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rapper111님의 서재 (rapper111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2:58: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rapper111</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rapper111</description></image><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과학적 사고의 시작 - [과학하는 인간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98878</link><pubDate>Sun, 05 Apr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988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387&TPaperId=171988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1/coveroff/k552137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387&TPaperId=171988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하는 인간의 태도</a><br/>카를로 로벨리 지음, 김동규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학적 사고는 애매한 수식을 배제하고, 철저한 실증적 논리를 추구한다. 명확히 규명된 사실에 기반한 논리만을 구성하고, 그를 통해 진리를 추구한다. 이러한 사고방식과 태도는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켰으며, 현대의 초고도화된 기술 사회를 이룩하였다. 이러한 과학적 사고는 점차 모든 범위로 확장되어, 현대적인 학문의 기초가 되었다. 과연 인류 역사에서 과학적 사고를 가장 먼저 강조한 사람은 누구였을까?​고대 그리스 밀레토스의 자연철학자 아낙시만드로스는, 가장 오래된 역사 기록에 등장하는 이른바 최초의 과학자라 할 수 있다. 이 세계를 신 중심의 사고가 아닌, 자연에 대한 관찰로부터 이해하고자 하는 시각은 과학적 사고의 기반이 되었다. 누구나 신을 말하던 시기에 그는 신이 개입할 여지가 없는 명백한 자연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사람들은 그의 이론이 불완전하다며 비난했다고 하는데, 사실 그것은 초기 과학 당시의 연구 수준에서는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낙시만드로스는 신경쓰지 않고 신이 아닌 자연으로부터 객관적 사실을 확보하려 애썼다고 한다. ​절대적인 신과 자연에 대한 불안정한 인식이 충돌함에도, 과감히 자연에 대한 탐구를 선택하는 것. 직접 보고 증명한 실증적 진실만을 신뢰하는 태도, 그것이 과학하는 인간의 태도이다. 얼핏 이는 기존의 인식과 지식을 지워버리는 행위인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논리의 발전에 더 가깝다. 전대의 이론을 완전히 이해할수록 어떤 부분이 옳고 어떤 부분은 사실과 달라 새로운 연구가 필요한지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아낙시만드로스 역시 기존의 이론들을 철저히 공부한 후에, 그를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인식을 전개하고 확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는 일상에서도 습관적으로 비과학적 태도를 취하게 될 때가 많다. 앞뒤를 얼버무리고, 대략적으로 생각하고 싶은 방향으로 믿어버리고, 언어와 사고를 모두 모호하게 구사한다. &lt;과학하는 인간의 태도&gt;는 과학이 없던 세상에 과학적 사고를 믿었던 인간으로부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사고체계를 갖고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내고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1/cover150/k552137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0136</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 낮은 눈높이로 배우는 기술적 분석 - [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85324</link><pubDate>Tue, 31 Mar 2026 0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853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853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off/k532137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853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a><br/>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nbsp;<br>김정환 저자의 &lt;차트의 기술&gt;은 한때 기술적 분석에 있어 국내 교과서를 찾는 이들에게 한때 거의 유일한 선택지였다. 국내에서 기술적 투자는 과거에 도박처럼 취급되며 무시 당하는 경향이 있어, 체계적으로 정리된 해외 이론들이 한국인의 언어로 정제되어 강의되는 경우가 별로 없었다. 이목을 끌기 쉬운 "단타 매매 전략" 서적은 종종 있었으나, 기술적 분석 이론들을 한국인 저자가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들은 별로 없었다. 번역투의 해외 서적을 읽는 것이 최선이었다. 그런 시절에 김정환의 &lt;차트의 기술&gt;은 기술적 분석의 기초 이론들을 정통하게 강의하는 몇 안되는 책이었다.&nbsp;<br>김정환이 22년 심화편인 &lt;차트의 해석&gt;을 낸 것에 이어, 26년에는 &lt;차트투자 처음공부&gt;를 출간하였다. 차트의 기술이 기본 교과서였다면, 이번 책은 더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왜 기술적 분석을 공부해야하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서부터 시작한다. 다른책에서는 기술적 지표를 이평선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다면, 이 책에서는 이평선을 설명하기 위한 평균회귀분석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사실 트레이딩에 다양한 심화이론보다는 트레이딩의 기초적 원리와 흐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토대가 되는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는 이 책이 모두에게 유용할 것 같다.&nbsp;<br>차트를 본다는 것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미래를 예측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저자가 미래예측에 대해 갖고 있는 관점이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그는 미래를 예측하기 위하여 사용해야 하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제시한다. 첫째 충분한 정보수집, 둘째 반복되는 흐름에 대한 이해, 셋째 맑은 정신으로부터의 직관력. 저자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전략가들이 자리에 오르기 이전에 관직 없이 머물던 시절이 있는 것을, 큰 일을 도모하기 전에 충분한 정보를 모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시간에 따른 자연적인 변화를 생각하는 통찰에 대해 언급하듯 단순히 기술적 분석의 필수 개념부터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한발 더 깊숙하게 그 기저에 깔려있는 기반적 사고에 대해 말하고 있어 상당히 재미있다.&nbsp;<br>이러한 디테일한 서술은 근본적으로 왜 이것을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득을 제공한다. 결국 세상의 모든것에는 인문학적 통찰이 필요한데, 이 책은 기술적 분석을 최대한 초보자의 눈높이로 설명하기 위해 인문학적 통찰에 기반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는 느낌이다. 모든 학습에는 언제나 디테일한 논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술적 분석은 효율적 투자를 위한 신호를 발견하는 작업이다. 편견 없이 기술적 분석에 대해 왜 알아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무척 도움될 것이라 생각한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150/k53213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7018</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크리에이티브를 위한 지침서 - [팁 프롬 더 탑 - 창작의 기본과 이니셔티브에 관한 원칙 6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71544</link><pubDate>Wed, 25 Mar 2026 0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715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041&TPaperId=171715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coveroff/k65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041&TPaperId=171715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팁 프롬 더 탑 - 창작의 기본과 이니셔티브에 관한 원칙 66</a><br/>켄 양 외 엮음, 정지현 옮김 / 디플롯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측으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말하자면 상당히 괜찮은 "영감노트"이다. 아랍에미리트의 스물여덟 살 건축가인 라그다 알하얄리는 선배들에게 성공을 위한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는데, 조언이 쌓이다보니 이것을 "Tips from the Top"이라는 제목의 아카이빙 프로젝트로 확장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얻게 된 조언들이 다른 젊은 건축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그 과정에서 조언을 구했던 유명 건축가 켄 양이 이 작업에 흥미를 느껴 직접 참여하여 조언들을 확보하고 편집에도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젊은 무명 작가의 손에서 시작된 작업이 세계적 출판물로 발돋움한 데는 켄 양의 힘이 컸던 듯. 제목 &lt;팁 프롬 더 탑&gt;은 이 책이 바닥에서 도전하는 이에 의해 시작되었음을 내포하기도 한다. 이렇게 완성된 흥미로운 책은 다양한 조언과 일화가 실려있으며, 어느 페이지를 펴서 잠깐 읽더라도 리프레시와 좋은 영감을 주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 시작은 건축가를 위한 조언들이었지만, 사실 훌륭한 조언은 언제나 분야를 막론하고 유효하다. 세상의 본질을 꿰뚫기 때문이다. 건축이 일종의 종합예술이기도 하다.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을 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이해와 건축 기술에 대한 이해가 모두 있어야 하며, 풍부한 문화적 소양에 기반하여 디테일을 구현해야 한다. 때문에 건축에 대한 상당수의 조언들은 건축 이외의 모든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이다." 이 조언은 대표적으로 건축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의 인생을 관통하는 말이다. 성공한 이들의 인생을 살펴보다 보면, 이 세상에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다양함을 깨닫게 된다. 성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하는가는 결국 자신의 성향에 가장 알맞는 방법이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 다르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은 모든 인생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결정적인 앎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손에 잡히는 사이즈에 다양한 인물과 서적으로부터 수집된 인용문들이, 작업하다 막혔을때 한숨 돌리며 가볍게 읽기에 좋다. 그야말로 창작을 위한 영혼의 양식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cover150/k65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0731</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추세를 모른다면 손해다 - [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47262</link><pubDate>Fri, 13 Mar 2026 0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47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47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off/k5521368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47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a><br/>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마이클 코벨은 일관되게 추세추종 전략을 설파하며 실질적으로 그것을 대중화 시킨 장본인으로 평가된다. 추세추종 전략 관련 서적을 여러권 펴내었으며, 특히 비밀스러운 트레이딩 집단으로 여겨지던 터틀 트레이딩의 비법을 설파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물론 터틀 트레이딩 역시 추세를 따라 큰 수익을 추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그의 대표적 저작으로 꼽히는 &lt;왜 추세추종 전략인가&gt;가 최근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이 책의 영어 원제는 &lt;Trend commandments:Trading for Exceptional Returns&gt;이다. 해석하자면 "추세 계명, 탁월한 수익을 위한 트레이딩" 정도의 제목인데, 여기서 계명이란 10계명 할때의 그것이 맞다. 다시 말하면 추세추종 법칙을 잘 지키면 압도적 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마이클 코벨은 왜 추세추종이 압도적 리턴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추세추종은 한마디로 크게 크게 먹는 방법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한 구간 전반을 먹는 것이다. 추세란 가격의 성질이다. 추세라는 것이 어떠한 방법론인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추세는 일종의 자연법칙에 가깝다. 뉴턴 운동 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에 가까운 것이 추세이다. 모든 힘에는 일종의 관성이 작용하듯, 강력한 수급에는 추세가 따르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이다. 그 사실을 이용하여 큰 추세를 잡고 끝날때까지 이익을 고수하기에 추세추종이 Exceptional Returns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국내 투자자들의 글을 읽다보면 종종, 추세추종은 위험하고 어려우니 손댈 생각도 하지말고 기업 분석이나 하라는 식의 이야기가 보이는데, 이것은 오해에서 비롯된 무의미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추세추종은 기업분석에 기반한 투자의 진입점을 제공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애초에 양립 불가한 것이 아니다. 추세추종이 어떤 규칙들을 지키면서 포지션을 유지하는지, 추세에 대해 이해하면 자신만의 투자를 고수하면서도 훨씬 효율적인 트레이딩이 가능해진다.​이 책은 기술적 분석에 따른 디테일한 매매법을 전수하는 책이 아니다. 추세가 무엇이며, 왜 이해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그 실제 사례인 트레이더들은 어떠한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따라서 구체적인 매매법을 기대하고 책을 접했다면 의아할 수도 있을 것. 그러나 이 책은 추세를 모르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수익도구에 대한 이해를 집어넣어 준다.​마이클 코벨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정보는 "가격"이라고 말한다. 설명을 조금 더하자면, 더 정확히는 "가격의 흐름"이 중요한 정보라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추세이다. 추세를 아는 것, 그것이 돈버는 흐름을 잡는 법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150/k5521368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5176</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격차 전설의 후속편 - [다시, 초격차 - AI 시대에 차이를 만드는 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45274</link><pubDate>Thu, 12 Mar 2026 0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45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415&TPaperId=17145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98/coveroff/k50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415&TPaperId=17145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초격차 - AI 시대에 차이를 만드는 격</a><br/>권오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사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스테디셀러, 권오현의 &lt;초격차&gt;가 후속작&lt;다시, 초격차&gt;로 찾아왔다. 권오현은 미국 삼성 반도체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삼성전자 대표이사의 자리에까지 올랐으며, 인텔을 비롯한 세계적 경쟁자들을 제치고 삼성전자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한다. 초격차는 그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후, 후배들로부터 경영 메뉴얼 제작을 부탁받은 것을 계기로 서적을 펴낸 것이라고 한다. 그 이후 초격차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작가로써 다양한 자리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많았고, 그를 통해 &lt;초격차:리더의 질문&gt;이라는 후속작이 나왔었다.<br>기존의 초격차가 비즈니스의 입장에서 어떻게 경영하고 이끌어야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lt;다시, 초격차&gt;는 외부의 시각에서 잘나가던 기업이 왜 갑자기 무너지는가, 잘못된 리더십에 그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어떤 리더십이어야 하는가, 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저자가 업적을 세운 삼성전자 반도체가 재작년까지만해도 SK하이닉스에 추월당했다는 평을 받으며 위기설에 봉착했던 것 부터가, 이 질문들이 유효함을 반증한다.&nbsp;<br>저자는 성공적인 기업 경영에 대해, 제도와 리더 두 파트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뿌리인 제도를 잘 갖추면 조직은 일정한 궤도에 올라 자체적으로 성실하게 움직일 수 있다. 반면 리더는 그 모든 것의 방향을 결정하면서도 조직을 관리가 아닌 '경영'을 한다. 좋은 리더는 좋은 조직에서 선발할 수 있기에 이 두가지는 유기적으로 맞물린다.&nbsp;<br>권오현 회장의 지적은 상당히 흥미로운데, 미국이 지금과 같은 초강대국이 되고, 최고의 혁신적 시장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신대륙의 개척이민자들이 세운 나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기존의 레거시와 기득권이 없는 땅에서 새로운 것을 일구며 성장한 사회이기에 다양성과 자율성이 보장되고, 그야말로 '안되는 것만 빼고 다 되는' 긍정적인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엄청난 가능성의 원천으로, 사회를 무한히 성장시키는 힘이 되고 있다.&nbsp;<br>반면 대한민국도 역시, 구 왕조의 몰락과 제국강점기, 내전의 역사를 거치면서 실질적으로 기존의 질서가 완전히 사라진 수준에서 새로 시작한 나라였기에 오히려 빠르고 혁신적인 성장이 가능했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일정한 성장을 이룩하고 나니 점차 축적된 레거시가 이제 점차 걸림돌이 되고, 그동안 추구해 온 패스트 팔로워 전략이 더 이상 안 먹히는 단계에 왔다는 것. 이제는 패스트 팔로워 전략을 그만두고, 미국처럼 자유로운 문화를 조성하여 퍼스트 무버가 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nbsp;<br>결국 초격차, 퍼스트 무버로써 압도적 격차를 구축해야만 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 조직에서 리더란 무엇을 추구해야하는가에 대해 일종의 메뉴얼과도 같이 자세한 가르침을 준다. 특히 저자가 기업 내부가 아닌 외부 일반인의 질문으로부터 써내려간 책인만큼, 현대사회에서 경쟁력있는 구성원으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98/cover150/k50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9844</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 쉬운 재무제표 분석 -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 위험한 주식은 거르고 돈 되는 기업만 남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45264</link><pubDate>Thu, 12 Mar 2026 07: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452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68&TPaperId=171452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46/coveroff/89255698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68&TPaperId=171452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 위험한 주식은 거르고 돈 되는 기업만 남기는 법</a><br/>윤종훈.강지윤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회계는 비즈니스의 언어이다", 이 책의 본문에 실려있는 말이다. 회계/재무를 읽는 것은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알파벳을 안다고 해서 알파벳 글자를 사용하는 유럽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듯이, 단순히 숫자와 글자를 읽을 수 있다고 해서 재무제표 해석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간단한 기초 개념들을 공부해서 외웠다고 재무가 이해되지 않는다. 마치 하나의 언어와도 같이 그 언어에 담긴 의미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외국어를 익히는 것이 어렵듯, 이 비즈니스의 언어 역시 익히는 것이 쉽지 않다. 용어들도 어렵지만, 그 함의를 파악하는 것은 더 어렵고,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분석해야하는지도 알기 어렵다. 재무 관련 내용을 다루는 서적들은 초보자용이라고 하는데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읽어도 읽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재미도 없고 장벽이 여간 높은 것이 아니다.  ​&lt;주식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gt;는 독특한 구성을 통해 기존의 입문서보다도 한층 더 쉬운 눈높이로, 투자에 필요한 재무제표 읽는 법을 가르쳐준다. 바로 주식 초보 아내에게 회계사인 남편이 직접 설명해주었던 내용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누구보다 가까운 두 사람 사이의 질문과 가르침에 기반하여 쓰여졌기 때문에 다른 책들이 따라올 수 없는 쉬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로 아내인 회린이의 질문에 윤 회계사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모든 챕터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도 여러번 재무제표 투자 서적을 읽어보려 노력했지만 도저히 눈에 들어오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 책은 같은 문장도 더 쉬운 언어로 풀어쓴 만큼 상대적으로 쉽게 읽히는 측면이 있다. 아내가 남편에게 끊임없이 초보자 눈높이를 요청한 결과이다. 1.재무제표 읽는 법-&gt;2.재무로 위험신호 포착 하는 법-&gt;3.재무비율로 기업가치 분석-&gt; 4.뉴스 속 회계 분석 의 4단계를 통해 기초분석에서 다용도 응용까지 점차 넓어지는 구성인 것도 매우 유용하다. 현존 그 어떤 재무제표 투자서보다도 쉬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46/cover150/89255698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4633</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정적인 트레이딩 비법 -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 -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10392</link><pubDate>Tue, 24 Feb 2026 0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1103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5059&TPaperId=171103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3/coveroff/k142135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5059&TPaperId=171103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 -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a><br/>성경호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내의 대표적 주식 트레이딩 커뮤니티인 '주식차트 연구소', 일명 '주차연'의 운영자로 유명한 '차트박사'가 간만에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바로 15년 만에 노하우를 담은 새로운 서적을 출간한 것. &lt;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gt;은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이 담긴 매매법을 500페이지 이상의 두꺼운 책에 가득 담았다. ​이 책에서는 챕터별로 매매법들을 제시하는데, 총 6개의 파트에 걸쳐 시장과 타점에 따른 노하우가 설명되어진다. 크게 라운드 피겨 부근에서 매매하는 방법과, 일목균형표 기준선에서 매매하는 방법, 그리고 고점대비 -33%~50% 하락 구간에서의 매매,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미 ETF 거래 으로 나누어져 있어, 자신의 선호와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매매법들은 빠른 기술에 좌우되기 보다는, 대체로 여유있는 스윙을 통해 매매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특정한 구간에 머무르는 기간동안 점검하고 베팅하여 상승시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기술보다는 트레이딩의 원리에 대한 이해와 원칙을 준수하는 훈련이 중요하다. 실제 차트들을 통하여 학습을 심화하며, 각 매매법 별로 HTS에 활용가능한 수식을 제공하여 상당히 실전적이다. 매매법의 확고한 기준이 수식으로 제공되며, 그것이 이론을 풀어나가는 중심이 되는 것은 본 서적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다. 보통 국내 저자들의 주식 매매법 서적은 비결을 공개하는 듯 하다가 결국 자신의 개인 채널이나 별도 강의에 본격적인 비법이 있음을 소개하고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 책은 수식으로 정의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그것을 지면을 통해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트레이딩이 가능한 것은 책의 제목에도 드러나듯, 우량주 위주의 매매이기 때문이다. 우량주 매매라는 것은 큰 유동성이 발생하여 거래량이 살아있는 종목을 매매한다는 의미이다. 트레이딩 볼륨이 충분히 살아있는 종목에서, 확률을 염두한 신중한 베팅을,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안정적인 구간에서 '기계적으로' 하는 것이다. ​차트박사의 매매법이라는 단어만을 들으면 극단적인 단타가 떠오를 수 있지만, 사실 이러한 매매법에 대한 공부는 자신이 확신을 가진 종목을 더 좋은 구간에서 효율적으로 매매할 수 있게 한다. 단지 캔들 하나만을 맹신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보다는 시장의 분위기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안정적인 진입 시점을 모색하는 것에 가깝다. 기업 분석에 자신있다면 매매법을 무시하기보다는, 매매법까지 접목하면 더 완벽한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3/cover150/k142135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6303</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 최신화된 시각화자료 교과서 -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 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업무 시각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88290</link><pubDate>Thu, 12 Feb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88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5017&TPaperId=17088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63/coveroff/k7921350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5017&TPaperId=17088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 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업무 시각화</a><br/>이현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제공으로 서적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엑셀과 파워포인트는 현대 디지털 사회 직장 업무의 핵심이 되었지만, 그만큼 오랫동안 실무자들을 괴롭혀왔다. 잘 활용하면 놀랍도록 유용하지만, 그것을 잘 활용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사무직에게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얼마나 잘 쓰느냐는 업무를 얼마나 잘하느냐를 의미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불과 몇년 사이에 이러한 업무의 핵심 구조가 전혀 달라지고 있다. 바로 다양한 AI툴의 등장 때문이다. 특히 최근 1년 사이에는 AI툴의 디테일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무한한 가능성이 눈앞에 현실화되고 있다. ​사실 생성형AI 서비스가 처음 출시되었을때만 해도 현재와 같은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지는 못했다. 사람들은 많은 가능성을 보았지만, 결과물은 엉성하기 짝이 없었다. 이미지는 불쾌한 골짜기 투성이였고, 글자는 제대로 인식과 구현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AI의 가장 무서운 점은 엄청난 학습 속도에 있다. 실시간으로 초고속 발전을 거듭한 결과, 불과 2년여 만에 디테일한 그래픽 자료까지 AI로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lt;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번에 끝내기&gt; 는 시각화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AI툴이 현시점에서 어떻게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어떤 AI툴을 사용해야 하는지, 실제 업무에서의 노하우 공유까지, 시각화 자료 만들기에 대한 모든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AI를 활용한 간단한 코딩으로 디테일한 자료를 구성하는 노하우는 초보자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63/cover150/k7921350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56370</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을 바꾸는 믿음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86856</link><pubDate>Thu, 12 Feb 2026 0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86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418&TPaperId=17086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7/98/coveroff/k2521354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418&TPaperId=17086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a><br/>브라이언 트레이시.크리스티나 스테인 지음, 박선령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은 모두가 자신만의 세계관 안에서 산다. 인간의 인지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 한계 또한 개개인 별로 천차만별이다. 즉, 모든 사람이 이 세상에 대해 다른 인식을 가질 수 있다. 이 세계에 대해 모든 사람이 모두 다르게 인지한다면, 그 인식에 따라 각자의 삶에 대한 성취도와 만족도 역시 모두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삶을 살아가는 세계관을 스스로 형성할 수는 없는 것일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lt;자기확신론&gt;은 좋은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믿고 자신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해야하는가에 대한 책이다. 세계관의 한계에 따라 자신의 가능성의 한계도 정해진다면, 최대한 한계를 정하지 않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가능한 한 펼칠 수 있는 세계관을 스스로 만드는 것 아닐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바가 정확히 그와 같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당신이 이룰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없다 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에는 자기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기 확신이란 간단하다. 자기 불신을 타파하는 것이다. 다른 모두가 나를 불신하여도, 나만큼은 나 자신의 가능성과 가치를 믿는 것이다. 현재의 좋지 않은 상황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어려운 과정을 거치더라도 내가 꿈꾸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결과에 대한 굳건한 믿음은 곧 빠른 행동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 그 세계관에서는 행동하면 성공할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적극적인 행동은 실제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능동적인 삶으로 직결된다. 능동적인 삶을 추구하며 진취적 태도를 견지해나가면, 결과적으로 자신이 바라는 성공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논의의 처음으로 돌아가면, 처음엔 단지 할수 있다는 새로운 믿음을 가졌을 뿐이다. 생각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 실제적인 행동과 결과가 바뀌면서 온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이것은 마법이나 미신이 아니다. 그저 사람의 생각이 가진 힘에 대한 증명에 가까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실제 상담자들의 사례와 그들에게 주었던 실제적 지침들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뜬구름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생각과 변화임을 더욱 알 수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7/98/cover150/k2521354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79882</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언제 매도할 것인가  - [언제 매도할 것인가 -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선물매도 알렉산더 엘더가 알려주는 매도의 모든 것, 개정2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21892</link><pubDate>Wed, 14 Jan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21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15&TPaperId=17021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6/29/coveroff/k102034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15&TPaperId=17021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제 매도할 것인가 -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선물매도 알렉산더 엘더가 알려주는 매도의 모든 것, 개정2판</a><br/>알렉산더 엘더 지음, 신가을 옮김, 오인석 감수 / 이레미디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알렉산더 엘더의 &lt;언제 매도할 것인가&gt;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엘더 박사는 의사 출신 트레이더로, 정신과 전문의로서의 지식을 살려 심리학적인 분석을 트레이딩에 접목한다. 사실 트레이딩을 하다보면 펀더멘털적인 부분 보다도 이슈가 심리를 자극함으로써 발생하는 움직임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펀더멘털적인 부분 마저도 결국은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하는 요소로 활용되어야만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다.​알렉산더 엘더의 서적은 트레이딩과 기술적 분석에 대해 다루지만 항상 심리적 요소를 언급하여 읽는 재미와 가치가 있다. 이 책은 매도에 관한 책이지만, 결국 그러한 심리적 요소들에 대한 언급이 이 책을 누구나 읽어보아야할 필독서로 만들어준다. 단지 매도를 설명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알렉산더 엘더의 트레이딩 교과서와 같은 느낌이 있다. ​매도와 공매도(Selling and Short selling), 기본적인 매수(Buying)와 어떻게 달라야 할까. 사실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기 보다 트레이딩적인 시각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가 축적되고 상승하고 하락하는 그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공매도가 제한적이기에 대부분의 개인 참여자들이 매수를 위주로 대응하지만, 해외 주식과 선물, 코인 등에서는 숏 셀링이 모두 가능하다. 매도가 절반의 영역을 차지하고 있기에 통합적 사고를 통해 유연하게 행동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트레이딩은 기다리는 일이다. 좋은 종목과 좋은 자리를 찾을때까지 인내하고 섣불리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다가도 좋은 기회가 왔을때는 지체없이 결단해야만 한다. 그런데 공매도 기회들을 더하면 기회는 두배가 되며, 한없는 기다림이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 직접 숏을 하지 않더라도, 매도에 대한 이해도를 갖출수록 전체적인 트레이딩에 대한 감각과 기회가 상승한다. 하락을 보는 눈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저자가 2007년 트레이더 엑스포에서 현금 지폐를 기념품처럼 나눠주는 모습을 보고 시장이 고점에 달했음을 직감한 에피소드는 놀랍다. 흔히 말하는 인간지표를 감지한 것이다. 정확히 07년 하반기부터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엄청난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쳐왔던 것을 생각해보자. 세상의 심리를 읽을 수 있어야만 한다. ​이 책은 공매도에 대한 이론 뿐 아니라, 보유한 물량을 어느 지점에서 매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다룬다. 물론 그곳은 추세가 힘을 잃는 부근이 될 것이다. 한편으로 매도를 공부한다는 것은, 추세의 강력함에 대한 의구심을 낳기도 한다. 그러나 강력한 추세는 때때로 모든 공매도를 파멸로 몰아간다. 책을 여러번 공부하면서 추세에 따른 롱과 힘의 소진에 따른 숏을 구별하는 눈을 길러야만 할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6/29/cover150/k102034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62986</link></image></item><item><author>rapper111</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운명의 과학 - [운명의 과학 - 뇌는 어떻게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09259</link><pubDate>Thu, 08 Jan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8368133/17009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034208&TPaperId=17009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6/80/coveroff/k282034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034208&TPaperId=17009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의 과학 - 뇌는 어떻게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가</a><br/>한나 크리츨로우 지음, 김성훈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운명이란 무엇인가? 태어날 때부터 한 인간의 인생의 대략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우리는 운명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미신신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이기에 때로는 무시당한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대부분의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것이 있으며, 그에 따라 사회적으로 다른 출발선을 가지는 것이 사실이다. 환경적 조건 뿐 아니라, 신체적인 조건도 그러하다. 환경적으로 가난하더라도 강인한 신체나, 아름다운 외모를 타고난 이들은 성장하면서 환경적 불이익을 모두 극복할만한 큰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 그만큼 타고난 것은 인간의 인생을 처음부터 어느 정도 결정한다.​결국 인간의 운명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는 말은 이런 측면에서는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유전과학이 발달하면서, 과거에는 정신 혹은 영혼의 문제라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이 사실은 유전적인 요인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결과라는 사실마저 드러나게 되었다. 정신력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던 과거의 믿음과 달리, 인간의 생각과 정신 마저도 육체적인 상태에 의해 결정되고, 결국 그 육체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결국 정신까지도 유전적 영향을 강하게 받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90년대 이후 발견된 뇌가소성 개념에 따르면, 인간의 두뇌는 죽을때까지 발전할 수 있다. 앞의 다른 요소들과 달리, 타고나고 정해져있는 모든 것을 새롭게 다시 써나갈수 있는 가능성은, 두뇌의 발전에 있다는 것이다. 뇌가 발전한다는 것은 별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어떤 것에 대한 생각을 넓혀나가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뇌의 뉴런이 생각의 가지를 뻗어 점차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들을 따라가다보면 문득 혼란해진다. 그렇다면 대체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인가, 없다는 것인가.​우리가 신년마다 보는 올해의 운세, 이것 역시 운명론이다. 이른바 사주명리는 자신이 타고난 시간에 대응되는 글자를 매칭하여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 사주를 본다는 행위에는 나에 대해 알아본다는 의미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 정답은 바로 나에 대해 바로 알고, 그것을 받아들이는데 있다. 현재의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였을때 비로소 뇌의 신경가소성이 온전한 힘을 내어 진짜 나를 발전시키기 시작한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얻게 된 상당히 값진 깨달음이다. 오랫동안 미신적 주제로 치부되어온 운명의 미신적 요소를 걷어내고, 과학적 요소에 의해서 인간이 타고난 한계를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아주 흥미로운 서적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6/80/cover150/k282034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6807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