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담쟁이님의 서재 (담쟁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08:19:2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담쟁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05.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담쟁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개정판) -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개정판)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534946</link><pubDate>Thu, 24 Sep 2026 16: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534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612639720&TPaperId=17534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39/coveroff/e612639720_d0ac.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612639720&TPaperId=17534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개정판)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a><br/>양소라.허시원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속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몇 년전 대기업 총수와 게임회사 창업주의 사망으로 인해 배우자와 자녀들이 납부해야 할 상속세에 대한 기사들을 접하면서였다. 천문학적으로 어마어마한 상속세로 인해 돈걱정 없을 것 같은 자손들이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분납해서 납부한다는 기사도 있었고, 상속세를 납부할 재원이 없어 주식으로 대납했다는 기사도 있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직 살아계시고 부모님 명의의 집 한채라도 있는 이들이라면 상속과 증여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데, 대형 로펌 상속, 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쓴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개정판)"는 2026년 개정된 세법을 반영한 최신판이라 상속과 증여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좋은 책이다.   상속과 관련하여 알아두어야 할 정보가 다양한 상황과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다른 것보다도 제일 먼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인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사망신고를 해야 할 때 주의할 점, 상속재산을 파악하고 상속세 신고 준비 등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2026년 3월 17일 시행된 개정 민법의 개정내용을 사례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쉬울 뿐 아니라 최신 상속관련 세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일명 '구하라법' 처럼 이번 민법 개정에 포함되어 있어 자식을 키우지도 않고 연락도 하고 지내지 않은 패륜부모가 자식의 사망으로 자식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없게 하는 내용이 이번 민법에 개정되었다고 한다. 요즘 흔해진 이혼과 재혼으로 가족이 된 이들간의 상속문제가 복잡할 수 있음을 책에 소개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었는데, '의붓'관계인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이라면 가족 중에 누군가가 갑작스럽게 사망할 때를 더 잘 대비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증여하면 부모가 생전에 자식에게 자산을 미리 물려주는 것으로 생각하였었는데, 조부모와 손자녀간이나 부부간에도 증여가 이루어져 세금을 내야할 수 있으며, 혼인,출산시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증여를 덜 낼 수 있는 사례로 자식의 창업을 도와주거나 가업을 물려받게 하는 등의 다양한 절세방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상속, 증여세 납부와 관련하여 한꺼번에 내야할지, 현금으로 내야할 지 등은 대기업총수의 사망과 게임회사 창업주의 사망관련 기사 덕분에 상속인들이 연납과 물납을 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었는데, 책을 통해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상속과 증여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최신 개정민법을 포함한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개정판)"을 추천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39/cover150/e612639720_d0ac.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3961</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531394</link><pubDate>Tue, 22 Sep 2026 2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5313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13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off/k052130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13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a><br/>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복지재단에서 일하고 있는 지인이 있다보니 사회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기회가 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지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제도가 있고 여러 담당자들이 있으며, 저마다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아 상담도 해야 하고, 해당 복지를 받고 있는 이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행정업무도 처리를 해야 하다보니 근무시간에도 바쁘고 야근할 때도 있다는 이야길 들었다. 이와 더불어 이제는 AI를 활용해서 업무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도 해야 한다는 이야길 듣고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어떻게 AI를 활용할 수 있일지 궁금했는데,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덕분에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AI 활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회복지사로서 프롬프트 작성이 매우 중요한데, 같은 인공지능이라도 어떤 지시를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사회복지 문서는 표현의 정확성, 윤리성, 기관의 기준이 중요하기 때문에 업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AI의 메모리 기능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AI와의 새로운 채팅창을 열면 이전에 나누었던 대화내용이 없이 때문에 반복해서 사용해야 하는 프롬프트는 잘 저장해 두었다가 활용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업무 목적에 맞도록 챗봇을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와 함께 챗GPT를 활용해서 100종의 챗봇을 만든 사례도 흥미로웠다. 일상 속에서 경험했던 챗봇들은 각 기업들의 고객센터를 대신하고 있었다보니 사회복지 챗봇 하면 하나의 챗봇만 존재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노트북LM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 사례 관리 기록 분석 프롬프트나 사회복지 슈퍼바이저 프롬프트는 많은 사회복지업무에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인 것 같다. 이외에도 사회복지 전공의 저자이다보니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챗GPT 사용법 뿐 아니라 클로바노트, 냅킨AI 등 유용한 AI 사용법도 배울 수 있었기에 사회 복지분야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150/k052130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18160</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평생 월급을 만드는 저수지투자법 - [평생 월급을 만드는 저수지 투자법 - ETF와 절세계좌를 순서대로 따라하면 완성되는 4060 현금 흐름 재테크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520182</link><pubDate>Wed, 16 Sep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520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9265&TPaperId=17520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94/coveroff/89603092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9265&TPaperId=17520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월급을 만드는 저수지 투자법 - ETF와 절세계좌를 순서대로 따라하면 완성되는 4060 현금 흐름 재테크 시스템</a><br/>여운봉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 전 마트에 갔다가 놀랐다. 식재료 값이 올라도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오른 물가에 놀라서 사려고 했던 사려고 했던 식재료를 못사고 집에 왔었는데, 저녁뉴스에 보니 작년보다 92.8%나 올랐다는 것이였다.  수입은 한정되어 있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는데, 물가는 계속 상승하니 한숨만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모아둔 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불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평생 월급을 만드는 저수지 투자법"의 저자인 금융 컨설턴트 출신의 가정경제 전문가는 '저축이라는 미명 하에 은행에 모아둔 돈이 녹아내린다'라고 말하고 있다. 은행에 모아둔 돈에 붙는 이자는 적고, 물가는 상승하니 모아둔 내가 가진 돈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말인 것 같다. 저자는 먼저 10가지 점검 질문을 통해 '내 자산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방치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나서 1년 넘게 들여다보지 않은 계좌와 보험을 전부 찾아 목록으로 만들어 볼 것을 조언하고 있다. 재테크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내가 가진 통장과 보험을 한 장의 종이에 전무 적을 수 있을 만큼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내 자산을 공격 자금과 수비자금으로 나누어 공격자금을 가지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수비자금으로는 생활비용으로 사용하라고 한다.    작년 대비 오른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었다는 이들의 이야기과 반도체 대기업에서 성과급을 받아 집을 장만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소수의 이야기라고 한다. 특히 20~30대에서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감을 겪고 있다고 한다. 생활하기도 급급해서 모아둔 돈도 없고, 내집 장만은 꿈도 못꾸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재테크를 성공한 이들로 인해 불안해 하는 'FOMO'를 경계하라고 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적립식과 저수지 투자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저자의 와 같은 투자법이 궁금했기 때문이었는데, 저자는 매수를 자동화하고, 추격 매수 금지선을 정하고 다른 사람이 아닌 작년의 내 자산과 현재의 자산을 비교함으로써 FOMO를 경계하라고 조언한다. 매달 정해진 달에 적립식으로 ETF를 매수함으로써 흔들리는 주가로 인해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되며, ETF도 등락은 하지만 평균적으로 수익을 내기 때문에 자산은 늘어난다는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저수지 투자법의 핵심은 평소에는 일정한 소액으로 투자하다가 폭락장에서는 헐값이 된 우량 지수를 사들이라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일정한 소액을 '파킹형 통장이나 CMA에 따로 모아 두었다가 폭락장에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통해 비싸진 자산은 줄이고 저렴해진 자산을 늘리라고 한다. '리밸런싱'이라는 단어를 얼마 전에야 알았는데, 국민연금에서 주식비중을 낮추기 위해 반도체기업의 주식을 매도한다는 기사 덕분이었다.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 중 하나가 '투자의 시각을 넗히는 기술'에서 소개한 내용이었는데, 재테크를 하려면 시장의 흐름을 읽고 경제 공부를 해야하는 정도는 알고는 있지만 너무 방대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다른 이들의 재테크 성공스토리에 흔들리지 말고 저자가 제안한 저수지 투자법을 차근차근 따라해봐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94/cover150/89603092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9471</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 - [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99150</link><pubDate>Sun, 06 Sep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99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9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off/k83213021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9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a><br/>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음악을 작곡하는 일은 작곡가의 영역이었다. 음악을 작곡하기 위해서는 악보에 음표를 직접 기입했었으며,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음악을 작곡할 때 도와주는 전문적인 프로그램들이 등장해서 작곡을 훨씬 수월하게 해 주었다는 이야길 들었다.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작곡은 전문가의 영역이었는데,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누구나 작곡가가 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나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고, 이를 수익화 할 수도 있게 되었다고 하니 신기했다.   음악을 작곡할 수 있는 생성형 AI로 수노(SUNO)가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고, 한번 배워보고 싶었다. 세 명의 멜론 1위 작곡가들이 쓴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는 대표적인 음악작곡 AI인 수노를 가입에서부터 음악을 작곡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저자들은 첫장에서 AI이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으로 작곡하는 속도나 여러 장르를 믹스하여 작곡하는 일이 수월해졌지만, 생성형 AI의 특성상 기존에 만들어진 음악들의 패턴에서 음악을 만들어내다보니 잘 만들어졌지만 어딘가 익숙하고, 편안하지만 파격적이지 않은 음악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AI를 활용해서 작곡하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음악작곡을 해주는 AI로 인해 누구나 작곡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작곡가라는 직업이 소멸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생성형 AI를 잘 활용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음악을 만들어내는 작곡가가 인정받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수노를 활용해서 음악을 작곡하기에 앞서 수노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인 Create의 기본 기능을 알아두어야 하는데, 하나하나가 다 신기했다. 예를 들면 +Lyrics는 가사를 직접 입력하거나 AI에게 생성하도록 시킬 수 있는 기능이고, +Voices는 생성할 곡의 보컬의 톤과 스타일을 설정하는 기능인데,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업로드하여 생성할 곡의 보컬로도 쓸 수 있다고 한다. 수노를 활용한 5분 작곡 파트에서 소개한 2010년대 유행한 발라드 만들기 예시는 수노를 활용해서 음악이 어떻게 작곡되는지를 배울 수 있었는데, 흥미로웠다. 파트 3에서는 음악을 작곡할 때 알아두어야 하는 음악용어를 배울 수 있었는데, 전문적인 음악공부를 하지 않은 이들에게 참 유용한 정보였다. 프로 작곡가들의 작곡과정과 활용 꿀팁파트에서는 수노로 음악을 어떻게 하면 잘 만들 수 있을지 배울 수 있다. 음악 수익화와 관련된 파트에서는 AI로 생성한 음악은 저작권 실현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수익화를 위한 방법으로 AI로 생성된 결과물을 정리하여 업로드한 주체가 마스터권  안에서 권리를 가질 수 있기에 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AI를 통해 생성한 음원을 사람이 작곡한 것처럼 등록해서는 안됨을 알게 되었다. 수노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기존음악을 가지고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노를 활용해서 주제에 맞는 음악분위기로 음악을 조정하는 등 큐레이션과 프로듀셔의 역할을 수행하여 얻은 결과물을 업로드하는 수익화할 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수노에 대해 배워보니 음악작곡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음악툴인 것 같고, 일반인들에게는 수익화까지는 아니어도 누구나 자신만의 음원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음악툴인 것 같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150/k83213021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234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가 알아서 굴려주는 월급쟁이 재테크 - [AI가 알아서 굴려주는 월급쟁이 재테크 - 챗GPT·클로드·제미나이·퍼플렉시티+제미나이 노트북이 만드는 주식 투자·부동산·절세·자산 관리 자동화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83202</link><pubDate>Mon, 31 Aug 2026 15: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83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424&TPaperId=17483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48/coveroff/k232130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424&TPaperId=17483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가 알아서 굴려주는 월급쟁이 재테크 - 챗GPT·클로드·제미나이·퍼플렉시티+제미나이 노트북이 만드는 주식 투자·부동산·절세·자산 관리 자동화 시스템</a><br/>김태형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하철을 타거나 지나가다가 보면 많은 이들의 나누는 대화의 주제가 재테크이고 그 중에서도 주식 관련 대화의 대용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지나가다가 스치며 들은 이야기이기에 정보성 내용을 얻을 수는 없지만, 요즘 뉴스 뿐 아니라 동영상과 SNS를 통해 재테크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정보가 넘쳐난다고 해서 나에게 유용한 정보는 아니다. 너무나도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AI가 알어서 굴려주는 월급쟁이 재테크"는 AI가 재테크에 있어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에서부터 주식, 부동산, 절세, 자산 관리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 책으로,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나의 재테크를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AI를 통해 어떻게 습득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저자는 AI는 24시간 언제나 상담받을 수 있으며, 재테크에 필요한 정보 탐색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내 상황에 맞는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기에 AI를 재테크에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AI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돈을 버는 시대가 되었기에 AI에게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재테크에 활용해 볼만한  대표적인 AI 4개를 비교한 표를 통해 AI마다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참고해 볼 수 있으며, 일단 하나를 선택하여 활용해보다가 다른 AI 사용하면서 비교해보고 자신과 각 상황에 맞는 AI를 선택할 것을 권한다.   재테크를 시작하기에 앞서 나의 재무 현황표를 작성하여 AI에게 재무 진단을 요청해 볼 것을 제안하고 있는데, 재테크 상담을 받을 만한 재산이 없다보니 재무진단을 받을 생각을 못해봤었는데 AI통해서 재무 진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이를 바탕으로 달성가능한 재테크 목표를 정하고, 로드맵을 만들어 하나씩 성취해 갈 것을 제안하고 있는데, 목표달성을 위해 AI를 활용하는 방법이 같이 소개되어 있다. 예를 들면,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예적금 상품 중에서 나에게 적합한 상품을 추천받기 위해 어떤 프롬프트를 사용해야 하는지가 소개되어 있어 재테크를 위해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하나하나 배울 수 있다. 주식 투자 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서도 AI를 활용하여 현재 자산상태에 대한 진단에서부터 내집 마련을 위한 로드맵을 짜고 자금계획을 세울 수 있다. AI를 활용하여 부동산 입지분석이나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혹은 나의 상황에 맞는 절세 방안 등을 어떻게 세울 수 있는지를 참고할 수 있다보니 AI를 활용한 재테크 공부는 이제는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48/cover150/k2321304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4886</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  -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 - 구글 크롬, 구글 킵, 구글 태스크,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구글 시트, 구글 슬라이드, 구글 미트, 구글 챗, 구글 폼, 지메일, 제미나이, 노트북LM 14가지 구글 도구를 한 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73875</link><pubDate>Wed, 26 Aug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73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135&TPaperId=17473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6/coveroff/k3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135&TPaperId=17473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 - 구글 크롬, 구글 킵, 구글 태스크,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구글 시트, 구글 슬라이드, 구글 미트, 구글 챗, 구글 폼, 지메일, 제미나이, 노트북LM 14가지 구글 도구를 한 권으로</a><br/>차지영 지음 / 지식공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업무 효율성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업무 성격에 따라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지 참고하곤 했는데, 이제는 한 프로그램에서 작업한 내용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지 연동성도 고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가 등 뿐 아니라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자동화할 수 있을지까지 고민하게 되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완성하는 AI 업무 자동화 시스템"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이다. '흩어진 업무를 하나로 통합하고 협업할 수 있는 실전가이드'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직장인이라면 업무에서 사용하는 메일, 문서작성, 자료 공유, 발표자료 작성, 화상회의 등을 구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PC를 사용하지 않고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구글 계정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기능들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 계정이 있어도 메일과 구글독스, 구글드라이브, 캘린더 정도만 사용했었고, 이 기능들도 단편적으로 사용해왔었다. 책에서 소개한 기능을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얼마나 유용한 기능들이 많은지, 잘 활용하면 얼마나 편리한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예를 들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한 일정을 매일 아침마다 하루 일정을 요약한 메일을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이라던가 팀과 가족을 위한 공유 캘린더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면 좋은 기능이라 앞으로 잘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구글 문서의 경우, 문서 상에서 작업과 인쇄, 저장 기능만 사용했었는데, 워드나 PDF 등 8가지 파일 형식으로도 저장이 가능하고, 클릭 몇 번으로도 문서 번역이 가능하며, 팀원들과 문서르 공유하고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메일마다 라벨을 만들고 색상을 지정해서 메일 분류체계를 만들어 메일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메일 정리가 되도록 하는 기능은 매일 쏟아지는 업무 메일과 구독메일 등 한눈에 보기 좋게 자동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잘 사용하면 좋을 기능이었고, 마지막 파트에서 소개한 구글의 생성형 AI인 제미나이를 활용해서 자료를 분석하고 문서를 만드는 방법은 업무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였다.   아직 실무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기능들을 활용하는 비중이 낮지만, 앞으로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AI를 활용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문서작업을 하며, 별도의 회의시간을 활용해서 공동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컴퓨터 앞에서 실시간으로 공동업무 작업 등의 업무가 일상화된다면 여유로운 직장생활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26/cover150/k3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2695</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콜럼버스의 발견부터 세계 최강국이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44795</link><pubDate>Tue, 11 Aug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447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24&TPaperId=17444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3/coveroff/k57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24&TPaperId=174447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콜럼버스의 발견부터 세계 최강국이 되기까지</a><br/>제임스 웨스트 데이비드슨 지음, 고든 앨런 그림, 이선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26년 연초에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마약조직을 이끌고 있다고 보고 생포하여 미국으로 데려와 재판을 받도록 했던 미국이 2월 28일 첫 공급을 시작으로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지 5개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전쟁은 계속 되고 있다.  종전 협상이 임박했다는 뉴스가 나오다가도 교전이 다시 발생하기도 하는 등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은 세계 곳곳에 영향력을 미쳐왔기에 베네수엘라와 이란에서 벌어진 사태 역시 미국의 영향력을 증대하고자 하는 의지가 아니었을까 싶다.<br>   오늘날 이같은 위상을 가진 미국이 되기까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했는데,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는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부터 미국이라는 나라가 독립된 국가로 선언된 1776년, 1836년 멕시코와의 전쟁을 통해 영토를 확장한 1836년, 노예제 폐지를 위해 발생했던 남북전쟁 1861년~1865년, 미국을 대표하는 두 도시 뉴욕과 시카고가 급성장했던 1880년대, 제국주의가 만연했던 1900년대 미국의 모습, 1929년 대공황, 두 차례에 걸친 세계 대전을 통해 초강국이 된 미국, 쿠바 미사일 위기,베트남 전쟁,1991년 소련의 붕괴 등과 같은 역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기술 등의 분야에서 일어났던 굵직한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남북전쟁으로 노예제도가 없어졌으나 1960년대까지도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노골적이었고, 여성 참정권이 1920년대 이전까지는 없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 여성들이 직업을 얻을 수 있었지만 성차별이 존재했었던 역사 등은  자유롭고 민주주의 국가로 생각했던 미국이 어느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미국이라는 곳으로 모여들어 하나가 되기까지 수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  저자는 미국의 역사를 관통하는 거대한 이념을 '자유와 평등', '여럿이 하나로'라고 말한다. 자유와 평등이 위협받고 하나가 될 수 없는 위기가 있었고, 이 위기를 넘어 현재에 이르렀지만, 또다시 위험에 빠지고 있기에 이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며 이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자유와 평등이 위협받고, 여럿이 하나가 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로 확장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로 국한되어 볼 수도 있다. 인구감소와 외국인노동자와 이민자 증가 등으로 다인종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포용이 필요하고, 요동치는 경제환경 속에서 빈부격차와 세대간 격차로 갈등이 심화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며 자유와 평등을 지키고 하나되기 위한 해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3/cover150/k57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3348</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AI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5438</link><pubDate>Thu, 06 Aug 2026 1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5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7&TPaperId=17435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91/coveroff/k2921302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7&TPaperId=17435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 AI로 흐른다</a><br/>정용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로봇을 소재로 한 소설, 만화, 영화 등이 쓰여지고 만들어졌지만, 어디까지나 상상의 속에 등장했으며, 작은 로봇쥐가 미로를 탈출하는 시간으로 우승을 가리는 마이크로 마우스 경진대회 처럼 특정 기능을 구현한 로봇 경진대회 등이 있었고, 강아지를 모방한 로봇 강아지가 등장하였지만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AI가 발전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이를 로봇에 접목함으로써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넓은 공장과 수많은 컨테이너가 보관되어 있는 하역장을 순찰하는 로봇개와 백댄서들 처럼 군무를 추는 로봇 등이 등장하면서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다. 기계를 통해 부품을 생산하고 제품을 조립하더라도 인간의 손길이 필요했던 공장이나 건설현장에서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는 상황이 곧 도래하게 될 것 같다. 또한 영화 '아이 로봇'에 등장했던 가사로봇이 각 가정집마다 보급되고, 사람이 전혀 운전하지 않아도 움직이는 완벽한 자율주행차의 구현으로 '사람이 자동차를 조작하는 운전'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때가 오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미래를 주도할 것으로 에상되는 기업들에 대해 궁금해졌는데, "주식시장의 돈은 피지컬AI로 흐른다"는 로봇 즉 피지컬AI 시대에 대한 전망과 다양한 제조업이 있는 한국 기업의 위상 변화와 피지컬AI와 관련한 한국 기업들의 움직임과 생태계를 소개하고 있다. 피지컬AI가 구현되기 위해서 반도체, 모터, 센서, 감속기, 배터리 등 뿐 아니라 로봇의 몸체를 생산하고 조립할 수 있는 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업간 협력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중심에 현대차, 삼성전자, LG 그룹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생태계에 포함된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잠재된 미래 시장에서 이러한 기업들의 가치가 얼마나 상승하게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2025년과 2026년 주식시장에서 투자대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반도체 기업들 못지 않게  피지컬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91/cover150/k2921302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916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염승환, 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337</link><pubDate>Tue, 04 Aug 2026 1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3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23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23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2026년 6월 코스피 마감 지수가 8,788로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이후 급락을 거듭하며 6000대로 하락하고 있다. 미국 AI 기업들의 반도체 수요로 인해 국내 반도체 Big 2 기업들이 최고실적을 갱신하면서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었으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롤러코스터 움직임을 보이면서 기업 실적과 무관한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개인투자자들이 많은 손실을 입었고, 롤러코스터 증시 상황에서 원금을 회복하자마자 국내증시를 떠나 미국 증시로 이동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같은 국내 증시 상황에서 앞으로 주식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개인투자자들의 멘토로 유명한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김익환 경제전문 기자가 쓴 "염승환, 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는 통합 서문에서 언급했듯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투자해야 할 때'라며 '이 책이 지금 세상이 무엇을 다시 가치있게 보기 시작했는지를 읽어내는 하나의 관점으로 남기를 원한다'라고 말한다. 투자도 유행이 있다보니 유행과 상관없이 '앞으로 무엇이 더 중요해질 것인가를 먼저 읽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요즘같이 롤러코스터 증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조언인 것 같다.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 싶은 조급증으로 인해 널뛰는 주가를 보며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세계경제와 국내경제의 흐름이 현재 무엇이 바뀌고 있고, 왜 바뀌고 있으며, 그 변화가 어디로 향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후반부의 '3년 뒤를 바라보며 위기에 투자하라'에서 소개한 기업들에 관한 글을 읽으며 현재 실적이 좋은 기업에 투자하기 보다는, 과거 위기가 커다란 위기가 있었더라도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판단할 수 있기에 기업과 관련하여 다각적으로 살펴보아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 -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 Gems·NotebookLM 실전 활용 + 공무원·마케터·기획자 맞춤 AI 프롬프트 75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063</link><pubDate>Tue, 04 Aug 2026 1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432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11&TPaperId=17432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9/coveroff/k86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11&TPaperId=17432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 Gems·NotebookLM 실전 활용 + 공무원·마케터·기획자 맞춤 AI 프롬프트 75선</a><br/>남시언 지음 / 아티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을 했었는데, 이제는 AI에게 물어보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도 AI에게 물어본 결과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다보니 우리 일상에서 AI 사용이 늘어나고 있음을 실감하곤 한다. 하지만, AI를 잘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외국어를 배우듯이  AI에게 원하는 바를 전달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AI가 내놓은 결과가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닌지 검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AI 중 구글 제미나이 활용법을 소개한 책으로 제미나이의 핵심 기능에서부터 나만의 챗봇이라 할 수 있는 Germs와 자료수집과 요약 등에 NotebookLM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공무원, 마케터, 기획자들이 실무에서 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해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AI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이야길 듣긴 했는데, AI 활용도가 아직 많지 않다보니 체감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제미나이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을 동시에 이해하고 요약, 분석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통합으로 지메일, 구글 문서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여 놀라웠다.  또한 이전에 AI와 대화했던 내용이 자도어장되다보니 이전 작업을 다시 볼 수 있고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고 한다.  실무에서 보고서 작성시, 오타를 수정하고 인용된 자료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한데 몇 번을 점검해도 오타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인용된 자료가 최근 자료가 아닐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제미나이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다.   Germs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활용법을 배우고 나니 실무 뿐 아니라 여행플래너라는 역할을 부여하여 여행계획을 세우게 하는 등  일상적으로도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NotebookLM의 경우, 방대한 자료를 찾아야 하는 수고를 얼마나 단축시켜 줄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는데, 어떤 일을 하든지 자료조사가 빠지는 일이 없다보니 직장인이라면 잘 숙지하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책의 부록편에 소개된 75가지 프롬프트는 업무 상황에 따라 바로바로 활용해 볼 수 있는 프롬프트가 소개되어 있다보니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9/cover150/k86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994</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93062</link><pubDate>Wed, 15 Jul 2026 14: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9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9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off/k74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9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a><br/>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과 한달 전이었던 6월 19일에 코스피가 9,385.5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조정 이슈, AI 거품론, 외국인들의 수익실현, 불안정한 중동 사태 등으로 코스피가 급락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 7월 13일에는 코스피가 6,806.93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고점대비 약 25.6% 수준이며, 이러한 코스피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목되고 있다. 단기간에 고수익을 노리고 대출을 받아 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던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는 기사도 보도되었다.  반도체 우량주에 투자하는 상품인데도 손실이 나는 상황을 보며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 대한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주식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은 AI를 이용해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전업투자자가 쓴 책으로  AI를 통해 시장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 책으로 실제로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400개의 AI 프롬프트를 만날 수 있다. 저자는 돈을 잃기 쉬운 질문과 주식고수들의 질문을 소개하면서 수익을 내기 위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다. AI에게 '지금 살 만한 종목을 추천해줘'같은 질문은 돈을 잃게 만드는 질문이며, 주식투자 고수들은 AI에게  "내 판단이 어디서 틀릴 수 있느냐"를 물는다고 한다. AI시대의 투자는 정보를 얼마나 빠르게 정리하고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  요즘같이 코스피가 폭락한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매수할지에 대한 의사결정을 위해 '주식 복귀 속도 순위'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도록 하는 AI프롬프트 등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 어떤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야 하는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분석하기 위해서는 AI에게 어떤 식으로 질문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AI를 투자에 활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으로 하나의 답변만 믿는 것은 위험하며, 같은 질문에 대해 AI 도구마다 강조하는 부분, 누락된 부분이 다를 수 있기에 여러 AI가 내놓은 답변을 바탕으로 각 AI의 특성을 파악하여 AI마다 어떤 역할을 맡길지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요즘 증권사에서도 AI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주식투자에서 AI의 역할이 얼마나 커졌는지 엿볼 수 있으며, 이제는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서 시장에 대한 공부, AI에 대한 공부를 같이 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150/k74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995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54898</link><pubDate>Thu, 25 Jun 2026 17: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54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4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off/k732139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4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a><br/>봉우리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패들렛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어느 강사가 자신의 발표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알려주었을 때였다. 게시판 처럼 생겼는데, 자료를 다운받을 수도 있고 발표자료를 여러 명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신기했다. 그래서 패들렛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었는데, 현직 교사들이 쓴 '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을 통해 패들렛의 다양한 기능들을 배울 수 있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디지털을 활용한 교육이 보급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에듀테크 중 하나인 패들렛은 교실에서 종이에 아이디어를 적어 칠판에 붙이던 것을 온라인으로 옮겨간 '디지털 담벼락'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학생들은 보급받은 태블릿으로 교사로부터 받은 초청링크를 타고 패들렛에 접속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입력하게 되고, 다른 학생들의 아이디어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패들렛은 다양한 플랜에 따라 유료 요금제가 다른데,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범위가 너무 적다는 점이 아쉬웠다. 처음에 기능을 잘 모르다보니 이것 저것 눌러보면서 패들렛을 생성했더니 계정당 무료로 생성할 수 있는 패들렛이 3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패들렛에 협업과 공유 기능이 있다보니 컨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저작권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학생들에게 '콘텐츠 윤리'를 잘 가르쳐야 함을 알게 되었다.  2부에서부터 패들렛의 기초기능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데, 책을 보면서 기능을 익혀보기 전에 패들렛에 접속하여 이것 저것 클릭해봤을 때, 담벼락, 컬럼, 그리드, 테이블, 프리폼 등의 기능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보니 차이를 인식하지 못했었다. 책을 통해 각각의 기능을 활용해서 어떻게 게시판을 만들어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 저자들이 교사들이다보니 수업과 관련하여 어떻게 활용해볼 수 있는지가 소개되어있다보니 패들렛을 처음 공부하려고 하는 교사들이라면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다.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중 하나가 중학교 기술,가정교과에서 가족의 주거 공간 디자인 설계 수업 진행 사례였다. 중학생들에게 주거공간 디자인 설명서를 작성해보게 하고, 3D 인테리어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한 수업에 대한 소개였는데, 건축과 대학생들이 해야 할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들이 칠판과 교과서로 수업하던 학교 현장이 이제는 선생님들은 전자칠판과 태블릿을, 학생들은 개인 태블릿을 가지고 수업을 받은 현장으로 바뀌었음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고, 이러한 교육이 가능하게 한 에듀테크 중 하나가 '패들렛'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150/k732139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759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