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자유 - 일의 미래, 그리고 기본 소득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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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해요.

"지금의 시대에 우리가 미래에 대해 아는 것이 딱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미래를 가늠할 수 없다는 사실뿐임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어 야 한다"고요.

우리 인간의 본래 상태는 '실업'이었다고 하죠.
인간들이 수렵 채집 활동을 '노동'으로 여기지 않았을테니까요.

이 책은 미래의 노동에 대한 중요한 질문들을 많이 갖게 합니다.

시간이 부의 상징이 되고, 자동화된 기계, AI가 생활에 깊숙이 들어 와 있는 디지털 혁명의 삶에서 노동 부문에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정말 가능할까요?

노동은 인류에게 엄청난 과제임을 알기에,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사색&숙고의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19세기 이후 졸업장과 자격증, 성적표에 너무 막대한 의미를 부 여해 왔고, 앞으로 더더욱 우리가 서류로 증명된 근면성보다 보이 지 않는 창의성을 더 높이 평가하게 된다면 졸업장이나 성적표는 기존의 절대 권력을 잃게 될 것이다."<본문 중>

삶의 무수한 영역에서 디지털 기술보다 인간이 더 뛰어나기 위해서는 인간 각자 고유의 성격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창의성과 독창저자는 말해요.
"지금의 시대에 우리가 미래에 대해 아는 것이 딱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미래를 가늠할 수 없다는 사실뿐임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어 야 한다"고요.
우리 인간의 본래 상태는 '실업'이었다고 하죠.
인간들이 수렵 채집 활동을 '노동'으로 여기지 않았을테니까요.
이 책은 미래의 노동에 대한 중요한 질문들을 많이 갖게 합니다.
시간이 부의 상징이 되고, 자동화된 기계, AI가 생활에 깊숙이 들어 와 있는 디지털 혁명의 지금 삶에서 노동 부문에서 점점 더 많은 시 간을 절약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정말 가능할까요?
노동은 인류에게 엄청난 과제임을 알기에,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사색&숙고의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19세기 이후 졸업장과 자격증, 성적표에 너무 막대한 의미를 부 여해 왔고, 앞으로 더더욱 우리가 서류로 증명된 근면성보다 보이 지 않는 창의성을 더 높이 평가하게 된다면 졸업장이나 성적표는 기존의 절대 권력을 잃게 될 것이다."<본문 중>
삶의 무수한 영역에서 디지털 기술보다 인간이 더 뛰어나기 위해서 는 인간 각자 고유의 성격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창의성과 독창성을 북돋우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동의 목표는 무엇일까? 상품 생산일까? 생계 보장일까?
우리가 정말 일주일 내내 일해야 할까?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만이 성취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까?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노동을 어떻게 인간적으로 적응시
킬까?
나의 시간을 통제하고 결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언제 어디서 일할지 나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가?
<본문 중>


# 열린책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노동의 목표는 무엇일까? 상품 생산일까? 생계 보장일까?
우리가 정말 일주일 내내 일해야 할까?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만이 성취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까?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노동을 어떻게 인간적으로 적응시
킬까?
나의 시간을 통제하고 결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언제 어디서 일할지 나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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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게임메이커 - 룰을 아는 자가 돈을 만든다
송진호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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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융 시스템은 누가, 왜 이렇게 설계했는가?"
"돈의 흐름을 어떻게 내 방향으로 설계할 수 있을까?"
"어떻게 시간과 타인의 자원을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 들까?"
"나는 어떤게임의 메이커가 될 것인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금융지능과 금융 이해력에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돈은 버는 것이 아닌 만드는 것이다!"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부가 창출되는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면,
더 이상 시스템의 노예가 아닌 설계자가 될 수 있음을 믿어요.

시스템 안에서 저는 '플레이어'가 아닌 '메이커'로 살 아갈 겁니다.
부의 게임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권리 있음을!
진정한 부!! 우리가 만든 시스템이 우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게임판의 룰을 우리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금융 시스템은 누가, 왜 이렇게 설계했는가?"
"돈의 흐름을 어떻게 내 방향으로 설계할 수 있을까?"
"어떻게 시간과 타인의 자원을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 들까?"
"나는 어떤게임의 메이커가 될 것인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금융지능과 금융 이 해력에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돈은 버는 것이 아닌 만드는 것이다!"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부가 창출되는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면, 더 이상 시스템의 노예가 아닌 설계자가 될 수 있음을 믿어요.
시스템 안에서 저는 '플레이어'가 아닌 '메이커'로 살 아갈 겁니다.
부의 게임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권리 있음을!
진정한 부!! 우리가 만든 시스템이 우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게임판의 룰을 우리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레버리지의 6가지 원칙>
1. 집중의 원칙
2. 복합 효과의 원칙
3. 임계점의 원칙
4. 확장성의 원칙
5. 유지보수의 원칙
6. 윤리적 균형의 원칙

레버리지는 게임 메이커의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시간과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내지만, 메이커는 레버리지를 통해 자신의 직접적인 투입보다 훨씬 큰 결과를 창출합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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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착각이다 - 비즈니스는 오직 확장뿐!
이지연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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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다각화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라,
'소상공인들이나 기업가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기우였어요.

'성장의 착각을 넘어 확장의 시대'를 이끌고자 하는 저자의 글을 접하고, 제 자신에게 질문합니다.

"나의 말과 태도는 확장 가능한가?"
"오랫동안 믿어 왔던 나만의 성공의 척도가 지금도 옳 은가?"
"나의 브랜드, 나의 콘텐츠는 성장에서 멈춘 것은 아 닐까?"
"내가 이뤄낼 수 있는 확장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퍼스널 브랜딩이 단순한 자기PR' '자신만의 브랜드 만들기'가 아님을 이 책을 통해 깨닫습니다.

그동안 성장만을 목표로 달려왔다면, 이제는 그 많은 질문들에 답변할 수 있도록 확장을 설계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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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나 괜찮다 - 흔들리는 시간을 넘어 단단히 나를 세우는 법
이현수 지음 / 북파머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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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합니다.

"마흔에서 육십 사이의 중년은, 이전에 비해 기운 것들에 속상해하느라 자신이 얼마나 매력있고 대단한지 모른다." 고요.

그 기간은 인생 주기에서 서드 에이지 third age이며,
사실은 인생의 황금기라고요.

찌꺼기 하나 버릴 게 없는 황금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한 톨의
시간도 낭비하지 말자고!!!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그 황금기에 애정을 갖고 충분히 만끽 할 수 있도록 해요!


<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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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저녁에 클래식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 클래식이 우리 인생에 스며드는 시간
아리아나 워소팬 라우흐 지음, 고정아 옮김 / 다산초당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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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를 연주하며 현악 앙상블을 이끄는 단장인 저는,
가끔 클래식 콘서트 진행자로 서기도 합니다.

그동안 클래식과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고 음악회 진행에 참고했지만,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풀어낸 책은 실로 오랜만이에요.

저자 말처럼,
"이 책을 읽으면 지난 세월 동안 우리가 클래식 음악에 다가가는걸 가로막던 재수 없는 고상쟁이들 만큼의 지식을 갖추게 될 것"이며, "우리 수준이 더 높기 때문에 그들의 대열에 합류하지는 않을 것" 이라는 말에 공감하게 될거에요.

"아코디언을 연주할 수 있지만 연주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신사다."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이 서평은 다산북스를 통해 도서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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