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걱정인형처럼 내 고민을 털어놓는 책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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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을 받기 위해 가끔 테드 영상이나 미국 대학 졸업 연설을 보며 생각을 바로 잡습니다​


나도 과연 저런 사람처럼 될 수 있을까? 


저 사람들은 어떻게 성공을 했을까 합니다​


매번 영상으로 보는 것은 쉽지 않기에 이번에 알게 된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같은 책을 보면 빠른 시간에 많은 명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은 이루어질까요?


모든 분들을 성공을 위해 꿈을 꾸실 겁니다. ​


저도 5년안에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번 밤마다 상상을 하는데요, 용기와 노력을 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것 입니다



요즘 나름 크리에이터(??) 생활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영감을 얻는 것이 쉽지 않네요.


유명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영감을 얻을까요? 


유명인들의 영감을 얻는 방법을 따라하면 우리도 좋은 영감이 생기지 않을까요?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게 운이 좋아 성공했다고 하지만, 그들이 성공하는 것에는 피땀흘린 과거가 있을 것 입니다



우연은 없으며 운명도 다 내가 만드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성공을 위한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역경이 다가올 때, 다들 포기를 할 때, 지속적인 노력을 한다면 우리에게 시련은 없을 것입니다


성공에 법칙이 있을까요? 


책에서 저에게 제일 맘에 와닫는 것은 벤저민 프랭클린의 "묵묵히 나가야" 한다는 거네요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해서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꾸준히 노력한다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야행성입니다. 


그러나 일을 하고 오면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아서 쉬다가 잡니다


하지만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면 습득하는 게 빠릅니다


그래서 그런가 요즘 새벽을 활용하자 라는 책이 다시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새벽을 잘 활용하면 남들보다 24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 여러가지 명언이 많습니다


사랑, 인간관계도 있지만 저는 요즘에는 성공에 대한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방법은 많겠지만 결국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하게 하다보면 알아준다"는 것이 저에게 맞는 방법인가 합니다


엘론 머스크가 자신은 일주일에 7일 일하고 100 몇시간을 일한다고 합니다


지치는 일일 수 있지만 남들보다 더 일찍 성공하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Flex와 욜로를 외치는 요즘 저는 성공을 외쳐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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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 바이러스, 투자 버블, 가짜 뉴스 왜 퍼져나가고 언제 멈출까?
애덤 쿠차르스키 지음, 고호관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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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학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수학 관련 책을 읽으려고 하면 쉽지 않은 책들도 많다​


제일 좋아하지 않는 책 제목으로는 "제일 쉬운~ xxx" 이런 류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제일 쉽다고 한 책 치고 쉬운 책이 없드라..​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실망감이 온다​


수학이라고 붙어있으면 왠지 수학 공식이 우루루 나올 것 같다​


이 책도 수학자가 알려준다고 해서 통계나 수식이 많은 책일 것이라 생각하고 보았다​


수학자라는 단어보다는 코로나의 전염의 원리가 있어서 출시한 책인가? 하고 보게 되었다



목차는 심플하다​


전염이라하면 보통 병을 말하지만 금융의 광기 전염, 검퓨터 바이러스도 전염이다​


티비에서 집단면역이라는 말을 많이 볼 것이다​


북유럽 어느 나라에서 코로나 초기 집단면역으로 극복될 것이라고 하여 내버려두었다가 크게 호되게 당한 기사를 보았다​


과연 어떠한 병이던 펜데믹 상황에서 집단면역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왜 티비에서는 자꾸 백신을 이야기할까?​


우선 이 책은 수학자가 만들었지만 전혀~~~ 수학이 없다!​


수학에도 여러가지 분야가 있지만 이 저자는 역학자라고 한다​


아마 전염과 관련된 역학을 연구하시는 분 같다​


역학이라면 통계를 많이 쓸 것 같은데 흔한 통계표도 없다​


그럼 어떻게 전염에 대해 설명을 할까?



그래프 정도는 나온다. 하지만 다행히도 수학 공식은 나오지 않는다​


솔직히 대학 수준의 공식을 적어놓으면 몇명이나 이해를 하겠나?


독자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대학 수준의 공식 남발은 잉크낭비다!! ​


그래서 그런건지 저자는 간단한 그래프로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빨랐다​


어렵게 쓴다고 공식을 제시하였다면 나도 읽기 싫었을 것이다​


저자는 최대한 자세히 서술형으로 표현하여 수학책을 읽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감염을 시킬때 한명이 2명 감염시키고, 각 2명이 또 2명 이런식으로 감염을 시킬 것이다. ​


이것을 지수법칙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이해가 갈 것이다



왜 백신을 써야 하는지도 이렇게 간단히 표현할 수 있다니!​


백신을 안 한다면 한명이 5명에게 감염시킬 수 있는데, 백신을 다수가 맞는다면 감염지수가 5에서 1로 떨어지니 당연히 더욱 감염되는 속도가 낮아질 것이다


이런게 쉬운 수학이라는 것이다! 


공식을 안 쓰는게 정말 전문가이다



에르되시-레니 네트워크라는 것인데 이것을 에이즈에 연결해 생각해보면 한명이 에이즈에 감염되면 그 사람이 옆사람을, 또 옆사람을 연결해 감염시킬 것이다


하지만 몇개의 사슬만 차단해 준다면 저 모든 사람이 감염이 되지 않을 것이다


비주얼적인 표현을 써서 누구나 이해하기 좋았다



주식은 병이 아니지만 돈이라는 것에 심취하면 광기를 보이는 곳이다


처음에 주식 가격이 올라가는 열광 단계에는 망상에 빠져 일확천금을 노린다


하지만 뉴턴도 주식에서 망했다고 하지 않는가! 세계적 석학도 벌기 힘든 곳이다


망상에 빠질 때쯤 공포에 빠지고 절망에 빠진다​


병이 아니라 주식같은 곳에서도 어떻게 절망이 퍼지는가에 대해서도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이 책은 서술형이 주로 되어있어 수학책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병이 퍼지는 것에 대한 것도 관심이 많았는데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병이 전파되는지를 서술로 표현하여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수학과 통계, 전염병 관련하여 관심이 많으신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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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 바이러스, 투자 버블, 가짜 뉴스 왜 퍼져나가고 언제 멈출까?
애덤 쿠차르스키 지음, 고호관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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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전파되는지를 서술로 표현하여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수학 없는 수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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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 - 밤에 읽는 클래식 이야기
송사비 지음 / 1458music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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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는 음악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예체능에는 꽝이라 미술, 음악, 체육은 공부를 해도 점수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대학교에서 교양으로 음악사를 들었는데 다행히도 선생님이 재미가 있으셔서 흥미롭게 들었지만 점수는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았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겠죠


어떠한 과목이던, 심지어 재미있는 과목이라도, 선생님이 재미없으면 재미없는 과목이 되고 맙니다​


반대로 선생님이 재미있으면, 재미없는 과목도 재미가 있죠


어떠한 과목은 수강신청을 하는데 바로 마감되는 과목이 있는가 하면, 평이 안 좋은 과목은 수강신청 마감이 다 되가는데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는 것도 있죠


그런 과목은 들어보면 아.... 왜 인기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음악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어려운 음악을 이론 중심으로 외워라 외워라 하면 재미없는 과목이 될 것입니다


오늘 읽게 된 책은 여러 음악책 중에서 가장 쉽게 몰입이 되는 쉬운 책이였습니다​


음악가들의 일러스트를 활용해서 눈길을 끌었고, 인스타그램 형태의 작가의 간략 프로필에 해시태그까지 신경을 쓴 부분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댓글을 통해, 해당 음악가와 관련이 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바로크 시대의 음악가들 아시겠나요? 머리가 하얀게 특징이죠?​


사진도 좋지만 이렇게 일러스트로 하니까 더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하이든도 유명한 음악가입니다​


해시캐그의 놀람교양곡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아래 댓글로 모차르트 아버지가 "우리 아들 잘하고 있죠? #우쭈쭈" 

책의 구성을 정말 재미있게 만든 것 같아 흥미를 끕니다


베토벤이 키가 좀 작나요? 키도 그에 맞게 그린 것 이겠죠?


사계의 약장을 표현한 부분인데, 계절에 따른 일러스트도 이쁘고, 글씨도 눈에 확 들어오는 구성이 좋아요


각 장마다 음악 용어도 써넣고, 송사비님의 유튜브 영상 QR링크도 되어있어 궁금하신 분들은 바로 유튜브에서 더 생생감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낭만파는 여러명이 있습니다​


슈베르트는 키가 작았나봐요! 


리스트는 거인인데요??


제가 제일 즐겨듣는 쇼팽도 나옵니다​


곡이 너무나 좋아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데 왜 쇼팽이 어떠한 곡을 쓰게 되었는지 잘 나옵니다​


폴란드의 정치적 상황에서 만들어진 곡에 대한 내용을 보고서 왜 그러한 곡이 나왔는지 알게 되었고, 절친 리스트와 절교한 이유는 처음 보았네요


리스트의 여성 편력에 대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 알아보세오 :)


리스트도 제가 좋아하는 음악가인데 어려운 음악으로 유명한 작곡가입니다. 유부녀를 자꾸 만난다는 다소 충격적인 이야기...!!​


음악사책은 보통 역사에 대해 다루고, 어려운 음악 이론을 다루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다소 딱딱한 책이 많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내 귀에 유튜브를 틀어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재미있게 읽어주는 느낌이 들어요​


가볍게 교양같아 보이는 책이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재미있는 음악 책으로, 책 구성도 너무 잘 되어있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추천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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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경매 투자의 정석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김영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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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테크의 화두는 부동산이였다​


서울에 살 때 직장 근처의 아파트가 4억대 였는데 지금 검색해보면 10억에 육박해있다​


당시 돈이 많이 부족하여 못 샀지만 만약 1.5억 정도만 있었어도 대출을 껴서 샀을 것이다​


땅을 치고 후회하면 뭐하리? 그 당시 어차피 내 물건이 아니였던 것을!!​


서울 집값이 2배로 뛰고 있고, 인천, 경기 등등 다 규제 대상이지만 오름세는 계속 되고 있다​


그럼 돈 없는 사람은 계속 쳐다만 봐야할까?


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을 알 것이다​


만약 300만원을 버는 사람도 생활비를 빼고 많이 저축해야 150만원이라고 하자​


1년 모아도 대략 2천만원, 10년 모으면 2억. 50년 모아야 10억이다​


물론 월급은 오르겠지만, 그만큼 쓸 것도 많아진다. 차를 산다면 모으는 금액은 더 적어진다​


결론은 일반 월급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부모님께 받은 것이 없다면 서울에 집 하나 사기 힘들다




그래서 결론은 부동산이다!!​


여느 재테크 책을 보더라도 답은 부동산이다


주식? 해보면 알겠지만 쉽지 않다. 당연히 버는 %는 주식이 빠르다


이론적으로 상치는 것 30%만 몇번만 된다면 원금의 2배는 쉽다​


하지만 반대로 -30% 몇번만 치면 휴지조작은 순식간이다​


그렇지만 부동산은? 떨어지긴 하지만 가치는 남아있다​


그래서 많은 재테크에서 추천하는 것은 부동산이지만 구입 금액이 크기에 진입장벽이 높다​


저자는 로버트 키요사키를 나처럼 좋아하는지 자주 언급한다​


로버트 키요사키도 본인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들이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부동산만큼 돈이 일하는 것이 없다​



그럼 우리는 부동산을 살만큼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도 처음에 큰 금액으로 하지 않았다.​


투자에 필요한 돈을 모으기 위해 삼각김밥을 먹어가며 쇼핑도 하지 않고 해서 모아 투자를 하여 조금씩 조금씩 소액 경매로 돈을 불려 갔다​


경매 관련 책을 보면 경매 물건 분석이 나오는데 이 책의 좋은 점은 간단히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는 것이다​


어떠한 경매책들은 일반인이 보기에 너무 어렵게 나와 몇번 보다 보면 어려워서 책을 덮게 된다​


책에 물건을 분석할 때 위의 표와 같이 간단히 투자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게 해주어 좋았던 점이다


여러 지역의 경매물건을 분석하여 차익을 분석해줘서 소액으로도 많은 금액을 벌 수 있다는 것에 대한 희망을 준다​


경매라 하면 큰 금액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적은 금액으로 나도 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서 작은 희망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경매를 하는데 여러가지 팁을 준다​


부동산에 갈 때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 경매 물건에 세입자가 살 때, 집주인이 살 때 어떻게 들어가서 이야기를 해야 빠르게 양도 받을 수 있을지 경매를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궁금한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다



여러분도 왜 소액 경매를 할 수 있을까?​


바로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빚이라는 단어는 나쁜 어감이지만 레버리지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적은 금액으로 큰 물건을 살 수 있다​


연예인이 몇백억 건물을 살 때도 현금으로 사는 사람은 별로 없다​


다 은행의 대출을 이용해 적은 돈으로 물건을 구입해서 나중에 시세차익을 얻는 것을 볼 것이다


그리고 경매를 하는 것은 어떤 것을 해야된다는 간단한 룰을 주어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생각해보니 그것만큼 간단한 룰은 없는 것 같다!​


그 간단한 룰은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부동산 경매가 궁금한 초보자에게 쉬운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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