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과학 - 운명과 자유의지에 관한 뇌 과학
한나 크리츨로우 지음, 김성훈 옮김 / 브론스테인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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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때 버릇이 여든 간다‘ 하지만 여든에도 열심히 노력하면 뇌의 유연성을 경험할 수 있다?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다ㆍ일반교양서로 쓰여져서 가독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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