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oetkim님의 서재 (poetkim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5 Aug 2026 05:38: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poetkim</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oetkim</description></image><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피리치가 되자 - [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 십 대의 사고방식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444270</link><pubDate>Tue, 11 Aug 2026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444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26&TPaperId=17444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75/coveroff/k0521307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26&TPaperId=17444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 십 대의 사고방식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a><br/>한지우 지음 / 다빈치페이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부자라면 어떤 이미지가 우선 떠오르나요? 그리고 돈은 많으나 건강하지 못하고 가정에 불화가 있는 것보다는 돈은 적지만 건강하고 가정도 화목하면 둘 중 어느 것을 당신은 선택할 것인가요? 이 책은 슈퍼리치가 아닌 해피리치에 대해 우리에게 많은 깨우침을 주고 있습니다.<br>자본주의 사회에서 분명 돈은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중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자주 언급하고 있듯이 소유를 하고 있다고 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단순한 소유를 넘어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고 또 스스로 뭔가에 몰입을 하고 타인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때 더 행복하다고 당연히 생각합니다.<br>기업들은 끊임없이 브랜드나 트렌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킵니다. 아울러 우리는 타인의 SNS를 보게 됨으로써 현재의 나와 비교하게 됩니다. 뭔가를 새로 사고 없었던 것을 가지게 되는 경우 잠깐의 행복감을 줄수는 있지만 이는 행복이라기보다 쾌락이 아닐까요?우리가 존재지향적 행복을 추구할수 있을때 그 행복은 지속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겁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행복이 너무 지나치게 언급되고 있는 것 역시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br>돈의 노예가 아닌 돈을 다룰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평생의 돈에 대한 습관과 가치관이 만들어지는 시간이기에 청소년기에 어떻게 부와 행복의 관계를 가지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좋은 교재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슈퍼리치가 되기보다 해피리치가 되도록 합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75/cover150/k0521307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97546</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이빙에서 만나는 바다생물들 - [아직 상어에게 물린 적은 없는데요, - 진짜 바다를 마주한 서툰 다이버의 발칙한 고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403579</link><pubDate>Tue, 21 Jul 2026 1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4035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802&TPaperId=174035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95/coveroff/k252130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802&TPaperId=174035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직 상어에게 물린 적은 없는데요, - 진짜 바다를 마주한 서툰 다이버의 발칙한 고백</a><br/>백소정 지음 / 이월오일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스쿠버 다이빙을 통해 바닷속 다양한 풍경 그리고 바다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을 만난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 육지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름은 그나마 우리들이 접하기 쉽기 때문에 잘 알고 있지만 바닷속 생물들은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육지 생물만큼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물고기들의 이름부터 생소하지만 그 이름을 통해 물고기가 가진 특징을 파악할수 있더라구요.<br>다이빙 역시 초보자에게는 보이는 것이 그리고 볼수 있는 것이 많지않지만 차차 경험치가 쌓이면서 바닷속의 아름다운 생물들의 삶을 포착해 갑니다. 우리나라의 동해, 남해등에도 다양한 바닷속 생물이 있지만 또 동남아등의 바다에도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수 없는 생물들이 존재하고 그것을 다이빙하면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 기쁨은 아주 특별하다고 할수 있는데요. 때론 며칠을 기다리면서 그토록 보고싶었던 생물을 보지 못한채 귀국하는 허탈감도 존재하겠지만 다시 해를 넘어 그곳을 찾고 마침내 그 생물을 조우하는 특별함은 다이버만의 즐거움이 아닐까싶습니다.<br>상어, 문어, 달팽이, 거북이, 해파리등 정말 수없이 많은 생물이 바다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생물을 우리는 수족관에서 접하지만 다이버의 경우 물 속의 잠수를 통해 그들을 직접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때론 경외로움으로 다가오고 그런 매력을 잊지못해 벌벌 떠는 바닷물 온도에도 몸을 맡기게 되는가 봅니다.<br>이 책에서 저자가 만났던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 중에서 가장 보고싶은 풍경을 뽑으라면 은빛 멸치떼의 물결입니다. 그 작은 물고기들이 떼를 치어 은빛 물결을 만들어내며 지나가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은 말로 형용할수 없는 특별함일 것이고 다이빙을 할 기회가 찾아온다면 꼭 보고싶은 풍경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아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95/cover150/k252130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99500</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좌절과 시련을 이겨내는 우리들 -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48427</link><pubDate>Mon, 22 Jun 2026 0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48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391&TPaperId=17348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7/coveroff/k9421393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391&TPaperId=17348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a><br/>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살다보면 우리는 실패하고 또 그 실패로 인해 좌절감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실패를 통해 배우고 다시 도전하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그 실패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채 결국 자신을 포기해 버리기도합니다. 이 책에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았던 위대한 영웅들의 삶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들 역시 연약한 인간이었고 힘든 시기를 겪어야만 했지만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다시 일어선 사람들이었기에 결국 그들은 위대한 사람으로 기억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우리에게 잘 알려진 문학가들, 사상가들, 예술가들, 과학자들.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는 그들을 위대하다고 칭송하지만 그들의 삶은 결코 무난하지않았고 가혹하리만큼 많은 시련이 닥쳐왔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련에 굴복하지않고 자신의 의지로 견뎌내고 또 앞으로 나아가 그들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바를 쟁취했다고 할수 있습니다.​결국 위대한 인물을 만드는 것은 그들의 타고난 재능이나 천재적인 감각이 아님을 다시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수없이 부숴지고 넘어지기도 했지만 그것을 인간이 겪어야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불확실한 삶 속에서도 그들의 의지는 확고했고 그런 의지는 그들을 부서지는 순간에도 다시 강해지도록 만들었다고 할수 있습니다.​위대한 거인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 역시 강한 힘을 얻게 되고 지금의 삶이 비록 힘들고 고통으로 가득하더라도 굴하지않고 또 견뎌낼수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고통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묵묵하게 걸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곧 우리 자신의 이야기가 될수 있지않을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7/cover150/k9421393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8701</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덴마크인의 휘게 - [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3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5911</link><pubDate>Mon, 15 Jun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5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635&TPaperId=17335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5/63/coveroff/k532139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635&TPaperId=17335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3의 시간</a><br/>하리카이 유카 지음, 정지영 옮김 / 센시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우리나라는 장시간 근무로 악명이 높죠. 일본 역시 야근이 많은 나라중 하나이구요. 반면에 유럽 나라들의 경우 휴가기간이 길고 근무시간 역시 짧아 우리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나라인 덴마크 역시 그런 나라중의 하나이구요. 하지만 근무시간이 짧다고 해서 일의 효율이 없는 것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그만큼 그들은 집중적으로 일하고 업무시간에 불필요한 일을 피하는 것이겠죠.<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 책을 통해 덴마크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또 일 이외의 시간을 보내는지를 알수 있었는데요. 오후 4시에 보통 퇴근하는 그들은 일 이외에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매우 중요시하며 가정내에서도 가사 업무 분담이 잘 이루어지고 있더라구요. 4시에 퇴근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업무 시간에는 업무에 집중해서 일하고 점심시간도 보통 30분으로 짧다고 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우리가 잘 알고 있는 휘게라는 단어가 바로 덴마크 사람들이 쓰는 편안함과 아늑함을 의미하는데요. 일도 열심히 하고 또 쉬는 시간 역시 충분히 휴식을 취함으로써 말 그대로 워라벨 생활을 하는 나라가 바로 덴마크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또 국가경쟁력 1위가 가능한 것이겠죠. 충분한 휴식은 재충전을 의미하고 재충전을 함으로써 또 업무시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즐겁게 일할수 있는 것임이 분명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우리나라도 이제 주 4.5일 근무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역시 근무태도나 방식에 대해서 개선해 볼 것들이 있는지 검토하고 업무의 효율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덴마크 사람들의 일과 여가의 방식을 관찰하고 분석해 봄으로써 벤치마킹을 할수 있지않을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5/63/cover150/k532139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56311</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우디 전기 -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0465</link><pubDate>Fri, 12 Jun 2026 1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0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872&TPaperId=17330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73/coveroff/k8921398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872&TPaperId=17330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a><br/>아르만드 푸치 지음, 송병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올해는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서거한지 100년이 된 해라고 합니다. 그의 건축물들은 너무 아름답고 마치 신이 만들어낸 조각처럼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더구나 파밀리아 대성당의 경우 그의 생전에 완공되지 못했지만 마치 신이 그곳에 계시는 느낌이들만큼 신성하면서도 독특한 외관으로 수많은 해외관광객들이 그곳을 찾고 있죠. 올해는 그가 완성하지 못한 파밀리아 대성당도 대부분 완공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고 마침 이 책을 읽는 시기에 중앙탑 완공식이 있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위대한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에 대해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 책의 저자는 카톨릭 신부이자 가우디 연구자로서, 기존이 가우디에 관한 전기와는 달리 더 깊이 있게 종교적으로 그의 건축물과 삶에 대해 넓은 시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자는 가우디가 태어난 곳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태어났고 현지에서만 들을수 있거나 찾을수 있는 기록과 이야기를 이 책에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우리가 몰랐던 가우디의 삶과 종교적 영성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의 비극적인 죽음은 여전히 안타깝게 다가오고 있으며 그의 파밀리아 성당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있어 무려 144년이라는 세월동안 성당 짓기가 가능하게 했음을 생각해 봅니다. 그야말로 신이 사랑하고 신이 이 지구에 내린 선물같은 건축가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이 책 한권을 읽고 그의 건축물을 직접 대면한다면 생생하게 가우디가 전하고자하는 건축에 대한 그의 숭고한 정신을 깨닫게 될겁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좋아요댓글0작성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73/cover150/k8921398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7397</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공지능 시대의 법 - [AI와 함께 사는 법 - 법 앞에 선 인공지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8595</link><pubDate>Thu, 11 Jun 2026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8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8231&TPaperId=17328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5/9/coveroff/k9821382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8231&TPaperId=17328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와 함께 사는 법 - 법 앞에 선 인공지능</a><br/>김종운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제 인공지능과 함께 인류는 살아가야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많은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는 논의가 필요하고 법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를 운전하면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와 같은 것이겠죠. 아울러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정보의 경우 심각한 편향이 있거나 가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그런 정보를 이용하고 법정에서 판단을 하는 경우 매우 위험하다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해 이 책은 법률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미 기존에 변호사가 하던 법률검토 등의 경우 AI가 대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법률가의 판단이나 소송전략에 대해서는 인간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으며 이에 따라 법률교육 역시 이제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추어 변화해야함을 알수가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읽으면서 올해 보았던 인상적인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그 영화에서는 AI가 범죄자의 형량을 집행하고 있었는데요. 결국 인간과 AI의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만 AI가 제공하는 정보에 의해 범죄의 유무를 판단하는 경우 범죄를 저지르지않는 사람이 범죄자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심지어 사형까지 집행될수도 있다는 경고가 섬뜩하게 다가왔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기술은 빠른 속도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 기술을 악용한 범죄는 기술만큼 또 증가하고 있구요. 따라서 법은 기술에 발맞추어 또 만들어지고 개선되어야겠죠.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에는 법률가가 해야할 역할은 더 많아지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5/9/cover150/k9821382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50919</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화가와 삶 - [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3596</link><pubDate>Mon, 08 Jun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3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650&TPaperId=17323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3/62/coveroff/8947502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650&TPaperId=17323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a><br/>성수영 지음 / 한경arte / 2026년 05월<br/></td></tr></table><br/>미술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그림을 그렸던 화가들의 삶 자체를 먼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들의 생각 그리고 그들의 삶이 그들의 작품에 고스란히 투영될수 밖에 없는데요. 마치 작곡가의 삶이 그들의 음악에 그대로 반영된 것과 같다고 할수 있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떤 화가는 격정과 욕망을 그들의 그림을 통해 보여 주었고 또 어떤 화가는 피해갈수 없는 자신의 숙명같은 기구한 운명을 그들의 작품에 표현해 내었습니다. 또 누군가는 광기어린 삶이 고스란히 반영된 그림을 그리기도 했죠. 그래서 우리가 어떤 미술 작품을 볼 때 특정작품에 더 끌리게 되는 것은 아마도 그 작품에 투영되어 있는 예술가의 감정을 자신이 과거에 또는 현재에 경험하고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피카소야말로 파괴와 지배라는 삶을 누구보다 강렬하게 보여주었고 그의 다채로운 그림의 세계는 또 그가 연인으로 지내왔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탐색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보게 됩니다. 피카소 이외에도 카라바조 역시 영화를 통해서 그의 삶을 이해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다시 그의 작품들을 그의 삶과 함께 비교하게 되어 더 친숙하게 다가오더라구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화가들 역시 우리 보통 사람처럼 삶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 밖에 없었던 연약한 사람들이었고 그들의 감정은 우리의 감정이였으며 그들은 그들의 감정을 그들이 그려내는 작품 속에서 섬세하게 그려내었고 또 우리는 그 작품을 보며 묘한 동질감과 공감을 느끼는 것이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3/62/cover150/8947502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36224</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주와 소월의 시들을 필사하다 -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03965</link><pubDate>Fri, 29 May 2026 14: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03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03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off/k33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03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a><br/>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을 언급할때 빠지지않는 시인이 바로 소월과 동주가 아닐까싶습니다. 이 위대한 두 시인은 아름다운 시어로 일제 치하에서도 우리말로 된 시를 쓰셨고 또 일찍 요절했던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들의 시는 교과서에서 발견할수 있고 또 그들의 생애와 작품들을 모티브로한 영화, 드라마, 연극등이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들의 아름다운 시어는 시로 그치지않고 가곡등으로 태어나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두 시인의 시를 각각 54개씩 필사하면서 곱씹는 재미를 주는 이 필사책은 그들의 시가 때론 영화에서 또 뮤지컬에서도 만날수 있음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로 본 동주의 경우에도 윤동주의 시들인 자화상, 병원, 새로운 길을 만났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아울러 아직 못본 뮤지컬인 달을 쏘다의 경우 동주의 생애을 그린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이 울었다고 하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보고싶은 작품입니다. 우리가 읽었던 동주의 시들이 뮤지컬 속에서 어떻게 호소력짙은 넘버로 태어났을지 궁금하기 그지없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현대인은 스마트폰으로 수많은 영상 컨텐츠를 보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시는 분명 우리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그 응축된 시어를 통해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느낄수 있는 좋은 문학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요즘 들어 필사를 할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있고 이렇게 우리가 사랑하는 두 시인의 아름다운 시들을 필사하면서 시어가 갖는 아름다움 그리고 시어가 갖는 특유의 운율을 즐길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그 시어들이 손을 통해 다시 내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기분이라고 할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150/k33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3274</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F1의 역사 -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82</link><pubDate>Mon, 18 May 2026 14: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38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off/k8121380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38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a><br/>모리스 해밀턴 지음, 박지혜 옮김 / 잇담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가진 인기있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F1 그랑프리. 우리나라 영암에서도 대회가 열려 많은 분들이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직관했을텐데요. 이 모터스포츠 대회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또 그동안 어떤 스타 드라이버가 활동을 했으며 과거에 비해 안전이나 시설에서 얼마나 개선이 되었는지를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스포츠든 변화가 있었고 또 위기가 찾아오기 마련인데 F1 그랑프리 역시 그런 지난한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음을 알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영화에도 이 F1 그랑프리를 소재로한 영화가 인기를 끌었기에 우리는 간접적으로 이 스포츠의 긴박감과 또 위험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인상적인 것은 이 스포츠의 경우 경기 내내 선수와 엔지니어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바퀴를 간다든지하는 시스템적인 작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초창기에는 한팀의 구성이 15명 정도로만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팀들의 경우 천명 이상의 수준으로 팀운영이 되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에 기억에 가장 남는 이름은 역시 미하엘 슈마허가 아닐까싶습니다. 거의 전설의 드라이버라고 할수 있는 그는 최다 그랑프리 우승등 엄청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그와 그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는 또 205여장의 사진들이 함께 들어있어 이 스포츠의 승리와 환희의 순간들을 포착한 모습을 보게되면 자연스럽게 이 스포츠의 매력을 더 느낄수 있다고 하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또 더 빠른 속도와 안전을 위해 기술적 혁신이 이루어지면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온 F1. 어찌보면 인간의 극한 속도에 대한 욕망을 보여주는 스포츠라고도 할수 있고 이젠 과학기술의 총체가 자동차에 다 들어가 있다고 볼수 있는데 앞으로는 또 어떤 대단한 레이싱 드라이버와 자동차가 나올지 기대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좋아요댓글0작성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150/k8121380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4915</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독과 약의 차이 - [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32</link><pubDate>Mon, 18 May 2026 1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20&TPaperId=17283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77/coveroff/8931508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20&TPaperId=17283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a><br/>김성훈 옮김, 후나야마 신지 감수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독과 약의 차이는 이 책에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적당량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어떤 독은 잘 쓰면 약이 됩니다. 보톡스의 경우에도 우리의 피부근육을 단단하게 하지만 원래는 가장 독성이 강한 독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식물이나 동물은 때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해파리라든지 말미잘, 그리고 말벌등에 쏘이는 경우 적절하게 빠르게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죠. 또 생김새가 나물과 너무 비슷해서 실수로 먹기쉬운 수선화도 독이 있습니다. 어쩌면 한편으로는 자연의 독에 비해 인간이 만든 화학적인 독이 더 위험하다고 할수 있고 실제로도 화학물질이 전쟁에 사용되어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러고보니 이제 초여름 더위가 시작하면서 식중독이 자주 발생할 환경이 만들어졌네요.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그 안에는 독이 있으니 주의해야하고 독은 우리 인간이 사는 모든 환경에 존재하고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예전에는 콜라에도 코카가 들어가 있었다고 하고 로마가 멸망한 이유가 납중독일수도 있다는 설을 보면 독에 대한 무지는 우리를 위험에 빠지게 하기에 충분하니 평소 독에 대한 공부는 필요해 보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금 인류의 경우 산성비라든지 미세먼지등과 같은 열악해진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산성비와 먼지등에는 엄청난 독성물질들이 있기에 우리는 마스크를 써야하고 가급적 실내에서 보내게 되었지만 결국 우리 인간이 만든 환경에 의해 인간이 위험해지는 현실이 된 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77/cover150/8931508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770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