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지 말고 함께해라 - 무상지원자금을 활용한 소상공인 협업 전략
김진희 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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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서 사업을 하시는데 정부지원금으로 여러가지 지원을 받아 사업자금을 많이 들이지 않고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또 어떤 분은 지원금 공모전에 되어서 그 자금으로 사업자금을 마련하시는 분도 있다고 들었다​


그러한 이야기를 들으면 도대체 그런 지원금은 어디에 공고가 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쉽게 찾아지지 않는다​



공부도 하는 놈이 한다는 말이 있듯이 지원금도 아는 사람이 지원받는 것 같다


시나 구, 정부지원단체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 같은데 나 같은 문외한은 어디서 공고를 봐야하는지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해야하는지 알 방법이 없으니 어렵다


그래서 정부 지원금에 대해 궁금해하던 찰나 '혼자 하지 말고 함께해라'라는 책을 접하였다​


몇가지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내 아이템이 과연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양식이 무엇이 있을까? 어디서 봐야할까?​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지원을 해준다는데 몇프로나 해줄까?


지원 대상은 상당히 여러분야다. 아니다 채택가능한 아이디어라면 다 된다


보석 주얼리, 빵, 인쇄, 유통전문점 등 아이디어만 통과 가능하다면 나도 지원받을 수 있다

빵 가지고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 ​


대기업 프랜차이즈가 독점하다시피 한 시장에서 일부 개성을 가지고 있는 개인 브랜드가 흥행을 하고 있는 곳도 있다​


만약 내가 인근 빵집 사장님과 협업하여 지원신청을 하여 개인이 구입하기 힘든 고가의 발효기를 90% 무상으로 지원 받고, 기계를 공용으로 사용할 공간만 n분의 1 한다면 여러명이 가계 임대료를 부담하고 더 좋은 빵을 만든다면 소비자들이 알아주지 않을까?


그리고 같이 협업하는 분들끼리 빵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유한다면 이게 바로 상생아닌가?​



커피전문점도 프랜차이즈가 많은 시장의 파이를 차지하고 있다​


개인 브랜드들도 많지만 개인이 프랜차이즈의 브랜드 파워를 이기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마음에 맞는 사장님들끼리 고가의 로스터기를 지원받아 80% 지원받는다면 로스팅 되어서 오는 프랜차이즈를 뛰어 넘는 효과를 보지 않을까?


개인 떡집은 고가의 기계를 개인이 가지기 힘들어 고급 떡을 품질이 일정하게 만들기 힘들것이다​


이 또한 고급 기계를 지원받아 협업한다면 떡의 대중화를 선도하지 않을까?​


한명이 하면 못하는 일도 여러명의 아이디어에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면 가능할 것이다​


줄다리기도 혼자하면 이기지 못하지만 5명이 한다면 소상공인이 기업과 경쟁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지원을 해야할 것일까?



서울시 내용이 주로 나왔는데 이런식으로 지원이 나온다고 한다​


본인의 사는 지역에 맞게 구나 시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신규 지원에 대한 내용 및 금액도 자세히 뒷부분에 나온다



정부 지원도 좋지만 요즘 좋은 아이디어라면 클라우드펀딩도 좋을 것 같다​


아이디어가 좋다면 개인, 기업에서 투자를 해주는 세상이니 인정받은 아이디어를 만들고 상업화하자!


옆의 나와 같은 아이템을 하는 사람이 경쟁자일 수 있다​


서로 경쟁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의 경쟁상대는 옆의 편의점일 수도, 옆동네의 치킨집일 수 있다​


요즘에는 껌이 잘 팔리지 않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커피를 마시는 문화로 바뀌니 입가심을 하던 껌이 안 팔리는 것이다​



내가 치킨집을 한다고 옆집 치킨집이 경쟁자가 아니라 족발집, 피자집이 경쟁상대인 세상이다​


대체제가 많아진 요즘, 나 혼자서만 잘나서 할 수 없는 세상이 아니다


잡스도 대체 불가능한 기업가였고 혼자 하는 사람 같았지만 다른 사람과의 협업을 중시했다고 한다​


정부의 무상지원도 받고, 근처의 뜻이 맞는 사람들과 협업하여 소상공인도 공생하여 위기의 시대를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이 책의 추천대상은 아이디어는 풍부한데 어디에서 정부의 지원을 받아야할지 모르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혼자하지말고함께해라

#김진희 #손정일 #이재성 #이홍철

#원앤원북스 #정부지원금 #정부지원금받기

#책사의이야기 #수학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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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책장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블로그에서 책쓰기를 집중하고 있어서 많이 올리지 못하네요

다양한 책 서평이 궁금하시면 아래 주소로 들어오세요 ^^

https://blog.naver.com/0sik0sik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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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 에디슨 - 청년 기업가 에디슨을 읽다 스타트업 클래식 1
정성창.이가희 지음 / 이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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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를 갓입사한 시절 아이폰3가 한국에 나왔고 아이폰4가 나오서부터 잡스에 대한 열풍이 불었습니다​


그 후로 10년이 지나고 지금은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를 찬양하며, 미국 주식에서 테슬라 주식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거의 잡스, 일론 머스크와 같은 인물이 누가 있을까요?​


후보를 뽑는다면 빌 게이츠와 에디슨 정도일 겁니다



MIT에서 뽑은 가장 위대한 혁신가로 토머스 에디슨이 52%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고 하네요​


스티븐 잡스가 24%인 것을 감안하면 더욱 놀랍습니다​


1847년에 태어난 인물이 160년이 지난 지금도 위대한 혁신가로 뽑힌다니 그 업적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2017년 '커런트 워'라는 영화가 개봉했는데요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검색 - 커런트 워)​


닥터 스트레인지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에디슨역), 

스파이더맨의 톰 홀랜드, 

엑스맨, 매드 맥스의 니콜라스 홀트(테슬라역), 

슈퍼맨의 조드 장군역의 마이클 새넌

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한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에디슨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조금은 어색한데 ^^;;; 이 후기를 쓰고 영화를 다시 한번 보려구요​


만약 에디슨이 전류전쟁에 승리를 했다면, 일론 머스크의 회사이름은 에디슨이 되었을 겁니다(상표권 때문에 안 되려나요 ^^)


테슬라 이름의 유래는 엘론 머스크의 주 사업인 자동차에서 교류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의 교류로 유명한 테슬라의 이름을 땃다고 합니다​


만약 전류전쟁에서 에디슨이 이겼다면?? 2021년 미국 주식 시장을 주도하는 테슬라는 이름이 에디슨이였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비록 테슬라 이름을 따서 회사 이름을 지었지만,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은 에디슨이라고 하네요​


왜 MIT 학생들이 에디슨을 더 혁신적이라고 생각할까요?​


에디슨이 살았을 무렵 미국은 개발도상국이였다고 합니다​


현재야 미국이 세계 제일의 국가이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미국 출신이라고 한다면 못사는 동네, 영국의 아류 정도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전기라는 것을 퍼지게 만든 발명가이며, 기존 가스등, 석유등에 비해 편리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든 혁신가이다


실패를 하는 사람은 패배자일까?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일만 번을 실패하지 않았다. 나는 작동하지 않는 법을 일만 가지 알았다"​


실패 후에 성공이 온다​


수학문제를 틀렸다고 세상이 끝나는가? 그 문제를 통해 다음에 다시 맞으면 된다​


틀린것은 오히려 더 잘 기억이 난다


에디슨이라고 처음부터 바로 백열전구를 바로 개발하였을까?​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연구를 하였을 것이다​


실패로 우울해하고 좌절한다면 성공의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을까?​


과학적 기반이 약하던 미국에서 전기 하나로 성공을 하고, 주변 프랑스, 영국 등의 폄하에도 당당히 전기 분야에서 혁신적인 업적을 남긴 에디슨은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당시 영국에 특허를 낼 때, 여러 경쟁상대에 견제당하고, 영국에서도 견제를 당할 때, 네이처에서도 엄청나게 비판을 하였다고 한다​


당시 네이처는 우리가 현재 아닌는 네이처의 수준이 아니라고 하니 수준이 낮았나보다


6개월 동안 잠시 에디슨 회사에서 일한 테슬라와 전류전쟁을 벌이고, 이것이 얼마나 큰 일이였는지 영화화까지 되니... 역사적인 일이였을 것이라 생각한다


고종황제가 조선에 처음으로 등이 켜지는 장면을 보는 사진을 본 적이 있다​


이 등이 에디슨의 등이였는지는 모르겠으나 그의 노력은 조선 및 다른 여타 국가까지 퍼져 전세계를 비추고, 현재의 아이폰을 만들고, 우주로 나가아가는 스페이스X를 만든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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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리더십 - 비대면 시대 돌파 가이드
페니 풀란 지음, 배은선 옮김 / 비욘드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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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이란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초등학생도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사원이라면 아마도 줌을 쓰실겁니다​


저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업을 줌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능숙하게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이제 어쩔 수 없이 비대면 회의 및 비대면 일을 하고 계실겁니다​


불과 2020년 1월만 하더라도 비대면회의를 하시는 곳이 몇이나 되었을까요?​


티비에서나 보는 해외에 화상회의 정도나 생각햇지 비대면이 우리의 일상에 깊숙하게 들어왔으리라 생각했을까요?​



학원에서는 이미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보수적인 회사에서도 강제적으로 비대면으로 일을 해야하기에 점점 익숙해지실 겁니다​


그런데 비대면으로 하면 단점이 없을까요?​


아이들에게 수업을 해보면 아이들 관리가 안됩니다​


적극적이고 성적이 좋은 학생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공부에 흥미가 덜한 학생은 공부를 하는 건지 듣는건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회사도 마찬가지겠죠. 다 같이 회의를 하여도 참여를 안 하는 사람이 있는데 비대면으로 회의를 한다면 과연 듣고 있을까요?


화면에 얼굴은 있지만 딴짓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대면으로도 발표를 잘 안 하는데, 비대면일때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할까요?​


리더의 통제는 가능할까요?​


대면에서야 보고시에 긴장하고 하는데 비대면에서 과연 보고가 잘 될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비대면이 되는 경우는 인류 역사에 처음입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많긴 하지만 미래에는 화성에도 갈 것이고, 명왕성에도 갈 것인데 매번 대면을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비대면을 생활화하여 부작용을 점차 줄여간다면 대면을 하던 비대면을 하던 부작용 없이 돌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은 비대면을 진행하고 있는 리더에게 추천을 하는 책입니다​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주고, 비대면에서 문제가 될만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힘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처음에 저나 아이들이나 힘들어하였지만 이제는 오히려 줌 수업이 편하다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서 코로나가 끝나 사람을 대면하는데 두려움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버추얼리더십 #비대면수업 #비대면회의

#페니폴란 #비욘드북스

#책사의이야기 #수학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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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발상이 부동산 성공 투자를 부른다
이원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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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책은 책마다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 부동산 규제의 역효과로 부동산 가격이 너무 올라버렸습니다


이제는 월급만 가지고는 서울에서 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포기할 수는 없기에 부동산 공부를 해서 더욱 투자를 잘 해야 합니다


그런데 부동산은 공부를 해도 왜이리 어려운가요


마트가서 10원 더 싼 것을 찾으면서 부동산은 억단위, 천단위가 왔다갔다 하는데 왜 신중하지 못 할까요


이 책은 기초부터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여러 부동산 책을 보았는데 도로 관련해서 나온 책은 처음이네요


코너는 차량과 사람이 많이 다니니까 좋은 입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때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


그러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콕콕 잘 찝어줍니다


그리고 기획 부동산에서 여러분에게 문자가 오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좋은 부동산이라면 본인들이 돈을 모아 투자하면 될텐데 왜 그 좋은 것을 사람들에게 팔까?


정말 기획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건폐율과 용적률 같은 계산 방법을 표로도 나타내줘서 좋았다


하나의 표로 한눈에 보기 좋았다


매번 혼동되는게 건폐율 용적률 같은 것도 그림으로 알려줘서 저같은 초보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땅을 살때 인근 것을 사서 같이 매입을 하는 방법 같은 팁도 제시해준다


뒤 옆 앞 주인들이 팔아준다면 참 다행이지만 뒤쪽 건물을 산다면 낭패이니 잘 따져보고 사야할 것이다


책이 올컬러로 되어있어서 색상 표시가 되어있어서 자세한 설명이 참 좋았습니다


기획부동산의 단점을 알려주는 것 같은 것도 좋았던 점이고, 책에는 저자가 학원생들을 상담해주는 내용도 있어 나중에 나에게 닥칠 문제를 제시하여 미리 부동산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발칙한발상이부동산성공투자를부른다

#이원재 #매일경제신문사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수학이알고싶다 #책사의이야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개인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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