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지능 시대 - 차가운 AI보다 따뜻한 당신이 이긴다
김희연 지음 / 이든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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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면서 늘 제가 인용하는 윈스턴 처칠의 명언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태도는 사소하지만 대단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라고 말했지요.

얼마 전 초등고학년 아이들 경제 수업중에 강조했던 내용이, 인공지능 시대 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 이상 지식과 기술은 큰 의미가 없어지고 '태도'와 삶과 상황을 대하는 '통찰'이었어요.

저자는 말합니다.
태도'는 최악의 순간을 기회로 만드는 힘이 있고 때로는 가장 아픈 말, 가장 절망적인 순간이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더불어 무모한 도 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갖게 한다! 고요.

"AI는 우리를 99도까지 데려다주지만, 물을 끓게 하는 마지막 1도인 차별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순간의 영감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 올 수밖에 없다"는 저자의 말에 격하게 공감해요.

AI에게 지식과 분석력은 있을지 몰라도, 인간의 심오한 복잡성을 읽어내진 못할테니까요.

제대로 된 '공감'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 서평은 모도(@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하우스 (@edenhouse_pub)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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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김종원 지음 / 마인드셀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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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꾸준함과 반복'이라는 무기를 사용하 고 있어요. '농밀한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고 믿어요.

작가님은 인내는 가장 해내기 어려운 일인 동시에 인간이 반드시 배워야 하는 가치다" 라고 하셨는데 격하게 동의합니다.

한결 같은 태도, 기존의 질서를 깨고 나아가며 극복하는 삶, 좋은 언어로 세상의 지식을 흡수하는 지혜..
내 삶의 예술가로 살아가는 매일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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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
길연우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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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곧 그 사람'임을 알고 있어요.
'귀하게 여기면, 정말로 귀해진다고 작가님은 말해요.

'우리 모두의 삶이 더 많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차길 바라는' 작가님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문장 하나 하나에 농밀하게 눌러담은 애정이 느껴져서,
마음이 정말 행복해지는 오늘 아침 독서입니다.
그 바램, 그 행복, 쏟아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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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 부모가 깨어나는 시간, 0교시 부모영역
김성곤 지음 / 글의온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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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부모와 자녀를 위한 지침서‘는 잊으세요.

공감할 수 있도록 쉽지만 명확하게, 예리하지만, 따뜻하고 구체적으로 부모와 아이의 성장을 이끌어 줍니다.
최근 아침 독서 시간에 읽은 책 중, 오늘 만큼 이렇게 보람되고 귀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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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력 수업 - 『넛지』 캐스 선스타인의
캐스 선스타인 지음, 신솔잎 옮김 / 윌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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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 <넛지>의 공저자, 하버드 로스쿨 교수로 재직중이죠.
법학자다운 '결정에 대한 지적 탐구'가 구체적인 용어 정리와 예시를 통해 책에 가득 담겨 있어요.

"우울함에 빠지기보다는 짜릿함을 느끼는 편이 더욱 즐겁고, 또한 단순히 즐거울 뿐만 아니라 한 인간이 하는 모든 활동에도 더 욱 이롭다"는 사상가 램지의 지혜로 시작합니다.
또한 현명한 결정에 있어, 우리가 스트레스를 줄이고 삶을 더욱 단 순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구체적인 전략은 무엇이고 또 언제 어떠한 전략이 타당한지를 설명해 줍니다.
우리는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수많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을 경험하 며 살아가죠.
누가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닌 개인이 내리는 것이기에, 우리는 스스 로 결정할 권리를 지키며 살아가기로 해요.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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