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oetkim님의 서재 (poetkim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Jul 2026 15:53: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poetkim</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oetkim</description></image><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좌절과 시련을 이겨내는 우리들 -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48427</link><pubDate>Mon, 22 Jun 2026 0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48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391&TPaperId=17348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7/coveroff/k9421393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391&TPaperId=17348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a><br/>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살다보면 우리는 실패하고 또 그 실패로 인해 좌절감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실패를 통해 배우고 다시 도전하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그 실패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채 결국 자신을 포기해 버리기도합니다. 이 책에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았던 위대한 영웅들의 삶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들 역시 연약한 인간이었고 힘든 시기를 겪어야만 했지만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다시 일어선 사람들이었기에 결국 그들은 위대한 사람으로 기억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우리에게 잘 알려진 문학가들, 사상가들, 예술가들, 과학자들.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는 그들을 위대하다고 칭송하지만 그들의 삶은 결코 무난하지않았고 가혹하리만큼 많은 시련이 닥쳐왔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련에 굴복하지않고 자신의 의지로 견뎌내고 또 앞으로 나아가 그들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바를 쟁취했다고 할수 있습니다.​결국 위대한 인물을 만드는 것은 그들의 타고난 재능이나 천재적인 감각이 아님을 다시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수없이 부숴지고 넘어지기도 했지만 그것을 인간이 겪어야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불확실한 삶 속에서도 그들의 의지는 확고했고 그런 의지는 그들을 부서지는 순간에도 다시 강해지도록 만들었다고 할수 있습니다.​위대한 거인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 역시 강한 힘을 얻게 되고 지금의 삶이 비록 힘들고 고통으로 가득하더라도 굴하지않고 또 견뎌낼수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고통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묵묵하게 걸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곧 우리 자신의 이야기가 될수 있지않을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7/cover150/k9421393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8701</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덴마크인의 휘게 - [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3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5911</link><pubDate>Mon, 15 Jun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5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635&TPaperId=17335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5/63/coveroff/k532139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635&TPaperId=17335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3의 시간</a><br/>하리카이 유카 지음, 정지영 옮김 / 센시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우리나라는 장시간 근무로 악명이 높죠. 일본 역시 야근이 많은 나라중 하나이구요. 반면에 유럽 나라들의 경우 휴가기간이 길고 근무시간 역시 짧아 우리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나라인 덴마크 역시 그런 나라중의 하나이구요. 하지만 근무시간이 짧다고 해서 일의 효율이 없는 것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그만큼 그들은 집중적으로 일하고 업무시간에 불필요한 일을 피하는 것이겠죠.<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이 책을 통해 덴마크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또 일 이외의 시간을 보내는지를 알수 있었는데요. 오후 4시에 보통 퇴근하는 그들은 일 이외에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매우 중요시하며 가정내에서도 가사 업무 분담이 잘 이루어지고 있더라구요. 4시에 퇴근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업무 시간에는 업무에 집중해서 일하고 점심시간도 보통 30분으로 짧다고 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우리가 잘 알고 있는 휘게라는 단어가 바로 덴마크 사람들이 쓰는 편안함과 아늑함을 의미하는데요. 일도 열심히 하고 또 쉬는 시간 역시 충분히 휴식을 취함으로써 말 그대로 워라벨 생활을 하는 나라가 바로 덴마크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또 국가경쟁력 1위가 가능한 것이겠죠. 충분한 휴식은 재충전을 의미하고 재충전을 함으로써 또 업무시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즐겁게 일할수 있는 것임이 분명합니다.<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br style="font-family: Roboto, &quot;Noto Sans KR&quot;, &quot;PingFang SC&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icrosoft YaHei UI&quot;, &quot;Malgun Gothic&quot;,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14px;">​우리나라도 이제 주 4.5일 근무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역시 근무태도나 방식에 대해서 개선해 볼 것들이 있는지 검토하고 업무의 효율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덴마크 사람들의 일과 여가의 방식을 관찰하고 분석해 봄으로써 벤치마킹을 할수 있지않을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5/63/cover150/k532139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56311</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우디 전기 -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0465</link><pubDate>Fri, 12 Jun 2026 1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30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872&TPaperId=17330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73/coveroff/k8921398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872&TPaperId=17330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a><br/>아르만드 푸치 지음, 송병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올해는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서거한지 100년이 된 해라고 합니다. 그의 건축물들은 너무 아름답고 마치 신이 만들어낸 조각처럼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더구나 파밀리아 대성당의 경우 그의 생전에 완공되지 못했지만 마치 신이 그곳에 계시는 느낌이들만큼 신성하면서도 독특한 외관으로 수많은 해외관광객들이 그곳을 찾고 있죠. 올해는 그가 완성하지 못한 파밀리아 대성당도 대부분 완공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고 마침 이 책을 읽는 시기에 중앙탑 완공식이 있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위대한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에 대해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 책의 저자는 카톨릭 신부이자 가우디 연구자로서, 기존이 가우디에 관한 전기와는 달리 더 깊이 있게 종교적으로 그의 건축물과 삶에 대해 넓은 시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자는 가우디가 태어난 곳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태어났고 현지에서만 들을수 있거나 찾을수 있는 기록과 이야기를 이 책에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우리가 몰랐던 가우디의 삶과 종교적 영성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의 비극적인 죽음은 여전히 안타깝게 다가오고 있으며 그의 파밀리아 성당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있어 무려 144년이라는 세월동안 성당 짓기가 가능하게 했음을 생각해 봅니다. 그야말로 신이 사랑하고 신이 이 지구에 내린 선물같은 건축가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이 책 한권을 읽고 그의 건축물을 직접 대면한다면 생생하게 가우디가 전하고자하는 건축에 대한 그의 숭고한 정신을 깨닫게 될겁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좋아요댓글0작성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73/cover150/k8921398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7397</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공지능 시대의 법 - [AI와 함께 사는 법 - 법 앞에 선 인공지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8595</link><pubDate>Thu, 11 Jun 2026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8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8231&TPaperId=17328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5/9/coveroff/k9821382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8231&TPaperId=17328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와 함께 사는 법 - 법 앞에 선 인공지능</a><br/>김종운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제 인공지능과 함께 인류는 살아가야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많은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는 논의가 필요하고 법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를 운전하면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와 같은 것이겠죠. 아울러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정보의 경우 심각한 편향이 있거나 가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그런 정보를 이용하고 법정에서 판단을 하는 경우 매우 위험하다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해 이 책은 법률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미 기존에 변호사가 하던 법률검토 등의 경우 AI가 대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법률가의 판단이나 소송전략에 대해서는 인간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으며 이에 따라 법률교육 역시 이제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추어 변화해야함을 알수가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읽으면서 올해 보았던 인상적인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그 영화에서는 AI가 범죄자의 형량을 집행하고 있었는데요. 결국 인간과 AI의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만 AI가 제공하는 정보에 의해 범죄의 유무를 판단하는 경우 범죄를 저지르지않는 사람이 범죄자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심지어 사형까지 집행될수도 있다는 경고가 섬뜩하게 다가왔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기술은 빠른 속도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 기술을 악용한 범죄는 기술만큼 또 증가하고 있구요. 따라서 법은 기술에 발맞추어 또 만들어지고 개선되어야겠죠.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에는 법률가가 해야할 역할은 더 많아지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5/9/cover150/k9821382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50919</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화가와 삶 - [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3596</link><pubDate>Mon, 08 Jun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23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650&TPaperId=17323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3/62/coveroff/89475026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650&TPaperId=17323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a><br/>성수영 지음 / 한경arte / 2026년 05월<br/></td></tr></table><br/>미술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그림을 그렸던 화가들의 삶 자체를 먼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들의 생각 그리고 그들의 삶이 그들의 작품에 고스란히 투영될수 밖에 없는데요. 마치 작곡가의 삶이 그들의 음악에 그대로 반영된 것과 같다고 할수 있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떤 화가는 격정과 욕망을 그들의 그림을 통해 보여 주었고 또 어떤 화가는 피해갈수 없는 자신의 숙명같은 기구한 운명을 그들의 작품에 표현해 내었습니다. 또 누군가는 광기어린 삶이 고스란히 반영된 그림을 그리기도 했죠. 그래서 우리가 어떤 미술 작품을 볼 때 특정작품에 더 끌리게 되는 것은 아마도 그 작품에 투영되어 있는 예술가의 감정을 자신이 과거에 또는 현재에 경험하고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피카소야말로 파괴와 지배라는 삶을 누구보다 강렬하게 보여주었고 그의 다채로운 그림의 세계는 또 그가 연인으로 지내왔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탐색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보게 됩니다. 피카소 이외에도 카라바조 역시 영화를 통해서 그의 삶을 이해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다시 그의 작품들을 그의 삶과 함께 비교하게 되어 더 친숙하게 다가오더라구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화가들 역시 우리 보통 사람처럼 삶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 밖에 없었던 연약한 사람들이었고 그들의 감정은 우리의 감정이였으며 그들은 그들의 감정을 그들이 그려내는 작품 속에서 섬세하게 그려내었고 또 우리는 그 작품을 보며 묘한 동질감과 공감을 느끼는 것이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3/62/cover150/89475026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36224</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주와 소월의 시들을 필사하다 -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03965</link><pubDate>Fri, 29 May 2026 14: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303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03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off/k33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03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a><br/>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을 언급할때 빠지지않는 시인이 바로 소월과 동주가 아닐까싶습니다. 이 위대한 두 시인은 아름다운 시어로 일제 치하에서도 우리말로 된 시를 쓰셨고 또 일찍 요절했던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들의 시는 교과서에서 발견할수 있고 또 그들의 생애와 작품들을 모티브로한 영화, 드라마, 연극등이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들의 아름다운 시어는 시로 그치지않고 가곡등으로 태어나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두 시인의 시를 각각 54개씩 필사하면서 곱씹는 재미를 주는 이 필사책은 그들의 시가 때론 영화에서 또 뮤지컬에서도 만날수 있음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로 본 동주의 경우에도 윤동주의 시들인 자화상, 병원, 새로운 길을 만났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아울러 아직 못본 뮤지컬인 달을 쏘다의 경우 동주의 생애을 그린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이 울었다고 하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보고싶은 작품입니다. 우리가 읽었던 동주의 시들이 뮤지컬 속에서 어떻게 호소력짙은 넘버로 태어났을지 궁금하기 그지없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현대인은 스마트폰으로 수많은 영상 컨텐츠를 보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시는 분명 우리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그 응축된 시어를 통해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느낄수 있는 좋은 문학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요즘 들어 필사를 할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있고 이렇게 우리가 사랑하는 두 시인의 아름다운 시들을 필사하면서 시어가 갖는 아름다움 그리고 시어가 갖는 특유의 운율을 즐길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그 시어들이 손을 통해 다시 내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기분이라고 할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150/k33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3274</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F1의 역사 -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82</link><pubDate>Mon, 18 May 2026 14: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38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off/k8121380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38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a><br/>모리스 해밀턴 지음, 박지혜 옮김 / 잇담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가진 인기있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F1 그랑프리. 우리나라 영암에서도 대회가 열려 많은 분들이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직관했을텐데요. 이 모터스포츠 대회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또 그동안 어떤 스타 드라이버가 활동을 했으며 과거에 비해 안전이나 시설에서 얼마나 개선이 되었는지를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스포츠든 변화가 있었고 또 위기가 찾아오기 마련인데 F1 그랑프리 역시 그런 지난한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음을 알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영화에도 이 F1 그랑프리를 소재로한 영화가 인기를 끌었기에 우리는 간접적으로 이 스포츠의 긴박감과 또 위험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인상적인 것은 이 스포츠의 경우 경기 내내 선수와 엔지니어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바퀴를 간다든지하는 시스템적인 작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초창기에는 한팀의 구성이 15명 정도로만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팀들의 경우 천명 이상의 수준으로 팀운영이 되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에 기억에 가장 남는 이름은 역시 미하엘 슈마허가 아닐까싶습니다. 거의 전설의 드라이버라고 할수 있는 그는 최다 그랑프리 우승등 엄청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그와 그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는 또 205여장의 사진들이 함께 들어있어 이 스포츠의 승리와 환희의 순간들을 포착한 모습을 보게되면 자연스럽게 이 스포츠의 매력을 더 느낄수 있다고 하겠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또 더 빠른 속도와 안전을 위해 기술적 혁신이 이루어지면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온 F1. 어찌보면 인간의 극한 속도에 대한 욕망을 보여주는 스포츠라고도 할수 있고 이젠 과학기술의 총체가 자동차에 다 들어가 있다고 볼수 있는데 앞으로는 또 어떤 대단한 레이싱 드라이버와 자동차가 나올지 기대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좋아요댓글0작성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150/k8121380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4915</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독과 약의 차이 - [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32</link><pubDate>Mon, 18 May 2026 1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83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20&TPaperId=17283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77/coveroff/8931508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20&TPaperId=17283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a><br/>김성훈 옮김, 후나야마 신지 감수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독과 약의 차이는 이 책에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적당량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어떤 독은 잘 쓰면 약이 됩니다. 보톡스의 경우에도 우리의 피부근육을 단단하게 하지만 원래는 가장 독성이 강한 독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식물이나 동물은 때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해파리라든지 말미잘, 그리고 말벌등에 쏘이는 경우 적절하게 빠르게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죠. 또 생김새가 나물과 너무 비슷해서 실수로 먹기쉬운 수선화도 독이 있습니다. 어쩌면 한편으로는 자연의 독에 비해 인간이 만든 화학적인 독이 더 위험하다고 할수 있고 실제로도 화학물질이 전쟁에 사용되어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러고보니 이제 초여름 더위가 시작하면서 식중독이 자주 발생할 환경이 만들어졌네요.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그 안에는 독이 있으니 주의해야하고 독은 우리 인간이 사는 모든 환경에 존재하고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예전에는 콜라에도 코카가 들어가 있었다고 하고 로마가 멸망한 이유가 납중독일수도 있다는 설을 보면 독에 대한 무지는 우리를 위험에 빠지게 하기에 충분하니 평소 독에 대한 공부는 필요해 보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금 인류의 경우 산성비라든지 미세먼지등과 같은 열악해진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산성비와 먼지등에는 엄청난 독성물질들이 있기에 우리는 마스크를 써야하고 가급적 실내에서 보내게 되었지만 결국 우리 인간이 만든 환경에 의해 인간이 위험해지는 현실이 된 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 듭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77/cover150/8931508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7707</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투자나 인생도 항해다 - [디 언더 (The Under) - 보이지 않는 위험 아래, 당신의 자산을 지키는 생존 항해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64848</link><pubDate>Fri, 08 May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64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156&TPaperId=17264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4/92/coveroff/k5621371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156&TPaperId=17264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 언더 (The Under) - 보이지 않는 위험 아래, 당신의 자산을 지키는 생존 항해술</a><br/>드림브릿지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제목 :  디 언더-글쓴이 : 마인드브릿지-업체명 :  바른북스-후기내용 :  ​디 언더드림브릿지2026바른북스​인생을 우리는 항해에 비유하곤 합니다. 배가 뭍을 떠나 다른 목적지로 가기위해서는 반드시 바다에서 보내는 시간을 가져야하고 바다에는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밀려오는 파도일수도 있고 끊임없이 퍼붓는 폭풍우일수도 있으며 바닷속에 있는 암초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해에는 늘 신중을 기해야하며 항해에 나서는 선장은 철저하게 리스크를 관리해야하죠.​이 책은 오랜 기간 실제 항해를 했던 선장출신의 저자가 항해를 우리가 하는 투자에 비유하여 어떻게 리스크를 제대로 파악하고 관리해야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험이라든지 주식회사, 옵션등은 사실 선박과 항해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용어들의 기원 역시 항해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 주식회사를 만들고 해상에서 도사리고 있는 여정의 위험을 커버하기 위해 보험이 만들어졌죠.​저자는 항해나 투자나 그리고 우리의 인생 역시 매한가지로 진정한 실력은 화려한 외관이 아닌 보이지않는 깊숙한 곳에 무언가를 채워두어 위기가 다가올때 그 위기를 잘 이겨낼수 있음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임, 관계, 역경, 결단 그리고 품격이라는 다섯 척의 배를 통해 수면 아래 있는 리스크들을 우리는 자세히 들여다 볼수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투자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인 주식, 원자재, 부동산, 채권을 우리나라의 동해, 서해, 남해의 바다에 비유하여 설명한 부분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우리가 리스크를 잘 관리한다고 하더라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수 있기에 늘 겸손해야한다는 조언 역시 묵직하게 우리에게 다가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4/92/cover150/k5621371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49206</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언어력의 중요성 - [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64611</link><pubDate>Fri, 08 May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646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36&TPaperId=172646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coveroff/k002137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36&TPaperId=172646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a><br/>김재인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조금은 생소하게 다가오는 단어인 디스킬. 디스킬을 우리말로 옮기자면 탈숙련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누가 디스킬 제너레이션에 해당할까요? 인지능력에서 예전만 못한 사람이 많아진데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이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AI에 의지함으로써 사고할 기회를 점점 잃게되고 이로 인해 사고의 근력 역시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는 생각하는 힘을 잃고 점점 AI에게 의존하게 되는 우리 시대의 모습과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디스킬에서 벗어날지를 고민해 보는 책이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AI를 써본 사람이라면 좋은 질문을 해야 AI 역시 훌륭한 답변을 우리에게 제시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이 책의 저자는 언어력이야말로 AI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이고 이를 위해 우리는 훈련을 게을리하지않아야함을 상기시켜줍니다. 언어력은 비단 말하기뿐만 아니라 읽고 쓰고 분석하는 능력을 아우룬다고 할수 있는데요. 언어력은 독해력과 소통력 그리고 협업력을 모두 포함한다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언어력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한 언어를 말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그 언어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또 그 생각을 글로 쓰며 또 언어로 쓰여진 고전속에 숨쉬는 사고력을 자기화 할수 있는 능력이라하겠습니다. AI를 통해 우리는 협업을 할수 있지만 AI가 제공하는 답이 반드시 정답일수 없으며 오류를 포함하고 있기에 이를 분석하고 검토하며 걸러낼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며 이런 능력은 우리가 언어력을 가지고 있을때 가능하다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가 더욱 AI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으면 얻을수록 우리 인간은 생각의 힘과 언어력을 길러야하며 또 AI가 보편적으로 제공하는 대답대신 자신만의 안목과 가치를 가진 취향이 있어야하고 이 취향이야말로 알고리즘의 틀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해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cover150/k002137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0454</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법칙으로 투자하라 -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최신 개정 리프레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60277</link><pubDate>Wed, 06 May 2026 1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602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252&TPaperId=172602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2/6/coveroff/k412137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252&TPaperId=172602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최신 개정 리프레시</a><br/>아기곰 지음 / 아라크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재테크를 누군가는 주식투자로 또 누군가는 부동산투자로 하고 있을겁니다. 오늘 코스피가 무려 3백포인트 넘게 오르면서 7천을 넘어서는 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생성형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에 맞추어 반도체주 위주로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데 반도체 관련주나 전력관련주를 가지고 있지않은 사람은 상대적 허탈감을 느낄수 밖에 없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말 그대로 대세상승기라고 하고 있고 한국 주식시장은 전대미문의 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런때는 전문가가 아니라도 돈을 쉽게 벌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실력이라고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요. 이 책의 저자도 지적하고 있지만 불마켓이나 베어마켓에 상관없이 기관등은 돈을 벌고 있으며 개인은 결국 베어와 불이 가지고 노는 공처럼 그들의 놀이에 이용당할수 밖에 없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패러다임의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고 거기에 맞추어 나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저자가 예시로 들고 있는 노키아와 같은 휴대폰업체가 스마트폰의 흐름에 발맞추지 못해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지듯이 또 지금의 호황산업 역시 그럴수도 있기에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시장을 크게 굵게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에 투자하라는 것과 같은 팁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와 관련해 우리 일반인이 반드시 견지해야할 법칙과 원칙을 제대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린이든 부린이든 이 책을 통해 시대가 변하더라도 변하지않는 재테크의 법칙을 확인할수 있을겁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2/6/cover150/k412137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20634</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반려견 대백과  -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56989</link><pubDate>Mon, 04 May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569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569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off/k4121379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569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a><br/>후지와라 쇼타로 지음, 장하나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한국에서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몸집이 작아서 작은 가방에 들어갈 정도 크기의 반려견도 있지만 사람만큼 큰 몸집을 가진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 볼수 있는 다양한 반려견의 이름 그리고 각 품종별의 특징등 반려견을 키우는데 필요한 지식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반려견을 다루는 티브의 프로그램에 보면 많은 반려견 견주들이 반려견 품종의 특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곤혹스러워하고 또 주변의 이웃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를 볼수 있었는데요. 반려견을 키우기 전 충분히 자신이 키우고자 하는 품종의 특징 그리고 실제 그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훈련이 필요한지를 공부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무려 185종의 다양한 강아지들을 사진으로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털이 정말 보숭보숭한 푸들부터 시작해서 귀여운 말티즈 그리고 듬직한 닥스훈트, 골든 리트리버등 주위에서 자주 보았던 친숙한 반려견이 보이더라구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울러 어떤 반려견의 경우 양육하기 힘든데요. 이 책에서는 각 반려견의 품종이 사람과 얼마나 친화성을 가지고 잇는지 그리고 건강관리는 용이한지등을 파악해서 각 품종이 양육 난이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쉽게 다이어그램으로 볼수 있도록 했더라구요. 게다가 반려견에게 필요한 운동량 정도라든지 반려견의 모질에 따라 어떤 빗질이 필요하고 각 반려견이 걸리기 쉬운 질병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까지 알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반려견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의 품종에 대한 공부와 정확한 이해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혹 아이들을 위해 반려견을 양육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이 책에서 충분히 반려견별 특징을 알고 반려견 입양을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좋아요댓글0작성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150/k4121379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7792</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두 예술가의 편지들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46126</link><pubDate>Wed, 29 Apr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46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46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46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한국인이 사랑하는 세계문학가하면 헤르만 헤세가 결코 빠지지않고 늘 언급됩니다. 아울러 반 고흐 역시 그의 그림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죠. 이 두 사람이 과연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를 이 책을 읽기전에 궁금했습니다. 아울러 안부를 전하며라는 표현에서 힌트를 얻을수 있듯이 안부를 묻는 가장 보편적인 수단이었던 편지를 통해 두 사람의 삶을 더 이해하고 그들이 가진 공통점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헤르만 헤세의 경우 그의 소설작품들로 우리에게 잘 알려졌지만 그는 평생 주고 받은 4만여통이 넘는 편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그의 편지에는 그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 함께 있는 경우도 있었구요. 가까운 가족뿐만 아니라 그는 일반독자들에게도 친절한 답신을 전했다고 합니다. 한편으로 반 고흐의 경우 대부분의 편지들이 그의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들이고 편지에서 그는 안부뿐만 아니라 궁핍한 화가생활을 위해 필요한 돈을 늘상 동생에게 요청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반 고흐가 세상을 떠날 즈음에 헤르만 헤세는 열세살의 아이였고 시인이 되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을 통해 그의 작품속에서 반 고흐를 우리는 떠올릴수가 있는데요. 그들은 기독교신앙을 근간으로 하였고 또 자살을 시도했거나 자살로 죽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수많은 편지를 통해 소통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수 있더라구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제 안부를 우리는 전화도 아닌 SNS를 통해 묻습니다. 아울러 답신 역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돌아오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던 시대와 달리 헤르만 헤세와 고흐가 살던 시대에는 안부는 편지의 형식을 통해 주로 주고 받았습니다. 그들의 안부 편지에는 그들의 삶의 자세나 태도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을 읽을수 있고 이렇게 두 예술가의 다른 결의 편지를 함께 읽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 - [나는 음악 교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36129</link><pubDate>Fri, 24 Apr 2026 14: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36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64&TPaperId=17236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11/coveroff/8931585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64&TPaperId=17236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음악 교사입니다</a><br/>박미지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을 읽으면서 중학교때의 음악선생님이 자연스럽게 생각나더라구요. 당시 시골 중학교에는 피아노는 보기도 힘들었고 풍금이 있어 음악수업이 있는 반의 경우 미리 그 전 시간 음악수업이 있는 학년과 반을 알아보고 그 반에 가서 풍금을 이동해서 가져와야했죠. 그때 음악시간에 배웠던 아름다운 가곡들은 여전히 애정 가곡이 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현직에서 음악교사로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그들이 어떻게 음악교사가 되었는지, 그리고 실제 학교생활에서 음악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면서 때론 실수하고 때론 배우면서 자시들 역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는데요. 대부분 처음부터 음악교사를 염두에 두고 공부하지않았지만 인생 길에서 결국 이렇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더라구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청소년들이라면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을 전공하고자 하거나 또 음악을 가르치는 음악교사가 되고자 하는 친구들이 많을겁니다. 그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 음악교사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또 어떤 경로로 음악교사가 되는지에 대한 꿀팁을 얻어갈수 있을겁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음악은 인간이 만들어낸 위대한 소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또 모두가 한마음이 되게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고 할수 있고 이런 위대한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의 가치를 이해하고 또 음악을 직접적으로 만들거나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길을 고민해 볼 수 있을겁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11/cover150/8931585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1164</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문 소설 명문장 필사하기 - [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20503</link><pubDate>Thu, 16 Apr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20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016&TPaperId=17220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24/coveroff/k402137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016&TPaperId=17220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a><br/>제인 오스틴 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소설을 읽다보면 때론 마치 내가 작품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주인공의 아픔을 같이 느끼기도 하고 또 주인공이 행복한 순간을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미소짓게 되죠. 우리는 소설속의 인물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층 더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신에게 그 소설속의 주인공과 같은 성장을 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얻을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필사책은 23편의 고전소설속의 문장들을 우리가 필사하면서 눈으로만 지나치기 쉬운 소설의 좋은 글을 다시 한번 곱씹을수 있도록 배려를 했는데요. 우리에게 친숙한 소설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그리고 브론테의 제인 에어, 오만과 편견. 어떤 소설은 책으로 직접 읽기도 했지만 또 어떤 소설은 소설의 형태가 아닌 드라마나 영화로 그 작품을 만나기도 했는데요. 이 소설속의 인물들도 우리와 별반 다를바와 없이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누군가에게 배신당하기도 하고 또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결정하기도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래서 소설속의 문장을 다시 옮겨적다보면 소설속의 주인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기도 하고 그냥 줄거리로만 기억하고 있던 소설속의 장면을 소환해 내어 우리 현실에서 나의 삶과 그들의 삶을 비교해 볼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어찌보면 또 다른 우리라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한편으로 영문장이다보니 천천히 문장의 의미를 우리말로 나름 해석해 보면서 번역본과 비교도 해 볼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소설이 19세기 20세기 초에 쓰여진 작품들이기 때문에 당시의 시대적 배경이나 문화등도 간접적으로 이해할수 있구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24/cover150/k402137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52452</link></image></item><item><author>poetkim</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창업 지침서 - [창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16327</link><pubDate>Tue, 14 Apr 2026 15: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5864289/172163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12&TPaperId=172163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74/coveroff/8931508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212&TPaperId=172163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창업</a><br/>하야시 나오히로 지음, 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직장인이라면 안정적인 월급을 받기에 좋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며 자신이 꿈꾸어왔던 일을 실현할 기회가 없기에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누구나 창업을 생각해 보지만 실제 창업을 해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결코 만만하지않으며 또 실패할 확률 역시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창업전에 충분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아이템이 시장성이 있는지도 파악해 봐야하며 또 필요한 자금도 미리 어느 정도 확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프랜차이즈 학원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관한 다양한 팁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는데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무엇보다 지금은 온라인의 힘이 강한 시대이기에 SNS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SNS의 힘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정보가 퍼질수 있고 잠재고객을 만날수 있기 때문에 무시할수가 없죠. 그래서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SNS로 미리 활동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울러 저자의 팁중 눈에 들어오는 것은 모든 일을 대표가 하려고 하지말라는 것입니다. 대표는 영업등 매출을 올릴수 있는 부분에 집중 일하는 대신 회계나 홍보등의 경우 필요하면 아르바이트생을 쓸수도 있고 외주업체게 맡김으로써 직원을 뽑아 고정비용이 나가는 것을 줄일수 있다는 것이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또한 물건을 상당히 판매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산을 해보면 적자인 경우도 있는데 이는 재고라든지 외상대금, 은행 상환의 구조에서 회사에 문제가 있음을 생각해 봐야한다는 것인데요. 재고는 과세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무리하게 재고를 가져갈 필요도 없으며 차입금의 경우에도 경비로 사용해야지만 법인세 부과 대상에서도 빠질수 있다고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창업을 통해 세계적인 회사로 발돋움한 인물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처럼 거대기업들이 나올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창업에 뛰어들면 좋겠고 다만 창업전에는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준비와 공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74/cover150/8931508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742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