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 -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해도 OK
전지혜 옮김, 박정환 검토, 오니시 가나코 감수 / 아티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I 기획 관리자가 알아두어야 할 기본지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 -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해도 OK
전지혜 옮김, 박정환 검토, 오니시 가나코 감수 / 아티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I프로젝트 관리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AI 기술 발전이 무섭다.


인공지능은 일자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



AI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AI 투자는


대부분 실패하고 있다.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AI와 ML 프로젝트 중


85%는 실패한다고 한다.



성공적인 AI프로젝트 구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을


선택하였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은



1장 AI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은 문과 계열 AI 인재입니다.


2장 AI와 기계학습에 대한 기초 지식


3장 [기획력] 가설과 현장의 목소리를 형상화한다


4장 [분석력] 데이터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쥐고 있다


5장 [추진력] AI 시스템 도입을 위한 7단계 -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6장 AI를 사용해서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 [성공 사례 14]


으로 구성되었다.





1장 AI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은 문과 계열 AI 인재입니다. 의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가 되자 에서는



IT 기술 확산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초등학교 코딩 의무 교육은 미래 변화를 예상할 수 있다.



IT기술 세부 사항은 알지 못해도, 흐름을 알아야


비즈니스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다.



업무 처리 방식과 형태는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향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AI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문과 계열 AI 인재의 요건,


문과계열 AI 인재 와 AI 엔지니어의 차이를


소개한다.




도대체 AI란 무엇일까? 에서는


협의적 AI 는 일정 업무에 특화된 AI 이며,


광의적 AI는 종합적 판단을 할 수 있다.



AI의 진화 과정, AI 시스템의 기본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AI 프로젝트의 3가지 함정 에서는


프로젝트 목표, 데이터의 질과 양,


PoC死 의 문제를 이야기 하며,



문과계열 AI 인재는 개발 팀원들에게


상황을 전달하고 사기를 높여서 


결승점 까지 도달시킬 책임이 있음을 말한다.




AI는 평소 생활 속 어디에 사용되고 있을까? 에서는


AI기술 중 화상 인식, 음성 인식, 미래 예측


분야를 중점으로 설명한다.




2장 AI와 기계학습에 대한 기초 지식 의 




‘기계학습’이라는 말이 뭐지? 에서는



기계학습은 스스로 규칙을 생각하면서 처리하고


출력한다. 기계학습의 학습 과정을 설명한다.




문과 계열 AI 인재가 알아야 할 기계학습 개념은 3가지뿐이다 에서는


지도형 기계학습, 비지도형 기계학습,


강화학습의 기초 개념을 소개하며,



지도형 기계학습은 분류와 예측,


지도형 기계학습은 요약과 시각화,


강화학습은 최선의 선택에 강점이


있음을 설명한다.




AI 활용의 핵심을 쥐고 있는 딥러닝 에서는



딥러닝의 뉴럴 네트워크 구조,


딥러닝의 장점과 단점,


CNN, RNN, AE, GAN을 소개한다.



현재 AI의 4가지 취약점 에서는


소량 데이터와 정확도, 비합리적 판단,


문맥 의미 파악, 임기응변 등


AI 기술의 한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기획력] 가설과 현장의 목소리를 형상화한다

어디에 AI를 사용할 것인가? 의



AI 프로젝트의 목표는 효율화(업무 개선) 또는 새로운 콘텐츠? 에서는


AI는 효율화, 새로운 콘텐츠를 위한 수단이다.


AI 프로젝트의 흐름을 도표로 정리한다.




AI로 어떤 과제를 해결하고 싶은가? 에서는


업무 과제를 발견해내는 세가지 질문을 제시하고


콜센터 인력 부족 사례를 들어 AI 프로젝트의


목표를 정하는 법을 소개한다.




결론부터 생각한 후에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한다 에서는



3단계 가설 사고를 통해 단시간에 올바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1단계는 AI의 ‘작업’에서 추리한다.


지도형 기계학습의 분류, 예측


비지도형 기계학습의 클러스터링, 차원 축소,


강화학습 의 행동 패턴 학습을 설명한다.



2단계는 AI의 ‘기술’에서 추리한다.



콜센터 사례를 예를 들어 


화상 인식이나 음성 인식을 통한


AI 기술의 효과적 사용에 대해 생각해 본다.




3단계는 목표를 이미지화한다. 



입력부터 출력까지 흐름을 정리한다.


문과계열 AI 인재 와 AI 엔지니어는


가설을 이미지화 한다.




AI에서 한 발짝 떨어져서 고객 입장에서 기획을 재검토하는 것도 중요하다 에서는



고객 여정 지도를 통한 고객 도달 과정과 행동 가시화,


CJM을 통한 비즈니스 시스템 구성, 서비스 제공범위 결정,


프로젝트의 목표를 수치화한 KPI 에 대해 알아본다.




‘요건 정의’는 전문가에게 맡겨 마무리한다 에서는



‘요건 정의’는 AI 시스템의 사양서다.


'AI 벤더' 회사를 통한 AI 프로젝트 도입을 알아본다.




4장 [분석력] 데이터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쥐고 있다 

어떤 데이터를 이용할 것인가? 의



프로젝트 팀의 역할과 멤버 구성 에서는


AI 프로젝트에서 클라이언트와 벤더의 역할,


문과계열 AI 인재는 AI 기획과 관리를 담당하며,


기업 오너와  AI 실무자 사이에서 긴밀한 


정보 공유와 신뢰 관계를 구축해야 함을 말한다.



AI 벤더는 지원과 개발의 역할을 한다.


지원팀은 AI 도입을 위해 지원 업무를 맡는다.


개발팀은 기계학습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프로그래머로 구성된다.




AI의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준비 에서는



가설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준비한다.


AI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데이터의


종류를 알아본다.




데이터를 가공해서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에서는



사내 데이터는 대부분 사용이 곤란하다.


질 좋은 대량 데이터로 변환시키기 위한


클렌징, 공개 데이터 세트, 어노테이션을


소개한다.




대량의 데이터를 정확하게 라벨링하기 에서는



문과계열 AI 인재은 라벨링 규칙을 정해야 한다.


어노테이션 진행 절차, 어노테이션 매뉴얼,


주관적 어노테이션, 어노테이션 공정과 비용 등을


알아본다.




학습모델의 평가 방법을 알고 싶어! 에서는


AI의 정확도는 혼동행렬을 통해 평가한다.


정밀도, 재현율, F값등을 설명한다.




데이터 세트 종류와 사용 방법 에서는



기계학습에서 사용하는 3종류의 데이터 세트


사고 훈련으로 상상을 넓혀보기에 대해 말한다.





5장 [추진력] AI 시스템 도입을 위한 7단계 -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의



기계학습의 개발 과정에 다가가다 에서는


AI개발을 위한 관리 실행능력인 추진력을 설명한다.


기계학습의 7단계 개발절차를 알아본다. 



1단계는 알고리즘 선택이다.


알고리즘은 문제 해결 절차와 방법을 말한다.


알고리즘에 따라 AI의 정확도가 현격히 바뀐다.



지도형 기계학습의 이중분류, 다중분류 계통의


K-최근접, 로지스틱 회귀, SVM, 나이브베이즈,


결정 트리, 랜덤 포레스트, 뉴럴 네트워크,



회귀 계통의


선형 회귀, 리지 회귀, Lasso, SVM, 뉴럴네트워크,




비지도형 기계학습의 클러스트링 계통의


k-means, 스펙트럴 클러스터링, GMM,



비지도형 기계학습의 차원 축소 계통의


PCA, LDA를 소개한다.




2단계는 데이터 정리다.



클렌징은 어노테이션이 끝난 데이터를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이다.



3단계는 프로토타입 개발이다.


프로젝트 관련 멤버들에게 완성 이미지를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방식으로 공유한다.




4단계 PoC(포크)는


시스템이 실제 작동되는지 실증 실험 단계다.


PoC가 필요 없는 경우, PoC 최적 진행 시기,


신기술 도입과 PoC, PoC 주의사항,


규모 축소나 대안, 포기와 방치에 대해 말한다.




5단계 개발하기 에서


기계학습의 개발은 학습모델 제작, 정확도 검증


시스템 도입으로 이루어진다.



6단계 본격 도입하기 에서


AI를 사용하면서 개발을 이어 나가면서


AI 시스템울 진화시켜야 함을 말한다




7단계 시스템 운용하기 에서는


IT 시스템 일반적 관리 항목인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관리, 업무 운용 관리에 대해 설명한다.



시스템 관리와 보수, 운용 및 관리 절차 공개,


KPI 수치를 통한 방향 설정에 대해 알아본다.




6장 AI를 사용해서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 [성공 사례 14] 에서는


AI 활용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소개한다.


IT 인재 커리어 매칭, 상품 추천, 거리 조성,


첫인상, 품질 판정, 도로 점검, 운송장 자동화,


의사록, 자동 답변, 음성 합성, 가상인간, 


번역, 잡담 등에 활용되는 AI를 소개한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의



1장 AI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은 문과 계열 AI 인재입니다 에서는



AI와 디지털 전환은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IT 기술을 알아야 비즈니스에 뒤쳐지지 않는다.



AI의 기초 내용, 문과계열 AI 인재의 역할,


AI 프로젝트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2장 AI와 기계학습에 대한 기초 지식 에서는


기계학습, 딥러닝, AI 기술의 한계를 설명한다.




3장 [기획력] 가설과 현장의 목소리를 형상화한다

어디에 AI를 사용할 것인가? 에서는



AI 프로젝트, 업무 과제, 3단계 가설 사고,


고객 여정 지도, 요건 정의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분석력] 데이터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쥐고 있다 

어떤 데이터를 이용할 것인가? 에서는



프로젝트 팀 역할과 멤버, 문과계열 AI 인재의 역할,


AI 벤더, AI 학습 데이터, 데이터 가공, 학습모델 평가


데이터 세트 등을 말한다.




5장 [추진력] AI 시스템 도입을 위한 7단계 -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에서는



기계학습 7단계 개발절차를 소개한다.




6장 AI를 사용해서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 [성공 사례 14] 에서는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면서 아이디어를 얻도록 한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은



AI프로젝트를 중간 관리자의 입장에서


AI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데이터를 요약 분석하며,


프로젝트를 세부적으로 관리하면서 추진력을


잃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AI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단순한 프로그램 코딩이 아니다.


기업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오너와 실무자 간의 견해차를 좁히고,



추구하는 이상과 현실의 한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선의 방법을 도출해 나가는 것임을 잘 알려준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은


AI 개발 과정을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기계학습 특징과 작동 원리를 그림과 도표를 통해


비전문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AI 기계학습 엔지니어도 AI 개발 과정을 큰 틀에서


바라보면서 부분 최적화에 빠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시스템 엔지니어, 프로그래머개발 담당자, 


어노테이터 등도 AI 분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을 통해


AI의 작동 원리와 개발 과정, 아이디어 도출,


시스템 분석, 추진, 피드백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아티오 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응원해
후이 지음, 최인애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인생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쉽지 않다.


겁먹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용기를 갖게 하는


위로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를 선택하였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는


첫 번째 속삭임_ 사랑 


두 번째 속삭임_ 있는 그대로


세 번째 속삭임_ 외로움


네 번째 속삭임_ 진심으로 대하기


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속삭임 사랑 의


 

품위와 결혼하다 에서는


지키지 못할 예약 남발, 지나친 항의를 하는 등


품위 없는 사람들과, 사소하지만 작은 행동으로


품위를 보여주는 사람을 비교하며,



품위는 선의와 타인에 대한 존중이며,


결혼은 품위있는 사람과 해야 함을 말한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에서는



결혼을 위한 탐색은 구인-구직과 유사하다.


자신의 처지를 알고 미래에 결혼할 아내를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는 청년을 소개하면서,


사랑도 상호 교환의 대상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한없이 낯설고 어색한 사랑 에서는


노부부, 엄마와 딸, 조부모와 손자 등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감정을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맘대로 사랑한 건 나니까, 넌 네 맘대로 해 에서는


먼저 사랑을 먼저 주고 사랑을 이루어낸


사람들을 소개하며,


거절 당할까 두려워 사랑을 놓치기 보다 


시도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사랑하면 보인다 에서는


사랑은 놀라운 추리력과 통찰력을 발휘케 한다.


지혜는 이해에서 비롯되며, 세심함은


익숙함과 친밀함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이별은 내가 성장할 기회 에서는


연애의 실패를 통해 자신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이별의 아픔을 


나를 바꿀 기회로 삼아야 함을 전한다. 






두 번째 속삭임  있는 그대로 의




인정하면 편해지는 인생 에서는


적절한 인정은 불필요한 갈등과


다툼을 피할 수 있다.



패배를 인정하고 승복하지 않는다면


자충수를 두기 쉬움을 경고한다.




실패해도 괜찮아 에서는


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세상도


나를 돕지 않는다. 



성장의 관점에서 보면 승패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을 말한다.




진심과 정성을 다해 에서는


왜가리의 보은과 엄마의 SNS를 


통해 만족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 번째 속삭임  외로움 의



거절 못 하는 당신에게 에서는


거절하지 못하면 예의를 지킬 수 없다.


적절히 거절할 줄 알아야 거절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됨을 말한다.





함부로 내 영역에 들어오지 마세요 에서는


친분을 쌓는다며 사적 거리를 침범하는사람들,


아이돌과 사생팬, 사생활 존중에 대해 말한다.




나는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에서는


공감의 어려움 과 타인의 감정을 받아주는


것이 진심이 아닐 수 있음을 말한다.




인생은 아름다워 에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네 번째 속삭임  진심으로 대하기 의




더 많이 주고 싶은 사람 에서는


상대가 보여준 진심은 진심으로 반응하게 된다.


댓가를 더 받아도 좋은 이유를 소개한다.  




서로를 위해 관심 끄기 에서는


어린 시절 경험을 소개하면서


타인의 불행에 지나친 호기심을 갖는 사람들과


타인을 도와주지 못할 경우에는 자리를 


뜰 것을 이야기 한다.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고결한 사람이었는가 에서는


상대방을 비난과 질책하는 것과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어느 여행에서 일어난 일 에서는


여행은 위험의 연속이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두려움을 이겨내며 용감하게 길을 떠날 수


있음을 말한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는



첫 번째 속삭임 사랑 에서는



배우자를 고를 때 생각해 볼 품위 와 상호 교환,


소통과 감정을 나누기, 다가서기, 사랑의 추리와


통찰력, 이별과 자기성장에 대해 이야기 한다.




두 번째 속삭임 있는 그대로 에서는


인정의 필요성,  자기 존중, 만족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 번째 속삭임 외로움 에서는



거절, 사적 거리, 공감의 어려움 등을


소개한다.




네 번째 속삭임  진심으로 대하기 에서는


진심에 반응하기, 타인을 도와주기, 비난과 도움,


여행의 위험성과 도움을 이야기 한다.




사랑, 인정, 외로움, 진심에 대한 이야기를 


헤어진 연인, 직장동료, 친구들 과의 인연


생활 속 경험을 통해 전달한다.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 에서는


인생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부디 사랑에 실패해도 겁먹지 마시길. 


설령 내게 딱 맞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자신만은 남을 테니.”



저자의 경험을 함께 하면서 인생의 성장에 대해


깨닫게 된다. 



인생의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은 인생의 묘미일 것이다.





인생에 대한 사람들마다 다른 생각들과


다양한 삶의 스펙트럼을 알아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다.



미디어숲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라면 나와 결혼할까?"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무 심는 CEO - 미래 경영에 자연의 가치를 심다
고두현 지음 / 더숲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무를 통해 인생을 배우자






책을 선택한 이유



현대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지식이 과잉으로 넘쳐나는 시대다.



그러나 지식이 많다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나무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얻기 위해


"나무 심는 CEO"를 선택하였다.





"나무 심는 CEO"는



1장 에서


인재, 역발상, 명품, 창의, 혜안,


가치, 활용, 혁신을 다룬다.




2장 에서


관계, 배려, 소통, 인성, 고독, 생명,


지혜, 경륜을 다룬다.




3장 에서


희망, 양면성, 덕목, 숙성, 집단지능,


감사, 몰입, 준비, 목적을 다룬다.




4장 에서


지혜, 발아, 휴식, 이면, 분별, 활용,


근원, 평화를 다룬다.






1장 의

 

대들보가 될 재목과 록스타 원칙 인재 에서는



대들보는 건물의 가장 중요한 구조물이다.


제일 좋은 소나무를 써야 한다.


첨단산업 시대는 탁월한 인재가 매우 중요하다.


인재 밀도를 중시하는 록스타 원칙을 소개한다.



라인하르트 오스테로트의 "세상의 나무"를 소개한다.




호르메시스 효과와 다빈치의 ‘거꾸로 발상’ 역발상 에서는



약초와 독초는 용량에 달려있다. 


다빈치의 역발상, 입체사고, 실험적 사고를 통한


사고력 확장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이선동, 박영철의 "한약 독성학 1"을 소개한다.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명기(名器)는 왜 다른가 명품 에서는


스트라디바리의 바이올린의 비법 중 하나는 


극심한 한파 였다. 브랜드 효과를 소개한다.



허두영의 "명품 불멸의 법칙"을 소개한다.




돈 되는 나무와 브라질너트 효과_창의 에서는



경제림 육성, 탄소 중립, ESG 경영 등으로


산림 경영은 중요한 미래의 해법이 되고 있다.


브라질너트 현상으로 성취 동기 자극 방법을


생각해 본다.



최재천의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를 소개한다.




될성부른 떡잎과 나무의 경제학 혜안 에서는


한국의 녹화 사업 성공과 교육보험의 등장에 대해


소개한다.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의 "숲에서 우주를 보다"를 소개한다.




개똥쑥이 노벨상을 안겨 주다 가치 에서는


중국 최초 노벨 과학상은 개똥쑥에서 추출한


말라리아 치료제에서 나왔다.


한국의 식물 연구 부진과 어리석은 사람들이


나대는 세상을 염려한다.



스테파노 만쿠소의 "식물, 세계를 모험하다"를 소개한다.





보릿고개에 ‘밥꽃’ 피우던 이팝나무와 조팝나무 활용 에서는


이팝나무에는 보릿고개의 심정을 알 수 있으며,


벼농사의 풍흉을 예측할 수 있다.


발명의 역사와 특허 전쟁 이야기를 알아본다. 


정계준의 "노거수와 마을숲"을 소개한다.




꽃 성형에서 배우는 혁신의 가치_혁신 에서는


도심 가로화단 가꾸기, 식물 키우기 유행,


한국 화훼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알아본다.


발뮤다의 혁신 기술 아이디어에 대해 생각해본다.



아가라시 다이스케의 "리틀 포레스트"를 소개한다.


 



2장 의



숲의 시인이 말하였네…“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관계 에서는



덩굴 식물이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에서 유래된


갈등은 자신과 사회를 망친다.



진짜 친구 수의 한계를 나타내는 던바의 법칙, 친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크 타상의 "나무처럼 생각하기"를 소개한다.




미모사의 입맞춤과 관계의 힘 배려 에서는


미모사는 건드리면 잎을 접어 버린다.


식물의 생체시계, 기억력, 


인간관계 어려움과 황금률에 대해 말한다.



스콧 니어링의 "조화로운 삶"을 소개한다.




식물의 뇌에서 배우는 소통의 기술 소통 에서는


식물의 의사소통 능력, 루트브레인 가설,


상대와 교감하는 연민소통법을 이야기 한다.



스테파노 만쿠소와 알레산드라 비올라의


"매혹하는 식물의 뇌"를 소개한다.




느티나무가 끝까지 말하지 않은 비밀 인성 에서는



느티나무는 녹색의 볼품없는 꽃을 가지고 있지만


잘 자라며 수명도 길다.


경험을 통한 결정지능, 느티나무처럼 빛을 발하는


노년의 지혜를 가꾸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린다 그래튼, 앤드루 J. 스콧의 "뉴 롱 라이프"를 소개한다.




외로움은 리더를 따라다닌다 고독 에서는


추사는 겨울 제주의 수선화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이 이익이 없다고 파내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웃음 뒤에 숨겨진 


희극인의 비애를 생각해 본다.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소개한다.



나무의 생태인문학과 골든 에이지 생명 에서는


나무를 뜻하는 한자의 어원,  인생의 여정과 같은


나이테를 살펴보며, 인생의 황금기를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본다.


폴커 아르츠트 의 "식물은 똑똑하다"를 소개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과 나이가 든다는 것 지혜 에서는


나이는 노화와 관련 있다. 사람의 얼굴은 나이테 처럼


삶의 흔적을 드러낸다. 나이가 먹은 만큼 성숙해졌는지


반성해 봐야 함을 말한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을 소개한다.




므두셀라 나무와 늙지 않는 비결 경륜 에서는


세계 최고령 나무, 높은 나무, 굵은 나무,


오래된 수종을 살펴보며, 텔로미어와 장수의 관계를


설명한다.



다니엘 G. 에이맨의 "뇌는 늙지 않는다"를 소개한다.




3장 의



정주영 회장이 간절히 기다린 ‘새봄’  희망 에서는


봄바람은 가슴 설레지만 변덕스럽다.


현대 정주영 회장의 문학적 감수성과 글솜씨를 전한다.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를 소개한다.



양귀비꽃의 두 얼굴, 달과 6펜스 양면성 에서는


양귀비는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마약을 함유한다.


현실과 이상의 불일치를 생각해 본다.



조지프 코캐너의 "잡초의 재발견"을 소개한다.




백일홍나무에서 배롱나무가 된 사연 덕목 에서는


배롱나무는 석 달 반 동안 꽃을 피운다.


도서관 기부자들의 선행을 살펴본다.



예른 비움달의 "식물 예찬"을 소개한다.




폼페이 포도가 좋은 이유 숙성 에서는


폼페이 와인의 비결은 화산의 테루아 였다.


톨레랑스의 유래와 한계에 대해 말한다.


 

정혜경의 "발효 음식 인문학"을 소개한다.




꿀벌 실종 사건과 극한상황에서 살아남는 법 집단지능 에서는


꿀벌 개체수 감소 문제와 조난 상황에서 생존하는 법을 


이야기 한다.


정계준의 "야생벌의 세계"를 소개한다.




물메기국 넘어가는 소리에 목이 메던 감사 에서는


정독도서관 회화나무 아래에서 어릴적 밥상을


회상해 본다. 한국 재계 거목들을 배출했지만


학생수 감소로 폐교된 진주 지수초등학교


이야기를 전한다.


 

윤석철의 "경영 · 경제 · 인생 강좌 45편"을 소개한다.




봄날, 서촌에서 만난 200년 전 시인들 몰입 에서는


옥인동의 문화동인 송석원시사와 김홍도의 


송석원시사야연도를 소개한다.


개념 설계 노와이(know-why)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레나토 브루니의 "식물학자의 정원 산책"을 소개한다.




귀산촌 인구와 햄릿 증후군 준비 에서는


은퇴를 앞두고 귀산촌을 선택하는 사람이 증가한다.


귀산촌 준비, 원주민과의 갈등을 소개하며,


심사숙고 후 실행을 망설이는 햄릿증후군을 말한다.



박영홍의 "우리말과 한자어"를 소개한다.


 


사색과 영감의 원천… 정원에 빠진 사람들 목적 에서는



정원의 역사, 정원의 기능, 문화별 정원의 특색을


알아본다.



헤르만 헤세의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을 소개한다.




4장 의



꽃의 절정은 낙화 직전 지혜 에서는


화려한 벚꽃 비는 황홀하고 극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앤드류 잭슨과 목련의 이야기를 전한다.



C. S. Lewis의 "헤아려 본 슬픔"을 소개한다.





새봄의 꽃눈은 이미 지난해에 잉태되었음을 발아 에서는



봄을 알리는 꽃 이야기를 소개하며, 매실에 전해지는


고사와 효능을 소개한다.  



홍쌍리의 "행복아 니는 누하고 살고 싶냐"를 소개한다.




수목원과 자연휴양림에서 녹색 샤워를 휴식 에서는


수목원과 자연휴양림을 소개하며, 생태계의 보고인


광릉숲을 소개한다.



이상의 "산촌여정"을 소개한다.



 

경칩과 곡우 사이, 단비에 온 땅이 촉촉해지니 이면 에서는


봄이 오면 나무와 꽃들도 활력이 넘친다.


흥선대원군의 일생을 생각하며 운현궁의 봄을 맞이한다.

 


이효성의 "계절 탐구"를 소개한다.




산수유와 생강나무와 김유정의 ‘동백꽃’ 분별 에서는


산수유와 생강나무 구분법과 용도, 단풍나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윤후명의 꽃을 소개한다.





미스김 라일락과 튤립 이야기 활용 에서는 


베사메 무초의 리라꽃으로 잘 알려진 라일락에


대해 알아본다. 독일 바이엘의 종자기업 몬산토


인수를 바라보며, 비즈니스 수성에 대해 생각한다.


  

이남숙의 "당신이 알고 싶은 식물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근원 에서는


웰빙식품 아보카도는 영양이 풍부하지만 병충해에 약하다.


파프리카에 대한 낭설, 바나나의 어원과 역사를 살펴본다.


 

롭 던의 "바나나 제국의 몰락"을 소개한다.




천국의 날씨와 도심 숲길 평화 에서는


초가을 남해의 멋진 풍경과 아름다운 단풍길을


소개한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산책"을 소개한다.




"​나무 심는 CEO"는 


나무와 꽃들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펴본다.



인재 육성, 창의, 혁신 등 조직 운영에 대한 내용,


관계, 배려, 지혜 등 상호 관계에 대한 내용,


양면성, 덕목, 감사 등 삶의 지혜에 대한 내용,


휴식, 분별, 활용 등 식물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을 적었다.




나무와 식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소개하고,


삶의 문제에 접목 시키면서 설명한다.



ESG, 탄소중립 시대라는 엄청난 변화가 다가온다.


생태 경영과 녹색 경영, 미래 경영 등은 


경영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자연을 관찰하면서 느낀 통찰력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할 지혜를 얻는 것은


매우 중요할 것이다.



식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접근하기 어려운 주요 이슈를 이야기 처럼 풀어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자연을 통해 미래를 경영할 리더의 지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더숲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무 심는 CEO"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무심는CEO  #더숲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
권민창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공의 지혜를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고해라고 한다.


고민과 괴로움이 얼마나 심하면 바다에 비유할까.



망망대해를 슬기롭게 건너가기 위해서는 지도와


나침반이 필요할 것이다.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지혜를 얻기 위해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를 선택하였다.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 는



1장 인간관계


2장 성공


3장 마인드셋


4장 인생


5장 처세



로 구성되었다.





1장 인간관계 에서는



관계를 한 번에 단절하는 사람들이 냉정하게


관계를 단절하는 속마음을 들여다 본다.



상대방에게 기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 매력 넘치는 사람의 비결,


친구가 없는 사람들, 잘 배운 사람들의 인간관계,



평생 같이 할 사랑과 거를 사람, 친할수록 선 지키기,


관계에 대한 조언, 정리해야 하는 인간관계, 



인간성이 진국인 사람들, 배신자의 특징,


거리를 두어야 할 사람, 놓치면 안될 사람을 알아본다.





2장 성공 에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세가지 특징, 부자의 가치관,


부자의 멘탈관리, 부자의 시간관리,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부자의 선택 기준,



끼리끼리 어울리는 이유, 부자들의 질문,


부자의 태도, 가난을 극복하기, 성공 마인드,


환경을 바꾸는 이유를 소개한다.





3장 마인드셋 에서는



긍정적 사람과 부정적 사람의 차이,


성실함이 재능보다 중요한 이유,


다양한 경험, 멘탈 강화, 기분 관리법,


자존감 높이기, 못된 사람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기,


최악의 인간 대처하기, 감정기복 줄이기,


스트레스 극복, 우울증 자가체크, 


성숙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인생 에서는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습관, 자기 인생 잘 살기,


인생에서 부질없는 일, 인생에서 새겨들을 명언, 



사랑 받고 자란 사람들의 특징, 긍정적 말습관,


인생을 바꾸는 세가지 태도, 인생 성공 조언,



인생이 풀리고 있는지를 아는 징조 둥


인생에 대한 조언을 소개한다.




5장 처세 에서는



호감을 높이는 대화 기술, 정신 건강을 지키기,


내면이 건강한 사람들, 거절 못하는 습관 고치기,


인생 격차 벌리기, 운명을 바꾸는 처세,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구체적 칭찬하기,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나를 위해 살기,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을 생각해 본다.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는


인간관계, 성공, 마인드셋, 인생, 처세 


다섯 가지 주제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면서


생기는 고민들과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고민은 각자 다르겠지만


고민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고민을 힘들어 하는 것 보다는 비슷한


고민을 경험하고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참고하는 것은 현명한 행동일 것이다.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는 


인생의 주요 어려움에 대해 짧고 실용적 조언으로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준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 기다리고 있어도 현명하게


공략하는 지혜를 배운다면 어려움은 쉽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마인드셋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