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7dirthr7님의 서재 (7dirthr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7 Nov 2026 14:31: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7dirthr7</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7dirthr7</description></image><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북스고] 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좋은글 이쁜글귀로 행복해나가볼까요 ? - [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기초부터 차근차근 30일 완성,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17011</link><pubDate>Fri, 06 Nov 2026 0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17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387&TPaperId=17617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8/coveroff/k712131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387&TPaperId=17617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기초부터 차근차근 30일 완성, 전면 개정판</a><br/>임예진 지음 / 북스고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nbsp;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켈리그라피표지에 나오는 글자만 봐도 너무 이쁘더라구요30일과정으로 차근차근 따라익히면서 이 표지 작품을 그대로 따라써보기~~를 목표로 삼기책을 살펴보면서 제가 가진 소확행하나입니다<br><br><br>고가의 만년필이나 딥펜으로 캘리그라피를 쓰는것도 좋지만 이책은 브러쉬펜이나 앞부분이 납작한 펜같은 편하게 만날수있고 가볍고 휴대도 용이한 도구로캘리그라피 쓰는 법을 알려주니 부담없이 틈틈히 연습하기에도 좋은 것같아요납작펜과 브러쉬펜 양면펜도 어떤 펜을 이야기하는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좋은것같아요거기다가 납작펜과 브러쉬펜을 어떻게 잡아서 쓰면 좋은지 사진으로 보여주고유투브 동영상까지 qr코드로 보여주니 입문자들에게 더할나위가없네요<br><br><br><br>글씨체는  영문캘리그라피의 기본이 되는 이탤릭체와 모든 캘리그라피로 알려줍니다알파벳 하나하나를 따라쓰면서 연습할수있고이어서 단어와 문자으로 점점 길이를 늘여가면서 연습할수있어요획순도 잘 표시되어있고 따라쓰는 양도 적지않아 한권으로 연습하기도 충분한것같아요<br><br><br><br>이책이 좋았던 그리고 저의 목표가 된 글씨..어린왕자어린왕자 글귀는 너무너무 유명하지요 늘 한글에 어린왕자의 장면이 함께 그려진 작품들을 접햇었는데영문캘리그라피로 만나니 또 색다르더라구요이책이 어린왕자의 글귀를 엽서종이에 하나하나 적어서 모아두겠다는 소박한 꿈을 꿀수있게 해주네요 좋은 문장을 이쁜 글씨로 써내려가는것.. 캘리그라페를 배우고싶은 저의 이유이기도 합니다<br><br><br><br><br><br>그뿐아니라 30일완성으로 미션처럼 완성할수잇는 작품들이 있더라구요똑같이 따라쓸수있게 연습페이지도 함게 있고 마지막에는 직접 쓰면서 완성할수있는 여백도 있어요​there are a lot of things to be happy about 정말이지 우리가 행복해야할 이유가 너무 많다구~~인사이드아웃에 나오는 대사더라구요... 좋은 글귀를 이쁘게 적어내려가는 시간.. 이또한 오늘 우리가 행복할수있는 이유가 될것같아요 <br><br><br>#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임예진, #손끝느낌 #북스고, #어린왕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임예진, #손끝느낌 #북스고, #어린왕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임예진, #손끝느낌 #북스고, #어린왕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8/cover150/k712131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6858</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김영사] 연결의 심리학 -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위한 책 - [연결의 심리학 - 타인은 언제나 기회이자 위협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16972</link><pubDate>Fri, 06 Nov 2026 08: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16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179&TPaperId=17616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1/28/coveroff/k7921311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179&TPaperId=17616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결의 심리학 - 타인은 언제나 기회이자 위협이다</a><br/>신지은 지음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모두에게 다정할수 없기에 누군가에게 더 다정할수있다함께 살아간다는 것, 공동체 생활을 한다는 것예전 드라마인 전원일기나 한지붕 세가족 최근에는 응답하라  19988같은 모습의 희노애락을 함께 하면서 또 다른 가족이 되어가는 그렇게 쉽게 이어지지도 않지만 쉽게 끊어지지도 않는 모습을 함게 라는 단어로 떠올린다그런데 현실은 그렇지않았다직장생활이야 어쩔수없는 상황이라 하지만 취미생활이든 어떤 이유로 함께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사이에서우리는 어떤 모습을 취해야 원활한 관계가 혹은 원활하지않더라도 관계가 유지되는걸까?한동안 그 고민을 나에게 그리고 내가 함께했던 사람들에게 던지면서 지금 내가 찾은 답은 "적당함" 이었다적당히 사람들과 잘 지내고, 적당히 눈치껏 있을수도 있어야했다 그러면서 어느샌가 옳고그름을 겉으로 드러내는것이 적당히가 아닌것임을 알게되었다사실 모두들 옳고 그름을 안다.. 하지만 굳이 나서서  내가 그걸 말하거나 지적해서 주목될 필요가없다 생각한다그것은 "함께" 라는 생활에서 "굳이" 라는 단어로 포장되어 내가 아니어도 굳이 말하지않아도 다들 알고있고굳이 지적하지않고 굳이 공감을 하지않는 선에서 애매모호한 포지션을 취한다그리고 그런 나의 행동의 어쩔수없음을 심하게 어필하면서 공감을 받아내며 살아가는것 "함께" 라는 단어를 어떻게 이 작가는 설명해줄까?  너무 궁금했다<br><br><br>우리는 함게 일때 삶이 더 안정하고 풍요롭다고 생각한다펭귄들이 허들릴을 통해 서로 몸을 밀착해 열손실을 줄이면서 혹환을 견대내듯이사회적으로 고립되어오는 고통을 덜어내기위해 내가 속한 우리속에서 내 가치를 인정받기위해위험과 고통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때문에 우리는 함게 이고자한다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위험할때를 대비하는 보험... 그리고 그렇게 함께이기위해  미세한 동기화로 조금씩 서로에게 맞춰간다 그렇게 우리는 옳고그른가보다 속해있음을 드러내는 쪽으로 행동하는 동조의 모습을 보이고소속감을 행복의 필수요소처럼 생각하는 양상을 보인다.. 그리고 사회적 관계가 끊어졌을때 고통을 받는다<br><br><br><br><br>​이책을 읽는 동안 꼭 심리학 교수님의 수업이나 논문을 읽어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감성에세이집에서 사람의 공감을 얻어가는 느낌과 사뭇다른 느낌이었는데 그것이 나쁘지않았다어쩌면 나는 사람들사이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나가면서 모호한 감정적인 이야기들보다 뭔가 학술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들에 목말랐는지도 모른다그것은 아마 우리에 대한 나의 생각들이 감정적이지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같은 선일것이다이렇게 이책에서는 어떤 실험의 결과들로 사람들의 행동을 설명해줘서 더욱 신뢰가 가기도했다모든 참가자가 공을 고르게 주고받는 상황과 한사람만 배제시키고 공을 주고받는 상황에서 사랑들의 행동을 살펴보는 실험.. 외면당한 사람은 배제의 고통을 느끼고 민감해진다 이것은 다시 관계를 이어나갈수있는 행동을 하거나 또는 적대감과 공격성을 나타내는 행동으로 나아가기도한다<br><br><br>하지만 함께안에 있다고 해서 모두 행복하기만한건 아니다.. 함께 있어도 우리는 외롭다그 외로움은 상대적으로 차이가 있어서 사람마다 그 차이가 행동의 차이를 부르게된다저자는 외로움을 나약함이나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내안에 나를 지키려는 보호자가 있다는 뜻이라고했다내안에 나를 지키려는 보호자..  외로움 아.. 이렇게 표현할수도있구나 그 외로움의 무게가 우리가 닿아있긴하지만 이어지지않는 관계로 있게하는 이유가될수도있다어쩜 이 외로움의 정의가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고있는거구나 생각이 들었다내안에 나를 지키려는 보호자가 너무 예민하거나 너무 방관적이거나 또는 너무 이기적이거나 그렇게 그 보호자를 알아가면 내 마음을 그리고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려가는데 도움이 될것같기도 하다내 마음의 외로움이라는 이름의 보호자의 사랑또한 넘치거나 부족하면 일이 일어나게 되는것이니까<br><br><br>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타인이다그리고 그 타인은 기회이자 위협이다그래서 우리는 타인에게 다가가면서 경계하고  축하해주면서 질투하고 의지하면서 의심한다관계와 연결이라는 단어를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기회이자 위협인 이런 모순되는 마음에서 우리는 어떤 포지션으로 함께 라는 단어로 있는것일까이런 사회성은 우리를 어떻게 움직이게 하는것일까?감정적이지않게 조금은 차분하고 이성적인 판단의 마음으로 읽어내려갈수있어 좋았던 책이다<br>#연결의 심리학, #신지은, #심리학, #관계와연결,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위한 책,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연결의 심리학, #신지은, #심리학, #관계와연결,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위한 책,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연결의 심리학, #신지은, #심리학, #관계와연결,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위한 책,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1/28/cover150/k7921311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12807</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클래시카] 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 주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 [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04861</link><pubDate>Sat, 31 Oct 2026 18: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04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604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off/k08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604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a><br/>잔다르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gt;<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150/k08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7785</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클래시카] 모든 것을 걸지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않는다 -40대를 위한 책 -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04784</link><pubDate>Sat, 31 Oct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6047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6047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off/k322131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6047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모든 것을 걸지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않는다  &lt;니콜로 마키아벨리&gt; 군주론을 집필한 니콜로 마키아밸리  군주론 책은 익숙한데 반해 풀네임의 니콜로 마키아벨리는 어색하다  익숙한 단어인 권모술수의 교가서를 쓴 인물로 알려졌다하니 군주론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졌다 일단은 그 궁금증을 안고 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고 페이지를 넘겼다<br>&lt;착하게 살아남을수있다는 환상을 찢어라&gt;어떻게 이야기를 전해줄까? 궁금함보다는 많이 들어본 이야기들이 기술되어있는건 아닐까? 살짝 의구심을 가지고 페이지를 넘겨 이야기를 읽었다<br><br><br>그러면서 내가 가진 의구심들은 다음 이야기의 궁금증으로 변하고 이야기속에 빠져들게 되었다 ​" 어제 나에게 고마워하던 사람이 오늘 나를 원망하는데는 특별한 배신이 필요하지않다사정이 바뀌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마음에만 기대어 세운것은 사정과 함께 무너진다" ​담담하게 적힌말이지만 말속에 너무 큰 힘이 있는것처럼 느껴졌다그렇다.. 누군가에게 이런 느낌을 받은적이 있었다어제까지 고마워하던 사람을 갑자기 이제 이빨빠진 호랑이라고 이야기했다그리고는 그 사람앞에서는 여전한듯 행동한다그 마음의 변화를 모두 전한 나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이 괜찮은걸까? 그 달라짐속에서 여전한듯 달라진듯 말하는 그 사람이 나는 불편했다.. 그리고 그걸 불편해하는 나를 발견하고 그런 내게 왜 여전히 고마워하고있냐고 했다이 글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 사정이 변하면 달라질수있는 거구나 사정이 달라졌으니 그에 맞게 그사람은 행동한거고 나는 그렇지못했나보다그래서 나는 의리또는 좋은 사람이라는 단어들로 이야기를 한 그사람에게 실망한것인가보다​그리고 이어지는 글을 읽으면서 또한번 아~~라고 생각했다저자는 내가 좋은 사람인가가 아니라 나의 좋음이 어디 위에 서있는지 살펴보라한다착함을 지탱할 것을 가지지못하면 그 착함은 결국 배신당하게 된다고그거였다.. 더이상 고마울 것을 더 해주지않음 ,,, 그래서 더이상 고맙지않은것 .. 사정이 바뀐거다당사자와 함께 있는 동안에는 그때의 고마움으로 이야기한것일수도 있으니필요가 없어지면 가차없어진다.. 사실 난 그게 싫었다. 한순간에 달라질수있고 그걸 또 삼자에게 전할수있음이 <br><br><br>어떤 회사가 어려워졌다 인원을 줄여야한다그러면 누군가는 남고 누군가는 나가야한다 그 기준은 이 사람이 없으면...일것이다착함이 아니다.. 그저 착한걸로 좋은 사람인걸로 사람과의 관계가 유지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나라서 할수있는 것을 찾고 내가 해낸것들에 흔적을 남겨야한다 그것이 어쩌면 착함을 지탱해낼수있는, 또한  관계를 이어주는 힘이 될수 있다 ​착하면 괜찮을거라는 따뜻한 오래된 옷을 벗어버리는것 착한사람으로 남는것과 만만한 사람으로 남는것의 차이는 마음이 아니라 힘 능력이라는것<br><br><br>이렇게 내가 할수있는. 나만이 해낼수있는 일을 찾고그 일을 찾아 내가 했음을 남겨두고, 어떤 상황에서 나를 도와줄수있는 사람과 그렇지않은 사람을 구분하는것그리고 사정이 달라지면 우리는 어제와 다른 관계의 우리가 될수있는 것. 그걸 권모술수라고 이야기거라면 그 권모술수가 잘못이라고 이야기할수있을까? 다만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어느정도 사회생활과 사람과의 관계속에 있어본 사람이었으면 좋을것같다진심으로 노력하고 이상을 꿈꿔도 본 사람에게 권모술수는 상대를 이해하는 수단이, 사회에서 살아남을수있는 방법이 될수있을것같다<br><br><br>"신은 모든것을 대신해주기를 원하지않는다우리의 자유의지와 우리몫의 영광을 빼앗지않기 위해서이다"나의 몫의 영광을 어리석게 빼앗기지않고 누리기위해 나는 어떤 마음이여야할까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까? 생각해볼수잇는 시간이 되어주는 책이다<br>#클래시카, #모든것을걸지않은자에게세상은아무것도내어주지않는다, #군주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클래시카, #모든것을걸지않은자에게세상은아무것도내어주지않는다, #군주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150/k322131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5768</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티브]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오늘의 당신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 책 -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80006</link><pubDate>Mon, 19 Oct 2026 0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800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800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off/k2321318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800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a><br/>때지타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실패는 있어도 추락은 없습니다부러지지않고 다시 흔들릴수있는 용기굳어버린 마음을 움직일 평범하고도 특별한 위로 ​책 표지의 흔드리는 초의 단면을 보면서 그 초의 형상이 사람의 옆모습인가 생각이 들었답니다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라는 제목만으로도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것같은 느낌 그렇게 책장을 넘기니 이책은 때지타로라는 유투브님이 상담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을전해주는 책이었답니다<br><br><br><br><br>​20대의 이직을 고민한다는 여성과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에 간 30대의 이야기들을 전해준"왜 열심히 사는데 항상 제자리걸음일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때지님은  사람은 누구나 해피엔딩을 원하는데 그러면서 적장 그 과정안에서 마주하는 순간순간의 실패들을 받아들이는데 힘들어한다그리고 그런 과정들을 어려워하는건 어쩌면 늘 우리는 매순간 옳은 길로 가야한다는 틀속에 있고그 틀을 벗어나는 순간  새드앤드가 될것같다는 느낌을 받기 떄문이 아닐까라고 이야기를 했다그러면서 그 힘든과정과 결말에 대한 이야기의 결정적인 원인은  "집중과 집착"이라했다그렇다.. 우리는 언제나 선택을 하고 행동을 하고 결과들을 받아들인다그렇게 순간순간이 쌓여 우리의 하루가 되고 그것이 인생이 되는것이다결과에 집착할것인가 과정에 집중할것인가? 어쩌면 답은 쉬운곳이 있는것이다불안한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선택한과정에 집중하기.. 그러면 결과의 값이 좋지않더라도 그것에 집착하지않으면또다시 집중할수있는과정으로의 전환이 빠를수있을것이니까<br><br><br><br>때지님은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방향의 전환이라면  순수하게 도전해보는것도 괜찮다고이야기하고싶다 했다, 그러면서 순수한 여정을 시작하라는 의미의 타로0번카드를 이야기했다복잡한 생각들은 잠시 내려놓고  바보처럼 도전하고 집중해보기타로상담을 받으러가는 사람들은 무언가 답답하거나 궁금한것이 있는 사람들일것이다집중을 하기위한 길을 찾고싶은 사람들.. 내가 가는 길에 대한 의문이 생겨진 사람들...그런 사람들에게 타로라는 매개체를 이용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가는것때지님이 부수입으로 타로를 시작했을때보다 마음을 열고 그사람들의 이야기들에 집중하기 시작했을때찾아와주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고 한다감사하는 마음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대하고 진심으로 그들에게 힘이되어주고싶어 마음을쓰기시작할때그렇게 과정에서의 집중이 진심으로 닿아간것이라 생각한다그렇게 오는 결과는 당연히 그것이 새드이든 해피이든 이미 상관없을것이고<br><br><br>​이 책을 읽는 동안 좋은생각이라는 얇은 책을 읽는 느낌이 났다일상에서 일어날수있는 이야기속에 인생의 조언이 될수있는 공감가득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타로라는 카드를 통해 수많은 인생의 굴곡을 들여다본 작가가그가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면서 느꼈던 그 많은 이야기들로 현재의 흔들리는 우리에게모두다 그렇다고 공감해주고 그러니 흔들려도 된다고 위로를 전해주는 책인생에는 정답이 없듯이 그 어떤 것이 정답이 되어줄수는 없다. 다만 이것이 답인지 아닌지의 대답이 아니라  이것을 왜 고민하고있는지를 먼저 느끼게 해줘서그것이 내마음을 돌아보게하고 스스로 대답을 찾아갈수있게 해줄수있는 그런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그러니 조금 흔들려도 괜찮습니다저기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우뚝서있는 저분도 분명 흔들린적이 있었고 지금도 흔들림이 있어요다만 뿌리가 깊어질만큼 많이 흔들려봤을겁니다..  우리도 흔들려봅니다  ^^라고 나에게 이야기를 전해준 책이었습니다<br><br><br>​#모티브, #모두가그렇게흔들리며살아갑니다, #때지타로, #공감과위로를전해주는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모티브, #모두가그렇게흔들리며살아갑니다, #때지타로, #공감과위로를전해주는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모티브, #모두가그렇게흔들리며살아갑니다, #때지타로, #공감과위로를전해주는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150/k2321318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70237</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벽녁]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42834</link><pubDate>Tue, 29 Sep 2026 08: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42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42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off/k50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42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a><br/>이혁 지음 / 새벽녘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핑크색의 동그라미들이 가득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그 제목이 맘에 들었던 이혁에세이 &lt;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gt;누군가가 나의 행복을 빌어주든. 내가 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주든.. 빈틈없이 행복할수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하는 에세이라 왠지 이 글을 읽고나면 마음이 평온해질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br><br><br>이혁의 에세이   &lt;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gt; 는 사랑, 삶,사람이라는 주제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 사람, 삶, 사랑 모두 흔할수있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그만큼모두에게 공통적인 주제들이죠... 그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주제들이라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있을까기대가득하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작은 주제들로 이혁의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그리고 어떤 이야기의마직막에는 학창시절 끄적끄적 시처럼 적어내려갔던 글들같은 느낌의 글들이 적혀있더라구요전 이 책에서 이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lt;사랑의 힘 &gt;이라는 주제로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뒀어요이성이 앞서던 사람이 유독 그 사람앞에서는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고 평소하지않던 일들도 그사람과 함게라면 가능해지고 있는 그대로 서로를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그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어울리고싶어 이성은 말라가지만감성은 그사람이니까 라는 단순한 이유로 충분해지는것 그렇게 그의 이야기를 하고 핑크색의 끄적임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사랑은 결국 내안의 가장 여리고도 순한 마음이 누군가를 향해 고개숙이는 일인지도 모른다"..라고이성이 뇌를 돌리기전에 가슴이 본능적으로 향해버리는 그 마음 .. 그것이 누군가를 향해버리는것어쩜 그 사랑이 아름답지못한 결론을 가져오더라고 그 마음을 온전히 느껴본다는것그렇게 이사람의 글에는 그 온전함이 가득하겠구나싶더라구요 그리고 알수없는 설레임이 다가왔어요.. 내가 그가 된듯, 내가 그 누군가가 된듯책장을 넘기는 영화를 보듯 두근거리며 다음장면을 기다리게만들어줬답니다책을 읽는 동안  핑크글자가있는 부분은 제게 쉼터같은 곳이었어요. 아~~ 이 얘기가 하고싶었구나그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 구나.. 잠시 쉬워가며 충분함을 채워갈수있는 곳.. 그래서 전 이부분이 넘 좋았습니다<br><br><br>함께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 행복하고 슬퍼하고때로는 혼자 슬퍼지고 속상해지고 그러다 작은 행복의 소중함을 느끼게되기도 하고   그리고는 그 행복이 이제 우리의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되는 순간들을 함께하게 될것이다이혁의 에세이의 "사랑" 이야기속에도 그 순간들이 함께 있다읽는 동안 내가 사랑영화의 주인공이 된듯 설레이고 속상하고 미소가 띄기도하고 아프기도했다책장을 넘기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게 몰입해서 술술 읽어내려갈수있었던  에세이​​==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순간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날 문득 발견되는지도 모르겟다==이성을 놓친게 아니라 이성만으로는 설명할수없는 마음을 처음으로 마주한것이다이혁이 말하는 &lt;첫눈에 반한다는 것&gt;처럼 이 책을 읽다보니 내 감성이 이성보다 먼저와서 책 속에 나를 던져 그 안에 들어가게 만들어주었다어쩌면 한번쯤을 느꼈을 감정이고 영화에서 책에서 만나왔을 이야기인데 왜 이리 설레이지? 사실 &lt;사랑&gt;편을 정신없이 읽어내려가는 동안 한번의 사랑의 열병을 앓은듯해서 잠시 책을 덮어두었다이토록 온마음을 다해 감정에 몰입해본적이 언제였을까?그것이 어디에서 왔든 어떻게 왔든 상관없지.. 설명할수없는 그 마음이 이혁의 이야기에 날 들어가게 해준거라면그 마음을 온전히 느껴보는게 가장 중요한거니까.. 그렇다면 이책은 지금 나에게 잘 온것이 되니까 말이다 ​​다가오는 가을 .. 순정만화한편을 읽어내려가던 그 시절의 풋풋하고 설레임 가득했던 그 감정들여리고도 순한 마음을 느껴보기에 더할나위없을거같은 이야기들누구에게나 한번쯤을 겪어봤을법한 이야기들을 이혁의 이야기로 다시한번 느껴보는가을이 되었으면 좋겠다"나는 당신도 이책을 빈틈없이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br><br>#새벽녁, #나는당신이빈틈없이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이혁, #에세이, #가을추천에세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새벽녁, #나는당신이빈틈없이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이혁, #에세이, #가을추천에세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새벽녁, #나는당신이빈틈없이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이혁, #에세이, #가을추천에세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150/k50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9552</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코너스톤] 하루필사 데일카네기&amp;lt;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amp;gt;편 -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27428</link><pubDate>Sun, 20 Sep 2026 1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274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039&TPaperId=175274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81/coveroff/k96213003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039&TPaperId=175274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편</a><br/>데일 카네기 지음 / 코너스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How to Win Friends &amp; Influence People by DAIL CARNEGIE​​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자기계발서중의 스터디셀러중의 한권이다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책의 내용들대로 실천하면 원만한 대인관계를 이어나갈수있다고 한다, 하루필사 데일카네기&lt;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gt;편은  총 40일 과정으로 그중에서 생각이 깊어지고 우리의 마음이 단단해질수있는 문장들을 엄선해서 필사를 가능할수있도록 한쪽 페이지를 내어준 책이다.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적어나가면서 좀더 생각해보고 그 내용을 나의 이야기로접목, 그 내용이 내것이 될수잇는 과정을 더해준 책인것이다 이렇게 하루필사가 가능하게 총 40개의 글이 들어있으니책의 사이즈가 작고 두께가 앏게 나온책이라 데일리 가방속에 넣어 가져다니기에도 용이하고 책상위에 두기에도 부담없어 좋은것같다<br><br><br><br><br>말을 거두는 용기. 이해하면 모든것을 용서할수있다. 간절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행복은 내면에 있다틀릴수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우리가 진짜 지키려는것,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려라, 낮추어야 아우를수있기에 이렇게 간결한 제목만으로 전해주는 내용이 확실하게 전해진다, 그 내용또한 거추장스러움이 없이 깔끔해서 읽어내려가면서 충분한 시간동안 생각을 해볼수잇어 좋은것같다​세상의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한다, 그리고 행복을 찾는 확실한 방법이 한가지 있다당신이 무엇을 갖고있는지. 당신이 누구인지 , 당신이 어디에 잇는지 무엇을 하는지에 관한것이 아니다바로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달렸다​그렇다 행복을 세잎클로버에 비유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위해 내 주변에 가득한 행복들을 놓치고있는것이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 아~~ 했었는데 데일 카네기가 말하는 행복또한 그런것이다. 어디에 무엇이 잇는지가 아니라 그것을 내가 행복으로 인지하는지 아닌지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수잇는 방법이라는 것, 어쩌면 이미 가지고있어서 행복함을 잠시잊어버린것들과  가까이게 존재하지만 그 행복을 보지못하고있는건 아닌지. 사소하고 작은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면 그전보다는 조금더 행복한 삶이 되지않을까? 그렇게 다른사람과의 관계또한 행복해질수있을것같다. 중요한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그것이다<br><br><br><br>​그리 길지않은 문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  좋은 글을 읽고 써내려가면 그 시간또한 행복이 될것이다남들이 완전히 틀릴수고있고 자신이 틀렸다고 생각하지않을수도있다..그런 그들을 비난하지말고 이해하려고해라.. 현명하고 참을성있는 특별한 사람만니 그렇게 할수있다읽으면서 단순하고 쉽지만 참 어려운 글이라고 생각했다.. 틀림은 다름과 달라서 맞고 그르고의 문제이다. 다름은 그대로 인정해나감에 그것으로 충분하지만틀림은 틀림임을 누군가는 이야기해줘야하는것이 아닐까?  다름을 인정해야하는 주제와 틀림을 이야기하는 주제는 다르다.. 틀림을 스스로 인지하지못하는것을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인지는 시켜야하는것은 아닐까 ? 그래야틀린지아닌지 다시한번 스스로 생각해나가고 더 나은 사람으로 나아갈수있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그 대화속에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으면서 틀림을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옭고그름을 함께 이야기해나갈수있는다름과 틀림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게된 글귀였다​이렇게  하루필사 데일카네기&lt;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gt; 편을 보면서 생각에 잠길수있는 시간이 좋다그렇게 한구절한구절 읽어내려가다보니 &lt;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gt;을 다시한번 읽어보고싶기도하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81/cover150/k96213003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8130</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티브] 지랄맞을 용기 -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19693</link><pubDate>Wed, 16 Sep 2026 1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19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519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off/k282130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519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a><br/>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lt;지랄맞을 용기&gt; 라는 책의 제목을 듣고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떠올랐어요미움받을 용기라는 문구에도 어떻게 저런 표현을 할수있었나 하며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미움받을 용기에 비해 지랄맞을 용기라는 좀더 과격한 느낌의 표현..그리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미움은 받는거더라구요 상대방에게 미음울 받아도 괜찮을수잇는 용기그리고 지랄은 맞는거잖아요.. 내가 지랄맞은 행동을 할 용기.. 아~~ 지랄맞을 용기에게는 상대방에게 미음울 받든 사랑을 받든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어떤 상황에서 누군가 나를 지랄스럽다고 하더라도나는 그 행동을 한다.. 나의 행동에 대한 용기를 말하는 것이구나물론 미음을 받든 지랄맞은 행동을 하든 그것들은 모두 내가 나답게 살기위한 행동이 남의 시선과 잣대에 주늑들어 눈치보며 제대로 행동하지 못하는걸 막기위한 용기겠지요 ? 그것이 지랄맞은 행동이라.. 지랄스럽다는 판단또한 상대방의 시선에게 결정되는 거니 그 결정권을 내가 가질수있는 용기... 그렇게 생각을 하고 표지를 보니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 라고 적혀있네요나의 주체성과 발전성을 향한 용기,, 그리고 나만을 위한거나 세상을 위협하는것이 아닌내가 공격받을때 그 공격이 조금더 강해지는 이 세상에 대해 맞서진 조금더 과격해진 표현 &lt;지랄맞을용기&gt;^^<br><br><br>&lt;지랄맞을 용기&gt; 작가 조영훈님의 프롤로그 제목은 "위인전은 뻥이다 " 였어요책을 읽기전에 프롤로그를 챙겨보는 편이랍니다.. 프롤로그는 음식으로 따지면 에피티이저같은 느낌이에요. 본음식을 먹기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맛있게 먹을수있게 몸을 데워주는 그런 느낌의 에피타이저' 본 글을 읽어내려가기전에 작가님은 어떤 마음으로 이 글을 시작했을까 ? 내게 어떤 에피타이저를 주시려나? 했는데 역시나 지랄맞을 용기 같은 느낌이었어요.. 위인전의 이야기는 교훈을 남겨주기 위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죠 그런면에서 우리가 읽고 자란 위인전의 이야기글이 절반쯤은 예쁘게 포장된것일지도 모른다는 작가의 프롤로그글에 공감하면서 교훈이 될수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전개시키니 그 인물에 대해 다 기술하지는 않을것이고 조금의 포장이 들어갈수도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그런 위인들이 어떤 상황에서 지랄맞을용기를 내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책에 담겨있다고하니 궁금증이 커져갑니다<br><br><br>디오게네스라는 철학자는 어린시절 그의 아버지가 주화를 훼손하는 시건에 연루되어 촉방받는 젊은이에서 범죄자 신세로 전략한 청년이었습니다.. 화폐를 훼손했다는 그의 죄목이 사회가 만들어놓은 가짜가치이나 허례의식, 위선적인 통념들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위조화폐를 찢어버리듯 그 관념들을 찢어버리고 싶어하게되죠.  그렇게 세상의 권위와 예의범절을 조롱하며 늙어가는 디오게네스가 셰계를 정복한 20살의 알렉산더 왕을 만난 어느 날이었어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들어주겟다는 알렉산더에게 그가 말한 대답은" 그럼, 거기 햇빛 가지리말고 좀 비켜주시겟소" 였답니다.. 무언가를 주려는 사람에게 니가 주지않은 것을 그리고 줄수도 없는 것을 가리지말아달라고 하는 용기 .. 지랄맞을 용기란 이런 것이군요..무례함에는 정색하고 선을 긋고 부당함에는 명확하게 아니라고 말하는것, 내가 지키고싶은 나의 햇빛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는것 그 스스로의 기준을 명확하게 하는것  그리고 그런 명확한 사람에게는 무례하게 굴던 사람도 함부로 대하지못할수있다는것.. 어쩜 지랄맞을 용기의 시작은 내게 지랄맞는것 부터인가봅니다. 무엇을 지키고싶은지 어디까지 허용할수있는지 내가 나에게 지랄스럽게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그 기준을 잡아가면 그것이 내게 무례한 사람에게도 지랄맞을수있는 용기를 선사해주는거지요<br><br><br>지랄맞을 용기를 가졌던 디오게네스에게 햇빛을 가리지말아달라는 소원을 들어달라는 이야기를 들은 알렉산더는내가 알렉산더가 아니었다면  디오게네스가 되고싶다라는 말을 햇다고 합니다.. 꼰대앞에서.. 밥줄앞에서, 세상과 권력앞에서 지랄맞을 용기를 보였던  디오게네스와 모차르트, 베토벤, 에디슨등위인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읽어내려가면서 지랄맞을 용기를 내게 먼저 투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것같아요세상을 살아가는데 지랄맞을 용기를 반드시 누구나 가져야하는건 아니지요.. 누군가 나의 선을 넘어올떄 그 용기를 내는것이라면 그 선부터 명확히 해야할것같습니다. 나의 햇빛을 생각해보게 만들어준 디오게네스의 이야기처럼이어지는 또다른 위인들의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어줄지... 이렇게 이 책의 이야기들을 다 읽고나서 지랄맞을 용기가 필요없는 그릇이 크고넓은 사람이 되어버리는건 아닐까 살짝 의구심이 생기는 &lt;지랄맞을용기&gt;차근차근 읽어내려가면서 나다움에 먼저 첫발음 내딛어보고싶어지는 책입니다<br><br>#지랄맞을용기, #조영훈, #모티브, #자기계발, #디오게네스, #책리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지랄맞을용기, #조영훈, #모티브, #자기계발, #디오게네스, #책리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지랄맞을용기, #조영훈, #모티브, #자기계발, #디오게네스, #책리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150/k282130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8798</link></image></item><item><author>7dirthr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읽는달]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 -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 - 오늘을 단단하게, 내일을 빛나게 하는 명시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19522</link><pubDate>Wed, 16 Sep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469150/17519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38&TPaperId=175195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35/coveroff/k202130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38&TPaperId=17519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 - 오늘을 단단하게, 내일을 빛나게 하는 명시 필사 노트</a><br/>윤동주 외 지음 / 책읽는달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이 글은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br><br>​오늘을 단단하게, 내일을 빛나게 하는 명시필사노트 책읽는달의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시 필사 "윤동주와 김소월, 괴테, 정지용, 김영랑, 릴케 , 칼릴지브란, 등의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명시들을 엄선큰글씨로담아 필사할수있는 노트까지 함게 구성되어있는 필사책이랍니다일단 다른 필사책과 달리 큰글씨에 필사노트부분도 여백이 넉넉하고 칸이 넓어서 어른들에게도 책을 읽으면서 생길수잇는 피로감을 덜어줄수있어 좋은것같아요<br>이 책은 행복과 평안, 사랑과 그리움, 삶과 의지의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는데 사랑과 그리움 주제 시작에 "온전한 사랑으로, 따듯한 그림움을 담아서" 라는 소제목에&lt;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대로 한세상 지내시구려 사노라면 잊힐날 있으리다 &gt;주제안에 삽입된 김소월의 &lt;못잊어&gt; 한구절을 살짝 보여주니 페이지를 넘기면 만나게 되는 내용이 어떤 내용일지 더욱 궁금해지더라구요<br><br><br>개인적으로 이 필사책을 만나면서하루하루만나는 글귀들을 나만의 방법으로 표현해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작은 목표를가지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사랑이란 이세상의 전부" 라는 에밀리디틴슨의 시는사랑이라는 이세상의전부는 자신이 감당할수있는 만큼만 담을수있다라는 표현에 순간 이 문구를 와인잔에 담아두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우린 사랑이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 전부라는 사랑이 내가 감당할수있는만큼만 담을수있는것이고 그 크기가 모두 다른것이라 함께 사랑하는 사람도 차고넘침이 다를수있고그로인해 아플수도 있는거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이렇게 내 하루중에 하나의 글귀가 나를 생각하게 하고 그로인해 행동하게 할수있는것그래서 좋은 글들을 읽으면서 필사하는 시간이 참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좀 삐뚤고 못생기면 어때요 ? 내 마음에 담은 내용의 크기와 모양은 나만 알수있는것인걸요 <br><br><br>5060세대들을 위한 큰글씨의 필사하기 편한 큰 사이즈의 책필사페이지마다 배경이 달라 조금더 다양한 느낌을 필사를 해나갈수있는 책 그리고 무엇보다 어른들의 감정을 읽어 내 마음와 내기억들을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책으로 소개된 &lt;책읽는달&gt; 의 &lt;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시 필사&gt; 책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다 내 마음에 닿는 글귀를 온전히 느끼며 나와 소통할수있는 책간단하고 짧지만 긴 여윤을 가져줄수 있는 글귀들이 여백가득한 페이지에 담겨 그 여윤을 온전히 내가 함께 느낄수 있게 도와주는 필사시집이었습니다큰글씨와 큰사이지를 생각하는 독자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책속 여백과 그림 배경에도 한껏 느껴지는배려깊은 필사책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시 필사"그 돌봄을 온마음으로 받으며 나와 이야기해나갈수있을것같아요 <br>#책읽는달, #어른의감정을돌보는인생시필사, #필사, #필사시집, #명시모음집, #글쓰기, #한글시, #손글씨#책읽는달, #어른의감정을돌보는인생시필사, #필사, #필사시집, #명시모음집, #글쓰기, #한글시, #손글씨#책읽는달, #어른의감정을돌보는인생시필사, #필사, #필사시집, #명시모음집, #글쓰기, #한글시, #손글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35/cover150/k202130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352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