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느리미책세상 (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64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1 Aug 2026 22:47: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수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05.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47064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렌즈 튀르키예(터키)-주종원, 채미정 -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436245</link><pubDate>Thu, 06 Aug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4362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58&TPaperId=174362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22/coveroff/89278137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58&TPaperId=174362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개정판</a><br/>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업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br><br>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가 두려운 한여름 집안에서 세계 여행을 떠나기 딱 좋은 때입니다. 이번에 중앙북스에서 2027년 최신판으로 출간된 &lt;프렌즈 튀르키예(터키)&gt;를 읽고 있습니다. ​주변에 튀르키예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모두 하는 말이 열기구는 꼭 타봐야 한다고 경치가 정말 멋지다고 했는데~~책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튀르키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사실 열기구였답니다. 그러나 막상 책을 보니 튀르키예는 정말 볼 것도 많고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가 혼재되어 있어서 매력적인 간접여행이 가능하더군요.​이미 여행서로 중앙북스 프렌즈 시리즈를 많이 봐서 기본 구성은 다 알고 있어요. 그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늘 여행서는 중앙북스 프렌즈 시리즈를 고르게 되네요.​책의 앞뒤로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지도 자료가 있고 앞부분 새소식 코너에서 현재 튀르키예 여행에서 참고할 새소식을 전하면서 최신판임을 보여주고 있네요. 현재는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해 남동 아나톨리아는 주의하라는 점, 요즘 물가 상승으로 대규모 시위가 많고 환율 요동 치는 점 등이 보이네요.​기본적  구성은 여행 일정에 대한 소개, 지역 구분해서 소개하면서 교통과 볼거리, 호텔, 식당, 쇼핑 등 순으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lt;프렌즈 튀르키예&gt;를 읽으면서 놀란 점은 책의 두께랍니다. 817페이지에 달하는 벽돌두께인데 그만큼 튀르키예에 소개할 곳이 많다는 뜻입니다. 사실 모르던 국가이기 때문에 너무 낯설기도 했지만 트로이 목마나 고유적지, 특이한 자연경관에 대한  소개를 보면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답니다. ​<br><br>이스탄불만 알던 제가 책을 읽고 '바다와 고대유적의 보고 에게해'편에 완전 홀릭했습니다. 11개의 도시가 소개되는데 트로이 전쟁의 무대인 트로이, 파묵칼레의 석회층은 압도적이랍니다.  어디에나 고대유적지는 차고 넘치는 것 같아요. 물론 유네스코문화유산도 넘치는 곳이 바로 튀르키예네요.​튀르키예의 모든 길은 이스탄불로 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차를 타고 여행하기 좋으며, 유라시아를 잇는 해저 철도터널, 자동차가 지날 수 있는 유라시아 터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br>각 도시마다 여행의 기술에서 정보와 교통편을 소개하고, 베스트코스를 한눈에 보기 쉽게 설명하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읽기 좋게 구성된 점이 더욱 마음에드는 &lt;프렌즈 튀르키예&gt;2027년 최신판이었습니다. 아~~튀르키예로 여행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22/cover150/89278137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12219</link></image></item><item><author>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렌즈 홋카이도 - [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토마무 - 2027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370400</link><pubDate>Thu, 02 Jul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370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729&TPaperId=17370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41/coveroff/8927881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729&TPaperId=17370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토마무 - 2027년 최신판</a><br/>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작년에 딸과 함께 여행했던 홋카이도에 대한 2027년 최신판 여행서 &lt;프렌즈 홋카이도&gt;가 나왔습니다. 여행서는 가장 최신판을 보는게 국룰이죠.중앙북스에서 보는 프렌즈 여행 도서 중에정꽃나래, 정꽃보라 저자의 도서를 많이 보게 되네요.자매가 함께 일본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세계여행까지 하고 함께 여행서를 낸다니정말 멋진 자매인 것 같네요.&lt;프렌즈 홋카이도&gt;를 보는 법여행하는 법, 도시별 최신 여행 정보,도시 간 이동 수단 및 소요 시간, 최신 지도스마트폰 여행자를 위한 키워드이 다섯 가지를 염두하고 보면 도움이 되요.'시즌별로 보는 홋카이도'무슨 도표인가 했더니월별 홋카이도 제철 식재료, 꽃, 축제가 소개되네요.아무때나 가지 말고알고 가면 알짜 도움이 될 정보랍니다. 작년에는 후라보노 시즌을 지나서구경을 못한 아쉬움이 크거든요.​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 삿포로를 비롯해오타루, 후라노비에이, 토마무, 노보리베츠, 아사히카와, 하코다테, 토카치 오비히로, 쿠시로, 아바시리, 왓카나이각 도시의 여행코스와 교통,볼거리, 미식탐방을 깔끔하게 소개하고 있어요.온천이나 료칸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도 재미났어요.일본 온천에서는 문신이 있으면 못들어가고수건은 머리 위에 올릴 수는 있지만 물 속에 담그지 않기 등등 온천과 료칸의 차이는 뭘까요?료칸은 다다미가 있는 방이 있거나온천시설 이용하는 등일본 전통 생활양식을 체험하고문화를 즐기는 숙박시설을 말한다고 해요.일본 전통 코스요리인 가이세키를 먹고 노천온탕을 즐기는 료칸한번은 꼭 경험하고 싶네요.홋카이도 지역별로 유명한 대표음식 소개는아직 가보지 못한 홋카이도의 지역에 대한 미련을 더 갖게 하네요.삿포로의 수프카레~~너무 맛나서 다시 한번 더!먹을 게 얼마나 많은지홋카이도 식도락 여행을 떠나도 충분할 정도입니다.책을 보면 더 가고 싶어지는홋카이도 이번에는 여름이 아닌 겨울 여해을 계획해 봅니다.오타루행 기차에서  눈 내리는 바다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lt;프렌즈 홋카이도&gt; 즐독하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41/cover150/8927881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4148</link></image></item><item><author>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렌즈 오사카 - [프렌즈 오사카 : 교토.고베.나라.와카야마 - 최고의 오사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346010</link><pubDate>Sat, 20 Jun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346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3X&TPaperId=17346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51/coveroff/89278816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3X&TPaperId=17346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오사카 : 교토.고베.나라.와카야마 - 최고의 오사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a><br/>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br/>여행을 하기 위해서 여행서를 읽으면서 준비하기도 하지만  쉽게 떠나지 못하지만 여행서를 통해서 대리만족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br/><br/>작년 딸과 홋카이도를 다녀오고나서 기회가 되면 올해도 일본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보고 싶답니다. 물론 시간과 여유가 주어져야겠죠.<br/><br/>​<br/><br/>딸은 오사카를 이미 다녀왔지만 저는 아직 한번도 못가서 남들 다 다녀온 오사카를 중앙북스에서 최신판으로 나온 &lt;프렌즈 오사카&gt;로 만나고 있습니다. <br/><br/>​<br/><br/>저자가 정꽃나래, 정꽃보라입니다. 이름이 독특해서 잊을 수 없네요. 스페인 편에서 만났던 저자라서 더 반갑습니다. <br/><br/>​<br/><br/>책의 제목은 &lt;프렌즈 오사카&gt;이지만 저자는 먼저 일본의 간사이 지방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일본에서 가장 큰 섬인 혼슈의 중서부 지역으로 우리가 잘 아는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 등의 도시가 속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간사이 지방의 오사카를 중심으로 교토, 고베, 나라, 아카야마의 관광구역을 다루고 있답니다. <br/><br/>​<br/><br/>오사카 알차게 여행하는 법, 도시별 최신 여행 정보. 도시 간 이용 노선과 소요시간, 최신 지도, 스마트폰 여행자를 위한 키워드까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br/><br/>사찰과 신사의 차이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그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구분도 잘 되어 있고 맵북까지 잘 나와 있어서 책만으로도 만족스러운데 요즘 시대에 맞춰 앱정보까지 알차게 나와 있네요. 오사카 간사이지역을 여행 가시려면 추천할만한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51/cover150/89278816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5105</link></image></item><item><author>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렌즈 미국서부- 중앙북스 - [프렌즈 미국 서부 -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272605</link><pubDate>Tue, 12 May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7064104/17272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26&TPaperId=17272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7/coveroff/89278136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26&TPaperId=17272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미국 서부 -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a><br/>이주은.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요즘 주위에 미국으로 유학이나 여행을 가는 사람을 적지 않게 만나고 있습니다. 이란과의 전쟁 때문에 조금 불안하기는 하지만 일이나 학업때문에 가는 사람들이 그래도 많기는 하네요. 신랑은 작년에도 미국에 출장을 다녀왔는데 올해 계획은 없는 것 같네요.  나도 미국 여행 한번 가고싶다는 꿈을 꾸면서 이번에는 중앙북스에서 나온 &lt;프렌즈 미국 서부&gt; 책을 통해 미리미리 미국서부를 여행하고 있답니다 .<br>026년-2027년 최신판을 보니 더욱 확실한 정보를 담았겠죠? 남한 면적의 100배나 된다는 미국 전도는 물론이고 미국 고속도로에 대한 정보도 지도에 담고 있네요. 미국에서 차를 빌려서 여행을 하는 경우도 많으니 고속도로 정보는 필수이겠네요.&lt;프렌즈 미국서부&gt;는 미국 서부를 4개 권역으로 나눠 큰 대도시를 기준으로 주위에 함께 둘러볼만한 중소도시를 소개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요. 캘리포니아 북부의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남부의 로스앤젤레스, 남서부의 라스베이거스, 북서부와 로키의 시애틀이랍니다.미국 서부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국립공원과 원주민의 유적지 등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많이 실린 거 같아요. 특히 책의 앞부분에서 소개하는 미국서부 여행 테마로 소개되는 14곳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봐도 되겠어요. best of best14곳은 대자연 , 베스트 포토, 해변, 로드 트립, 아메리칸 유적지, 캘리포니아 미션 순례, 테마파크, 쇼핑 아울렛 몰, 이색 체험, 박물관, 힐링 리조트, 그래프트 비어, 커피, 와인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집니다.<br>책을 보기 전에 미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화려한 도시였는데 막상 미국서부 책을 보니 가장 마음을 사로 잡은 건 경이로운 대자연의 모습이었답니다.&nbsp;best of best에서도 가장 먼저 소개되는 건 바로 대자연 마주하기였어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국립공원도 참 많네요. 우리가 잘 아는 그렌드캐니언 외에도 옐로스톤,칼즈배드 동굴, 한국인에게 특히 인기있다는 브라이스캐니언, 그러나 전 영화 &lt;듄&gt;을 봐서 그런지 아니면 지인의 카톡 프로필에서 보고 반해서 그럱 ㅣ앤터러로프캐니언이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답니다. 넓은 만큼 볼 곳도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이 외에도 캘리포니아에만 800개 넘는 브루어리가 있다니 크래프트 비어의 천국이라는 소개, 제3의 커피 물결을 이끌었다는 블루 보틀을 비롯한&nbsp;미국의 커피 소개도 인상적입니다.미국서부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있지만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생활 문화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이를 습득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미국서부라고 해도 볼 곳이 많아서 그런지 책이 상당히 두꺼운 편이에요. 한동안 미국서부에 대한 정보를 골라서 보면서 미국서부 여행하는 재미에 푹 빠질 듯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7/cover150/89278136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776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