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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끄집어내는 것, 유독 지독하게 사랑받고 싶었던 한 소년의 목소리가 나에게 말을 건다. 세상의 구원은 누군가의 키스와 사랑받는 기분에서 시작된다는 걸. 에밀아자르라는 가명을 써서, 로맹가리는 말한다. 새벽의 약속이 자전적 소설이라면, `자기 앞의 생` 진정한 아이가 되어버린 로맹가리의 어린 영혼과 대화하는 느낌. 마지막 장에서 안 울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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