66147</link><pubDate>Sat, 09 May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66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403&TPaperId=17266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51/coveroff/k06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403&TPaperId=17266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a><br/>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혜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요즘 봄나물에 빠져있는데!!!! 먹능식물만 모았다니 너무 매력적인 도감이에요😍 꼭 읽고 먹고싶습니다🤣[도서협찬] 불편함으로 완성된 서사<br/><br/>💌<br/>대리모, 가난, 임신과 출산, 베품.<br/><br/>🪶<br/>불편함과 불안함, 빈곤과 나눔,<br/>공존을 원하지 않는 경계를 <br/>끊임없이 오가는 소설,<br/>『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에요.<br/><br/>🍙<br/>반짝임을 위해 도쿄로 왔지만<br/>미래가 보이지 않는 삶 속에서<br/>누구든 원하는 '큰 한 방',<br/><br/>대리모라는 조건을 두고<br/>주인공은 정말 오랜 시간을 고민해요.<br/><br/>💬<br/>주변에서는 부추기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br/>견고한 주장을 펼치며<br/>주인공은 사방으로 끌려다니며<br/>결단을 내려야하는 시점까지 오는데요.<br/><br/>도쿄의 숨막히는 골목생활과<br/>벗어나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늪에서<br/>누군들 머무르고 싶을까요.<br/><br/>❤️‍🩹<br/>안그러길 바라면서<br/>안됐다고 여기면서<br/>안된다고 말하지 못하는<br/>내 안의 이기주의가 <br/>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들었어요.<br/><br/>💦<br/>막장도 아닌,<br/>선의만일수도 없는 대리모가<br/><br/>지금도, 훗날에도,<br/>우리의 딜레마를 수시로 일으킬거에요.<br/><br/>✒️<br/>불편한 주제를 그래도 무난히 끝낸 소설같지만,<br/>여전히 저는 이 주제도, 이런 미래도<br/>불편하고 불안하게 바라볼 것 같습니다. <br/><br/>🫧 누구든 한 번은 봤으면 하는 불편함입니다.<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해피북스투유 @happybooks2u 출판사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지원이벤트에 문장들이 선정되어 <br/>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문장들서평단 #독서모임지원이벤트 #제비는돌아오지않는다 #기리노나쓰오 #일본소설 #드라마원작 #대리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51/cover150/k06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5130</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명해지는 봄, 그리고 우리의 앞 -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50595</link><pubDate>Thu, 30 Apr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50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50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off/k552137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50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a><br/>로로 지음, 빈반 그림, 네이버웹툰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태어나보니 봄이 내곁에🌸<br/>💮<br/>봄바람이 날리고<br/>푸른잎사귀가 막 피어나는<br/>활력의 계절이 왔어요.<br/><br/>아이들도 숲체험에 현장체험에<br/>이것저것 봐야할 것들을 <br/>바쁘게 찾아다니는 중인데요.<br/><br/>🐱<br/>『고양이타타 태어나보니 생물박사』 는 <br/>경칩이 오고 매화가 필때<br/>수연이의 집마당 나무의 꽃에서 피어난 고양이,<br/><br/>❝귀엽고 사랑스럽고 사람 말도 하며 <br/>간식도 좋아하고 비밀능력도 있는 듯한(?!) ❞  <br/>타타와 함께하는 생물공부 이야기에요.<br/><br/>🔅<br/>특히나 '봄'에 초점을 맞춘 1권은<br/><br/>🌸벚꽃과 철쭉의 차이<br/>🍓딸기열매의 성장단계<br/>🐸개구리알과 도룡뇽알<br/>🐦아기새의 이소 준비 처럼<br/><br/>우리의 가까이 있으면서도 친숙한 자연 소재를<br/>귀여운 그림과 개그코드, 타타의 초능력에<br/>아이의 마음이 쉽게 동해요<br/><br/>도롱리 마을의 안락함을 좋아하는 수연이와 친구,<br/>자연 속 봄의 변화도 알아채는 어른들의 시선을 <br/>한 권에서 조화롭게 만날수있는 일상이<br/>저도 너무 부럽게 보였어요.<br/><br/>🍓 <br/>물론, 타타덕에 딸기농장 서리꾼으로 몰려 <br/>노동을 해야했던 수연이지만,<br/>친구와 함께, 봐주는 어른과 함께,<br/>그리고 타타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행복해보이는지요.<br/><br/>🌱<br/>어른에게는 봄마다 생경해지는 기억이<br/>아이들에겐 앞으로 만들어갈 추억이 쌓여가니<br/><br/>또 이 시간이 살맛 나는 것 같아요<br/><br/>🫧 우리 시야가 선명해질수록 <br/>우리의 시간도 다채로워질거에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150/k552137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7222</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서협찬] "사람과 문장의 진정한 만남이 상실되었습니다." - [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38265</link><pubDate>Sat, 25 Apr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38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374&TPaperId=17238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53/coveroff/89464753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374&TPaperId=17238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필사</a><br/>월간 &lt;샘터&gt; 지음 / 샘터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물질적으론 조금 부족했어도<br/>마음만은 풍족한 그때 문장들,<br/><br/>56동안의 문장들이 마음에 들어온 건<br/>그 문장 속, 그 시간 속에서<br/>'나'를 찾았기 때문이에요.<br/><br/>💗<br/>『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은 <br/>시간 속에서 가둬두기 아까웠던<br/>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았던 누군가의 이야기가<br/>샘물처럼 고여 우리에게 머물라 해주네요.<br/><br/>🔖<br/>세상을 관조하는 신선한 시각, 감정에 파고를 일으키는 농밀한 정서, 삶에 대한 통찰과 달관이 담긴 글을 쉽게 떠나보내기 어렵습니다. p.7<br/><br/>시간이 지다고 계속 떠올리고 싶은 문장과<br/>그 때의 삶, 기억, 그리움들은<br/>우리가 진정으로 만나야 할 본심이 아니었나 싶어요.<br/><br/>🫶<br/>법정스님, 이해인수녀, 신영복교수, 나채주 시인...<br/><br/>그들의 이름이 여전히 그리운 건<br/>과거르는 시간에 갇힌 나의 행복을<br/>지금 이 순간으로 끌고와주는 끌림이 있어서에요.<br/><br/>✒️<br/>그 단어, 그 감정, 그 감각을 표현하는 <br/>세월을 담아내는 문장에 의지하고 싶어지기에<br/>이 문장을 필사하는 시간은<br/>그 어느 문장보다도 농밀할 수밖에 없어요.<br/><br/>🔎<br/>문장 만이 아닌<br/>글의 전문도 몇 편 담겨 있어<br/>왠지 그리운 할머니의 앞마당을<br/>떠올리는 기분이었어요. <br/><br/>🌸<br/>너무 익숙해 평범하다 치부했던 그 때,<br/>하지만 평범했기에 그리고픈<br/>지금의 행복바라기들이었어요.<br/><br/>🫧 잊고 싶지 않은 그 시절의 행복을 필사합니다.<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샘터 @isamtoh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53/cover150/89464753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453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