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리 지혜사랑 시인선 218
안지순 지음 / 지혜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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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시를 읽었다. 생소한 시인인데, 시집 제목이 재밌어서 읽어보았다. 슴슴하고도 흔한 평양냉면을 대하는 느낌이랄까, 공산품 보리차 티백을 끓인 보리차를 마시는 느낌이랄까...장마에 하지 감자를 삶아 먹으며 읽어선 지 맛으로 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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