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김미월 지음 / 창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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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을 내리 읽고서야 김미월 작가의 매력을 조금은 알 듯하다. 아직 더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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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선물할게 창비청소년문학 91
김이설 외 지음 / 창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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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시간안에 진정으로 웃었던 적이 언제였는지 문득 궁금해진다. 책 제목처럼 웃음을 선물받고자 살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타이밍을 놓쳤는지, 내가 아둔해서 그런지 음... 한번 살짝 웃고,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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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24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김한민 옮김 / 민음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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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소아의 이명 시인 알베르투 카에이루 시가 이 무더운 여름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 시집 제목이 많은 것을 의미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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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굴 가이드
김미월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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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평범해서 존재감이 없어 보이는 이들의 아픔.
이 작가 책을 좀 더 읽어봐야겠다. 아니 읽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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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방
김미월 지음 / 민음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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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내 20대는??
도입부의 다소 장황한 묘사나 대화체가 이야기의 흐름을 유치하게 만들다가 중.후반으로 갈수록 그 유치함이 어느덧 안정감으로 바뀌었다.
몇 권의 책을 더 읽어보면 이 작가만의 매력을 찾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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