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영어 문법 연습 2 - 쓰면서 마스터하는 중학 영문법 숨마 주니어 영어
김지영.정지윤.김영현 지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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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면서부터 꼭 챙겨야 할 영문법,

마구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쓰면서 문장을 완성하고 그 안에 담겨있는 문법을 익히는 방식이라

마구 외우는 부담감은 확 줄어들고

문장과 함께 공부하니 쓰임새도 더 잘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이룸이앤비의 <스면서 마스터하는 중학영문법>은

중학 12종 영어 교과서에서 핵심 문법을 뽑아내어

구성한 교과 중심 중학 영문법 교재입니다.

그 중에서 2권을 만나보았습니다.



총 3권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권별 문법 분류표가 제공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보고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해보고 선택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2권은 문장의 형식, 시제, 조동사, to부정사, 동명사, 

분사와 분사구문, 수동태, 대명사, 비교구문, 

관계사, 접속사, 여러 가지 문장의 1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총 40일이면 한 권 마스터할 수 있는

40일 스터디 플랜이 제시되어 있어요.

조금 빠듯하게 2일차씩 공부를 한다면

짧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알차게 공부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제일 먼저 등장하는 챕터 시작 페이지에요.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되는지 가볍게 살펴보고 시작합니다.

주요 문법 핵심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해당 챕터 학습 후 이 부분만 가지고

스스로 설명해 보면 복습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주요 핵심 문법 포인트 설명 부분입니다.

잘 정리된 문법 개념 설명을 꼼꼼히 읽어보고

예문을 통해 내용을 적용시켜 봅니다.

Q&A나 '+' 칸을 통해 문법 부연 설명을 더해주어

확실하게 해당 문법 내용을 마스터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그렇게 문법 개념 공부를 마치면

하단에 나와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배운 것들을 체크해 봅니다.

주어진 문장을 해석해 보면서 문법을 적용시켜 보는 연습도 해봅니다.





다음으로 계속해서 문법 문제들을 풀어보게 되는데요,

문법 기본, 문법 쓰기, 서술형 문제들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법 문제들을 골고루 풀어보면서

실력을 제대로 확인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해당 챕터의 모든 문법 사항과 문제들을 

공부하고 나면 실전 문제들을 풀어보게 됩니다.

내신 대비 실전 TEST!!!

객관식 문제부터 시작해 서술형 문제들까지

내신 대비를 확실하게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하더라구요 ^^

문법 내용만을 외워 공부하는 것으로는 

여러가지로 부족함이 있습니다.

제대로 된 문법을 공부하기 위해선

문장에서 쓰이는 문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죠~

<중학영어 문법 연습>은 그런 면에서

제대로 중학 영문법을 공부해 볼 수 있는 교재란 생각이 드네요 ^^

단기간 집중하여 문법 마스터 해 볼 수 있는 교재로

여름방학 중학영문법 특강 시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

무엇보다 추가 학습 자료도 제공되니 

복습까지 꼼꼼히 해 볼 수 있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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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독서평설(12개월 정기구독)
지학사(월간지)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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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재미난 읽을거리를 다양한 영역으로 만나볼 수 있는

초등 독서평설, 6월호를 살펴보았어요.

짧은 글들이라 아이의 흥미나 관심사대로

하나씩 골라 읽기에도 참 좋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도 되니 더더 맘에 드는 초등 독서평설입니다 ^^

문해력, 시사, 교과, 창의력의 4가지로 나누어

다양한 소재의 글들이 담겨있는데요~

연재되는 소설들을 읽으며 다음 호를 기다리게 되기도 하고

다음 편을 상상하며 읽는 재미를 키우기도 하게 되더라구요.

또 제공되는 독서 다이어리를 통해

한 달 동안 독서평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계획을 세워볼 수도 있답니다.

물론 주어진 스케줄 표대로 따라가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목차를 보고 원하는 것부터 체크하는 것도 좋구요 ^^






아이는 고양이나 강아지를 좋아한답니다.

요즘 늘어나는 반려동물로 인해 관련 사업이나

직업도 많아지고 넓어지고 있는데요,

그와 관련된 인터뷰가 있어 아이가 먼저 찾아보더라구요.

바로 고양이 미용사와의 인터뷰였어요.

어떤 일들을 하는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등등

인터뷰를 통해 직업에 대한 정보도 알게 되어 아주 유익했어요. 




또 하나 아이가 먼저 살펴 본 내용 ㅎㅎ

바로 간장 계란밥 레시피였답니다.

아이 최애 메뉴이기도 한데요,

이젠 혼자서 만들어 먹어보겠다고도 하네요 ^^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스스로 도전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역시 골라 놓고 보니 모두 창의력 파트에 실린 기사들이네요.

교과나 시사 파트에서도 좋은 내용들이 참 많았어요.

찬찬히 읽으며 시사 상식도 키우고

문해력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했어요 ^^




또 하나, 독서평설이 맘에 쏙 드는 이유!!!

그냥 읽을거리만 주는 것이 아니라

읽고 난 뒤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독후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이 별책으로 제공된다는 점이에요.

<초등독평 더하기>가 바로 그것인데요~

본책 속 기사들을 읽고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워크북까지 잘 활용하면 글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과 함께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비문학 독해의 답이 독서평설이 될 수도 있겠네요 ^^

거기에 딱딱한 문제집이 아닌 재미난 잡지이니

아이들에게 부담감도 덜하고 효과가 더 클 것 같아요.

목차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관심 있어 하는 것부터

차례차례 같이 읽으며 대화 나누어 보면 어떨까요?

문해력이니 독해력이니 그런 고민 싹 날아갈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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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내신 잡고 수능 국어 실력 다지는 개념어·어휘력 3 : 비문학 개념어·어휘력 3
꿈씨앗연구소 지음 / 성안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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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도 안된다는 수능 국어...

미리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물론 독서가 국어 실력의 바탕이 될테지만,

독서만으로는 부족한 부분들 확실히 챙겨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중 제일 먼저 시급한 것은 아마 국어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 학습이 아닐가 싶어요.

요즘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아 문제라고 하지요.

그 친구들에게 교과서 학습에 필요한 개념어들을 알려주니

수업 효과가 훨씬 커졌다는 실험도 있었구요.

어휘의 힘은 이렇게 모든 학습의 기반이 되는 것 같아요.



고등학생이 되어 하는 것은 실전!

준비는 중학생 혹은 그 이전이 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에요.

성안당에서 출간된 <개념어+어휘력> 시리즈는

이런 점에서 매우 만족스런 교재입니다 ^^

현재까지 총 3권 구성이고요,

시문학을 다루는 1권, 현대와 고전 소설을 다룬 2권,

그리고 비문학 영역을 다룬 3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최근에 출간된 <개념어+어휘력 3:비문학>을 살펴 볼 기회가 닿았습니다 ^^

수능 국어에서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비문학이라고도 하지요.

단기간의 준비로 불가한 영역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이 교재가 그 바탕을 잘 다져줄 것 같아 든든하네요.

예비 고등학생이라면 필수,

중학생이라면 평소 조금씩 공부해두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곧 다가 올 여름방학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비문학 파트가 어려운 것은 다루고 있는 영역이 넓고

또 낯설고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인데요,

수능 모의고사 기출 어휘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수능 문제를 집접 경험해 본다는 것으로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실제 고1 기출 문제들을 싣고 있어

고등학교 모의고사를 가늠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또 수능 비문학 파트에서 출제되는 어휘 문제를 대비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들도 공부해 볼 수 있어요.

오르다,구하다, 굳다 등등

그냥 어휘만 보면 쉽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막상 문제로 만나게 되면 무척 헷갈리는 어휘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어휘가 가지고 있는 사전적 의미를

제대로 파악해야 문맥에 맞는 어휘를 고르거나

대체할 어휘를 고르는 등 문제가 요구하는 답을 구할 수 있어요.

이 부분 꼼꼼하게 공부해 두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수능 맛보기를 하고 나면 이제 실전 어휘 공부를 하게 됩니다.

법률 경제, 문화 예술, 인문 철학, 과학 기술

영역별로 나누어 빈출 어휘들을 묶어 공부하게 됩니다.

관련 분야별로 묶어 어휘를 공부하면 그 효과가 더 머질 것 같아요.

미리 이렇게 어휘 공부를 틈틈이 해두면

나중에 낯선 지문이라고 해도 알고 있는 영역별 어휘가 있어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게 될 것 같아요.

읽는 속도도 빨라지니 시험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

각 어휘들은 한자가 함께 나와있어 뜻을 유추해 보기에도 좋습니다.

또 빈칸이 채워진 예문이 있어 이 부분을 먼저 살펴보면서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학습을 마친 후 어휘 부분을 지우고 문제로만 활용해 보아도 좋겠고요.

한 회차에는 두가지 영역의 어휘들을 공부하게 됩니다.







어휘 학습이 끝났으면 배운 것들을 확인해 볼 차례입니다.

마지막 스텝은 실전 문제를 통해 배운 어휘들을

체크해 보는 시간인데요~

배운 어휘들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로

실력을 재대로 점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두 가지 유형으로 지문으로 제시된 형태와 

어휘를 직접 서보는 문제로 나뉘어집니다. 




어휘 문제의 경우에는 한자까지 곁들여서 어휘의 뜻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고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어휘를 차근히 공부하면서

짧은 지문 문제에도 익숙해지면 나중에

비문학지문 문제들에도 적응이 빨라질 것 같아요.

아직 어휘나 독해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 친구들이라면

<개념어+어휘력>을 먼저 공부하면서 어휘를 익히고

비문학 지문들을 적응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나서

독해 교재를 풀게 되면 실력이 확 뛰어있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토대를 바르게 세우지 못하면 금세 무너지는 모래성과 다를바 없지요.

제대로 단단한 기초를 위한 어휘 공부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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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라 - 기자의 집요함으로 찾은 단 하나의 건강 습관 좋은 습관 시리즈 39
김고금평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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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즈음에 맞은 건강 적신호들, 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 회복한 저자의 실제 사례로 배우는 건강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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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라 - 기자의 집요함으로 찾은 단 하나의 건강 습관 좋은 습관 시리즈 39
김고금평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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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기자로 40대 중반까지 대부분 그러하듯

제멋대로(저자의 표현이다) 살아왔다.

그러다가 40대 후반, 50을 바라보는 시기가 되어

건강의 적신호들을 발견하게 된다.

사실 누구나의 젊은 그 시절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하루 이틀 밤을 새도 괜찮고

쌩쌩했던 그 기억으로 그 습관으로

건강은 다른 사람 이야기인 듯 살다가

갑작스레 몸의 변화와 건강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 책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 나 역시 저자와 다를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강을 회복한 저자의 방법이 무척 궁금했다.




책은 총 30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짧은 에세이들을 읽는 기분이다.

가볍게 생각할 내용은 전혀 아니지만,

가볍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다.

그 안에 담긴 정보들은 잘 취합해 바꿀 것은 바꾸고

실천할 것은 실천하며 달라져 나가면 좋을 것 같다.

각각의 주제들은 모두 평소 궁금했거나,

이게 맞는건가 헷갈렸거나,

뭐가 더 나은 방법인지 고민했던 그런 것들이었다.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물론 굳게 마음 먹고 실행한다는 전제가 필요하겠지만..

가장 마음에 크게 남았던 내용은

식사 시간에 관한 것이었다.

오후 6시에 먹는 밥 한 공기와 오후 8시에 먹는 밥 반공기,

과연 무엇이 더 우리 몸에 해로울까,

정답은 오후 6시의 밥 한 공기이다.

얼핏 많은 양을 먹는 것이 더 문제가 되지 않을가 싶지만,

중요한 것은 내 몸의 공복 시간이라는 것.

즉 너무 늦은 시간에 먹는 것은 그 양이 조금이라도

피하는 것이 내 몸 건강에 더 유익하다는 것.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지켜야 할 것, 유의해야 할 것들을

체크해 가며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도전하고 실천하며

건강을 회복한 과정을 담고 있어

비슷한 건강 고민을 가진 이들에겐 정보성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같은 상황을 극복한 이의 간증을 보는 기분이 들 것 같다.

결국 필요한 것은 식단의 조절과

운동이 가장 큰 줄기가 될 것 같다.

운동은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식단은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저자의 루틴 속에서 가이드라인을 잡아보면 좋을 것 같다.

위의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그 외에도 저자가 중요하다고 꼽는 것으론 수면이 있다.

요즘같은 시대에 10시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분명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것이 심혈관 질병과 관련이 된다면?

못할 것도 없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가장 큰 내용은 제목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을 인용한 것으로

'stay hungry, stay foolish, 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라'

어쩌면 비법은 따로 없는지도 모른다.

위 문장에 있듯이 스스로 조절하고

우직하게 실천하는 것, 그것만이 답인지도 모르겠다.

몸에 이상 징후가 나타난 뒤면 조금 늦다.

회복에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니..

그러니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미 늦었다면 바로 지금 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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