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 24시 - 하
마보융 지음, 양성희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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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먼저 보고 읽게된 원작 소설이라서 비교를 자꾸 하게 되네요. 결말이 좀 성급하게 마무리되었다는 느낌이랄까? 드라마 감독이 해석해낸 캐릭터들이 다소 과장되고 정쟁구도가 강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비해 소설은 효와 인간애의 문제가 가장 중요한 모티브로 작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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