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유지님의 서재 (유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3 Jul 2026 16:25:0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유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0@3x.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유지</description></image><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왠지 알것같은 그 느낌을 말로 하고싶어요! - [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3871</link><pubDate>Tue, 30 Jun 2026 0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3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63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off/k312139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63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a><br/>아라키 슌야 지음, 신찬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내 머릿속에 지우개는 없을텐데, 이상하다<br/><br/>분명 떠오르는 그...그<br/> '왠지' 알 것같은 그 느낌이 있는데!!<br/>왜 말로 안나오는걸까요?<br/><br/>✒️<br/>『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에서는<br/>'언어화'를 키울 수 있는<br/>쉽고 간단한 카피라이터만의 방법 공개했어요.<br/><br/>카피라이터처럼 멋진 글을 뚝딱 쓰고싶다면서<br/>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듣고싶은지<br/>귀 기울여본적이 있나요?<br/><br/>✔️가장 먼저 '잘 듣기' 래요.<br/><br/>특히 스스로에게 귀기울이는 방법을 강조하며 <br/>'사고의 양= 자문자답의 양' 공식처럼<br/>아이디어를 계속 만드는거죠.<br/><br/>🔖<br/>"언어화란 곧 자신을 배우는 일이다." p.65<br/><br/>⁉️'왠지' 답답한 그 기분이 말로 표현된다면?<br/>-&gt; 보물을 찾은 듯 기쁠거고요<br/>-&gt; 갈등이 일어날 이유가 사라지고요<br/>-&gt; 표현이 능숙해진 스스로가 뿌듯할거에요<br/><br/>🔎<br/>책 속에는 실제 고민을 나누는 대화록과<br/>답을 찾게하는 다양한 '질문들',<br/>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해주는 차분한 어조,<br/><br/>그리고 고대하던 '언어화 기록법' 3분 팁, <br/>'수집 -&gt; 듣기 -&gt; 정리'가 있어요!<br/><br/>💐 <br/>투박해도, 어설퍼도 괜찮다고<br/>마음껏 휘갈겨써보고 꺼내보며<br/>속마음을 언어로서 자유롭게 해주다보면<br/><br/>'잘 골라내기' 위한 언어의 꽃밭이<br/>그려져 있을거에요.<br/><br/>🔖<br/>"전달법은 레시피, 표현법은 재료"<br/><br/>🫧 아이들과 실천하기도 좋은 난이도에요 👍 <br/><br/>🫧 우린 생각보다 더 많은 가능성을 품고있어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현대지성 @hdj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 #일프로카피라이터의표현법 #카피책 #카피라이팅 #기록 #언어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150/k312139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8665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책을 탐하는 나, 악인일까요 ㅎㅎㅎ - [서울의 선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2327</link><pubDate>Mon, 29 Jun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623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48&TPaperId=173623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46/coveroff/k4121393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48&TPaperId=173623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울의 선인</a><br/>김호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김호연 작가가 발견한 또다른 보물<br/>🔨<br/>철물점 김씨 17년 세월은<br/>반짝이기보단 <br/>철물과 함께 녹슬고 어두웠어요.<br/><br/>그런 김씨에게 들이대는<br/>가브리엘이라는 이상한 천사(사칭의 한 남자),<br/>"타락한 서울을 멸망시키기 전 확인할게 있다"며<br/>김씨에게 거래를 제안해요.<br/><br/>🔎<br/>"서울에 의인이 남아있는지 확인해줘요."<br/><br/><br/>하지만 첫 사람부터 난관이에요.<br/><br/>'생활반응 없음'<br/>(아... 맴찟...)<br/><br/>의인상을 받은 이들을 추적하며<br/>주인공은 '끝까지 의인'인 사람이<br/>이렇게 없다는 것이 현실이라 더 씁쓸했어요.<br/><br/>👿<br/>게다가 잘생긴 타락한 천사도 아닌 <br/>타락한 인간이 서울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게<br/>소설인데도 현실이라 같이 욱했어요!!<br/><br/>'의인'이라 정하는 것이<br/>굉장히 주관적이고<br/>그랬던 사람의 마음도 쉽게 변하겠지만<br/><br/>악행보다도 큰 영향력을 주는 것이<br/>선행의 힘 아닐까 싶더라구요.<br/><br/>🏘<br/>서울 시민들의 타락한 모습도 그렇지만<br/>어둡고 짠한 골목길 냄새를 잘 살린<br/>'역시 김호연 작가'<br/><br/>빌런을 찾는 스릴러 요소에<br/>휴머니티를 다루는 인물들과 스토리성에<br/>인류애까지 재생시켜주는 소설이었어요💞<br/><br/>+ 그래서 팔팔팔팔 은 무슨의미였을까요 🤣<br/><br/>🫧 신의 힘이 투표권처럼 모두에게 있다면 좋겠다는 허왕된 꿈을 꾸었습니다.<br/>🫧 분명한 선(善)과 악(惡)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서울의선인 #김호연 #김호연신작소설 #위즈덤하우스 #휴머니티소설 #소설추천 #소설 #스릴러소설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46/cover150/k4121393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462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쁜 애 안에 예쁜 얘기 안에 예쁜 애 - [오즈의 마법사 (퍼플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57305</link><pubDate>Fri, 26 Jun 2026 2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573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030980&TPaperId=173573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40/33/coveroff/k37203098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030980&TPaperId=173573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즈의 마법사 (퍼플에디션)</a><br/>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박선주 옮김 / 마음시선 / 2025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캔자스'만 들어도 두근거리는 이야기<br/>💜<br/>보라빛 예쁨으로 다시만난<br/>마음시선의 『오즈의 마법사』 <br/><br/>벨벳 촉감의 표지와<br/>일기장 같은 비밀스런 느낌의<br/>보라빛 글씨, 일러스트 그림을 보자면<br/><br/>클래식 고전의 그리운듯<br/>동심을 자극하는 재미에 <br/>푸욱 빠지게 되요.<br/><br/>🔊<br/>이번 퍼플에디션은 일단 너무 이쁜 탓에<br/>사각 맴버들의 환호성으로 시작되었지요 😁<br/><br/>🌪<br/>허리케인에 휘말려 <br/>오즈라는 낯선 대륙에 불시착한 오즈,<br/><br/>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br/>오즈의 마법사를 찾아 가던 중,<br/>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많은 사자를 만나요.<br/><br/>💔<br/>등장부터 이들은<br/>자신의 부족한 점을 먼저 드러내며<br/>'못할 것이다'라는 약한 소리를 하는데요,<br/><br/>우리의 도로시는 이들을 모두<br/>훌륭한 아군으로 만들더니<br/>결국 지역을 다스릴만한 거물(?)로 키워내요.<br/><br/>지금같으면 게임의 NPC 성장스토리 같기도 한데요,<br/>가상현실과 분명 다른 점이 있어요!<br/><br/>💫<br/>어린 소녀였던(한때는 분명  young한!) 저에겐 <br/>'용기'가 우리안에 있다는 걸 증명해주었던 <br/>값지고 아름답고 꿈같은 이야기였거든요.<br/><br/>🔖<br/>"세상엔 허수아비로 사는 것 보다 <br/>더 나쁜 일도 있구나"<br/><br/>다시 만난 『오즈의 마법사』의 이야기는<br/>여전히 "나아갈 수 있다"다고 속삭이네요<br/><br/>📗<br/>삽화덕에 더 리얼한 몰입이 되면서<br/>추억도 돋고 소장템이 늘어나는 이 기쁨🤭<br/><br/>분명 애니메이션에선 2부도 있었는데,<br/>그 스토리가 참 기억이 안나요.<br/><br/>🫧 혹시 2편으로 나올 에디션은 없나요 🤩<br/> <br/> <br/><br/> <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마음시선 @maumsisun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오즈의마법사 #퍼플에디션 #클래식북 #마음시선 #사각서평단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40/33/cover150/k37203098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40333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설픈 헤어짐앞에 다정한 우리 - [너무 늦은 안녕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46072</link><pubDate>Sat, 20 Jun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460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619&TPaperId=173460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69/coveroff/k2021396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619&TPaperId=173460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무 늦은 안녕은 없다</a><br/>김하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안녕"이란 말이 제일 힘들 때,<br/><br/>우리는 누군가와 만날 때<br/>지금 이 순간의 행복에<br/>더 집중하게 되요.<br/><br/>하지만 갑작스런 헤어짐 앞에<br/>우리는 "안녕"을 말하기 어려워요.<br/><br/>🩷<br/>김하연 작가의 신작 『너무 늦은 안녕은 없다』는<br/>죽은 후 이승에 남아있는 혼을 보내기위한<br/>필사적인 이야기에요.<br/> <br/>🔎<br/>허름한 사무소의 탐정,<br/>그들에게 의지하는 많은 사람들을 뒤로하고<br/>탐정과 조수는 그만 사고로 귀신이 돼요.<br/><br/>그들은 마지막 의뢰였던 <br/>미영 프라자 가스폭발사고 현장의 <br/>여중생의 혼을 달래기위해<br/>귀신이 된 탐정팀과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년이 만나요.<br/><br/>💬<br/>여중생은 마지막에 누구를 만나고 싶어했을까?<br/>그 학생은 왜 늦은 시간<br/>프라자에 혼자 있었을까?<br/><br/>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br/>탐정귀신도, 귀신보는 소년도<br/>자신과 주변사람들을 향한 속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해요.<br/><br/>🔎<br/>이 사건의 실마리는<br/>숨겨진 '마음'이었어요.<br/><br/>현실에서도, 죽어서도,<br/>비밀처럼 꽁꽁 숨겨뒀던 감정들이<br/>'진짜 헤어짐'앞에서 터져나올 때<br/>마음이 북받치더라구요.<br/><br/>👼 <br/>'승천'이란 주제를 두고 만난 이들의 좌충우돌 만남과<br/>인간관계의 얽힘을 풀어가는 과정,<br/>승천이라는 헤어짐을 완성하는 스토리에<br/><br/>🐱<br/>책이 오자마자 4회독을 해버린 효냥이가<br/><br/>"내 인생의 책이야!"<br/>"마지막 반전이 대박이야!!"<br/>"김하연 작가님 최애작가님 등극!"이라며<br/>엄청난 찬양을 하더라구요.<br/><br/>💞<br/>누구나 헤어짐 앞에선<br/>어설프고 서툴 수 밖에 없어요.<br/><br/>이 책과의 만남도, 끝나는 아쉬움도,<br/>잘 헤어지기 위한 작가분의 마음 아닐까싶어요.<br/><br/>🫧 우리의 헤어짐이 완벽보단 다정하기를...♡<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위즈덤하우스 #김하연작가 #너무늦은안녕은없다 #청소년소설 #추천도서 #헤어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69/cover150/k2021396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695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질문에 질문에 호기심, 탐구력, 흥미까지 와르르! -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7186</link><pubDate>Mon, 15 Jun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71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871&TPaperId=173371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1/coveroff/k65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871&TPaperId=173371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책</a><br/>이민환 지음, 김혜원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질문 하나에 지식이 와르르 쌓여요!<br/>🧪<br/>이번에 구독자 20만 과학 유튜버<br/> '지식인미나니' 이민환 작가의 초등 필수 과학 상식 신간 <br/>『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는<br/><br/>❓️<br/>평소 궁금했던 질문에<br/>답이 궁금해지는 질문,<br/>원리까지 알고싶어지는 질문에 질문들이<br/>꼬꼬무처럼 쏟아져나와요.<br/><br/>💡<br/>✔️중력이 없는 우주과학에서의 상상너머의 재미,<br/>✔️코딱지와 털, 눈알까지 콕 짚은 인체과학의 신비,<br/>✔️좀비버섯의 기생을 따라가고싶은 욕망의 생물파트,<br/>✔️바나나에도 과학이 있다?! 일상속 물리와 화학,<br/>✔️지구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 지구과학편까지.<br/><br/>📚<br/>과학영역을 새분화시켜 각 분야별로 찾아읽기도 좋고,<br/>무엇보다 두께감이 오히려 든든했어요!<br/><br/>💬<br/>두 딸아이들이 먼저 읽어봤는데요,<br/>둘다 "재밌다!"고 입을 모으네요.<br/><br/>🐱<br/>중학교 1학년 효냥이는<br/>"질문이 다양해서 읽는 맛이 난다"<br/>"좋아하는 과학분야이기도 하고, 원리이해부터 쉽게 쓰여있다"고 소개하고요,<br/><br/>💚<br/>초등 5학년 민트는<br/>"평소에 생각만하고 넘어갔던 질문들이 여기에 다 있는데다가, 답까지 쉽게 설명해줘서 고마워요."<br/>"질문에 질문을 이어가주니까 재미도 있고 흥분되요."<br/>"두꺼워도 계속 읽게되요." 라며 평해줬어요 ㅎㅎ<br/><br/>💡<br/>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 65가지에<br/>번외의 실험파트 추가까지 되어있으니,<br/>정말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br/><br/>🔎<br/>일상에서 쉽게 놓치는 궁금증들,<br/>어른이 일일히 답해주지못해 답답했던 순간들을<br/>통쾌하고 유쾌하게 풀어줄 과학책이라<br/>정말 감사히 읽었어요.<br/><br/>🫧벽돌인줄도 모른채 완독가능한 책!<br/>🫧일책다피 👍 👍 👍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체인지업 @changeup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질문하나에과학이와르르 #체인지업 #이민환 # 지식인미나니 #초등과학책 #과학실험 #호기심해결 #과학적사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1/cover150/k65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103</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메아리에 맞서는 여성들의 외침 - [우리, 메아리처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1062</link><pubDate>Fri, 12 Jun 2026 17: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1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31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off/8932925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20&TPaperId=17331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메아리처럼</a><br/>앤절라 미영 허 지음, 임슬애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네가 주인공이야. 그 설화 속에서.<br/>🪨<br/>남극기지 물리학자로 일하는 한국계 미국인 엘사는<br/>어릴적부터 엄마에게 한국설화를 들었어요<br/><br/>&lt;에.밀.레.&gt;<br/><br/>🧧<br/>어릴적부터 자신만 볼 수 있었던<br/>빨간댕기머리의 여자아이를 친구라 여기며<br/>그 설화를 몸소 경험하고 있었는데요,<br/><br/>엄마의 알수없는 행각에도 불구하고<br/>이 집안의 저주가 엘사에게 다가오고있어요<br/><br/>⛰️<br/>실제 소리가 아닌 메아리처럼<br/>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옛 설화는<br/>보이지않아도 어딘가에 닿으려해요.<br/><br/>🔖<br/>너랑 나, 우리는 삶이 흔해 빠진 옛날이야기로 전락해린 여자들의 후손이야. 우리는 메아리처럼 그들의 이야기를 반복하고 그들의 삶을 살지만, 그 위대함은 닮지 못해. 어리석은 비극만 반복할 뿐이야. 우리는 그들의 삶에서 그것밖에 기억하지 못하니까. p.95<br/><br/>에밀레 종, 논개, 성춘향, 바리공주의 설화가<br/>멀게만 느껴지지 않은 이유는,<br/>지금도 우린 비슷한 디아스포라를 경험하기 때문인것같아요.<br/><br/>🫱🔥🫲<br/>-과거와 현재<br/>-설화와 과학<br/>-이민자와 여자라는 프레임 안팎<br/>-희생을 강요당하는 문화<br/>-존재만으로 받아야하는 인종차별<br/><br/>🌌<br/>끊임없이 이 양쪽을 오가는 서사구조가 <br/>혼란스러운 생각과 감정을 대변하는 듯 <br/>휘몰아치는 느낌이 <br/>겹칠수 없을 것같은 두 세계가 섞이는 혼돈 그 자체 같았어요.<br/><br/>설화와 겹쳐지는 현실이야기,<br/>저주를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는 광기,<br/>신성한 설화가 아닌 '여성'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설움이<br/>읽는 내내 마음을 요동치게해요.<br/><br/>🔎<br/>미워할 대상도 애매해지는 이 분노조장사회속에서<br/>현실을 부정하고 비관하기만 하지않고<br/>뿌리에서 내려오는 나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며<br/>엘사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가요.<br/><br/>엄마의 메모는 메아리가 아닌<br/>맞서싸울수 있는 실체를 알려줬다는데서<br/>책 제목까지 매력적이로 보였어요.<br/><br/>➕️ 우리말의 새로운 해석이 또 읽는 묘미였어요.<br/><br/>&lt;김치 스쿼트&gt; -뒷마당에서 손빨래할 때, 또 당연하게도, 바닥에 놓은 플라스틱 통 안에다 배추와 고춧가루을 버무리며 김치를 담글 때 취하는 자세 p.91<br/><br/>&lt;정&gt; -정이 사랑보다 강한 이유는 상대를 좋아하거나 존경하지 않아도 자라나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p.118<br/><br/>&lt;돌림자&gt; -우리 가문은 족보에 기록된 62세대 동안 돌림자 주기를 끝냈어. 우리는 거의 2천 년 전에 작곡된 시의 마지막 호흡인 거야. p.600<br/><br/>벽돌책의 두깨가 무색하게<br/>유령의 입김이 더 현실적이었어요 ㅎㅎ<br/><br/>🫧<br/>우리는 과거를 딛고 성장해가는 '살아있는 자'들이다<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열린책들 @openbooks21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우리메아리처럼 #열린책들 #엔절라미영허 #folklorn #디아스포라 #전통설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78/cover150/8932925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7862</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두지않아도 '우리'라 말할수있는사이 - [수평선 너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0485</link><pubDate>Fri, 12 Jun 2026 1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30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off/k792139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평선 너머</a><br/>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광고] 하고싶은 걸 꼭 정할필요는 없어<br/><br/>🪖<br/>전쟁이 끝났다.<br/>로버트는 집에서 떠났다.<br/>무언가를 계속 찾아해매는 그의 앞에는<br/>당장의 굶주림과 가난이 반복될 뿐.<br/><br/>그때마다 일거리를 위해<br/>낯선집에 문을 두드리고<br/>야영하는 다른 가족들을 만나며<br/>시간을 보내기를 반복해요.<br/><br/>🔖<br/>우리에게 풍족하게 주어진 유일한 것이 바로 시간이었다. p.23<br/><br/>🏕<br/>바닷가에서 한 노부인을 만나면서<br/>그의 삶은 색을 입기 시작했어요.<br/><br/>전쟁으로 못먹어본 바닷가재와 와인을 먹고<br/>개와 한가로이 바다를 누비면서도<br/> 스스로 무언가 해야할 것 같다며<br/>자신을 끝없이 낮추는 우리 젊은이<br/><br/>🔖<br/>"그러고 보면 평생 책을 단 한건 도 안 읽는 사람들도 있잖니. 너 말고. 넌 더 굉장한 일을 하 고 있잖니. <br/>삶을 사는 거 말이야. " p.83<br/><br/>💌<br/>열 여섯의 로버트<br/>지긋한 연륜의 덜시<br/><br/>그 둘 사이에는 빚도 의무도 없어요.<br/>정말 밥 같이 먹고<br/>같이 웃고 대화하는<br/>만남조차 행운같은 친구에요.<br/><br/>🔖<br/>"인생을 계획하는 젊은이야말로 불쌍한 존재지. 계획은 우연이나 뜻하지 않은 행운이 생길 여지를 거의 남겨두지 않으니까. 게다가 사람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끊임없이 변화하잖니. " p.134<br/><br/>💞<br/>틀에 박힌 용기가 아닌 <br/>흔들림을 잡아주는 덜시의 포용력이 <br/>변덕스런 바다와는 대조되는 수평선 같아<br/>조금 더 흔들려도 <br/>이곳에 고여있고 싶어지더라구요.<br/><br/>🌷<br/>필사하기 좋은 문장도 많고<br/>여운도 수평선 만큼 길었어요.<br/><br/>서로 가진 것이 없다 생각했지만<br/>함께 한 덕에 더 많은 것을 얻었네요.<br/><br/>🫧서로를 가두지 않고도<br/>'우리'라 말할 수 있는 사이,<br/><br/>🫧찬란한 우정이 부럽습니다. <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다산 출판사 @dasanbooks 에서 도서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이키다 서평단 @ekida_library 과 함께 읽었습니다.<br/><br/><br/><br/><br/>#수평선너머 #다산북스  #이키다서평단 #우정소설 #감동소설 #벤자민마이어스 #철학소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150/k792139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8940</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새의 말이 들리기 시작할때, 내 세상은 진짜 열려요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25442</link><pubDate>Tue, 09 Jun 2026 1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254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254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9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254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a><br/>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언어는 인간만의 영역이 아니다<br/>🪶<br/>잠깐 왔다가 빠르게 날아가던<br/>곤줄박이를 만난 적이 있어요.<br/><br/>새 소리를 기억할 틈도없이<br/>초속으로 사라지던 귀여운 새.<br/><br/>그런 새에 청춘을 모두 건 한 남자가 있어요.<br/><br/>🐦 <br/>『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는<br/>시트콤같은 탐조일기이자<br/>생물학계에서 극찬을 받은 발견의 전말에요.<br/><br/><br/>😽일본인 특유의 덕후 행동과<br/>🍚박새를 위해 세끼 쌀밥만 먹는 애정<br/>🦗메뚜기 잡기 신공으로 알바비를 번 작가<br/>👽사마귀와 닮아있는 사마귀 연구가<br/><br/>박새에 대한 추적이 계속되며<br/>박새의 소리와 집, 먹이, 행동패턴이 보이자<br/>저에게 작가는 박새 그 자체로 보이는 듯 했어요 ....🤣<br/><br/>🔖<br/>이제 나는 전생에 박새가 아니었을까 의심스러운 지경에 이르고야 말았다. p.231<br/><br/>정말 빈말이 아니었어요.<br/><br/>🔎<br/>부모님조차 과잉보호하던 박새와의 인연은<br/>작가를 학계에서도 서점가에서도 인정받는 <br/>'새의 언어' 첫 발견자가 되었어요.<br/><br/>박새에게 언어, 문장을 만드는 작문능력,<br/> 문법까지 있다는 걸 증명해버림으로서<br/><br/>❤️‍🔥<br/>감히 언어학자와 싸울 뚝심은 없지만<br/>박새를 장착한 그는<br/>정말 천하무적이 되었어요 <br/><br/>특히나 애정가던 부분은<br/>✔️좋아는 것에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의 의지,<br/>✔️그 사랑스러운 모습과 소리를 대중과 나누면서 얻는 기쁨,<br/>✔️그 과정에서 만나는 고통조차 희열로 바꿔버리는 능력이<br/><br/>이 한 권에서 전부 느껴졌다는 거에요.<br/><br/>💚<br/>좋아하는 것을 나눌 때<br/>우린 상상 이상의 행복과 성취를 경험한다죠.<br/><br/>이 책은 귀여움까지 장착한<br/>울트라 사랑 뿅뿅 귀여운 <br/>자연의 숨은 매력까지 알고싶게 해요.<br/><br/>🔈QR로도 박새의 언어를 꼭 들어보세요.<br/>(교란예방을 위해 실내재생 강조!)<br/><br/>🫧 삐-쯔삐, 치지지지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이키다서평단 @ekida_library 을 통해 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ial, <br/>@momo.fiction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나에게는새의말이들린다 #스즈키도시타마 #오팬하우스 #모모 #이키다서평단 #생물학 #박새 #곤줄박이 #새소리 #탐조 #생태탐구 #자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9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45</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양제먹으면서 손해보지 않으려면? - [영양제의 과학 - 건강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7450</link><pubDate>Thu, 04 Jun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74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336&TPaperId=173174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10/coveroff/k43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336&TPaperId=173174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양제의 과학 - 건강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는</a><br/>크리스티네 기터 지음, 유영미 옮김 / 초사흘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영양제는 기적이라고 믿으시나요?<br/>❓️❓️<br/>영양제는 1일 권장량에 맞춰먹으면 된다?<br/>비타민C가 감기를 예방한다? <br/>근육을 위한 단백질 부스터?<br/>임신하면 영양제를 두 사람 몫으로 먹야 한다?<br/>비타민 D가 장수에 좋다? <br/><br/>정확하지 못한 이 믿음으로 <br/>우리는 영양제를 너무자주 구매해요.<br/><br/>약 보다 접근성도 쉽고<br/>약 보다 저렴해 보이면서<br/>SNS 나 매체에서는 <br/>영양제를 만병통치약처럼 홍보하니까요.<br/><br/>😶‍🌫️<br/>영양제는 약이 아닌 상품이기에<br/>판매절차도 간단하고<br/>시장도 엄청 크다보니<br/>이젠 정말 좋은 게 뭔지도 모를지경이에요.<br/><br/>💊 <br/>『영양제의 과학』 을 읽다보면<br/>정말 현타가 와요.<br/><br/>실재로 영양제를 제대로 먹는법도 모르고 <br/>이렇게 맹신하며 먹었던가 싶거든요.<br/><br/>🔖<br/>'더 많은 항산화제 -&gt; ROS(활성산소) 감소 -&gt; 노화 지연 -&gt; 더 긴 수명'이라는 <br/>흔히 통용되는 공식을 ... 최소한 과학자들은 이 공식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p.90<br/><br/>미량 영양소로 구루병과 괴혈병을 막을 수 있었던 건 사실이었지만<br/>그때부터였을까요,<br/><br/>'영양소 = 좋다'는 공식이 <br/>'음식이 약이다'라는 진리보다 앞서고 있어요.<br/><br/>❗️<br/>그전에 우리가 과학적으로!<br/>몸속에 들어온 영양소의 기전, 반응, 효능을 알고<br/>지금 내 몸에 맞는 영양소인지, 적정양인지를 <br/>기준을 따져야 한다는 사실만 기억해도 <br/>잘 해내고 있는 거에요.<br/><br/>🔖<br/>"솔직히 현대인이 영양제를 대하는 태도는 다분히 감정적인 데가 있어 보입니다." p.340<br/><br/>💡이 책을 읽으면 다음을 알 수 있어요.<br/>✔️광고가능한 영양제 어그로 문구<br/>✔️영양제가 진짜로 필요한 때<br/>✔️정확히 알아야할 영양제의 진실<br/>✔️영양제와 상성이 안좋은 요소<br/>✔️통계에 속지않을 나 자신😁<br/><br/>🫧영양제 챙겨먹으면서 손해보진 말자구요!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우주서평단 @woojoos_story  진행으로 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br/>@3rdmoonbook<br/><br/>#영양제의과학 #초사흘달 #크리스티네기터 #우주서평단 #건강정보 #영양제정보 #약학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10/cover150/k43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101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겨울의 아름다운 순애보, 아픈사랑 - [겨울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5188</link><pubDate>Wed, 03 Jun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5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083&TPaperId=17315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88/coveroff/k18213808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083&TPaperId=17315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겨울통</a><br/>정용준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통증없는 아픔을 겼어보셨나요<br/><br/>❤️‍🩹<br/>아픈 사람과는 <br/>첫만남부터 왠지모를 거리감을 느껴요.<br/><br/>그 '아픔'조차 주관적인데도<br/>우린 그 벽을 쉽게 지우지 못해요.<br/><br/>🩵<br/>『겨울통』 에서 말하는 통증은<br/>어떤 아픔일까요.<br/><br/>🩹<br/>비워진 곳에서부터 퍼지는 이 아픔,<br/>빈자리만 바라봐도 찢어지는 마음,<br/>있었는데 무(無)에 가까워진 그대,<br/>얼어붙은 계절에 녹아내린 사랑.<br/><br/> 이 책속 사랑은 뜨겁게 불타오르지않고<br/>조용히 서서히 존재를 증명하는 <br/>얼음결정같은 사랑이에요.<br/><br/>🧬<br/>갑자기 나타난 '겨울통 바이러스'는<br/>겨울에 사람을 물로 녹여요.<br/><br/>아직 겨울통의 치료법을 찾지못해<br/>사람들은 신체의 일부, 혹은 전부를<br/>바이러스의 발현과 함께 잃게되는데요.<br/>⠀<br/>주인공 인하와 동아는 <br/>조용한 간극 속에서 서로의 사랑을 깨닫지만<br/>몸속 얼음 결정체 또한 존재감을 드러내요.<br/><br/>🧊<br/>침묵은 정지상태가 아닐 뿐,<br/>사랑도 겨울통도 점점 진행되면서<br/>이 사랑은 행복한지 아픈건지<br/>더는 구분할 수 없게 되더라구요.<br/><br/>필사하는 순간마저 겨울의 흐름처럼<br/>녹을 듯 말듯 결정같은 아슬한 느낌이었어요.<br/><br/>🍧<br/>사랑을 알아가는 시간도<br/>헤어짐을 준비하는 과정도<br/>다시 사랑을 조각하는 겨울도<br/><br/>🫧 멋진 설경을 떠올리듯 잔상으로 남는 그런 사랑이야기에요.<br/><br/>🫧"사랑은 너와 나 사이에 있지 않다. 너와 나를 껴안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_최진영 추천사<br/><br/><br/><br/> {\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은행나무 @ehbook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88/cover150/k18213808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6883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숲을 읽고 듣고 내 삶으로 호흡하기 - [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 90세 과학자의 가슴 뛰는 자연 관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1745</link><pubDate>Mon, 01 Jun 2026 2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11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986&TPaperId=17311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2/coveroff/k17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986&TPaperId=17311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 90세 과학자의 가슴 뛰는 자연 관찰기</a><br/>베른트 하인리히 지음, 강유리 옮김 / 윌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우리가 만난 숲의 속도로 호흡해요.<br><br><br>🌱<br>나무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다보면<br>조용했던 내안의 생명력이 느껴져요.<br>그것도 편안한 흐름으로요.<br><br>❤️‍🩹<br>우린 살아가는 앞으로를 불안해해요. <br>그런 무한한 가능성 혹은 불안요소들 앞에서 <br>확신을 주는 이정표를 원할 수 밖에 없어요.<br><br><br>『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도<br>그런 마음으로 찾은 책이었어요.<br><br>🌲<br>자연만큼 변수가 많은 곳도 없을거에요. <br>그 많은 변수앞에서도 <br>자신들이 지켜온 원칙만은 끝까지 도수하는 숲속 존재들.<br><br>모든 것을 탐하지 않고<br>최소한의 노동으로 최소한의 낭비,<br>최대한의 효과를 보기위한 그들만의 필살기를<br>저자 하인리히는 평생을 걸고 탐구하고 조사해왔어요.<br><br>🔖<br>"과학자는 자연이 유용하기 때문에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좋아하니까 연구하고 자연이 아름다워서 좋아한다." p.124<br><br>우리 행동에는 의미없는 행동도<br>낭비하는 습관도 있을테지만,<br><br>숲이 보여주는 것들엔 절대 '아무것도 아님'이 없을거란 <br>왠지 모를 믿음이 있어요.<br><br>🔖<br>나는 그저 몇 개의 틈을 허용해서 좋은 것, 나쁜 것, 아름다운 것을 손님으로 맞이할 뿐이다. p.99<br><br>🦋<br>살기위해 근육온도가 44도까지 올라간다는 박각시나방,<br>후대를 위해 배의 온도를 낮추는 북극뒤영벌,<br><br><br>🪰<br>벌집온도를 식히기위한 날개짓의 강인함,<br>하지만 강력한 비행근육사용으로 <br>체내온도가 50도까지 오르는 벌의 이야기는<br><br>뜨겁고도 아찔하고 살아있는 것조차 기이하고 <br>영리한 아름다움으로 보였어요.<br><br><br>🔖<br>발견은 일부러 찾 는다고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br>이런 식으로 반쯤 익숙한 영역을 뒤지다가 <br>우연히 이루어진다.p.143<br><br>✨️<br>자연에 대한 책을 왜 읽냐고 물으신다면<br>자연에는 우리의 시간, 철학, 그리고<br>내 삶과 이어지는 새로운 이정표를 발견할때의 <br>그 희열이 크기 때문이에요.<br><br><br>☘️<br>작은 씨앗과 곤충들이 해낸 업들을 읽다보면<br>작아진 저도 무언가 해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br><br><br>✔️무엇을 봐야할 지 모를 때,<br>✔️무엇을 누려야할 지 모를 때,<br>✔️무엇을 향해 움직여야할 지 모를 때,<br>✔️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알고싶을 때!<br><br><br><br>🫧숲이 전하는 이야기를 꼭 들어보세요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우주서평단에서 @woojoos_story 모집,<br>윌북 출판사 @willbooks_pub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br><br>#모든이야기는숲에서시작되었다 #베른트하인리히 #윌북 #우주서평단 #자연학 #생물학 #생태계 #북스타그램 #자연관찰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2/cover150/k17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5295</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쟤처럼 되고싶어요!!!! 누워서 월급받기!!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7907</link><pubDate>Sun, 31 May 2026 1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79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3079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3079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나도 폰만보며 돈벌고싶다.<br/>🌼<br/>폰을 잡고있는 자신에게<br/>'나약하다'는 비관적인 시선보다<br/>'폰으로 뭐라도 해보자!'는 <br/>실천의지를 만들어주는 디지털노마드 행동서,<br/>『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에요.<br/><br/><br/>✔️완벽을 핑계로 끊임없이 미루던 자신,<br/>✔️캡컷을 사용하면서 시간을 엄청 쓰는 자신,<br/>✔️그러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자신이 보인다면<br/>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어요.<br/><br/>적극적으로 마케팅하지못하는<br/>소심한 저에게는<br/>자신감을 주는 멘트로,<br/>효율적인 릴스 편집을 할 수 있는<br/>캡컷의 기본셋팅과 단축기, PC버전 활용팁 등<br/><br/>🔖<br/>결국 편집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br/>반복 작업을 얼마나 덜 힘들게 만드느냐의 문제다. <br/>단축키는 그걸 해결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다. p.124<br/><br/>💛<br/>사람들이 정말 원한는 것이 뭔지,<br/>릴스에 머무르게 하는 심리가 뭔지를 짚어주며<br/>지금 당장 하나라도 만들어보라고 <br/>우리를 독촉해주는 긍정필터님 @reelta.gangsa<br/><br/>긴 인테기속에 갇혀있는 저에겐 <br/>너무 감사한 책인걸요🥲<br/><br/>🔥 <br/>릴스 안만든지 백만년째인 저...<br/>'완벽'이란 이름 뒤에 숨어있던 스스로를 이제 버리고<br/>어설프더라도 뭐라도 만들어 올릴게요.<br/><br/>🫧이제는 실전입니다!! 조회수 1만부터 회복해보자!<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 가 모집한 문장들 서평단에 당첨되어 모티브  @motiv_insigh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책은 꼭 먹어봐야해요! - [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5076</link><pubDate>Sat, 30 May 2026 0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305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05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off/k1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05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a><br/>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이거 먹어보신분~?<br/>💮<br/>'진선출판사'라고 하면<br/>가장 먼저 '자연 친화적'인 출판사라는<br/>자동 수식어가 떠올라요.<br/><br/>🌸<br/>『꽃도감』 , 『나무 도감』 , 『곤충도감』  등<br/>정말 알고싶고 보고싶은 생명체들을<br/>고화질로, 자세한 설명으로 <br/>모아모아 답해주시거든요.<br/><br/>🌱<br/>이번 『먹는 식물 도감』 신간은<br/>정말 책 제목부터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br/>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지나갑니까 ㅎㅎㅎ<br/><br/>호기롭게 책을 펼쳐보니,<br/>우와, 이거 오기가 생깁니다.<br/><br/>🥔<br/>"이거 먹어 봤니?"라며<br/>스스로를 도발하게 되면서<br/><br/>몰랐던 식물들의 이름, 효능, 요리법, 쓰임에<br/>평소 궁금했던 열매와 나물의 이름,<br/>선명한 사진, 역사, 국내 재뱁시기까지<br/>정말 '다 먹어보고싶은' 것들만 모여있다니까요 ㅋ<br/><br/>🍉<br/>수박이나  참외와 같이 풀에서 열리는 열매를 (과일에) 포함시키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풀에서 열리는 열매는 '열매채소'로 구분하였다. (...)<br/>단단한 껍질에 싸인 씨앗을 먹는 '견과류'는 <br/>따로 구분해 실었다. p.28<br/><br/>🥑<br/>분류부터 허투로 하지 않은<br/>이 세심함과 전문성이<br/>『먹는 식물 도감』 의 신뢰도를 <br/>엄청 올려주었어요.<br/><br/>🍄‍🟫<br/>영지버섯의 '영지'는 '신령한 버섯'이란 뜻으로 <br/>귀한 약재에 씌였다 하고,<br/><br/>🌼<br/>구절초는 음력 9월9일에 채취하면 <br/>약효가 제일 좋아 이름이 '구절초'로 지었대요.<br/><br/>뜻밖에 식용꽃들을 또 다양하게 알게 되었어요.<br/><br/>🪻<br/>라일락, 금어초, 데이지, 금잔화 같이<br/>주변에서 흔히보는 이 꽃들도<br/>푸딩, 케이크 등의 재료로 쓰인대요.<br/><br/>달리아꽃과 원츄리는 <br/>꽃채 튀겨먹기도 한다네요 🤩<br/><br/>🍲<br/>버섯 종류에서는 버섯샤브가 떠오르는<br/>제 취향저격의 조리법 설명까지 ㅋㅋ<br/><br/>전세계 760종의 식물들이 담겨있는데도<br/>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더 알고 싶고<br/><br/>몰랐던 식물과 못 먹어본 식물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과 살아나는 식욕에 도감만 읽었는데 왠지 행복합니다!<br/>(도감 페이지 깨기 도전할 의향도 있어요!) <br/><br/>🍴<br/>이 책은 자연에서 시작해 부엌으로 이어지는 <br/>지루할 틈이없는 도감입니다 ♡<br/><br/>🫧몸도, 마음도, 머리도, 배도 든든해질 도감!<br/>🫧울림이의 강력 추천입니다!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진선 출판사 @jinsun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150/k1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526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 모두의 노래 - [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7850</link><pubDate>Wed, 20 May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7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7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off/k442138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7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a><br/>이두헌 지음 / 이은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우리 모두 노래를 품고 살아<br/>❣️<br/>'감다살' 이라 하죠?<br/><br/>노래를 들을 때, 특히<br/>내 안의 기억까지 건드리는 노래를 들을때면<br/>절로 흥이 난다거나<br/>절로 눈물이 난다거나<br/>그리운 냄새를 찾게될 때가 있어요.<br/><br/>🔖<br/>내겐 잊지 못할 냄새가 있다. p.115 <br/><br/>🩶<br/>『이층에서 본 거리』의 저자와는<br/>다른 시간을 지나왔을 텐데<br/>어떤 공통점이 있어 <br/>이 책에 마음을 기꺼이 열어보였을까 싶어요.<br/><br/>그리워하는 마음도<br/>도망가고 싶은 속마음도<br/>배웅하는 아쉬움도<br/>달려가는 설렘도<br/><br/>숨기기만 했던 내 감정들을<br/>대신 불러주는 기분이에요.<br/><br/>🔖<br/>그랬던 내가 비로소 <br/>'대신할 수 없는 존재'로 우뚝 서게된 것은,<br/>내 안의 선율이 세상 밖으로 걸어 나가<br/>대중의 심장을 두드린 이후였다. p.250<br/><br/>🎵<br/>음악이 삶 자체였을 그에게는 <br/>삶 속 모든 것이 음악이 되었어요.<br/><br/>✒️<br/>우리가 오늘 경험한 감정, 기억, 이야기가<br/>언젠가 우리의 노래가 될 거라 믿으며<br/>소중한 마음으로 손에 담아 적어보았습니다.<br/><br/><br/>🫧나의 노래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나의 마음이에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이은북 @eeunbook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 @ekida_library 과 사각 @hestia_hotforever &@yozo_anne 이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br/><br/>#이층에서본거리 #주간심송 #필사모임사각<br/>#콜라보필사단 #이은북 #이두헌 #다섯손가락 #음악에세이 #노래가사필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150/k442138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46608</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차가운 존재가 만드는 뜨거운 복수 - [파이로매니악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0753</link><pubDate>Sat, 16 May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80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280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off/k97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280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1</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br/><br/>🔩<br/>정체불명의 무기로 살해당한 이들,<br/>서울시는 PM 이라 칭하는 파일로매니악 무리를<br/>테러집단으로 간주하고 경계태세를 갖추기 시작해요.<br/><br/>하지만 이들이 현장에 남긴 메세지는<br/>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어 있어요.<br/><br/>❤️‍🩹<br/>'착한 네가 참아'<br/><br/>🩸<br/>법의 사각지대에서<br/>악행은 가볍게, 그러면서 추악하게 펼치는 이들에게<br/>피 끓고 불꽃튀는 강렬한 복수를 날리는<br/>'파이로매니악'의 세 사람.<br/><br/>군과 한국의 방산기술, <br/>해커와 특전사의 만남까지<br/>왠지 이 세상에서 무적이 될 것만 같은 조합이에요.<br/><br/>이 셋은 그들만의 악몽속에서 <br/>자신들을 내친 세상을 향해<br/>자신들만 할 수 있는 '퇴마'를 진행해요.<br/><br/>💣 <br/>&lt;퇴마록&gt;의 이우혁 작가의 『파이로매니악』 은 <br/>지금껏 미완으로 남았다가<br/>25년만에 시대와 배경, 기술들을 재정비해<br/>완벽한 개정판으로 돌아왔어요!<br/><br/><br/>💀<br/>진짜 악이 누구인지 생각하다보면<br/>스릴감과 속도감에 술술 읽히는데요,<br/><br/>1권이 순식간에 읽다가<br/>'-2권에서 계속-' 을 만나니 띵 받는 이 기분...😅<br/><br/>👾<br/>국가로부터 '테러리스트'로 배척된 이들에게 <br/>어떤 비밀이 있을지,<br/><br/>이들이 복수하려는 대상은 대체 누구인지,<br/><br/>이 세상에 법과 정의의 존재가 의미가 있을지,<br/><br/>🫧 전설의 작가님은 그 답을 아실까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반타출판사 @vantabook 출판사에서 도서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150/k97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8614</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시멜로, 먹지말고 미래에 양보하세요 - [마시멜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72007</link><pubDate>Tue, 12 May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720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720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off/k562136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720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시멜로 이야기</a><br/>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마시멜로 실험, 그 후의 이야기<br/><br/>우리의 눈앞에<br/>스마트폰이 놓여있다면<br/>언제까지 폰을 만지지않고 버틸 수 있으세요?<br/><br/>🍧<br/>『마시멜로 이야기』 는<br/>아이들이 그낭 못지나가는 마시멜로,<br/>인내력과 참을성을 실험했던 <br/>그 우화를 바탕으로, 지금 우리에게 <br/>'누리는 삶'의 필요성을 알려줘요.<br/><br/>🍨<br/>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마시멜로들을 짚어볼까요?<br/><br/>✔️배달음식 주문의 유혹<br/>✔️스마트폰을 켜기<br/>✔️카페커피 한 잔<br/>✔️살림은 내일의 나에게...<br/>✔️운동과 식이조절은 내일부터...!<br/><br/><br/>이런 수많은 마시멜로들을<br/>정말, 아무렇지 않게, 가볍게<br/>건드리지 않고 넘길 수 있을까요?<br/><br/>⭐️<br/>오늘 참은 마시멜로가 쌓여<br/>내일엔 2개, 모레엔 4개,<br/>훗날엔 2의 N승이 되어있을 마시멜로를 깨닫게할<br/>실천을 위한 인생팁들!<br/><br/>🔖<br/>마시멜로 참기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p.150<br/><br/>단순한  '참으면 그만이지'하며 <br/>아이들 눈앞에 마시멜로를 두고<br/>15분의 고통을 준 실험이 아니라,<br/><br/>'그 인고의 시간을 어떤 방식으로 대했나'<br/>'관심전환을 효율적으로 했었나'<br/>'더 먼 미래의 마시멜로를 선명히 떠올렸나' 같이<br/><br/>유혹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들을<br/>일화를 통해 알기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br/><br/>🎁<br/>가볍게 읽히면서도<br/>묵직한 과제를 주는 책,<br/>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내는<br/>인생의 흥미로운 도전을 위해<br/><br/>🫧 작은 실천도 응원하게되는 이야기 입니다.<br/><br/><br/>🫧 전 이 책을 완독하고 유투브 어플을 지웠습니다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딥앤와이드 @deepwide.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150/k562136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6371</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편함이 이끈 완독 -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66147</link><pubDate>Sat, 09 May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66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403&TPaperId=17266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51/coveroff/k06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403&TPaperId=17266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a><br/>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혜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요즘 봄나물에 빠져있는데!!!! 먹능식물만 모았다니 너무 매력적인 도감이에요😍 꼭 읽고 먹고싶습니다🤣[도서협찬] 불편함으로 완성된 서사<br/><br/>💌<br/>대리모, 가난, 임신과 출산, 베품.<br/><br/>🪶<br/>불편함과 불안함, 빈곤과 나눔,<br/>공존을 원하지 않는 경계를 <br/>끊임없이 오가는 소설,<br/>『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에요.<br/><br/>🍙<br/>반짝임을 위해 도쿄로 왔지만<br/>미래가 보이지 않는 삶 속에서<br/>누구든 원하는 '큰 한 방',<br/><br/>대리모라는 조건을 두고<br/>주인공은 정말 오랜 시간을 고민해요.<br/><br/>💬<br/>주변에서는 부추기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br/>견고한 주장을 펼치며<br/>주인공은 사방으로 끌려다니며<br/>결단을 내려야하는 시점까지 오는데요.<br/><br/>도쿄의 숨막히는 골목생활과<br/>벗어나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늪에서<br/>누군들 머무르고 싶을까요.<br/><br/>❤️‍🩹<br/>안그러길 바라면서<br/>안됐다고 여기면서<br/>안된다고 말하지 못하는<br/>내 안의 이기주의가 <br/>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들었어요.<br/><br/>💦<br/>막장도 아닌,<br/>선의만일수도 없는 대리모가<br/><br/>지금도, 훗날에도,<br/>우리의 딜레마를 수시로 일으킬거에요.<br/><br/>✒️<br/>불편한 주제를 그래도 무난히 끝낸 소설같지만,<br/>여전히 저는 이 주제도, 이런 미래도<br/>불편하고 불안하게 바라볼 것 같습니다. <br/><br/>🫧 누구든 한 번은 봤으면 하는 불편함입니다.<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해피북스투유 @happybooks2u 출판사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지원이벤트에 문장들이 선정되어 <br/>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문장들서평단 #독서모임지원이벤트 #제비는돌아오지않는다 #기리노나쓰오 #일본소설 #드라마원작 #대리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51/cover150/k06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5130</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명해지는 봄, 그리고 우리의 앞 -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50595</link><pubDate>Thu, 30 Apr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50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50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off/k552137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10&TPaperId=17250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1</a><br/>로로 지음, 빈반 그림, 네이버웹툰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태어나보니 봄이 내곁에🌸<br/>💮<br/>봄바람이 날리고<br/>푸른잎사귀가 막 피어나는<br/>활력의 계절이 왔어요.<br/><br/>아이들도 숲체험에 현장체험에<br/>이것저것 봐야할 것들을 <br/>바쁘게 찾아다니는 중인데요.<br/><br/>🐱<br/>『고양이타타 태어나보니 생물박사』 는 <br/>경칩이 오고 매화가 필때<br/>수연이의 집마당 나무의 꽃에서 피어난 고양이,<br/><br/>❝귀엽고 사랑스럽고 사람 말도 하며 <br/>간식도 좋아하고 비밀능력도 있는 듯한(?!) ❞  <br/>타타와 함께하는 생물공부 이야기에요.<br/><br/>🔅<br/>특히나 '봄'에 초점을 맞춘 1권은<br/><br/>🌸벚꽃과 철쭉의 차이<br/>🍓딸기열매의 성장단계<br/>🐸개구리알과 도룡뇽알<br/>🐦아기새의 이소 준비 처럼<br/><br/>우리의 가까이 있으면서도 친숙한 자연 소재를<br/>귀여운 그림과 개그코드, 타타의 초능력에<br/>아이의 마음이 쉽게 동해요<br/><br/>도롱리 마을의 안락함을 좋아하는 수연이와 친구,<br/>자연 속 봄의 변화도 알아채는 어른들의 시선을 <br/>한 권에서 조화롭게 만날수있는 일상이<br/>저도 너무 부럽게 보였어요.<br/><br/>🍓 <br/>물론, 타타덕에 딸기농장 서리꾼으로 몰려 <br/>노동을 해야했던 수연이지만,<br/>친구와 함께, 봐주는 어른과 함께,<br/>그리고 타타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행복해보이는지요.<br/><br/>🌱<br/>어른에게는 봄마다 생경해지는 기억이<br/>아이들에겐 앞으로 만들어갈 추억이 쌓여가니<br/><br/>또 이 시간이 살맛 나는 것 같아요<br/><br/>🫧 우리 시야가 선명해질수록 <br/>우리의 시간도 다채로워질거에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72/cover150/k552137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7222</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서협찬] "사람과 문장의 진정한 만남이 상실되었습니다." - [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38265</link><pubDate>Sat, 25 Apr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38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374&TPaperId=17238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53/coveroff/89464753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75374&TPaperId=17238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필사</a><br/>월간 &lt;샘터&gt; 지음 / 샘터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물질적으론 조금 부족했어도<br/>마음만은 풍족한 그때 문장들,<br/><br/>56동안의 문장들이 마음에 들어온 건<br/>그 문장 속, 그 시간 속에서<br/>'나'를 찾았기 때문이에요.<br/><br/>💗<br/>『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은 <br/>시간 속에서 가둬두기 아까웠던<br/>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았던 누군가의 이야기가<br/>샘물처럼 고여 우리에게 머물라 해주네요.<br/><br/>🔖<br/>세상을 관조하는 신선한 시각, 감정에 파고를 일으키는 농밀한 정서, 삶에 대한 통찰과 달관이 담긴 글을 쉽게 떠나보내기 어렵습니다. p.7<br/><br/>시간이 지다고 계속 떠올리고 싶은 문장과<br/>그 때의 삶, 기억, 그리움들은<br/>우리가 진정으로 만나야 할 본심이 아니었나 싶어요.<br/><br/>🫶<br/>법정스님, 이해인수녀, 신영복교수, 나채주 시인...<br/><br/>그들의 이름이 여전히 그리운 건<br/>과거르는 시간에 갇힌 나의 행복을<br/>지금 이 순간으로 끌고와주는 끌림이 있어서에요.<br/><br/>✒️<br/>그 단어, 그 감정, 그 감각을 표현하는 <br/>세월을 담아내는 문장에 의지하고 싶어지기에<br/>이 문장을 필사하는 시간은<br/>그 어느 문장보다도 농밀할 수밖에 없어요.<br/><br/>🔎<br/>문장 만이 아닌<br/>글의 전문도 몇 편 담겨 있어<br/>왠지 그리운 할머니의 앞마당을<br/>떠올리는 기분이었어요. <br/><br/>🌸<br/>너무 익숙해 평범하다 치부했던 그 때,<br/>하지만 평범했기에 그리고픈<br/>지금의 행복바라기들이었어요.<br/><br/>🫧 잊고 싶지 않은 그 시절의 행복을 필사합니다.<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샘터 @isamtoh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53/cover150/89464753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45356</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진짜 투자는 기후환경에부터 시작해야해요 - [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 - 지구 생태계와 기후 변화를 한눈에 살펴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30062</link><pubDate>Tue, 21 Apr 2026 1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30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912&TPaperId=17230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9/coveroff/k972137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912&TPaperId=17230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 - 지구 생태계와 기후 변화를 한눈에 살펴봐요!</a><br/>한영식 지음, 이혁 그림 / 진선아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알았어요. 지금 내가 해야할 투자!! <br/>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br/>시끌해진 에너지 대란 속에<br/>모두들 주가나 뉴스만 보고계시지 않나요?<br/><br/>🔋<br/>우리 아이들은<br/>에너지를 사오는 것보다<br/>에너지를 아끼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br/>먼저 배우고 있어요.<br/><br/>🔎<br/>『한눈에 펼쳐보는 기후환경 그림책』을 보자마자<br/>"이건 내꺼네!"라는 즤 막둥이는<br/>페이지 가득 그려진 그림과<br/>알기쉽게 그려진 일러스트, 단어 설명에<br/>눈이 절로 따라가더라구요.<br/><br/>🏞<br/>우리가 사는 주변이 모두 '환경'이고<br/>모든 생물은 '생태계' 안에서 살고<br/>'먹이사슬'이 무너지면 생태계가 무너지고<br/><br/>'돌발 해충'과 '이상기후'로 불편했던 기억을 떠올리고<br/>넘치는 쓰레기, 낭비되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다는 걸<br/>아이와 책으로 한 눈에 보고 알게 되었어요.<br/><br/>🔋<br/>우리는 지금 우리가 쓸 수 없는 에너지만 생각하며<br/>세상을 향해 분노하고 있어요.<br/><br/>하지만 지금도 우리가 흘려보내는 수많은 기회와 자원을<br/>왜 제대로 보지 않고 있는걸까요.<br/><br/>🛢<br/>해협을 지나와야하는 유조선이<br/>당연히 우리것이라 생각하는 착각보단,<br/><br/>💡<br/>지금 우리가 끌 수 있는 스위치 하나,<br/>아낄 수 있는 플라스틱통 하나,<br/>잔반을 줄이는 식습관 한 가지,<br/><br/>자동차가 아닌 걷기와 자전거를 먼저 떠올리는<br/>생각의 전환 한 번으로도<br/>세상을 크게 바꿀 수 있어요.<br/><br/>🔅<br/>아이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 프로젝트에<br/>어른이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요?<br/><br/>함께 기후환경을 알아가고 <br/>배움을 실천해서<br/>지금 피어나는 꽃과 나무들을<br/>더 사랑스럽게 볼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br/><br/>🔆<br/>아이랑 같이 읽고 배우며<br/>지금! 우리 앞의! 환경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갑시다. <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진선출판사 @jinsun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9/cover150/k972137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40993</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베프와 가족이 하나가 될 수 있다!! - [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23969</link><pubDate>Sat, 18 Apr 2026 1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239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123&TPaperId=172239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1/coveroff/k122137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123&TPaperId=172239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a><br/>김혜정 지음, 오삼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베프가 뭐고 가족이 뭐겠어!<br/>😂<br/>"베프 만나고 올게~"라며 집밖으로 나설 수 없는 <br/>그런 가족이 있어요.<br/><br/>🎀<br/>『우리는 베프 가족 입니다』는 <br/>엄마끼리 베프라서 동거를 시작하게된<br/>조금 새로운 가족형태속에 살아가는 친구들의 <br/>우정보다 더 따뜻한 가족 이야기에요.<br/><br/>💔<br/>하지만 나는 이혼가정의 아이고<br/>그 아이는 한 부모 가정의 아이에요.<br/>그런데 주변엔 미혼모 아이도 있고<br/>재혼 부모의 아이도 있었어요.<br/><br/>💬<br/>아빠라는 존재에 대한 생각마저 다른 우리가<br/>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친구가<br/>될 수 있을까요?<br/><br/>💬<br/>친구사이에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br/>막말로 상처를 줬던 내가<br/>이렇게도 다른 가정사를 가진 아이들에게<br/>상처를 주지않을 '미묘한 선'을 지킬 수 있을까?<br/><br/>🗨<br/>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나오며<br/>여러 가지 '다름'을 알아가요.<br/><br/>모두가 '같은' 상황일 수 없기에<br/>그 '다름'의 길 위엔 '나'도 포함될 수 있다는 걸<br/><br/>어린 나는 자라고 아프면서 <br/>저절로 알게되었어요.<br/><br/>💗<br/>가족과 베프가 별개라는 생각을 깨뜨리면서<br/>'베프는 가족이다'는 숨겨둔 우리 본심에<br/>조용히 응원의 힘을 보태주는 느낌도 들어요.<br/><br/>다름을 이해하는 데엔<br/>매번 다른 말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br/><br/>그 다름을 받아들이려 하는 변화,<br/>단 한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하니까요.<br/><br/>🫶<br/>베프와 가족을 하나로 만들어버린<br/>김혜정 선생님의 스토리텔링에<br/>배로 커진 감동을 받았어요. <br/><br/>🫧 상대를 소중히하는 진심,<br/>역시 이것보다 중요한 건 없었네요!<br/><br/><br/> {\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1/cover150/k122137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14143</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결을 위한 길위의 모든것이 빛날수있어요 - [완벽보다 완결 -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19347</link><pubDate>Wed, 15 Apr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193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6631&TPaperId=172193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31/coveroff/k732136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6631&TPaperId=172193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보다 완결 -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a><br/>문예진 지음 / 서사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완벽을 바랄 땐 얻지 못했던 것들<br/>저지의 이야기는 실패와 절망, 좌절의 바닥에<br/>주저앉아 있는 채로 시작해요.<br/><br/>💧<br/>지금이 바닥까지 간건지<br/>망하기 직전이었는지<br/>번아웃인지<br/><br/>야심차게 시작한 사업이 이윤을 보지 못하고,<br/>런칭한 브랜드의 대표상품이 히트를 쳤을 때<br/>'내가 해냈다'는 생각에<br/>주변에 감사한 사람을 헐게 대해버리까지...<br/><br/>후회되는 일들만 계속 일어났던,<br/>도저히 성공의 기미가 보이지않는때의 이 이야기는<br/>Oth, 브랜드 대표 문예진 저자 본인의 기억이에요.<br/>@othcomma <br/><br/>매번 그녀에겐<br/>뚜렷한 목적도 계획도 없었어요.<br/><br/>실패인지 과정인지조차 가늠할 수 없는 정체기 위에서 <br/>그녀는 항상 '다시 나아가자'고 결심해요.<br/><br/>🌸<br/>위빙, 압화, 목공, 사진을 즐기는 저자.<br/><br/>Oth 브랜드대표로서,<br/>그리고 세상 유일한 나 자신으로서,<br/>이 세상에 버티고 서있으려 한 굳은 심지가 <br/>모이고 모여 완성된 책이 바로 <br/>『완벽보다 완결』이에요.<br/><br/>🔖<br/>정성과 시간, 손으로 빚은 것을 무작정 저렴하게 내놓는 일은 겸손이 아니라, 나 자신을 흐릿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p.133<br/><br/>그녀가 사진에 담은 빛의 온도,<br/>그 때의 자신이 품었던 생각과 감정의 메모,<br/>간직하고 싶은 소중함을 꾹꾹 누른 압화들,<br/><br/> 💌<br/>'지금 이 순간'에<br/>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잡고싶은 그 간절함이<br/>그녀를 여기까지 이끌어 온 것 같아요.<br/><br/>무너질것 같은 그 순간순간을 채운<br/>빛과 감정과 기억들이<br/>우리가 나아갈 길도<br/>단단하게 채워줄 것 같은 기분이에요.<br/><br/> ✒️ <br/>간직하고 싶은 문장,<br/>항상 지니고 싶은 다짐,<br/>순수하게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다는 솔직함.<br/><br/>🫧이 모든 간절함을 제 노트에도 담아갈게요. <br/><br/>🫧 압화... 저도 배워보고싶네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필사모임 &lt;사각&gt;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사원 @seosawon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31/cover150/k732136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3198</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의미있고 감동적인 필사시간 - [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13258</link><pubDate>Mon, 13 Apr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213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03&TPaperId=17213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5/coveroff/k91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03&TPaperId=17213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a><br/>부이(BUOY) 엮음 / 부이(BUOY)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세상에서 가장 의미있는 필사는?<br/>저는 종종 필꾸를 즐겨요.<br/>좋은 책을 필사하며<br/>다이어리 꾸미듯 필사지를 꾸미는 취미가 있거든요.<br/><br/>시간이 오래 걸리지만<br/>저 스스로에게 큰 기쁨이 오는 그 순간이 너무 좋아요.<br/><br/>🎁 <br/>『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은 <br/>책 자체도 선물같이 다가왔어요.<br/>예쁘게 포장된 봉투와 리본이<br/>선물을 풀때의 두근거림을 살려주었거든요.<br/><br/>이럴때 저는 선물 포장지를 살려 #필꾸 를  한답니다😁<br/><br/>✂️ <br/>오랜만에 가위, 풀, 쌓여있던 떡메와 스티커로<br/>한 풀이하듯 필꾸를 시작했어요!<br/><br/>💌<br/>이번 테마는 사랑하는 우리가족을 위한<br/>&lt;생일문장 필꾸 선물하기&gt; 입니다.<br/><br/>다음주가 생일인 남편의 페이지를 찾아가니<br/>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생일이 똑같았네요?!!😮<br/><br/>이 책은 365일 날짜에 태어난 예술인들의 삶을<br/>가장 잘 나타낸 문장을 함께 담았다고 했더니<br/>남편이 눈물 찔끔하며 감동하더라구요 ㅋㅋ<br/><br/>둘째 민트의 활발함이 이사도라 덩컨이랑 딱 어울렸구요!<br/><br/>첫째 효냥이는 짧고 굵은 윌쿡스 시인의 문장,<br/>막둥이는 태몽 꽃사슴과도 잘어울리는 국내 극작가의 문장,<br/><br/>저는 상상과 창작의 영감이되는 화가, 스탠리 스펜서 였어요!<br/>(남편 왈: 내껄 처음 만든 티가난다. 뒤에 꺼랑 비교돼);;;;;<br/><br/>작품과 문장만을 아는 것도 좋지만,<br/>이 글을 읽고 의미를 떠올릴 가족들을 생각하며 필꾸하다보니<br/>한 장 한 장에 평소의 몇배의 집중한 건 사실입니다만,<br/>이 필사 자체가 선물이 될 수 있어서 의미가 컸어요.<br/><br/>🎀<br/>365명의 예술인을 만날 수 있다는 매력,<br/>이 삶과 이어진 예술인들의 평행우주를 상상하며<br/>내 사람의 시간을 더 농후하게 그려주었어요.<br/><br/><br/>🫧 필꾸 자체가 선물이 된 생일문장들이에요.🥰<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부이 @buoy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태어난날의문장수집 #부이 #부이출판사 #필사 #필꾸 #생일문장 #탄생일문장 #문장선물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필사스타그램 #필사하기좋은책 #필사일력 #리뷰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5/cover150/k91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4538</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류 멸망론을 적중시킬 소름돋는 인류학이론 👍 - [인간 제국 쇠망사 - 우리는 왜 멸종할 수밖에 없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8909</link><pubDate>Sun, 05 Apr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89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822&TPaperId=171989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46/44/coveroff/89729188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822&TPaperId=171989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 제국 쇠망사 - 우리는 왜 멸종할 수밖에 없는가</a><br/>헨리 지 지음, 조은영 옮김 / 까치 / 2025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인간이 이롭게 진화중이라는 잘못된 믿음.<br/><br/>🐵 <br/>'진화'는 분명 그 종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쇠퇴시키는 생물학적 변화라 믿는 사람들이 많아요.<br/><br/>하지만 호모 네안데르탈인은<br/>진화를 했음에도 멸종했대요. <br/><br/>지금까지 살아남은 호모 사피엔스종은<br/>정말 종말 없이 오래오래 이 지구상에 존재할 수 있을까요? <br/><br/>🌎 <br/>『인간제국 쇠망사』 는 <br/>인간이 생각보다 병약하고 나약하며<br/>자멸의 길을 알아서 찾아가는 종족이란걸<br/>사실적으로, 그러면서도 날카롭게 지적해요.<br/><br/>🪓<br/>분명 인간이랑 종족은 위대해요.<br/>농업을 발달시키고 도구로 식량을 비축하고<br/>철강으로 공격력을 올렸고<br/>이젠 이동도 자유롭게 해요.<br/><br/>여태껏 많은 업적과 발명을 이뤘음에도<br/>아직도 해소되지 못한 갈망을 향해<br/>끊임없은 개발과 파괴, 쇠퇴를 반복한다는 사실!<br/><br/>‼️<br/>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br/>광합성하는 기술은 아직도 개발하지 못하고 있어요.<br/><br/>이로 인해 식량문제, 자원문제가 여전히 인류의 궁극적인목표가 되어<br/>결국 우리가 살아갈 생태계를 파괴하는<br/>자멸의 수순을 밟을거라는 것이<br/>이 책의 핵심이었어요.<br/><br/>🥏<br/>결국 우린 우주로 향해야<br/>존속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br/><br/>🍖<br/> "소고기 대신 동등한 식물성 식단으로만 바꿔도 퇴비가 절약된다"고 해요. 그럼에도 왜 인간은 육류를 향한 식탐을 자연과 우리사이의 윈윈 전략보다 우선시 하고 있는걸까요?<br/><br/>🚫<br/>자연의 모든것이 인간의 것이란 착각,<br/>주변의 모든것을 가져야 만족하는 탐욕,<br/>스스로 자원과 에너지를 생산해내지 못하는 의존성,<br/>생물다양성 부족으로 감영성질병에 취약한  종족,<br/><br/>인류의 위대함 보단 한계점이 돋보이자<br/>오명과 결핍, 쇠퇴의 운명이 뚜렷해지는<br/>소름돋는 서사가 <br/>참 매력적인 책입니다.<br/><br/>사피엔스 만큼의 난이도이며<br/>사피엔스 다음으로 꼬옥 읽었으면 하는 <br/>인류의 예언서!<br/><br/>⁉️약 1만년 안에 인류가 멸망할거란 예언의 이유, 궁금하시지 않나요?😊<br/><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까치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46/44/cover150/89729188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464482</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법복 아래의 따뜻함 - [연민에 관하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6339</link><pubDate>Sat, 04 Apr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6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288&TPaperId=17196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78/coveroff/k15213728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288&TPaperId=17196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민에 관하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이야기</a><br/>프랭크 카프리오 지음, 이혜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광고] 법은 차갑다. 그래서  판단은 인간적이어야 한다.<br/>🔈<br/>"법대로 하자"고 하면<br/>왠지 더 억울한 느낌이 드는 게 당연한거죠?<br/><br/>옳고 그름, 정의, 판결,<br/>모두 정답같은데도<br/>여전히 인간 앞에서 고민하는 판사가 있어요.<br/><br/>💞<br/>『연민에 관하여』는 쇼츠로 자주 만났던<br/>이름을 몰랐던 친절한 판사의 이야기에요.<br/><br/>🔖<br/>공감은 타인의 고통을 느끼는 것이고,<br/>연민은 우리가 타인을 돕게 하는 원동력이다. p.17<br/><br/>💌<br/>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카프리오는 <br/>판사라는 권력을 휘두르기보단<br/><br/>법과 위법의 사이에서 고통을 읽어<br/>준법정신과 살아갈 에너지까지 되살리는<br/>솔로몬급 판결을 내리는 인물이었어요.<br/><br/>🧑‍⚖️<br/>프랭크 판사가 법조인으로 자라게 된 건<br/>가난한 조부모에게 친절을 베푼 '키 큰 백발의 아일랜드인' 판사 덕이었다고 해요. <br/><br/>그렇게 전해받은 연민, 존중, 이해는<br/>프랭크 집안 3대를 통해, 그리고 <br/>미국 프로비던스 지방법원에서 똑같이 <br/>타인을 위해 널리 퍼져갔어요.<br/><br/>❓️만약에<br/>운전을 해야 돈을 벌어 범칙금을 낼 수 있는데,<br/>범칙금을 낼때까지 바퀴 잠금장치를 해제할수 없는 법이 있다면,<br/>현명한 판사는 어떤 판결을 무엇이었을까요?<br/><br/>바로 잠금장치를 풀고<br/>범칙금을 분할 납부할 수 있게 해준거에요! (멋져 👍) <br/><br/>👼 <br/>프랭크 판사의 다정한 가족사,<br/>아들의 어깨에 다정히 얹었던 그 손,<br/>소셜미디어에서 뜨거워진 법정 영상,<br/>한 여성의 기부금과 편지로 시작된 펀딩,<br/>프랭크 판사와 마주한 인간들 사이의 천사들.<br/><br/>🙏<br/>이 모든 것에 프랭크 판사가 함께한<br/>가난했어도 다정하고 끈끈한 가족들이 세계적 미담이 된<br/>프랭크 판사의 친절한 판단을 완성시켰다는 게<br/>영화 이상이 감동으로 와닿았어요.<br/><br/>세상에 이런 친절한 사람이 존재하길 바란다면,<br/>나 부터 친절을 베푸는 인간적인 존재가 되면 어떨까요.<br/><br/>🔖<br/>"법은 차갑다. <br/>그래서 판단은 인간적이어야 한다." <br/><br/>진짜 인간을 위한다면<br/>프랭크 카프리오 판사처럼... <br/><br/>🫧 단, 법을 너무 가벼이 여기는 결말만은 나오지않길 바랍니다.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ekida_library 을 통해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포레스트북스 #프랭크카프리오 #Frankcaprio #법정실화 #CauthinProvidence #필로메나기금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78/cover150/k15213728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7877</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춘기와 싸우지말자, 사춘기를 진짜 알아가는 시간 - [사춘기는 처음이라 - 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5349</link><pubDate>Fri, 03 Apr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5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656&TPaperId=17195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7/coveroff/k4421366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656&TPaperId=17195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는 처음이라 - 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a><br/>이광렬 지음 / 클랩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너를 어찌하면 좋으니...<br/>🐱<br/>초등학교 6학년이 되면서<br/>급격히 사나워지고 날카로워지고<br/>쉽게 단절했다가 쉽게 다가오는<br/>알다가도 모를 사춘기 그 여자...<br/><br/>우리집 그 여자때문에<br/>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었어요!! 🔥 <br/><br/>🔖<br/>사춘기의 뇌는 충동과 보상을 담당하는 변연계의 발달은 빠르지만, 충동을 제어하는 대뇌피질의 발달이 더딥니다. p.39<br/><br/>⏰️ <br/>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이 솟아나는 시기<br/>이 세상에서 내가 주인공이라 믿는 시기<br/>친구의 인정이 부모보다 소중해지는 시기<br/>갑작스런 심신의 변화가 두려운 시기<br/><br/>❤️‍🩹<br/>누구나 처음인 『사춘기는 처음이라』 는<br/>예측불허의 호르몬을 알 수 있는<br/>'사춘기 마음의 공식'을 <br/>과학적으로 풀어가는 책이에요.<br/>(저자분이 화학가 교수십니다 🤣)<br/><br/>🧪<br/>뇌의 발달에 따른 사춘기의 혼란스런 감정을 이해하는 <br/>마음과 본능의 뇌과학이 등장하다가<br/>피부, 몸, 생식기의 변화를 알아가는<br/>생물학의 시간에 이어<br/>여드름, 피부, 모공에 작용하는<br/>자외선과 화장품의 화학식이 현란한 화학수업까지....<br/><br/>이정도면 저자분이 극 T가 아닐까 싶을 정도지만,<br/>사실 중간중간 10대 아이들을 위한<br/>따듯한 위로의 편지와 응원도 담겨있어요.<br/><br/>💌<br/>"힘들 수 있다. 너의 몸에 이런 변화가 있으니까.<br/>과학자가 증명했으니 이건 사실이다.<br/>그러니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br/>그리고 같이 알아가고 이겨내자."<br/><br/>이론적으로 사춘기를 납득했기에<br/>더 넓은 마음으로 사춘기 아이들을 포용하는<br/>색다른 접근법이었어요.<br/><br/>✨️<br/>심적 고민, 교우관계의 갈등, 외모 고민,<br/>여기에 수치심을 유발하는 체취까지,<br/>(사실 저도 사춘기때 체취때문에 많이 힘들었거든요 ㅠㅠ)<br/><br/>화학공식으로 이해하고<br/>맞는 화장품 마저 화학지식으로 찾아주시니,<br/>이건 정말 은혜로운 일입니다!!<br/><br/>🫶<br/>과학적 사실로 이해를 돕고<br/>수용적인 접근으로 내 맘을 털어놓는<br/>공감의 책이라 해도 좋은 책이었어요.<br/><br/>🔬<br/>오랜만에 보는 분자구조식에 <br/>잠시 숨을 멈췄다는 건 안비밀.... <br/><br/>🔈<br/>그래서, OO야...<br/>잘 씻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고, 폰 밤에 하지말고, 물 많이 마시고, 화장품 아무거나 쓰지말고, 썬크림 제발 바르고, 야식 먹지 말고, 하리보 제발 그만먹고, 근자감에 나대지말고, 심호흡도 연습하고, 고민은 그때그때 잘 털어놓고, 술담배 하면 X는다. 🫥 힘든 건 꼭 주변에 이야기 하고, 이 책도 제발 좀 읽어봐.... <br/><br/>🫧 사춘기를 위한 접근과 함께 <br/>화학공부까지 시켜주는 덤까지!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br/>서평단에 선정되어 클랩북스 @clabbooks 로부터⠀<br/>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7/cover150/k4421366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67738</link></image></item><item><author>유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중한 거절은 서로를 배려한는 방법 - [싫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거절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4340</link><pubDate>Fri, 03 Apr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9409178/171943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867&TPaperId=171943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42/coveroff/k2021378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867&TPaperId=171943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싫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거절하는 법</a><br/>김현수 기획, 안정은 지음, 핀조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아니요" 말해도 괜찮아<br/><br/>거절이 이기적인 거라 생각하는 우리아이에게 <br/>거절이 필요한 이유와 잘 거절하는 방법,<br/>그러면서 '나 자신'을 지키는 법까지<br/>더 꼼꼼히 알려주고 싶어요. <br/><br/>🔖<br/>❝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좋은 나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건 내가 진짜로 괜찮다고 느끼는 나를 만드는 거야.❞ p.46<br/><br/>아이가 거절하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br/>'친구가 나에게 실망할까' 걱정해서래요.<br/><br/>😢<br/>그런데 그 실망때문에<br/>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다는 걸 <br/>빨리 깨닫지못해 더 힘들어할 수 있어요.<br/><br/>어쩜 이 기분은<br/>자신이 거절당했을때의 상처가<br/>여전히 되새김되기 때문일수도 있구요 🥲<br/><br/>🔖<br/>'거절도 결국 서로를 아끼는 다른방법이구나.' p 123<br/><br/>✔️거절의 하는 세 가지 방법<br/>✔️정중한 거절 4단계<br/>✔️억지 착함과 진짜 착함의 차이<br/>✔️상대의 숨은 마음 알아차리기<br/>✔️내 감정 알아차리기 처럼<br/><br/>실질적으로 사용하기 좋은<br/>응용팁들이 많았어요. <br/><br/>❤️‍🩹<br/>어쩌면 아이들이 가장 거절하기 힘든 말이<br/>부모와 가족의 부탁일지도 몰라요.<br/><br/>❝감사하기 - 이유말하기 - 결론말하기 - 대안제시하기❞ 를<br/>가정에서부터 같이 연습하고 실천해본다면<br/>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br/><br/>💬<br/>부모부터 강압하지 않는 대화로,<br/>상대의 기분을 이해하고 <br/>자신의 기분을 알아차리고 다스릴 줄 아는,<br/>그런 현명한 아이로 키우기위한<br/>사회정서학습서로 추천합니다.<br/><br/>✋️아이에게 거절당할 때 몽둥이부터 찾지않기! 😂<br/><br/>{\__/}                                               <br/>(̷ ̷´̷ ̷^̷ ̷`̷)̷◞♡-----------------------------------<br/>| ⫘ |                                               <br/>🫧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br/>🫧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br/>⠀⠀⠀⠀⠀⠀⠀⠀⠀⠀⠀⠀⠀⠀⠀⠀⠀⠀⠀⠀ /)_/)<br/>------------------------------------------------- ( ̳• ·̫ • ̳)<br/>⠀⠀⠀⠀⠀⠀⠀⠀⠀⠀⠀⠀⠀⠀⠀⠀⠀⠀ ⠀/&gt;ꕥ&lt;\<br/><br/>🫧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이 책은  우리학교 @woorischool_kids 도서부원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br/><br/>#싫다고말해도괜찮을까거절하는법 #우리학교 #우리학교도서부원 #김현수 #안정은 #핀조 #사회정서학습 #거절하는법 #학교생활 #새학기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책육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5/42/cover150/k2021378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5429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