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비밀의 문 - 운명의 비밀을 여는 열쇠
신종민 지음 / 형설미래교육원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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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실전까지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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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1: 학습과 교양을 한 번에 다지는 초등 첫 한자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 1-홍콩.일본 편, 내 친구 팬더 찾기 / 조경규(글․그림) / 정민, 강민경, 박동욱, 박수밀(원작) / 휴먼어린이 / 2016-03-28]

 

주인공들이 홍콩과 도쿄를 여행하기 때문에 홍콩과 도쿄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한자문화권이라 당연히 한자에 대한 설명이 따라오고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한자를 재밌게 접하게 된다. 만화를 읽는 동안 어휘력과 한자 실력이 쑥쑥 자라게 되는 것이다. 덧붙어 정통한 학자들이 한자의 유래와 원래 특성까지 다져주어 한자와 관련된 교양 지식까지 키울 수 있다.

 

한자의 유래와 원리, 주요 한자에 대한 풍성한 해설, 부수, 필순, 독음 등 한자 공부에 필요한 특성을 한눈에 정리, 일상용어로 쓰는 한자어들은 가벼운 읽기 자료로 한자 상식까지 완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자’는 아이들이 한자와 친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나머지 이야기는 <http://blog.naver.com/potatobook/220723870416>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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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김밥의 맛]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무궁무진한 김밥의 맛-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 시리즈 2 / 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엮은이) / 레시피팩토리 / 2016-03-29]

 

김밥은 참 친숙하면서도 특별한 음식이다. 아마도 어릴 적 소풍 가는 날이면 엄마가 싸주셨던 김밥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분식점에서 손쉽게 김밥을 살 수 있게 되면서부터 직접 만들어주시는 대신 돈을 주셔서는 분식집에서 사가지고 가라고 하던 순간부터 더 이상 집에서 만든 김밥을 맛볼 수 없어졌지만 김밥은 여전히 특별한 음식이고, 친숙한 음식이다.

 

우와 그런데 이 책을 받아보고 놀랐다. 김밥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니! 분식점의 김밥 종류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무궁무진한 김밥의 맛’은 맛으로 김밥의 종류를 나누었다. ‘소풍, 나들이를 위한 아이가 좋아하는 맛’은 12종류, ‘남편, 남친 도시락을 위한 중독적인 맛’은 7종류, ‘냉장고를 털어서 즐기는 소박한 맛’은 11종류, ‘주말에 즐기는 색다른 맛’은 9종류다. 무려 39종류다.

 

나머지 이야기는 <http://blog.naver.com/potatobook/220723826398>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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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동화 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 글쓰기 처방전 / 채인선 지음 / 정우열, 스노우캣 그림 / 책읽는곰 / 2016-02-18]

 

‘동화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 글쓰기 처방전’은 ‘365 글쓰기 다이어리-동화작가 채인선과 함께하는’의 개정판이다. 출판사가 바뀌면서 다지인도 조금 달라졌다.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의 ‘일기 지도’다. 학교에서 과제물로 내주는 경우가 많아서 안 쓸 수는 없는데 아이는 쓸 것이 없다고 징징거리면 아무 것이든 좋으니 얼른 쓰라며 아이와 씨름을 하게 된다. 아이에게 적절한 ‘글감’을 제시해주면 좋겠는데 뭘 제시해야 할는지 딱히 생각도 나지 않는다. 이럴 때 아이에게 ‘짜잔’하고 선물해주면 좋은 책이 바로 ‘동화 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 글쓰기 처방전’이다. 이 책은 그야말로 하루 한 편 365일 동안 완성할 수 있는 어린이 글쓰기 워크북이다.

 

나머지 이야기는 <http://blog.naver.com/potatobook/220719681804>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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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요리]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게으른 요리-금쪽같은 10분을 벌어주는 스마트 요리법 / 다소마미, 요리헤라 지음 / 그리고책 / 2016-02-05]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럽다. 특히 후딱 짧은 시간 내에 맛난 음식을 만들어내는 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요리사들은 어떤가? 심지어 15분만에 엄청난 요리를 만들어낸다. ‘어떻게 저게 가능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이 나왔다. 바로 ‘게으른 요리’다.

 

제목이 낯설다. 요리인데 앞에 ‘게으른’이 붙었다. 게으른 사람이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요리라는 뜻일까? 아니면 긴 시간 공들여 만들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후딱 만들어낼 수 있는 요리라는 뜻일까? 내용을 보니 뒷부분에 가까운 듯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간단하지만 정성이 듬뿍 담긴 집밥이다. 단지 너무나 간단해서 게으르게 준비한 요리라고 오해받을 정도라고 해서 붙여진 제목일 뿐이다.

 

나머지 이야기는 <http://blog.naver.com/potatobook/220719674967>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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