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 많이 읽어보자 (밀짚모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올해도 책을 많이 읽는 해로 정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리뷰가 많으니 양해바랍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7 Oct 2026 13:55:2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밀짚모자</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밀짚모자</description></image><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 [2027~2028년 최신판] - [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86775</link><pubDate>Thu, 22 Oct 2026 1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867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90&TPaperId=175867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1/coveroff/89278137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90&TPaperId=175867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a><br/>전상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일본 소도시 여행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요즘 여행안내서도 일본 소도시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만난 중앙books의 ‘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는 일본 규슈 지역의 소도시 구마모토, 아소, 히타 지역을 소개한다.&nbsp;<br>일본 소도시 여행은 대중교통보다는 비용이 더 들어도 렌터카 여행이 소도시를 여행하는데 수월하기 때문에 렌터카 여행을 많이 추천한다. 베스트 프렌즈에서도 렌터카 이용 A to Z를 통해 일본에서 운전하는 법, 차량 네비게이션 사용법, 주유하는 법, 주차장 이용법 등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br>책에서 유심히 봐야할 내용이 NEW! 2027 구마모토 여행 체크포인트인데, 숙박세와 출국세가 인상됐고, 면세 제도가 개편된 것은 확인해야 할 내용이다.&nbsp; 지난 1월 아소산 나카다케 화구에 투어용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아소산 헬기 투어 및 나카다케 화구 견학도 지금까지 무기한 정지된 상태라고 하니 혹시 이 곳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라면 이 점을 고려해야 하겠다.<br><br>가장 먼저 소개하는 도시는 구마모토이다. 구마모토는 얼마 전 진도 7 이상의 강진이 발생해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알고 있다. 지진이 발생한지 약 3개월이 지났는데, 지금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구마모토는 지역을 상징하는 쿠마몬이 대표 캐릭터이다. 그리고 일본 3대 명성으로 불리는 구마모토 성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유명한 일본의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가 4년 3개월동안 구마모토 제5고등학교 영어교사로 부임하여 살았던 곳이 구마모토라고 한다. 그리고 소설에 영향을 준 구마모토 지역 곳곳에 나쓰메 소세키를 기념하거나 고양이 조형물이 많이 있고, 가장 오래 머물렀던 우치쓰보이 생가도 잘 보존되어 있다.&nbsp;<br>그리고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가 구마모토 출신이고, 지역 곳곳에 원피스 캐릭터의 동상 10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하니, 책 속의 QR 코드를 스캔해서 여행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남다른 재미인 것 같다.<br><br>그 다음 지역으로 아소이다. 5개의 봉우리로 구성된 아소산 주변으로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칼데라 지형이 이어져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nbsp; 세계적인 규모의 화산 지역으로 유명하고, 지역 특성상 온천과 등산로, 하이킹 으로도 유명하다. 이 곳을 여행하려면 렌터카 여행은 필수 아닌 필수라고 책에서도 얘기하고 있다. PLUS AREA로 야마토초, 야마가, 구로카와, 다카치호가 소개되고 있는데, 여행 일정에 여유가 되는 분들은 잠깐 다녀와도 좋을 듯 하다.<br><br>마지막 소개 지역은 히타이다. ‘규슈의 작은 교토’라는 별칭이 있는데 잘 보존된 목조 건물과 전통문화를 볼 수 있는 지역이고,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작가의 고향마을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진격의 거인 덕후들이라면 성지 순례를 다녀와도 좋을 듯 하다.<br>꼭 필요한 정보만 담은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에 일본 소도시 3곳의 정보가 담겨있어 생각보다 많은 즐길거리와 먹거리 정보가 없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여유롭고 특색이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책 속에 소개된 구마모토, 아소, 히타 지역을 여행하면 좋을 것 같다.&nbsp;&nbsp;<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베스트프렌즈구마모토아소히타 #베스트프렌즈 #일본소도시여행 #여행안내서 #원피스 #진격의거인 #전상현 #중앙books<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1/cover150/89278137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1014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첫 직원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 [첫 직원을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84741</link><pubDate>Wed, 21 Oct 2026 16: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847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87&TPaperId=175847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5/coveroff/k7221315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87&TPaperId=175847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첫 직원을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a><br/>김경태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개인적으로 회사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항상 궁금했던 것이 고용주의 입장에서 직원 채용을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이었다. 물론 채용에 지원하는 입장에서 이런 것들을 고려하겠지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인사 노무 업무를 수행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것들을 챙겨야 하는지 모르는 부분이 많았다. 이번에 읽은 ‘첫 직원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입사부터 퇴사까지 직원 채용에 있어 확인해야 할 필수 노무 매뉴얼이 잘 정리되어 있다.<br>책 표지에 소개글을 보면 무면허 운전자가 바로 도로에 나올 수 없고, 도로교통법을 이해애햐 면허가 나오고 운전을 하듯, 근로기준법을 이해해야 사업체에 직원을 채용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래서 책은 직원을 뽑기 전 - 준비단계, 입사 - 채용 단계, 직원과 함께 일할 때 - 근로 관리, 퇴사 - 퇴사 단계의 순으로 구분하여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지 정리되어 있다.&nbsp;<br><br>가장 먼저 PART1 직원을 뽑기 전 준비단계에서는 근로기준법 기준 근로자에 대한 정의부터 확실하게 이해하고 시작한다. 근로자 여부에 따라 적용되는 법의 기준이 달라지고 위반 시 불이익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채용공고와 면접 시에는 어떤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PART 2는 채용 단계이다. 직원을 채용하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그 중요성과 필수 기재사항 등을 확인한다. 그리고 고용주의 의무라 할 수 있는 4대 보험 가입, 직원을 채용하기로 결정한 후 입사 첫날 해야할 일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br><br>PART 3에서는 직원의 근로 관리에 대한 내용이다. 직원에게 지급되는 임금 원칙, 주휴수당,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휴일 관리, 휴직, 법정 의무교육, 취업 규칙 등을 다룬다. 이렇게 많은 내용들을 고려해서 근로 관리를 해야한다니 노무 관련 일도 쉽지 않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확실히 알게 되었다. 마지막은 퇴사 단계이다. 고용주는 근로 관계 종료로 인한 처리, 임금 정산, 퇴직금 정산, 4대 보험 상실신고 등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br>이 책은 전체 분량은 140여 페이지밖에 안되지만 각 Chapter의 마지막에는 앞선 내용을 요약 정리하여 독자들이 한번 더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준다. 부록으로는 소득세 즉 원천징수에 대한 이해와, 상용직과 일용직 사이의 세금과 4대보험 차이, 노둥부 근로감독 조사 시, 근로자와 분쟁 발생 시 어떻게 해야하는지의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고, QR코드 스캔을 통해 기본 서식,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상담 신청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개인사업체를 운영하시거나 노무 관련 업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으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첫직원뽑기전반드시알아야할것들 #인사노무 #필수노무매뉴얼 #김경태 #작가의집&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5/cover150/k7221315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60591</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 자기만의 손익비를 찾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5430</link><pubDate>Fri, 16 Oct 2026 16: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5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8604&TPaperId=175754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24/77/coveroff/k562038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8604&TPaperId=17575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 자기만의 손익비를 찾아라!</a><br/>깡토 지음 / 이레미디어 / 2025년 05월<br/></td></tr></table><br/><br>어제 KOSPI, KOSDAQ 지수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이렇게 하락할 때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든 손실을 줄여보고자 투매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올바른 투자법이 아닐 것이다. 어떻게 하면 손실을 짧게, 그리고 수익은 길게 가져갈 수 있는지 이번에 읽은 동명의 책에서 배울 수 있었다.<br>전업투자자 깡토님이 쓴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는 본인의 투자 초기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과정을 겪어왔는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그 기간동안 자신이 했던 매매 전략과 노하우를 얘기하며,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고 적용하라고 강조한다.<br>저자 깡토님은 대학교때부터 여자친구 얘기에 솔깃하여 주식투자를 시작하였고, 이후 주식 투자 관련 책을 사서 공부하고, 투자 관련 모임에도 참석하며 주식 투자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 직접 기업탐방도 직접 다니면서 투자 기업 선정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확립했고 꾸준한 투자로 100억대 자산가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누린다고 한다.<br><br>다양한 투자방법을 시도하면서 현재는 인베스트+추세추종+가치투자의 혼합된 매매방법으로 추자하고 있다고 하는데, 책 표지에나 다른 분들의 저자에 대한 소개에서 알 수 있듯이 트레이딩과 가치투자를 모두 경험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즉 자신에게 맞는 주로 한가지 매매 방법으로 투자하는데, 저자는 본인이 실제로 경험해보고 현재 복합된 매매법을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선호하는 것은 인베스트(가치투자)라고 한다. 트레이딩을 통한 경제적 자유를 원하긴 하지만 시간적, 공간적 자유를 더 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nbsp;<br>책 속의 CHAPTER 3 인베스트(가치투자), CHATPTER 4 추세추종 트레이딩에는 저자가 적용하고 있는 투자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잘 담겨있다. 이 책에 언급된 투자법들이 당연한 얘기지만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은 자신이 찾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투자자의 투자법을 배우는 것은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nbsp;<br><br>어제의 주식시장 폭락과 오늘의 조금 만회하는 모습 등 요즘 주식시장의 큰 변동성을 보며 차트를 보고 일희일비하며 손실 난 종목을 외면한 채 본전이 오기만을 막연히 기다리는 자세는 이제는 과감히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저자도 꾸준히 수익을 내는 매매의 승률이 30%정도밖에 안된다고 하니, 100% 이상의 수익이나 10배의 큰 수익을 노리는 투자는 이제 지양해야 할 것이다. 무조건 상승하는 것을 쫓아가기보다, 손실이 났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자세를 보여야 하겠다. 저자가 책에서 강조한 것처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자신만의 손익비를 찾아 일관된 원칙으로 투자해야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가져가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손실은짧게수익은길게 #깡토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 #가치투자 #추세추종 #이레미디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24/77/cover150/k562038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247751</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 살 때와 팔 때 - [주식 살 때와 팔 때 -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인의 압도적 매매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4605</link><pubDate>Fri, 16 Oct 2026 0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4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096&TPaperId=17574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34/coveroff/k5921310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096&TPaperId=17574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 살 때와 팔 때 -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인의 압도적 매매 전략</a><br/>리 프리먼 쇼어 외 지음, 이주영 옮김 / 토네이도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주식 관련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지금 국내 KOSPI, KOSDAQ 지수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KOSPI는 한때 최고 9000p, KOSDAQ는 1200p까지 상승했었지만, 그 이후 그 상승기세가 꺾여서&nbsp; KOSPI 지수는 금일 종가기준 5500p 대이다. MTS 화면 자체가 거의 파란색으로 도배되다시피 한 오늘,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들은 어떤 매매 전략을 갖고 이런 하락장을 잘 견뎌내는지 궁금했다.<br>세계 정상급 펀드매니저 출신의 투자 연구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리 프리머 쇼어와 핀테크 기업 에센시아 애널리틱스의 창립자이자 CEO인 클레어 플린 레비가 쓴 ‘주식을 살 때와 팔 떄’이다. 원제목은 ‘STOCK MARKET MAESTROS’인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 시장의 거장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전략과 비결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주식시장의 거장들은 12명이다. 이들 중 전설적인 해지펀드 매니저도 있고, 잘 알려지지 않은 뮤츄얼 펀드와 액티브 ETF 운용자도 있다. 국적도 다양하고 구사하는 전략도 다양하며 활동하는 지역도 다르다. 그래서 이 책은 미국, 중국, 유럽, 글로벌 주식 시장으로 구분하여 각각 4명, 1명, 4명, 3명의 거장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투자 방식과 수익 종목을 다루는 일반 원칙, 투자 사례를 통한 수익 상황 그리고 손실 상황에서의 그들의 행동은 어떘는지를 상세히 전달한다.<br><br>이 책을 통해&nbsp; 두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단순한 종목 선정(Stock picking)보다 주식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의 거장들의 실행력과 포지션 관리가 그들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최신 국내외 주식시장의 상황을 살펴보았다. 최근 반도체와 AI가 주도했던 엄청난 상승장이 끝나고 지금은 AI산업의 수익 불확실성, 전쟁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고점 대비 하락하는 시장인데, 이런 상황에서 거장들은 어떤 자세로 투자에 임하는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생각해볼 수 있었다.<br><br>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액으로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런 거장 투자자들의 투자 전략과 자세를 배우지 않고 반도체, AI에 대한 맹목적인 선호에 동참한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거장이라 불리는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도 손실을 입을 때가 있는데, 그들은 철저한 자기 원칙에 따라 즉각 손절하여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늘리는 방법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책 속에서도 수익 상황과 손실 상황의 투자 사례를 보여주며 그들의 전략과 대처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br>이 책에서는 단순히 좋은 종목을 찾기 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고민하도록 깨달음을 준다. 투자 거장들의 실제 투자 사례를 읽고 배우면서 지금의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내 스스로 한번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주식차트의 상승과 하락에 일희일비하기 보다 세계적인 투자 거장들의 사례를 읽고 나만의 투자 전략과 대처 방법을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 자신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주식살때와팔때 #리프리먼쇼어 #클레어플린레비 #최정상펀드매니저매매전략 #토네이도<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34/cover150/k5921310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13481</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 - [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2442</link><pubDate>Wed, 14 Oct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24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63&TPaperId=175724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off/k16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63&TPaperId=175724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a><br/>류상진 지음 / 도도서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책 제목에서부터 오타쿠 느낌이 든다. 하지만 저자의 이력을 보면 더 놀랄 수 밖에 없다. 저자 류상진님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전공(학사,석사 학위)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브라운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 네브라스카주립대학교 종신 부교수, ㄱ리고 좀 더 교육에 집중해보고자 현재는 미국 일리노이 브래들리 대학교에서 종신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런 어마어마한 학력을 가진 교수님의 취미가 일본 애니메이션이고, 이를 활용하여 강연까지 했다고 하니 더욱 놀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통해서 일과 연결하고 있는 그 모습이 정말 부럽기까지 했다.<br>그런데 애니메이션과 기계공학은 조금 거리가 있다. 물론 저자의 오타쿠의 근본이 되는 로봇 애니메이션에 국한한다면 관련이 있겠지만, 책 속에서 언급한 애니메이션은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것은 나의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저자 류상진님은 기계공학 그 중에서도 유체역학을 전공했고 현재 가르치고 있는데, 기계공학의 세부 학문을 들여다보면 역학이란 과목에서 정역학, 고체역학, 동역학, 열역학, 유체역학 등으로 나뉠 수 있다. 저자의 친절한 설명에도 ‘역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어렵게 느껴지고고 잘 이해는 안되지만 이런 것이 있다라는 정도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nbsp; 프롤로그에서는 유체역학에 대해 설명했다면 가장 먼저 언급되는 애니메이션인 ‘슬램덩크’에서는 주인공 강백호를 도울 수 있는 동역학에 대해 설명한다. 농구만화와 역학은 정말 연관점이 없지만 농구공의 움직임을 통해서 동역학을 설명할 수 있는 저자의 능력이 놀라울 뿐이다.<br><br>다음 애니메이션은 나름 최신 애니메이션인 ‘귀멸의 칼날’이다. 개인적으로 귀멸의 칼날을 본 적은 없지만 요즘 한창 인기있는 애니메이션이고 극장판도 많이 상영된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서는 애니메이션 중 한장면인 주인공이 달리는 기차 위에 서 있는 모습을 통해 달리는 기차 위에서 꼿꼿이 서 있을 수 있는에 대한 검증을 해본다. 그러기 위해선 기차와 증기기관에 대해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본격적으로 바람과 항력에 대한 설명으로 넘어간다. 바람에 굴하지 않고 너무나 똑바로 서 있는 모습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과 항력에 대한 심도있는 탐구는 재미와 더불어 지식이 점점 쌓이는 느낌이다.<br><br>책 속에 소개된 애니메이션과 과학을 함께 들여다보면 관심있는 분야에 자신의 지식으로 접근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실험을 통해 연구를 주로 한다고 했는데 책 속에서도 그 흔적이 보인다. 실제 물체나 유사한 사물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나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돕고 있다.&nbsp; &nbsp;<br>애니메이션을 통해 과학을 접근한다면 어렵다는 선입견이 사라질 것 같고, 재미있게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찾아보는 것도 의미있는 활동일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어쩐지애니에서과학이보인다 #프로페서오타쿠 #기계공학오타쿠 #류상진교수 #도도서가<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150/k16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814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전면 개정판]  -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1804</link><pubDate>Wed, 14 Oct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18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351&TPaperId=17571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23/coveroff/k992130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351&TPaperId=175718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gain! 뒤집어본 영문법 - 전면 개정판</a><br/>오성호 지음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영문법은 영어 공부하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 하지만 학창시절 배웠던 틀에 박힌 영문법은 실제 영어를 쓰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물론 내 윗세대나 동년배 분들 중 똑같이 영어를 배웠어도 영어를 정말 잘하는 분들이 있지만, 예전 영문법 책을 보면 실제 영어를 쓰는데 있어 큰 역할을 못하는 것 같다.<br>그런 점에서 오성호님이 쓴 'Again! 뒤집어본 영문법'은 그동안 알고 있었던 틀에 박히고 재미없는 영문법책이 아닌 제대로 영어를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영문법 책인 것 같다. 저자 오성호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어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고 한다. 현재는 '유리스마 스쿨'에서 초,중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 다양한 저서도 출간하고 있다고 한다.<br><br>Again! 뒤집어본 영문법은 1998년 첫 출간 이후 20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개정판으로 출간됐는데, 이번 개정판에서는 30년간의 저자의 강의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그동안 쌓인 독자들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이번 개정판에 예문과 해설을 모두 교체했다고 하니 저자의 그동안의 고민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nbsp;<br>책의 구성만 봐도 알 수 있다. 요즘 다른 영문법 책들도 예전의 일본 영문법 책의 구성을 탈피하고 있는데, 이 책도 그 오래된 영문법 학습 순서를 과감히 탈피했다. 구버전과 비교해보면 이번 개정판에서는 동사와 명사보다 먼자 전치사를 배치했다. 개인적으로 영어를 꾸준히 학습하다 보니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제대로 표현하려면 전치사와 동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느낀 적이 있다. 그래서일까 이 책의 구성이 조금 반갑게 느껴지기도 했다. 책에서도 저자는 동사 = 뼈와 근육, 명사 = 살, 전치사 = 관절에 비유하여 동사가 문장의 중심이 되고, 명사가 정보를 담고, 전치사가 각 요소를 연결하는 역할로 문장이 완성된다고 설명하고 있다.<br><br>영어의 다양한 전치사들의 각각의 다양한 의미를 잘 알면 동사와 결합한 구동사들만으로 어려운 단어 사용없이 영어를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책에 나온대로 전치사가 1차 의미, 2차 의미와 같이 쓰임에 따라 다양한 표현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각각의 의미에 맞는 표현을 문장을 학습하고 이해하면 영어 실력이 훨씬 늘 수 있을 것 같다.<br>두번째는 동사이다. 개인적으로도 동사를 제대로 알고 써야 영어 문장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책에 설명된대로 기초인 준비 운동부터, 시제, 조동사, 가정법, 분사, 동명사, 부정사 등으로 이어지는 순서로 학습한다. 조동사도 그 쓰임에 따라 전달하는 뉘앙스가 다르고, 가정법도 그 형태를 외우기보다 문장에서 전달하려는 의미를 잘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예전에는 왜 이렇게 써야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도 저자의 설명이 쉽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몰랐던 부분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것 같다.<br><br>그리고 이어지는 명사 준비운동부터 관사, 형용사 &amp; 관계사까지 영어 표현에 있어 중요한 순서대로 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문법을 그동안 시험을 위해 학습했고, 그때 학습한 기억만 남아있는데, 실제 쓰임을 중점으로 다시 영문법책을 보니 왜 이렇게 구성되고 어떤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br>이 책의 대상 독자는 나를 포함해서 영문법이 약하거나, 다시 처음부터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영문법 책인 것 같다. 영어를 학습하는 분들에게 특히 영문법을 어렵게 느끼는 분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뒤집어본영문법 #Again뒤집어본영문법 #오성호 #김영사 #영문법 #영어문법학습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23/cover150/k992130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0236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필사]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 철학하는 영어 필사 - [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0471</link><pubDate>Tue, 13 Oct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704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70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off/k6121311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704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a><br/>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노윤기 옮김 / 베이직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이번에 새로이 영어 문장을 필사하는 책을 만났다. 베이직북스에서 출간된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 철학하는 영어 필사’라는 책이다. 고대 로마 제국의 정치인, 극작가이자 후기 스토아 학파의 대표적인 인물인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명문장을 담아, 100일동안 그 문장을 읽고 필사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br>책의 구성은 필사가 쉽도록 각 페이지가 180도로 펼쳐지는 사철제본으로 되어 있고, 왼쪽 페이지에는 세네카의 명문장이 1일 단위로 수록되어 있다. 그 문장들 밑에는 한국어로 번역된 문장이 있고, 페이지 하단에는 해당 문장에서 쓰인 영어 단어와 표현들을 정리해 놓고 있다. 오른쪽 필사 페이지는 한 페이지를 온전히 필사에 쓰도록 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필사 문장에 대한 노윤기 옮긴이의 해설이 담겨 있다.&nbsp;각 영문장 페이지 우측 상단에는 QR코드가 있는데, 이것을 스캔하면 해당 페이지의 영어 문장을 원어민 낭독 음원을 만날 수 있고, mp3 파일로 다운로드 받으려면 출판사인 베이직북스의 웹하드로 접근하면 내 컴퓨터로 mp3 음원 파일들을 저장하여 언제든 들을 수 있다.<br><br>그런데 왜 세네카의 문장일까 하고 생각을 해봤다. 책 속의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나카는 고대 로마 제국 시대의 정치인, 철학자, 극작가이자 후기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핵심인물이고, 폭군 네로의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가 속한 스토아 철학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초연하되, 유일하게 동제할 수 있는 ‘나 자신의 태도와 이성’에만 집중하라고 메시지를 전달한다.<br><br>이번 ‘세네카, 흔들림없는 삶의 태도, 철학하는 영어 필사’를 읽고 필사를 하면서 내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었고, 명문장들을 왜 읽고 쓰는지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얻은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다.<br><br>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많은 책을 읽고, 많은 문장들을 쓰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세네카흔들림없는삶의태도철학하는영어필사 #철학하는영어필사 #세네카 #노윤기 #베이직북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150/k6121311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6451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은 이렇게 일한다 - [미국은 이렇게 일한다 - K-스타트업, 미국 시장에 통하는 방식은 따로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69276</link><pubDate>Tue, 13 Oct 2026 1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69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665&TPaperId=17569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24/coveroff/k502131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665&TPaperId=17569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은 이렇게 일한다 - K-스타트업, 미국 시장에 통하는 방식은 따로 있다</a><br/>제니퍼 조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기술 관련 회사를 운영하는 분이라면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더 성장하고 싶어한다. 세계 기술 시장은 현재 미국이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세계로 진출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꼭 염두해야 할 것이 있다. 국내시장에서 성공했다고 똑같은 방법으로 미국 시장에 도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br><br>한국과 미국 기업의 시장 진출과 사업성장을 이끌어 온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제니퍼 조님이 쓴 ‘미국은 이렇게 일한다’는 지난 20년간 미국에서 연구원, 사업개발 담당자, 스타트업 임원, 글로벌 기업의 경영자로 활약하며 실리콘밸리와 현지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살아남은 저자의 생생한 실전 생존기와 함께, 미국 진출을 꿈꾸는 K-스타트업을 위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많은 한국 기업이 앞선 기술력과 뛰어난 제품만 있으면 미국 시장으로 진출이 쉬울 것이라 예상한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미국 시장에서는 제품보다 '신뢰'가 먼저"라고 강조하고 있다.&nbsp; &nbsp;<br><br>책 속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미국 시장의 문화는 우리의 문화와는 전혀 다른 문화이고,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름을 알 수 있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던 미국의 기업들은 실력으로 성장하는 줄 알았는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킹, 즉 인맥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어색하지만 미국 사회에서는 스몰토크로 시작되는 네트워킹의 기술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도 한국에서의 성공 경험으로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깊은 생각도 없이 거절당한 경험은 저자에게 큰 충격을 줬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어떤 결정이 상당히 늦는데, 그것은 그들이 일을 느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줄이기 위해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하기 때문에 느린 것이라고 미국 문화의 단면을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미국에 진출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한인 네트워크 관련 모임에 참석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어색하고 그다지 중요했던 현지 한인들과의 네트워크가 나중에는 큰 힘이 되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 한다.<br>그 외에 뉘앙스를 파악해 미국식의 완곡한 거절 신호를 읽어내는 법, 엔터프라이즈 세일즈의 핵심, 그리고 현지 지사 운영의 디테일까지 구체적인 실전 팁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일을 잘하는 법을 넘어, 미국인들이 비즈니스 파트너를 어떻게 탐색하고 검증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미국 시장의 문화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nbsp;&nbsp;<br>미국 기업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 이 책을&nbsp; 읽으면서 그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수평적 문화라고 생각했던 미국 기업은 토론에서는 수평적일 수 있지만, 그 책임은 철저하게 수직적이라고 한다. 20년간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한 저자의 경험과 한국기업들이 미국시장에 진춣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전 TIP 14가지들은 값비싼 강연으로 들어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으니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미국은이렇게일한다 #스타트업미국진출 #제니퍼조 #빈티지하우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24/cover150/k502131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245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 [최신 개정판] -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 - 소박한 멋과 맛, 낭만이 있는 일본의 작은 여행지 45곳, 최신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69102</link><pubDate>Tue, 13 Oct 2026 0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691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60&TPaperId=175691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77/coveroff/k6921315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60&TPaperId=175691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 - 소박한 멋과 맛, 낭만이 있는 일본의 작은 여행지 45곳, 최신 개정판</a><br/>우승민 지음 / 꿈의지도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일본 소도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여행객이 늘어가면서 관련 여행정보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런 정보들은 우선 여행지에 바로 갈 수 있는 항공편 직항편이 있는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많다. 한국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소도시를 나열해보면 마쓰야마, 다카마쓰, 기타큐슈, 나가사키, 요나고, 오카야마, 시즈오카, 이시가키섬 등 직항여행지가 있는데, 직항편이 있는 여행지는 더 많다.&nbsp;<br><br>위에 언급된 곳들은 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그 중 한 두곳은 방문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일본 소도시 여행책은 정말 일본에 대해 많이 알고, 많이 소개되지 않은 일본의 소도시들을 소개한다.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의 저자 우승민님은 대기업 건설회사에서 10여년간 재직하다 일본 후쿠오카로 건너왔다고 한다. 일본 여행을 100여회 한 후 일본에서 한번 살아볼까라는 마음으로 건너와&nbsp; 현재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의 커넥터, 일본 여행 자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br><br>저자의 소개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일본 여행만 100여회를 했고, 현재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여행자와 생활자의 모호한 경계에 서 있는 분이다. 이 책의 특징은 전문 여행안내서와는 조금 결을 다르게하는 것 같다. 일본 소도시의 소개와 그 소도시를 대표할만한 몇가지 장소와 대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 소개가 전부이다. 책을 읽으면서 ‘응? 이렇게 간단하게 소개해도 되나? 더 볼거리는 없는걸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바로 수긍을 하게 되었다. 내 일본 소도시 여행의 기억을 살펴봐도 일본 소도시 여행은 많을 것을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소도시 여행을 통해서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하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책에서 굳이 여행지의 많은 정보를 담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소도시 여행을 가서 여유롭게 그곳을 만끽하면 되는 것이다.<br><br>책 속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일본 소도시는 비와코이다. 이 지역명을 몇 번 들어보긴 했는데, 어떤 것들이 유명하고, 어디를 여행해야 하는지 몰랐다. 책을 통해 비와코 지역이 일본 어느 현에 위치했는지, 그 지역의 유명한 것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짤막한 소개지만 그 지역의 특성을 바로 알 수 있어서 책장이 쉽게쉽게 넘어가는 것도 장점인 것 같다.&nbsp;<br>책에서 소개한 45곳의 일본 소도시 여행지 중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우동의 지역로 알려진 카가와현이다. 이곳의 우동이 맛있어서 우동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은 여행한다는데, 개인적으로도 면을 좋아해서 책 속의 소개처럼 우동 순례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일본 음식도 다양한데 굳이 우동만 먹기에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다.<br>날씨가 너무 좋은 이번 가을에 여유롭고 힐링을 위한 일본 소도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하는 행복한 생각을 해본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소소낭만일본소도시여행 #일본여행 #일본소도시여행 #우승민 #꿈의지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77/cover150/k6921315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6774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36760</link><pubDate>Fri, 25 Sep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36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23&TPaperId=17536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7/69/coveroff/8927881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23&TPaperId=17536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a><br/>운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이웃나라 일본 여행은 예전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대도시 중심의 여행에서 몇 해 전부터 소도시 여행이 유행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소도시 직항편도 많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 소도시 여행을 많이 다녀오고 있다.&nbsp;개인적으로도 일본 소도시 여행을 좋아해서 기회가 생기면 어디든 가보고자 하는데, 그 이유는 소도시만의 여유롭고 편인한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겠다.<br><br>이번에 만난 중앙북스의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 사가’ 는 일본 남쪽 큐슈 지역의 나가사키와 사가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우선 나가사키 지역을 살펴보자. 나가사키는 일본에서 가장 먼저 서양 문물이 들어온 곳 중 한 곳이기도 하고,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원자폭탄이 투하된 것이기도 하다. 그 외에 서양 문화 중 천주교가 전해져 박해 속에서도 이어진 유산과 성당 들이 많이 있고, 음식도 나가사키 짬뽕, 사라우동, 카스텔라, 도루코 라이스 등 외래 음식을 서양식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미식이 발달한 곳이다.한편 사가는 우레시노 온천과 다케오 온천 등 온천마을이 유명하고, 아리타 지역은 도자기로 유명하며 녹차, 해산물, 열기구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이다.&nbsp;개인적으로 알고 있기로도 국내 항공사 중 사가행 직항선은 이제는 트리니티 항공으로 이름을 변경한 예전 티웨이항공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공항에서 사가행 직항이라고 광고판에 크게 광고된 것을 보았는데, 그때부터 사가라는 곳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여행의 묘미가 보고, 먹고, 즐기는 것일텐데, 일본 소도시 여행은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 없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테마로 접근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베스트 프렌즈 나카사키,사가에서 소개된 장소들을 보면 나가사키는 서양 문물이 전달된 흔적과 천주교 성당에 대한 소개가 많이 보였다. 그래서 천주교 성지 순례로 여행 컨셉을 기획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사가는 아무래도 온천과 도자기 그리고 녹차가 테마를 이룬 여행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두 지역을 여행하려면 대중교통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두 곳의 풍경도 감사하고, 시간에 얽메이지 않고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다.<br><br>이 책의 저자 운민님이 추천하는 두 곳의 테마 여행은 사가의 자전거 여행과 올레길 여행이다. 국내에도 올레길과 자전거길이 잘되어 있지만, 이웃나라 일본 소도시는 어떻게 꾸며놨는지도 직접 걸어보면서 비교 체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베스트프렌즈나가사키사가 #운민 #베스트프렌즈시리즈13 #일본소도시여행 #중앙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7/69/cover150/8927881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7699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초역 오디세이 - [초역 오디세이 -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원작 대서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35474</link><pubDate>Thu, 24 Sep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354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32&TPaperId=175354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68/coveroff/k31213053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32&TPaperId=175354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역 오디세이 -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원작 대서사!!</a><br/>호메로스 원작, 손길영 편저 / 스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에 대한 대중들의 큰 관심과 사랑으로 누적 관객수가 천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다보니 출판업계에서도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의 다양한 버전을 출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만난 스타북스의 ‘초역 오디세이’는 놀란 감독의 영화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듯이 호메로스의 고전을 현대적인 언어로&nbsp; 잘 정제되어 독자들에게 오디세이의 줄거리를 전달하고 있다.<br><br>개인적으로도 오랜만에 만나는 ‘오디세이’의 이야기가 ‘초역 오디세이’에서는 그 줄거리가 어렵지 않게 이해되고 영화의 장면들이 함께 떠오르면서 책으로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br>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오디세이의 줄거리를 알지만 책의 내용을 잠시 정리해보면트로이 전쟁의 승리 이후 오디세우스가 고국으로 바로 귀향하지 못하고 10년 동안 먼 길을 돌아 겪게 되는 참혹하고 험난한 여정을 그리고 있다. 여신 칼립소가 제안한 영생의 삶, 폭풍우와 외눈박이 거인, 영혼을 마비시키는 세이렌의 유혹까지 끊임없는 시련이 펼쳐지지만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라마코스가 기다리는 고향으로 가기 위해 온갖 고난을 이겨내며 자신의 고향으로 가고자 한다.<br><br>워작자 호메로스는 고대 그리스의 서사 시인으로 서양 문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의 저자이다. 책 날개에 소개된 내용을 잠시 인용하면 수많은 위험과 유혹을 겪으면서도 끝내 고향으로 돌아가는 한 인간의 여정을 그린 '오디세이아'는 모험과 귀향을 다룬 서양 문학의 가장 위대한 원형 가운데 하나로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br><br>원작 자체가 워낙 튼튼하고 잘 짜여진 이야기이다보니 '초역 오디세이'는 원작이 쓰여진지 2800여년이 지난 현대에 살고 있는 성인이나 학생들이 읽어도 부담이 없는 언어로 잘 구성되어, 영화와 함께 다시 읽어도 좋은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얘기했지만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도 누적 관객수가 계속 늘고 있고, 정말 많은 출판사에서 다양한 버전의 ‘오디세이’가 출간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타북스의 ‘초역 오디세이’가 그 줄거리에 대한 이해나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잘 읽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올해는 출판업계나 영화업계 모두 ‘오디세이’의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초역오디세이 #오디세이 #오디세우스 #호메로스 #스타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68/cover150/k31213053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7682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 - [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 - 대영박물관에서 큐티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18312</link><pubDate>Tue, 15 Sep 2026 18: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183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840&TPaperId=175183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71/coveroff/k312130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840&TPaperId=175183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 - 대영박물관에서 큐티하기</a><br/>박양규 지음 / 큐리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박양규 님이 쓴 '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은 52주 동안 저자가 소개하는 대영박물관의 전시품을 감상하며, 또한 성경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함께 살펴보고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알아보는 책이다. 성경의 내용과 구절이 함께 나와있기 때문에 기독교 색채가 많이 담겨있고, 부제인 '대영박물관에서 큐티하기'로 명명되어 있다. 큐티하기라는 말의 뜻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매일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말씀을 묵상하는 경건 훈련을 뜻한다고 한다.<br><br>저자 박양규님은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거쳐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신구양 중간사를 연구하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고 한다. 2014년 부터 소명학교에서 인문 고전과 성경을 접목한 교리 교육에 전념해 오고 있고, 현재 구독자 6만명의 유튜브 채널'교회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nbsp;<br>박물관에 전시된 방대한 고대 이집트와 로마의 유물들을 성경의 역사와 1대1로 교차시키며 52주간의 대영박물관 여행으로 독자를 안내하고 있다. 대영박물관에 전시된 유물들만 해도 약 8백만 점이라고 하는데, 책 속에 소개된 유물들은 극히 일부분일 것이다.&nbsp;&nbsp;<br><br>책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1주 바벨론 창조 서사시부터 인류의 타락, 가인과 아벨을 거쳐, 모세, 사마리아인, 아시리아, 바벨론 포로, 그리스와 로마시대까지 구약과 신약 성경의 흐름과 함께 하고 있다.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대영박물관에 전시된 고대 시대의 유물들로 인해 성경 속의 얘기가 신화적인 얘기가 아니라 사적으로 실존했고, 그 시대의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저자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책 속의 내용을 영상으로 접하고 싶으면 저자의 유튜브 채널을 찾아 방문하는 것도 또다른 재미일 것이다.<br><br>지난 가족과 함께한 런던 여행 당시, 대영박물관에 방문했는데, 박물관의 엄청난 크기에도 놀랐지만, 너무 많은 전시품들로 인해 어떤 것부터 봐야할 지 몰라서 당시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서 약 4-5시간 정도 박물관 투어를 했는데, 대영박물관의 유명한 전시품들만 잠깐 보는 겉핥기식으로만 스쳐 지나가서 지금 생각하면 더 둘러볼걸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나중에 다시 런던을 방문하게 되고, 대영박물관을 다시 가게 된다면 이 책 '52주 대영박물관 시간 여행'과 함께 방문하여 고대의 역사와 함께 성경 속의 이야기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52주대영박물관시간여행 #대영박물관 #박양규 #큐리북&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71/cover150/k312130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7179</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을 만든 세계 -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16843</link><pubDate>Mon, 14 Sep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516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16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off/k062130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16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a><br/>유재일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현재 전 세계에서 최강국은 어느 나라일까 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미국’이라고 얘기할 것이다. 세계사를 배우게되면 알게되는 사실인데, 미국이 강대국이 된 시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세기 초 세계 제 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미국은 강대국의 대열에 들어섰는데, 그 이전에 미국의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이번에 만난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nbsp;정치,시사 평론가이자 구독자 35만 명, 누족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유재일의 유튜브’라는 채널을 운영 중인 유재일님이 쓴 ‘미국을&nbsp; 만든 세계’라는 책이다. 현재의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가 군사력으로는 중국의 도전을 받고 있고, 국제기구가 맺어 놓은 약속은 힘의 논리가 우선시되면서 세계 이곳 저곳에서 전쟁이 발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세계가 불안한 상황 속에서 유재일님의 ‘미국을 만든 세계’는 자본, 무역, 기술, 공급망, 금융&nbsp; 시스템, 군사력을 패권의 핵심 요소로 다루며 이것들이 어떻게 발전했고, 그 발전이 어떻게 미국 중심의 세계를 만들었는지 잘 보여준다.<br>책은 총 5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첫번째 장부터 살펴보면,1장은 근대의 기축통화였던 은에 대한 얘기다. 지금의 기축통화는 미국 달러이다. 그 이전에는 금이었고, 또 그 이전에는 은이었다고 한다. 16세기 일본은 세계 은 생산량 2위 국가였고, 이를 통해 부를 축적했고, 무기를 사들여 임진왜란도 일으켰다. 그 이후 유럽에서는 은을 차지하기 위한 스페인과 포르트칼 그리고 영국의 바다 전쟁은 우리가 역사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br>2장에서는 그 이후 해양 패권국이었던 네덜란드가 발명한 자본과 신용 시스템이다. 영국과 네델란드의 치열한 전쟁 이후 영국에 패한 네델란드의 자본과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영국으로 넘어갔다. 네델란드가 시초가 된 동인도회사는 영국을 거쳐 프랑스까지 그 시스템이 전달된다. 영국은 새로운 자원인 석탄과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인해 산업혁명으로 세계 최강대국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미국은 영국의 뒤를 이어 최고의 전략 자원인 철강과 석유를 바탕으로 그 힘을 키워갔고, 석유와 전기 그리고 독점 자본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자원의 힘으로 현재 반도체, 인공지능 등 기술 분야에서 가장 선두에 서 있다.&nbsp;<br>저자는 에필로그에서 현재의 패권전쟁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우선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한국에 부를 안겨준 것이 ‘원가 경쟁력’인 만큼 현재 앞서 있는 반도체, 조선, 방산, 배터리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핵심 공급자의 지위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앞선 제도 개혁을 통해 새로운 도시와 문명을 개척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우리의 전세계에서 앞서는 부분이 확실히 있는 만큼 제도가 그 장점들을 발목잡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미국을만든세계 #글로벌패권전쟁 #유재일 #김영사&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150/k062130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9271</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 - [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 -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81767</link><pubDate>Sun, 30 Aug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817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315&TPaperId=174817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18/coveroff/k6321303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315&TPaperId=174817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 -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a><br/>김운아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1,000만원으로 시작해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고 순자산 40억을 일궈낸 사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네이버카페 '재린스라이프'를 운영중이고, 워킹맘이자 쁘띠리치로 활동 중인 김운아님이 쓴 '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라는 책이다.<br>최근 그 열기가 잠시 식기는 했지만 올해 초부터 반도체 관련 주식의 상승은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이나 다른나라에도 동일한 현상을 경험했다. 하지만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데, 너무 강한 상승장이다 보니&nbsp;너도 나도 반도체 관련 주에 투자를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손해보는 사람이 더 많다고도 한다.<br>하지만 저자는 코로나19로 주식시장이 출렁일 때 자산을 불려 경제적 자유를 얻었으며 지금은 재테크 강사화 작가로 활동하며 미국 주식 성장주에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책 제목으로 봐서는 미국 성장주 투자에 대한 이야기로 보이지만,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초보 투자자가 안정적인 투자 습관을 만들고 이를 통해 미국 성장주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을 길러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br><br>앞서 얘기했듯이 남들이 반도체 관련 주식을 투자하니 나도 해야겠다라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투자 마인드는 어떻게 만들고,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려면 종잣돈이 있어야 하는데, 종잣돈 만드는 방법, 성장주와 배당주 투자법, 절세 방법 등 투자자로서 거듭나기 위해 가져야하고 만들어야 할 방법들을 알려준다.<br>저자는 자신이 추천하는 가장 강력한 재테크 루틴은 독서라고 얘기한다. 주식 시장이 폭락할 때마다 켄 피셔의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를 꺼내 읽고, 최근 미국 이란 전쟁이 터졌을 때 읽었던 켄 피셔의 또 다른 저서인 '역발상 투자'도 추천한다. 많은 재테크 전문가들이 독서와 학습을 추천하는 이유는 시장에 휩쓸리지 않고 차분히 지켜볼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br>저자는 지금 미국 성장주 투자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얘기한다. 다만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리기보다 나에게 맞는 재테크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의 판단으로 투자를 실행하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미국성장주처음투자 #미국성장주투자 #김운아 #쁘띠리치 #경이로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18/cover150/k6321303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1865</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NHK·야후재팬·후지테레비 최신 뉴스 반영, EBS 일본어 쇼타 쌤의 100일 실전형 루틴 학습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81659</link><pubDate>Sun, 30 Aug 2026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816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936&TPaperId=174816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40/coveroff/k182130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936&TPaperId=174816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NHK·야후재팬·후지테레비 최신 뉴스 반영, EBS 일본어 쇼타 쌤의 100일 실전형 루틴 학습법</a><br/>나카가와 쇼타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뉴스는 외국어를 배우는데 좋은 공부 자원이라고 생각한다. TV 뉴스의 앵커들은 표준어 사용과 정확한 발음으로 시청자들에게 뉴스를 전달하고, 여러 매체의 뉴스는 해당 주제에서 다루는 전문적인 단어들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달한다.<br>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은 NHK, 야후재팬, 후지테레비에서 전달했던 100가지 최신 뉴스와 최신 이슈를 반영하여 일본어 학습을 도와주도록 구성했다.<br>책 속의 뉴스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PART1에서는 입문편 뉴스로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사실전달형 주제를 다루고 있다. 뉴스에 나오는 표현이나 문법은 JLPT N3, JPT550, EJU 250 수준이다. 날씨,계절, 스포츠, 연예,문화, 생활, 동물, 자연, IT,트렌드를 주제로 한 뉴스를 학습한다. 각 주제가 끝나면 주요 표현 및 문형 체크를 통해 단어의 읽는법과 뜻을 확인하고, 문맥에 맞는 단어를 골라 문장을 완성시키는 문제를 풀며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br>PART2에서는 실전편 뉴스와 브리핑을 학습한다. 원인결과형 뉴스를 다루며 JLPT N2, JPT 650, EJU 300 수준의 내용이 나온다. 다루는 주제로는 지역, 사회, 라이프, 소비, 사건사고, 노동, 교육, 환경, 경제, 트렌드 등 경제와 사회적인 주제의 뉴스의 지문을 읽고 들으며 학습한다.<br><br>PART3 고급편 뉴스 브리핑은 JLPT N1, JPT850, EJU 350 수준의 난이도 있는 주제로 경제,금융, 국제,외교, 환경, 에너지,정치,정책 등 복잡한 기사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각 뉴스에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뉴스의 음원을 제공하여 뉴스를 들으면서 학습하도록 했고, 특별부록으로 책 뒷편에 있는 핵심문형 총정리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는 뉴스 브리핑 받아쓰기, JLPT N1~N3 독해 킬러 문항 등이 있다.<br><br>학습을 할수록 더 난이도가 있는 내용듣을 학습하게 되는데, PART 1 입문편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면 자신의 일본어 실력이 부쩍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1일1뉴스일본어끝장루틴 #EBS일본어쇼타쌤 #나카가와쇼타 #시원스쿨닷컴 #일본어공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40/cover150/k182130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4042</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갑자기 수학이 잘되는 수학책 - [갑자기 수학이 잘되는 수학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81565</link><pubDate>Sun, 30 Aug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81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35524&TPaperId=17481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67/coveroff/89683355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35524&TPaperId=17481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갑자기 수학이 잘되는 수학책</a><br/>송명진.박종하 지음 / 블랙피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카이스트 수학과 출신 두 저자가 엄선한 185문제가 담겨 있는 '갑자기 수학이 잘되는 수학책'을 읽었다. 송명진 작가는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nbsp; 한국과학기술원 수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수학작가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nbsp; 박종하 작가는 송명진 작가와 동일한 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박종하창의력연구소를 운영하며 창의력과 사고력, 문제해결력 향상을 주제로 한 강연과 집필을 하고 있다고 한다.<br>개인적으로 학창시절 수학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성인이 된 지금도 수학은 좋아하는 과목이다. 오히려 학창시절보다 재미있다. 아무래도 수학 시험이라는 커다란 압박감이 없어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br>책에서는 복잡한 수학 공식은 없다. 수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사고력과 상상력, 문제 해결력을 발휘하여 185개의 퀘스트를 해결하도록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닮음, 비율, 패턴 등의 문제도 있고, 특히 기하학과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됐는데, 앞서 얘기했듯이 공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이용해 한단계 한단계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br>저자들은 수학은 답을 맞히는 학문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학문이라고 얘기한다.&nbsp; 현실의 문제를 수학적 언어로 번역하고, 그 번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의 흐름을 책 속의 문제를 풀면서 경험해 보기를 강조하고 있다.<br><br>책 속에서 저자들이 설명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결정적 아이디어들을 찾으면 이 문제 해결 방법을 암기하지 않고도 바로 원리를 이해하면서 문제가 풀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수학 성적도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수학이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진다면 '갑자기 수학이 잘되는 수학책'을 한번 펼쳐보길 권장한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갑자기수학이잘되는수학책 #비주얼수학책 #송명진 #박종하 #블랙피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67/cover150/89683355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675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초보자를 위한 AWS - #클라우드인프라입문 #초보자를위한AWS #최신AWS실습  - [초보자를 위한 AWS]</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72004</link><pubDate>Tue, 25 Aug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720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805&TPaperId=17472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18/coveroff/8931483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805&TPaperId=174720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자를 위한 AWS</a><br/>설진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AWS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기회가 없어서 그 개념들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감사하게도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초보자를 위한 AWS’를 만나게 되어 기초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배울 기회가 생겼다.<br>책 제목 그대로 ‘AWS’를 처음 다루는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 책의 저자 또한 대상 독자가 초보자이기 때문에 관련 용어들의 설명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내용이 등장해도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 있다.<br><br>AWS은 아마존 쇼핑몰 특성상 연말이나 할인 행사(블랙프라이데이 등) 기간에는 서버가 많이 필요하지만, 평소에는 남는 서버 자원을 다른 기업이나 개발자에게 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이다.어떻게 보면 재활용을 위한 방안이었는데, 이것이 아마존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주는 서비스가 되었고, 많은 회사들이 AWS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br>이 책의 저자 설진욱님은 LG전자 입사 후 사업부 관련 전산 업무를 담당하다가 지금은 자바를 시작으로 14년째 프로그래밍 강의를 하고 있으며, 머신러닝, RPA, 데이터베이스, 자바(JSP, Spring), 파이썬, R, 자바스크립트, React, Elasticsearch, VBA 등의 강의가 가능하다고 한다. 새로운 IT 과목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관련 공부를 꾸준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br><br>강의를 오래한 저자의 경험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어려운 설명보다는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중간 개념이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실습을 통해서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br>1장에서는 바로 서버와 클리이언트 구조, 네트워크 통신,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떤 것인지 개념을 설명하고, AWS의 등장과 본격적으로 AWS의 특징, 주요 서비스, 글로벌 인프라에는 어떤 서비스들을 하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실제로 실습에 사용할 AWS 계정을 만드는 과정도 확인한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함께 실습은 하지 못했는데, 추후 계정도 만들어서 실습을 해 볼 계획이다.<br>2장에서는 AWS 인프라의 기반이 되는 VPC, 서브넷, 인터넷 게이트웨이, 라우팅 테이블, 보안 그룹 등의 구성은 어떻게 하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EC2 인스턴스, RDS의 개념과 EC2에 데이터베이스 설치 스프링부트와의 연동 등도 학습한다.<br><br>가비아를 통한 도메인 등록과 여러 서버로 트래픽을 분산하는 로드 밸런서에 대해 알아보고, 실습 후 남아 있는 AWS 자원이 불필요한 비용과 보안 문제를 발생시키는 이유도 확인한다.<br>마지막으로 Terraform의 개념과 장점을 알아보고 프로젝트 초기화, 실행 계획 확인, 리소스 생성 및 삭제 등의 전체 흐름을 실습해보고, 자동화하는 방법도 익힌다.<br><br>AWS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저자의 쉬운 설명으로 인해 책 한권으로 해소되었다. 물론 실습을 같이 병행하지 않아서 아직 제대로 이해 못한 부분도 있지만, 그 부분은 실제로 해보면 바로 이해가 되리라 생각한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초보자를위한AWS #AWS입문 #영진닷컴 #클라우드인프라입문 #초보자를위한AWS #최신AWS실습 #웹서비스배포 #인프라자동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18/cover150/8931483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61890</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어린왕자 - [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어린왕자 - 손을 쓰는 컬러링 필사가 뇌를 깨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32945</link><pubDate>Tue, 04 Aug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32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93&TPaperId=17432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0/coveroff/k7521301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93&TPaperId=17432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어린왕자 - 손을 쓰는 컬러링 필사가 뇌를 깨운다</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서상원 옮김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얼마 전부터 어린왕자 영문판을 읽으며 한페이지, 한페이지 필사를 하고 있다. 스마트폰 키패드, 컴퓨터 키보드 자판에만 익숙해져 있는 나에게 오랜만에 펜을 쥐게 하고, 필사 하는 순간만은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필사를 하면서 삽화에 색칠하는 시니어 컬러링 필사북을 만났다. 이번 필사북은 어린왕자 한글버전이다.&nbsp;<br><br>필사를 하다보면 온전히 필사에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쓰는 문장이 손으로 눈으로 기억이 된다. 그리고 손은 다시 색연필로 바꿔 잡아 책 속 그림에 컬러를 입힌다. 색칠하는 동안에도 집중력이 발휘되어 정성스럽게 색을 칠할 수 있었다. 요즘은 이렇게 펜으로 필사를 하고 색연필로 색칠하는 경험이 드물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하는 필사와 컬러링에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nbsp;그리고 영문판과는 다른 한국어판의 어린왕자를 필사를 하니 또다른 경험이 추가되었다. 단순히 어린 왕자 라는 책을 읽는 것을 넘어 문장 필사를 하고, 삽화 그림과 같이 색을 칠하는 행동이 어린 왕자를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다.&nbsp;&nbsp;<br>이번에 만난 스타로고에서 출간된 ‘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어린왕자’는 필사와 컬러링이 편하도록 누드사철제본으로 만들어졌고, 책 표지에 언급된 ‘손을 쓰는 컬러링 필사가 뇌를 깨운다’는 문장처럼 글씨를 쓰고, 색을 칠하는 행동을 통해 손 끝에 전해지는 감각을 통해 뇌에 좋은 영향을 주도록 하고 있다.<br>하루에 잠깐 시간을 내어 온전히 필사와 컬러링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이런 시간을 갖는 것이 나에게 좋은 힐링이 되고, 책이 의도한대로 나에게 좋은 감각을 전해주는 것 같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컴퓨터 앞에 앉아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겠지만, 필사와 컬러링이라는 좋은 힐링 도구를 알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nbsp;<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시니어컬러링필사북어린왕자 #어린왕자 #스타로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0/cover150/k7521301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7086</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amp;lt;영어판&amp;gt;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27309</link><pubDate>Sat, 01 Aug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27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207&TPaperId=17427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1/coveroff/k5021302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207&TPaperId=17427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수많은 버전의 책으로도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다. 이번에 만난 어린왕자는 영어 버전의 필사책이다.&nbsp;스타로그에서 출간된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lt;영어판&gt;’은 &lt;국문판&gt;과 함께 출간되었는데, 나의 선택은 영어판이다. 예전에 한번 읽은 적은 있지만 다시 한번 영어 원문으로 읽어보고 직접 써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오랜만에 써보는 필사이다보니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써봤다. 그동안 키보드로만 타이핑을 하다가 오랜만에 긴 글을 쓰다보니 시간이 좀 걸리고, 손도 아파왔지만 필사하는 동안 온전히 집중하고 있는 나를 확인할 수 있었다.&nbsp;<br>주인공의 어릴 적 이야기로 시작하는 어린왕자의 첫 페이지는 아주 익숙한 보아뱀 또는 모자 그림이 보인다. 이야기의 시작도 익숙하고 삽화 자체가 너무나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서 첫페이지를 넘어가기 쉽지 않을 줄&nbsp; 알았는데, 필사를 하다보니 계속 쓰게 되었다. 매일 매일 일정 페이지의 필사를 하면서 어린 왕자의 감동을 다시 느껴봐야겠다. @creat0521<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인생에한번은어린왕자필사영어판 #인생에한번은어린왕자필사 #어린왕자 #CRETA #크레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1/cover150/k5021302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0134</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24131</link><pubDate>Fri, 31 Jul 2026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241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241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off/k7321303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241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a><br/>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라는 뜻의 '동화'는 한자로 童話이다. 그런데 과연 동화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아이들만을 위한 것일까? 유명한 동화작가들의 작품을 봐도 대상독자가 어린이가 아닌 어른을 위한 동화들이 많이 존재한다.&nbsp;<br>그런 동화들을 한 권의 책에 엮은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엮은 이는 이서희님으로 작가의 이전 책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도 읽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어떤 동화들이 담겨 있는지 약간 기대에 찬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br>​<br>책은 총 5개의 PART로 나뉘어 있고, 파트별로 각 주제에 맞는 동화가 소개되고 있다.&nbsp;PART 1 함께할 때야 빛나는 것&nbsp;PART 2 진심의 아름다움PART 3 상상을 뻗어 자유로운 세계로PART 4 내 심장으로 마주하는 모험PART 5 우리의 성장을 닮은 이야기<br><br>어렸을 적 내가 읽었던 동화와 아이가 어렸을 때 읽어줬던 동화가 기억 속에 남아 있어서, 책 속의 줄거리 요약과 엮은이의 설명을 읽으면서 그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깨어났고, 그 동화를 아주 인상적으로 기억할 수 있었던 특정 내용들이 머릿 속에 떠올랐다.<br><br>책 속에 소개된 동화를 보면 내가 몰랐던 동화도 몇 편 있었다. '고수머리 리케', '괴물들이 사는 나라', '끝없는 이야기', '종이 봉지 공주', '어느 별에서 온 이상한 소식' 등이다. 널리 알려진 작가의 덜 알려진 작품도 있고,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동화도 있는데, 줄거리를 읽어보면 다른 어느 동화와 유사한 내용이기도 했다.<br><br>오랜만에 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의 내용도 다시 한번 기억해보고, 새로운 동화의 내용도 알게 되면서, 이미 다 성장한 나에게 다정함과 정직함, 즐거움을 주는 존재가 되었다. 현재의 삶에 지쳐 힐링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지금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을 건네어 마음이 평안해지도록 해주고 싶다.&nbsp;<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2 #어른을위한동화 #동화모음 #이서희 #리텍콘텐츠&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150/k7321303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01488</link></image></item><item><author>밀짚모자</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이게 왜 궁금할 과학 - [이게 왜 궁금할 과학 - 일상의 호기심이 우주까지 확장되는 엉뚱한 질문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16966</link><pubDate>Tue, 28 Jul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6922103/174169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9619&TPaperId=174169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82/coveroff/k7821396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9619&TPaperId=174169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게 왜 궁금할 과학 - 일상의 호기심이 우주까지 확장되는 엉뚱한 질문들</a><br/>허경석(허석사) 지음 / 빅피시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가끔 ‘이건 왜 이런 현상이 생기지?’,’이렇게 되는 이유는 뭘까?’하고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다. 요즘은 생성형AI의 도움으로 궁금한 순간마다 물어볼 수 있어 편한 세상이긴 한데, 우리가 기초 상식으로 기억하면 좋은 일상의 과학들이 존재한다. AI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이건 상식으로 알고 있고, 그러기 위해 기억해도 좋을 만한 과학적인 지식을 소개하는 책을 만나 재미있게 읽었다.<br>유튜브 ‘허석사의 아는 척’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허경석(허석사)님이 쓴 ‘이게 왜 궁금할 과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소재들을 인체, 생명과학, 지구과학, 뇌과학, 생명과학, 공학 등 다양한 과학적인 시각으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nbsp;<br>독자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서일까, 책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소재는 ‘똥’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는데, 왜 똥은 갈색일까에 대한 궁금증이다. 그 이유는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운 것 같기도 한데, 잊고 살았을 뿐… 저자가 책 속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음식을 먹고 난 후 소화라는 과정을 통해 몸 속의 장기들이 각 기능을 하는데, 정작 변의 색을 정하는 것은 우리의 혈액 속에 있는 헤모글로빈이라는 성분 때문이라는 설명이다.&nbsp;<br><br>책 속의 또다른 흥미로운 주제는 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알고 있기로는 곰은 동면을 하는 동물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겨울잠을 자는 다람쥐와 비교해서 학술적으로 볼때 체온과 대사율의 급격한 저하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br>좀 더 우리의 일상생활과 가까운 주제에 대해 살펴보면 아파트를 사는 사람이면 흔히 겪는 층간소음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나라 아파트의 98.5%는 벽식 구조로 되어 있어, 슬래브를 두껍게 한다고 층간소음이 해결되지 않고,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쓰이는 기둥식 구조나 무량판 구조가 소음이 적게 나지만 공사비가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절충안이 필요할 것 같다.<br><br>그 외에 다른 과학적 상식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책을 통해 새롭게 안 사실도 있고,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책 속의 과학적 상식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요즘은 작은 것 하나라도 잘 기억나지 않거나 모르는 것들은 인터넷이나 AI에게 물어보는 습관 때문에 내 기억 속에 잘 저장해두지 않는 것 같다. AI에 의존하지 않고&nbsp; 일상 속의 과학적 지식을 익히고 있으면 더욱 재미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게왜궁금할과학 #허석사 #허경석 #일상속과학 #빅피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82/cover150/k7821396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820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