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심을 놓지않고 신간을 기다리는 저자 중에 이정철이 있다. 

그의 첫번째 책이 '대동법'이고 두번째 책이 '언제나 민생을 염려하노니'이다. 출간 순서대로.

그의 두번째 책에 대한 모 신문사의 백모 기자가 쓴 서평의 제목(질문)에서 가져온 문장으로 세번째 책 제목을 지었다고 한다.물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강구하여 내놓은 책이라고 저자가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근래에 출간한 것이 '역사책에 없는 조선사'(공저)이다. 2010년-2013년-2016년-2020년. 2016년 저술 이후 저자가 앞으로 보일 향방이 궁금했다.그래서 신간소식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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