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 세상을 향한 조명을 끄고 내 안의 불을 켜는 법
마이클 거베이스 외 지음, 고영훈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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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 세상을 떠나는 이들의 후회는 무엇이었을까요?

가장 큰 후회는 이것이었다고 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용기를 내볼걸!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살지 말걸!

결국 삶의 마지막 순간 사람들이 가장 크게 후회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고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산 것이라고.

"세상을 향한 조명을 끄고 내 안의 불을 켜는 법"

독자들의 후기에도 있듯, 정말 '탁월한 통찰'이 가득한 책입니다.

저는 FOPO(Fear of Other People's Opinion)이라는 단어를 이 책에서 처음 만났어요.

우리의 가치에 대한 판단은 절대 타인이 할 수 없으며, FOPO에서 자유로워질때, 우리의 삶은 진정으로 의미있게 가꿀 수 있게돼요.

저자는 말합니다.
"자신만의 재능, 신념, 가치를 무시하고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기
시작하면, 자신의 가능성과 성장의 기회를 심각하게 제한하게 된 다. 타인의 의견이나 사회적 기대에 과도하게 영향을 받으면, 결국 스스로를 가두는 틀을 만들게 된다"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다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그것이 진정한 자유로 가는 첫걸음이다"

우리는 언제나 변화하는 과정 속에 있음에도, 지금의 내가 최종적 인 모습이라고 착각한다고 하지요.

"삶이 멈출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눈앞에 놓이면 우리의 시각은 극적으로 바뀐다. 시간의 가치는 더욱 소중해지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뚜렷해진다. 그 순간 우리 마음은 진심으로 소중한 것만 을 바라본다."

책의 마지막을 읽으며 깊은 깨달음에 감동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시간의 유효함과 삶의 덧없음을 기억하며, 내 곁에 함께 하는 사람 들을 더 소중히 아끼고 사랑해야겠어요.


* 흐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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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글쓰기 - 임상심리전문가가 알려주는 치유와 성장의 글쓰기 6단계
이지안 지음 / 앤의서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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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글쓰기》는 삶의 혼란의 순간에도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감정 뒤에 숨은 진짜 욕 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안내서 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감정에 휘둘리는 대신 감정을 듣고 이해하며 나아가고 싶은 삶의 방향을 찾아 곧바로 글을 써보는 방법을 알려 주고 싶었대요.

내게 있는 감정을 탓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가 있는 힘껏 받아들여 글로 쓸 수 있도록 친절한 용기를 줍니다.

“질문하며 나를 발견하고 글을 쓰며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
책 속 동그라미 안에 나의 '안전존'과 '묘비명'을 적어봅니다.

글쓰기는 다른 말로, 마음에 이름을 불이는 과정이라고 하죠.
이름을 가진 마음을 다시한 번 들여다보고, 그 기억이 데리고 가는 곳으로 따라가 봅니다.

'순간의 나를 품고 다시 쓰는 여정이 끝나고 나면 나는 지금의 나를 조금 더 잘 이 해하고 받아들이게 될' 것을 믿어요.


*앤의 서재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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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명상록 -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조언 48
장대은 지음 / 문예춘추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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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해요.
"오십이라는 나이는 인생의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 습니다. 충분한 경험과 지혜를 갖추었으면서도 아직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가장 무거운 책임과 부담을 져야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라고요.

제가 느끼기에 오십의 나이는요,
무엇이든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시기에요.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나이죠.
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 남 눈치 보지 않고 걸을 수 있어요.
그래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용기가 내 안에 가득 차있음을 느껴요.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매일 밤 자신과의 대화를 기록했다고 하죠. 전쟁과 역병, 반란과 배신으로 얼룩진 시대를 살 면서도 그는 결코 내면의 평정을 잃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의 《명상록》 에 담긴 지혜는, 불확실성과 변화의 소용돌이 속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놀라운 통찰을 주지요.


"인생은 우리가 선택한 태도의 결과다!"

가슴 속을 파고드는 글귀입니다.

고대 철학자의 통찰과 지혜, 그리고 48인의 동시대인의 이야기 속 에서 위로와 공감을 받았어요.

그 용기로 실행과 변화의 발걸음을 내딛으며, '인생의 전환기'를
'내 인생의 황금기'로 만들 결심을 하게 하는 독서시간입니다.


* 문예춘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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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대화 - 2,400년간 성공하는 사람들만이 알았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화 전략
다카하시 겐타로 지음, 양혜윤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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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내용을 이야기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설득력이 크게 달라 진다!"

이 책은 실용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가 <수사학>에서 제시한 '말의 지혜, 설득을 성공시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사학'의 의미는, (범죄수사가 아니라 쓸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한 말하기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을 말해요.

설득을 위한 언어와 문장 표현의 기술을 연구하는 수사학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어 현대 커뮤니케이션까지 확장되었지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수사학을 "주어진 상황에서 설득 수단을 찾는 능력"으로 정의 하며, 논리적 추론(로고스), 감정적 호소(파토스), 화자 의 신뢰성 (에토스)을 핵심 요소로 제시했습니다.


"수사학은 현대 사회에서 누군가의 말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스 스로 판단하고 납득할 수 있는 '나만의 생각을 갖기 위해, 나아가 나답게' 살기 위해 반드시 우리가 갖춰야 할 지식이자 기술이다!" 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이 2,400년이 지난 지금도 설득을 위한 화술, 토론법의 유일한 고전이자 최고의 텍스트라는 지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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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한 공감 - 나답게 살기 위한 관계 연습
이민호 지음 / 행성B(행성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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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말하기 선생님' 이민호님의 신간이에요.

힘들고 귀찮은 마음이 들고 어려움이 몰려왔을때 이겨낼 수 있는 마법 주문이 이 책에 있어요.
아주 천천히 호흡을 뱉어내며 말하면, 그 일을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대요^^

책을 읽는 내내 소리내어 '웃다가 깨닫는 일'의 반복이었어요.
저 역시 둘째가라면 서러울 '봐봐리안' 관종 사람입니다.

저자는 삶의 목적은 사랑하고, 연결되는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저 역시 격하게 공감합니다.

이 책 《적정한 공감》은,
관계와 소통에 대한 '알맞음'에 관한 이야기이고, 적절하고 올바른 공감의 정도가 어느 정도일지 말해줍니다.

우리 삶의 '적정함'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 저자의 경험이 가득 녹아 있는 책이지요.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저자의 어머니께서 늘 하시는 말씀을
소리내어 말해 봅니다.

"서터레스받지 말고, 절겁게 살아라!" (오타 아니에요)


#헤세드의 서재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증정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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