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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탈무드 - 한국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20가지 방법
홍익희.김정완.이민영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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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

한국스타일 한국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20가지 방법

<코리안탈무드> 가 도착했습니다.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한국형 자기계발 방법론~!

행복한북클럽의 성장관리 앱 그로우를 통한 입체적활용 도서,

코리안탈무드에 빠져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읽었습니다.

 
탈무드 하면 유대인 교육을 말합니다.

코리안 탈무드에서는 한국에 맞는 한국 스타일의 자기계발 교육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배우고자 하는 것은 종교로서의 유대교가 아니라 유대 문화다.!!


당신만의 북극성을 찾으세요~!

애플 의 최고경영자 팀쿡이 한 말입니다.

여행 중 길을 잃어도 북극성의 위치를 알면 길을 찾을 수 있어

북극성은 "여행자의 별" 이라 불립니다.

팀쿡은 북극성은 다름아닌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한 미래에 대한

"비전"이라 합니다.


코리안  탈무드에서는 나의 미래에 대한 버킷리스트 쓰기를 권합니다.

테크노퀸도 예전에 "멋진 할머니가 되자."고 글을 쓴 기억이 납니다.

과연 테크노퀸은 멋진 할머니가 되었을까??

코리안 탈무드 한국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20가지 방법 중 8번째~

 "가진 것에 감사하라" 제목을 읽고 나를 되감기하며 반성해 봅니다.

 

한때 테크노퀸은 산행을 했습니다.

어렵게 산을 오를 때마다 나무 뿌리에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돌뿌리, 하다못해 흙을 밟으면서도 "감사하다" 며 중얼거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불평불만에 짜증이 납니다.

아마도...

코로나19로 좋아하던 여행을 못 다녀서 일거라고 슬쩍 핑계를 대봅니다.

 


오늘 이책을 읽으며 생각한 것을 완결 된 문장으로 써보자

-매일 SNS에 자기 생각을 완결된 문장으로 쓰며

학습을 완성하자

-내가 속한 조직의 문화에서 후츠파 정신으로

 바꾸고 싶은 것과 이유를 써보자

-내가 리더라면 나의 조직을 어떡해 애자일하게

만들지 써보자


"나를 브랜딩하고 홍보를 시작하라"는 이야기는 책에서 많이 읽었습니다.

나를 회사라 생각하고 나의 비전과 나의 가치를 알고

나를 홍보하는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코리안 탈무드를 읽고 나서 더욱더 나의 가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  테크노퀸은 얼마??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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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으로 만든 특별한 이야기 딱따구리 그림책 28
수-엘렌 패슐리 지음, 시아 베이커 그림, 고정아 옮김 / 다산기획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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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5살언니에게 읽히고 싶었던 책

<내 옷으로 만든 특별한 이야기> 책이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다산기획의 <내 옷으로 만든 특별한 이야기>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처럼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아멜리아는 민들레 솜처럼 부드럽고,

 오후 햇살처럼 따뜻하고,  사랑하는 곰인형처럼 포근한

반짝이는 단추 네개 달린 외투를 너무 좋아해요.

어느 날,  아멜리아의 특별한 외투는 아멜리아의 몸에 맞지 않아요,

엄마는 동생 릴리에게 물려주자고 했어요.


그 특별한 외투도 이제는 릴리의  몸에 맞지 않게 되었어요.

릴리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에게 그 외투를 입혔어요,

릴리가 학교에 다니면서 릴리는 인형이랑 놀지않았어요.

특별한 외투는 옷장 한구석에 버려져있다가

 고양이 콘플레이크 가족을 위한 이불이 되었어요.

하지만 고양이 새끼들이 자라자 떠나버리고 말았어요.

아멜리아와 릴리가 좋아했던 외투는 고양이털이 잔뜩 묻고 낡아진데다 단추도 두개 밖에 남지 않았어요.

엄마는 낡고 더러워진 외투를 곰인형의 특별한 외투로 만들어주었습니다.

민들레 솜처럼 부드럽고,

 오후 햇살처럼 따뜻하고,  사랑하는 곰인형처럼 포근한

반짝이는 단추 두개 달린 외투가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형제들이 많아 맏이로부터  물려 받은 옷을 입고 사는 것이 다반사였어요.

어느 집에서나 흔한 일이었습니다.

테크노퀸도  언니가 입던 예쁜 옷 몰래 입었다 들켜서 혼났던 일이 기억나네요. ㅋㅋ

 옛 추억을 소환한 <내 옷으로 만든 특별한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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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살금살금
나승현 지음 / 바우솔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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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택배가 왔어요.

5살언니!! 믿고보는 그림책 바우솔의 <바닷가로 살금살금> 이예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나승현 작가의 글과 그림이 실려 있는 <바닷가로 살금살금>은

바닷가 마을에 사는 봄이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비를 좋아하는 봄이는

비가 내리는데도 밖으로 나가 놀겠다고 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원색의 색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살금살금 엄마몰래 바닷가로 나간 봄이는??


바닷속 친구와 놀기도하고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몸을 비비며 놀기도 합니다.


오마낫~! 집으로 들어 온 봄의 발자욱이예요.

봄이가 사람이 아닌 반려견이었네요.


<바닷가로 살금살금>의 책 뒷편에는 영어로 써져있어요.

영어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갰어요.

목욕을 한 봄~! 잠이들었네요.


반려견은 우리 가족입니다.

반려견 이야기그림책 <바닷가로 살금살금>을 읽으며

5살언니는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지난 해 무지개다리 건너간 프렌치불독 몬도를 생각하며

몬도와 함께 바닷가에서 노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생각만해도 신이납니다.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바우솔의  창작동화 그림책이라면 무조건 믿고 봅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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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은 그림 모두모두 찾아라! - 숫자가 좋아지는 숨은그림찾기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조지핀 사우슨 지음 / 노란우산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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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택배가 왔어요.

더운 날인데...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노란우산 숫자가 좋아지는 숨은그림찾기

"꼭꼭 숨은 그림 모두모두 찾아라!" 은

그림책 1단계 우리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이예요.


이 놀이북은 다른그림, 같은그림, 패턴그림, 가장 큰 그림,

 가장 작은 그림이 있어요.

숨은그림에서 숫자를 세면서 놀이하며 공부하는 책이라 숫자와 친해져요.


크기 비교와 다른 그림 찾기, 퍼즐 등이 있어 집중력을 요구해요.

놀이공원에서 미로를 찾아가기를 해봅니다.

같은 그림 찾기, 짝짓기 등 척척 알아맞추는 5살언니!!

무척 재미있어해요.


뒷편에는 부록으로 정답이 그려져있어 아이 지도하기 편해요.

 
갖가지 다양한 숨은그림찾기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놀이북이네요.

노란우산 꼭꼭 숨은 그림 모두모두 찾아라! 숫자놀이북~!

관찰력 , 집중력에 도움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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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빅뱅 - 한 달에 끝내는 행복한 한글 떼기
금해랑 지음 / 해랑한국어(Haerang‘s Korean)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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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기다리고 기다렸던 한글공부책

한달에 끝내는 행복한 한글떼기 한글빅뱅이 도착했습니다.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해랑한국어 금해랑선생님이 만든 책 한글빅뱅!!

유아, 외국인, 성인, 다문화가정 누구든 한글을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한달에 끝낸다고 합니다.


책머리에 한글 탄생에 대해 알려줍니다.

한글의 원래이름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라하여 '훈민정흠'입니다.


5살언니의 한글공부 시작은

소리와 뜻으로 깨우치는 한글빅뱅에서 만든

22편의 동영상을 보며  따라하기입니다.


소리나는대로 들으며 선을 그어봅니다.

5살언니는

동영상을 보면서 단어를 큰소리로 따라 말하며 글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관찰합니다.

한글자음자 이름의 유래를 읽어본 후 자음과 모음이 더하여져

소리가 나는 것을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가위 사러 가게 가자

사자 하고 사과 사자

바다 위로 해가 뜬다

서산 너머 해가 진다


받침을 넣어 큰소리로 읽어가며 눈으로 글자를 익히고 글씨를 쓰는 연습을 했는데요.

중요한 것은 5살언니가 글씨 쓰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한글빅뱅에서는 기역, 니은, 디귿 보다는 모음부터 소리나는 것을 제일 먼저 알려주네요.

글쓰기의 흥미를 유발시켜주고 있어 좋네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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