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최현숙님의 서재 (최현숙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8 May 2026 04:35:1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최현숙</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최현숙</description></image><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한지 인생공부 - [초한지 인생 공부 - 오만과 냉정 사이, 천하를 가른 심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72350</link><pubDate>Tue, 12 May 2026 1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723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459&TPaperId=17272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18/coveroff/k76213745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459&TPaperId=172723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한지 인생 공부 - 오만과 냉정 사이, 천하를 가른 심리전</a><br/>김태현 지음, 사마천 원작 / PASCAL / 2026년 05월<br/></td></tr></table><br/>《초한지 인생공부》는 단순한 영웅담이 아니다.<br/>이 책을 덮고 나면 머릿속에 남는 것은 화려한 전투 장면보다도, 결국 '사람의 마음과 선택이 운명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br/><br/><br/>항우는 누구보다 강한 인물이었다. 전장에서의 용맹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고, 카리스마 또한 뛰어났다. 하지만 그는 지나치게 자신의 힘과 감정에 의존했다. 분노를 다스리지 못했고, 사람을 끝까지 믿지 못했다.<br/>그 결과, 그는 수많은 기회를 스스로 놓치게 된다. 특히 상대를 완전히 제압하지 못한 순간들이 결국 자신의 몰락으로 이어진다.<br/><br/><br/>유방은 처음부터 뛰어난 인물은 아니었다. 오히려 평범하고 때로는 부족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그것을 채워줄 사람들을 곁에 두는 데 탁월했다.<br/>장량, 한신 같은 인재들을 믿고 맡기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그는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았다. 대신 사람을 믿고 함께 나아가는 길을 선택했다.<br/><br/>이 부분에서 나는 ‘혼자 잘하는 것’보다 ‘함께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br/><br/><br/>《초한지 인생공부》는 사마전이 쓴 원문을 곳곳에 적어놓았다.<br/>더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건 원문의 힘인것 같다.<br/><br/>실록을 공부하며 역사와 실록은 다르다는 걸 알았다.  객관적인 사실만을 적어야하는 실록.<br/>이번책은 실록을 공부하는 것처럼 《초한지》를 공부시켰다.<br/>알고 있던 이야기가 사실과 조금 다른 부분을 발견할때마다,  신비롭고 내가 과거에 빠져든 느낌이었다.<br/><br/><br/>《초한지 인생공부》는 화려한 승패의 이야기를 넘어,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선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br/>읽고 나면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br/><br/>결국 이 책이 말해주는 것은 단순하다.<br/>강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얻고 스스로를 다스리는 사람이 끝내 승리한다는 것이다<br/>그리고 <br/>그 싸움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18/cover150/k7621374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21857</link></image></item><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떠요떠요 할머니 - [떠요떠요 할머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72289</link><pubDate>Tue, 12 May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72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980&TPaperId=17272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9/coveroff/k80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980&TPaperId=17272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떠요떠요 할머니</a><br/>오미경 지음, 김다정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떠요떠요 할머니는 현실에서는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br/>책 속에서는 그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진다. <br/><br/>  이 책을 읽으면서 ‘자유’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할머니가 하늘로 떠오르는 모습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어떤 억눌림에서 벗어나는 상징처럼 보였다. 나이, 역할, 일상의 무게 같은 것들로부터 잠시라도 벗어나, 그저 자신이 되고 싶은 상태로 존재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인지 할머니의 모습이 우스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럽게 느껴졌다.<br/><br/>  또,  이야기 속 주변인물들이 색다르게 보였다.<br/>보통이라면 놀라거나 걱정할 법한 상황인데, 이야기 속 인물들은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함께 흐름에 몸을 맡긴다. 이 장면을 보며 ‘이해한다’는 것이 꼭 설명하거나 붙잡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지켜보고 인정해주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림 또한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밝고 부드러운 색감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면서, 독자가 자연스럽게 그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특히 할머니가 떠오르는 장면은 단순한 동작을 넘어, 감정까지 함께 떠오르는 듯한 느낌을 준다.<br/><br/>이 책은 겉보기에는 유쾌하고 가벼운 그림책이지만, 읽고 나면 ‘나는 지금 어떤 무게에 붙잡혀 있을까?’라는 질문을 남긴다. 그리고 동시에, 그 무게를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다고 조용히 말해주는 것 같다.<br/><br/>그래서 나는 이 책을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내기보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무거울 때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으로 기억하게 되었다. 웃음과 함께, 나를 조금 더 가볍게 만들어주는 이야기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9/cover150/k80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79945</link></image></item><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 - [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46153</link><pubDate>Wed, 29 Apr 2026 15: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46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11&TPaperId=17246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50/coveroff/k6721371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11&TPaperId=17246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a><br/>이상권 지음, 오이트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소년병 !<br/>내가 역사를 통해 알고 있는 학도병.<br/>그보다 더 어린 아이들이 소년병이다.<br/>지금도 아프리카 어느 곳에서는 전쟁을 하고 있다<br/><br/>왜 전쟁을 하는지...<br/>누가 진짜 적인지...<br/>가족도 모르는 상황에서 싸우고 있다.<br/><br/>정부군과 반군. 부족 간의 전쟁. 종교로 인한 전쟁.<br/>이젠...  강제로 동원된 아이들이 연필대신 총을 들고 있다.<br/>미래를 생각할 수 없는 아이들. <br/>그래서 탈출도 못하고 소년병이 되었다.<br/><br/>더 속상한 것은 여자 아이들...<br/>10살에 첫째를 낳고 13살에 둘째를 낳고...<br/>애기를 키우며 위안부로 살다가 밥도 하고 빨래도 하는 여자어린이는 그냥 이곳에서 어른처럼 살고 있다.<br/>집으로 가도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br/>모든 것을 체념하고 그냥 살고 있다.<br/><br/>내가 읽은 책이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들이다.<br/>말로만 듣고 알고 있었는데...<br/>직접 읽으며 느끼게 되니 한숨만 나온다<br/><br/>우린 일본군을 미워하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려했는데<br/>아프리카의 위안부가 된 어린이들은 누구를 미워할 수 있을까?<br/><br/>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기를 바랬는데...<br/>그것이 이렇게 힘든 일인가...<br/><br/><br/>남수단 수도 주바에서 살아가는 두 소년병 이야기.<br/>강제로 끌려와 여자 소년병이자 위안부가  된 이야기.<br/>우간다 반군인 신의 저항군 여단장. 도미니크 옹그웬 이야기<br/>7살 여자 어린이가 자살폭탄 테러를 학교에서 감행한 이야기.<br/><br/>....<br/>....<br/>P129<br/>국제 연합(UN)은 매년 2월12일은 '소년병 반대의 날'이다,<br/>어떤 아이도 어른들에 의해 전쟁터로 나가서는 안 된다는 뜻으로 '붉은 손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붉은 손' 은 소년병 징집을 중단하려는 국제적인 노력의 상징이다.<br/><br/><br/>이젠 나도 기억을 하며 캠페인을 해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50/cover150/k6721371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5050</link></image></item><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종책방 회원을 모집합니다 - [세종책방 회원을 모집합니다! - 세종대왕 독서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43744</link><pubDate>Tue, 28 Apr 2026 15: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437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5370&TPaperId=172437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313/25/coveroff/k6420353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5370&TPaperId=172437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종책방 회원을 모집합니다! - 세종대왕 독서법</a><br/>정성현 지음, 리노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4년 12월<br/></td></tr></table><br/>책냥이를 따라가며 독서하는 법을 배운다.<br/><br/>세종대왕이 좋아했던 책 !<br/>책을 통해 무엇을 알고자하셨는지...<br/>책을 통해 무엇을 알려주고 싶어하셨는지...<br/>막연하게 책을 많이 읽으신 분이다.<br/><br/>아니 !<br/>책을 읽고 실생활에 응용하시며 백성의 생활을 돕고자 하셨다.<br/><br/>조선시대 왕 중에 가장 업적이 많은 왕으로 기억하고 있었다.<br/>이번 책은 그 많은 업적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알 수 있었다<br/>벌써 융합정책을 펼쳐서  농사. 과학. 음악. 전투 등 모든 분야에 지식이 많으셨고 그곳에 맞는 사람을 등용하여  나라의 태평성대를 누리게 하셨다.<br/><br/><br/>학교에서 독서법을 시작하는 어린이들.<br/>일자가 책냥이를 만나 독서에 대한 발표를 하며 <br/>무식과 지혜랑 책냥이를 찾아가서 질문하는 방법을 배운다.<br/><br/>책을 읽으며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그 딥을 찾아가는 방법.<br/>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알 수 있고 주도적인 책 읽기가 되는 것이다.<br/><br/>한 꼭지가 끌날때마다  독서법을 정리 되어있다.<br/><br/>글밥이 많지 않아 책을 좋아한다면 초2학년도 읽을 수 있는 책.<br/>재미있는 만화로 질문과 답을 하며<br/>현재에서 과거를 오가며 배우는 독서법.<br/><br/><br/>만약.<br/>내가 책냥이를 만나 과거로 간다면...<br/>무슨 질문을 해야할까 ?<br/><br/>P26<br/>"세종대왕은 나랏일이 어려울수록 책 속에서 길을 찾고자 하셨지. 가뭄이 들면 농사 문제를 해결하려고,  왜구들이 쳐들어오면 백성을 지키려고 책을 읽으셨어."<br/><br/><br/>P67<br/>"세종대왕처럼  천천히, 꼼꼼히 읽으면서 의문을 갖는 태도가 필요해. 그러려면 의문 나는 점을 질문으로 만들어 보고, 다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며 읽어야 해. 그럼 책이 말하려고 하는 숨은 뜽까지 알게 될 거야."<br/><br/><br/>P107<br/>* 책 읽기가 왜 중요한가 *<br/>1. 독서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br/>2. 독서를 통해 자신과 비슷한 입장이나 다른 입장을 간접 경험하며 다양한 문제를 고민해 볼 수 있다.<br/>3.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생각에 공감하고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313/25/cover150/k6420353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3132566</link></image></item><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약해 경연학교 - [고약해 경연학교 - 토론 토론 세종처럼! 세종 경연식 토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43702</link><pubDate>Tue, 28 Apr 2026 1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243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559&TPaperId=17243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8/coveroff/k93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559&TPaperId=17243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약해 경연학교 - 토론 토론 세종처럼! 세종 경연식 토론법</a><br/>정성현 지음, 이경석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토론이란 ?<br/>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비법 !<br/>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엄마를 설득할 방법 !<br/><br/>4학년쯤 되면 학교에서 토론에 대해 배우게 된다.<br/><br/>서양의 토론법.<br/>소크라테스의 생각하고  질문하여 스스로 알아가게 했다<br/><br/>그런데...<br/>우리나라의 조선시대에 이미 토론이 정착되어 <br/>왕과 신하들이  정치할 때 토론을 이용했다.<br/><br/>와~~~!<br/>붕당이전부터 우리나라는  토론을 하고 있었다.<br/><br/>이번 책은 고약해 사관과 함께 5명의 어린이가<br/> 과거로 들어가 실제 토론을 배우고 온다.<br/>필요할 때마다 고약해 사관을 불러 과거로 간다<br/><br/>실생활 속에 이용할 수 있는 토론 법 !<br/><br/><br/>P73<br/>말할 때 기억해야 할 것 !<br/>1. 가장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간추려 말하기.<br/>2. 부드러운 표정으로 말하기.<br/><br/><br/>P110<br/>경연식 토론의 핵심은 승부를 가르는 것이 아닌,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경연식 토론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잘할 수 있다.<br/><br/>원탁 토론을 할 때 한 사람씩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한다.<br/>우리의 경연식 토론이 원탁 토론과 같다는 걸 알고나니 반가웠다<br/><br/>서양의 토른이 아닌 우리의 토른법을 알려주면 어린이들도 놀라겠지 ?<br/><br/>어린이들의 독서지도를 하면서 우리것에 대한 자부심을 키워주고 있었는데...<br/>붕당정치를 설명하며 토론의 시작을 얘기했었는데...<br/>이젠 고약해 사관이 알려준 토론을 설명하며 <br/>훨씬 전부터 토론정치를 한 우리나라 왕들의 이야기를 해줄수있게 되었다.<br/><br/><br/>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으며 우리나라 토론에 대해 알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8/cover150/k93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8851</link></image></item><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로고테라피 - [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121289</link><pubDate>Sat, 28 Feb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121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341&TPaperId=17121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coveroff/k072034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341&TPaperId=17121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a><br/>빅터 프랭클 지음,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br/><br/>너무 발달해서 일까?<br/>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br/>몸이 아파질때마다  그만 살고 싶어 진다.<br/>내가 할 수 있는 일.<br/>내가 해야만 하는 일.<br/>이것이 나를 살아가게 해주는 힘이다<br/><br/>그래서일까?<br/>아파도 해야할 건 하고 아프자 !<br/><br/>이게 내 신념이 되었다.<br/>어짜피 죽을 병에 걸린 건 아니니까.<br/><br/>나만 느끼는 공허함이 아니라는 문장이 나를 위로 해준다<br/><br/>P11<br/>모든 것이 무의하다고 느껴지는 삶의 공허함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많아지고 있습니다.<br/><br/>P22<br/>빅터 프랭클의 좀 더 높은 이상을 품고, 내가 목표한 곳보다 좀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야만 진정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br/><br/>ㅡ 성장 욕구가 강한 사람. 자기 실현의 욕구가 높은 사람일수록 삶에 더 애착을 갖고 있다. 내가 지금의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를... 오늘도 바라며 살고 있다. 내면의 나를 보며 물질적 욕구를 버리고 무의식 세계로 가고자할 때. 나는 내가 아닌 무엇이 된 듯 했다.<br/>하지만 지금은 물질의 풍요를 즐기면서 그냥 주저앉아있다 ㅡㅡ<br/><br/><br/>P42<br/>소크라테스 대화법은 상대가 스스로 자각하도록 도와주는 대화법이다.<br/>자신의 무지를 자각하고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도록 질문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아포리아 ㅡ 통로가 없는 것. 길이 막힌 것<br/><br/><br/>ㅡ 스스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교육법은 그 옛날 기원 3000년 경부터 진행되고 있었다. 내가 하고자하는 교육법도 학생 스스로 깨달아 가기를 원하는 것인데...  이젠 나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고민만 많아지는 시간.<br/><br/>지금의 내 상황에 딱 맞게 읽게 된 책 !<br/>로고테라피 !<br/><br/>P68<br/>로고테라피는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차원에 직즵 접근함으로써  그 안에서 나타나는 고유한 인간적 현상들을 치료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활용합니다.<br/><br/>P82<br/>로고테라피는 증상을 직접 제거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증상에 대한 태도와 시각, 즉 인격적 전환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br/><br/>ㅡ 역설의도  기법.  빅터 플랭클이 창시한 로고테라피의 핵심 기법 중 하나.  증상을 감소시키는 심리치료 방법. 환자가 증상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도록 돕는다.<br/><br/><br/>우리는 혼자가 아니다.<br/>책을 통해 우린 깨어날 수 있다.<br/><br/>*인간의  세 부류*<br/>☆호모 파베르 : 일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사람<br/>☆호모 아만스 :  사랑과 만남을 통해  의미를 느끼는 사람<br/>☆호모 파티엔스 :  고통을 '감당함' 으로써 의미를 실현하는 사람<br/><br/><br/>나는 어떤 존재일까 ?<br/>일의 만족.   사랑.  <br/>이 두 가지를 모두 갖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는데...<br/><br/>내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cover150/k072034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6055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