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담쟁이님의 서재 (담쟁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31 Jul 2026 07:39:3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담쟁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05.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담쟁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93062</link><pubDate>Wed, 15 Jul 2026 14: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9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9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off/k74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9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a><br/>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과 한달 전이었던 6월 19일에 코스피가 9,385.5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조정 이슈, AI 거품론, 외국인들의 수익실현, 불안정한 중동 사태 등으로 코스피가 급락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 7월 13일에는 코스피가 6,806.93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고점대비 약 25.6% 수준이며, 이러한 코스피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목되고 있다. 단기간에 고수익을 노리고 대출을 받아 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던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는 기사도 보도되었다.  반도체 우량주에 투자하는 상품인데도 손실이 나는 상황을 보며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 대한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주식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 프롬프트 400"은 AI를 이용해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전업투자자가 쓴 책으로  AI를 통해 시장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 책으로 실제로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400개의 AI 프롬프트를 만날 수 있다. 저자는 돈을 잃기 쉬운 질문과 주식고수들의 질문을 소개하면서 수익을 내기 위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다. AI에게 '지금 살 만한 종목을 추천해줘'같은 질문은 돈을 잃게 만드는 질문이며, 주식투자 고수들은 AI에게  "내 판단이 어디서 틀릴 수 있느냐"를 물는다고 한다. AI시대의 투자는 정보를 얼마나 빠르게 정리하고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  요즘같이 코스피가 폭락한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매수할지에 대한 의사결정을 위해 '주식 복귀 속도 순위'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도록 하는 AI프롬프트 등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 어떤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야 하는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분석하기 위해서는 AI에게 어떤 식으로 질문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AI를 투자에 활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으로 하나의 답변만 믿는 것은 위험하며, 같은 질문에 대해 AI 도구마다 강조하는 부분, 누락된 부분이 다를 수 있기에 여러 AI가 내놓은 답변을 바탕으로 각 AI의 특성을 파악하여 AI마다 어떤 역할을 맡길지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요즘 증권사에서도 AI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주식투자에서 AI의 역할이 얼마나 커졌는지 엿볼 수 있으며, 이제는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서 시장에 대한 공부, AI에 대한 공부를 같이 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150/k74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995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54898</link><pubDate>Thu, 25 Jun 2026 17: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54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4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off/k732139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4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a><br/>봉우리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패들렛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어느 강사가 자신의 발표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알려주었을 때였다. 게시판 처럼 생겼는데, 자료를 다운받을 수도 있고 발표자료를 여러 명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신기했다. 그래서 패들렛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었는데, 현직 교사들이 쓴 '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을 통해 패들렛의 다양한 기능들을 배울 수 있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디지털을 활용한 교육이 보급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에듀테크 중 하나인 패들렛은 교실에서 종이에 아이디어를 적어 칠판에 붙이던 것을 온라인으로 옮겨간 '디지털 담벼락'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학생들은 보급받은 태블릿으로 교사로부터 받은 초청링크를 타고 패들렛에 접속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입력하게 되고, 다른 학생들의 아이디어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패들렛은 다양한 플랜에 따라 유료 요금제가 다른데,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범위가 너무 적다는 점이 아쉬웠다. 처음에 기능을 잘 모르다보니 이것 저것 눌러보면서 패들렛을 생성했더니 계정당 무료로 생성할 수 있는 패들렛이 3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패들렛에 협업과 공유 기능이 있다보니 컨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저작권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학생들에게 '콘텐츠 윤리'를 잘 가르쳐야 함을 알게 되었다.  2부에서부터 패들렛의 기초기능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데, 책을 보면서 기능을 익혀보기 전에 패들렛에 접속하여 이것 저것 클릭해봤을 때, 담벼락, 컬럼, 그리드, 테이블, 프리폼 등의 기능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보니 차이를 인식하지 못했었다. 책을 통해 각각의 기능을 활용해서 어떻게 게시판을 만들어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 저자들이 교사들이다보니 수업과 관련하여 어떻게 활용해볼 수 있는지가 소개되어있다보니 패들렛을 처음 공부하려고 하는 교사들이라면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다.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중 하나가 중학교 기술,가정교과에서 가족의 주거 공간 디자인 설계 수업 진행 사례였다. 중학생들에게 주거공간 디자인 설명서를 작성해보게 하고, 3D 인테리어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한 수업에 대한 소개였는데, 건축과 대학생들이 해야 할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들이 칠판과 교과서로 수업하던 학교 현장이 이제는 선생님들은 전자칠판과 태블릿을, 학생들은 개인 태블릿을 가지고 수업을 받은 현장으로 바뀌었음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고, 이러한 교육이 가능하게 한 에듀테크 중 하나가 '패들렛'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150/k732139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7596</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4206</link><pubDate>Fri, 19 Jun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42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442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off/k07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72&TPaperId=173442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실전 프롬프트 레시피 252</a><br/>박성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은 개인들이 많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정보의 부족이라는 이야길 들었었다. 기관투자자가 가지고 있는 양질의 투자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에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지, 어느 시점에 매수해야 할 지, 어느 시점에 매도해야 할지 등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다보니 기관들이 엄청난 물량의 주식을 매도할 때 개인투자자들이 그 주식을 매수해서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된 기업은 미국기업인 스페이스X의 상장이었다. 이 기업의 주식을 상장할 때 배정받기 위해 많은 투자기관과 세계적인 자산가들이 청약을 하였지만, 배정받지 못한 이들이 태반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상장과 동시에 상승하던 스페이스X의 주가가 처음 상장했던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한다. 불과 1주일만에 말이다. 스페이스X의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기존에 보유하던 주식을 매도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우리나라만해도 반도체 중심으로 코스피지수가 9천을 넘었다보니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다. 그러다보니 주식투자시 AI 활용법에 관한 책이 있다고 해서 솔깃했다. AI가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어내고 매수매도의 적절한 타이밍에 대한 판단을 도와줄 수 있다면 주식투자손실을 줄여주고 수익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는 일과가 바쁜 직장인인 저자가 AI를 활용한 덕분에 투자 효율과 성과를 얻었다보니 이에 관한 노하우를 개인들에게 공유하고자 쓴 책이라고 한다. 투자 종목 발굴에서 매매까지 활용해볼 수 있는 프롬프트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한 프롬프트를 통해 주식시장과 기업에 대해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주린이들의 특징은 누가 어떤 기업이 좋다더라 하거나 뉴스에서 어떤 기업에 대한 소개가 나오면 '묻지마 투자'를 해서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어떤 기업에 투자하기에 앞서 그 기업을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이와 관련된 자료를 어떻게 얻어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은데 AI를 활용해서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AI로 증권사 리포트의 가면을 벗겨라'였는데, 증권사에서 발표하는 리포트를 전적으로 믿으면 안됨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증권사에서 발표하는 목표가는 어디까지나 목표까이지 실제 주가가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목표가와 실제 주가의 괴리율을 분석을 하기 위해 AI에게 제시된 프롬프트는 많은 이들이 활용하면 좋을 예시인 것 같다.   한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252개의 프롬프트를 제시하면서 대표적인 AI 2개를 활용해서 결과에 대한 교차 검증을 통해 정보의 할루시네이션을 제거하고 자신의 판단과 AI데이터 사이의 괴리를 정밀하게 기록해 이를 다시 프롬프트에 반영할 것을 서문에서 제안하고 있는데, AI를 주식투자에 활용하더라도 검증이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br style="color: rgb(48, 48, 56);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ystem-ui,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Arial,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5/cover150/k07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9512</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2613</link><pubDate>Thu, 18 Jun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2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42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off/k322139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42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a><br/>김현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가 9000을 돌파했다. 8000선을 돌파한지 16일 만이라고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거래량이 몰린 덕분이라고 한다. 가파르게 상승한 대형 반도체주의 주가를 볼 때마다 많은 이들이 지금이라도 빚을 내어 반도체주를 매수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한숨을 쉰다. 그러다보니 꼭 대형 반도체주가 아니어도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있고 그 회사들의 주가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졌다.   경제기자출신의 저자가 쓴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는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를 돕고, AI와 관련된 한국공급망 시장의 흐름과 AI 데이터센터 수혜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AI서비스인 챗GPT나 제미나이를 재미삼아 써보긴 했어도 AI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막연히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성능좋은 AI서비스가 구현되기 위해서는 AI데이터센터가 잘 구축되어 있어야 하기에 빅테크기업들이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고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와 함께 AI데이터센터는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그 안에 칩, 기판, 변압기, 전선 등 다양한 장비와 설비를 구축해야 하는데, 이와 관련된 기업들이 한국 기업들이라고 한다. 이런 기업들이 한국기업들이라니 놀라웠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에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각종 장비와 설비분야에서 최강의 위치한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가 소개되어 있다보니 대형 반도체주가 아니어도 투자대상으로 눈여겨볼만한 기업이 얼마나 많은지를 엿볼 수 있었다.       100쪽이 좀 넘는 분량의 책에 AI데이터센터와 관련한 핵심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보니 A데이터센터와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가이드책이다. 이 책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나름의 투자대상을 선정해서 해당 기업의 움직임을 보면서 투자를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150/k322139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3201</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0453</link><pubDate>Wed, 17 Jun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40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340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off/k212139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340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a><br/>김성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부동산 관련 정부 정책은 집이 있건 없건 관심을 가지게 된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은 집을 보유한 이들에게는 민감한 사항이다보니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집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집을 구매했을 때 발생하는 세금과 보유하면서 발생하는 세금을 고지서를 받아보고나서 당황하기보다는 미리 알고 준비를 해야한다고 한다. 주변에서 내 집마련에 성공한 이들 중에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과 건강보험료가 무슨 상관일까 싶었는데, 우리나라에서 건강보험료는 재산에 비례해서 책정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세금 아닌 세금의 문제는 내 일이 되지 않으면 모르다보니 부동산 관련해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 공부를 해두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2026년 최신 정부 정책을 반영하여 주택 생애주기별 발생하는 세금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절세할 수 있는 세금이 있다면 무엇인지 등을 소개하고 있어 주택 관련 세금에 대해 전혀 몰랐던 이들이라면 차근차근 공부해볼 수 있으며, 이미 주택 관련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부동산 세금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참고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주택 세금에 어떤 것이 있는지를 소개하기에 앞서 첫번째 장과 두번째 장에서는 주택 투자자가 알아야 두어야 할 사항을 소개하고 있는데, 현재 거주하는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할 계획이거나 내 집 마련할 지역을 물색중이라면 유용한 정보인 것 같다. 최신 부동산 정책을 고려하여 내집 마련이든 이사계획이든 세워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세번째 장부터 본격적으로 주택 보유시 어떤 세금이 있으며 무엇을 알아두어야 하고,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있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세금 공부가 참 쉽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집을 구매할  때 취득세, 집을 보유하게 되면 발생하는 보유세로 주택분 재산세,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건강보험료가 있다고 한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로 공시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관심이 2021년부터 증가하였고, 건강보험료의 경우 2017년부터 '국민건강보험법'이 개정되면서 2018년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막연히 이야기를 들었던 건강보험료는 1,2단계에 걸쳐 어떤 식으로 개편되었는지 상세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 주택 보유자라면 자신의 현 상태에 맞추어 건강보험료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유추해볼 수 있으며, 앞으로 내 집마련을 준비중인 사람이라면 어떤 집을 샀을 때 건강보험료가 바뀔 수 있는지 미리 공부해 볼 수 있다.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주택 양도소득세, 주택 증여세, 주택 상속세, 법인 주택에 대해 발생하는 세금 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연로한 부모님의 주택을 증여받거나 상속받아야 할 상황이 앞으로 발생할 때를 대비해서 알아두어야 할 세금이 무엇이 있고 이와 관련하여 무엇을 알고 있어야 하는지 FAQ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주택관련 세금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배울 수 있었다보니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은 주택 세금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150/k212139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53997</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 오픈클로 - [오픈클로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27864</link><pubDate>Wed, 10 Jun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278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137&TPaperId=173278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3/coveroff/k1121381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137&TPaperId=173278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픈클로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a><br/>오창근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흥미로운 생성형 AI 서비스들이 소개되고,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어떤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는지 소개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더욱 놀라운 것은 AI에이전트 서비스의 등장이 아닐까 싶다. 올해 초에 '오픈클로' 때문에 맥 미니가 품절되었다는 글을 읽었을 때만해도 또하나의 AI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나보다 라는 정도로 생각을 했었는데,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24시간 내내 쉬지않고 나 대신 단순 반복적인 일을 대신하게 해주는 나만의 비서와 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하여 놀라웠다. 초기에는 사용하기 어려웠지만,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컴퓨터에 손쉽게 설치해서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 오픈클로'는 오픈클로가 무엇인지, 오픈클로가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오픈클로를 시작하기에 앞서 무엇을 해야할지에서부터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오픈클로에게 무슨 일을 어떻게 시키는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길잡이 책이다.  책에서 소개된 내용을 하나하나 따라하기 쉽도록 실제 작업화면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솔직히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Node.js 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디지털통행증이라 할 수 있는 API 키를 발급받아야 하는 등 오픈클로를 이용하기까지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다.  또한 API키를 사용하는데는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다행히 구글 AI스튜디오를 통해 무료로 API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한편, 오픈클로에게 내 이메일 계정이나 내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정리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보안 측면에서는 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24시간 일하게 만든다는 것은 전원을 항샹 켜 두어야 함을 의미하기에 내 PC를 24시간 365일 가동시켰을 때 전기료도 고려해야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궁금증에 대해서 책에서는 맥미니 품절사태 관련하여 몇 줄 언급하고 말았다보니 아쉬웠다.  '오픈클로'는  바둑대국에서 AI가 이겼을 때, 챗GPT가 등장했을 때만큼 놀라운 서비스인 것 같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비전공자가 쓰기에는 아직은 어렵다보니 대중화가 되기까지는 좀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이 등장해야 될 것 같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3/cover150/k1121381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0376</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 -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16536</link><pubDate>Thu, 04 Jun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165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65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off/89314831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65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a><br/>노성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T 개발자 하면 취직도 잘되고 고액연봉을 받을 수 있는 인기있는 직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IT 개발자들의 위상이 흔들리게 되었고, 전문개발자가 아니어도 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문과출신 공무원이 업무에 필요한 앱을 바이브 코딩을 통해 만들었다는 기사도 나오고, 문과출신 광고 기획자가 지하철 빈자리 정보 공유 서비스 앱을 AI를 활용해서 4시간만에 만들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그러다보니 코딩의 '코'도 모르는 사람 중 한명으로써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은 바이브 코딩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구글 안티그래피티'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12가지 앱/웹 서비스를 소개한 책으로서 바이브 코딩을 배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 책이다.  바이브 코딩은 무엇인지, 바이브 코딩을 하려면 어떤 도구를 이용해야하는지에서부터 자기소개페이지, 땅따먹기 게임만들기, 가격조회 사이트, 복합타이머 앱 등 만들기 사례를 통해 바이브 코딩 도구인 '구글 안티그래피티' 사용법을 배워볼 수 있다.  바이브 코딩은 프로그래밍언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고자 하는 앱 또는 웹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프로젝트 개요와 기능명세서를 만들어달라는 프롬프트를 쓰면, 상세하게 쓰여진 프로젝트 개요와 기능명세서가 도출이 되는데, 이를 대화하듯이 결과물을 수정하고 추가설명을 통해 결과물을 얻는 방식으로 앱과 웹을 개발하는 방식이어서 신기했다.   하지만, 바이브 코딩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앱이나 웹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한번도 공부해보지 않은 입장에서는 답변으로 받은 프로젝트 개요와 기능명세서를 검토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해 구상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AI가 제시한 구조적인 레이아웃과 기술적 요구사항을 어떻게 변경 요청해야 할지 모르기 떄문이다. 또한 내가 만든 앱이든 웹이든 인터넷에서 구동이 되기 위해서는 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도 몰랐던 사항인데, 바이브 코딩에 입문한 초보자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호스팅서비스인 파이어베이스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AI덕분에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이 프로그래밍 용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앱/웹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라면 앱이나 웹 서비스에 대한 기획에 대한 공부가 중요할 것 같다. 6장에서 소개한 것처럼 바이브 코딩으로 전문 개발자가 되려면 기존 개발자들처럼 데이타베이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프레임 워크 구조에 대한 이해, UI/GUI, 시스템설계, 네트워크, 보안 등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150/89314831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428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 - [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01605</link><pubDate>Thu, 28 May 2026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301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8107&TPaperId=17301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1/coveroff/k9121381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8107&TPaperId=17301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a><br/>염승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며칠 전 10여일 전에 8천을 넘겼다가 하락한 코스피지수가 다시 8천을 넘었다. 주식투자 열풍이 그 어느때보다도 과열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제라도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많은 이들이 ETF 를 추천한다. 하지만 ETF도 투자상품인 만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기에 ETF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국민투자멘토라 일컬어지는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쓴 "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은  ETF에 대해 궁금한 100가지에 대한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어 ETF를 모르는 이들을 위한 좋은 입문서이며, ETF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이다.<br>  ETF 투자시 손실이 날 수 있기에 무엇을 주의해야 할지 궁금했는데, 책속에서 ETF투자의 실수 4가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을 장기보유하거나 소문과 유행에 편승한 테마형 ETF 투자, 비용과 세금에 대한 투자, 분산투자라는 착각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ETF가 주식보다 안전한 투자상품이라고 생각하고 예금처럼 생각해서는 안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  무엇보다도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 상품, 월배당 ETF와 배당주 ETF, 섹터 ETF 등 다양한 ETF 상품의 개념에서부터 ETF 운용사별 특징, ETF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곳 등 ETF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에서부터 ETF 상품을 고를 때 기초지수, 시가총액, 거래량, 총보수, 괴리율을 가지고 비교해야 해야 한다는 것, 초보자가 피해야할 ETF유형이라던가 생애주기나 재무 상황에 따른 ETF 선택 기준 등 ETF에 대해 공부해 두어야 할 사항이 얼마나 많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br>  3부부터 5부에서  본격적으로 ETF에 대한 투자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을 만날 수 있는데, 나만의 ETF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ETF 적립식 투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ETF 손절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투자일지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등과 요즘 인기있는 ETF 트렌드는 무엇인지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투자시 잊기 쉬운 ETF 절세 방법을 만날 수 있다. 부록에서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커버트콜 투자, 든든한 노후를 위한 연금 투자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 장년층 투자자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파트였다.<br>   하지만, 모든 투자 정보가 그렇듯이 투자의사결정의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기에 책을 통해 알게된 정보를 바탕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바른 투자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1/cover150/k9121381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3167</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개 특강으로 끝내는 모든 수학의 원리(개정판) - [10개 특강으로 끝내는 모든 수학의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95034</link><pubDate>Sun, 24 May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95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764&TPaperId=17295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90/coveroff/k762138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764&TPaperId=17295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개 특강으로 끝내는 모든 수학의 원리</a><br/>제리 킹 지음, 박영훈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 굿 윌 헌팅, 뷰티플 마인드, 이미테이션 게임, 무한대를 본 남자, 히든 피겨스의 공통점은 수학에 관한 영화라는 점이다.  영화 굿 윌 헌팅을 제외한 영화들은 모두 실존했던 수학자와 수학과 관련된 이들에 대한 영화였으며, 수학이라는 학문이 얼마나 대단하고 중요한 학문인가를 알게 해 주었다. 예를 들면 이미테이션 게임은 컴퓨터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앨런 튜링'에 관한 영화이며, 영화 속에서 암호해독을 위한 장치에서 컴퓨터가 탄생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영화 히든 피겨스는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일했던 흑인여성들에 관한 실제 이야기였는데, 뛰어난 수학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학위를 받을 수 없었고, 직장 내에서도 차별을 당했던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었음과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나사에 기여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수학 관련 영화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했던 장면은 거대한 칠판에 끊임없이 수식을 써 내려가는 장면이다. 혹은 암산을 통해 결과를 도출해내는 수학 천재들의 모습은 수학포기자(수포자)에게는 너무나도 놀라울 뿐이다.   수학교수가 쓴 "10개 특강으로 끝내는 모든 수학의 원리"는 비전공자에게도 쉽고 명쾌하게 수학을 설명한 책으로 극찬을 받은 책이라고 해서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법'에서 시를 읽는 법에 비유를 하며 수학에서 말하는 방식과 말하는 내용을 구분에서 읽을 것을 제안하고 있다. 처음에는 시를 읽는 것처럼 이 책을 읽고 두 번째 읽을 때는 서두르지 말고 생각이 정리가 되도록 두었다가 읽으라고 한다. 솔직히 저자가 말한 방식으로 이 책을 읽기가 쉽지 않았다. 중등학교때 수학 실력이 좋지도 못했고, 졸업한지도 한참 지났다보니 한번 쓱 읽는 것조차 어려웠다. 수학과 관련하여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있다보니 책장이 잘 넘어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4장부터는 낯선 수학기호가 많이 등장하고, 복잡한 수식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니 쉽지가 았았다. 수학기호를 읽는 법도 잘 모르다보니 책에 등장하는 수식을 대충 보면서 책장을 넘겼다. 저자의 조언처럼 첫번째 읽고나서 생각이 정리되면 천천히 읽어보면 낫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지며 책장을 넘겼다. 저자는 수학을 공부하는 방법은 기본적인 부분들을 매우 잘 파악하는 것이고 이 책의 주제라고 말한다. 이를 달성하고 나면 배워야 할 수학의 다른 어떤 부분도 쉽게 배울 수가 있다고 한다.  두번째 읽을 때는 서두르지 말라고 했으니, 아주 천천히 차근차근 읽어봐야겠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90/cover150/k762138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59045</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그록 AI 활용!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만들기, 유튜브 수익화) - 플로우, 수노AI, 캡컷, 리듬믹스 |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9221</link><pubDate>Thu, 21 May 2026 1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92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8167&TPaperId=172892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coveroff/k57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8167&TPaperId=172892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그록 AI 활용!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만들기, 유튜브 수익화) - 플로우, 수노AI, 캡컷, 리듬믹스 |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a><br/>이현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 전 SNS에 올라온 사진 한장으로 화제가 되었었다. 삼청동 한옥거리에 유명한 헐리웃 스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얼핏 봤을 땐 진짜 같은 사진이었다. 하지만 유명 헐리웃 스타의 내한 소식도 없었도 매의 눈을 가진 넷티즌들이 사진에서 어색한 부분을 찾아내 지적하여 사진을 올린 당사자가 AI로 만든 사진임을 실토했다. 다른 하나는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한 여성의 짧은 영상이 화제였는데, 너무 나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실제 사람 같았다. 하지만 이 역시도 야구를 좋아하는 넷티즌들에 의해 영상속 야구경기의 점수판이나 등장하는 선수들이 실제 없었던 것임을 밝혀냈다. 이처럼 SNS를 보면 재미나면서도 너무나도 사실적인 AI로 생성한 이미지와 영상들이 쏟아져 나온다. 너무 정교하다보니 전문가가 아니면 생성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그록AI를 활용해서 다양한 영상들을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먼저 유튜브 계성을 생성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어떻게 셋팅해야하는지부터 소개되어 있는데, 유튜브 계정을 생성한다고 해서 구독자가 생기고, 영상조회횟수가 증가하는 것이 아님을 배울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그록'을 회원가입하고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는데, 3일간의 무료체험 후 유료 구독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명령어 하나로 수십개의 이미지가 생성되고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서 유사한 이미지를 생성되는 것도 신기했지만, 이렇게 생성된 이미지를 가지고 동영상으로도 생성이 가능한 점도 신기했다. 이미지와 영상을 어떤 식으로 고치고 싶은지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데, '탁자 위에 놓인 귀여운 컵케이크를 향해 카메라가 아주 천천히 다가간다'와 같은 프롬프트를 통해 카메라 렌즈를 zoom-in 하는 것과 같은 영상물을 얻을 수 있다. SNS에서 귀여운 강아지 영상을 볼 때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했는데, 이러한 강아지 영상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프롬프트를 배울 수 있었다. 그록 외에도 문장으로 영상을 만드는 구글 플로우, 올인원 작곡AI인 수노 AI,  AI 컨텐츠를 편집할 수 있는 캡컷 사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하나의 유튜브 영상이 만들어지고, 자막이나 음악 등을 삽입하는 등의 작업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흥미로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던 광고이미지나 광고영상도 이러한 다양한 AI를 활용해서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영상에 삽입하는 외국어 대사도 번역가의 도움 없이 AI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AI 덕분에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전문가와 같은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시대가 되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cover150/k57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0387</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솝의 투자수업 - [이솝의 투자 수업 -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의 실전 원리 3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9121</link><pubDate>Thu, 21 May 2026 1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9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160&TPaperId=17289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2/coveroff/k2821381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160&TPaperId=17289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솝의 투자 수업 -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의 실전 원리 32</a><br/>서명수 지음 / 이케이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급상승하기 시작한 종합주가지수가 얼마 전 8000이 넘었다가 이익 실현을 위한 외국인들의 매도와 삼성전자 노조의 움직임 등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주식 시장을 견인하던 반도체 중심의 주가 역시 하락하고 있다. 이러한 주식을 일반 투자자들이 매수하다보니 주가가 매일 변동하는 불안정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 혹은 손실을 입고 주식투자를 정리했던 사람들이 뒤늦게 주식을 사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들이 매도한 주식을 계속해서 사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또한 대출을 받아 주식을 사다보니 가계 대출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한다. 젊은 층에서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어 집을 샀다는 성공담도 나왔다보니 성실히 일하고 저축하던 사람들이 포모(FOMO : Fear Of Missing Out) 즉, 나만 뒤쳐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있다고도 한다.   "이솝의 투자 수업"은 32편의 이솝우화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투자이론과 접목시킨 책으로 기자출신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한다. 세상은 늘 변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기에 2,600년 전에 쓰여진 이솝우화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기에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으며 유효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소개한 이솝우화를 다시 읽으며, 투자관점에서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와 함께 소개된 다양한 이론들은 흥미진진하다. 예를 들어, 땅에 금을 묻어 두었던 구두쇠게 금을 도둑맞은 이야기는 성실하게 일하고 절약해서 저축한 이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땅에 묻어둔 금 즉 예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어떻게 하락하는지를 보여주는 '72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열심히 저축을 했는데  그 가치가 줄어든다고 하니 억울하지만, 물가 상승을 고려하여 이를 대비하지 못한 이의 책임인 것이다.   포도를 따먹을 수 없는 자신의 능력보다는 포도가 시기 때문에 먹지 않는다는 여우 이야기는 '인지부조화'에 빠진 자기 합리화 사례임을 통해 손실이 발생한 투자자들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사례를 보여주지만 이익이 발생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현명한 투자 판단으로 인해 이익이 났다고 착각하는 사례에도 해당될 수 있다고 한다. 객관적인 투자를 하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   물을 마시기 위해 우물에 돌을 넣는 까마귀의 이야기는 실제로도 까마귀가 보이는 행동이라고 한다. 까마귀의 지적능력은 7세 아이와 비슷하며 이것은 까마귀가 지닌 자본이며 이를 활용하여 물을 먹을 수 있었던 것처럼, 일정량의 자본 투입시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확체증의 원리'를 보여준다고 한다. 이를 잘 활용하여 하이테크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었으며, 요즘 AI에 투자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원리 때문이라고 한다. 어떤 기업이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게 될 지 잘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투자는 투자 노하우를 아는 것만큼, 투자자 본인의 심리를 잘 알고 다스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엿볼 수 있는 '이솝의 투자수업'이었다. 그래서 부자들이 인문학을 공부하고 관련서적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불안을 잘 다스리고, 현명한 투자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마음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2/cover150/k2821381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225</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소한의 환율 공부 - [최소한의 환율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5778</link><pubDate>Tue, 19 May 2026 15: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57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857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off/k96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857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환율 공부</a><br/>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길거리에 외국인 관광객이 넘쳐난다. K팝, K드라마, K푸드 등이 외국인에게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이 많아졌다. 얼마 전 광화문에서 있었던 방탄소년단의 무료 복귀공연을 참석하기 위해 예배 전쟁을 치루고 성공한 외국인들이 공연도 보고 관광을 하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한 긍정적인 발표도 있었다. 하지만, 환율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 않을까 싶다. 2021년만해도 달러당 환율이 1,100원대였으나 코로나, 우크라이나와 이란 전쟁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면서 이제는 달러당 환율이 1,500원대가 되었다. 외국여행을 가려면 달러당 400원을 더 주고 가야하지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로 여행을 올 경우, 400원이 절약되는 셈이니 많은 이들이 한국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전쟁 증의 요인 외에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투자 열풍으로 많은 자금이 미국으로 유출되어 환율에 영향을 주었다고도 한다. 이런 것을 보면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복합적이고, 나랑은 무관할 것 같으면서도 여행을 가든지 투자를 하든지 환율을 무시할 수 없기에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의 환율 공부"의 저자는 '환율은 모든 투자의 시작이자 끝이다'라고 말한다. 고환율 시대에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환율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것에 수입된 원자재와 물품이 있고  환율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기에 환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전히 진행중인 이란 전쟁 여파로 원유 수입이 급감함에 따라 '나프타' 생산을 제대로 하지못해 발생한 쓰레기 봉투 사재기 대란 부터 일상 생활 속 필요한 소비재들이 원료 수입가격 급등과 물량 부족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인상되는 물가에 환율의 영향까지 있으니 환율은 남의 일이 아닌 것이다.  "최소한의 환율 공부"에서는 달러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들과, 달러가 세계 경제에서 오늘날과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된 역사, 세계 경제를 지배하기 위한 통화 패권 전쟁, 우리나라 원화의 위상, 환율을 활용해서 어떤 투자를 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자산은 달러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달러의 위상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자산은 거래대상일 뿐이고 달러는 거래대상의 거래가격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환율 공부를 통해 환율의 변화에 따라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안목의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엔화가 저렴할 때는 일본의 우량 자산에 투자하고, 달러가 강세일 때는 미국의 배당주에 투자하는 안목은 환율을 공부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는 것이였다. 환율공부를 위해 매일매일 환율의 변동을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150/k96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6607</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토리 엔지니어링 - [스토리 엔지니어링 -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5550</link><pubDate>Tue, 19 May 2026 1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85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068&TPaperId=17285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2/coveroff/k1221380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068&TPaperId=17285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토리 엔지니어링 -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a><br/>김우정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에 관람한 영화 중에서 인상 깊었던 장편애니메이션영화 플로우(2024)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그래픽툴을 이용해서 만든 영화라고 하여 깜짝 놀랐었다. 1인 제작 애니메이션 영화로 데뷔한 라트비아 출신의 감독이 만든 이영화는 화려하고 다양한 기법을 구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그래픽 툴이 아니어도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만으로 충분히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었던 일을 혼자서도 해낼 수 있는 1인 다역 시대가 되었다는 이야길 듣곤 한다. 기존에 출시된 생성형 AI가 고도화되고 새로운 생성형 AI 서비스가 개발되다보니 생성형 AI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 것 같다. 그러다보니 이야기 또한 글을 잘 쓰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   "스토리 엔지니어링"은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콘텐츠 전략'이라는 부제로 알 수 있듯이  영화 시나리오, 드라마 대본, 웹툰, 숏폼 드라마를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창작할 수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2023년부터 AI로 스토리를 만들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AI스토리텔링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회원들과 AI 창작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생성형 AI로부터 양질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일종의 지시어라 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잘 설계하여 작성해야 한다고 한다. AI의 작동원리를 잘 알면 10배 더 잘 쓸 수 있다고 한다. 얼마 전 생성형 AI에게 찍은 사진을 만화풍의 이미지로 바꾸어 주도록 해 보았다. 결과물이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였다보니 질문을 다르게 해서 해보았더니 좀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스토리를 쓰고자 한다면, 막연히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라는 막연한 질문이 아니라 이야기의 장르에 맞게, 그리고 내가 얻고 싶은 결과물에 대해 구체적인 지시어가 포함되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AI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번역하는 것인 '휴리스틱 프롬프팅' 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구분자 기호(#,[],--- 등)을 사용해서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흥미로웠다.   영상플랫폼 덕분에 1인 방송 시대가 열렸듯이, '스토리 엔지니어링'은 AI 덕분에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소설가나 시나리오 작가가 사라지는 세상이 된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아이디어만 있으면,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AI를 통해 어떻게 구현할지 안다면 AI창작 작가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와 함께 AI 생성과정에서의 윤리와 결과물에 저작권 이슈로 인해  AI 생성물에 대한 지침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아직까지는 그 지침이 모호한 부분이 많다보니  AI 창작물을 만들어내거나 AI 창작물을 배포시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한 것 같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2/cover150/k1221380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223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76308</link><pubDate>Thu, 14 May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76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76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off/k4921371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76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은 1차 필기시험을 단기간에 준비해서 합격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좋은 교재이다. 객관식 시험이다보니 많은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핵심이론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기 때문이다.   전반부에서는 시험과목인 직업심리,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정보, 노동시장, 고용노동관계법규별로 10개년 기출문제 중에서 엄선한 500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후반부에서는 2022년 3회차에서부터 2023년, 2024년, 2025년에 실시된 1,2,3회차 시험과 가장 최근에 실시된 시험인 2026년 1회차까지 기출복원문제를 통해 최근 출제 경향에 맞추어 공부를 해 볼 수 있다.  이 교재의 저자가 집필한 다른 교재인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과 마찬가지로 QR코드를 통해 독학으로 공부하는 이들이 저자의 무료강의를 들을 수 있다. 각 기출문제의 정답이 강조되어 있어서 공부할 때 도움이 된다.  기출복원문제 파트의 경우, 3회독을 공부전략이 소개되어 있고 각 회독마다 제대로 알고 풀었는지를 유무를 체크할 수 있는 표기란이 제공되고 있어 공부하면서 어떤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좋다. 기출문제로 구성된 교재이기에 시험준비를 할 때 매일 몇 문제를 풀어볼지 학습플랜을 구성하기도 좋은 것 같다.  1차 필기시험을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3회독을 목표로, 초빈출 500제 파트는 매일 100문제씩 풀고 주말을 이용해서 복습하고, 기출복원문제는 매일 1회씩 풀어보는 식으로 1독 학습플랜을 잡고, 2독을 할 때는 1독보다 2배정도 분량으로 학습플랜을 잡고, 3독시에는 2독보다 2배정도 분량으로 학습플랜을 잡는 식으로 학습플랜을 구성하는 식이다.  많은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보니 단기에 집중 공부해서 합격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150/k4921371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21878</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71967</link><pubDate>Tue, 12 May 2026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71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71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13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71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업상담사는 지인이 퇴사 후에 쉬는 동안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알게 되었다. 처음 들어보는 자격증이었지만, 혼자서 공부해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라는 이야길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국가기술자격증이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을 시행한다고 하니 믿음이 갔다. 관심을 가졌었던 자격증이 있었는데, 주관하는 곳이 여러 민간기업이다보니 자격증 취득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포기했었기 때문이다.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1차 필기시험에서 직업심리,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정보, 노동시장, 고용노동관계법규 이 5개 과목에 대해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고 한다. 심리나 상담, 법 관련 공부를 한 적이 없다보니 공부할 자신이 없었는데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은 각 과목별로 핵심 이론과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혼자서도 하나씩 차근차근 공부하기 좋게 구성된 교재이다. 특히 각 장마다 저자의 직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가 제공되다보니 강의를 바로바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  

  핵심 이론과 기출문제에서 오답인 이유가 제시되어 있어, 학습자 입장에서 어떤 부분을 잘못 이해하고 헷갈려 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후반부에 실린 1회분의 기출예상모의고사가 실려있어 1차 필기시험을 보기 직전에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CBT 모의고사의 경우에는 회원가입 후 교재구매인증을 하면 3회분에 대한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카페와 블로그가 운영되어 있어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볼 수 있고, 개정된 법령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교재 구성이 좋다보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면  단기에 집중 공부해서 시험에 응시하면 좋을 것 같다. 1차 합격을 하게 되면 2년 동안 2차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하니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제도인 것 같다. <br>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13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51</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리터러시 플러스+ - [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mp;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62441</link><pubDate>Thu, 07 May 2026 1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624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624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off/89654043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624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a><br/>김용성 지음 / 프리렉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2년 11월 챗GPT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AI 리터러시'가 화두가 되었다. 생성형 AI를 알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문해력, 수리력과 같은 능력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특히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AI 리터러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AI 리터러시' 교육이 주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것 같다. 'AI 리터러시 플러스'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김용성 교수가 쓴 책으로 AI 리터러시가 무엇인지, 사회에 미치는 영향, AI 윤리와 같은 사회적 이슈부터 AI 기술이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있는 것인지 다양한 인공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솔직히 챗GPT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가 소개되고 생성형 AI로 인해 기획, 디자인, 마케팅 등 여러 업무를 각 담당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도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는 이야길 들었어도 설마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주변에서 하나 둘씩 재미삼아 사용해본 생성형 AI의 결과물은 놀라웠다. 대표적으로 사진을 가지고 동화나 만화처럼 변환을 시켜 자신의 프로필 이미지로 활용하는 사례를 들 수 있다. 생성형 AI를 이용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사용해 본 사람에게는 생성형 AI 덕분에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해결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음을 실감하게 된다.   Part2에서 소개한 인공지능 기술이 흥미 진진했다. 인공지능 기술의 개념과 역사에서부터 기계학습, 딥러닝, 대규모 언어 모델 (LLM), 생성형 AI의 원리 등 비전공자에게는 어려운 개념들이지만 생성형 AI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생성형 AI를 당장 활용해 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Part3과 Part4에서 소개한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라이너 등을 활용해서 자료조사를 하고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시각화 자료를 생성하는 등 다양한 결과를 얻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마다 특화된 기능이 있다보니  목적과 상황에 따라 어떤 AI 툴을 활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보니 지금까지 AI에 대해 전혀 몰랐던 사람들이라면 AI 입문서로 좋은 책이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150/89654043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28177</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올라운더 투자법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56663</link><pubDate>Mon, 04 May 2026 1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56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56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56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스피지수가 6800을 넘었다.  불과 1년 전만에도 2000대 였던 지수가 1년도 안되어서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이다. 지나친 과열에 대한 우려가 나왔고, 지난 2월 말 중동 전쟁 이슈로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중심으로 다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 주식에 대한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가 있는 가운데, 반도체 외의 분야에 투자한 이들은 손해를 보고 있다고들 하고, 이제라도 주식투자를 시작해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다양한 투자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올라운더 투자법'은 투자입문자들에게는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주식투자 뿐 아니라 다른 투자상품에 대한 정보와 함께 다양한 투자상품을 고려하여 선택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에 눈길이 갔던 이유 중 하나가 '메자닌 투자'가 궁금해서였다.   '메자닌 투자(Mezzanine)'는 주식과 채권 사이의 상품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상환전환우선주 등을 의미하는 '메자닌 증권'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메자닌 증권'은 주가가 상승하면 주식 상승분만큼 수익률을 주고,주가가 하락해도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기에 매력적인 상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아직 주식투자를 시작하지 않아 불안한 이들이라면 이 투자방법을 공부해서 투자해볼 것을 저자는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메자닌 투자를 범죄로 악용한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많은 이들이 손해를 봤었던 '라임자산운용 사태'는 자금 유츌과 부실 은폐의 통로로 메자닌을 이용한 사례라고 한다. 이 외에도 메자닌 투자를 악용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어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메자닌 투자가 악용될 소지가 있는 위험한 상품이 아니라 '좋은 메자닌'을 선별하는 방법을 통해 투자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음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개인투자자가 메자닌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방식이 있으며 저자는 개인투자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상품으로 '사모 메자닌 펀드'를 소개하고 있다. 후반부에서는 적립식 투자부터 채권투자까지 다양한  투자상품을 활용한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있는데, 투자에 앞서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참고하면 좋을 내용이다.  수익을 날 수 있는 투자를 하기란 쉽지 않지만, '올라운더 투자법'에서 소개한 다양한 투자상품과 투자전략을 차근찬근 공부하고 검토해서 조금씩 투자경험을 쌓아보면 좋을 것 같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례로 배우는 증여, 상속 성공노하우 - [사례로 배우는 증여, 상속 성공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53120</link><pubDate>Sat, 02 May 2026 0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53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9&TPaperId=17253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8/coveroff/k3921379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9&TPaperId=17253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례로 배우는 증여, 상속 성공 노하우</a><br/>양희정 지음 / 대림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인이 있었다. 아버지와 살고 있는 지인은 미혼이었고, 결혼한 오빠가 있었다. 혼자되신 아버지께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은 미혼인 딸에게 주겠다고 하였더니 오빠가 서운해 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오빠에게는 미리 증여했던 땅이 있었다고 한다. 지인은 그런 오빠의 모습을 보며 서운해했었다고 한다. 옛날에야 무조건 맏아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던 시절이었지만, 요즘에는 여러 명의 자녀가 공평하게 나눈다고 들었다. 속, 증여는 나와 무관한 것 같았는데, 부모님이 살아계시고 미래는 알 수 없다보니 상속 증여와 관련된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유류분 개정이 되어 형제자매의 유류분은 없어지고 배우자와 직계 비속, 직계 존속에게만 유류분이 인정된다고 한다. 또한 고인이 된 어느 가수의 친모가 이혼 후 20년간 연락도 하지 않았다가 재산 상속을 받기위해 나타났던 것처럼 이와 같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처럼 패륜상속인에 대한 상속권 상실제도의 도입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상여, 증여와 관련된 세법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보니 이제는 조금씩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례로 배우는 증여, 상속 성공노하우"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유가족간 발생할 수 있는 갈등 문제와 세금 문제에 대한 해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유족간 갈등이 발생한다면 상속재산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소송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한 모르는 사람이 가족관계로 등록되어 있으면 유산상속을 같이 할 수도 있다는 것이였다. 어머니가 이전에 결혼했던 남편의 자녀가 어머니의 자녀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였는데, 현재의 자녀들은 이러한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이런 경우에는 사전 증여를 통해 미리 어머니의 재산을 자녀들이 물려받는 방법을 조언하고 있었다.  요즘에는 워낙 이혼과 재혼이 많다보니 증여, 상속의 문제가 복잡해 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저자는 자산 승계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로 이를 들고 있었다.    1장에서는 증여와 상속에 따라 세금이 어떻게 차이가 날 수 있는지, 증여세 계산 공식, 상속세 및 증여세율 등 증여와 상속에 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2장과 4장에서는 증여세와 상속세를 줄일 수 있었던 사례들을 만날 수 있었다. 신탁을 통해 증여와 상속을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연로하신 부모님이 치매에 걸렸을 때를 대비해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었다. 마지막 장에서는 가업을 물려줄 경우의 절세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는데, 현재 우리나라 상속법으로는 과도한 세금으로 인해 가업을 물려받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알고 있어 사업을 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증여와 상속에 관한 법을 공부하기는 쉽지 않은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절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8/cover150/k3921379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3887</link></image></item><item><author>담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스모스를 넘어 - [코스모스를 넘어 - 칼 세이건 이후 우주와 인간의 새로운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48786</link><pubDate>Thu, 30 Apr 2026 1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654127/17248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100&TPaperId=17248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53/coveroff/8965968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100&TPaperId=17248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모스를 넘어 - 칼 세이건 이후 우주와 인간의 새로운 이야기</a><br/>세라 알람 말릭 지음, 고현석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 전 관람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영화 "마션"의 원작소설가인 앤디 위어의 또다른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태양에너지를 먹는 바이러스로 인해 빙하기와 같은 상태가 되어가고 있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파견된 주인공이 지적 능력이 뛰어난 외계 생명체를 만나 협력해서 해결방법을 찾아낸다는 이야기이다. 놀라운 상상력이지만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있음직한 일이기에 많은 이들이 소설과 영화에 열광했다. 며칠 전에는 전국 곳곳에 밤하늘에서 별동별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 이들과 이를 촬영한 영상으로 떠들썩 했다. 어떤 사람들은 야경을 구경하다가 목격했고, 어떤 이들은 길거리에서 빌딩 사이로 떨어지는 별동별을 봤다고 한다. 이와 같이 평소에는 관심이 없다가도 천문학 관련 이슈가 있으면 많은 이들이 열광을 하곤 한다.  우주라는 광활한 미지의 세계, 지구 외의 행성에서 생명의 존재 유무, 인류가 살 수 있는 지구외의 행성이 존재 유무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보니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무한한 상상을 하도록 하는 것 같다.​ 칼 세이건이 쓴 "코스모스" 이후 세대의 우주 교양서라 평가받는 입자물리학자 세라 알람 말릭이  쓴 "코스모스를 넘어"는  우주에 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우주교양서'라는 평가를 받지 않았다면 물리학자가 저자기이게 이해할 수 없는 물리학 이론과 수식들로 가득한 전공서적으로 오해를 받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저자는 우주에 대한 생각이 고대부터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우주를 탐구하면서 어떤 것들이 밝혀졌는지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우주 생명체 탐사와 관련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외계 생명체의 신호를 탐지하고자 하는 노력과 함께 우리의 신호를 탐지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노력이 병행되어 오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우리의 신호를 우주 전파로 보냄과 동시에 지구의 소리를 담은 물리적인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는 부분 이었다. 자연과 인류의 소리, 음악, 여러 나라의 인사말 등이 실린 레코드를 우주로 보냈다는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났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했던 것이 "코스모스를 넘어"를 읽으며 새롭게 와 닿았다. 우리보다 더 뛰어난 지적 생명체가 우리가 보낸 이 물리적인 메시지를 발견하고 해독해서 우리를 찾으러 오길 기대하며 우주선을 보냈다니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우주생명체와의 대화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는데, '로제타석' 덕분에 고대 이집트 문자를 해독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가 보낸 물리적인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언어를 해독해서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는 미지의 존재가 있기를 희망해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53/cover150/8965968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533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