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 많이 읽어보자 (밀짚모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올해도 책을 많이 읽는 해로 정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리뷰가 많으니 양해바랍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0 Jun 2026 09:22:1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밀짚모자</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밀짚모자</description></image><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25419</link><pubDate>Tue, 09 Jun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25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80&TPaperId=17325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68/coveroff/89278816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80&TPaperId=17325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a><br/>두경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여행을 좋아하고 동경해서 여행 안내서도 곧잘 찾아보곤 하는데, 여행 안내서들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보니 실제 여행지에 가져가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고 활용도 높게 얇고 가볍게 출간된 여행서가 있으니 그건 바로 중앙books의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이다. 현재 시리즈 11번째 책까지 출간됐는데 11번째 책은 바로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다. 최근 일본 소도시 여행이 유행이지만, 시즈오카만의 여행서는 그리 많지 않다.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 봐도 3~4권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번에 중앙books에서 출간된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는 일본 소도시 여행서로는 두번째인데, 이전 시리즈인 10번째 타카마쓰,마쓰야마 다음으로 시즈오카가 11번째를 담당하게 되었다.<br><br>이 책의 저자 두경아님은 여성조선 취재팀장, 레이디경향, The Strad 취재기자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기자이자 1인 라이프치히 M&amp;B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저서로는 &lt;팔로우 홋카이도&gt;, &lt;지금은, 일본 소도시여행&gt;, &lt;무작정 따라하기 후쿠오카&gt; 등이 있다고 한다.&nbsp;<br>일본 여행서를 많이 펴낸 저자가 만든 시즈오카 여행서라 일본 하나의 현이지만 시즈오카 현의 경제, 문화, 관광 중심지인 시즈오카, 일본 최대의 참치 어획량을 자랑하는 항구 도시 시미즈, 후지산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후지노미야 등 다양한 시즈오카 현내 도시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그리고 알차고 가볍고 실속 있는 여행 정보를 제공하다 보니 먹거리, 관광지, 쇼핑에 대한 내용은 담겨 있지만 숙소에 대한 내용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을 알았다. 소도시이다 보니 숙소는 구글 지도나 온라인 여행 예약 사이트에 검색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굳이 책 속에 넣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관광지와 식당에 대한 정보가 잘 담겨 있는 것이 내 여행 취향에 잘 맞는 것 같다.<br><br>개인적으로 시즈오카 여행을 하면서 많은 정보를 찾아보지 않고, 약간 즉흥적인 여행을 하고 왔다. 숙소도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했고, 차를 렌트해서 다녀왔기 때문에 시간과 체력만 있으면 어디든 다녀올 수 있었다. 정작 다녀온 곳은 현 내의 3개 도시 밖에 되지 않아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여행 전에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다음에 또 시즈오카를 가게 된다면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에서 추천하는 일정과 코스를 따라 여행해 볼 계획이다.&nbsp;날씨가 좋은 날이면 전망 좋은 어느 곳에서든 후지산을 볼 수 있는 신비롭고 고즈넉한 시즈오카 여행을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본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베스트프렌즈시즈오카 #베스트프렌즈시리즈 #일본소도시여행 #시즈오카여행 #두경아 #중앙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68/cover150/89278816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686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일본 문구 대백과 -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25373</link><pubDate>Tue, 09 Jun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253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253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off/k542137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253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a><br/>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이웃 나라 일본은 한때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 선두를 달리던 초일류국가였다. 버블경제가 지나고,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전세계 선두를 달리던 사업 중 몇몇은 그 자리를 내주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경쟁력을 갖춘 분야가 몇가지 있다. 그 중에서 ‘문구’는 유럽의 몇몇의 나라를 제외하면 Made In Japan 문구류는 여전히 최고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한다.<br>학창시절이나 지금도 사용하는 문구류 중에서 일본제품은 꼭 한가지 이상 포함되어 있는데, 그만큼 문구류에서는 인정받는게 일본 문구류인 것 같다. 정교하고 튼튼한 문구류를 사용하고 싶다면 대체로 독일산 제품이나 일본산 제품을 사용하는데, 우리에겐 일본 문구류가 더 널리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이웃나라 일본의 문규류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읽게 되었다.<br>책 제목은 ‘일본 문구 대백과’이고, 이 책을 만든 이는 ‘다쓰미출판 편집부’이다. 다쓰미출판은 1972년에 설립된 일본의 출판사이고, 문구, 맥주 캔, 비행기, 버스, 스니커즈, 인스턴스 라면 등 일상 속 다양한 주제를 특유의 시선으로 엮어, ‘모아 보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만난 ‘일본 문구 대백과’도 일본에서 만든 문구류 600여개의 아이템으로 문구의 연대기를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br>일본 문구의 역사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의 의무 교육 제도가 시작되면서 학교를 중심으로 문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었다고 한다. 그리고 시대에 따라 문구 산업도 꾸준히 진화했는데, 책 속에는 19세기 말인 1895년부터 21세기인 2018년까지의 문구의 발전 및 변천사를 보여주고 있다. 1895년 후에키 풀과 1899년 야마토 풀을 시작으로 1897년 이시카와 펜촉 사무소(현 제브라), 1918년 니미키 제작소(현 파이롯트 코퍼레이션), 1919년 나카타 호카도(현 오토)가 창업했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의 문구 회사들이 이 시기에 생겼다는 것이 신기하다. 그리고 1956년에 첫 등장한 올파 커터 칼이 세계 표준이 되고, 우리가 딱풀이라 부르는 풀이 1969년 독일 헨겔에서 개발됐고, 일본에서는 1970년부터 피트라는 제품으로 판매됐다고 한다.<br><br>수많은 문구 아이템을 열거하기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문구의 기능은 고도화되고, 더 사용하기 편한 방향으로 발전한 것 같다. 디지털 시대가 오면서 필기구들의 사용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여전히 문구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되는 생활 필수품이라 생각한다.&nbsp;<br>미래에는 어떤 문구류들이 등장할지, 특히 문구류에서 앞서 있는 일본에서 어떤 신기한 문구가 나올지 기대가 된다.&nbsp;&nbsp;<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일본문구대백과 #일본문구 #다쓰미출판 #모두의도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150/k542137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974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AI #바이브코딩수익화 #비개발자코딩 -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17928</link><pubDate>Fri, 05 Jun 2026 0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17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7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off/89314831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7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a><br/>노성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AI의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검색보다는 AI에게 모든 것을 물어보는 시대가 되었고, 그동안 많은 시간을 들여 했던 작업들이 자연스럽게 AI로 대체되고 있는 요즈음이다. 그 중 가장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소프트웨어 개발인데, 이전에는 관련 전공자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 사람들만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었다면 이제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어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알지 못해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오픈AI의 설립자 중 한명이고, 현재는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으로 옮긴 안드레 카파시는 ‘바이브 코딩’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며 이제는 바이브 코딩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나 코워크, 구글의 재미나이, 오픈AI의 챗GPT 등에서도 바이브 코딩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가끔 활용하고 있는데,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주도구로 사용했었다.<br><br>이번에 만난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는 구글 안티그래비티를 이용하여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의 목적을 훌륭히 따르고 있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AI가 어떻게 스스로 개발하게 하는지, AI와 대화하면서 ‘바이브 코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이 책의 저자 노성환님은 삼성전자 인턴과 LG전자를 거쳐 1인 SI 개발 프리랜서를 거친 후 현재 주식회사 타키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 서비스를 기획하고 스스로 개발하는 것을 좋아해서 서비스 개발을 시작했다고 한다.<br>저자는 책 소개에서 이 책은 코드 한 줄 몰라도 시작할 수 있고,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누구나가 대상 독자라고 책을 소개한다. 바이브 코딩의 핵심은 ‘흐름’으로, 대화 흐름을 따라가며 AI와 함께 방법을 찾는 것이 바이브 코딩이라고 얘기한다.<br><br>이 책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격적인 바이브 코딩은 3, 4, 5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 전에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이고, 생성형&nbsp; AI 등장 이후 코딩 규칙이 바뀐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왜 지금 바이브 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잘 설명되어 있다. 저자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지만&nbsp; AI가 개발자의 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AI는 개발 파트너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 개발자는 코더가 아닌 문제 해결사로 거듭나고, 코딩도 전공자들의 전문 기술이 아닌 기초 교양으로 그 진입 장벽이 낮아질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br>구글의 안티그래비티에 대한 설명을 거친 후 이제 본격적으로 무작정 바이브 코딩을 해 볼 차례이다. 1단계는 혼자서 사용하는 단일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책에서는 간단한 자기소개 웹 사이트, 컴퓨터와 대결하는 땅따먹기 게임, 귀금속 실시간 가격 조회 사이트, 복합 타이머 앱 등을 만들어본다.2단계는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네트워크라는 것은 나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지만 인터넷 등으로 연결된 사람 또는 장치와 무엇인가를 주고받는 것을 뜻한다. 1:1 실시간 채팅 사이트, 친구와 즐기는 포커 게임, 관심 있는 뉴스 자동 수집 사이트, 나만의 공유 드라이브 등을 만들어본다.&nbsp;마지막 3단계에서는 실제로 상용화된 서비스로 네트워크 프로그램에서 더 고도화되어 간단한 SNS, 회원 관리 앱, 1인 쇼핑몰, AI를 활용한 영어 학습 서비스를 만들어본다.&nbsp;&nbsp;<br><br>책 중간중간 전문 용어와 기술이 나오지만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안티그래비티가 다 알아서 해주고, 사람은 내가 의도한 대로 잘 만들어졌는지 확인만 하면 된다. 실제로 바이브 코딩이 정말 신기한 게, AI와 대화 몇 번 했을 뿐인데, 프로그램이 완성되어 있으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책 속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책의 실습 자료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고, 영상 제공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책과 함께 참고하면 좋을 바이브 코딩 교육 영상을 볼 수 있다.&nbsp;<br>그동안 머리 속에 생각만 하고 실제로 만들어보지 못한 서비스나 프로그램이 있다면 지금 구글 안티그래비티와 함께 바이브 코딩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바이브코딩안티그래비티 #구글안티그래비티 #비전공소프트웨어개발 #AI #바이브코딩수익화 #비개발자코딩 #바이브코딩 #안티그래비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150/89314831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4283</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16634</link><pubDate>Thu, 04 Jun 2026 15: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16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6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off/k33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6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a><br/>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올해가 훈민정음 반포 38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세종대왕님이 훈민음을 창제하고 반포하신 1446년 이후 한글은 수많은 억압과 시련을 겪었지만 지금은 전세계에 과학적이고 뛰어난 언어로 알려져있고, 우리는 이런 한글을 문자와 글로 널리 우리의 문화를 발전시키고 있다. 우리의 언어이기 때문에 한글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잘 모르고 살아왔지만, 우리는 한글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우리의 역사에서 한글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목숨처럼 지켜낸 두 시인의 시가 담긴 필사북을 만나 그 분들의 시를 읽고 따라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두 분의 시인은&nbsp;한글을 가장 사랑한 시인 ‘윤동주’님과 한글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시인 ‘김소월’님이다. 두 분 모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시인이지만, 그 분들의 업적을 이번 기회에 다시 알게 되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br>이 필사북에는 윤동주 님의 시 54편, 김소월 님의 시 54편, 총 108편의 시가 담겨있다. 두 분의 삶과 작품은 오늘날 다양한 작품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먼저 윤동주님의 시는 뮤지컬 ‘달을 쏘다’와 영화 ‘동주’를 통해 사람들에게 한번 더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필사북에도 뮤지컬에 담겼던 시, 영화에 담겼던 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시 이렇게 3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담겨있다.<br><br>김소월님의 시는 더욱 더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는데,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에서는 소월의 시 중 ‘진달래꽃, 초혼, 풀 따기, 산유화’ 등이 담겨 있고, 엄마야 누나야는 동요로 널리 불리며, ‘진달래꽃’은 가곡으로 불리우고 있다. 필사북에서는 뮤지컬에 담긴 시, 교과서에 실린 시,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 이렇게 3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담겨져 있다.<br>개인적으로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윤동주 문학관을 방문하여 윤동주 시인의 작품과 그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가 있었다. 윤동주 문학관과 연결된 산책길을 걷다보면 바위에 새겨진 그의 시를 만날 수 있는데 앞면에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있고 뒷면에는 ‘슬픈 족속’이 있다. 개인적으로도 이 두 시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번에 직접 읽으면서 손글씨로 써보니 또 다른 감정이 몰려왔다.<br><br>김소월 문학기념관은 충북 증평에 있다고 하는데, 아직 방문하지 못했다. 김소월님의 삶과 시를 직접적으로 느끼고 싶어 빠른 시일내에 방문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길이 서울 남산을 오르고 내리는 길, 바로 소월길이다. 남산도서관에 있는 김소월님의 시비에서 길 이름이 생겼다고 하니 김소월님의 시는 우리 삶의 가까운 곳에서 항상 사람들 입을 통해 낭송되는 것 같다.<br>윤동주, 김소월 두 분의 시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 두분이 소중히 지킨 한글을 우리들도 소중히 사용하고, 오용되지 않고 전 세계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한글을사랑하고꽃피운윤동주김소월필사북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윤동주김소월필사북 #스타로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150/k33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327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마이클 잭슨의 말 - [마이클 잭슨의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16293</link><pubDate>Thu, 04 Jun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16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719&TPaperId=17316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78/coveroff/k2421387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719&TPaperId=17316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이클 잭슨의 말</a><br/>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지음, 최훈 엮음 / 유나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팝 아티스트를 뽑으라고 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뽑을 것이다. 가장 위대한 팝 아티스트로 불리는 그는 안타깝게도 지난 2009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그가 남긴 업적은 실로 대단한데, 나도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그의 죽음이 믿기지 않았고, 더이상 그의 새로운 음악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컸었다. 그래도 그가 팝 역사에 남긴 업적이 실제로도 대단했기 때문에, 그의 음악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플레이되고 있다.<br><br>그리고 얼마 전 그의 일생을 다룬 ‘마이클’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 한 음악가의 일생을 다룬 영화는 지금까지 많이 제작되었는데, 최근에 큰 인기를 끈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의 생을 다루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 신작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 과정을 다루고 있다고 한다.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꼭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가 바로 마이클 잭슨의 영화이다. 그리고 영화를 만나기 전에 마이클 잭슨이 남긴 말들을 되새겨보는 ‘마이클 잭슨의 말’이라는 책을 먼저 읽게 되었다.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남겼던 인터뷰나 수상 소감, 공식 석상의 발표 등 세상 사람들에게 전달했던 말 중 100여개를 함축하여 책 한권에 담겨 있다.<br><br>이 책은 마이클 잭슨의 일생부터 시작하여 총 12장으로 구성된 마이클 잭슨의 말과 그 말에 대한 해석이 담겨있다. 마이클 잭슨은 어렸을 떄부터 활동하여 솔로로 데뷔하기 전부터 슈퍼스타였고, 그러기에 그의 영향력은 상당했다. 그 영향력을 바탕으로 인류애를 실천하고자 수많은 선행과 기부를 했고, 자신의 노래를 통해서도 인류와 지구를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했다.<br><br>1964년 5살 떄부터 활동을 했던 마이클 잭슨이었기에, 평범한 어린시절을 보내지 못했고, 아버지의 강요로 인해 나이가 들면서 아버지와의 사이도 나빠졌다.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상처받은 자신을 스스로 치유했고, 아버지를 용서했으며, 더 나아가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희망을 주었다. 책 속에서 만나는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감사하면서도 안타까울 따름이다.<br>그가 지금까지 살아있었더라면 더 많은 음악을 만들었을 것이고, 더 많은 선행과 감동을 주었을 것이다. 그가 우리에게 남긴 음악과 퍼포먼스에 감사하며 곧 그의 영화를 보러 가야겠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마이클잭슨의말 #마이클잭슨 #팝의황제 #영화마이클 #YUNA]]></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78/cover150/k2421387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9782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중국어 진짜 학습지 첫 걸음 -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00800</link><pubDate>Wed, 27 May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300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300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off/k02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300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외국어 배우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언어를 조금이나마 학습해봤고, 어떤 언어는 매일 꾸준히 학습하고 있는데, 최근 중국어를 접한 후 중국어도 꾸준히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마침 독학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를 만나 제대로 된 중국어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다.&nbsp;<br><br>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중국어 진짜 학습지 첫 걸음’은 중국어를 독학으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하루 10분의 습관이 생기도록 발음, 단어, 회화, 표현 등 중국어 회화 관련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본서와 워크북으로 나뉘어 있다. 또 본서는 발음편과 회화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중국어는 성조, 성모, 운모 등 발음이 까다롭기 때문에 발음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회화편에서는 단어, 회화, 표현, 문법 등 실제 환경에서 쓰이는 실용적인 문장들을 학습하도록 되어 있다. 각 학습 단원의 첫 페이지에는 QR코드가 있는데 이 QR코드를 스캔하면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을 볼 수 있다. 이 영상을 보고 들으면서 중국어 발음을 연습할 수 있다. 워크북에서는 DAY 01부터 DAY32까지 본서에서 배운 내용들을 다양한 방식의 문제로 풀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시원스쿨 진짜 학습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학습지원 &gt; 공부자료실에서 MP3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원어민의 음원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다.<br>시원스쿨 중국어 진짜 학습지 첫 걸음의 진짜 강점은 체계적인 구성 뿐만 아니라 부담없는 학습 분량에 있다. 하루에 학습할 분량이 3장의 분량으로 되어 있는데, 그 분량도 큼지막한 글자와 그림으로 채워져 있어, 학습하는데 부담을 느끼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습할 수 있다. 그리고 본서와 워크북은 여타 문제집과 같이 분리가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학습하기에도 부담없는 두께이다..<br>그동안 중국어 발음과 한자가 어려워 중국어를 배우기 꺼려했는데, 하루 부담없는 분량으로 보고, 듣고, 쓰면서 학습을 하니 중국어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중국어를 독학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시원스쿨 중국어 진짜 학습지 첫걸음을 추천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중국어진짜학습지첫걸음 #시원스쿨중국어 #중국어독학 #중국어공부 #시원스쿨중국어 #시원스쿨어학연구소&nbsp;#중국어공부시작 #중국어기초독학 #중국어진짜학습지 #왕초보중국어 #중국어첫걸음 #하루10분중국어 #중국어회화기초 #직장인중국어공부 #중국어독학 #기초중국어책추천 #중국어입문교재 #중국어포기말자 #중국어공부 #중국어기초책 #중국어기초 #중국어왕초보 #시원스쿨중국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150/k02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928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 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 - [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 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 - 블로그·온라인 셀러·공간 대여로 시작하는 수익화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98491</link><pubDate>Tue, 26 May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984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064&TPaperId=172984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54/coveroff/k2521380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064&TPaperId=172984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 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 - 블로그·온라인 셀러·공간 대여로 시작하는 수익화 루틴</a><br/>강병곤.최형갑.이재이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회사에 다니면서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급여생활자)들의 불만은 언제나 물가인상률보다 낮은 연봉상승률일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날로 올라가는 물가로 인해 매달 받는 급여로는 생활하기가 팍팍해졌다. 최대한 절약하면 살 수 있지 않느냐라는 질문이 들어올 수 있는데, 생활비만으로도 부족하기 때문에, 자녀의 미래나 노후 준비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형편이다. 그러다보니 부업도 생각해봤는데 용기와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언젠가는 부업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얼마전부터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지 찾아보고 있다.<br>&nbsp;N잡러, N잡 시대라는 용어는 생긴지 꽤 되었다. 회사들이 과거 평생직장의 이미지를 잃어버린지도 오래 됐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실행력과 어느 정도의 자본금만 있으면 얼마든지 N잡러가 될 수 있다.&nbsp;본업도 잘 지키면서 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원 두번째 월급을 만든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만났다. 이 분들의 노하우와 실행력을 본받고자 이 책을 받자마자 지은이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꼼꼼히 읽었다.<br>책 제목은 ‘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 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이고 이 책의 저자는 강병곤, 최형갑, 이재이님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내가 고민해왔던 부업에 대한 동일한 고민을 했고, 나와는 다르게 자신의 상황에 맞게 실천을 하여 성공적은 두 번째 월급을 만들어낸 분들이다.<br><br>강병곤님의 경우 퇴근과 주말 시간을 활용해 하나씩 부업을 실험까지 한 꼼꼼한 분이고, 지금은 숙박업, 공간 대여업, 온라인 쇼핑몰 이렇게 3개의 수익 구조를 가진 프로 N잡러이고 약 3,000만원 안팎의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한다. 최형갑님은 10년 차 직장인이자, 글쓰기와 콘텐츠를 수익으로 바꾼 실전형 N잡러이다. 2022년부터 블로그 수익화를 본격적으로 실행해 2025년 월 수익 244만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재이님은 10년 넘게 재직하며 본업에도 충실하고 에어비앤비와 모텔로 이어진 공간 대여업을 통해 별도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든 직장인형 사업가이고 현재는 매달 1,000만원이 넘는 부업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한다.<br>한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셀러, 쿠팡 셀러 등을 고려했었는데, 아직까지도 고려만 하고 있는 이유는 쓸데없는 고민과 용기 부족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직접 부딛쳐보지 않으면 그 일이 나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것저것 저울질하기 보다는 목록을 만들고 강병곤님처럼 나에게 맞는 부업을 하나씩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른 저자 분들도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안정적인 부업 수입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도전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어느 것이 현재 자신의 위치에 맞는 부업인지 깨닫고 그렇게 가다듬어간 것이다.<br>이 책이 나에게 다시 한번 동기부여를 주었다. 노하우를 전해준 저자들에게 감사하며 하루 빨리 나만의 부업을 시작해봐야겠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퇴근후부업으로1000만원두번째월급만들기 ##직장인부업 #부업추천 #월급외수입 #두번째월급 #N잡시대 #수익구조만들기 #온라인셀러 #블로그수익화 #공간대여사업 #자동화수익 #부업하는법 #현실부업 #재테크시작 #퇴근후부업 #월1000만들기<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54/cover150/k2521380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547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펜 한 자루로 시작하는 별나라의 어반 스케치 - [펜 한 자루로 시작하는 별나라의 어반 스케치 - 드로잉부터 수채화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입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92081</link><pubDate>Fri, 22 May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920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14&TPaperId=172920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6/3/coveroff/k4421379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14&TPaperId=172920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펜 한 자루로 시작하는 별나라의 어반 스케치 - 드로잉부터 수채화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입문</a><br/>고은정(별나라) 지음 / 제이펍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얼마 전 지인의 미술작품 전시회를 다녀왔다. 그림에 관심이 있어서 간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문화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미술 전시회도 가끔 가곤 한다. 전시장의 작품들은 펜 드로잉 작품들이었는데, 비록 지인의 작품은 한 작품이었지만, 멋지게 한 면을 채우고 있었고, 다른 분들의 작품도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벽에 걸려있었다.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만약 나도 펜 그림을 그린다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br>개인적으로 미적 감각이 없어 그림엔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취미로 그림을 배우는 것도 좋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차에 나의 미술선생님이 되어 줄 책을 만나 읽게 되었다. 제이펍에서 출간된 ‘펜 한 자루로 시작하는 별나라의 어반 스케치’라는 책이다.&nbsp;<br><br>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 고은정(별나라)님은 최소한의 재료로 짤은 시간 안에 그릴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은 장르가 어반 스케치라고 소개한다. 눈에 보이는 풍경이자 장면을 부담없이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데, 막상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다양한 고민에 빠진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반 스케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기본 도구, 준비과정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데생을 배우는 것처럼 선 긋기와 명암 표현을 따라 그려보면서 그리기의 기초를 시작한다.<br><br>기초적인 그리기 연습을 했다면 이제 자신의 눈에 들어오는 사물이나 풍경을 그려 볼 차례이다. 자연물, 사물, 거리 요소, 이동 수단, 인물 등 다양한 대상체를 그려볼 수 있는데, 자신이 거리 풍경을 먼저 그려보고 싶다고 하면 거리 요소 챕터를, 인물을 먼저 그려보고 싶다면 인물 챕터를 보면 되겠다. 개인적으로 인물을 그리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의 몸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눈,코, 입, 손 등의 작은 부분은 너무 그리기가 어렵다.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br>책 중간중간마다 저자가 알려주는 드로잉 팁, 실수를 줄이는 체크포인트, 그리고 QR 코드 스캔을 통해 확인하는 저자의 실제 칠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nbsp;<br><br>어반 스케치라는 것이 엄청난 미적 감각이나 재능을 필요하지 않는다고 한다. 펜 한자루와 그릴 종이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최근 러닝이 인기있는 이유가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고, 가벼운 운동복과 신발만 있으면 되듯이, 어반 스케치도 펜과 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점이 매력인 것 같다. 지금 당장 펜과 종이를 준비해서 어반 스케치를 도전해 봐야겠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펜한자루로시작하는별나라의어반스케치 #어반스케치치 #그리기취미 #고은정 #별나라 #제이펍]]></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6/3/cover150/k4421379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6036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ETF 불패의 법칙 - [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92065</link><pubDate>Fri, 22 May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92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056&TPaperId=17292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64/coveroff/k7221370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056&TPaperId=17292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a><br/>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그야말로 ETF 광풍시대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ETF는 투자자들에게 그렇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개별 주식처럼 매매가 쉽고, 배당 등의 매력으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인기로 인해 증권사, 자산운용사에서도 다양한 ETF 상품을 출시하는데 그 수가 정말 어마어마하다.<br>주로 미국 주식을 추종하는 ETF상품이 많은데, 최근에 국내 주식시장도 오랜 상승장이 되면서 국내 주식시장 추종 및 섹터 관련 ETF가 인기있다고 한다. 그리고 반도체 산업의 활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도 출시된다고 한다.<br><br>그렇다면 어떤 ETF를 구매해야 성공적인 투자가 될까?&nbsp;27살에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15년만에 평생 마르지 않는 월500만원의 탄탄한 소득구조를 만들어 경제적 자립과 조기은퇴에 성공한 ETF 투자 전문작가가 들려주는 45가지 'ETF 불패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었다. 최근 ETF의 엄청난 인기로 ETF 상품이 많이 출시되고, 관련 투자 서적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15년간의 실전 투자로 파이어족이 된 제이투님의 비법이 잘 담겨있다.<br><br>가장 먼저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우선 미국의 뱅가드, 블랙록,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있고, 국내에는 대부분 자산운용사들이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어쩌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시의 절세전략이다. 해외주식 투자시 매매차익에 대해 250만원까지 기본 공제되고 손익통산 개념으로 세금이 정해지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면 이를 잘 활용하면 수익을 더 늘일 수 있다고 한다.<br>해외 ETF로 유명한 DIA, SPY, QQQ 등의 소개와 함께, 최근 AI의 발전으로 가장 각광받는 반도체 관련 ETF에 대한 내용이 주목할 만 하다.&nbsp; 저자는 책에서 단 하나의 압도적 투자 공식으로 반도체 ETF를 꼽았다. 모든 미래 기술은 결국 반도체로 귀결되기 때문에 반도체 ETF를 철저히 분석해서 알려준다.&nbsp; 단 3배 레버리지 ETF는 회복탄력성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2배 레버리지 ETF로 전략적인 운용을 해야한다고 저자는 얘기한다.<br><br>배당 ETF로 유명한 SCHD ETF를 활용한 퇴직금 투자 전략은 성장과 안정 투트랙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상품이고, 이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좋다고 얘기한다.&nbsp; 책 속에는 저자의 45가지 투자 전략이 담겨있지만, 투자하는 개인마다 투자 성향이 다르고, 주어진 상황이 다르듯 자신에게 맞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찾아 ETF 투자를 하면 좋을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ETF불패의법칙 #ETF투자 #제이투 #여의도책방]]></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64/cover150/k7221370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16455</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부자 되기의 과학 - [부자 되기의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85571</link><pubDate>Tue, 19 May 2026 1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855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672&TPaperId=172855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44/coveroff/k852138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672&TPaperId=172855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 되기의 과학</a><br/>월리스 D. 와틀스 지음, 김잔디 옮김 / 윌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그동안 자기계발서와 투자학습서 관련 책을 많이 읽었는데, 대부분의 책들의 제목이 상당히 직관적이다. 이번에 읽은 책도 책 제목 만으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바로 끌 수 있는 그러한 책이다. 윌리스 D. 와틀스가 쓴 '부자 되기의 과학'은 원제목도 'The Science of getting rich'로 책 제목만으로 그 내용을 바로 짐작할 수 있지만 경제나 투자관련 학습서, 입문서라기 보다는 자기계발서의 고전으로 유명하다.<br><br>1910년 월리스 D. 와틀즈가 쓴 이 책은 현대의 자기계발서 분야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 고전 중의 고전인 책이다. 저자 윌리스 D. 와틀즈는 이 책을 1910년에 완성하고 1911년에 사망했다고 한다. 100여년이 넘게 널리 알려진 고전이다보니 이번에 출간된 윌북의 버전 외에 그동안 많은 버전으로 번역된 책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br><br>저자 윌리스 D. 와틀스는 서문에서 이 책이 철학적인 논문이 아닌 실용적인 지침서이고, 지금 당장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고, 우선 부자가 되고 싶어 철학을 나중에 생각하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br><br>저자는 부자가 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고 부를 만드는 과학은 실제로 존재한다고 애기한다. 부자가 되는 과학은 대수학이나 연산처럼 정확한 학문이라고 얘기한다. 부를 얻는 과정에는 특정한 법칙이 존재하며, 이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수학 공식처럼 확실하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기서 저자가 표현한 과학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 저자는 특정한 방식으로 돈과 재산이 얻어진다고 애기했으니, 그 특정한 방식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br><br>대부분 사람들의 존재의 목적은 성장과 부에 있다고 애기한다. 그 어느 누구가 부자가 되고 싶지 않고, 성장하고 싶지 않을까?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는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적당한 때에 먹고 마시고 즐기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욕망이 모두를 향하고 모든 생명을 풍요롭게 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저자는 애기한다.<br>​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면 부자들의 행동 공식이 있다. 부자가 되는 과학의 핵심은 원하는 것이 왔을 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효율적으로 행동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br><br>그렇다면 부자가 되는 공식에서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느냐는 것이 궁금하다. 3장에서 얘기하는 내용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자기 능력을 일과 환경에 적용해야 하고, 원하는 미래상을 머릿 속에 그리면서 그것을 이루겠다는 목적을 품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br>​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가장 핵심적인 것은 긍적적인 생각과 올바른 행동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책 속에는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그 유명한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도 '부자 되기의 과학'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었다고 극찬하고 있다.<br>​고전이 고전으로 칭송받는 이유는 그 책이 주는 깨달음의 효과가 더욱 크기 때문일 것이다. '부자 되기의 과학'이 더 많은 분들에게 널리 읽히길 기대해본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부자되기의과학 #윌리스D와틀스 #윌북 #BOOKULOVE #북유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44/cover150/k852138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4487</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70118</link><pubDate>Mon, 11 May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70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70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off/k7921379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70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a><br/>기묘한 밤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얘기가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역사의 뒷이야기들은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 이야기들이 다수의 공식적인 검증을 받지 않았거나, 다양한 이견이 있는 것들이 많다.<br>​대한민국 No.1 미스터리 유튜브채널 '기묘한 밤'이 쓴 기묘한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다. 구독자 수 75만명, 누적 조회 수 2억 5천만 뷰라는 통계는 이 채널의 인기와 채널에 담긴 컨텐츠의 깊이를 잘 알게 해준다.<br><br>그렇다면 책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다루고 있을까? 총 6장으로 구성된 책은 가장 먼저 조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조선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얼마 전 약 1700만명의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왕과 사는 남자'도 조선시대의 왕 중 덜 조명됐던 단종의 이야기를 다루며 많은 사람들에게 단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br><br>조선은 유교 사회였기 때문에 다른 종교나 도술에 대한 시선이 안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도선비기, 설공찬전 같은 책이 금서로 규정되어, 잘 알려지게 된 것 같다.<br>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위인 이순신 장군의 죽음에 대한 내용도 다양한 의견이 있었을 것 같다. 노량해전에서의 죽음이 스스로 택한 것인지 아니면 죽음으로 위장하고 은둔 생활을 했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라고 한다. 홍길동과 전우치에 대한 얘기는 소설 속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존 인물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br><br>2장부터는 한국의 역사가 아닌 세계사에 다루고 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철기시대를 연 '히타이트'가 왜 멸망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바다민족'이라는 정체불명의 집단은 히타이트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멸망에도 연관이 있다고 한다. 체 2차 세계대전 폴란드 군인들과 함께 한 불곰의 이야기, 알렉산더 대왕이 목격한 UFO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기묘한 이야기에서나 볼 수 있는 내용들이다.<br>​3장에서는 영화 '캐리비언의 해적'이나 만화 '원피스'에서 같은 이름으로 등장하는 '검은수염' 에드워드 티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허구적인 인물인 줄 알았는데, 1700년대 엄청난 해적으로 이름을 날렸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과거에는 입증할 수 없었던 역사적 기록들이 현대에 와서 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검증되는 사건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4장의 기독교 전설에서는 성서 속 골리앗 같은 인물들이나 롱기누스 성창, 토리노 수의 같은 성물들의 검증은 논란 속에서 지금도 계속 검증 중인 것들이 많다.<br><br>5장에서 흥미로운 내용은 분명 신라시대의 에밀레 종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다. 인신공양을 했던 소문을 듣긴 했는데, 발견된 유물이나 인골 등으로 인해 그것이 정말 있었던 일이었다고 확신하게 된다. 마지막 6장에서는 북경의 대폭발은 현시대의 핵폭탄이 투하된 것처럼 거대한 버섯 모양의 구름이 피어올랐다는 기록이 더 미스터리하게 만든다.&nbsp;<br>​이 책 속에 나와있는 이야기들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미스터리한 이야기의 극히 일부분일 것이다. 앞으로도 기묘한 밤이 들려줄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더욱 더 기대된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기묘한세계사의미스터리 #기묘한밤 #역사적공백 #미스터리세계사 #믹스커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150/k7921379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444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을까 - [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는가 - 유전과 교육을 둘러싼 가장 오래된 오해에 대한 행동유전학적 관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61758</link><pubDate>Wed, 06 May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61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007&TPaperId=17261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86/coveroff/k1221370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7007&TPaperId=17261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는가 - 유전과 교육을 둘러싼 가장 오래된 오해에 대한 행동유전학적 관점</a><br/>안도 주코 지음, 허영은 옮김 / 알레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예전부터 궁금했던 주제가 있다. 선천적으로 뛰어난 능력을 갖고 태어난 사람을 오로지 노력만으로 뛰어 넘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이와 관련된 소설이나 영화, 만화 등도 많다. 주인공은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지 않고 밑바닥부터 노력을 통해 성장하는 역할이고, 상대역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재능을 물려받은 금수저 또는 다이아몬드 수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력하는 주인공을 응원하지만, 천부적으로 뛰어난 능력을 갖고 태어난 사람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더 성장하기도 한다.<br>나의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을 최근에 만나 읽게 되었다. 일본 내 쌍둥이법 연구의 일인자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수십 년간 수천 쌍의 쌍둥이를 추적 조사하여 유전과 환경이 인지 능력, 성격, 학업성적 등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해 온 안도 주코님이 쓴 ‘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을까’라는 책이다.<br>이 책은 단순 육아참고서가 아니다. 저자의 전문분야인 행동유전학에 근거하여 자녀 양육에 대해 과학적으로 말할 수 있는 바를 가능한 한 알기 쉽게 얘기하고자 집필한 책이다. 그래서 1장에서부터 멘델의 유전 법칙에 근거한 유전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유전은 유전되지 않는다는 전제는 1장에서 잘 설명하고&nbsp; 있다. 사실 멘델의 법칙은 유전 법칙에서 특수한 사례에 속하고, 유전자의 전달 원리는 ‘폴리진’의 무작위적 전달로 이뤄진다는 것이다.<br>그렇다면 부모로 부터 받은 능력은 유전인가?에 대해서는 2장에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nbsp; 있다. 저자는 일본에서 수십 년간 쌍둥이를 추적 조사하고 그 유전과 환경을 과학적으로 규명해왔다고 했다. 그래서 2장에서는 쌍둥이의 유사성과&nbsp; 운명과 유전에 대한 다른 관점 등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br>이 책은 행동유전학적으로 설명되어 있긴 하지만 육아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3장에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설명한다. 그것은 교육과 환경이다. 4장에서는 4가지의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 환경이 아이의 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다. 5장에서는 더 나아가 사회라는 환경은 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도 보여준다. 6장에서는&nbsp; 부모의 자세에 대해서 설명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제대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자녀를 존중하고 자녀가 좋아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책을 마무리한다.<br>책을 읽으면서 내 근본적인 궁금증은 완벽히 해결하지 못했지만 유전과 교육의 상관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는 많은 부모들이 궁금해할 내용이었다. 유전과 교육사이에서 기대할 것과 버려할 것을 명확히 구분하여 자녀 교육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교육은유전을이길수있을까 #안도주코 #허영은 #아마존재팬베스트셀러 #알레<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86/cover150/k1221370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2867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ETF의 시대 - [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61281</link><pubDate>Wed, 06 May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612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612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off/89553367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612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a><br/>정상우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최근 ETF의 인기가 너무나 뜨겁다보니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내 증시가 가파른 상승장이다보니 개별 주식은 물론 새롭게 상장되는 ETF는 물론, ETF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하고 있다. 이번에 읽은 ETF 관련 서적은 KB자산운용의 ETF 운용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정상우님이 쓴 ‘ETF의 시대’이다. 책 제목대로 요즘은 ETF의 시대인 것 같다. 2020년부터 조금씩 인기를 얻기 시작한 ETF는 최근 1~2년 사이에 폭발적인 성장을 해서 상장한 종목 수도 많지만 유입되는 금액의 규모가 상당하다.&nbsp;<br>미국 증시에 기초를 둔 ETF도 인기가 있지만,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워낙 좋다 보니 국내 증시에 기초를 둔 ETF도 큰 수익률을 얻고 있다고 한다. 과연 그렇다면 ETF는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투자에 앞서 자세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nbsp;‘ETF의 시대’는 현 자산운용사의 운용본부장님이 직접 쓴 책이라 내용이 더 전문적이고,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다.<br>1장부터 살펴보면 가장 먼저 ETF는 무엇이고, ETF가 투자자들에게 좋은 이유를 설명한다. 그리고 다소 어렵게 작명된 ETF 상품명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ETF 종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본다. ETF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생겼다면 이제 ETF에 투자하기 위해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ETF에 투자하는 계좌도 어떤 계좌가 좋은지, 특히 연금계좌와 ISA 계좌의 장점을 잘 설명하고 있다.<br>3장은 ETF 투자를 통한 인컴형 포트폴리오에 대해 설명하고, 나만의 인컴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 유명한 워런 버핏과 전문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한다.<br>4장은 ETF 종목 고르기이다. 개별 주식처럼 ETF도 종목이 다양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고, 순자산총액과 거래량을 고려하여 종목을 고르는 법을 설명한다. 책에 쓰여 있는 내용을 기준으로 최근 수익률이 좋은 상품과 신규 상장, 트렌드 ETF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br>ETF투자의 인기는 미국 ETF에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5장에서는 미국 ETF 투자의 장점과 상장된 수많은 상품 중 주요 상품에 대한 분석을 볼 수 있다.<br>마지막 6장에서는 최적의 투자안을 찾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시장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리밸런싱은 어떻게 하는지 등을 알아본다. ETF 투자의 핵심가치는 무엇인지 마지막 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ETF를 선정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책의 내용은 마무리된다.<br>이 서평을 작성하고 있는 오늘, KOSPI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7400P를 찍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도 엄청난 상승을 보여주었다. 개별 주식에 투자하면 보다 더 나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하락할 경우 더 많은 손실을 보겠지만, ETF는 지수를 추종하니니 이보다 덜한 상승과 하락을 하겠지만 보다 더 마음 편하고 대응하기 쉬운 투자라고 생각한다.<br>요즘은 정말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를 하고, ETF 투자를 하는 것 같다. 누군가는 얼마를 벌었다라는 얘기가 정말 많이 들리는데, 이럴 때일 수록 투자 공부를 통한 자신만의 투자법을 세우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ETF의시대 #정상우 #KB자산운용 #ETF투자하기 #새로운제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150/89553367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890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랭체인 #에 - [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57112</link><pubDate>Mon, 04 May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571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off/89314828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1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a><br/>ML_Bear 지음, 손민규 옮김, 장하렴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AI 기술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AI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들도 발달하고 더 다양해지고 있다. 우리 주변에 AI를 활용한 서비스가 정말 많은데, 실제로 어떻게 구현하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 내부가 궁금했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를 어떻게 구현하는지 학습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이라는 책으로, 랭체인이란 기술을 활용하여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AI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것이다.<br><br>그렇다면 랭체인이란 무엇인지 책을 읽기 전에 구글에서 검색해봤다. 랭체인이란 GPT-4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외부 데이터 소스, API, 데이터베이스 등과 연결해 챗봇,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등 복잡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하도록 돕는 오픈소스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라고 한다. 랭체인은 LLM의 제한된 기억력과 데이터를 보완하여, 맥락을 이해하는 맞춤형 AI 서비스 제작을 지원한다고 하니, 보다 최신의 정보를 활용해서 AI가 우리에게 답변을 줄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주요 활용 사례는 개인화된 챗봇이나 문서 요약 및 분석, 데이터 검색 및 추출에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br><br>위의 활용 사례를 자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나만의 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책을 읽었다. 랭체인을 다루기 위해서는 우선 파이썬을 알아야 한다. 챗GPT API를 이용하니 바로 채팅 서비스가 완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장에서는 2장에서 만든 간단한 채팅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4장에서는 만든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방법을 익힌다. 5장에서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는데, 웹 사이트 요약 애플리케이션과 유튜브 영상 요약 애플리케이션을 실습해본다. 6장과 7장에서는는 이미지와 PDF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본다.<br>​<br><br>7장까지는 AI 서비스에 대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봤다면, 9장부터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법을 익힌다. 구현을 위해 배경 지식(function calling), LangSmith 등을 익히고, 9장부터 본격적으로 인터넷 검색 에이전트, 고객 지원 에이전트,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등을 학습할 수 있다.<br><br>이 책에 나와있는 AI 서비스와 에이전트를 구현하는데 있어 약간의 과금이 필요하지만, 학습을 위해서는 그 정도의 지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AI가 직접 코딩도 해주지만, 개인적인 학습을 위해 직접 코딩해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직접 구현해보면서 AI가 어떻게 동작하고 어떤 원리를 갖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AI 서비스나 에이전트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직접 구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랭체인으로구현하는AI서비스에이전트개발입문 #MLBear #우치다나오타카 #손민규 #영진닷컴 #LLM #랭체인 #에이전트 #API연동 #지능형에이전트개발 #랭체인으로구현하는AI서비스 #에이전트개발입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150/89314828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319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50부터 시작하는 월 300 연금 만들기 - [50부터 시작하는 월 300 연금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45630</link><pubDate>Wed, 29 Apr 2026 1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45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105&TPaperId=17245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35/coveroff/k812137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105&TPaperId=17245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0부터 시작하는 월 300 연금 만들기</a><br/>황호봉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얼마 전 드라마로 방영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원작인 웹툰을 출시했을 때도 많은 직장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정년을 앞둔 많은 50대의 직장인들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시청자도, 독자들도 자신의 이야기처럼 많은 공감을 했던 것 같다.<br>과거에는 은퇴를 하면 목돈인 퇴직금으로 창업을 하거나 자영업에 뛰어드는 사례도 많았고, 드라마의 이야기처럼 부동산에 투자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부동산 사기에 노년에 쓸 자금을 모두 날리는 안타까운 일도 많이 발생하고, 가게를 해도 기대만큼의 수익을 얻지 못하는 상황도 생기다보니, 이제는 이런 실패보다는 국민연금 외에 일정 금액 이상의 개인 연금을 받도록 설계하는게 좋은 노후 준비라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br>‘50부터 시작하는 월 300 연금 만들기’는 그런 흐름에 따라 현실적으로 월 300만원의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왜 월 300만 원이라는 금액이 어떻게 정해졌냐는 점이다. 50세 이상 중고령자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주관적 노후 필요 생활비는 개인 기준 최소 139만원, 적정 생활비는 197만 원으로 나타났고, 부부 기준으로는 최소 216만원, 적정 생활비는&nbsp; 298만원으로 나왔다고 한다. 노후 생활을 위해 최소 기준이 아닌 적정기준 이상 그리고 물가 인상률을 감안했을 때 은퇴한 노부부에게 필요한 금액은 300만원 이상이기에 이렇게 정한 것이다.&nbsp;&nbsp;<br>이 책의 저자 황호봉님은 자산배분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주식, 채권, 원자재 등에 투자하는 현직 매니저다. ‘나는 당신이 달러 투자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등 4권의 글로벌 투자 서적을 집필했으며, 고액 자산가, 법인 및 연금 자금 운용을 위한 ‘제니스그룹’을 설립해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고 한다.<br>저자는 1장에서부터 과거 많은 사람들이 선호했던 꼬마빌딩에서 금융자산으로의 고정관념을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노후에는 금융상품이 유리한 점을 설명하고, 연금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환금성 자산이 왜 중요한지를 한번 더 강조한다. 노후 설계의 3종 세트인 연금저축, IRP, ISA는 기본적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하고,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자산 배분과 리밸런싱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br>각자마다 사정이 다르기에, 노후 준비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50이 되기 전에 큰 지출이 필요해 퇴직금이나 기타 연금이 없는 사람도 50부터라도 준비해도 늦지 않았다고 얘기한다. 특히 최근에 각광을 받는 따박따박 월배당 투자가 그것인데, 월배당도 중요하지만, 기초 자산도 우상향하는 고배당 상품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실제 3장과 4장은 월 300을 위한 마법의 연금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를 각각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br>50이란 나이도 아직 늦지 않았다. 은퇴 후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위해, 지금부터라도 금융 자산을 통해 연금 설계를 철저히 준비해야 겠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50부터시작하는월300연금만들기 #연금포트폴리오 #황호봉 #원앤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35/cover150/k812137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352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32982</link><pubDate>Wed, 22 Apr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329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29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off/k512137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29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개인적으로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학습하는 것을 좋아해서, 영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을 두루두루 학습하고 있다. 어느 언어 하나 마스터한 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쓰기나 말하기 정도에 그치고 있지만, 다양한 언어를 학습하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또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느낌도 받는다. 그런데 그동안 중국어에는 도전하지 못했었다. 우리 이웃나라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한자어이고, 또 성조라는 것이 어렵다고 들어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언어였다. 그러던 차에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을 만나 이제 중국어 학습에도 도전하게 되었다.<br><br>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하는 ‘한달 한권 완성’ 시리즈는 외국어를 독학으로 배우는 왕초보들을 위한 언어 입문서이고, 스스로 외국어를 공부하는데 적합한 학습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한달 한권 완성 시리즈로 만나는 중국어 말하기는 중국어 발음의 기본기를 다지고, 중국어 단어와 기초 문법도 배우며, 획순대로 직접 쓰며 익히는 중국어 간화자도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br>책을 펼치면 학습 목차와 30일 완성 학습 플래너를 만날 수 있고, 중국어란 무엇인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중국어는 앞서 얘기했듯 성조가 있는데, 제1성, 제2성, 제3성, 제4성 이렇게 총 4개의 성조가 있고, 단운모와 성모, 결합 운모, 성조 변화는 어떤 것인지 이해하고 본격적인 중국어 학습에 들어간다.<br><br>중국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달라 ‘주어+술어+목적어’ 구조이기에 중국어 말하기를 할 때 이 점을 염두하고 익히면 좋을 것 같다. 총 38강으로 이뤄진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은 간단한 인사말부터 형용사술어문, 동사술어문, 지시대사, 구조조사, 선택의문문 등의 문법도 학습하고, 장소, 나이, 날짜, 요일, 화폐 등의 표현도 익힌다. 후반부에는 연동문, 이중목적어 동사의 문장 구조, 다양한&nbsp; 동사나 조동사의 문장 구조 등을 익힐 수 있다.<br><br>처음에는 중국어가 상당히 멀게만 느껴졌는데, 계속 학습하다 보니 중국어도 조금 할 수 있겠다는 작은 자신감이 생겼다. 역시 언어는 반복 학습을 해야 기억 속에도 오래 남고, 입으로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중국어도 계속 천천히 학습해보고자 한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한권한달 #중국어 #중국어말하기책 #중국어말하기책추천 #중국어회화책추천 #중국어공부 #중국어독학 #중국어독학책 #시원스쿨중국어 #중국어공부 #중국어전공 #중국어학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150/k51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528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두 도구 이야기 - [두 도구 이야기 - 성과를 이끄는 답은 어우러짐에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30335</link><pubDate>Tue, 21 Apr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303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032922&TPaperId=172303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17/37/coveroff/k932032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032922&TPaperId=172303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 도구 이야기 - 성과를 이끄는 답은 어우러짐에 있다</a><br/>김동환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우리는 어떤 사람에 대해 평가할 때 그 사람이 논리적인지, 아니면 직관적인지를 두 부류로 나뉘어 평가한다. 논리적인 사람은 어떤 문제를 대면했을 때 그 문제를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해결하려고 접근한다. 반면 직관적인 사람은 문제의 해결을 직관적으로 대하고, 그 방식으로 이론적인 내용을 확인하기보다 직관에 의존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한다.<br>어떤 성과를 내기 위해선 하나에만 국한되지 않고 두 가지의 도구가 잘 조화를 이뤄야 하는데, 김동환 님이 펴낸 ‘두 도구 이야기’는 그 두 도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자기소개의 글에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예전부터 노력했는데, 여러 회사에서 재직하면서 생각보다 성과가 나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궁금증은 논리와 직관이라는 두 지식적인 도구를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했을 때 비로소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깨달았다고 한다. 그 깨달음을 책 속에서 농장 주인과 두 직원의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다.<br><br>책 속에서 농장 주인은 채용한 두 가지 성향을 띤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서로 다른 두 일꾼이 먼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과제를 수행하도록 둔 다음, 과제가 해결되지 않자 서로의 방법을 함께 사용하면서 최종 목표에 어떻게 도달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잘 설명하고 있다.<br>두 일꾼이 가진 논리적인 도구, 지식적인 도구가 어떻게하면 잘 조화로울 수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그 배경에는 농장 주인이 두 가지를 모두 전공했기 때문에 두 분야에 모두 지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다.<br><br>두 일꾼은 농장 주인이 제시한 과제를 각자의 방법으로는 해결하지 못하고, 각자의 방법을 조합했을 때 최적의 조건을 함께 찾아내어 문제를 해결한다. 그리고 농장 주인은 더 나아가 다시 원래대로 복원하려면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해 가면서 해결하고 있다.<br>여기서 저자는 우리의 교육 환경으로 독자들의 눈을 돌린다.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공부를 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은 교육이 학생들을 그렇게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장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학교의 도구가 현장의 도구로 거듭나야 하고, 도구는 수시로 벼르고 고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br>논리의 도구는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큰 부분으로 옮겨 가고, 직관의 도구는 큰 틀에 관심이 많아 기존의 것보다는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선다고 한다. 이렇게 다른 두 가지가 잘 어우러져야 분명한 성과가 나오는데, 이 성과를 내는 사람은 양단의 도구를 모두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br>두 도구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에게 부족한 점은 어떤 것이고, 어떤 방법으로 보완하고 성과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두도구이야기 #논리와직관 #김동환 #미다스북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17/37/cover150/k932032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17373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모두를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26887</link><pubDate>Sun, 19 Apr 2026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26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126&TPaperId=17226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68/coveroff/k4121371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126&TPaperId=17226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모두를 위한</a><br/>신익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요즘 SNS플랫폼은 숏폼이 대세이다. 짧은 영상, 짧은 설명, 짧은 글들로 정보를 제공한다. 그래서 그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몇 초만에 다음 컨텐츠로 이동한다.오히려 더 짧을 수도 있다. 또한 요즘은생성형AI의 전성시대라 불릴만큼 챗GPT, 제미나이, 젠스파크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통한 컨텐츠가 정말 많이 생성된다. 기획은 사람이 하지만 영상을 생성하고, 글을 작성하는 것은 AI가 대신한다. 그런데 그 작품들의 수준이 보통 사람 실력 이상이다. 그러다보니 이제 글쓰는 영역도 AI에게 넘겨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nbsp;&nbsp;<br>‘클릭 글쓰기계의 일타 강사이자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100만 클릭 터지는 독한 필살기’를 쓴 신익수님이 이번엔 ‘챗GPT를이기는 글쓰기’를 펴냈다. 책 제목부터 호기롭다. 챗GPT는 생성형 AI 서비스 중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AI서비스이고 버전이 계속 업그레이드되면서 챗GPT가 생성하는 글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하면 챗GPT를 이기는 글을 쓸 수 있을까?<br><br>숏폼 세대의 스크롤 되는 영상당 흐름은 단 0.017초라고 한다. 상당히 짧은 시간이다. 그 시간안에 독자의 손끝(스크롤)을 멈춰 영상을 시청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챗GPT를 이용하더라도 사람들에게 버려지게 된다고 하니 엄청나게 빠르고 짧은 흐름은 쫓아가기 힘든 상황이다.<br>그래서 저자는 도파민 필력을 키우는 5가지의 초식을&nbsp; 책에서 소개한다. 그 5가지 초식은 다음과 같다. 저자가 이름지은클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독자들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하고, 그 방법은 FIRE(팔로우 클릭, 자신만의 정체성, 솔직, 즐기기)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얘기한다.&nbsp;<br><br>PART 2에서는 도파민 필력에 대한 얘기를 다룬다. 도파민 필력의 핵심은 앞서 얘기했듯이 클릭력이다. 클릭력의 원리는 ‘FOMO 심리’를 자극하는 것이다. 클릭력은 도파민 키워드와 도파민 버디로 구성하고 이를 응용하여 채널화까지 이뤄낼 수 있다고 한다.<br>동영상 플랫폼에서 사람들의 클릭을 유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썸네일인데, 이는 어느 플랫폼에서도 유효하다. 그래서 사람들의 스크롤을 멈추는 힘, 스크롤-스토퍼 썸네일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은지 색의 구성부터 제목, 키워드까지 구성하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nbsp; 있다.<br>사람들의 스크롤을 멈추게 하긴 했는데, 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클릭을 증폭하고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가에게 묻어가기, 숫자와 음악의 활용 등이 있다.<br><br>책 속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AI가 자백한 AI 글쓰기의 최대 약점에 대한 내용이다. AI가 작성한 글은 살아서 겪은 경험의 체온이 없고, 위험을 감수한 문장을 쓰지 않고, 문체에 대한 집착이 약하며 욕망과 편애가 없다는 점이다. 사람이 직접 쓴 글로 AI를 이기기 위해서는 더 위험하게 쓰고, 더 개인적으로 쓰고, 더 집요하게 쓰고, (네가) 망할 수도 있는 문장을 써야 한다고&nbsp; 저자는 얘기한다.<br>어떻게 보면 자극적인 내용으로 보이겠지만, 숏폼이라는 거대한 경쟁의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글 또는 영상을 플랫폼에 남겨 독자들의 조회수를 올리는 도파민 필력을 키워보자.<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챗GPT를이기는글쓰기 #도파민필력 #신익수 #매일경제신문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68/cover150/k4121371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6805</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 [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20947</link><pubDate>Thu, 16 Apr 2026 18: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209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162&TPaperId=172209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3/coveroff/k052137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162&TPaperId=172209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a><br/>김경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인류 역사를 보면 큰 위기마다 불세출의 영웅이 나타나, 역사의 한 획을 세운 경우가 많았다. 그들의 결정과 활약으로 인해 역사는 그의 의지로 인해 변하고,&nbsp; 후대에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그렇다면 현재는 어떠한가?<br>‘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책에서는 현재 시대를 이렇게 평가하고 있다. 현재 국제 질서는 전통적인 지정학에 더해 첨단 기술 역량에 기반한 기정학, 자원 보유국들이 블록을 형성하면서 세력화하는 자정학의 세 가지 요인이 중첩되고 교차하고 변화하면서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위기의 국면이라고 얘기한다.<br>이러한 현재의 위기 속에서 위기를 통과하는 리더는 누구이고, 위기를 장악하는 리더는 누구였는지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리더들의 행보를 살펴볼 수 있다.<br>이 책의 저자 깅겸준님은 딜로이트 컨설팅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와 딜로이트 경영연구원장을 역임했고, 21세기 디지털 AI 격변의 흐름과 글로벌 기업의 동향을 이해하면서 인문학에 대한 조예가 깊어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융합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nbsp;<br>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1부 위기 앞에서 리더가 장악해야 하는 것들2부 위기 속에서 판을 뒤집는 전략의 기술3부 위기를 지배하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1부에서 언급된 인물 중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정조대왕이다. 조선 후기의 정조는 왕권 강화를 위해 먼저 규장각을 설치하고, 소수 정예의 친위세력을 만들어 왕권 강화와 군권 장악을 시도했는데,즉위 24년만에 돌아가시자 다시 노론이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고,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가 펼쳐졌다.<br>책에서는 또 위기일 때 내부 원칙을 더 강하게 지켜야 하고, 내부 조직에 균열이 있다면 이를 방관하지 말고 초기에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조언한다.<br>2부에서는 같은 방식으로는 같은 실패만 반복된다는 가장 큰 정의가 먼저 등장한다. 책 속에서 예를 든 펩시코의 경우 코카콜라에 콜라는 뒤졌지만, 건강-스포츠 음료로 방향을 바꾸어 콜라 매출은 뒤지지만 전체 매출은 코카콜라보다 앞섰다고 한다. 넷플릭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DVD 대여로 시작한 사업은 현재 온라인 스트리밍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자리잡고 있다.<br>3부의 위기를 지배하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에서는 위기를 제도 개혁의 기회로 삼고 진정한 변화를 이끈 이야기가 등장한다. 레고의 경우 2003년과 2004년 경영 위기가 닥쳤는데, 새로 투입된 CEO 크누스토르프는 레고 회생의 출발점을 '기본으로 돌아가자'로 잡고 건강한 조직 개편을 수행하여 다시 회사를 정상궤도로 올려놓았다.<br>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바꾼 0.1% 경영 전략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책 속에 소개된 위기 극복 사례를 배워 현 시대 또는 곧 다가올 미래의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하면 좋을 것 같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격변의시대위기를지배하라 #김경준 #원앤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3/cover150/k052137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234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식의 탄생 - [미식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16622</link><pubDate>Tue, 14 Apr 2026 18: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166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166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off/k52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7187&TPaperId=172166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식의 탄생</a><br/>박수현 지음 / SISO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미슐랭(또는 미쉐린)가이드는 프랑스의 타이어 제조사 미슐랭 형제가 1900년에 운전자에게 정보(정비소, 식당 등)를 제공해 자동차 여행을 장려, 타이어 판매를 늘리려는 목적으로 시작된 무료 여행 안내서로 시작했다. 이 가이드는 점점 발전하여&nbsp;1926년 식당 평가를 도입하고 1933년 현재의 3스타 체계를 완성하며 세계적 미식 기준이 되었다고 한다. (https://guide.michelin.com/kr/ko/article/features/771)<br>개인적인 생각으로 미식이라는 기준이 널리 퍼진 것은 이 미슐랭 가이드의 역할이 크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개인적으로 미식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번 먹는 것이라면 잘 차려지고 맛이 좋은 것을 먹고 싶은 건 사람의 기본 심리가 아닐까? 미슐랭 가이드가 프랑스 타이어 제조사에서 시작된 것을 보면 프랑스 사람들의 미식 추구는 상당히 대단한 것 같다.<br>이번에 읽은 ‘미식의 탄생’도 그 어느 나라도 아닌 프랑스의 미식의 역사이다. 책은 프랑스가 왜 미식의 나라로 인식하게 되었는지, 그 개념이 만들어진 배경과 역사적 과정, 문화적 정체성으로 자리잡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준다.<br>이 책의 저자 박수현님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프랑스어와 언어학, 프랑스 여행과 문화, 그리고 대중문화의 기호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음식과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또 그것이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를 살며시 들춰 보는 일을 좋아한다고 하니 그런 관심을 통해 이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본다.<br>책의 첫 시작은 지금 프랑스 지역에 있었던 고대 갈리아 시대부터 시작한다. 얼마나 역사가 깊기에 갈리아 시대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궁금했다. 로마의 지배를 받기 전 갈리아 지역 사람들은 빵과 치즈, 돼지고기와 양고기를 실컷 먹고, 세르부아즈를 들이켰지만, 로마의 지배가 식탁과 문화를 바꾸었고, 프랑크 왕국 시대에 종교에 의한 절제가 식문화를 바꾸었다고 한다.<br>이후 중세로 넘어오면, 중세에도 교회의 지배하에 있으면서 과거와는 다른 음식 문화를 겪게 되었고, 음식에도 계층이 생기게 되는 불평등의 사회가 되었다고 한다. 르네상스 시대에 접어들면서 프랑스 요리의 정체성이 만들어지고, 아름다움과 조화를 중시한 프랑스식 상차림은 절대 왕정 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겉으로는 화려해져가고 왕족과 귀족들의 식사는 풍족해졌지만, 농민들의 식생활은 불안정이 지속되면서 결국 빵의 평등화를 외치게 되었다. 빵은 프랑스인들에게 주식이고, 기쁨이자 고통인데, 더 희고 고운 밀가루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흰 빵은 욕망의 상징이었다고 한다.<br>대혁명 이후 19세기에 접어들면서 프랑스 요리는 모두의 미식이 되었고, 20세기에는 프랑스 미식은 전 세계로 뻗어나가게 되었다. 프랑스 미식의 역사는 프랑스의 역사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미식에 대한 자부심 또한 대단하기에 미식이란 것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근사한 프랑스 레스토랑에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미식의탄생 #프랑스음식 #박수현 #시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150/k52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76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 혹독하게 성실하고 지독하게 위대했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15856</link><pubDate>Tue, 14 Apr 2026 1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15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46&TPaperId=17215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9/97/coveroff/k522136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46&TPaperId=17215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 혹독하게 성실하고 지독하게 위대했던</a><br/>앤디 매컬러 지음, 한승훈 옮김 / 비아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야구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특히 미국 MLB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이름을 안 들어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 이름 ‘클레이튼 커쇼’. MLB LA다저스에서만 18년동안 뛰었으며 다저블루 유니폼이 가장 잘 어울리는(개인적인 생각) 선수 중 한명이고, 한때 지구 1선발이라 불러웠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지난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그가 달성한 업적은 이루 말할 수 없고, 뛰어난 야구선수였기에 많이 알려져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의 야구 인생을 돌아보며 그가 이뤄냈던 성과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책을 만나 감사한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br>국내 야구팬에게도 익숙한 ‘클레이튼 커쇼’는 2008년 데뷔 당시 박찬호 선수와 선발경쟁을 벌였었고,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을 때 같은 팀 소속으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고 있다. 류현진 선수가 소속된 팀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국내 팬들에게도 자주 노출됐고, 류현진 선수를 응원함과 동시에 그의 경기도 함께 볼 수 있고 응원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br>디 애슬레틱(The Athletic)에서 활동하는 저명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전문 기자이자 작가인 앤디 매컬러가 쓴 클레이튼 커쇼의 평전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를 읽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이룬 업적(올스타 11회 선정, 사이영상 3회 수상, 2014년 내셔널리그 MVP , 라이브볼 시대 평균자책점 2.48 등)도 뛰어나지만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그의 모범적인 활동은 야구 선수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존경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br>책은 클레이튼 커쇼의 어린 시절부터 고등학교 시절, MLB 드래프트, 커쇼의 공을 가장 많이 받아 낸 포수 A.J 앨리스와의&nbsp; 만남, LA다저스에서의 2024년까지의 그의 활약과 부상 극복기가 잘 정리되어 있다. 류현진 선수가 LA다저스에 입단한 2013년부터 커쇼의 소식도 함께 봤었지만, 이 책을 통해 상세한 그의 스토리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전성기 시절에는 정말 엄청난 모습을 보여줬지만 나이가 들고 부상을 당하면서 그의 기량도 점점 내려가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래도 자신을 혹독하고 지독하게 관리하며 5일 등판 주기를 거의 20년 가까이 해냈다는 점은 정말 놀랍기만 하다.<br>지금의 LA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를 중심으로 나아가지만, 그 이전에는 클레이튼 커쇼를 중심으로 움직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수 생활을 하면서 포스트시즌에는 약한 모습을 보였던 커쇼지만, 3번의 우승을 했고, 비록 우승에 큰 기여를 하지 못했어도 필요할 때 좋은 활약을 했고, LA다저스의 레전드로서 팀 동료들한테 큰 힘을 주었다고 생각한다.<br>이제 선수에서 은퇴하고 새로운 야구 인생을 살아가는 ‘클레이튼 커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고,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그의 멋진 투구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nbsp;&nbsp;<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클레이튼커쇼위대함의무게 #클레이튼커쇼 #LA다저스 #앤디매컬러 #한승훈 #비아북<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9/97/cover150/k522136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9978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주식 처음공부 - [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15420</link><pubDate>Tue, 14 Apr 2026 0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154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154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off/k7929375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154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a><br/>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02월<br/></td></tr></table><br/><br>'서학개미'는 해외주식시장, 특히 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를 뜻한다.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한 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요즘처럼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으며 투자 금액도 커지고, 미국 주식으로 수익을 얻은 사람들도 꽤 많은 것 같다.&nbsp;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도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려 뛰어들곤 하는데, 그들과는 다르게 수익이 신통치가 않다. 그 이유는 아마 미국 주식에 대한 공부가 부족해서일 것이다.<br><br>블로거 수미숨과 애나정의 투자 경험과 비결이 담긴 이레미디어의 처음공부 시리즈로 '미국주식 처음공부'를&nbsp; 읽게 되었다.이 책은 처음공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2021년 출간된 후 2024년에 개정판이 출간됐다.&nbsp;<br>미국 주식이 인기인 이유는 전세계 주식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미국은 글로벌 패권국이자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주식 투자를 권장하는 사람들이나 미국 증시를 계속 봐왔던 사람은 알겠지만, 미국의 3대 대표 지수인 S&amp;P500, NASDAQ, DOWJONES 지수는 꾸준히 우상향을 했다. 또 미국 기업들이 주주 자본주의 풍토속에 주주 이익 환원에 적극적이다보니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보다 더 많은 배당금을 받을 수도 있다. 물론 국내 주식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거래 수수료 부담이나 환율이라는 변수, 높은 양도소득세율이 미국 주식 투자를 꺼려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식 투자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저자 수미숨님과 애나정님은 얘기한다.<br>이 책은 처음공부 시리즈의 첫 책인만큼, 그 제목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대상독자는 미국 주식 투자를 처음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그래서 초보자들에 맞게 설명이 쉽게 되어 있으며, 글보다는 그림과 도표로 설명을 하고 있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br>책 속을 들여다보면 미국 주식 투자와 관련해서 섹터부터 개별기업까지 큰 숲부터 그 숲을 이루는 나무에 이르기까지 먼저 큰 범위의 개념을 설명하고 작은 단위의 설명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선 미국 주식 시장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섹터이다.&nbsp;&nbsp;<br>S&amp;P500에 속한 주식중 11개의 대표 섹터는 다음과 같다.정보기술, 헬스케어,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임의소비재, 산업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리츠(부동산), 에너지, 소재 이렇게 11개 섹터이다. 이 중에서 최근 몇년간 가장 핫했던 섹터는 정보기술과 에너지 섹터임을 novelinvesto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그 다음은 ETF다. 국내 주식투자 시장에서도 몇년 전부터 ETF 열풍이 시작되어 정말 많은 ETF 종목이 생겼고, 한달에 신규 종목이 몇 개나 생기고 있다.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여러 주식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아 거래소에 상장시킨 후 주식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으로 펀드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상품으로, 투자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ETF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구조, 분산투자를 통한 낮은 변동성, 적은 금액으로 여러 기업에 투자가 가능하고, 저렴한 비용과 운용 보수, 뛰어난 유동성과 환금성 등 장점이 많다. 그래서 개별 종목의 등락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안정적이고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것이 ETF 투자이고, 배당을 위한 개별 종목 투자도 좋지만, ETF를 통한 배당 투자가 요즘 각광을 받고 있다.<br>그 다음으로 개별투자로 넘어간다. 저자 수미숨님과 애나정님이 알려주는 개별 기업 분석 노하우는 초보자들이 눈여겨 볼 만한 내용이다. 주식 투자를 위해서는 공부는 필수다. 그래서 투자의 배경지식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있고, 투자에 실패하지 않을 단단한 투자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선배의 가르침이 잘 담겨 있다.<br><br>그 외에 미국주식투자에서 챙겨야 할 각종 세금이나 저자들만의 투자 기록법, 투자에 참고할 만한 경제지표 등은 초보자들의 투자 공부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nbsp;<br><br>많은 사람들이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이레미디어의 ‘미국주식 처음투자’처럼 투자자들의 공부를 위한 책도 다수 출간됐다. 남들의 얘기만 듣고 미국 주식에 투자하기 보다 ‘미국주식 처음공부’와 같은 책을 통해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투자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미국주식처음공부 #미국주식투자 #ETF #배당주 #미국주식거래의모든것 #수미숨 #애나정 #이레미디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150/k7929375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189602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생명과학) - [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9317</link><pubDate>Fri, 10 Apr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93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785&TPaperId=17209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18/coveroff/k492137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785&TPaperId=172093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Horrible Science - Nasty Natur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a><br/>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널리 알려진 책들이 있다.&nbsp;Roald Dahl (로알드 달) 책, Magic Tree House (매직 트리 하우스) 시리즈, Dragon Masters(드래곤 마스터스), Diary of a Wimpy Kid(윔피키드) 등 정말 다양한 책들이 있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얼마전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시리즈 중 Horrible Science 시리즈이다. Horrible 시리즈는 Horrible Geography, Horrible Maths, Horrible History, Horrible Science 등으로 지리, 수학, 역사, 과학 분야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영어로 만날 수 있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하갱을 위한 교육 책이다.<br><br>Horrible Science는 국내에서 &lt;앗, 시리즈&gt;로 번역되어 2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고, 최근에 티처스에서 소개될 때에는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로 알려져 널리 읽히고 있다고 한다.<br><br>이번에 읽은 NASTY NATURE는 생명과학에 대한 책으로 12개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영어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사용법을 보면 먼저 100% 영어로 쓰인 원문을 한 챕터씩 읽는다. 글을 읽을 때 형광펜 표시된 단어나 밑줄 그어진 문장 등을 유심있게 보며 읽는다. 해당 표시 들을 과학 용어나 과학적 내용을 표시해 둔 것으로 해당 단어와 문장이 기억에 남도록 잘 살펴본다. 원문 다음에는 쉽게 풀어쓴 REVIEW와 영어 글에 수록되었던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호가인할 수 있다. 각 영어 원문마다 해당 글에 대한 QUIZ가 수록되어 있고, QUIZ에 대한 답은 비록 거꾸로 적혀있긴 하지만 바로 확인할 수 있다.<br><br>책을 만나 생명과학에 대한 여러 주제의 영어 원문으로 읽으니 영어 실력이 부쩍 올라가는 것 같았다. 특히 CHAPTER 4의 동물들의 먼거리 여행과 CHAPTER 6의 동물들의 사냥법에 대한 글은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책 속의 내용들은 한글로 된 다양한 서적이 있겠지만 HORRIBLE SCIENCE 시리즈 책을 읽음으로써 영어 실력도 높임과 동시에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nbsp;<br>HORRIBLE SCIENCE의 다른 책도 찾아 읽으면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HORRIBLESCIENCE #NASTYNATURE #윌북주니어 #티처스 #초등영어원서 #중등영어원서 #닉아놀드 #토드드솔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18/cover150/k492137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1833</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주식 공부 - [최소한의 주식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7119</link><pubDate>Thu, 09 Apr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71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071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off/k592137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071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 공부</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요즘 많은 사람들이 나누는 이야기 주제를 뽑으라고 한다면 아마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이 ‘주식’이야기일 것이다. 국내 주식시장은 작년부터 상승장이었고, 미국-이란과의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는 상당히 좋은 전망이 있었다. 그러나 전쟁 여파로 인해 KOSPI나 KOSDAQ 지수가 급락하기도 하고, 급등하기도 하면서 널뛰기 장세가 최근 펼쳐지고 있다.<br>개인적으로도 투자의 일환으로 소액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데, 최근까지 워낙 상승장이었다 보니 조금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지만, 제대로 알고 투자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요즘은 모르는 것이 생기면 바로 챗GPT나 재미나이 등의 AI 에이전트 서비스에 물어보면 되지만, 그래도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은 항상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 기준이다.<br>요즘은 어떤 주제에 대해 배우거나 모르는 것이 있다면 챗GPT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에 물어보면 바로 원하는 답을 구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의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잘 정리되어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잘 만든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그러한 블로그도 만나긴 하지만)<br>이번에 만난&nbsp; ‘최소한의 주식공부’는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 초보자들이 어떤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어떤 것들이 궁금해하는지 주식 초보자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 제목 그대로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 최소한으로 알고 있어야 할 지식 73가지가 잘 정리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여러 권의 주식 투자 관련 책을 읽었지만 정작 머리 속에 남은 지식은 그리 활용할 만한 지식이 되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최근에 주식 투자를 할 때에도 투자 공부에 대한 접근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그런 주식에 투자를 했던 것 같다.<br>책에서 저자는 주식 투자의 대가들의 말을 잘 인용하고 있다. 워런 버핏, 존 보글, 하워드 막스, 피터 린치, 레이 달리오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설명에서 투자의 귀재, 현인들의 명언과 조언을 곁들여 설명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투자 방법을 결과로, 또 실적으로 증명해냈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들의 방법을 쫓아 하는 것도 방법일 것이다.<br>하루에도 등락을 몇번이나 반복하는 차트들을 보면서 걱정하지 말고, MTS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의 수익 인증에 부러워하지도 말고 남의 말에 따라 투자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고,&nbsp; 최소한의 주식 투자에 대한 지식 73가지를 잘 기억해서 자신만의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최소한의주식공부 #김영민 #주식투자 #투자공부 #메이트북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150/k592137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02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5357</link><pubDate>Wed, 08 Ap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5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205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off/k95213788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205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a><br/>와카메 센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개인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한 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아직은 정말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핑계를 대자면 시간이 없어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이유도 있겠지만, 최근 들어 일본어 공부에 흥미가 조금 내려간 것 같다. 정체된 일본어 공부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줄 책을 만나 다시 한 번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br>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이다. 일본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일본어 명언, 명대사를 읽어보고 따라 쓰는 필사 노트이다. 이 책에는&nbsp;10개의 PART, 총 100일 동안 추억의 일본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의 명대사, 유명인들의 명언, 책 속의 멋진 글들을 만날 수 있다. 10개의 PART는 다음의 주제들의 문장들을 담고 있다. 각각을 살펴보면 사랑, 관계, 나다움, 그리움, 용기, 회복, 성장, 시간, 희망, 삶을 주제로 하고 있다.<br>10개의 PART는 다음의 주제들의 문장들을 담고 있다. 각각을 살펴보면 사랑, 관계, 나다움, 그리움, 용기, 회복, 성장, 시간, 희망, 삶을 주제로 하고 있다. 각 명대사가 수록된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 각 멋진 문장들을 mp3 음원으로 들을 수 있다.<br>이 책의 활용법을 살펴보면, 먼저 오늘의 문장을 한국어 해석과 함께 만나고, 이 문장이 어디에서 등장했는지 그 출처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저자 와카메 센세가 전하는 따뜻한 글과 격려 메시지를 만나면, 그 옆 페이지에 직접 쓸 수 있는 공간에서 필사를 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문장 속에 담긴 핵심 표현을 알아보고, 단어를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 한 문장 일본어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다. 책이 180도 완전히 펼쳐져 필사 노트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서 페이지가 잘 펼쳐진다. 그래서 필사에 큰 불편함이 없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문장은 별도의 노트에 한 번 더 써 보기도 했다.<br>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일본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 중에서 내가 경험한 것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nbsp;개인 취향에 따른 것일 수 있는데, 내가 봤던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은 그런 대사가 있었던가 하면서 찾아보게 되었고, 처음 만난 작품은 다음에 만나게 되면 꼭 한번 집중해서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일본어 명언, 명대사를 직접 만나면서 일본어 학습에 더 매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일본어 독학을 하는 데 있어 매일 학습하는 꾸준함은 필수이기 때문이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하루한장마음에새기는일본어명언명대사필사노트 #일본어필사&nbsp; #쓰는맛&nbsp; #180도완전펼침 #필사연습 #필사 #일본어뽀개기 #러브레터명대사&nbsp; #도라에몽명대사 #시원스쿨 #시원스쿨일본어 #일본어독학 #일본어공부 #일본어필사책추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150/k95213788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38713</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 - [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3201</link><pubDate>Tue, 07 Apr 2026 2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3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052&TPaperId=17203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70/coveroff/k612135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052&TPaperId=17203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a><br/>솔레다드 로메로 지음,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문성호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이런 형태의 글을 읽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다. 요즘은 뉴스를 인터넷 또는 동영상으로 보기 때문에 종이 신문의 기사를 거의 찾지 않는다. 종이 신문이 어떻게 구성됐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런데 전설의 대도둑들과 세기의 탈주극을 다룬 책을 펼치니 예전 신문에서 봤던 특종 기사, 속보 기사의 그 형태와 똑같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br>‘전설의 대도둑과 세기의 탈주극’이라는 책은 전 세계에서 벌어졌던 도난사건들과 감옥에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탈주한 사건들의 초기 준비부터 실행, 결과까지의 내용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오래전 사건이기도 하고, 다른 나라의 사건이기도 하지만, 예전에 TV의 재연 프로그램이나 이야기를 통해 알고 있는 사건도 몇 건 있었다.<br>이 책의 저자 솔레다드 로메로 마리뇨는 광고 디자이너 ·크리에이터로 10년 이상 일했다고 한다. 그 후 스스로 출판사를 만들어 잡지와 서적을 간행했고,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집필, 편집, 디자인 등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제목과 내용에 정말 잘 어울리는 그림을 그린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는 스페인 발렌시아 폴리테크닉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및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br><br>&nbsp;책은 대도둑들의 과감한 절도 사건 9건과 이미 감옥에 있었던 범죄자들들의 기상천외한 탈옥 방법,&nbsp; 불합리한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한 탈출 방법 9건이 소개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범죄 영화나 스릴러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영화의 모티브가 되는 내용들이 책에 소개된 대도둑들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유명했던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그림이 사라진 사건은 작년 사다리차를 타고 보석을 탈취했던 사건이 생각나게 한다. 물론 범인들은 곧 잡혔지만, 탈취한 보석들 중 일부가 아직 못찾았다고 하니 이것도 완전 범죄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개인적으로 대도둑들의 절도나 강도사건보다는 탈옥 사건이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유명한 알카트라즈 탈옥 사건이나, 38명의 여자 죄수들의 카빌도 여자 교도소 탈옥 사건, 뛰어난 요가 실력으로 독방을 탈출한 최갑복까지 정말 입이 딱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과감한 시도들이었다고&nbsp; 생각한다.&nbsp;&nbsp;인류의 역사에 남을 만한 대도둑들과 탈주극은 책에 담긴 내용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다. 기상천외한 방법을 사용하긴 했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건 나쁜 일이라는 자각도 함께 하게 되었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전설의대도둑과세기의탈주극 #솔레다드로메로마리뇨 #훌리오안토니오블라스코 #문성호 #AK커뮤니케이션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70/cover150/k612135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708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박태웅의 AI 강의 2026 - [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3023</link><pubDate>Tue, 07 Apr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203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203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off/k552137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203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a><br/>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AI 관련 기술은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며칠 내에 그 기술을 적용한 응용 기술이 등장하고, 몇 달만 지나면 그 기술은 사람들에게 잊혀지고,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에만 이목이 집중된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하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을까?<br>박태웅님은 AI 관련 기술의 소개나 향후 미래에 대해 명확한 인사이트를 전해 주는 분 중 한 분이다. 그분의 저서 ‘박태웅의 AI 강의’는 벌써 3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첫 책이 2023년에 출간되었고, 그 다음인 ‘박태웅의 AI 강의 2025’가 2024년 말에 등장했고, 이제 2026년의 기술을 중심으로 쓴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이다.<br>이 책에서 소개하는 AI 관련 기술의 변화와 향후 미래는 전작의 예상 내용에서 시작한다. 저자는 전작에서 앞으로 등장할 AI 관련 기술을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나 리눅스와 같은 OS를 대체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맥락 인터페이스로 전환될 것이다. AI는 인간의 파트너로서 성장하고, 멀티모달이 기본이 되는 변화가 올 것이다 등으로 예견했었다.&nbsp;<br><br>그렇다면 2026년 4월 현재, AI는 어떻게 발전했고,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살고 있을까? 우선 AI가 운영체제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했지만, AI 안에서 동작하는 앱이 등장했다. 그리고 메타의 스마트 글래스 같은 기기가 등장하면서 맥락 인터페이스(Context Interface)가 점점 주류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AI 컴퓨팅 비용이 분기마다 30~50% 정도 떨어지면서 최근 등장하는 AI는 작아지고, 빨라지고, 저렴해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휴머노이드로 대표되는 피지컬 AI가 최근들어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다.<br>책의 2강에서는 챗GPT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거대 언어 모델에 적용된 몬테카를로 알고리듬에 대한 이야기부터 요즘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거대 언어 모델을 갖춘 AI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챗GPT의 버전별로 살펴본다.<br><br>생성형 AI는 현재 어떤 기능과 성능을 보여줄까? 다양한 서비스가 있고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그것들을 온전히 다 사용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은 AI의 추론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3강에서 다룬다.<br>4강에서는 문제적 인간 피터 필을 비롯해 AI 시대를 이끌고 있는 슈퍼 엘리트들과 각 기업, 각 나라별 각자도생의 시대로 흘러가는 현 상황을 짚어본다. 마지막으로 5강에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다.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인력, 자본, 데이터 등 주요 세가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AI 전환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고, AI를 핵심 정부 과제로 내세웠지만, 현재 그 진행상황은 어떤지 궁금하다.<br><br>‘박태웅의 AI 강의 2026’에서 저자 박태웅 의장님의 정말 친절한 설명과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빠르고 폭넓은 주제로 2026년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AI시대에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은지를 안내하고 있다. 앞으로 1년 후 어떤 변화가 있을지 당연히 궁금하지만 책 속의 예견들이 얼마나 실행될지도 벌써부터 궁금해진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박태웅의AI강의2026 #AI강의 #박태웅의장 #한빛비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150/k552137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3105</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차트투자 처음공부 - [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94177</link><pubDate>Fri, 03 Apr 202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941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41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off/k532137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41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a><br/>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차트 분석 분야의 스테디셀러 ‘차트의 기술’의 저자 김정환님의 신간이 출간되어 만나게 되었다. 주식투자 공부를 한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거나 읽어봤을 그런 스테디셀러인데, 그 책의 후속편 격으로 출간된 ‘차트투자 처음 공부’는 그 성격을 조금 달리한다.<br><br>서론에서 저자는 ‘차트의 기술’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차트 분석’의 교과서로 불리지만,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책의 내용이 어렵다는 평도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주식 초보자들도 쉽게 입문할 수 있는 초보자 입문서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차트투자 처음 공부’가 그런 책에 해당한다.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차트 분석이 무색하게 외부 요인에 따라 급등락 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그래도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를 하려면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 뿐만 아니라, 주가 차트에 대한 분석도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주식 차트에 대한 서적도 몇 권 읽었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이라곤 가장 기초적인 차트 용어와 관련 용어 몇가지만 기억에 남아있다. 책에서도 기술적 분석의 종류로 추세분석, 패턴분석, 파동분석, 지표분석 등으로 구분된다고 얘기한다. 다른 책에서는 어려운 용어로 차트 분석에 대한 설명을 하지만 이책에서는 달랐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자가 차트를 분석하는 어려운 설명보다는 각각의 사례별 실제 차트를 에를 들어가면서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를 설명한다는 점이다.<br><br>저자 김정환님은 현재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이고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로 근무한 경력이 있고, GB투자자문 대표이사를 지냈다고 한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저서도 ‘차트의 기술’외에 2권이 더 있고, 번역서, 예술 관련 저서도 많이 펴냈다.<br>이 책은 차트 분석의 기술에 대한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주식 투자 전반에 걸쳐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지와 저항이 만들어내는 주식 가격,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심리이니 심리에서 밀리지 말라고 조언하며, 투자 심리선이나 투자자 심리 지표를 참조하여 투자에 임하라고 조언한다. 최근 추세와 관련된 서적도 많이 출간됐는데, 저자 또한 추세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얘기한다.<br><br>‘차트투자 처음공부’는 주식투자 초보자들에게 차트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참고할만한 기술적 투자 지표도 얘기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투자에 임하는 자세, 심리적인 면도 강조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한단계 더 올라가 주식 투자 고수가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br>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코인, 원자재 차트 분석에도 활용 가능한 차트 분석을 배우고 싶다면 김정환 님의 ‘차트투자 처음공부’를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nbsp;<br><br>#차트투자처음공부 #주식차트분석 #김정환 #이레미디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150/k53213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701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10주년 기념 최신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4353</link><pubDate>Mon, 30 Mar 2026 19: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43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864&TPaperId=171843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9/coveroff/k0021378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864&TPaperId=171843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10주년 기념 최신개정판</a><br/>레이첼 백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이 책을 읽기 전까지 사회에서 성공을 하려면 학력이 여전히 중요한 스펙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바로는 그렇다. 학력 중시의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br>‘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2017년에 첫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10년이 흘러 그 책의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 레이첼 백은 자신의 첫 번째 책과 곧 출간될 다음 책 사이에 중간 매개체가 필요했고, 그 산출물은 첫 번째 저서의 개정판인 것이다. 2017년과 2026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저자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으니 그 변화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자신의 신간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br><br>이 책은 해외에서 살기, 해외 취업에 대한 이상적인 로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어진 현실에서 현재보다 더 성장하기 위한 것이 어떤 것이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남들보다 못한 스펙을 가졌다고 했지만, 캐나다의 지구여행자를 만나 자신이 성장할 목표로 정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했다는 점이다.&nbsp;<br><br>‘외국에서 살고싶다, 외국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로망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겠다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고, 현실의 장벽에 막혔을 때 좌절하는 것이 아닌 플랜B를 세우고 그것을 실행했기 때문에 저자가 현재의 위치에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br>책 속의 내용은 저자의 해외 취업과 정착기를 잘 볼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개인적으로 더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각 PART마다 뒷부분에 구성된 저자의 secret tip들이다. 해외 취업과 해외 체류에 대한 유용한 길잡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br><br>개인적으로도 해외 기업 취업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기도 했었다. 저자가 이 책을 첫 출간했던 2017년과 현재 2026년 사이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큰 위기를 겪었다. 대면 근무보다 원격 근무가 권장되고, 이로 인해 직장을 잃은 분들도 있지만, 오히려 원격 근무로 새로운 기회를 얻는 분들도 있었다. 원격 근무는 해외 취업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이다. 직접 대면 근무를 하면서 해외 취업도 할 수 있지만, 생각의 폭을 넓혀 원격 근무를 권장하는 회사가 있다면 그런 회사도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꼭한국에서만살아야할이유가없다면 #레이첼백 #해외취업 #해외정착 #나비의활주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9/cover150/k0021378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90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고요하게 단단하게, 법정의 말 -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3999</link><pubDate>Mon, 30 Mar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183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83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off/k7421350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5050&TPaperId=17183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a><br/>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법정 스님은 우리 사회의 큰 어른과도 같은 분이다. 최근에 법정 스님의 말씀을 담은 책을 만나 그분의 말씀을 내 마음 속에 새겨보았다. 법정 스님의 말씀과 저서는 많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아무래도 ‘무소유’일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책에서도 ‘소유의 시대에 존재를 일깨운 스님, 법정’이라고 스님을 표현한다.<br><br>‘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라는 책에서는 법정 스님의 말을 통해 너무나도 많은 것이 넘쳐나는 현재에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엮은이 권민수님은 역사 컨텐츠 전문 작가로 사실의 나열을 넘어, 독자가 자신의 삶을 고요히 비추어 볼 수 있도록 정갈한 사유의 질문과 다정한 통찰을 건네는 글을 쓰고 있다고 한다.<br>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기며 법정 스님의 말씀을 되니이고, 머리 속에, 또 마음 속에 새긴다. 최근 복잡하고 정신없는 나낟들을 보내다보니, 법정 스님의 말씀 한 문장, 한 문장이 모두 내 얘기인 것 같다.&nbsp;<br><br>책은 총 7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nbsp;PART1 나는 어떻게 가벼워질 수 있을까? (비움과 자유)PART2 불안은 왜 자꾸 올라올까? (두려움과 신뢰)PART3 일은 삶을 어떻게 바꿀까? (일,돈,시간)PART4 관계는 왜 어려울까? (가족, 사랑, 갈등)PART5 슬픔은 어떻게 치유될까? (상실,병,죽음)PART6 자연은 왜 스승일까? (숲,바람,침묵)PART7 어떻게 계속 걸을까? (단련과 실천)<br>각 파트별로 법정 스님의 주옥같은 말씀이 담겨있지만, 어느 특정 분야에 국한되기 보다 모두를 포함하는 말씀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nbsp;<br>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법정 스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br>‘익숙함 속에 숨다 보니 마음이 무뎌졌을 때’‘어제와 다른 숨으로 하루를’‘어제의 나에 머물지 않기로 했다’<br>얼마 전까지 현실에 안주했던 내 모습이었다. 익숙해진 현실에 편하게 안주해 있다보니 다가올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했었다.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 상태가 되지 않겠다 다짐하지만, 또 현실에 익숙해지면 어제의 나에 머물고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생긴다.<br><br>사람들은 마음이 힘들때마다 의지할 곳을 찾게 되는데, 큰 어른의 말씀도 의지의 대상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마음이 힘들 떄마다 읽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가져야겠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고요하고단단하게법정의말 #법정스님 #고요하고단단하게 #법정스님말씀 #리텍콘텐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94/cover150/k7421350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945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