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블루레인님의 서재 (블루레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7 Jun 2026 18:33: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블루레인</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블루레인</description></image><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 [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 선 하나로 시작하는 나만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315348</link><pubDate>Wed, 03 Jun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3153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8168&TPaperId=173153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71/coveroff/k072138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8168&TPaperId=173153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 선 하나로 시작하는 나만의 기록</a><br/>설레다(최민정) 지음 / 아트인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드는데 일상의 모든 것들을 낙서하듯이 담담하게 그려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지만 막상 그려보려고 하면 무엇부터 그려야 할지 잘 못그릴 것 같은 두려움에 시작하기 조차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설레다 작가님의 나의 첫 번재 라인 드로잉을 통해서 완벽하게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어내면서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그리는 즐거움을 배워나가면서 드로잉 수업의 노하우까지 배워볼 수 있어 선 하나로 표현되는 그림이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책을 펼치면서 다채로운 그림들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가장 먼저 눈길을 가고 좋았던 건 아기자기하고 예쁜 손글씨가 너무 예뻤어요. 딱딱함이 느껴지는 글자가 아닌 따뜻한 손글씨로 가이드와 팁을 만나볼 수 있어 친근하고 책의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나만의 멋진 글씨와 그림을 채워보고 싶다는 설레임이 느껴지네요.​초보자들이라면 가장 먼저 드로잉 소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 특별하고 거창한 대상이 아닌 일상의 모든 것들이 드로잉의 훌륭한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딱풀, 가위, 초콜릿 과자, 사탕 같은 소소한 생활용품들을 보며서 사소하게 지나쳤던 것들이 선으로 표현되는 순간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 드로잉에 대한 소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드로잉 초보자에게 도움이 되는 친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데 각 미션마다 1분 내외나 3분 같은 제한 시간과 함께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명확한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모든 요소를 그리려는 집착은 버리자", "사물의 형태가 얼마나 단순한지 알 수 있다"라는 작가님의  조언을 따라 그리다 보면 삐뚤빼뚤한 선마저도 개성처럼 다가온 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하나씩 완수해 나가다 보면 성취감도 느끼면서 나만의 드로잉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자신감도 커지게 되네요.​그림 옆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작가님이 실제로 드로잉하는 생생한 과정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인물 드로잉은 무엇보다 어렵게 느껴지는데 까다로운 머리카락 표현이나 주름 묘사 같은 팁들도 시각적으로 친절하게 풀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책을 보면서 가장 흥미로운 파트는 바로 글자 라인 드로잉으로 우리가 매일 접하는 유명 브랜드 로고나 생활 속 글자들을 쓰지 않고 그려보는 글자그림은 정말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요즘은 손글씨 쓰는 일들이 많이 없는데 글씨를 잘 쓰고 드로잉을 잘 하기 위해서는 안 쓰던 근육을 풀어주는 데 있어 손풀기 연습으로 글자 드로잉 만한게 없다고 해요. 쓰지말고 그리자!! 작가님의 말처럼 손끝에서도 자연스럽고 멋진 선들이 흘러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글자들을 그려보는 연습을 해야겠어요.<br>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선이 흘러가는 대로 즐기는 진짜 드로잉의 재미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작은 소품부터 부담 없이 선을 그려보면서 그리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겠어요. 라인 드로잉의 시작 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과 함께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71/cover150/k072138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7170</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주신살도감 - [사주신살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303023</link><pubDate>Thu, 28 May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303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03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off/k17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03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신살도감</a><br/>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br><br>호기심과 재미로 봤었던 사주로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 이번에 만나게 된 사주 신살 도감은 타고난 성향과 기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살아가면서 불안함을 느끼거나 답답할 때 고민들을 따뜻한 신살을 통해 위로를 얻고 스스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귀여운 캐릭터의 등장과 나라는 사람의 본질일 무엇인지에 대해서 먼저 살펴볼 수 있었어요.갑목 라인, 을목 라인, 병화 라인등 60갑자 캐릭터 그 중 하나를 들여다 보자면 정유일주는조용히 선 긋는 판단자를 말하는데 다정해 보여도 아무 데서나 마음을 쓰지 않는다고 해요. ​"이 정도면 충분해."주요 신살 - 천을 귀인, 도화살정유일주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 기질에 대해 잘 분석해 줘서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겉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부드럽게 맞춰주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나만의 명확한 선이 있어서 그 선을 넘는 순간 조용히 관계를 정리하곤 했던 내 성향을 들여다 보는것 같아 더 관심있게 다가오네요. 스스로 잘 몰랐던 감정들과 내 인간관계의 방식과 태도를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하네요. 당신의 관계를 깔끔하게 관리하거나 감정에 질질 끌리지 않는다는 장점과 차갑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고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는 단점도 함께 실려있고 잘 맞는 일주와 잘 맞지 않는 일주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스스로를 가만히 되돌아보며 위로를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살아가면서 오해하기 쉬운 사주의 기운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쉽고 부담없이 풀어놔서 사주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쉽게 접해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역마살이나 도화살등에 대한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접해보는데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는데 도화살이 사람을 홀리는 치명적인 외모나 이성의 인기를 뜻하는 단어로만 알고 있는데 도화살을 외모 그 자체보다 말투나 표정, 행동의 온도, 그리고 움직임의 리듬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나만의 고유한 분위기와 인상이라는 설명이 재미있네요. 부정적인 시선들이 더 많았는데 자신이 지닌 또다른 매력적인 부분들로 바라볼 수 있어 다른 시선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사주에서 말하는 좋은 삶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고 사주가 우리의 삶의 모습을 인정해 주고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위로를 전해주는것 같아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150/k17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292</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6 성난 폭풍 -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6 : 성난 폭풍]</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300337</link><pubDate>Wed, 27 May 2026 1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3003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559&TPaperId=173003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8/coveroff/k22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559&TPaperId=173003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6 : 성난 폭풍</a><br/>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종족들은 땅속 깊이 박힌 다섯 개의 발톱과 같아.그중 하나라도 힘을 잃으면 모두가 쓰러지고 말 거야."<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 6부 그림자의 환영 마지막 이야기 그림자족이 하늘족에서 줬던 땅을 다시 찾고 싶어하며 두 종족의 갈등은 계속 되고 긴장감 마져 고조되는데 과연 하늘족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따라가 볼 수 있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고양이와 두발쟁이(인간) 지도를 보며 상상하는 &nbsp;재미도 느껴볼 수 있도록 해 주며 각 등장하는 고양이들에 대한 특징이 잘 나와있고 다양한 고양이들의 등장이 매력적이게 다가오는데 그동안 시리즈를 보면서 마음속에 애정하는 영웅 전사고양이 블루스타의 희생과 용기있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애완 고양이에서 천둥족 지도자가 된 파이어스타로 순탄지 않은 성장기가 가슴에 와 닿아 더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번 이야기에서 긴장감 넘치는 포인트는 그림자족 치료사인 퍼들샤인이 두발쟁이들의 가시덩굴 철조망에 갇혀 고통스러운 모습을 만나 보며 위기에 처한 퍼들샤인을 구하기 위해 고양이들이 힘을 합쳐 철조망을 들어올리는 모습에서는 가슴이 뭉클하게 다가오면서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게 되네요.다행히 퍼들샤인을 철조망으로부터 꺼낼 수 있었지만 위기를 끝나지 않고 다친 부위가 호전이 되지 않고 죽을 수도 있는 상황까지 오게 되자 올더하트가 독성이 있는 열매 주목나무열매를 먹고 똑같은 증상이 나은 토끼를 떠올리며 주목 나무 열매가 퍼들샤인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해요.타이거스타는 올더하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더하트의 치료법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는데 결국 퍼들샤인이 회복할때까지 올더하트가 함께 하기로 하는데 올더하트의 답답한 마음이 느껴져서 안타까웠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종족 고양이들의 내적 갈등이 긴장감 넘치게 표현되고 위기에서도 연대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해 주네요. &nbsp;자신들의 영역을 지켜며 살아가기 위한 전사고양이들의 대서사 고양이들의 시선으로 판타지적 요소까지 더해져 마지막까지 긴장감 있게 따라가 볼 수 있고 고양이들에게 감정 이입되어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어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 전사들 시리즈 추천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8/cover150/k22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9852</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로고 디자인의 원칙 - [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98502</link><pubDate>Tue, 26 May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985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5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off/k99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5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a><br/>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세계적인 로고 및 아이덴티티 디자인 전문가 조지 보쿠아의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 디자인 관련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와 읽어 보았는데 전공자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관심있는 입문자들도 유익하게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흥미롭게 보면서 로고 디자인을 좀 더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 수많은 브랜드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 한 입 베어 문 애플의 사과 마크만 봐도 세련된 기술력을 떠올리거나  나이키의 단순한  곡선에서 느끼는 역동적인 모습이나  스타벅스 로고만 봐도  자연스럽게 커피 한잔을 떠올리게 하는 긴 설명이나 글자 없이도, 단 하나의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그림으로 사람들의 뇌리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각인시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시각적으로 강력함이 느껴지는지 알 수 있어요.이것이 로고 디자인으로 디자인의 세계에서 로고는 단순한 그림이 아닌  브랜드의 얼굴로 로고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디자인 분야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는 중이라 함께 이 책을 읽어내려가며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디자인 입문자라면 용어들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어요. 로고 디자인의 핵심은 명료함에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수학적 비례와 기하학적 형태와 정교한 그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논리적인 디자인 프로세스를 보여주고 있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복잡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간결하고 명확한 심볼로 정제해 나가는지 그 과정과 시각적 보정을 통해 완벽한 균형을 찾는 노하우와 실무에서 활용한 다양한 테크닉까지 알차게 담겨있어 디자인을 한층 더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무엇보다  "less is more (덜어낼수록 더해진다)"라는 개념이 크게 와 닿는데 시각적인 정보를 덜어내고 가장 순수한 본질만 남겼을 때 비로시 최고의 명료함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로고 디자인의 유형도 다양한데 픽토리얼 마크, 레터폼, 추상형 마크, 모노그램, 네거티브 스페이스 마크등 어떤 차이들이 있는지 살펴보면서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검은 실루엣과 하얀 여백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네거티브 스페이스의 매력이나 글로벌 프로젝트의 콘셉트 스케치부터 미세 조정 단계까지 생생한 실무 가이드로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 주면서 관심을 높여주네요.  시각 자료와 풍부한 예시를 통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몰입해서 볼 수 있어 좋았어요.​디자인에 꿈을 키워가는 학생이나 입문자들에게는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주며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로고 디자인의 원칙으로 탄탄하게 기초를 다져나가며 가까이에 두고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150/k99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5494</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63345</link><pubDate>Thu, 07 May 2026 2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633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633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off/k17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633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a><br/>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고등학교 2학년 내신과 수능 준비에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인데 학습량과 시간에 비해 원하는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 공부방법을 다시 돌아볼 필요성을 느끼던 중 이번에 만나게 된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이 책의 저자는 전교 꼴찌 축구선수에서 서울대생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 보면서 올바른 학습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것 같아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고등학교 2학년 입시가 성큼 다가와 피부로 느껴지는 시기인데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늘었지만 성적은 제자리걸음인 제 모습에 걱정이 아닐 수 없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명확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면서 자신의 문제들을 파악해 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혼자 공부하다보면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잘못된 암기 위주의 공부법장 큰 문제였어요. 보통 학원 수업을 듣는 것을 공부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내 것으로 만드는 이해하는 과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동안 이런 부족한 결과를 얻을 수 밖에 없었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이해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그동안의 학습태도를 돌아보게 되네요. 고2에게 가장 필요한 선택과 집중의 전략 해야할 것도 많은 시기이지만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국어와 영어는 매일 꾸준히 감각을 유지해야 하는 기초 체력같은 과목,  수학과 탐구는 개념 이해에 깊은 시간을 투자하여 변별력을 확보해야 하는 과목으로 과목별 시험별 시기별 공부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네요.​입시 전형에 맞춰 나에게 유리한 전형을 먼저 파악하고 공부의 순서를 정하라고 말해주네요.선 이해 후 암기 과목별 이해 포인트도 짚어주면서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이 개념이 왜 나왔을까?지문의 주제를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암기보다 이해 중심의 공부가 결국 내신 기간의 암기 효율까지 높여준다는 점에서 고2 중간·기말고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된 공부법들을 이해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겠어요.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방향이다  중하위권과 상위권의 공부법은 완전히 다르다 는 저자의 말에 공감도 되고 저자의 노력과 결과를 통해서 누군가에게도 희망이 되는 것 같아 위안이 되네요. 상위권의 공부법을 무작정 따라하려고 하는 것 보다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나만의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을 수 있어요.남은 고교 생활 동안 이 책에서 배운 자기주도학습의 습관과 학습 전략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행동의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성적이 오르지 않아 불안하거나 공부의 방향을 잃어 방황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전략을 제시해 줘서 공부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어 추천합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150/k17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8183</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큐리쌤의 지리명화2 (명화해설서) - [큐리쌤의 지리명화 2 - 호기심 넘치는 큐리쌤과 예은이의 대화형 명화 해설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58640</link><pubDate>Tue, 05 May 2026 14: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58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212&TPaperId=17258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66/coveroff/k202137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212&TPaperId=17258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큐리쌤의 지리명화 2 - 호기심 넘치는 큐리쌤과 예은이의 대화형 명화 해설서</a><br/>김규봉.장은미 지음 / 푸른길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지리학자와 예술 애호가인 두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더해진 명화 이야기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명화가 어느새 친근하게 다가오고 명화 속 몰랐던 부분들까지 폭넓은 시선으로 큐리쌤의 지리명화2를 만나볼 수 있어 너무나 의미있던 시간이었어요.​명화를 지리학적으로 접근한다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큐리쌤의 지리명화 2는 큐리쌤과 예은이의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마치 옆에서 설명을 듣는 듯 편안하게 들여다 볼 수 있고 지리학적인 시선들도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큐리쌤의 지리명화1에서는 사람 사는 공간을 그린 명화들, 날씨를 그린 명화들에 이어 큐리쌤의 지리명화 2에서는 생활 속 지리명화들, 지형을 그린 명화들로 구성되어 명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특히나 흥미로웠던 부분은 생활 속 지리명화 파트로 사막을 건너 실크로드의 카라반세라이에 도착한 상인들의 분주한 모습들이나 거친 바다 위에서 등불 하나에 의지해 생계를 이어가는 어부들 힘든 노동과 거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어부들의 모습이 감동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월터 랭글리 작품 저녁이 가면 아침이 오지만 가슴이 무너지는구나란 작품을 보면 어부를 떠나보낸 두 여인이 느끼는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 여운이 오래남았어요.​ 이외에도 공장과 건설 노동자와 광부 그리고 주부등 그림 속 인물들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로 다가오면서 명화를 보면서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던 장면들이 각자의 환경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더 감동적으로 감상해 볼 수 있었어요.​내가 알고 있던 지리의 상식이 아닌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어떤 방식으로 생존해왔는지를 설명해 줘서 명화 속에 고스란히 담겨 명화 해설서로 흥미롭게 볼 수 있어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었어요.익숙한 명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볼 수 있어 좋았는데 모네의 풍경화나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이나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처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그림들도 지리학적인 시선으로 접근해서 볼 수 있어 다르게 느껴지네요.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작품들도 함께 소개되어 보는 즐거움과 재미가 더욱 풍성해지네요.​자연을 다룬 파트에서는 하천과 자연재해를 주제로 한 기상이변과 집중호우 속에서 화가들이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표현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재미있었는데 단순한 풍경 묘사가 뿐만 아니라 생동감  물의 흐름과 변화 그리고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자연의 위대함들이 그림 속에 생생하게 담겨 있어요.우리나라 작품인 화적연을 비롯해 연규현 작가의 장마 같은 작품을 보면서 격렬한 물결과 넘실거리는 흐름에서 강한 생동감을 느끼면서 기후변화를 통해 자연현상이 얼마나 위협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지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네요. 그림을 통해 단순히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을 넘어 자연에 대한 두려움까지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명화를 감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명화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내용들을 질문하고 풀어나가는 대화식이 좋았고 편안하게 볼 수 있었어요.명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감상해 볼 수 있어 작품속에서 그동안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66/cover150/k202137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36658</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 - [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25021</link><pubDate>Sat, 18 Apr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25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6&TPaperId=17225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5/coveroff/k132137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6&TPaperId=17225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a><br/>니시오카 후미히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nbsp;'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br>인간의 욕망과 뒤얽힌 명화는 어떻게 부를 창조하고 역사를 발전시켰나?​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는 14~16세기 르네상스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명화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권력 그리고 자본이 어떻게 얽히며 역사와 경제를 움직였는지를 흥미롭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예술을 아름다움이 아닌 욕망의 결과물 로 바라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또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신선하게 다가오네요.책은 총 8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는데 우유를 따르는 여인이 빵집 광고로 활용된 이유,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천재임에도 경제적으로 궁핍했던 이유, 렘브란트가 자신의 그림을 모사한 ‘가짜 그림’을 양산한 배경 등은 단순한 예술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와 경제 구조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br><br>가장 먼저 만나보게 된 페르메이르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로  사실주의 기법으로 그려진 우유를 따르는 여인 그림 속 주인공이 하녀라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당시 네덜란드에서는 하녀의 사회적 지위가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편으로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가 작품에도 반영되었다고 해요. 이 작품이 더 흥미로웠던 건 이 그림이 실제로 빵집 벽에 장식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페르메이르 집안의 3년 치 빵값과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예술과 경제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그림 속 하녀가 우유를 따르는 모습이 빵 푸딩을 만드는 장면으로 빵집의 홍보 역할까지 했다는 점이 재미있게 다가오네요.​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또 다른 작품 모나리자에는 무려 15년이라는 시간을 쏟아부었다는 점에서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느껴졌고 재미있는 상상을 더해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대작 천지창조를 두고 만약 다빈치가 그렸다면 4,000년이 걸렸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재미를 더해주면서 두 천재 화가의 작업 방식 차이도 비교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이 외에도 메디치 가문의 지하 금융이 없었다면 르네상스는 존재하지 않았을까? 라는 질문에서  예술이 자본과 후원에 의해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이 미술을 정치적 이미지 구축의 도구로 활용하기도 하고 폴 뒤랑뤼엘이 인상주의 회화에 가치를 부여하며 시장을 만들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어요. <br>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렘브란트 등 다양한 거장들의 작품을 원색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데 이미 알고 있던 작품들을 다시 보며 반가움을 느낄 수 있고 처음 접하는 작품들도 많아 보는 내내 호기심 가득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예술 작품 명화 한 점 뒤에는 숨겨진 인간의 욕망과 권력 돈이 어떻게 뒤얽혀 있는지 그로 인해 역사에 관한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세계를 바꾼 명화 이야기는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은 물론 역사와 경제를 함께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 또한 관심있게 볼 수 있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5/cover150/k132137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0590</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떡볶이 사주 - [떡볶이 사주 - 따끈하게 풀어낸 쉬운 사주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04784</link><pubDate>Wed, 08 Apr 2026 1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047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765&TPaperId=172047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73/coveroff/k4221377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765&TPaperId=172047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떡볶이 사주 - 따끈하게 풀어낸 쉬운 사주 이야기</a><br/>하원만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따끈하게 풀어낸 쉬운 사주 이야기 떡볶이 사주는 제목부터 흥미롭게 느껴지는데 어려운 명리학을 우리에게 친숙한 떡볶이처럼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풀어낸 사주 이야기로 자신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생을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면서 앞으로의 삶에 있어 깊은 통찰력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어요. ​사주에 관심이 많지만 막상 보면서 어렵고 낯선 용어들이 많아 쉽게 다가 가기 어려웠는데 떡볶이 사주는 일주를 중심으로 사주를 설명하고 있고 일주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패턴을 들여다 보면서 반복되는 감정이나 행동의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내 사주 찾아보기와 만세력 보는 법도 잘 나와있어 관심있게 볼 수 있었는데 사주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사주를 확인하고 해석해보는 과정을 통해서 흥미롭게 보면서 사주에 대한 이해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오행 그래프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 분포를 시각적으로 알아볼 수도 있고 내가 어떤 기운이 강하고 부족한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나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60가지 일주 분석은 각 일주를 사람의 유형처럼 풀어내어 설명하고 있는데 외교적 네트워,  독립적 실천가, 돌파의 파이터, 예술적 직관가 등으로 표현해서 일주의 이해와 특징에 대해 잘 나와 있고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발전을 위한 성장 가이드는 물론 원만의 꿀팁까지 알차게 수록되어있어요. ​ 사람의 성격과 삶의 방향으로 연결되어 흥미롭게 보면서 주변 사람들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사주에 대해 관심이 있고 궁금하지만 저처럼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들은 물론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등  떡볶이 처럼 친숙하고 쉽고 편안하게 사주 이야기를 접해보면서 나를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 볼 수 있 수 있고 사주와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73/cover150/k4221377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97317</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샘표레시피북) -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02773</link><pubDate>Tue, 07 Apr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027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083&TPaperId=172027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1/coveroff/k0421370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083&TPaperId=172027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a><br/>새미네부엌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새미네부엌은 80년 샘표의 우리맛 연구 노하우로 만든 누구나 쉽게 요리를 즐겁게 시작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집밥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어요. 요리 초보를 위한 가이드부터 살림 노하우와 요리관련 정보등 QR 코드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800가지 요리 솔루션까지 집밥 만들기 알찬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요리 가이드 새미와 함께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 레시피 요리가 어렵고 복잡하면 시작하는데 부담스럽고 요리 초보들은 도전하기가 쉽지 않은데 세미네 부엌레시피는 쉽고 재미있게 요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있어 요리 시간을 최소화 해서 쉽고 빠르게 요리를 완성해 볼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은 물론 아이 부모, 신혼부부, 1인 가구 모두를 위한 요리 초보 가이드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레시피로 건강하고 간편한 요리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요리를 시작하기 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기본 상식 계량하는 법과 헷갈리는 조리 용어, 새미가 자주 쓰는 기본 양념에 대한 설명과 활용법 까지 QR 코드로도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요.이외에도 기본 조리 도구와 칼 잡는 법과 써는 법까지 알차게 소개 하고 있어요.​시그니처 집밥부터 스페셜 반찬 , 한 그릇 요리, 특별한 요리 메인 디시&amp;홈파티 , 홈카페 &amp; 브런치 요리, 제철 요리, 까지 총 6파트로 구성되어 만나볼 수 있어요.요리의 시작 중요한 맛있는 밥 짓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보통 밥물을 잡는것 부터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불린 쌀 기준으로 어떻게 밥 짓는지 집밥 기본부터 배워볼 수 있어요.미역국, 된장국, 진한 국물 맛의 비법이 담긴 깊은 맛 돼지고기 김치찌개, 기름을 많이 먹는 가지는 어떻게 볶으면 더 맛있는지 노하우까지 잘 나와있어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처음에는 장어덮밥인줄 알았던 든든한 한 그릇 가지덮밥 비주얼도 너무 먹음직스럽고 가지를 노릇하게 구워 양념에 졸여 먹는 가지 덮밥 요리명과 요리 킥도 알려주고 요리하는 양과 준비 시간과 조리 시간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재료와 조리도구 팁은 물론 조리 과정도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게 사진자료와 함께 나와있어 쉽게 따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새미의 tip과 함께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요리 솔루션까지 잘 나와있어요.​가지 덮밥은 총 4단계의 조리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데 조리 시간도 20분으로 간단하고 가지 보관방법과 남은 가지 냉동하는 팁까지 유익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느끼하지 않는 진짜 크림소스 비버이 담긴 크림파스타, 홈파티 요리 에그인헬, 중식당 맛을 즐길 수 있는 동파육, 다양한 샐러드등 다채롭게 배워볼 수 있는 집밥 요리 초간단 레시피 새미네부엌으로 요리의 재미와 즐거움을 느껴보실 수 있는 집밥책 추천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1/cover150/k0421370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37164</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 (베란다텃밭) - [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 - 베란다 텃밭·화분 재배·주말농장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02671</link><pubDate>Tue, 07 Apr 2026 1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202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369&TPaperId=17202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71/coveroff/k7121373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369&TPaperId=17202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 - 베란다 텃밭·화분 재배·주말농장까지</a><br/>석동연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br>\<br>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어느순간 부터 힐링으로 느껴지면서 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주변에서도 주말 농장으로 재배의 기쁨을 느끼며 종종 수확한 고추와 상추등을 줘서 맛있게 먹기도 하며 직접 키워서 먹어보고 싶다는 갈망이 컸었는데 아파트에 살다보니 도전해 보기가 쉽지 않고 무엇보다 농사법에 대해서도 잘 모르다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이번에 만나게 된 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를 통해서 텃밭 노하우와 기초 상식도 배워보면서 베란다 텃밭 화분 재배나 주말 농장등 다양하게 작물을 재배해 볼 수 있는 텃밭 농사를 배워볼 수 있겠어요.<br>채소를 기르기 전 꼭 알아야 할 텃밭 가이드를 먼저 살펴볼 수 있는데 가장 먼저 좋은 흙에서 건강한 채소가 자라기 때문에 어떤 흙이 좋은 흙인지 살펴볼 수 있고 식물이 성장하는데 중요한 필수 영양 원소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네요. <br>유기질비료와 화학비료의 차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비료의 특징에 대해서 잘 나와있어요. 친환경 거름 만들기나 거름 주는 방법, 재배 계획 세우기, 씨앗이나 모종으로 기르는 법, 텃밭 도구등 기본적인 지식들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 주네요.<br><br>내 손으로 기르는 텃밭 채소는 24종 작물 재배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파종 시기부터 수확 방법까지 한 눈에 정리되어 보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빠의 건강을 위해 시작하게 된 텃밭농사 네 컷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농사법을 배워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감자, 천연 우울증 치료제 상추, 향긋한 쑥갓과 깻잎, 바질, 방울토마토와 고추등 다양한 작물들 중 가장 좋아하는 깻잎이 너무나 궁금했는데 향채소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고추나 상추는 화분에서도 키우는 걸 봤는데 특히나 깻잎은 화분에서 키우는 것은 보지 못해서 더 궁금했던 것 같아요. ​깻잎 씨 모종 심는 시기는 4월 하순부터 5월 초로 수확 시기도 잘 나와있어요.깻잎은 큰 작물로 깊고 큰 화분이 준비하고 모종 심는 과정도 사진자료를 통해 설명해줘서 누구나 쉽게 따라 모종 심기를 할 수 있겠어요. 깻잎 수확하는 다양한 방법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거름이 부족하면 깻잎의 색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 수 있어 거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액체 비료와 오줌 액비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겠어요.​각 작물마다 어떻게 농사를 짓는지 실전 노하우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다양한 작물을 길러보고 싶은 욕심도 함께 커지는 것 같아요. 차근 차근 좋아하는 작물부터 시작해서 텃밭 농사의 재미와 수확의 기쁨도 누려볼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71/cover150/k7121373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7174</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박주식 쪽박주식 - [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190984</link><pubDate>Wed, 01 Apr 2026 1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1909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1909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off/k472137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1909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a><br/>강병욱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주식투자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지만 그래도 주식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 심리등을 이해하는 부분들도 너무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직 종목에 대한 분석이나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주식공부를 통해서 나만의 투자 기준을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만으로도 의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가지수 5천 시대를 넘어서는 강세장 속에서도 모두가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공감하면서  주식을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를 가져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만나게 된 강병욱 저자의 대박주식 쪽박주식을 통해서 주식 투자 기술은 물론 주식투자에 대한 태도와 습관을 다시 돌아보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 대박주식 쪽박주식은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맙시다, 이런 종목은 쪽박 주식, 이런 종목은 대박주식, 이렇게 투자해 봅시다, 대세 상승기에 놓치기 쉬운 투자법까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투자자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실수들을 짚어주고 쪽박주식과 대박 주식 종목을 바라보는 기준을 제시해 줘서 각 종목 유형 10가지를 관심있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실제로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고민되는 부분들과 구체적인 방향을 알려주기도 강세장의 특징도 들여다 보면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도 살펴보고 투자에 참고해야 하는 점들까지 다채롭게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흥미로웠던 부분은  수익은 잘라먹고 손실은 키우는 매매 에 대한 이야기로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이 나면 조급하게 팔고 손실이 나면  언젠가는 오르겠지 라는 생각으로 버티다가 더 큰 손실을 보는 패턴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행동이 행동경제학적으로 설명되는 인간의 심리 때문이라는걸 알 수 있었어요.손실 회피 성향과 확증 편향 같은 심리가 어떻게 투자 판단을 흐리는지 이해하게 되면서 공감되는 부분이라 더 내용이 와닿는 것 같아요.​뉴턴의 사례를 통해 투자자의 심리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뉴턴도 주가 상승을 놓치고 다시 뛰어들었다가 큰 손실을 본 이야기를 통해서 투자에서 감정이 얼마나 위험한 요소인지를 잘 알 수 있었어요. 대박이 나는 우량 종목의 특징과 쪽박을 차기 쉬운 부실 기업을 가려내는 실전 기술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차트와 그래프, 표등도 수록되어 단순한 설명보다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자신의 투자 방식도 돌아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주식 투자에 있어 어떻게 생각하고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주식 초보자나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에게도 올바른 투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시각을 키워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150/k472137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31388</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162754</link><pubDate>Fri, 20 Mar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1627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627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off/k4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627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철학자, 경제학자와 역사학자 등 2500년간 인류 최고의 천재들이 평생을 바쳐 도달한 결론을 한 권에 담아낸 세계척학전집 훔친부편에서는 돈의 구조에 대해 만나볼 수 있는데 &nbsp;그들이 평생을 바쳐 도달한 결론에 대해 몰래 훔쳐보는 듯 흥미롭게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지식을 쉽고도 흥미롭게 풀어내며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순차적으로 읽을 수도 있고 문제중심 독서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자신의 스타일대로 선택해서 자유롭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매년 월급은 조금씩 오르지만 통장에 돈은 스치고 지나가 통장 잔고에는 늘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분명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어딘가 허전함이 느껴지는 이 기분은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싶은데 훔친 부편은 이러한 &nbsp;의문에서 출발해 그동안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nbsp;돈의 본질에 대해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돈은 단순한 숫자나 수단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얼마나 가까운 존재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우리는 돈을 벌고 쓰기도 하고 아끼기도 하는등 모든 과정 속에서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보이지 않는 흐름에 이끌려가고 있을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상가들이 발견한 문법 돈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철학적인 질문과 심리학이 인간을 해독하고 자연스럽게 돈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훔친부편은 돈이라는 게임, 처음부터 진 게임, 판을 읽는 눈, 얼마면 충분한가, 게임 너머 총 5파트로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돈이란 무엇인가 하라리의 허구, 경제학의 아버지 스미스의 착각 보이지 않는 손 스미스의 국부론에 나온 유명한 문장 속 내용중 우리가 저녁 식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푸주간 주인, 양조장 주인,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리라 그들 자신의 이익에 대한 그들의 관심 덕분이다.&nbsp;푸주간 주인의 진짜 의미를 통해 거래는 자비심이 아니라 상호 이익으로 작동 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nbsp;이를 통해 인간은 누군가의 선의가 아니라 각자의 이익 속에서 살아간다는 걸 깨달을 수 있고 &nbsp;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장 보드리야르의 이야기에서는 장례식장의 화환이나 샤넬 가방, 스타벅스 커피등 이야기를 통해 사용 가치보다 기호 가치가 절대적으로 지배한다는 걸 느끼며 그동안 소비해 온 것들을 생각해 보면서 스스로가 물건을 샀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 물건이 가진 이미지는 물론 의미를 사고 있었던 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가격과 이미지 타인의 시선까지도 포함된 선택들을 통해 어떤 소비를 하고 사는지 느끼게 되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현대인은 물건을 소비하는게 아니라 차이를 소비한다 "욕구란 결코 틀정한 사물에 대한 욕구가 아니라, 차이의 욕구다. 따라서 완전한 민족이란 존재할 수 없다." - (소비의 사회) (p52)모르고 사면 중독, 알고 사면 선택이란 말이 공감이 가고 와닿네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외에도 멍거의 인센티브나 베버의 윤리, 프리드먼의 인플레이션, 짐벨의 역설등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어 &nbsp;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넓혀주네요.세계척학전집 훔친 부는 &nbsp;돈에 대해 생각하는 법 을 알려주고 그 생각의 차이가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150/k4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0272</link></image></item><item><author>블루레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5 불의 강 -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5 : 불의 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158263</link><pubDate>Wed, 18 Mar 2026 1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898148/17158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723&TPaperId=17158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34/coveroff/k7821367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723&TPaperId=17158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5 : 불의 강</a><br/>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에린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제 6부 그림자의 환영 다섯 번째 이야기 불의 강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강렬함이 느껴지는 책 표지를 보며 긴장감이 느껴지는데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네요. 야생 고양이들이 종족을 이루며 살아가는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데 야생 고양이들은  전사의 규약 을 지키며 각자의 종족을 지키기 위해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대립하며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기도 해요.​이번 이야기에서는 분열과 갈등 끝에 그림자족이 무너지게 되고 하늘족은 다른 종족들 사이에 자리 잡게 되는 과정에서 각 종족 간의 불신과 갈등이 더욱 깊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아빠와 자매 바이올렛샤인과 함께 하늘족으로 떠났지만 결국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천둥족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돌아오게 되는 트위그포 가족들을 떠나 천둥족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다시 훈련병부터 시작하는 과정을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천둥족에 얼마나 진심인지 느끼게 해 주네요.​바이올렛샤인은 자매와의 이별로 인해 깊은 외로움을 겪게 되는데 하늘족에 외톨이로 살아왔던 트리까지 곁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더해지며 바이올렛샤인이 더 힘들어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어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주네요.  종족들이 살아가는 모습들 속에서 서로간의 관계와 감정의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져서 야생 고양이들의 세계가 좀 더 입체적으로 다가오네요.​하늘족이 배신자였던 얘로리프와 슬릭위스커를 받아들일지에 대한 갈등이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여주면서 흥미로웠고 그림자족에 대한 배신과 상처 때문에 서로를 쉽게 믿지 못하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다가와 공감이 가면서 과연 진정한 화합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트위그포가 본 불길한 환영 불에 휩싸인 천둥족 진영의 모습과 별족의 경고가 불안감을 가져오는데“그림자가 다가오고 있어. 그리고 그건 절대 쫓아 버려선 안 돼!” 별족의 경고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네요.“하늘이 어둡다고 해서 반드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p248)​불길한 예언 새로운 폭풍을 막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흥미진진한 활약을 재미있게 따라가 볼 수 있었어요.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며 스스로 내린 선택과 감정선이 섬세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다가오면서  다섯 종족이 과연 하나가 될 수 있을지 이야기에 빠져 볼 수 있었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34/cover150/k7821367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5347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