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 많이 읽어보자 (밀짚모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올해도 책을 많이 읽는 해로 정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리뷰가 많으니 양해바랍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Apr 2026 13:59:5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밀짚모자</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밀짚모자</description></image><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차트투자 처음공부 - [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94177</link><pubDate>Fri, 03 Apr 202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941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41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off/k532137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41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a><br/>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차트 분석 분야의 스테디셀러 ‘차트의 기술’의 저자 김정환님의 신간이 출간되어 만나게 되었다. 주식투자 공부를 한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거나 읽어봤을 그런 스테디셀러인데, 그 책의 후속편 격으로 출간된 ‘차트투자 처음 공부’는 그 성격을 조금 달리한다.<br><br>서론에서 저자는 ‘차트의 기술’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차트 분석’의 교과서로 불리지만,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책의 내용이 어렵다는 평도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주식 초보자들도 쉽게 입문할 수 있는 초보자 입문서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차트투자 처음 공부’가 그런 책에 해당한다.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차트 분석이 무색하게 외부 요인에 따라 급등락 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그래도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를 하려면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 뿐만 아니라, 주가 차트에 대한 분석도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주식 차트에 대한 서적도 몇 권 읽었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이라곤 가장 기초적인 차트 용어와 관련 용어 몇가지만 기억에 남아있다. 책에서도 기술적 분석의 종류로 추세분석, 패턴분석, 파동분석, 지표분석 등으로 구분된다고 얘기한다. 다른 책에서는 어려운 용어로 차트 분석에 대한 설명을 하지만 이책에서는 달랐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자가 차트를 분석하는 어려운 설명보다는 각각의 사례별 실제 차트를 에를 들어가면서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를 설명한다는 점이다.<br><br>저자 김정환님은 현재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이고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로 근무한 경력이 있고, GB투자자문 대표이사를 지냈다고 한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저서도 ‘차트의 기술’외에 2권이 더 있고, 번역서, 예술 관련 저서도 많이 펴냈다.<br>이 책은 차트 분석의 기술에 대한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주식 투자 전반에 걸쳐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지와 저항이 만들어내는 주식 가격,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심리이니 심리에서 밀리지 말라고 조언하며, 투자 심리선이나 투자자 심리 지표를 참조하여 투자에 임하라고 조언한다. 최근 추세와 관련된 서적도 많이 출간됐는데, 저자 또한 추세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얘기한다.<br><br>‘차트투자 처음공부’는 주식투자 초보자들에게 차트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참고할만한 기술적 투자 지표도 얘기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투자에 임하는 자세, 심리적인 면도 강조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한단계 더 올라가 주식 투자 고수가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br>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코인, 원자재 차트 분석에도 활용 가능한 차트 분석을 배우고 싶다면 김정환 님의 ‘차트투자 처음공부’를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nbsp;<br><br>#차트투자처음공부 #주식차트분석 #김정환 #이레미디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150/k53213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701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10주년 기념 최신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4353</link><pubDate>Mon, 30 Mar 2026 19: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43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864&TPaperId=171843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9/coveroff/k0021378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864&TPaperId=171843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10주년 기념 최신개정판</a><br/>레이첼 백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이 책을 읽기 전까지 사회에서 성공을 하려면 학력이 여전히 중요한 스펙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바로는 그렇다. 학력 중시의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br>‘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2017년에 첫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10년이 흘러 그 책의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 레이첼 백은 자신의 첫 번째 책과 곧 출간될 다음 책 사이에 중간 매개체가 필요했고, 그 산출물은 첫 번째 저서의 개정판인 것이다. 2017년과 2026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저자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으니 그 변화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자신의 신간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br><br>이 책은 해외에서 살기, 해외 취업에 대한 이상적인 로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어진 현실에서 현재보다 더 성장하기 위한 것이 어떤 것이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남들보다 못한 스펙을 가졌다고 했지만, 캐나다의 지구여행자를 만나 자신이 성장할 목표로 정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했다는 점이다.&nbsp;<br><br>‘외국에서 살고싶다, 외국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로망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겠다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고, 현실의 장벽에 막혔을 때 좌절하는 것이 아닌 플랜B를 세우고 그것을 실행했기 때문에 저자가 현재의 위치에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br>책 속의 내용은 저자의 해외 취업과 정착기를 잘 볼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개인적으로 더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각 PART마다 뒷부분에 구성된 저자의 secret tip들이다. 해외 취업과 해외 체류에 대한 유용한 길잡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br><br>개인적으로도 해외 기업 취업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기도 했었다. 저자가 이 책을 첫 출간했던 2017년과 현재 2026년 사이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큰 위기를 겪었다. 대면 근무보다 원격 근무가 권장되고, 이로 인해 직장을 잃은 분들도 있지만, 오히려 원격 근무로 새로운 기회를 얻는 분들도 있었다. 원격 근무는 해외 취업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이다. 직접 대면 근무를 하면서 해외 취업도 할 수 있지만, 생각의 폭을 넓혀 원격 근무를 권장하는 회사가 있다면 그런 회사도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꼭한국에서만살아야할이유가없다면 #레이첼백 #해외취업 #해외정착 #나비의활주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9/cover150/k0021378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90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고요하게 단단하게, 법정의 말 -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3999</link><pubDate>Mon, 30 Mar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3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83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off/k7421350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83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a><br/>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법정 스님은 우리 사회의 큰 어른과도 같은 분이다. 최근에 법정 스님의 말씀을 담은 책을 만나 그분의 말씀을 내 마음 속에 새겨보았다. 법정 스님의 말씀과 저서는 많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아무래도 ‘무소유’일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책에서도 ‘소유의 시대에 존재를 일깨운 스님, 법정’이라고 스님을 표현한다.<br><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라는 책에서는 법정 스님의 말을 통해 너무나도 많은 것이 넘쳐나는 현재에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엮은이 권민수님은 역사 컨텐츠 전문 작가로 사실의 나열을 넘어, 독자가 자신의 삶을 고요히 비추어 볼 수 있도록 정갈한 사유의 질문과 다정한 통찰을 건네는 글을 쓰고 있다고 한다.<br>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기며 법정 스님의 말씀을 되니이고, 머리 속에, 또 마음 속에 새긴다. 최근 복잡하고 정신없는 나낟들을 보내다보니, 법정 스님의 말씀 한 문장, 한 문장이 모두 내 얘기인 것 같다.&nbsp;<br><br>책은 총 7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nbsp;PART1 나는 어떻게 가벼워질 수 있을까? (비움과 자유)PART2 불안은 왜 자꾸 올라올까? (두려움과 신뢰)PART3 일은 삶을 어떻게 바꿀까? (일,돈,시간)PART4 관계는 왜 어려울까? (가족, 사랑, 갈등)PART5 슬픔은 어떻게 치유될까? (상실,병,죽음)PART6 자연은 왜 스승일까? (숲,바람,침묵)PART7 어떻게 계속 걸을까? (단련과 실천)<br>각 파트별로 법정 스님의 주옥같은 말씀이 담겨있지만, 어느 특정 분야에 국한되기 보다 모두를 포함하는 말씀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nbsp;<br>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법정 스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br>‘익숙함 속에 숨다 보니 마음이 무뎌졌을 때’‘어제와 다른 숨으로 하루를’‘어제의 나에 머물지 않기로 했다’<br>얼마 전까지 현실에 안주했던 내 모습이었다. 익숙해진 현실에 편하게 안주해 있다보니 다가올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했었다.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 상태가 되지 않겠다 다짐하지만, 또 현실에 익숙해지면 어제의 나에 머물고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생긴다.<br><br>사람들은 마음이 힘들때마다 의지할 곳을 찾게 되는데, 큰 어른의 말씀도 의지의 대상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마음이 힘들 떄마다 읽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가져야겠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고요하고단단하게법정의말 #법정스님 #고요하고단단하게 #법정스님말씀 #리텍콘텐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150/k7421350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9455</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79859</link><pubDate>Sat, 28 Mar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798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24&TPaperId=171798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76/coveroff/89278815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24&TPaperId=171798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a><br/>김지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이 책의 서문을 읽으면서&nbsp; 자연스럽게 이 말이 튀어나왔다. ‘아이의 방 환경을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자님’. 서문에서 저자가 얘기하는 말이 너무나 확신에 차 있고, 이 책에 쓰여있는대로 따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솔루션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내가 읽은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김지호님은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에서 실내설계를 전공했다고 한다. 25년차 교육 공간 전문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100여 곳이 넘는 교육 공간을 설계해왔는데, ‘공간이 사람을 만든다’라는 철학 아래, 물리적 환경이 아이들의 정서적, 인지적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온 저자가 가정의 공부방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전해준다.<br><br>저자는 서문에서 자녀들에게 ‘공부해라’는 잔소리보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마법 같은 해결책보다는 환경 변화로 성적 상승 효과를 본 아이들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환경이 학습 태도와 성적에 분명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검증하고, 그 변화가 어떻게 가능했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그래서 저자는 책을 통해 3가지를 약속한다.첫째, 당신의 집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둘째, 작은 변화부터 시작할 수&nbsp; 있다.셋째, 잔소리가 줄어들 것이다.<br>남녀노소 누구나 학습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자녀의 방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지 않았었다. 책상과 의자가 있고, 책이 꽂혀있는 책장과 집중할 수 있는 학습등, 편히 쉴 수 있는 침구류 등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었다는 반성을 했다. 우선적으로 우리 집, 특히 자녀의 방을 다시 보게 되었다. 학습하기 위한 방으로는 보이지 않았고, 자녀에게 방에서 공부할 때 어떻게 느끼는지를 물어보지 못했었다.&nbsp;<br>그리고 저자가 PART2에서 설명하는 방 크기에 맞는 공부방 배치 전략을 보고, 자녀의 방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그리고 자녀에게도 어떻게 배치하면 좋은지 함께 고민하면서 방을 바꿔볼 예정이다.<br>PART3에서 설명하는 거실을 활용한 학습 공간 조성은 거실의 기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거실을 공부방으로 꾸민 가정들이 많고, 그 사례를 SNS나 블로그를 통해 많이 접하긴 헀는데, 개인적으로도 시도는 했지만 아직 원래 거실의 기능을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 점도 반성하면서 거실을 활용한 학습공간도 다시 한번 재구성해볼 예정이다.<br>마지막으로 PART4에서의 학습 환경을 돕는 한경을 디테일도 눈여겨 보았다. 특히 책의 배치나 핸드폰 자기통제력도 우리 집에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며 집이 학습 능률을 높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시금 꾸며볼 생각이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 #맞춤형공부환경솔루션 #김지호 #중앙books&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76/cover150/89278815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766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수학 5-2 (2026년) -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수학 5-2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우등생도 교과서 개념부터 스타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79784</link><pubDate>Sat, 28 Mar 2026 2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797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5859&TPaperId=171797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27/coveroff/k9821358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5859&TPaperId=171797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수학 5-2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우등생도 교과서 개념부터 스타트!</a><br/>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초등학교 수학은 푸는 연습을 통해 연산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이 명확한 개념을 잡는 것이라 생각한다. 수학 뿐만 아니라 어떤 과목이라도 개념이 이해되지 않고서는 문제를 풀거나 다음으로 진행하기 힘들 것이다.<br><br>시중에 다양한 초등학교 수학문제집이 있는데, 개념을 중시하는 문제집도 있고, 푸는 연습을 중시하는 문제집, 서술형 문제집 등 다양하게 있다. 이번에 만난 수학문제집은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하여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그림으로 개념잡는 초등수학'이다. 이 문제집은 5학년 2학기의 교과 과정을 담고 있는데, 책의 구성상 새 교육과정을 반영했고, 2학기 내용을 배우기 전에 1학기 내용을 빠르게 학습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br>책을 펼치면 5학년 1학기때 배운 개념이 1페이지에 큼지막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2학기에서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분수와 소수의 곱셈, 합동과 대칭, 직육면체, 평균과 가능성을 학습한다. 책의 학습 순서를 보면 첫번쨰는 개념 만나기로 개념을 설명한 큼지막한 그림이 등장한다. 개념 만나기는 해당 단원에서 배우는 주요 수학 개념을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은 개념 쏙쏙과 개념 익히기다. 개념 쏙쏙은 개념 만나기에서 다룬 그림을 수학적 설명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개념을 꼼꼼히 확인했으면 개념 익히기의 문제를 풀면서 개념의 이해도를 높인다. 그 다음으로 개념 다지기와 개념 펼치기에서는 배운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학습 과정을 거친다. 개념 다지기는 단순 연산과 빈칸 채우기가 있다면, 개념 펼치기에서는 주관식과 개념을 이용한 응용 문제가 주를 이룬다. 마지막으로 각 단원의 끝에는 개념 마무리 문제로 배운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면서 개념을 잊지 않고 학습하도록 돕고 있다.<br><br>각 페이지의 우측 상단 또는 개념 설명의 우측에는 문제 풀이 강의로 들어갈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 모르는 문제가 있거나 이해가 더 필요한 개념들을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림으로 개념잡는 초등수학'은 개념이 부족한 학생들이나 이미 개념은 잘 알고 있지만 한번 더 확인하고자 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좋은 학습서인 것 같다. 초등학생들이 문제집을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수학 학습을 했으면 좋겠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그림으로개념잡는초등수학5-2(2026년) #초등수학 #초등수학문제집 #그림으로개념잡기 #키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27/cover150/k9821358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2276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 로컬 서점 해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72240</link><pubDate>Wed, 25 Mar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722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018&TPaperId=171722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74/coveroff/k622135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018&TPaperId=171722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 로컬 서점 해부도</a><br/>시미즈 레이나 지음, 이정미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요즘은 책을 구매할 때 대부분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지만, 예전에는 동네 책방을 이용했었다. 요즘 처럼 빠르고 편리하게 책을 구매하지는 못하지만, 직접 책을 보고 만져보고 했던 아날로그 감성이 기억에 남아있다. 최근엔 동네에 한 책방이 있었는데, 얼마전 폐업하고 그 자리에 식당이 들어선 모습을 보고, 동네 작은 책방은 점점 더 명맥을 유지하기 힘든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도 했었다. 책을 읽는 인구가 점점 줄어드니 책방도 점점 더 줄어가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 서점이나 동네 책방이 꾸준히 생기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이 점에서 조금 희망을 가져본다.<br><br>그럼 다른 나라의 상황은 어떨까? 우연한 기회로 영국의 책방에 대해 소개한 책을 읽게 되어 영국의 서점과 책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영국의 책방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영화 ‘노팅힐’이다. 휴 그랜트가 연기한 영화의 남자 주인공은 영국의 책방 주인이다. 극 중에서도 인기 영화배우인 여자 주인공 줄리아 로버츠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에서 책방 배경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지만, 영화의 스토리가 시작되는 지점이기도 하다.<br><br>영국의 책방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고, 내부의 운영, 책방의 사장이나 매니저, 점원 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잘 정리된 책을 만나 영국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은 커다란 대형 서점이 아닌 책을 사랑하고, 책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런 책방 19곳을 소개하고 있다.<br>이 책의 저자 시미즈 레이나님은 저널리스트이자 번역가이다. 도쿄에서 공부한 후 1996년 유럽으로 건너가 파리 생활을 거쳐 현재는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라고 한다. 서점, 출판, 문화 관련 웹 기사와 역서를 다수 있다고 하니 서점을 보는 눈이 남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서점, 출판, 문화와 같은 글을 쓰기 힘들기 때문에 책을 사랑하고 오랫동안 보아 온 전문가의 시선에서 보는 영국 책방은 어떤지 기대가 되기도 했다.<br><br>책의 시작은 영국 런던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던트 북스이다. 책방에 대해 무지한 나도 이름은 들어봤을 정도이니 그 유명세는 남다를 것 같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리스트에 항상 들어가는 던트북스는 실제로 가보지는 못했지만, 책 속에 그려진 책방의 구조를 보여주는 일러스트와 서가의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책방의 분위기와 성격을 짐작할 수 있었다. 또 인상깊었던 서점은 천장까지 책이 쌓인 ‘오픈 북’이라는 서점이다. 1987년에 문을 연 이 서점은 오랜 역사에서 알 수 있 듯, 단순한 서가 배치지만 책장에 틈이 없을만큼 수많은 책들 중에서도 내가 원하는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책방을 찾는 손님들이 절대 문을 닫아서는 안된다는 오픈 북 사장님의 인터뷰에서 책과 책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런던을 벗어나 웨일즈에 있는 리차드 부스 북샵은 스스로 독립 국가를 이룰 만큼 그 영향력과 역사를 갖고 있고, 빅토리아 시대의 기차역을 다듬어 서점이 된 바터북스 또한 그냥 지나치면 안될 책방의 모습을 지나고 있다.&nbsp;<br>저자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과 내부가 어떤 모습으로 되어있는지 잘 나타내어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영국의 책방은 어떤 모습으로 되어있고, 내부는 어떻게 꾸며져있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었다. 책에 소개된 책방들의 수는 많지 않지만, 책과 책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영국 책방 투어를 하러 영국으로 떠나고 싶어진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공간이한눈에보이는영국책방도감&nbsp; #영국책방 #시미즈레이나 #모두의도감<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74/cover150/k622135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97451</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60497</link><pubDate>Thu, 19 Mar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604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511&TPaperId=171604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coveroff/k8421365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511&TPaperId=171604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a><br/>박성오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작년 한 방송사에서 엄청난 기획 프로그램을 방영했었다. 제목은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이라는 2부작 프로그램이었다. 의사가 되는 것이 가장 큰 성공의 가치로 여겨 의대 진학을 선호하는 한국의 학생과 학부모가 있다면 중국은 로봇과 인공지능 시대에 공대 진학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놀라우면서 한편으론 걱정이 되었다.&nbsp;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한 가지 느낀 점이 있다면 한국이나 중국 모두 자녀의 대학 진학과 성공을 위해 부모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이었다.<br><br>자녀의 입시에서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입시 컨설턴트 등 다양한 조력자들이 존재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부모라고 생각한다. 너무나도 다영한 얘기지만 부모는 자녀의 입시를 위해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주는 존재이고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있는 존재이다 보니 가장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부모가 자녀의 입시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기보다 직접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생업을 위해 정말 바쁜 하루겠지만, 자녀의 성장을 위해 부모로서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최근 자녀의 공부와 상급학교 진학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면서 자녀들의 공부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소해 줄 책을 만나 읽게 되었다. 책 제목은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이다’라는 책이다. 책 제목 그대로 부모는 자녀에게 가장 좋은 입시 멘토가 될 수 있다. 물론 조건이 붙는다. 부모가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하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nbsp;<br><br>이 책의 저자 박상오님은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27년간 금융감독원에 재직하며 감독 검사 업무를 담당했다. 두 아이의 아빠로서 자녀 교육에 필요성을 느낀 후 교육 관련 서적을 1,000권 이상 읽고 500권 넘게 핵심 내용을 정리해 가며, ‘열등생 아이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집요하게 찾았다고 한다.&nbsp;<br>이 책은 공부를 포기한 아이를 다시 책상 앞에 앉히기까지 부모의 현명한 선택과 적절한 개입에 관해 정리한 책이다. 저자가 자신의 두 자녀와 지인의 자녀까지 실제로 경험한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있다.&nbsp; 저자가 책에서 애기한 것처럼 부모는 자녀가 공부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공부해!”라고 다그치기보다 공부할 환경과 의지, 약간의 자극을 주면서 최고의 멘토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br><br>저자의 자제 분들이나 지인의 아들도 모두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남들처럼 따라하기보다 자신의 자녀의 성향에 맞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자녀가 전교 하위권 학생일지라도 조바심 내지 않고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조금이라도 흥미를 보일 수 있도록 멘토링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 전에 성적에 일희일비하기보다 기다려주고, 자녀 눈높이에서 이해하려하는 마음을 단단하게 가져야 할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부모는가장좋은입시멘토다 #입시멘토 #박성오 #미디어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cover150/k8421365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8059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50세 김부장의 늦지 않는 연금 공부 - [50세 김부장의 늦지 않은 연금 공부 - 은퇴 후 500만 원을 만드는 연금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42694</link><pubDate>Tue, 10 Mar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42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154&TPaperId=17142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5/coveroff/k2121351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154&TPaperId=17142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0세 김부장의 늦지 않은 연금 공부 - 은퇴 후 500만 원을 만드는 연금 포트폴리오</a><br/>이영주.배한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얼마 전 방영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라는 드라마가 50대 직장인들에게 큰 파도를 일으켰다. 원작인 웹툰이 공개됐을때에도 큰 관심을 받았지만, 드라마라는 매체를 통해 전해지니 그 영향력이 더 큰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이제 은퇴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는 나이가 되었다. 아니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은 늦었다. 더 오래 시작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후회가 든다.<br><br>하지만 이 책에서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용기를 준다.'50세 김부장의 늦지 않는 연금 공부'이다. 이 책의 내용은 앞서 얘기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와 결을 같이 한다. 책 속의 주인공 김부장은 대학 동창들의 모임에서 다음달 명퇴를 앞둔 친구 박부장의 노후 대비 얘기를 듣고 자신의 처지를 돌아본다. 나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을까?&nbsp;20년째 대기업 근속 중이고, 서울의 자가 아파트, 중고등학생 자녀 두 명, 세후 월급 650만원 등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아무 대비가 없어 어딘가 불안했다.<br><br>은퇴 후 두 부부가 살아가려면 과연 얼마나 필요할까?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들의 학비, 결혼비용 등의 부담이 있겠지만, 그것을 제외하더라도 요즘같은 100세 시대에 안정적인 고정 수입이 당연히 필요하다. 김부장에게는 은퇴 후 부부가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세후 400만원 이상이다. 김부장처럼 대기업 근속 20년에 국민연금 약 145만원, 퇴직금 2억원의 조건이 모두 같을 수 없겠지만,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그 정도의 금액이 필요하다.<br><br>국민연금, IRP 퇴직금형, IRP 적립형, 연금저축 또는 연금보험을 통해 은퇴이후 약 400만원 이후의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는 김부장이 하나씩 깨달아가는 단계처럼 독자들도 자신의 노후 대비를 단계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책 뒷부분에는 연금 준비 점검표, 연령대별 로드맵이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해당 연령대의 독자들은 주의깊게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연금공부 #50세김부장의늦지않은연금공부 #은퇴후500만원만들기 #연금포트폴리오 #원앤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5/cover150/k2121351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57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초수익 시크릿 -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 초수익 시크릿]</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39855</link><pubDate>Mon, 09 Mar 2026 1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398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237&TPaperId=171398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4/97/coveroff/k9121352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237&TPaperId=171398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천만 원 부동산 투자 : 초수익 시크릿</a><br/>제승욱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최근 국내 재테크 트렌드를 보면 부동산 보다는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몰려있었다. 그 이유는 부동산 특히 아파트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과 고금리, 그리고 대출 제한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점도 있고, 증시가 KOSPI지수 6000, KOSDAQ지수 1000 를 넘으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너도 나도 주식을 하고 수익 인증을 하느라 온라인 커뮤니티가 연일 뜨겁다.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주가지수가 역대 최대의 하락치를 보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사실이다.&nbsp;<br>아무리 주식시장이 뜨겁다 하더라도 주식시장도 사이클이 있어 언젠가는 내려가는 시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이 책의 저자는 주식 시장보다는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초수익 시크릿’의 저자 제승욱님은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br>저자 제승욱님은 부동산학 박사, 대학교수, 개업 공인중개사였다. 그리고 지금은 동의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라이프 복지학과에서 주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제대로&nbsp; 부동산 아카데미’에서 강연, 코칭, 컨설팅을 통해 투자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고 한다. 책 표지의 문구를 보면 ‘기댈 곳이 없던 평범한 월급쟁이가 소액 부동산 투자로 눈을 돌려, 돈 걱정 없는 미래를 만든 과정과 비법을 기록한 책’이라고 되어 있다. 이는 저자의 과거 재테크 방법일 수 있겠지만, 현재 진행 중인 방법이기도 하다.<br><br>책에서 저자는 예전처럼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졌기 때문에 월급 이외의 다른 수입원을 찾아야 하는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하기 시작했고, 가장 인기있는 수단이 주식 투자이다. 국내의 경우는 부동산 자산에 큰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도 매력적인 재테크 수단이지만 일단 큰 돈이 필요하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하지만 소액부터 시작한다면 부동산 투자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요즘은 AI가 있고, 공공데이터가 잘 구축되어 있으며, 유튜브 강의나 커뮤니티의 정보가 많기 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쉽게 부동산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한다.<br>우선 저자는 이제는 과거의 부동산 투자 방법이 효과가 없고, 소액 부동산 투자공식 2.0으로 바꿔야 한다고 얘기한다. 소액 부동산 투자자가 가장 먼저 접근하기 쉬운 투자법은 크라우드 펀딩과 리츠라고 소개한다. 이는 여러 명이 투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투자한 만큼의 지분을 소유하는 것이다. 몇해 전부터 5천원 소액으로도 부동산 투자 가능한 플랫폼이 많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었었다. 그리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보다 통화 정책에 더 신경을 쓰고 금리 인하기는 부동산 투자의 골드 타임이니 이를 꼭 염두에 두고 투자에 임하라고 조언한다. 최근에는 AI가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부동산 시세 정보 획득은 물론 부동산 관련 서류 작성도 AI가 작성해주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에 대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역세권, 초품아 등의 과거 선호지역에서 생활 인프라가 좋고 주거환경이 쾌적한 지역의 부동산, 그리고 인구 감소에 따른 소형 평수의 주거지가 향후 주목할 지역이라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br>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도 공부없이는 투자에 성공하기 힘들다. 요즘 중동의 전쟁 이슈 때문에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주식 투자의 대체는 부동산 투자인데, 이 책을 통해 소액 부동산 투자를 준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1천만원부동산투자초수익시크릿 #소액부동산투자 #소액부동산투자공식2.0 #제승욱 #원앤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4/97/cover150/k9121352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49783</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1,000만원으로 3년 안에 300만원 월배당 만들기 -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 미국 ETF 초간단 인컴 포트폴리오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23206</link><pubDate>Sat, 28 Feb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232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715&TPaperId=171232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72/coveroff/k172135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715&TPaperId=171232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 미국 ETF 초간단 인컴 포트폴리오 전략</a><br/> / 경이로움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직장인들에게 월급 이외의 수입은 정말 큰 가치를 지닌다. 만약 갑작스럽게 실직을 하거나, 아니면 은퇴를 하게 되어 더이상 월급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생각만 해도 눈 앞이 아찔하다. 월급이 멈춰도 현금흐름은 멈추지 않는 월 300만 원 현금흐름 시스템 만들기는 개인적으로도 필요한 시스템이다. 몇해 전부터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ETF 투자에 대한 인식도 늘어나고, 관련 투자도 많아지고 있다.<br>'1,000만원으로 3년 안에 300만원 월배당 만들기'라는 책은 요즘 같은 미국 주식 투자, ETF 투자 붐에 맞게 든든한 월배당 포트폴리오를 만드려는 투자자들에게 딱 적합한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인생업(임승현) 님도 평범한 직장인이다. 저자는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갑작스럽게 구조조정이라는 큰 사건을 겪은 후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고 판단하여 다양한 수입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짠테크와 N잡을 출발점으로 지식창업을 거쳐, 현재 배당ETF와 커버드콜 전략으로 인컴 포트폴리오를 운영 중이고, 지금부터 잘 살기 위한 투자를 목표로 단기 시세차익보다는 흔들리는 시장에서도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와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작동하는 자산 설계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한다.<br>그렇다면 과연 월 300만원은 어떤 돈일까? 월급 실수령액 300만원이라는 돈은 연봉 약 4,200만원 ~ 4,300만원 수준이고, 세전 월급은 약 350만원 ~ 360만원 수준이다. 4대 보험과 소득세(1인 가구)를 제외하면 월 300만원이라는 돈이 남는데, 이는 물가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중위권 소득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 돈을 절약해서 쓰고, 국민연금 수령금도 고려한다면 은퇴 후 생활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그렇다면 월 300만원의 흐름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배당ETF, BDC, 커버드콜 ETF를 통해 그 흐름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br>그 각각의 투자 종목들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배당 ETF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 흐름을 만드는 기본 골격이고, BDC(Business Development Company, 사업개발회사)는 인컴 수익률을 보완하는 고배당 자산군이며, 커버드콜 ETF는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월배당 현금흐름의 속도를 높이는 전략형 ETF다.<br><br>위 3가지 투자 종목으로 300만원 월배당을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기 전에 ETF 구조를 이해하고, 수많은 ETF 종류 중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구분하는 법, 나의 투자 성향에 맞는 ETF 고르는 법, 투자 금액과 속도 정하기, 마지막으로 배당금을 재투자하면서 ETF를 '현금흐름 시스템'으로 운용하는 법을 차례대로 익힌다.<br><br>저자가 책을 통해 강조하는 ETF의 장점 중 하나는 하루 단위로 구성 종목과 비중을 공개해서 내 돈이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와 비교하여 펀드의 경우에는 분기, 반기 보고서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급변하는 시장에서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ETF 투자를 통해 기초자산을 불린 후 배당금으로 복리효과도 노리며 자산을 불려가는 전략이다. 국내 ETF 상품에도 커버드콜 ETF가 많아졌는데, 커버드콜은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그 주식에 대한 콜옵션을 동시에 매도하는 전략이다. 커버드콜의 핵심은 이미 보유한 자산을 바탕으로 어떻게 현금흐름을 만드느냐에 있다.&nbsp; 많은 투자자가 주가가 오르기만을 기다리며 자본을 묶어두는 동안, 커버드콜은 그 자산 위에서 매달 일정한 프리미엄 수익을 창출한다. 말 그대로 주식을 ‘월세를 받는 자산’으로 바꾸는 셈이다. 그 대신 손해보는 점이 있다면 기초 자산이 오르는 만큼의 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 리스크이다.<br><br>저자의 간단 포트폴리오의 기준을 저자는 목표 기대수익률을 연 60% 이상으로 설정했다. 그리고 손실 감내선을 30%로 설정했다. 이렇듯 저자는 현재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및 투자 기준을 책 속에서 독자들에게 잘 보여주고 있다. 투자는 자신의 기준에 따라 자신이 책임지는 것이다. 그러기에 자신의 투자에 저자의 기준 및 포트폴리오를 참조하고 자신만의 부의 사다리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1000만원으로3년안에300만원월배당만들기 #미국ETF #미국ETF인컴포트폴리오 #인생업 #경이로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72/cover150/k172135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7721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Ⅱ -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 - JLPT N2-N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22931</link><pubDate>Sat, 28 Feb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22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1809&TPaperId=17122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0/42/coveroff/k8220318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1809&TPaperId=17122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 - JLPT N2-N1</a><br/>한창화 지음 / 북플레이트 / 2025년 09월<br/></td></tr></table><br/><br>외국어를 익힐 때 단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면 자연스럽게 자기 것이 된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언어별로 그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단어 암기가 더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가뜩이나 기억력이 나쁜 경우라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때로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단어를 익히는 방법들도 나오긴 하는데, 이번에 만난 책이 그런 경우인 것 같다.<br><br>북플레이트에서 출간된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Ⅱ'는 일본 한자의 훈독 단어를 우리말 어원으로 풀어내어 단어를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닌 어원을 통한 단어의 뜻과 형태의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본어 단어를 익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의 시리즈는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I편의 경우는 JLPT N5 - N3 수준의 617개 단어와 상용한자(음독)가 수록되어 있다면, II편에는 N2-N1 수준 단어 1142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br><br>이 책의 저자 한창화님은 경북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하고 구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직생활을 했고, 1994년 9월부터 97년 3월까지 '공무원국비해외훈련' 파견으로 일본 오사카 대학 대학원 법학 연구와 석사(수사) 과정을 졸업했다고 한다. 대학원을 재학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일본어를 알고 있으셨어야 했을 것 같은데, 그런 지식 기반으로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시리즈가 출간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nbsp;<br><br>일본어는 우리나라의 언어인 한글과 마찬가지로 한자어가 많은데, 우리는 한글로 표현한다면 일본어는 한자를 그대로 쓰거나 축약된 한자어를 많이 쓴다. 그래서인지 한자 그대로의 의미는 조금 알겠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다. 그런 점에서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시리즈는 우리말로 일본 한자의 훈독 단어를 우리말 어원으로 풀어낸 것이다.<br><br>책 서두에서 저자는 일본어의 뿌리를 한민족의 일본 열도 이주로 보고있는데, BC. 4세기부터 AD. 3세기까지의 야요이 시대에 한민족이 일본 큐슈의 북부 지역 배로 바다를 건너 이주했고, 고분 시대(3세기 말 ~ 7세기 말)에 가야인들이 신라와 백제의 압박으로 대마도를 거쳐 대거 이주했는데, 이 시기에 이들이 사용했던 말이 일본어의 뿌리가 됐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의 언어를 비교했을 때 한자 발음수가 일본어가 한글보다 적기 때문에 한자가 하나의 발음을 가질 수 없고, 복수의 발음을 가지는 한자가 많아 한자 음독 학습이 번거로운 이유인 것이다.<br><br>책 속의 단어는 N2 수준의 단어부터 아,이,우,에,오 순으로 단어를 나열했다. 단어의 설명을 보면 우선 어원을 한글로 풀어쓰고 어원(또는 어간)의 변화를 통해 단어의 뜻과 유사한 의미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처음 봤을 땐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이렇게 변화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인 단어도 있었는데, 이런 방식을 계속 보니 쉽게 이해되는 단어가 많았다. 책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로 다양한 단어에 대한 이야기나 연상 암기, 단어의 비교 등 단어를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br>일본어 단어만 쭉 나열되어 있다보니 조금 지루한 면도 없지 않은데, 개인적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일본어 단어를 익히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와 같이 일본어 단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고 단어 암기에 지루함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I, II 시리즈를 통해 일본어 배우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br>&nbsp;<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북플레이트 #일본어 #일본어단어 #일본어공부 #일본어독학 #우리말어원으로일본어배우기 #일본어잘하는방법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 #일본어배우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0/42/cover150/k8220318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304217</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수험 생활 해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98338</link><pubDate>Wed, 18 Feb 2026 04: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983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015&TPaperId=170983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4/5/coveroff/k2521350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015&TPaperId=170983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수험 생활 해부</a><br/>전국 의대생 13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대한민국 대학입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대학교 학과 선호도는 의대로 바뀐지 오래됐다. 예전만 해도 최상위권 학생들은 물리학과나 경영학과 등 전통적인 전공에 지원했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고, 잠시 공대 선호를 했다가 지금은 의치한약수라고 한다. 의대, 치의대, 한의대, 약학대, 수의학대의 순이다. 많은 학생들이 의대에 가려고 치열하게 경쟁하다보니 과열도 되긴 했지만, 그 중에서도 그 경쟁에서 합격해서 당당히 의대생으로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치열하게 공부한 결과 합격했겠지만 그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어떻게 수험생 생활을 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br><br>고등학교 학창시절 동안 포기하고 싶은 날을 버텨낸 전국 의대생 13명의 현실적인 일상과 수험 생활을 담은 ‘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라는 책을 만나 의대생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공부했는지, 많은 의대생들 중 일부지만 조금이나마 그들의 생활을 살짝 엿볼 수 있었다.<br><br>흔히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의대에 진학한 학생들은 밤낮 가리지 않고 공부만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완전히 그런 모습은 아니었지만 쉴땐 확실히 쉬고 공부할 때는 확실히 공부하는 학습 습관을 보였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서 수험생의 생활을 1년, 2년 더 하는 도전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책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 13명의 의대생들은 기본적으로 학업 성적이 뛰어난 최상위권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nbsp; 어떤 생활을 했고, 어떤 다짐으로 마인드 컨트롤를 했는지 자세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학생들의 이야기가 다른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사례는 아니겠지만, 의대 진학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어떤 학습 패턴과 마음가짐을 가지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이제 다가올 2027년 수능을 치를 수험생들이 각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공부할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다. 중위권 학생이 최상위권 학생들이 도전하는 의대를 목표로 할 수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br><br>그런 점에서 13명의 의대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nbsp; 들려준 점에 대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른 학생들,수험생들, 예비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nbsp;<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의대생의하루는달랐다 #의대생수험생활 #전국의대생13인 #의대생 #2027수능 #현익출판<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4/5/cover150/k2521350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4051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서평] 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 - #가상화인프라 #가상화기술 #영진닷컴 #그림으로 - [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86820</link><pubDate>Thu, 12 Feb 2026 0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86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21&TPaperId=17086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90/coveroff/89314817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21&TPaperId=17086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a><br/>스즈키 켄지 외 지음, 김성훈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IT업계에서는 가상화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다. 하지만 물리적인 하드웨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가상화가 실제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로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그림으로 배우는 가상화 구조'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의 지식을 채울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책 속의 설명을 통해 가상화의 정의를 살펴보면 가상화란 일반적으로 물리적인 실체가 존재하는 컴퓨터 리소스를 추상화해 여러 개의 독립된 환경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말한다. 개인적으로 추상화한다는 의미는 물리적인 리소스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논리적인 구조로 만들어 사용한다는 의미로 이해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3명의 공동저자(스즈키 켄지, 무네무라 타쿠미, 마루야마 카츠야스)는 모두 후지쯔 주식회사에 재직 중이고 Japan Global Gateway에서 시니어 디렉터, 인프라 길드 Division에서 본인들의 업무인&nbsp;고객의 디지털 전화 추진 지원, 가상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시스템 가상화 및 AWS를 중심으로 한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클라우드 전환 업무 등을 하고 있다.&nbsp;세 명 모두 가상회에 대해서는 풍부한 경험이 있는 프로페셔널한 개발자들이다. 이 3명이 설명하는 가상화와 구조는 상당히 전문영역이어서, 컴퓨터 구조, 네트워크, 운영 체제 등의 IT 지식도 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이용하는 서비스도 가상화로 구성된 서비스도 많아 이 책을 보면 그 실체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책의 구성은 1장부터 12장까지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의 기술에 한 페이지의 그림 설명과 글 설명으로 짜여져 있다. 자세한 설명보다는 이런 것이 있다라도 독자들에게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그 깊이가 무난해서 가상화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술술 읽혀질 것이라 생각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처음부터 살펴보면 1장에서는 가상화란 무엇인지, 가상화의 기본에 대해 배운다.2장은 가상화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서버 영역에 대해서 알아본다. 서버라고 하면 고성능의 커다란 메인프레임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그런 하드웨어 없이 서버를 가상화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기술의 발전에 감사함을 느낀다.3, 4장은 네트워크 가상화와 스토리지 가상화이다.&nbsp;5장은 데스크톱 가상화이다. 개인적으로 업무에서 데스크톱 가상화를 사용해서 업무를 하는데, 하드웨어 추가 없이 다양한 환경을 만들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게 일을 할 수 있다.&nbsp;6, 7장부터는 가상화의 효용과 DX(디지털 익스체인지)에서의 사용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nbsp;8장에서는 실제로 가상화 환경을 다뤄보면서 가상화 환경 사용 방법,설계 및 이전 방법과 주의 사항, 가상화 운영 등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nbsp;마지막으로 가상화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현재 남아있는 과제와 실험적 도입을 통한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이 책의 대상 독자들이 가상화의 입문자들 뿐만 아니라 가상화 관련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도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가상화인프라 #가상화기술 #영진닷컴 #그림으로배우는가상화구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90/cover150/89314817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909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 - [ETF 투자의 기술 -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72026</link><pubDate>Wed, 04 Feb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72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5463&TPaperId=17072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4/72/coveroff/k2921354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5463&TPaperId=17072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투자의 기술 -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a><br/>최창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국내 주식시장의 KOSPI 지수가 5000p를 넘었고, 코스닥 지수도 1000p를 넘을 만큼 국내 주식시장의 열기는 뜨겁다. 지수가 이렇게 상승하고 있는 것은 개별 주식들도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는 것인데, 내가 투자하려는 다수의 기업들이나 섹터별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nbsp; 바로 ETF투자이다. ETF는 최근 몇년 사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배당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엄청나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상장 ETF의 순자산 총액은 2002년 말 3,700억 원이었는데, 지금은 총액이 300조원에 가깝고, 2002년 말 단 4개에 불과했던 상장 ETF 종목 수 역시 현재는 1천여 개가 되고 있다고 한다.&nbsp;그만큼 ETF 종목도 다양해서 내가 어떤 종목에 투자할지 잘 결정해야 하는데, 무턱대고 광고에 나오는 ETF나 사람들의 입소문을 탄 종목에 투자한다면 기대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지 못할 것이다.<br><br>ETF 관련 서적들도 정말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이라는 책이다.&nbsp;이 책의 저자 최창윤님은 과거 자산운용사에 재직했고, 현재는 상장법인의 자금운용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터득한 기업분석 노하우 및 투자전략을 유튜브 ‘퇴근후몰빵’과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평범한투자 인사이트’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br><br>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과 2장은 어떤 ETF를 사야할까라는 주제로 워런 버핏이 추천하는 지수추종 ETF,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형 ETF, 시클리컬 산업의 대표 주자, 반도체, 장기적인 가격 방어가 기대되는 금 ETF 등 다양한 분야별 ETF 종목들을 소개한다.<br>3장과 4장은 ETF 투자 전략으로 투자 성향에 따른 포트폴리오 설정, 모의 투자, 볼린저밴드, RSI, MACD 등의 보조지표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목적에 따른 매수, 매도 전략, 배당금으로 알려진 ETF 분배금과 분배락 활용, ISA 계좌를 활용한 세제 혜택 등도 자세히 살펴본다.<br><br>5장에서는 왜 ETF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한다. 저자는 현장에서 일하며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쉽고 효과적인 투자방법이 ETF 투자라고 얘기한다. 저자의 2023년 전작 '주식보다 쉽고 펀드보다 효과적인 ETF 투자지도'의 후속작인 이 책은 해외 상장 ETF, 국내 상장 ETF 등 다양한 상품을 효율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다.<br>마지막 6장에서는 ETF 종목 이름에 담긴 비밀과 국내 산업에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산업별 사이클에도 민감해게 대응해야 하는 이유 등을 잘 설명하고 있다. 부록으로는 저자와의 인터뷰, 섹터별 대표 ETF 종목, 주요 시장지수 ETF 종목 등이 담겨 있다.<br><br>이 책은 ETF의 기본 개념부터 종목 선정 노하우, 매매 전략 등 투자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게 작성되어 있다. 특히 저자가 추천하는 ETF 종목과 매매 전략은 큰 도움이 되는 정보라고 생각한다.<br>주변에서 ETF투자를 많이 한다고 하고, 증권사, 자산운용사에서도 다양한 상품들을 광고를 통해 소개하면서 투자를 홍보하고 있는 요즘이다. ETF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내월급을자산으로바꾸는ETF투자의기술 #ETF투자의기술 #ETF투자입문서 #최창윤 #원앤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4/72/cover150/k2921354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47271</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70168</link><pubDate>Wed, 04 Feb 2026 0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701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034341&TPaperId=170701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7/coveroff/k022034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034341&TPaperId=170701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a><br/>김신영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의 기세가 잠시 주춤한 요즘, 2년 전 미국 트럼프대통령이 재취임하면서 공약을 내 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가상화폐의 가치가 예전만 하지 못하다면 테더, 서클 등의 스테이블 코인은 점점 더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br>그렇다면 이제 스테이블 코인은 무엇이고, 우리는 어떤 관점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궁금해졌다. 25년차 베테랑 경제 기자이고, 조선일보 글로벌 경제 섹션 ‘민트’, 뉴욕특파원, 국제부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은행을 출입하며 ‘돈의 흐름’을 취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뜨거은 논의의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기 위한 경제 기자로서의 고민과 탐색을 담았다고 한다.<br>현재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부정적인 의견이었다가 긍정적인 면으로 돌아서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새로운 정부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을 만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nbsp;<br>책에서도 언급되어있지만 스테이블 코인은 이전에도 많이 언급되었었다. 그것은 ‘테라-루나 사태’이다. 가상화폐인 테라, 루나는 가상화폐이자 스테이블코인을 표방하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우리가 이미 알 듯이 그 가치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 페이스북도 ‘리브라’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고 했지만 민간 스테이블코인은 인정하는 않아 그 기획을 접었고, 아마존도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조금&nbsp; 다른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br><br>책 속에는 저자의 심층적이고 다양한 취재의 결과물이 잘 담겨있다. 초반부에는 스테이블코인의 탄생 배경과 작동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고, 테더와 서클 등 주요 발행사들이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아르헨티나와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사용 사례, 실리콘밸리은행 사테, 테라-루나 사태 같은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에 대해서도 다룬다.<br>미국의 경우&nbsp; 트럼프 행정부의 주도로 지니어스법이라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준비금 관리에 대한 법안이 시행됐고, 중국의 CBDC 정책, 유럽, 일본의 사례, 우리나라의 정책 들도 살펴볼 수 있다.&nbsp;<br>개인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이 미국의 달러 패권을 이어가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아닐까 하는 우려도 되지만 화폐의 의미가 점점 변하고 있는 만큼 변화하는 미래의 경제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흐름과 정책에 주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새로운돈의시대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 #달러패권 #지니어스법 #원화스테이블코인 #김신영 #원앤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7/cover150/k022034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60753</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양장) - 살아 있음의 슬픔, 고독을 건너는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56527</link><pubDate>Fri, 30 Jan 2026 0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56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033831&TPaperId=17056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5/71/coveroff/k4820338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033831&TPaperId=17056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양장) - 살아 있음의 슬픔, 고독을 건너는 문장들</a><br/>다자이 오사무 원작, 박예진 편역 / 리텍콘텐츠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큐레이터 박예진님이 펴낸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은 엮은이의 문장의 기억 시리즈 중 4번째 시리즈이다. 버지니아 울프, 안데르센, 셰익스피어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출신의 작가 다자이 오사무이다. 책에서는 그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 ‘인간 실격’ 뿐만 아니라 다른 그의 작품을 만나고, 책 속에서 그의 심경과 상황을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문장들을 직접 느낄 수 있다.<br><br>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처음 만났을 떄의 기억, 그리고 단편적으로만 봤을 떄는 왜 이리 자극적이면서 무겁게 표현했을까 하는 첫인상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 다자이 오사무가 살아온 삶을 그의 작품에 투영해보면 왜 이런 작품이 나올 수 밖에 없었는지를 꺠닫게 된다.<br><br>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자이 오사무의 다른 작품들에서도 그의 번뇌와 심적 고통이 느껴진다. 현실에서 약물에 의지하지 않으면 버틸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던 다자이 오사무. 그러기에 그의 작품이 더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다가오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인간 실격’뿐만 아니라 ‘사양’, ‘직소’, ‘늙은 하이델베르크’ 등의 다양한 작품들도 만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br><br>일본 작품, 특히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들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그의 짧은 생애동안 출간된 작품들을 만나봤겠지만, 인간 실격 외에 다른 작품을 몰랐던 분들이라면 그의 다른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다자이오사무문장의기억 #박예진 #문장의기억시리즈 #리텍콘텐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5/71/cover150/k4820338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57177</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GitLab Handbook 일 잘하는 글로벌 기업의 조직 문화 - #조직설계가이 - [GitLab Handbook 일 잘하는 글로벌 기업의 조직 문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56087</link><pubDate>Thu, 29 Jan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56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80&TPaperId=17056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0/27/coveroff/89314817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80&TPaperId=17056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GitLab Handbook 일 잘하는 글로벌 기업의 조직 문화</a><br/>치다 카즈히로 지음, 김누리 옮김, 이토 토시타카 외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은 항상 사무실에 출근하여 대면근무를 하던 직장인들의 업무 문화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원격 근무, 재택 근무는 그 이전에도 있었지만 코로나 팬데믹때만큼 많은 기업들이 이를 수용하고 실천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회사의 정책으로 재택 근무를 한동안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일이 집중이 될까 했는데, 출퇴근 시간의 절약과 회의시간의 축소 등 여러 가지 이점이 있었다. 업무와 집안 일의 경계를 잘 지킨다면 원격 근무, 재택 근무는 너무 편한 업무 환경이 되었다.<br><br>하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회사들도 하나 둘 대면근무로 전환했는데, 지금도 원격 근무, 재택 근무를 장려하는 회사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그 때의 경험으로 인해 회사의 발전과 개인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게 된 것이다. 이번에 만난 ‘GitLab Handbook 일 잘하는 글로벌 기업의 조직 문화’에서는 그 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br><br>Gitlab이라는 회사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라이프 사이클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알고 있고, 기존적으로 소스 코드 저장소 및 CI/CD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다보니 대면 근무도 좋지만 원격 근무, 비대면 근무도 원활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Gitlab이 전세계적으로 사무실을 없애고 전사적으로 원격 근무를 도입해도 각 구성원들이 최고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그들의 조직 문화에 대한 설명과 운영 노하우가 잘 설명이 되어 있다.<br><br>이 책의 저자 치다 카즈히로님이 일본 LAPRAS 주식회사의 인사책임자이다. 저자가 자신이 속한 회사가 사무실 중심 조직에서 원격 근무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관점과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감수는 GitLab에 근무하고 있는 스태프 솔루션 아키텍트인 이토 토시타카와 시니어 솔루션 아키텍트인 사사키 나오하루님이 맡았다. 현재 GitLab 소속의 내부 직원들이 감수를 했고, 3000 페이지에 달하는 GitLab Handbook이라는 원천을 중심으로 했으니 이 책의 내용은 이미 검증이 됐다고 해도 무방하다.<br><br>하지만 이 책은 절대적으로 원격 근무의 장점과 업무 효율성을 강조하지 않는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대면 근무를 하는 조직, 원격 근무와 사무실 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조직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업무 노하우가 담겨 있다.<br><br>일단 대부분의 기업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사무실 중심의 대면 근무였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이 되자 원격 근무로 전환하게 되었고, 이를 처음시행하다 보니 업무 환경을 전환하는 중에 문제점이 많이 발생했다. GitLab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GitLab에서는 원격 근무로 인한 직원들의 우울감, 번아웃 등을 방지하기 위해 상당히 분량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노하우 뿐만이 아니다 Gitlab이 추구하고 있는 핵심가치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조직 문화와 인사 제도, 업무 규칙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br><br>국내에는 아직도 대면 근무를 선호하는 기업과 그 Owner들이 있다. 세계의 다른 곳에서도 그런 기업 문화를 갖고 있는 회사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원격 근무를 경험했고, 이것이 무의미하지 않았다는 것을 Gitlab을 포함한 많은 회사들이 증명했다. 시대가 변하면 기업도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변화할 업무환경에 직원들도 그에 맞게 자신의 업무 효율과 성과를 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GitLabHandbook #조직설계가이드 #기업운영프로세스 #조직문화 #일잘하는글로벌기업의조직문화 #치다가츠히로 #영진닷컴&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0/27/cover150/89314817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402761</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해외 트레킹 바이블 - [해외 트레킹 바이블 - 생애 한 번쯤 걷고 싶은, 최신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3641</link><pubDate>Sat, 24 Jan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36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29&TPaperId=17043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4/52/coveroff/89278135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29&TPaperId=170436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외 트레킹 바이블 - 생애 한 번쯤 걷고 싶은, 최신 개정판</a><br/>진우석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걷는 것을 좋아하지만 트레킹을 제대로 해본 적은 없다. 그나마 해본 것이라면 주변 산이나 한양 성곽길을 걸은 정도이다. 트레킹에는 아직 걸음마 단계인 초보자인데, 가족들 중 등산이나 트레킹을 좋아하는 분이 있어서, 그분과 함께 트레킹을 하면서 자연도 느끼고 체력도 단련하고 싶다. 그리고 목표가 있다면 해외의 멋진 트레킹 장소를 방문하여 함께 트레킹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끔 관련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거나 TV의 트레킹 관련 프로그램이 보이면 집중해서 보기도 한다.<br><br>이번에 만난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저자가 선정한 해외 트레킹 안내서이다. 저자 진우석님은 시인이 되다면 여행작가이자 두발로학교 교장님이다. EBS 세계테마기행, 한국기행 등에 출연했고, 중앙일보에 '진우석의 Wild Korea'를 연재하고 있다고 한다. 작가의 말에서 저자는 이 책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12년쯤 되는 세월이 담겨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2014년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을 냈고, 올해 그 해외 버전인 '해외 트레킹 바이블'을 출간했기 때문이다.<br><br>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다녀온 해외 30여 개의 트레킹 코스 중 15개를 엄선해서 담았다고 한다. 트레킹 매니아라면 꼭 한번 가봐야 할 히말라야와 알프스의 클래식 코스부터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코스까지 두루 담았다고 한다. 총 4개의 Part로 나뉘어 첫번째는 돌로미티와 알프스, 두번째는 히말라야와 카라코람, 세번쨰는 일본과 중국의 트레킹 코스, 마지막 네번째에는 말레이시아와 미얀마의 트레킹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각 코스별로 출발 도시, 소교 기간, 난이도, 베스트 시즌, 퍼미트, 특징 등이 잘 정리되어 있고, 책을 넘기다보면 작가가 다녔던 트레킹 장소의 멋진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정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br><br>돌로미티, 알프스, 히말라야는 TV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소개됐지만, 이 책에서처럼 일정에 따른 트레킹 여행기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는 책은 처음 만난다. 개인적으로 가고 싶은 곳이라면 난이도가 낮은 이탈리아의 트레치메와 스위스의 실스마리아, 아이커 트레일, 바흐알프제를 가보고 싶고, 난이도가 조금 높지만 가까운 일본과 중국의 트레킹 장소를 가보고 싶다. 이 장소들을 방문하려면 일단 동네 주변 산에서부터 하나씩 연습하고자 한다.<br><br>'해외 트레킹 바이블'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 트레킹 코스에 꼭 가도록 열심히 체력을 키워야겠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해외트레킹바이블 #해외트레킹명소 #돌로미티 #알프스 #히말라야 #진우석 #중앙books<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4/52/cover150/89278135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4525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 청빈과 이익 사이, 조선 선비들의 머니 스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1904</link><pubDate>Sat, 24 Jan 2026 0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1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034606&TPaperId=17041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3/18/coveroff/k612034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034606&TPaperId=17041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 청빈과 이익 사이, 조선 선비들의 머니 스토리</a><br/>곽재식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곽재식님은 TV의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에서 만난 인물이다. 공학박사이고 화학자이자 소설가인 그가 이번에 신간을 냈는데, 책 제목은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이라는 책이다. 그의 최근 작인 ‘한국 괴물 백과’같은 책도 펴냈지만, TV에서는 과학 분야에서 전문가인 그가 조선시대 선비들을 다룬 책을 펴냈다니 책 내용이 궁금했다.<br><br>서문을 읽어보면 저자가 원래 이 주제로 책을 쓰려고 하진 않았다. 다른 주제의 글을 쓰기 위해 취재하고 연구하다보니 경제와 관련된 조선의 인물들의 자료가 많이 쌓이게 되어 이와 같은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 곽재식님은 경제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갖고 있지도 않고, 조선 경제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학자는 아니다. 그래서 책 내용의 깊이는 조선의 경제와 돈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와 관련된 선비들이 어떤 인물이었고, 어떤 궁리를 했는지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알아가고자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br><br>책 속의 조선의 선비 7명 중 널리 알려진 이름이 많다. 정도전, 이지함, 유형원, 박제가, 정약용 등 조선시대 관련 자료나 책, 드라마, 영화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이다.<br>조선시대 선비들은 정치와 학문에만 관심있고, 경제에는 관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어쩌면 현재까지도 이어오는 조선의 문화나 관습들이 이들에 의해 만들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br><br>조선시대를 풍미했던 7명의 선비가 조선의 경제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잘 살펴볼 수 있다. 각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는 각 개인의 위인전에서도 소개되는 내용도 있겠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들도 많았다. 특히 그들이 하고자 했던 경제 정책들은 성공한 것도 있지만, 실패한 것들이 더 많다. 특히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의 건국에 이바지한 정도전은 고려시대때부터 이어진 지방세력들의 토지 소유로 부익부빈익빈이 심해지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태종 이방원과 뜻을 같이한 화륜은 '저화'라고 불리는 지폐를 도입했는데, 지금의 5만원권의 가치로 일반 서민들에게는 널리 유용되지 못했다. 토정비결로 유명한 이지함은 상업에 관심이 높았고, 직접 장사를 하며 항해와 상업의 달인이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시조로 처음 알게된 박제가는 그의 저서 '북학의'에서 청나라를 동경했고, 해외에서 배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하는 정약용은 그의 3대 저서 '경세유표','목민심서','흠흠신서'를 통해 현대의 입법,행정,사법이 조선시대에는 어떠했는지 알 수 있다.<br><br>조선의 경제를 걱정했던 조선의 7인의 선비를 통해 조선시대의 경제 상황을 잘 알게됐고, 현대의 경제 상황이 조선시대에도 이미 고민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조선시대의 역사 이야기와 함께 나라의 경제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경제를궁리한조선의선비들 #조선선비 #정도전 #하륜 #이지함 #유형원 #유수원 #박제가 #정약용 #곽재식 #믹스커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3/18/cover150/k612034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3189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 모으기·관리·투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재테크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1463</link><pubDate>Fri, 23 Jan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14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148&TPaperId=170414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81/86/coveroff/k34203414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148&TPaperId=170414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 모으기·관리·투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재테크 공식</a><br/>한희재(재리)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평범한 직장인들이 요즘 가장 꿈꾸는 것은 무엇일까? 퇴사 및 이직, 로또 당첨, 주식 대박 등 다양할 것이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꿈꾸는 것은 경제적 자유를 얻어 조기 은퇴하는 것이 아닐까 하며 개인적인 바람을 살짝 드러내본다.&nbsp;<br>직장인의 연봉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고, 억대 연봉이 아니면 생활 패턴에 따라 힘들게 살기도 하고, 나름 여유있게 살텐데… 그래도 월급이 조금이라도 늘어난다면 삶이 편해지지 않을까? 회사로부터 받는 고정급 외에 자신의 노력으로 월급을 늘인다면 그것만큼 좋은 변화가 없을 것이다.<br><br>재테크 인플루언서이자 클래스101에서 금융,재테크 1위 강의를 하는 한희재(재리)님이 쓴 ‘월급으로 1억 만들기’는 직장인들의 바람인 조기은퇴를 조금 빨리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독자들의 자산과 재무상황을 꼼꼼히 점검해주고,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br>1억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천만에서 0이 하나 더 붙는데, 이 금액을 만들기위해 박봉의 직장인들은 정말 아끼면서 저축해야 만들 수 있는 돈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물가가 올랐고, 직장인들의 투잡, 쓰리잡 등의 부업이나 주식 투자 수익으로 1억을 쉽게 돌파하는 직장인들도 많이 봐왔다. 그런 예외상황은 논외로 두고, 이 책을 통해서 월급으로 어떻게 하면 1억을 모을 수 있는지 저자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br><br>저자는 월세 27만원 고시텔에서 시작해서 월급을 관리하는 법을 스스로 익히며 26세에 1억 모으기를 달성했고, 30세에 내 집 마련을 했으며, 현재는 자산 10억 원이라는 성과를 냈다고 한다. 물론 저자가 대기업에 다니기 때문에 들어오는 수입이 많을 수 있긴 하겠지만, 월급만으로는 현재의 자산을 이루지는 못한다.<br>저자가 지금까지 자산을 모으며 직접 겪고, 검증해 온 과정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상황은 다르겠지만, 일부 저자의 길을 따라서 한다면 자산 1억을 모으는 일은 조금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br><br>더군다나 저자는 20세 중후반에 1억이라는 시드머니를 만들고, 자산을 점점 불려갔기에 지금의 자산 규모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투자에 관심이 많아져서 월급을 받으면 무조건 소비에 집중하지 않고, 일부 금액을 투자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미국 주식, 국내 주식의 호황으로 주식으로 수익을 얼마 냈다, 배당금을 얼마 받았다 하는 이야기들은 대화의 주된 소재이기도 하다.<br>책에서 저자는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을 자산 건강검진과 소비 습관 분석이라고 얘기한다. 현재 자신의 자산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자산을 불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 다음은 소비에서 고정지출과 변동지출로 나누어 점검하고, 내 자산을 갉아먹는 주범을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Chapter 2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불필요한 카드는 없애고 2개의 필수 카드와, 4개의 통장을 만드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신용점수를 관리해서 대출하는데 조금이라도 대출 금리를 혜택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PART 2에서는 현명하게 돈 쓰기이다. 매해 1,2월은 직장인들에게 13번째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연말정산 기간이다. 연말정산에서 100% 환급받을 수 있게 만드는 노하우를 배우고, 현명하게 돈 쓰는 방법, 보험, 월급 가계부 등 계획적인 소비에 중점을 둔 돈 쓰기를 이야기한다.<br><br>PART 3 모으기에서는 친구, 연인과 함께 주식, 금 투자하기, 예,적금의 72법칙을 활용한 시드머니 모으기, ISA 계좌로 절세와 재테크를 동시에 실현하기, 연급저축펀드 등 다양한 자산 모으기 방법을 설명한다. PART 4 벌기에서는 퇴근 후 1시간에 할 수 있는 부업으로 자신에게 맞는 부업 찾기, 다양한 부업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PART 5 월급 불리기는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 등 경제적 여유를 얻기 위한 투자 노하우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br>어떻게보면 저자가 실현한 자산 모으기 방법은 많이 노출되어 있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자산 규모가 달라질 것이다. 책 속의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겪고, 기록하고, 검증해온 월급 관리와 돈 모으기의 전 과정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재테크에 성공한 2030 재테크 인플루언서'라는 브랜드이미지가 생겼다. 이 또한 저자에게 또다른 월급이 될 것이다.<br>월급으로 1억을 모으고 싶다면 책 속에 소개된 성공한 저자의 노하우를 따라서 한다면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월급으로1억만들기 #한희재 #재리 #2030재테크 #시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81/86/cover150/k34203414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81860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 [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1432</link><pubDate>Fri, 23 Jan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414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067&TPaperId=170414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2/87/coveroff/k1821350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067&TPaperId=170414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a><br/>고은미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2026년 1월 22일은 국내 주식시장도 KOSPI 지수가 사상 최초로 5000 포인트를 찍은 역사적인 날이었다. 지난해부터 상승장이었던 국내 주식시장은 그 이전에는 다른 나라에 비해 저조한 성장을 보였었다. 그에 비해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는 미국 주식 시장은 계속 상승장인 듯 하다. 얼마 전 기사를 읽었는데, 국내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한 '서학개미'들 중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 인원이 52만명이 넘었고, 1인당 평균 양도차익이 2800만원 정도라고 한다. 미국주식 투자로 양도소득세를 내더라도 더 큰 수익을 낸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보니 미국 주식시장을 꼭 해야할 것만 같은 느낌이다.<br><br>국내 주식시장도 상승세 장이지만, 어떤 기업에 투자할지 분석과 공부를 해야한다. 미국 주식시장은 규모가 몇십배나 더 크기 때문에, 더 많은 분석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이름있는 글로벌 기업들에 투자해도 되지만, 자신이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탐구하고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br><br>현 미국 회계사이면서 미국주식투자자들에게 인정받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유튜브 채널 ‘미국회계사 EK’의 고은미 작가가 쓴 '미국주식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는 저자가 그동안 수백 건의 미국 기업 재무제표를 분석하면서 얻게 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어떤 미국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nbsp;<br><br>수많은 미국 기업들 중에서 투자할만한 기업을 찾는 기본은 바로 재무제표의 분석에 있다. 그것은 어느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분석 방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기준을 잘 세우면 될 것이다. 저자가 책 속에서 강조하는 것은 투하자본수익률(ROIC)이다. 재무제표의 다른 항목도 중요하고, 다른 경제 지표도 중요하지만, 저자가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투하자본수익률이다. 주식 투자자는 기업을 평가할 때 단기적인 관점에서 볼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이 투자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를 살펴야 하고, 그 투자 효율성이 높으면 기업은 불황에도 견디는 견고한 이익 구조를 유지하고, 복리 효과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br><br>저자가 책 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은 이미 널리 알려진 기업들이다. 그런데 왜 이 기업들이 잘 나가는지에 대한 정보는 잘 모른채 단순히 기업명과 테마, 또는 배당수익률로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책 속에서 소개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와 아마존, 코카콜라와 P&amp;G 같은 기업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1위 기업들이고, 이 기업들이 어떻게 자신의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재무제표를 통해 잘 알 수 있다.<br><br>단기적인 호재에 따른 투자가 아니라 '주식은 장투가 정답'이라는 말도 있듯이 장기 투자자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뿐만 아니라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등과 같은 대가들도 기업이 얼마나 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를 반드시 점검한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기업의 현금 흐름도 중요하고, 실제로 돈 버는 능력이 있는지도 투자자의 관점에서 꼭 체크해야할 항목이니 재무제표 분석을 통한 미국 주식 투자를 제대로 하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도 꼭 기억하고 투자에 활용할 내용들이 많아서 여러 번 탐독하려고 한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미국주식어떤기업에투자할것인가 #미국회계사EK #고은미작가 #미국주식투자 #재무제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2/87/cover150/k1821350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42878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언제 매도할 것인가 - [언제 매도할 것인가 -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선물매도 알렉산더 엘더가 알려주는 매도의 모든 것, 개정2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23981</link><pubDate>Thu, 15 Jan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239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15&TPaperId=170239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6/29/coveroff/k102034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15&TPaperId=170239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제 매도할 것인가 -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선물매도 알렉산더 엘더가 알려주는 매도의 모든 것, 개정2판</a><br/>알렉산더 엘더 지음, 신가을 옮김, 오인석 감수 / 이레미디어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국내 주식시장의 대표인 KOSPI 지수가 4800선을 바라보고 있다. AI와 로봇 관련 주들로 시작해서, 반도체, 방산, 우주 등 미래 산업과 관련된 기업의 주식들이 주식 시장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장기간 이어지는 상승장에 투자를 하는 많은 사람들의 기분이 좋겠지만, 그냥 주식을 갖고 있으면 내 것이 아니듯, 매도를 해야 비로소 내 재산이 되는 것이다.&nbsp;<br><br>주식 투자를 하면서 많이 들었던 말 중에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하는 말이 있는데, 너무 큰 수익을 쫒다보면 매도 시기를 놓쳐 자신이 기대했던 것보다 수익을 얻지 못하니, 적절한 시점에서 매수하고, 적절한 시점에서 매도하는게 제일 낫다는 말이다. 하지만 그 어깨 시점도 파악하기 힘들 때가 있으니 주식 투자에서 매도는 매수보다 더 어려운 게 사실이다.<br><br>정신과 의사 출신이고, 트레이더들의 스승인 알렉산더 엘더가 쓴 ‘언제 매도할 것인가’는 매도 방법만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다. ‘매도’라는 하나의 주제만으로 이렇게 책 한 권이 만들어 질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저자 알렉산더 엘더는 정신과 전문의이고, 러시아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지만 23세에 소련을 탈출하여 미국으로 정치적 망명을 허가 받았다. 트레이더를 위한 일주일 강좌인 트레이더스 캠프와 스파이크트레이드 그룹을 창시했고, 현재는 주식 투자자를 위한 트레이더 교육 및 저술 활동에 전념 중이라고 한다.<br><br>그의 저서 ‘언제 매도할 것인가’은 출판사 이레미디어에서 2014년 한국어판이 처음 줄간됐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것은 개정2판이다. 초판과 마찬가지로 1부에서는 매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종목 선택과 위험 관리, 아웃룩을 활용한 매매 일지 작성 등 저자의 노하우를 배운다. 특히 거래 계획이 중요한데, 매수 가격, 수익 실현 가격, 손절매 가격 이 세 가지는 필수로 계획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한다.&nbsp;<br><br>2부에서는 매도를 다룬다. 일반적인 이익 매도부터, 거래를 보호하기 위한 손절매 주문,&nbsp; 장기 투자자와 단기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손절매 기법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특히 이 부분을 집중해서 읽었는데, 기술적 분석이 부족하니 여러 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3부에서는 주가에서는 주가 하락 시에도 수익을 내는 전문가들의 기법인 공매도를 다룬다. 개인투자자도 공매도를 할 수 있다고는 들었지만,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는 전혀 지식이 없어서 이 부분은 투자 지식이 한단계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마지막 4부에서는 초판이 글로벌 금융 위기 전에 발간되었는데, 그때 다루지 못한 그 시기의 거대한 약세장의 교훈을 다루고 있다. 책 속에는 4부를 제외한 1,2,3부의 내용을 복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 문제의 분량도 상당해서 문제를 풀려면 앞의 내용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nbsp;<br><br><br>앞서 얘기했듯이 매수 시점을 알기보다 매도 시점이 더욱 어렵다. 현명한 투자를 위해 ‘언제 매도할 것인가’를 읽고 또 읽어서 투자 지식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해야겠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언제매도할것인가 #매도전략 #이익매도 #손절매도 #공매도 #알렉산더엘더 #이레미디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6/29/cover150/k102034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6298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2 -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 -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한 달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21883</link><pubDate>Wed, 14 Jan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218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3560&TPaperId=170218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2/55/coveroff/k2420335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3560&TPaperId=170218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 -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한 달 완성</a><br/>노민주(주미에르)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초보 프랑스어 학습자를 위한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책은 Lv.1과 Lv.2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Lv.1에서는 프랑스어 알파벳부터 인사말과 간단한 표현, 프랑스어 문법을 맛볼 수 있는 간단한 문장들을 학습했다면 Lv.2에서는 Lv.1보다 조금 더 어려운 문법 내용과 표현들을 배운다.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2 역시 표지에 산리오 캐릭터인 폼폼푸린의 다른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책을 볼 때마다 표지의 폼폼푸린을 보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산리오 캐릭터에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자주 접하면서 관심이 더 생긴 것 같다.<br><br>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2에서 배우는 내용을 추려보면 Lv.1에서 배운 내용 복습, 비인칭 주어, 강세형 인칭 대명사, 비교급, 최상급, 다양한 동사, 명령문 등 다양한 문법들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표현들을 익힌다. 문법 용어만 해도 2권 분량에서 상당히 많이 봤는데, 프랑스어를 배우는 게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br>Lv. 2도 Lv. 1과 마찬가지인 구성인데 PREPARATION 1부터 10강까지는 Lv.1에서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고, 본격적으로 LECON 1부터 '내 전 남자친구야'라는 표현을 익히고&nbsp;LECON 35까지 다양한 표현을 학습할 수 있다. LECON 중간에 복습 Revision이 있다.<br><br>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와 함께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는 원어민 성우 음원은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의 공부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책 속의 QR코드를 스캔해서 각 LECON별로 음원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교재에서 다루는 필수 문장을 써보는 쓰기 노트와 필수 동사 변화표를 보며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어 독학을 위한 저자 유료 동영상 강의도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프랑스어에 관심이 많고 학습할 의지가 있다면 시워스쿨닷컴의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1,2'를 두 권과 함께하면 실력이 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네이버북유럽카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2/55/cover150/k2420335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72559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1 -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1 -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한 달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21741</link><pubDate>Wed, 14 Jan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217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033562&TPaperId=170217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3/46/coveroff/k7020335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033562&TPaperId=170217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1 -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한 달 완성</a><br/>노민주(주미에르)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프랑스어는 나의 생활 패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언어이다. 프랑스와 관련된 일을 하거나 문화를 접하거나 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이다. 그나마 최근에 많이 접했다면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을 본 것과 OTT를 통한 프랑스 영화나 드라마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프랑스어에 대한 관심을 그때 뿐이고 그 관심이 잠시 식었다가, 가족들과 파리 여행을 계획하면서 프랑스어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생겼다.<br><br><br>그래서 여행가기 전 조금이라도 학습하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에 시원스쿨닷컴에서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된 ‘한달 완성 프랑스어 학습 Lv1, Lv2’를 만나게 되었다. 2권 분량으로 된 이 학습서는 프랑스어 입문자가 한달 만에 프랑스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습서의 표지에는 산리오 캐릭터즈 중 폼폼푸린이 그려져 있다.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하고 특히 폼폼푸린의 팬이나 마니아는 이 책에 눈길이 한번 갈 것이다.<br><br>프랑스어는 영어와 비슷하게 하나의 단어에 여러 의미가 있고, 발음과 문법이 상대적으로 복잡해서 배우기 힘든 것 같다. 특히 영어처럼 지속적으로 학습한 언어가 아니어서 그런지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 점에서 ‘한달 완성 프랑스어 학습 Lv1, Lv2’는 왕초보 프랑스어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학습서이다.&nbsp;<br><br><br>Lv. 1은 프랑스어 인사말인 '봉쥬ㅎ'를 시작으로 PREPARATION 1부터 10강까지는 프랑스어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모음, 구강 모음, 반모음, 자음, 연음 등을 익히고, 인사와 안부 표현, 감사,사과, 축하 표현을 익힌다. 본격적으로 LECON 1부터는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는 말부터 각 품사를 조금씩 익힐 수 있는 표현들을 익힌다. LECON은 총 35강으로 되어 있는데, 강의 중간에 복습 Revision이 있다.<br><br>각 LECON은 오늘의 표현을 시작으로 학습 주제, 목표를 익히고, 오늘의 어휘를 배운다. 그 다음 오늘의 핵심 내용으로 프랑스어 문법을 익히고, 핵심 표현으로 각 Lecon의 주요 문형을 익힌다. 보너스 표현과 오늘의 회화 완성은 오늘의 핵심 내용과 표현을 더 확장해서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을 잠깐 복습과 복습 퀴즈는 각 Leon에서 배운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br><br>산리오 캐릭터 폼폼푸린과 함께 프랑스어 말하기 학습을 하면서 현지에서 프랑스어로 말하는 자신을 그려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네이버북유럽카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3/46/cover150/k7020335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73468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2 -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2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일본어 문법표 + 동사 활용표 + 동사 활용 쓰기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19636</link><pubDate>Wed, 14 Jan 2026 0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196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033563&TPaperId=170196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3/83/coveroff/k2120335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033563&TPaperId=170196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2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일본어 문법표 + 동사 활용표 + 동사 활용 쓰기 연습</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에 이어 일본어 말하기 학습을 위한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2'를 만났다. 이 책 또한 산리오 캐릭터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고,<br><br>포차코와 그 친구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빨리 일본어 학습을 시작하라고 하는 듯 하다. v.1에 이어 Lv.2에서는 총 UNIT 20개에 20개의 문장을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Lv.2에서는 다양한 일본어 동사들을 학습한다. UNIT1부터 1그룹 동사, 예외 1그룹, 2그룹, 3그룹 동사를 익히고, 동사의 현재 긍정,부정 표현, 과거 긍정,부정 표현 등을 익힌다. 그리고 UNIT6부터 다양한 동사의 표현을 익힐 수 있다.<br><br>책에는 Lv.1 책과 동일하게 일본어 말하기 학습에 필요한 원어민 MP3음원과 문장 몰아보기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실려 있고, 다른 점이 있다면 한단계 높아졌으니 일본어 문법표와 동사 활용표, 동사 활용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원어민 음원은 QR코드를 스캔하면 시원스쿨일본어 홈페이지 &gt; 지원센터 &gt; 공부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각 UNIT마다 해당 UNIT의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도 개별로 있으니 학습할 때 편한 것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br><br>Lv.1책과 동일하게 30일 학습 플래너도 제공하고, 학습 순서를 보면 각 UNIT에 실린 주요 내용을 그림으로 먼저 파악하고, 학습자들이 꼭 알아야 할 단어들을 익히는 순서로 한다. 그리고 도식화된 핵심 문형의 개념을 설명을 읽으면서 익히고, 각 문형의 쓰임을 다양한 예문으로 학습한다. 이제 문형을 익혔으면 일상 회화문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키우고,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학습한다.<br><br><br>책의 뒷부분 표지에는 내 일본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원스쿨 일본어 레벨테스트로 이동하는 QR코드가 있는데, 이 책으로 학습하기 전, 학습하는 중간, 그리고 학습을 마친 상태에서 각각 테스트를 해보면 자신의 실력 변화를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본어 말하기, 일본어 회화에 관심이 생긴 분들이라면 시원스쿨닷컴의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2'로 학습하면 좋을 것 같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일본어말하기 #일본어회화 #시원스쿨일본어 #포차코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포차코팬 #포차코마니아 #포차코러버 #네이버북유럽카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3/83/cover150/k2120335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73832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 -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히라가나ㆍ가타카나 쓰기 노트+숫자·인칭·호칭 표현+ 필수 い형용사·な형용사 단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19631</link><pubDate>Wed, 14 Jan 2026 0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196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3561&TPaperId=170196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2/94/coveroff/k3320335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3561&TPaperId=170196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히라가나ㆍ가타카나 쓰기 노트+숫자·인칭·호칭 표현+ 필수 い형용사·な형용사 단어</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한두해 전부터 일본어에 부쩍 관심이 생겨 개인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 시작은 최유리 강사님과 시원스쿨연구소에서 지은 '한권 한달 완성 일본어 말하기 Lv.1'이었다. 이번에 그 책의 개정판을 만나게 되었는데, 저자는 동일하게 시원스쿨연구소이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책 속의 구성도 달라져 있고, 표지에 산리오 캐릭터인 포차코가 그려져 있다는 점이다. 일본어를 좋아하면서 산리오캐릭터즈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이 책을 구매하리라 생각한다. 특히 포차코 러버는 꼭 구매해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표지의 산리오 캐릭터가 일본어 학습 의지를 더욱 일꺠워 주는 것 같다.<br><br>책은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에 대해서 학습하고, 일본어 발음법에 대해 익힌 후, 간단한 인사말과 숫자를 배우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렇게 UNIT 1부터의 7까지의 내용이고, 해당 UNIT들을 복습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일본어 회화에 쓰이는 표현들을 익힌다.&nbsp;<br><br>UNIT 8부터 '저는 학생이에요'라는 문장을 배우는데, 한 UNIT당 2가지 문형을 학습한다. 각 UNIT에서는 주요 내용을 그림으로 먼저 파악하고, 학습자들이 꼭 알아야 할 단어들을 익힌다. 그리고 도식화된 핵심 문형의 개념을 설명을 읽으면서 익히고, 각 문형의 쓰임을 다양한 예문으로 학습한다. 이제 문형을 익혔으면 일상 회화문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키우고,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학습한다.<br><br>책에는 일본어 말하기 학습에 필요한 원어민 MP3음원과 문장 몰아보기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실려 있고, 입문자들을 위한 히라가타, 가타카나 쓰기 노트, 숫자, 인칭, 호칭 표현, 그리고 자주 쓰이는 '이'형용사와 '나'형용사 목록 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 책 Lv.1에서 배우는 핵심 문장은 13개 정도 되는데 이 핵심 문장들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30일 학습 플래너도 제공하고 있어, 일본어를 배우려는 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br><br>그 다음 책은 Lv.2인데 Lv.1을 완벽히 학습하고 다음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면 좋을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일본어말하기 #일본어회화 #시원스쿨일본어 #포차코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포차코팬 #포차코마니아 #포차코러버 #네이버북유럽카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2/94/cover150/k3320335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72941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 - #통합학습 #교과성적100점프로젝트 #초등7과목통 -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 - 국어, 수학, 사회, 도덕, 과학, 음악, 미술까지 100점 맞는 통합 학습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13683</link><pubDate>Sun, 11 Jan 2026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13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420&TPaperId=17013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7/19/coveroff/89695264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420&TPaperId=17013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 - 국어, 수학, 사회, 도덕, 과학, 음악, 미술까지 100점 맞는 통합 학습북</a><br/>서미화 지음 / 경향BP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요즘은 종이로 된 신문을 읽는 것이 정말 드문 일이 됐다. TV 뿐만 아니라 컴퓨터, 스마트폰에서 뉴스 포털, 또는 SNS상에서 실시간으로 뉴스를 접할 수 있다. 이런 뉴스들은 대부분 동영상으로 되어 있어서 글로 된 기사도 외면받기 쉽다. 그렇다보니 어른들도 그렇고 학생들도 글로 된 신문을 접하기 쉽지 않다. 그런데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글을 접하는게 공부에 도움이 된다.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국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꼭 시험 대비 뿐만 아니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신문 읽기가 필요한 것 같다.<br><br>이런 부족한 신문 읽기를 채워 줄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을 만나게 되었다.&nbsp; 책은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국어, 수학, ㅗ가학, 도덕, 음악, 미술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신문 형식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아이들이 이미 교과서에서 배웠거나 곧 배울 내용들을 신문을 읽는 것처럼 하여 실제 세상 속 이야기와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저자 서미화님은 세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 글쓰기 연구소'를 통해 아이들이 글쓰는데 용기를 불어주고 있고, 다양한 저서를 통해 글쓰기가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나누고 있는 분이다.<br><br><br>책의 대상 독자가 초등학생들 특히 3,4학년 학생들에게 맞춰져 있는데, 글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 하루 2페이지 분량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게 했다. 한 페이지는 신문 형식의 기사를 읽고, 신문에 나온 내용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고 가족과 함께 의견을 나누도록 했다. 다른 한 페이지는 기사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주어진 문제를 어렵지 않게 풀어보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짧은 글이지만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문제를 풀어봄으로써&nbsp;신문 기사와도 친숙해지고, 사고력도 높이고, 문제 풀이능력도 높일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내용으로 짜여져 있다. 특히 국,영,수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도덕, 음악, 미술 등이 다양한 주제도 다루고 있어, 어느 한 과목에 치우치지 않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유튜브나 SNS 숏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교과서의 핵심 개념과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다.<br><br>예전부터 많은 교육전문가들과 실제 고득점을 받은 학생들의 공부법을 들어보면 교과서에 충실한 학습이 좋은 성적을 냈었음을 알 수 있다. 사교육도 도움이 되지만, 교과서와 친해지고 이에 기반한 학습을 충실하게 한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은 초등학생때부터 좋은 습관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통합학습 #교과성적100점프로젝트 #초등7과목통합학습 #이해력강화 #시사교과융합 #교과서가쉬워지는초등신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7/19/cover150/89695264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67192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이것이 라멘! - [이것이 라멘! - 요리 코믹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08026</link><pubDate>Thu, 08 Jan 2026 14: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008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464&TPaperId=17008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29/99/coveroff/89278134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464&TPaperId=17008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것이 라멘! - 요리 코믹북</a><br/>휴 아마노.새라 비컨 지음, 임태현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개인적으로 면 요리를 좋아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스턴트 식품인 라면도 좋아하고, 중화요리의 면요리, 파스타도 즐겨먹는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본의 라멘도 좋아해서 라멘집에 자주 가서 먹기도 한다. 일본의 라멘은 미소라멘, 소유라멘, 돈코츠라멘 밖에 모르고 있었는데 일본 라멘에 대해 깊이 탐구할 수 있는 책 '이것이 라멘!'을 만나 라멘의 심오한 세계로 푹 빠져들었다.<br><br>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요리사 휴 아마노와 이 책의 모든 일러스트를 담당한 새라 비컨이다. '이것이 라멘!'은 라멘에 대한 그래픽 노블로 라멘의 역사와 다양한 라멘의 레시피를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라멘을 구성하는 육수, 타레, 국물, 면, 토핑, 각종 곁들임 등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집에서 직접 라멘을 만들어 먹을 경우 자신의 취향과 라멘의 구성에 맞게 요리를 해볼 수 있다.<br><br>미국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여서인지 일본의 라멘을 다루고 있지만 그림풍은 미국의 만화 느낌이 강하다. 우선 책의 내용은 일본 라멘의 레시피가 담겨있다. 레시피를 따라 하기 위해서는 라멘의 재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일 먼저 알아본다. 라멘의 재료는 정말 다양하지만,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니 국물에 많은 신경을 쓰지 않으면 라멘의 깊은 맛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책에서도 소개됐지만 인스턴트 라멘 큐브도 있고, 집에서도 직접 라멘 큐브를 만드는 과정도 나와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br><br>라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면인데, 직접 반죽하고 숙성하여 면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물론 이 과정이 힘들다면 마트에서 건면이나 생면을 사도 좋고, 구하기 힘든 상태라면 라면의 면을 이용해도 좋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라멘의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고,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라멘은 정말 작은 일부라는 것을 깨달았다.<br><br>일본인 아버지를 둔 작가와 일본 음식을 좋아하는 일러스트의 만남이 책의 구성을 더 알차게 한 것 같고, 'The Adventure of Fat Rice'라는 책도 공동 집필하였다고 하니 앞으로도 이 둘의 공동 작품이 기다려진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것이라멘 #요리코믹북 #휴아마노 #새라비턴 #중앙books #네이버북유럽카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29/99/cover150/89278134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29990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