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개 미로찾기 똑똑한 두뇌 연습
김정겸 지음 / 한빛에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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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똑똑한 두뇌연습~!  한빛에듀의 찾아도 찾아도 끝판왕~!


 300개 미로찾기 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그림놀이책 한빛에듀의 "똑똑한 두뇌연습" 찾아도 찾아도 끝판왕에는


300개의 미로찾기가 실려있어요.



생각하는 힘이 솟아나는 "똑똑한 두뇌연습~!"


그림찾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놀이활동이 있어요.


집중력과 관찰력 총동원 문제 해결 척척박사가 됩니다.



미로찾기, 다른 그림찾기에 열중하는 6살언니,,,,


은근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테크노퀸도 같이 앉아 6살언니를 도와 다른그림 찾는데 초집중하게 됩니다.



하나하나 찾을 때마다 어찌나 기쁜지...


 앗싸~~ 소리를 내게 된다니깐요. ㅋㅋ



하나하나 찾을 때마다 어찌나 기쁜지...


 앗싸~~ 소리를 내게 된다니깐요. ㅋㅋ



한빛에듀 "똑똑한 두뇌연습" 찾아도 찾아도 끝판왕~!


300개 미로찾기 그림놀이책은  국내 최다 미로를 수록했다네요.


규칙 미로, 끝말잇기 미로, 점잇기, 두뇌퍼즐, 다른 그림찾기, 숨은 그림찾기 하다보면


6살언니와 테크노퀸 성취감에 큰소리로 환호를 해요.


넘나 잼나는 책 300개 미로찾기~! 좋았으~~



한빛에듀 "똑똑한 두뇌연습" 찾아도 찾아도 끝판왕~!


300개 미로찾기 그림놀이책은  국내 최다 미로를 수록했다네요.


규칙 미로, 끝말잇기 미로, 점잇기, 두뇌퍼즐, 다른 그림찾기, 숨은 그림찾기 하다보면


6살언니와 테크노퀸 성취감에 큰소리로 환호를 해요.


넘나 잼나는 책 300개 미로찾기~! 좋았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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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 - 제11회 열린아동문학상 수상작 사과밭 문학톡 4
임정진 지음, 하루치 그림 / 그린애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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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해외 입양아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여섯편의 감동이야기가 실린


그린애플의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제11회 열린아동문학상 수상작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를 읽고 테크노퀸은 울었어요.


 남편에게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를 읽었다며


귀스프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는데...


운전석에 앉아있던 남편의 눈에서 또르르 눈물이 떨어진 것을 봤어요.


엄마이기에 더더욱 마음이 시렸어요.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는  첫번째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예요.


뒤이어 "귀로 만든 스프" "아까시아 꽃을 먹고" "서 있는 아이"


"나는 어디로 가나" "그대를 위해 촛불을 밝힙니다." 등


입양아들에 대한 이야기가 6편이 실려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쓴 비밀 쪽지"


 아홉 살이던 1986년 6월 11일, 프랑스로 입양된 마티아스


 어느 날,  양부모님 댁 창고를 정리하다가 낡은 상자 속에서 쪽지를 발견합니다.


  한글 학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쪽지에 쓰인 내용을 알게되고


잊었던 기억을 되살립니다.




"귀로 만든 스프"


수진이는 프랑스에서 작은 마을에서  한글 학교 교사로 일합니다.


한국 요리 취미반 수강생 입양인 청년 막심은


 “한국에서 엄마가 귀가 들어 있는 수프를 끓여 주었어요.”라는 말을 듣게됩니다


수진이 엄마의 도움으로 "귀로 만든 스프"에 대해 알게 됩니다.


막심은 한국의 친모가 매일 끓여준 "귀로 만든 스프"의 의미와


자신이 왜 프랑스로 입양돼 왔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아까시꽃을 먹고"


 프랑스로 입양 온 루디아 이모는 친구들과 자전거 주행을 하다


우연히 아까시꽃을 발견하고 아까시꽃을 따 먹으며 한국에서 먹었던 기억을 되살립니다.


 루디아 이모는 어릴 적 먹던 아까시꽃 맛을 잊지 못해 한국을 방문합니다.


한국에서 왜 아까시꽃을 먹었으며 함께 보육원에서 자란 친구도 만났습니다.




"서 있는 아이"


프랑스 국제공항~!


이네스와 루이즈라는 기다리던 아이를 레나(동희)를 만납니다.


레나는 집으로 가는 내내 차에서 꼿꼿이 선 채 자리에 앉지 않고 게다가 차 안에 구토까지 합니다.


레나를 입양한 것이 잘못한 일일까요??


이네스와 루이즈 부부는 무척 힘든 하루를 보냅니다.


마음을 열기 시작한 레나.... 레나는 프랑스 엄마와 함께 자장가를 부르며 잠이 듭니다.



"나는 어디로 가나"는 너무 속상하고 분하고 미안한 이야기 입니다.


미국인 양부모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추방당하고 결국엔 생을 포기한 청년의 슬픈 이야기 입니다.


"그대를 위해 촛불을 밝힙니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입양아들과 소통하며 한국인으로 자존감을 갖게 해주는


박찬호 사진작가의 실제이야기를 실었습니다.



"비행기에서 쓴 비밀쪽지"를 읽고


테크노퀸이 하와이 가는 비행기 안에서 만난 6살 입양아 여자아이를 떠올렸습니다.


당시 비행기에는 9명의 입양아가 있었는데


입양아 중에 나이가 가장 많다는 6살 여자아이는


한번 파양당하고 미국으로 입양되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하와이까지 데리고 가는 가디언에게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아이는


왠일인지 테크노퀸에게는 마음을 열고 안아달라기도 하고 애교도 부렸습니다.


하와이 공항에  도착하자....


6살아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하면서도 울지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테크노퀸을 보며 "언니~~ 안녕~!" 하고 비행기를 내렸습니다.


당시 테크노퀸은 마음이 아파 엉엉 울었습니다.



그 아이와 같은 나이의 6살언니를 키우는 테크노퀸~!


지금도 눈물을 글썽이며 테크노퀸의 눈을 바라 본 그 아이의 눈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어른이 되었을 그 아이~~


잘 살고 있겠지요??


간간히 그 아이가 보고 싶고 궁금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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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 엄마가 알려주는
황명석 지음 / 좋은친구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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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정말 궁금했던 책~


그림을 어떻게 하면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좋은 친구 출판사의 엄마가 알려주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그림책이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들의 엄마가 알려주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그림책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간단하고 재미있게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부모님이 먼저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를 읽고 책 활용법을 이해하세요.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에서는 동물, 탈것, 곤충, 식물, 바다동물을 구성해


주제별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그리는 순서대로 따라 그리기 쉽게 세분화 되어 있어요.



동물편에서는 총 16마리의 동물을 쉽게 그리는 방법이 있어요.


원숭이 친구들 그리기를 따라해 봅니다.



얼굴을 그리고 눈코입 그리고 귀를 그리고 얼굴 무늬를 그립니다.


몸통과 발을 그리고 팔은 그린다은 배 모양과 꼬리를 그리면 완성~!


세분화해 그려져 있어 따라 그리기 쉽네요.



6살언니와 테크노퀸은 꽃그림 중 장미를 따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전체 꽃잎 모양을 기리고 안쪽까지 꽃잎의 선을 그렸어요.


장미꽃은 은근 힘드네요.


꽃을 그린 후 줄기와 잎을 그리면 돼요.


줄기와 잎은 그리기 쉬워요.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책의 장미꽃 그리는 순서대로


도화지에  장미꽃을 그린 후 색칠을 했어요.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그림책은 성취감과 집중력을 키워주는


새로운 미술교육 방법이래요.


테크노퀸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번 따라 그리다보면 응용력을 활용 새로운 창작물이 


탄생할 것 같아요.



6살언니 장미꽃 그린 후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가지네요.


엄마가 알려주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그림책 완전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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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하고 싶은데 맑은아이 8
이미현 지음, 김이조 그림 / 맑은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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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재능 발견 자신감 쑥쑥


맑은물의 "나도 잘하고 싶은데" 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구리구리는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잘 하는 것이 없어요.


친구들이 부러워요.


그래서 구리구리는 속상해서 울어요.


누가 구리구리의 울음을 멈추게 할까요??



구리구리가 울기 시작하면 숲이 엄청 시끄러워요.


구리구리가 한번 울음을 터트리면 그칠 줄 몰라요,


아무리 귀를 막아도 소용없어요.



친구들이 구리구리에게 달려왔어요,


"왜 우는 거니?? "



생쥐는 그림을 잘 그리는데, 


구리구리는 그림 그리다 말고 연날리기하느라고 완성을 못했어요..


 두더지는 자전거를 잘 타는데, 


구리구리는 꽃밭에서 손톱에 꽃물을 들이느라고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지 못했어요.




무엇 하나 끝까지 해 본 게 없는 구리구리는 


친구들에 비해 잘하는 게 없으니 울기만 한거예요.


 친구들은 구리구리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구리구리는 곰곰이 생각했어요.


구리구리는 펄적펄쩍 뒤는 것을 좋아하고 잘해요.



줄넘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힘들어 그만둘까?? 


드디어 음악줄넘기를 마쳤어요.


친구들은 구리구리의 성공을 축하해줬어요.



힘들고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


친구의 재능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이예요.


6살언니에게 테크노퀸은 구리구리처럼 울지만 말고 혼자라고 생각말고


가족에게 말하라고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말했어요.


맑은물의 "나도 잘하고 싶은데" 를 읽고 


재능발견하고 자신감 뿜뿜 업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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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을 허물다
공광규 지음, 김슬기 그림 / 바우솔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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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바우솔의 담장을 허물다~!


고광규 시의의 시에 어우러진 멋진 그림책이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바우솔에서 출판한그림책은 언제나 좋아요.


그림을 보면 마치 미술관에 전시된 그림을 감상하는 듯해요.


자연을 노래하고 시골풍경에 대해 시를 짓는 공광규 시인의 시에


어우러진 자연을 그린 그림을 보면 힐링돼요.



고향에 돌아와


오래된 담장을 허물었다.


기울어진 담을 무너뜨리고 삐걱거리는 대문을 떼어냈다.


멋진 발상이죠??


보통은 대문을 고칠텐데....



담장을 없앴더니


우선 텃밭 수백 평이 정원으로 들어오고


텃밭 아래 사는 백 살 된 느티나무가 아래 둥치째 들어오고


그늘 수십 평과 까치집 세 채도 생겼다네요.



기울어가는 시골 흙집 담장을 허물고 나니


눈에 들어오는 세상의 모든 초록들이 정원이 되었습니다.



하다못해 보령 땅에 솟아오른 오서산 봉우리 마져


자신의 정원으로 만들어 보겠다네요.



담장을 허물고 보니 세상이 눈에 들어오고


하늘 구름 해 달 별까지 내 정원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연 속에 있으면 오만가지 모든 생각이 다 사라지고


마음이 아주 커지는가 봅니다.



바우솔 "담장을 허물다" 뒷면에는 공광규 시인의 시를


영어로 번역해 두었습니다.



영어로 한번씩 읽다보면 절로 영어 공부도 되겠어요.


자연을 노래하는 시 "담장을 허물다"를 읽고 그림을 보면서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상상해 보며 상상력을 키워나가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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