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최현숙님의 서재 (최현숙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Apr 2026 18:42: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최현숙</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최현숙</description></image><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로고테라피 - [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121289</link><pubDate>Sat, 28 Feb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121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341&TPaperId=17121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coveroff/k072034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341&TPaperId=17121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a><br/>빅터 프랭클 지음,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br/><br/>너무 발달해서 일까?<br/>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br/>몸이 아파질때마다  그만 살고 싶어 진다.<br/>내가 할 수 있는 일.<br/>내가 해야만 하는 일.<br/>이것이 나를 살아가게 해주는 힘이다<br/><br/>그래서일까?<br/>아파도 해야할 건 하고 아프자 !<br/><br/>이게 내 신념이 되었다.<br/>어짜피 죽을 병에 걸린 건 아니니까.<br/><br/>나만 느끼는 공허함이 아니라는 문장이 나를 위로 해준다<br/><br/>P11<br/>모든 것이 무의하다고 느껴지는 삶의 공허함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많아지고 있습니다.<br/><br/>P22<br/>빅터 프랭클의 좀 더 높은 이상을 품고, 내가 목표한 곳보다 좀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야만 진정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br/><br/>ㅡ 성장 욕구가 강한 사람. 자기 실현의 욕구가 높은 사람일수록 삶에 더 애착을 갖고 있다. 내가 지금의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를... 오늘도 바라며 살고 있다. 내면의 나를 보며 물질적 욕구를 버리고 무의식 세계로 가고자할 때. 나는 내가 아닌 무엇이 된 듯 했다.<br/>하지만 지금은 물질의 풍요를 즐기면서 그냥 주저앉아있다 ㅡㅡ<br/><br/><br/>P42<br/>소크라테스 대화법은 상대가 스스로 자각하도록 도와주는 대화법이다.<br/>자신의 무지를 자각하고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도록 질문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아포리아 ㅡ 통로가 없는 것. 길이 막힌 것<br/><br/><br/>ㅡ 스스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교육법은 그 옛날 기원 3000년 경부터 진행되고 있었다. 내가 하고자하는 교육법도 학생 스스로 깨달아 가기를 원하는 것인데...  이젠 나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고민만 많아지는 시간.<br/><br/>지금의 내 상황에 딱 맞게 읽게 된 책 !<br/>로고테라피 !<br/><br/>P68<br/>로고테라피는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차원에 직즵 접근함으로써  그 안에서 나타나는 고유한 인간적 현상들을 치료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활용합니다.<br/><br/>P82<br/>로고테라피는 증상을 직접 제거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증상에 대한 태도와 시각, 즉 인격적 전환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br/><br/>ㅡ 역설의도  기법.  빅터 플랭클이 창시한 로고테라피의 핵심 기법 중 하나.  증상을 감소시키는 심리치료 방법. 환자가 증상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도록 돕는다.<br/><br/><br/>우리는 혼자가 아니다.<br/>책을 통해 우린 깨어날 수 있다.<br/><br/>*인간의  세 부류*<br/>☆호모 파베르 : 일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실현하는 사람<br/>☆호모 아만스 :  사랑과 만남을 통해  의미를 느끼는 사람<br/>☆호모 파티엔스 :  고통을 '감당함' 으로써 의미를 실현하는 사람<br/><br/><br/>나는 어떤 존재일까 ?<br/>일의 만족.   사랑.  <br/>이 두 가지를 모두 갖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는데...<br/><br/>내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cover150/k072034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60554</link></image></item><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양장) - 살아 있음의 슬픔, 고독을 건너는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069627</link><pubDate>Tue, 03 Feb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069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033831&TPaperId=17069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5/71/coveroff/k4820338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033831&TPaperId=17069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양장) - 살아 있음의 슬픔, 고독을 건너는 문장들</a><br/>다자이 오사무 원작, 박예진 편역 / 리텍콘텐츠 / 2026년 01월<br/></td></tr></table><br/>자기 고백 문학의 선구자.<br/>자기 파괴를 통해 끝냐 인간을 긍정한 작가.<br/>그의 글은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가장 진실한 위로.<br/><br/>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 문장들을 통해. 그의 내면을 탐색하고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진다.<br/><br/>다자이 오사무의 책을 읽다보면 나의 생각이 흘러간다.<br/>인간으로 살아가는 내가 싫어지게 된다.<br/><br/>솔직하게 적은 글을 따라 읽다보면 지금을 살아가는 나에게 주어진 삶은 끝까지 사는 것이라 알려준다.<br/><br/>P30<br/>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어쨌든 살아내야만 하는 것이라면, 이 사람들이 살아가기 위해 보이는 모습도 미워해서는 안 될지도 모른다.<br/><br/>P35<br/>사회적  기대나 외부의 조건에 얽매이기보다 자기 내면을 깊이 성찰함으로써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br/><br/>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살아야한다.<br/>인간답게 사는 것.<br/>인갸이 살아가야하는 이유.<br/>지구의 일부임을 잊어서는 안되는데...<br/>고통을 느끼고 괴로워하며 성장하는 사람.<br/>자신뿐 아니라 이웃도 챙기게 된다<br/><br/>우리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이고 <br/>이렇게 형성된 공감대는 미리를 희망으로 채워준다<br/><br/>갈수록 하나로 묶여야하는 세상<br/>지금은. 돈이라는 권력에 국가 경제가 좌우되지만<br/>신념없이 판단을 하게 되면 인정을 받지 못한다.<br/><br/>한 사람때문에 움직이는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br/>인간이라면 더불어 사는 법을 알고 <br/>각자의 신념과 문화를 존중하며 공존하는 길을 찾아야한다.<br/><br/>미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 변했으면  좋겠다.<br/><br/>나를 위해.<br/>우리 아이들을 위해<br/>지구의 생명들을 위해.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5/71/cover150/k4820338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57177</link></image></item><item><author>최현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창의성의 기원 - [창의성의 기원 -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069563</link><pubDate>Tue, 03 Feb 2026 2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91204/170695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737056&TPaperId=170695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64/79/coveroff/k7227370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737056&TPaperId=170695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창의성의 기원 -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a><br/>에드워드 오스본 윌슨 지음, 이한음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0년 12월<br/></td></tr></table><br/>창의성...<br/>인문학...<br/><br/>기원을 찾다보면 항상 구석기 시대 동굴 벽화에서 시작한다<br/>무엇을 왜 그렸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br/>생갃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르기에 <br/>그 다름의 생각에 난 꽂힌다.<br/><br/>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의식주를 너머선  일이다<br/>그 다음을 바라보는 희망이 있기에<br/>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기대하기에<br/>아니 <br/>지금의 내 자신을 성숙시키기 위해 사슈에 빠져든다<br/><br/>인문학의 즨성기. 처음은 그리스 시대<br/> 토론을 하면서 생각을  주고 받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웠다<br/>그러면서  신을 중심으로 인간은 낮은 존재가 되었다<br/>두번째 전성기는 르네상스.<br/>인간을 본질적으로 받아드리고 인식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br/>자연을 이용하며  편안함 속에 지금껏 이어온 것이자<br/><br/>인문학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있는 이유<br/>과학이 발달하며 문화와 문명이 달라졌다.<br/><br/>이젠 다른 나라 문화가 아니라 굥통된 문화를 즐기고 있다.<br/>다인종 다문화 국가...<br/>인터넷의 밭단과 문화 밭달로 내가 원하는 곳에서 살게 되고<br/>그 나라에 정착하며 고유성 위에 다른 문회를 받아드리며 사는 세상.<br/>통일 된 종으로 살아가고 있다.<br/><br/>세번째 인문학 전성기는  과학을 받아드리며 올 것이다.<br/>결혼이 늦어지며 아들도 늦게 낳게 되고 그에 맞게 변하는 사회.<br/>진화해가는 몸. 우리의 육체 또한 환경에 맞게 서서히 변하는 중이다<br/>코로나가 세상을 뒤덮었을 때 악한 종은 이미 죽었다.<br/>호모 사피엔스.., 그 다음으로 진행 중인 것이다.<br/><br/>자연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함께 사는 세상으로 변하는 요즘<br/>동물들도 진화를 받아드리며 인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br/>식물 또는 작은 땅 . 아니 틈만 보여도 뿌리를 내리며 강ㅈ인하게 살아남고 있다.<br/><br/>존 밀턴<br/>"마음은 그 자체로 있다. <br/>천국을 지옥으로 ,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64/79/cover150/k7227370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6479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