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삶이어도 나는 일어섰다
김은한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책 속 문장 📒

📍 퇴근 후 매일 같은 시간에 책을 읽었다. 습관화될 때까지 했다 책 보는 습관으로 다시 바닥을 다졌다. 해야 했고 이겨 내야 했다.

📍'했으면 좋겠다'와 '해야 한다'는 상당히 다르다. 사람들 대부분 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바라면서 산다. 마음속에 꿈을 가지며 사는 것은 좋다. 계속 그런 마음만으로 바라는 것에 근처도 못 간다.

📍열정은 꾸준함과 동반한다. 무엇이든지 짧은 시간에 얻은 결과는 내 것이 아니다. 남의 것을 가져와 맞지도 않은 것에 강제성을 부여하지 마라. 열정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한다. 혹시 잘 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맞는지 점검해야 한다.
📍'왜'를 많이 외칠수록 답에 가까워진다. 답이 보일 것 같은 느낌 을 알게 될 때 열정은 나를 끌어당긴다. 스스로 답을 찾는 순간 열정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글쓰기는 나를 완전히 바꾸었다. 새로 태어난 기분이다. 미래를 내다보는 눈과 귀를 가졌다.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면 글 쓰기를 권한다.

📍희미한 색보다는 진한 색을 만들기 바란다. 언제 써야 할 지 묻는 다면 늘 지금 이 순간이다. 쓰는 순간 이해한다. 지금, 이 순간 인생의 길을 써 내려가길 바란다.

📍현재 나는 미래를 위해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 현실을 살고 있지만, 미래의 시간을 잠시 미리 빌려 사용하고 있다.

📍하루를 적당히 시간 보내는 삶은 미래가 없다. 어느 순간 그 자리 를 잃어버릴 수 있다.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생각은 끝도 없지만 작은 행동이라도 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기회나 운은 오지 않는다. 나 자신을 위해 움직이고 노력해야 한다. 목표가 정확하면 좋다. 믿음이 생긴다. 행동으로 이어질 때 도움이 된다.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라. 좋은 미래를 준비 하고 경험하고 싶다면 자신과 대화를 해야 한다.

📍시작이 중요하다. 망설이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 미래를 선명하 게 만들고 싶다면 지금 생각한 것을 진행하면 된다.

☘️"인생의 마지막은 누구에게나 있다."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삶에서 매순간 죽음을 떠올리지 않고 살아갑니다.
며칠 전 읽은 책의 문장이 떠오릅니다.
"인생의 매 순간을 죽음 안에서 새롭게 포착할 때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얻게 된다."는 글귀입니다.

☘️ 저자 또한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썼습니다.
"여러분도 삶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지금 시간을 다시 확인하면 좋 다. 정답은 없지만 미래는 만들 수는 있다. 지금이 곧 미래가 된다."

☘️이혼, 사업실패로 인한 빛, 딸과의 이별,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고마운 사람과의 헤어짐은 저자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 준 삶의 귀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책읽는쥬리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 세계척학전집 1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사르트르 - 변명을 멈춰라. 당신은 매 순간 선택했다.
🔖하이데거-당신은 죽음을 잊고 '사람들처럼 살고 있는가?
🔖 카뮈- 의미 없는 세상에서 당신은 어떤 의미를 만들 것인가?

🔖철학자처럼 생각한다는 것
- 철학자의 결론을 외우는 것이 아닌 철학자가 질문을 던진 방식,
- 문제를 분해한 방식, 증명을 구축한 방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
- 질문하라. 검증하라. 철학은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 철학적 혼란에 빠지지 않는 것.
- 언어의 작동을 이해하고, 게임의 규칙을 보고, 말할 수 없는 것 앞에서 침묵하는 것.

🏷️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 그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아는 척을 멈 추는 순간, 진짜 배움이 시작된다.
🏷️ 플라톤이 말하는 교육의 본질은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보는 것.
🏷️ 장자는 우리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릴 수 있음을 알고 역할에 매이지 말고, 변화를 받아들이고, 지금이 순간에 살라는 것.

🔖 매일의 작은 트롤리 딜레마
- 우리는 매일 작은 트롤리 딜레마를 마주한다. 결과를 택할 것인 가, 원칙을 택할 것인가. 유연할 것인가, 엄격할 것인가. 당신의 일상 에서, 당신의 선택에서, 당신만의 균형점을 찾아라. 그것이 당신의 윤리다.

🏷️ 에피쿠로스가 말한 쾌락 두 가지
- 아타락시아ataraxla : 마음의 평온, 혼란 없는 상태
- 아포니아aponia : 몸의 고통 없음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우리 행동을 가로막는 것이 우리 행동을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 길을 막는 것이 길이 된다.

🏷️ 세네카
- 우리는 삶의 작은 부분이 아니라 대부분을 낭비한다.
- 삶은 짧지 않다. 우리가 짧게 만드는 것이다.

🏷️ 하이데거
- 일상성 : 일상은 우리를 마비시킨다. 반복은 우리를 잠재운다.
- 시간은 흐르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 라캉의 정신분석 목표
- 자아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다.
- 자아가 허구임을 인식하는 것

🏷️ 헤라클레이토스
-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 강물은 끊임없이 흐른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 고정된 "나"는 없다. 순간순간 변하는 과정만 있을 뿐이다.
"나는 없다는 것을 이해할 때, 진정한 '나'를 발견한다."

☘️ 고정된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은 순간순간 생겼다가 사라진다는 것 이 제게 진정한 자유를 느끼게 합니다. 영원한 것은 없고,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간다는 사실은 '지금 이 순간'이 결과가 아닌 과정이르는 것을 말해줍니다.

☘️ 우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닌 과정으로 존재하기에, 명사가 아닌 동사로 살아가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요. 매순간 불꽃처럼 타오르며 춤추듯 움직이고 강물처럼 흐르는 삶을 살아갈 거에요.

☘️고정되지 않은, 끊임없이 흐르는 과정으로서의 나로 존재할 때, 죽을 때까지 빛날 수 있어요. 세상의 흐름 속에서 진정으로 살아있음 을 느끼며 저만의 단단한 철학을 만들겠지요.

#단단한맘수련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 세계척학전집 2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융을 통해 그림자를 껴안는 법을 배웁니다.

아들러는 열등감과 열등 콤플렉스를 구분하게 해주었고, 열등감을 극복하는 가장 건강 한 방법은 자신의 강점으로 타인을 돕는 것임을 새겨주었어요.

삶에 부여하는 의미와 태도가 주는 귀한 가치를 프랭클을 통해 마음에 담습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시대를 초월한 가장 오래 적용될 기술이지요.

그랜트가 구분한 기버, 테이커, 매처 중 저는
현명한 '성공하는 기버'로 살아갈 겁니다.

캐럴 드웩의 두 가지 마인드셋 중 저는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입니다. 능력은 자라고 있으며 배움과 도전은 성장의 기회라고 여기니까요.
저는 실패와 고통에서 얻은 귀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삶에서 마주하는 모든 선택의 설계자는 저입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보다 더 나은 제 모습이 기대되고, 과정 자체가 제게는 즐거움이고 행복이니까요.

#단단한맘수련서평단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쁜 일상 속 1분 에세이
박성원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저자는 열 여덟에 보육원에서 독립해야 하는 청소년들의 사회적,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정우'는 저자의 딸과 아들의 이름을 하나씩 따 온 듯해요. 읽는 동안 저자의 따뜻한 마음을 듬뿍 느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혼자 있을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내가 나와 함께 있음을 느껴라.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는 그 순간까지, 단, 1초도 떨어져 있지 않고 나와 함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고요한 시간에 만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일상이 익숙한 저는, 혼자 있는 동안 새로운 저를 만나 풍요와 깨달음을 경험합니다.

📒내가 바라던 결과가 아니더라도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음을 알 아차리고 어떠한 결과든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해 보자.

🎙️삶에서 겪는 좌절과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일 때, 우리는 마음의 평안 속에 머물 수 있어요. "세상을 바꾸려고 하면 아주 일부밖에 바꿀 수 없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나를 바꾸면 온 세상이 바뀐다."는 저자의 글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위로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위로하라.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인정하라.
사랑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사랑하라.

🎙️스스로를 위로할 줄 알고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해야 해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기꺼이 인정하고 아껴주어야죠. 나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타인에게도 사랑을 나눌 여유를 갖게되니까요.

📒세상이 내어주는 소리를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기엔 우리 마음은 너무나 섬세하다. 고요함 속에 머무는 시간이든, 마음을 다독이는 선율이든 상관없다. 우리가 듣는 소리가 곧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분이 되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낭독하는 이유입니다. 고요 속에 머물며 좋은 글을, 가장 좋은 소리를 저에게 들려주는 일이거든요. 능동적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기꺼이' 하는 것들이 많을수록 풍요가 쌓이고 '덕분에'로 감사할 수록 운은 좋아진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를,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스스로 질문에 답해보세요.

📒노력과 몰입은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노력은 억지로 하는 것이지만 몰입은 기꺼이 하는 것이다.
🎙️매순간, 기꺼이 몰입하는 삶을 살아가요, 우리.

📒진정한 '용기'는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를 충분히 앎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확신을 따라 발을 내딛는 힘입니다. 무모함은 눈을 감는 것이고, 용기는 눈을 뜨는 것입니다.

🎙️무모함과 용기에 대한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었어요. 무모함이 아닌, 용기있게 행동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인생은 해석하는 대상이 아니라 경험하는 무대다.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매몰되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어떤 캐릭터로 이 게임을 즐길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라.
당신이 선택한 캐릭터로 오늘 하루라는 스테이지를 신나게 누비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완벽한 철학적 삶이다.

🎙️철학적 삶에 대해 이렇게 간결하고 쉬운 비유를 하다니! 저만의 캐릭터로 적극적으로 게임 속에 용기있게 뛰어들거에요.

배우려고 하지 말고 배워라
느끼려고 하지 말고 느껴라
행복하려 하지 말고 행복해라.
감사하려 하지 말고 감사해라.
성공하려 하지 말고 성공하라.
지금 즉시, 지금 즉시 행동하라

🎙️책의 58페이지에 있는 '지금에 대한 글을 깊이 새겨두었어요.
배우고, 느끼고, 행복하고, 감사하며, 성공을 향해 행동하겠습니다.
바로 '지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차이의 언어 - 성향·세대·직급을 아우르는 실전 대화법
이주연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를 지치게 한 건 '엇갈린 언어입니다."

📒예쁜 말을 고르는 건 사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쁜 말도 마음이 없으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 말을 계속해야 하는 내 가 먼저 지치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요한 건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소통에 대한 현실적이고 따뜻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상대를 이해한뒤, 고운 마음을 품은 표현을 선택하여 소통하는 일을 저자는 '차이의 언어'라고 말해요.

📒좋은 대화는 '내가 하고 싶은 방식'과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 사이의 접점을 찾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접점은 거창한 변화 가 아니라, 어떤 말로 풀어가느냐에서 시작됩니다.
🎙️언어는 곧 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녀들에게도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이로움을 늘 강조하고 있어요. 책에도 소개된 '나 전달법'은 자신의 마음부터 알아차리는 지혜로운 방법임을 삶에서 내내 느낍니다.

📒변화의 첫걸음 : 나에게 던지는 3개의 질문
1. 나는 언제 가장 나다운' 느낌이 드나요
2. 어떤 순간에 가장 큰 에너지를 얻었나요?
3. 지금 바꾸고 싶은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멘탈을 지키는 3단계: 나의 불안을 다루는 방법
1단계 - 내 감정 알아차리기
2단계 - 관점 바꾸기
3단계 - 담백하게 대답하기

📒호의와 부담 사이에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3가지 질문
1.지금 나에게 여유가 있는가?
2.꼭 내가 해야만 하는가? (대안은 없는가?)
3.혹시 상대가 고마워하지 않아도 내 기분이 괜찮을까?

🎙️당연한 Yes보다 가치있는 Yes"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나와 타인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으로 소통할 때, 타인과의 관계도 편안해질거에요.

📒공감은 답을 찾아주는 일이 아닙니다. 상대가 스스로 마음을 정 리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 주고,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는 거창한 결심에서 오지 않습니다. 잠깐 멈추고 나 를 돌보는 그 짧은 시간이, 나를 지키고 누군가를 품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힘이 됩니다.

🎙️대화를 잘한다는 건, 소통의 기술이 아니에요. 몸과 마음의 여유 에서 더 많이 나온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이제 그 다름이 조금은 덜 낯설고, 덜 두려웠으면 합니다. '차이의 언어'를 배운다는 건, 일방적으로 맞추는 법이 아니라 서로 조율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니까요. 이 조율은 언제나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내 마음의 잔에 여유가 있어 야, 비로소 상대의 진심을 담을 수 있습니다.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함께하기 위해 기꺼이 한 걸음 내딛 는 것이 관계를 이어가는 가장 단단한 방법이라는 글을 필사해둡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먼저 손내미는 작은 용기의 힘을 믿어요.
더욱 편안하게 타인의 다름도 받아들이며 소통할 수 있어요. 여유있게 대화하고 마음을 조율해서 진심을 전달하는 일, 차이의 언어를 배우니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