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담쟁이님의 서재 (담쟁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30 Aug 2026 16:07: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담쟁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05.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담쟁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  -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 - 구글 크롬, 구글 킵, 구글 태스크,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구글 시트, 구글 슬라이드, 구글 미트, 구글 챗, 구글 폼, 지메일, 제미나이, 노트북LM 14가지 구글 도구를 한 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73875</link><pubDate>Wed, 26 Aug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73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135&TPaperId=17473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6/coveroff/k3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135&TPaperId=17473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 - 구글 크롬, 구글 킵, 구글 태스크,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구글 시트, 구글 슬라이드, 구글 미트, 구글 챗, 구글 폼, 지메일, 제미나이, 노트북LM 14가지 구글 도구를 한 권으로</a><br/>차지영 지음 / 지식공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업무 효율성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업무 성격에 따라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지 참고하곤 했는데, 이제는 한 프로그램에서 작업한 내용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지 연동성도 고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가 등 뿐 아니라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자동화할 수 있을지까지 고민하게 되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이다. '흩어진 업무를 하나로 통합하고 협업할 수 있는 실전가이드'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직장인이라면 업무에서 사용하는 메일, 문서작성, 자료 공유, 발표자료 작성, 화상회의 등을 구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PC를 사용하지 않고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구글 계정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기능들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 계정이 있어도 메일과 구글독스, 구글드라이브, 캘린더 정도만 사용했었고, 이 기능들도 단편적으로 사용해왔었다. 책에서 소개한 기능을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얼마나 유용한 기능들이 많은지, 잘 활용하면 얼마나 편리한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예를 들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한 일정을 매일 아침마다 하루 일정을 요약한 메일을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이라던가 팀과 가족을 위한 공유 캘린더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면 좋은 기능이라 앞으로 잘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구글 문서의 경우, 문서 상에서 작업과 인쇄, 저장 기능만 사용했었는데, 워드나 PDF 등 8가지 파일 형식으로도 저장이 가능하고, 클릭 몇 번으로도 문서 번역이 가능하며, 팀원들과 문서르 공유하고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메일마다 라벨을 만들고 색상을 지정해서 메일 분류체계를 만들어 메일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메일 정리가 되도록 하는 기능은 매일 쏟아지는 업무 메일과 구독메일 등 한눈에 보기 좋게 자동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잘 사용하면 좋을 기능이었고, 마지막 파트에서 소개한 구글의 생성형 AI인 제미나이를 활용해서 자료를 분석하고 문서를 만드는 방법은 업무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였다.   아직 실무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기능들을 활용하는 비중이 낮지만, 앞으로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AI를 활용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문서작업을 하며, 별도의 회의시간을 활용해서 공동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컴퓨터 앞에서 실시간으로 공동업무 작업 등의 업무가 일상화된다면 여유로운 직장생활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6/cover150/k3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2695</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콜럼버스의 발견부터 세계 최강국이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44795</link><pubDate>Tue, 11 Aug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447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24&TPaperId=17444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3/coveroff/k57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24&TPaperId=174447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콜럼버스의 발견부터 세계 최강국이 되기까지</a><br/>제임스 웨스트 데이비드슨 지음, 고든 앨런 그림, 이선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26년 연초에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마약조직을 이끌고 있다고 보고 생포하여 미국으로 데려와 재판을 받도록 했던 미국이 2월 28일 첫 공급을 시작으로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지 5개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전쟁은 계속 되고 있다.  종전 협상이 임박했다는 뉴스가 나오다가도 교전이 다시 발생하기도 하는 등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은 세계 곳곳에 영향력을 미쳐왔기에 베네수엘라와 이란에서 벌어진 사태 역시 미국의 영향력을 증대하고자 하는 의지가 아니었을까 싶다.<br>   오늘날 이같은 위상을 가진 미국이 되기까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했는데,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는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부터 미국이라는 나라가 독립된 국가로 선언된 1776년, 1836년 멕시코와의 전쟁을 통해 영토를 확장한 1836년, 노예제 폐지를 위해 발생했던 남북전쟁 1861년~1865년, 미국을 대표하는 두 도시 뉴욕과 시카고가 급성장했던 1880년대, 제국주의가 만연했던 1900년대 미국의 모습, 1929년 대공황, 두 차례에 걸친 세계 대전을 통해 초강국이 된 미국, 쿠바 미사일 위기,베트남 전쟁,1991년 소련의 붕괴 등과 같은 역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기술 등의 분야에서 일어났던 굵직한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남북전쟁으로 노예제도가 없어졌으나 1960년대까지도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노골적이었고, 여성 참정권이 1920년대 이전까지는 없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 여성들이 직업을 얻을 수 있었지만 성차별이 존재했었던 역사 등은  자유롭고 민주주의 국가로 생각했던 미국이 어느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미국이라는 곳으로 모여들어 하나가 되기까지 수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  저자는 미국의 역사를 관통하는 거대한 이념을 '자유와 평등', '여럿이 하나로'라고 말한다. 자유와 평등이 위협받고 하나가 될 수 없는 위기가 있었고, 이 위기를 넘어 현재에 이르렀지만, 또다시 위험에 빠지고 있기에 이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며 이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자유와 평등이 위협받고, 여럿이 하나가 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로 확장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로 국한되어 볼 수도 있다. 인구감소와 외국인노동자와 이민자 증가 등으로 다인종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포용이 필요하고, 요동치는 경제환경 속에서 빈부격차와 세대간 격차로 갈등이 심화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며 자유와 평등을 지키고 하나되기 위한 해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3/cover150/k57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3348</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AI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5438</link><pubDate>Thu, 06 Aug 2026 1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5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7&TPaperId=17435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91/coveroff/k2921302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7&TPaperId=17435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a><br/>정용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로봇을 소재로 한 소설, 만화, 영화 등이 쓰여지고 만들어졌지만, 어디까지나 상상의 속에 등장했으며, 작은 로봇쥐가 미로를 탈출하는 시간으로 우승을 가리는 마이크로 마우스 경진대회 처럼 특정 기능을 구현한 로봇 경진대회 등이 있었고, 강아지를 모방한 로봇 강아지가 등장하였지만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AI가 발전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이를 로봇에 접목함으로써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넓은 공장과 수많은 컨테이너가 보관되어 있는 하역장을 순찰하는 로봇개와 백댄서들 처럼 군무를 추는 로봇 등이 등장하면서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다. 기계를 통해 부품을 생산하고 제품을 조립하더라도 인간의 손길이 필요했던 공장이나 건설현장에서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는 상황이 곧 도래하게 될 것 같다. 또한 영화 '아이 로봇'에 등장했던 가사로봇이 각 가정집마다 보급되고, 사람이 전혀 운전하지 않아도 움직이는 완벽한 자율주행차의 구현으로 '사람이 자동차를 조작하는 운전'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때가 오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미래를 주도할 것으로 에상되는 기업들에 대해 궁금해졌는데,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AI로 흐른다"는 로봇 즉 피지컬AI 시대에 대한 전망과 다양한 제조업이 있는 한국 기업의 위상 변화와 피지컬AI와 관련한 한국 기업들의 움직임과 생태계를 소개하고 있다. 피지컬AI가 구현되기 위해서 반도체, 모터, 센서, 감속기, 배터리 등 뿐 아니라 로봇의 몸체를 생산하고 조립할 수 있는 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업간 협력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중심에 현대차, 삼성전자, LG 그룹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생태계에 포함된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잠재된 미래 시장에서 이러한 기업들의 가치가 얼마나 상승하게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2025년과 2026년 주식시장에서 투자대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반도체 기업들 못지 않게  피지컬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91/cover150/k2921302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916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염승환, 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337</link><pubDate>Tue, 04 Aug 2026 1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3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23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23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2026년 6월 코스피 마감 지수가 8,788로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이후 급락을 거듭하며 6000대로 하락하고 있다. 미국 AI 기업들의 반도체 수요로 인해 국내 반도체 Big 2 기업들이 최고실적을 갱신하면서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었으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롤러코스터 움직임을 보이면서 기업 실적과 무관한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개인투자자들이 많은 손실을 입었고, 롤러코스터 증시 상황에서 원금을 회복하자마자 국내증시를 떠나 미국 증시로 이동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같은 국내 증시 상황에서 앞으로 주식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개인투자자들의 멘토로 유명한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김익환 경제전문 기자가 쓴 "염승환, 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는 통합 서문에서 언급했듯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투자해야 할 때'라며 '이 책이 지금 세상이 무엇을 다시 가치있게 보기 시작했는지를 읽어내는 하나의 관점으로 남기를 원한다'라고 말한다. 투자도 유행이 있다보니 유행과 상관없이 '앞으로 무엇이 더 중요해질 것인가를 먼저 읽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요즘같이 롤러코스터 증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조언인 것 같다.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 싶은 조급증으로 인해 널뛰는 주가를 보며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세계경제와 국내경제의 흐름이 현재 무엇이 바뀌고 있고, 왜 바뀌고 있으며, 그 변화가 어디로 향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후반부의 '3년 뒤를 바라보며 위기에 투자하라'에서 소개한 기업들에 관한 글을 읽으며 현재 실적이 좋은 기업에 투자하기 보다는, 과거 위기가 커다란 위기가 있었더라도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판단할 수 있기에 기업과 관련하여 다각적으로 살펴보아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 -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 Gems·NotebookLM 실전 활용 + 공무원·마케터·기획자 맞춤 AI 프롬프트 75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063</link><pubDate>Tue, 04 Aug 2026 1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11&TPaperId=17432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9/coveroff/k86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11&TPaperId=17432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 Gems·NotebookLM 실전 활용 + 공무원·마케터·기획자 맞춤 AI 프롬프트 75선</a><br/>남시언 지음 / 아티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을 했었는데, 이제는 AI에게 물어보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도 AI에게 물어본 결과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다보니 우리 일상에서 AI 사용이 늘어나고 있음을 실감하곤 한다. 하지만, AI를 잘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외국어를 배우듯이  AI에게 원하는 바를 전달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AI가 내놓은 결과가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닌지 검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AI 중 구글 제미나이 활용법을 소개한 책으로 제미나이의 핵심 기능에서부터 나만의 챗봇이라 할 수 있는 Germs와 자료수집과 요약 등에 NotebookLM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공무원, 마케터, 기획자들이 실무에서 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해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AI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이야길 듣긴 했는데, AI 활용도가 아직 많지 않다보니 체감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제미나이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을 동시에 이해하고 요약, 분석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통합으로 지메일, 구글 문서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여 놀라웠다.  또한 이전에 AI와 대화했던 내용이 자도어장되다보니 이전 작업을 다시 볼 수 있고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고 한다.  실무에서 보고서 작성시, 오타를 수정하고 인용된 자료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한데 몇 번을 점검해도 오타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인용된 자료가 최근 자료가 아닐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제미나이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다.   Germs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활용법을 배우고 나니 실무 뿐 아니라 여행플래너라는 역할을 부여하여 여행계획을 세우게 하는 등  일상적으로도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NotebookLM의 경우, 방대한 자료를 찾아야 하는 수고를 얼마나 단축시켜 줄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는데, 어떤 일을 하든지 자료조사가 빠지는 일이 없다보니 직장인이라면 잘 숙지하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책의 부록편에 소개된 75가지 프롬프트는 업무 상황에 따라 바로바로 활용해 볼 수 있는 프롬프트가 소개되어 있다보니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9/cover150/k86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994</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93062</link><pubDate>Wed, 15 Jul 2026 14: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9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9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off/k74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9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a><br/>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과 한달 전이었던 6월 19일에 코스피가 9,385.5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조정 이슈, AI 거품론, 외국인들의 수익실현, 불안정한 중동 사태 등으로 코스피가 급락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 7월 13일에는 코스피가 6,806.93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고점대비 약 25.6% 수준이며, 이러한 코스피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목되고 있다. 단기간에 고수익을 노리고 대출을 받아 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던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는 기사도 보도되었다.  반도체 우량주에 투자하는 상품인데도 손실이 나는 상황을 보며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 대한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주식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은 AI를 이용해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전업투자자가 쓴 책으로  AI를 통해 시장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 책으로 실제로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400개의 AI 프롬프트를 만날 수 있다. 저자는 돈을 잃기 쉬운 질문과 주식고수들의 질문을 소개하면서 수익을 내기 위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다. AI에게 '지금 살 만한 종목을 추천해줘'같은 질문은 돈을 잃게 만드는 질문이며, 주식투자 고수들은 AI에게  "내 판단이 어디서 틀릴 수 있느냐"를 물는다고 한다. AI시대의 투자는 정보를 얼마나 빠르게 정리하고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  요즘같이 코스피가 폭락한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매수할지에 대한 의사결정을 위해 '주식 복귀 속도 순위'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도록 하는 AI프롬프트 등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 어떤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야 하는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분석하기 위해서는 AI에게 어떤 식으로 질문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AI를 투자에 활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으로 하나의 답변만 믿는 것은 위험하며, 같은 질문에 대해 AI 도구마다 강조하는 부분, 누락된 부분이 다를 수 있기에 여러 AI가 내놓은 답변을 바탕으로 각 AI의 특성을 파악하여 AI마다 어떤 역할을 맡길지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요즘 증권사에서도 AI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주식투자에서 AI의 역할이 얼마나 커졌는지 엿볼 수 있으며, 이제는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서 시장에 대한 공부, AI에 대한 공부를 같이 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150/k74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995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54898</link><pubDate>Thu, 25 Jun 2026 17: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54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4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off/k732139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4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a><br/>봉우리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패들렛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어느 강사가 자신의 발표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알려주었을 때였다. 게시판 처럼 생겼는데, 자료를 다운받을 수도 있고 발표자료를 여러 명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신기했다. 그래서 패들렛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었는데, 현직 교사들이 쓴 '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을 통해 패들렛의 다양한 기능들을 배울 수 있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디지털을 활용한 교육이 보급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에듀테크 중 하나인 패들렛은 교실에서 종이에 아이디어를 적어 칠판에 붙이던 것을 온라인으로 옮겨간 '디지털 담벼락'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학생들은 보급받은 태블릿으로 교사로부터 받은 초청링크를 타고 패들렛에 접속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입력하게 되고, 다른 학생들의 아이디어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패들렛은 다양한 플랜에 따라 유료 요금제가 다른데,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범위가 너무 적다는 점이 아쉬웠다. 처음에 기능을 잘 모르다보니 이것 저것 눌러보면서 패들렛을 생성했더니 계정당 무료로 생성할 수 있는 패들렛이 3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패들렛에 협업과 공유 기능이 있다보니 컨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저작권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학생들에게 '콘텐츠 윤리'를 잘 가르쳐야 함을 알게 되었다.  2부에서부터 패들렛의 기초기능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데, 책을 보면서 기능을 익혀보기 전에 패들렛에 접속하여 이것 저것 클릭해봤을 때, 담벼락, 컬럼, 그리드, 테이블, 프리폼 등의 기능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보니 차이를 인식하지 못했었다. 책을 통해 각각의 기능을 활용해서 어떻게 게시판을 만들어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 저자들이 교사들이다보니 수업과 관련하여 어떻게 활용해볼 수 있는지가 소개되어있다보니 패들렛을 처음 공부하려고 하는 교사들이라면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다.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중 하나가 중학교 기술,가정교과에서 가족의 주거 공간 디자인 설계 수업 진행 사례였다. 중학생들에게 주거공간 디자인 설명서를 작성해보게 하고, 3D 인테리어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한 수업에 대한 소개였는데, 건축과 대학생들이 해야 할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들이 칠판과 교과서로 수업하던 학교 현장이 이제는 선생님들은 전자칠판과 태블릿을, 학생들은 개인 태블릿을 가지고 수업을 받은 현장으로 바뀌었음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고, 이러한 교육이 가능하게 한 에듀테크 중 하나가 '패들렛'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150/k732139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7596</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4206</link><pubDate>Fri, 19 Jun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42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442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off/k07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442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a><br/>박성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은 개인들이 많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정보의 부족이라는 이야길 들었었다. 기관투자자가 가지고 있는 양질의 투자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에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지, 어느 시점에 매수해야 할 지, 어느 시점에 매도해야 할지 등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다보니 기관들이 엄청난 물량의 주식을 매도할 때 개인투자자들이 그 주식을 매수해서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된 기업은 미국기업인 스페이스X의 상장이었다. 이 기업의 주식을 상장할 때 배정받기 위해 많은 투자기관과 세계적인 자산가들이 청약을 하였지만, 배정받지 못한 이들이 태반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상장과 동시에 상승하던 스페이스X의 주가가 처음 상장했던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한다. 불과 1주일만에 말이다. 스페이스X의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기존에 보유하던 주식을 매도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우리나라만해도 반도체 중심으로 코스피지수가 9천을 넘었다보니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다. 그러다보니 주식투자시 AI 활용법에 관한 책이 있다고 해서 솔깃했다. AI가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어내고 매수매도의 적절한 타이밍에 대한 판단을 도와줄 수 있다면 주식투자손실을 줄여주고 수익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는 일과가 바쁜 직장인인 저자가 AI를 활용한 덕분에 투자 효율과 성과를 얻었다보니 이에 관한 노하우를 개인들에게 공유하고자 쓴 책이라고 한다. 투자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활용해볼 수 있는 프롬프트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한 프롬프트를 통해 주식시장과 기업에 대해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주린이들의 특징은 누가 어떤 기업이 좋다더라 하거나 뉴스에서 어떤 기업에 대한 소개가 나오면 '묻지마 투자'를 해서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어떤 기업에 투자하기에 앞서 그 기업을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이와 관련된 자료를 어떻게 얻어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은데 AI를 활용해서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AI로 증권사 리포트의 가면을 벗겨라'였는데, 증권사에서 발표하는 리포트를 전적으로 믿으면 안됨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증권사에서 발표하는 목표가는 어디까지나 목표까이지 실제 주가가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목표가와 실제 주가의 괴리율을 분석을 하기 위해 AI에게 제시된 프롬프트는 많은 이들이 활용하면 좋을 예시인 것 같다.   한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252개의 프롬프트를 제시하면서 대표적인 AI 2개를 활용해서 결과에 대한 교차 검증을 통해 정보의 할루시네이션을 제거하고 자신의 판단과 AI데이터 사이의 괴리를 정밀하게 기록해 이를 다시 프롬프트에 반영할 것을 서문에서 제안하고 있는데, AI를 주식투자에 활용하더라도 검증이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br style="color: rgb(48, 48, 56);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ystem-ui,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150/k07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9512</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2613</link><pubDate>Thu, 18 Jun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2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42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off/k322139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42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a><br/>김현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가 9000을 돌파했다. 8000선을 돌파한지 16일 만이라고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거래량이 몰린 덕분이라고 한다. 가파르게 상승한 대형 반도체주의 주가를 볼 때마다 많은 이들이 지금이라도 빚을 내어 반도체주를 매수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한숨을 쉰다. 그러다보니 꼭 대형 반도체주가 아니어도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있고 그 회사들의 주가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졌다.   경제기자출신의 저자가 쓴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는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를 돕고, AI와 관련된 한국공급망 시장의 흐름과 AI 데이터센터 수혜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AI서비스인 챗GPT나 제미나이를 재미삼아 써보긴 했어도 AI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막연히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성능좋은 AI서비스가 구현되기 위해서는 AI데이터센터가 잘 구축되어 있어야 하기에 빅테크기업들이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고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와 함께 AI데이터센터는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그 안에 칩, 기판, 변압기, 전선 등 다양한 장비와 설비를 구축해야 하는데, 이와 관련된 기업들이 한국 기업들이라고 한다. 이런 기업들이 한국기업들이라니 놀라웠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에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각종 장비와 설비분야에서 최강의 위치한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가 소개되어 있다보니 대형 반도체주가 아니어도 투자대상으로 눈여겨볼만한 기업이 얼마나 많은지를 엿볼 수 있었다.       100쪽이 좀 넘는 분량의 책에 AI데이터센터와 관련한 핵심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보니 A데이터센터와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가이드책이다. 이 책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나름의 투자대상을 선정해서 해당 기업의 움직임을 보면서 투자를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150/k322139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3201</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0453</link><pubDate>Wed, 17 Jun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0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340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off/k212139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340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a><br/>김성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부동산 관련 정부 정책은 집이 있건 없건 관심을 가지게 된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은 집을 보유한 이들에게는 민감한 사항이다보니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집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집을 구매했을 때 발생하는 세금과 보유하면서 발생하는 세금을 고지서를 받아보고나서 당황하기보다는 미리 알고 준비를 해야한다고 한다. 주변에서 내 집마련에 성공한 이들 중에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과 건강보험료가 무슨 상관일까 싶었는데, 우리나라에서 건강보험료는 재산에 비례해서 책정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세금 아닌 세금의 문제는 내 일이 되지 않으면 모르다보니 부동산 관련해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 공부를 해두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2026년 최신 정부 정책을 반영하여 주택 생애주기별 발생하는 세금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절세할 수 있는 세금이 있다면 무엇인지 등을 소개하고 있어 주택 관련 세금에 대해 전혀 몰랐던 이들이라면 차근차근 공부해볼 수 있으며, 이미 주택 관련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부동산 세금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참고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주택 세금에 어떤 것이 있는지를 소개하기에 앞서 첫번째 장과 두번째 장에서는 주택 투자자가 알아야 두어야 할 사항을 소개하고 있는데, 현재 거주하는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할 계획이거나 내 집 마련할 지역을 물색중이라면 유용한 정보인 것 같다. 최신 부동산 정책을 고려하여 내집 마련이든 이사계획이든 세워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세번째 장부터 본격적으로 주택 보유시 어떤 세금이 있으며 무엇을 알아두어야 하고,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있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세금 공부가 참 쉽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집을 구매할  때 취득세, 집을 보유하게 되면 발생하는 보유세로 주택분 재산세,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건강보험료가 있다고 한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로 공시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관심이 2021년부터 증가하였고, 건강보험료의 경우 2017년부터 '국민건강보험법'이 개정되면서 2018년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막연히 이야기를 들었던 건강보험료는 1,2단계에 걸쳐 어떤 식으로 개편되었는지 상세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 주택 보유자라면 자신의 현 상태에 맞추어 건강보험료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유추해볼 수 있으며, 앞으로 내 집마련을 준비중인 사람이라면 어떤 집을 샀을 때 건강보험료가 바뀔 수 있는지 미리 공부해 볼 수 있다.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주택 양도소득세, 주택 증여세, 주택 상속세, 법인 주택에 대해 발생하는 세금 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연로한 부모님의 주택을 증여받거나 상속받아야 할 상황이 앞으로 발생할 때를 대비해서 알아두어야 할 세금이 무엇이 있고 이와 관련하여 무엇을 알고 있어야 하는지 FAQ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주택관련 세금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배울 수 있었다보니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주택 세금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150/k212139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53997</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 오픈클로 - [오픈클로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27864</link><pubDate>Wed, 10 Jun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278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137&TPaperId=173278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3/coveroff/k1121381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137&TPaperId=173278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픈클로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a><br/>오창근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흥미로운 생성형 AI 서비스들이 소개되고,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어떤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는지 소개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더욱 놀라운 것은 AI에이전트 서비스의 등장이 아닐까 싶다. 올해 초에 '오픈클로' 때문에 맥 미니가 품절되었다는 글을 읽었을 때만해도 또하나의 AI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나보다 라는 정도로 생각을 했었는데,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24시간 내내 쉬지않고 나 대신 단순 반복적인 일을 대신하게 해주는 나만의 비서와 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하여 놀라웠다. 초기에는 사용하기 어려웠지만,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컴퓨터에 손쉽게 설치해서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 오픈클로'는 오픈클로가 무엇인지, 오픈클로가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오픈클로를 시작하기에 앞서 무엇을 해야할지에서부터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오픈클로에게 무슨 일을 어떻게 시키는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길잡이 책이다.  책에서 소개된 내용을 하나하나 따라하기 쉽도록 실제 작업화면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솔직히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Node.js 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디지털통행증이라 할 수 있는 API 키를 발급받아야 하는 등 오픈클로를 이용하기까지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다.  또한 API키를 사용하는데는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다행히 구글 AI스튜디오를 통해 무료로 API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한편, 오픈클로에게 내 이메일 계정이나 내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정리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보안 측면에서는 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24시간 일하게 만든다는 것은 전원을 항샹 켜 두어야 함을 의미하기에 내 PC를 24시간 365일 가동시켰을 때 전기료도 고려해야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궁금증에 대해서 책에서는 맥미니 품절사태 관련하여 몇 줄 언급하고 말았다보니 아쉬웠다.  '오픈클로'는  바둑대국에서 AI가 이겼을 때, 챗GPT가 등장했을 때만큼 놀라운 서비스인 것 같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비전공자가 쓰기에는 아직은 어렵다보니 대중화가 되기까지는 좀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이 등장해야 될 것 같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3/cover150/k1121381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0376</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 -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16536</link><pubDate>Thu, 04 Jun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165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65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off/89314831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65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a><br/>노성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T 개발자 하면 취직도 잘되고 고액연봉을 받을 수 있는 인기있는 직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IT 개발자들의 위상이 흔들리게 되었고, 전문개발자가 아니어도 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문과출신 공무원이 업무에 필요한 앱을 바이브 코딩을 통해 만들었다는 기사도 나오고, 문과출신 광고 기획자가 지하철 빈자리 정보 공유 서비스 앱을 AI를 활용해서 4시간만에 만들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그러다보니 코딩의 '코'도 모르는 사람 중 한명으로써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은 바이브 코딩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구글 안티그래피티'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12가지 앱/웹 서비스를 소개한 책으로서 바이브 코딩을 배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 책이다.  바이브 코딩은 무엇인지, 바이브 코딩을 하려면 어떤 도구를 이용해야하는지에서부터 자기소개페이지, 땅따먹기 게임만들기, 가격조회 사이트, 복합타이머 앱 등 만들기 사례를 통해 바이브 코딩 도구인 '구글 안티그래피티' 사용법을 배워볼 수 있다.  바이브 코딩은 프로그래밍언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고자 하는 앱 또는 웹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프로젝트 개요와 기능명세서를 만들어달라는 프롬프트를 쓰면, 상세하게 쓰여진 프로젝트 개요와 기능명세서가 도출이 되는데, 이를 대화하듯이 결과물을 수정하고 추가설명을 통해 결과물을 얻는 방식으로 앱과 웹을 개발하는 방식이어서 신기했다.   하지만, 바이브 코딩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앱이나 웹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한번도 공부해보지 않은 입장에서는 답변으로 받은 프로젝트 개요와 기능명세서를 검토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해 구상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AI가 제시한 구조적인 레이아웃과 기술적 요구사항을 어떻게 변경 요청해야 할지 모르기 떄문이다. 또한 내가 만든 앱이든 웹이든 인터넷에서 구동이 되기 위해서는 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도 몰랐던 사항인데, 바이브 코딩에 입문한 초보자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호스팅서비스인 파이어베이스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AI덕분에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이 프로그래밍 용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앱/웹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라면 앱이나 웹 서비스에 대한 기획에 대한 공부가 중요할 것 같다. 6장에서 소개한 것처럼 바이브 코딩으로 전문 개발자가 되려면 기존 개발자들처럼 데이타베이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프레임 워크 구조에 대한 이해, UI/GUI, 시스템설계, 네트워크, 보안 등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150/89314831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42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