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 내일도 맑은 어린이
히라사와 미나미 지음, 페즐 그림, 권영선 옮김, 소가와 쓰네오 감수 / 내일도맑음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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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내일도맑음의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다른 나라의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내일도맑음의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에서는

 소라, 친구 아인이, 강아지 비비와 함께

 39개국을 돌아다니며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를 체험한답니다.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의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를 소개하며,

규칙과 함께 그 나라의 국기와 수도, 언어, 인사말과 그 나라에 대해 알게됩니다.


<목차>


1. 북 · 중앙 · 남아메리카

동상 놀이 (미국)

엎드려 달리기 (캐나다)

오버 (코스타리가)

봉지 이인삼각 (파나마)

동물 흉내 게임 (콜롬비아)

공 차며 달리기 (멕시코)

스톱 (베네수엘라)

더러운물 (과테말라)

하늘 높이 (트리니다드 토바고)

말놀이 (칠레)


2. 유럽

악마의 꼬리 (프랑스)

방울 따라가기 (영국)

톱프 슐라겐 (독일)

포미도르 (폴란드)

돌 떨어뜨리기 (스페인)

파잔 (루마니아)

그로스 태그 (아일랜드)

공 맞히기 (노르웨이)

패스로 공 돌리기 (이탈리아)

고양이와 쥐 (스위스)

난다, 난다, 당나귀 (그리스)

돌 맞히기 (포르투갈)

지옥 오르기 (러시아)


3. 아프리카

돌 걷어차기 (이집트)

닭과 애벌레 (모로코)

피구 (우간다)

토끼와 개 (남아프리카)

나무에 공 감기 (에티오피아)

자갈 숨기기 (말리)


4. 오세아니아

컵 릴레이 (오스트레일리아)

투발루의 손가락 싸움 (투발루)

불 러시 (뉴질랜드)


5. 아시아

글자 읽기 씨름 (중국)

잡은 손 끊기 (몽골)

멜론 따기 (키르기스스탄)

리더 찾기 (네팔)

무리기 씨름 (인도)

공 잡기 (예멘)

국자와 냄비 (인도네시아)




내일도맑음의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에서는

놀이와 실제 놀이를 할 때 주의사항, 각 국의 수도와 언어에 대해 간단한 안내와

197개국의 국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소라는 친구 아인이, 강아지 비비와 함께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39개국을 돌면서 그 나라 어린이들이 놀이를 체험하고

그 나라의 언어와 수도 그리고 국기 유래에 대해 알게 됩니다.


세계 여러나라 놀이 종류


<아메리카>

-미국(동상 놀이):

 도망가다 붙잡히면 동상이 되어 기다리는 놀이

-캐나다 (엎드려 달리기):

 바닥에 엎드려 손은 귀에 대고 팔꿈치와 발끝으로 경주를 하는 놀이

 <유럽>

-프랑스 (악마의 꼬리):

허리에 끼운 악마의 손수건을 잡아야 이기는 놀이

-러시아 (지옥 오르기):

술래를 피해 언덕 위를 오르는 놀이

<아프리카>

-에디오피아 (나무에 공 감기):

망에 든 공을 걷어차서 먼저 돌려 감는 사람이 승리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컵 릴에이)

컵을 사용해 양동이에 든 물을 옮기는 놀이

<아시아>

-중국 (글자 읽기 씨름)

 상대방 등에 쓰여 있는 글자를 맞히는 놀이

-인도네시아 (국자와 냄비)

나뭇잎을 사용해 순서대로 나무의 열매를 줍는 놀이


놀이는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렇게 하자"라고 다같이 정하고 놀이를 하고 ,

놀이 방법을 바꿔서 해도 된답니다.

여러방법을 통해 재미있게 놀 수도 있어요.

새로운 놀이도 만들어 봐요.


내일도맑음의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에서는

39개국 놀이와 함께 197개국의 국기가 한권에 들어있어요.

올 여름방학에 세계 여러나라의 놀이방법으로

가족들과 또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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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들썩들썩 보건실의 하루
첼시 린 월리스 지음, 앨리슨 파렐 그림, 공경희 옮김 / 미디어창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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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미디어창비의 <와글와글 들썩들썩 보건실의 하루>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학교에는 아플 때 찾아가는 병원 같은 보건실이 있어요. 

초롱꽃 초등학교의 보건실에는 피트리 선생님이 언제나 아이들을 보살펴줍니다.

수업 시작 전부터 찾아와 배고프다고 하소연하는 아이, 

과자를 먹다 이가 흔들려 한달음에 달려온 아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집에 가고 싶다는 아이, 

심지어는 종이에 손을 베인 교장 선생님까지 찾아온답니다.

 피트리 선생님은 보건실에 찾아 온 사람들에게 어떤 처방을 내렸을까요??


피트리 선생님은 학교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보건실을 청소한답니다.

청소가 끝나면 약품을 확인하고,

침대에 소독약을 뿌립니다.

그리고는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수업은 8시에 시작하지만

메이블은 그때까지 못 기다려요.

 피트리 보건선생님은 메이블에게

간식이 필요하다고 방문일지에 적었어요.


집이 그리운 거스가 찾아왔어요.


"선생님~~

여기서 쉬었다 가도 될까요??

가슴이 아파요.

아무래도 심장에 반창고를 붙여야겠어요."


페티코트 교장선생님은 종이에 손을 베어서 피가 나요.


 피트리 선생님은 보건실에 찾아온 아이들과 교장 선생님에게

각각 맞는 처치를 합니다.


몸과 마음에 보살핌이 필요한 어린이들은

초롱꽃 초등학교 보건실 피트리 선생님을 찾아옵니다.

미디어창비의 <와글와글 들썩들썩 보건실의 하루>를 읽으면서...

학창시절 보건실 청소를 하던 일이 생각납니다.

보건실 청소가 끝나면 보건 선생님은 "수고했다."며 사탕을 줬어요.

어릴 적 추억도 생각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미디어창비의 <와글와글 들썩들썩 보건실의 하루> 도서 추천할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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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이야기 - 조선 왕실의 보물 창고 똑똑한 책꽂이 38
최지혜 지음, 신소담 그림 / 키다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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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키다리의 "외규장각 이야기" 가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외규장각은 조선 시대 정조 임금이

궁궐에서 멀리 떨어진 섬, 강화도에 특별한 도서관이예요.

외규장각에는 왕실의 귀한 자료들을 보관하도록 했지요. 

정조 임금은 왜 바다 건너에 왕실 도서관을 두었을까요??

외규장각에는 어떤 특별한 책들을 보관했을까요??

키다리의 외규장각 이야기는

조선 왕실의 보물창고에 대해 실려있어요.


조선시대 궁궐 안에는 국립 도서관인 규장각이 있어요.

그곳에는 역대 임금님들이쓴 글과 왕실의 기한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어요.

정조 임금은 중요한 왕실 자료들이 더 안전하게 지켜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강화도에 규장각의 부속 도서관인 외규장각을 만들었어요.


강화도는 지리적으로 한양과 가깝고, 바다로 둘러싸인 삼이라

다른 나라의 침략으로부터 좀 더 안전 하다고 여겼어요.

실제로 고려 시대에 몽골군이 쳐들어 왔을 때,

육지에만 살았던 몽골군이 바닷물이 무서워 강화도를 침범하지 못했어요.

정조

임금은 왕실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이

후세에게 이어지기 바라는 마음에 강화도에 외규장각을 만들었어요.

외규장각에 보관되었던 자료들은

오랫동안 보존 될 가치가 있는 귀한 보물입니다.

외규장각은 "조선 시대 왕실의 보물 창고"랍니다.


외규장각에는 왕실물품과 왕실 자료가 보관되었는데,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어람용 의궤입니다.

2007년에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된 의궤는 

조선 왕실에서 중요한 행사를 하거나 건축물을 지을 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자세히 정리한 기록물입니다.

외규장각은 임금을 위한 어람용 의궤를 따로 보관하는 특별한 도서관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정조 임금이 궁궐에서 멀리 떨어진 섬,

강화도에 지은 특별한 도서관 '외규장각'에 대해 알게 되는 특별한 책~!

키다리의 외유장각 이야기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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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 궁금한 새싹
카리나 루아르 지음, 요안나 제자크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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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0의 발명부터 컴퓨터의 등장까지, 인류와 함께한 숫자 이야기

씨드북의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에서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세계 곳곳에서 인류가 수를 세고 표기한 방법부터,

숫자가 발명되고 그리고 그 숫자와 얽힌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수와 숫자의 기본 개념부터 과거의 수 세기 방식, 

숫자의 탄생, 0의 발명, 계산 도구와 컴퓨터의 등장,

수를  다루는 직업 등 숫자의 과거와 현재를 알게됩니다.


<목차>


모든 것이 숫자예요

숫자란 뭘까요?

숫자가 없어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동물도 셈을 해요

몸으로 수를 말해요

크로마뇽 동굴에 새겨진 홈

미래가 창창한 조약돌

숫자, 메소포타미아에서 태어나다

이집트인처럼 수 세기

마야인처럼 수 세기

수를 세기 위한 문자

인도에서 아랍 세계로! 숫자의 기원은 다양해요

영(0)의 혁명

최초의 계산기

컴퓨터로 계산이 빨라졌어요

수를 다루는 직업

용어 설명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에서는

가장 위대한 발명 중 하나인 숫자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유프라테스강과 나일강을 누비고 안데스산맥을 가로지르며,

그리스와 이탈리아, 프랑스를 거치는 여행이에요.


숫자는 수학 문제를 푸는데 사용되지만 물건이나 사람, 반복되는 행동에도,

일상 모든 것에 숫자가 사용된답니다.

약 4,000년 전 숫자의 발명 덕분에 인류는 여러 과학 발전과 기술 발전을 이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수에 관련된 속담을 살펴봐요.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

"발없는 말 천리간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한 치 앞을 못 본다."


중국인들과 로마인은

나무로 만든 틀에 알을 끼워 주판 알을 위아래러 움직일 수 있게 만들었어요.

유럽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에 주란이 사용되어 전문가들이 사용했어요.

최초의 계산기는 1645년,

당시 119살인 프랑스 찬재적인 학자 블레즈 파스칼이

톱니바퀴를 이용해 덧셈과 뺄쎔을 할 수 있는 "파스칼린"을 발명했어요.


수를 다루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수학자, 컴퓨터, 금융인,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회계사, 경제학자 등이 있어요.


우리 일부가 된 숫자를 우리 인류는 언제부터 수를 세었고 숫자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궁금증을 알려줍니다.

0의 발명, 최초의 계산 도구와 컴퓨터의 등장,

수를 다루는 직업등 숫자의 과거와 현재를 알 수 있어요.

숫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상식을 알려주는 어린이도서

씨드북의 "내 친구 숫자를 소개합니다."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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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우리 보물을 찾아라 토토 생각날개 48
이재호 지음, 최경식 그림, 정자영 추천 / 토토북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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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간 문화유산 이야기 첵

토토북의 "세계 속 우리 보물을 찾아라"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토토북의 《세계 속 우리 보물을 찾아라》는

 나라 밖으로 나간 우리 문화유산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가까운 일본을 비롯하여 독일, 프랑스, 미국 등 세계 곳곳에 있는 우리 보물이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여정으로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되었는지, 

지금은 어디에서 어떤 보살핌을 받고 있는지 등이 실려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보물이 어떻게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보물인데... 해외에 있는 문화유산을 "국외 소재 문화유산"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우리 문화유산은 반드시 우리나라로 반환되면 좋겠어요.

만약 해외로 여행을 가서 나라 밖으로 나간 우리 문화유산을 보게 된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살펴주기를 바래요.



나라 밖에 있는 빼앗긴 문화유산을 되찾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유산의 반환과 환수도 물론 가치있는 일이지만...

우리는 우리의 문화유산이 해외에 있지만

그 자리에서 빛나도록 연구하고 알리는 일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목차>


추천의 글:

나라 밖 우리 문화유산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요

작가의 글:

세계 속 우리 보물 이야기를 만나요


덕온 공주의 사자,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 나서다

일본에서 만난 고대 보물

견갑형동기┃진짜 이름을 찾아서

칠지도┃신이 된 백제의 칼

모전┃신라의 문화 사절단


세계에 빛나는 중세 보물

나전국화넝쿨무늬상자┃마음을 새겨 넣은 상자

은제도금주자와 받침┃봉황이 깃든 그릇

청자양각연판문주자┃우정의 증표가 된 청자


세계에서 만난 조선 왕실의 보물

반화┃프랑스 대통령 귀하

몽두리┃한국에는 없는 우리 옷

십장생도 병풍┃저하의 쾌유를 경하드리옵니다


돌아온 우리 보물

세한도┃봄의 시간을 기다리며

겸재정선화첩┃거룩한 땅에 되돌아온 선물

북관대첩비┃남북이 함께 모셔오리다


세계 속 우리 보물 지도


안녕??

난 덕온 공주가 사용하던 도장 손잡이야~!

덕온 공주는 조선 제23대 순조 임금님과 순원 왕비님의

세째 자녀야.

덕온 공주는 23살에 세상을 떠났어.

어느 날,

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미국에 와 있었어.

내가 왜 미국으로 건너왔는지 모르겠어.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유산은 20만점이 넘어.

그 중 절반이 일본에 있어.

선사시대부터 일본을 오가며 그 곳 사람들과

물건을 바꾸기도 했지.

그래서 일본에는 유독 고대문화유산이 많이 있어.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는 쓰임을 알기 어려운 우리나라 청동기가 보관되어 있어요

끝이 벌어진 나팔 같기도하고 거꾸로 보면 고깔모자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푸르스름하지만 원래는 황금처럼 빛나던 물건이지요.

충청도 아산과 예산에서 이와 비슷한 청동기가 많이 발굴되었어요.


세계 속 우리나라 보물이 있는 나라 지도예요.

영국에는 나전국화넝쿨무늬상자,

독일에는 몽두리, 프랑스에는 반화

일본에는 칠지도· 견갑형 동기· 모전이 있고

미국에는 은제도금주자와 받침· 청자양각연판문주자· 십장생도 병풍이 있어요.

북한에는 북관대첩비가 있어요.


문화재는 우리 겨례 모두의 것이예요.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느끼고,

나라 밖 보물에도 관심을 갖고 잘 살펴야겠어요.

토토북의 <세계 속 우리 보물을 찾아라> 도서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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