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잇츠her 님의 서재 (wink_seojeon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03916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4 Oct 2026 02:06: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wink_seojeon</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403916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wink_seojeon</description></image><item><author>wink_seojeon</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 탐험 - [지도는 답을 알고 있다 - 세상 원리가 한눈에 보이는 지정학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4039167/17585919</link><pubDate>Thu, 22 Oct 2026 0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4039167/17585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91&TPaperId=17585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18/coveroff/k4421318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91&TPaperId=17585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는 답을 알고 있다 - 세상 원리가 한눈에 보이는 지정학 세계사</a><br/>야마사키 게이이치 지음, 노경아 옮김 / 윌북 / 2026년 10월<br/></td></tr></table><br/>📍.220p<br/><br/>우리에게 익숙한 장소 너머의 세상을 이해하려면<br/>그곳이 지나온 시간과 놓여 있는 공간을 차근히 들여다<br/>봐야 합니다.<br/><br/>-<br/><br/>고교학점제 2학년 선택과목인 세문지(세계문화와 지리)<br/>를 선택 과목으로 공부하고 있는 딸아이와 같이 읽으면<br/>좋을 것 같아 참여한 도서.<br/>막상 수업이 시작되고 보니 지구과학 부분이 많아서<br/>다소 당황했으나 1학년 과정 때 다행히 지구과학을듣고 <br/>와서 진심 다행이라는 딸. <br/>(엄마도 덩달아 안심해봅니다 휴,..😽)<br/><br/>세계사에서 빠질 수 없는 지정학.<br/>한 나라가 위치한 대륙과 해양을 확인하는 지형부터 <br/>그 지형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과 소득,<br/>계절에 따른 기후와 날씨를 비롯해 <br/>농업, 목축업, 공업 등의 경제 활동,<br/>식민지를 쟁취하거나 독립하기 위해 수년간 싸워온 전쟁 배경까지<br/>고등학교 교사이자 역사 스토리 텔러인 저자의 <br/>고대부터 세계유산에 이르는 긴 긴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 이 책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발견 네 가지<br/><br/>!) 히말라야 산맥은 인도가 유라시아 대륙에 충돌했을 때 테티스의 <br/>'해저'가 크게 들려 올라가 형성된 지형.<br/>그래서 히말라야산맥 상부가 석회암으로 이뤄지고<br/>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정상 부근에서 바다 생물 화석이<br/>발견되는 것<br/>그만큼 해저가 높이 들려 올라가버린 지형이란 얘기.<br/><br/>!!) 중세 정취가 짙게 남은 아름다운 마을로 유명한<br/>프랑스 동부의 콜마르.<br/>궁금해서 검색해본 사진들에 먼저 놀라고,<br/>이 마을이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영화<br/>&lt;하울의 움직이는 성&gt;의 모델이었다는 이야기에<br/>두번 놀라게 된다.<br/>애니 감성이 좋아서 세번 정도 본 것 같은데<br/>그 마을 배경이 실재하는 마을이었을 줄이야!!<br/><br/>!!!) 세계에서 가장 큰 섬으로 <br/>북극권에 위치한 그린란드, 이 거대한 섬이<br/>유럽 국가인 덴마크의 영토라구요?😲😲<br/>(저만 놀란걸까요?🤭🤭<br/>여기까지도 놀랐는데 마지막 하나가 더 있어요)<br/><br/>!!!!) 러시아령이었던 알래스카가 미국령이 된 사실.<br/>(이유가 더 놀라운데요) 러시아에 돈이 필요했기 때문.<br/>당시 크림전쟁에 패배해 재정난에 빠진 상태로<br/>러시아는 1867년 알래스카를 미국에 매각하기로 했다.<br/>(1km² 당 5달러도 안되는 720만 달러,<br/>2026년 4월 기준 한화로 약 1900억 원-옮긴이)<br/>당시엔 돈낭비라는 비판을 받았지만<br/>20세기 이후 금광과 유전 발견, 군사적 가치도 인정받아<br/>골드러시가 시작되었다.<br/><br/>어떤 자원으로 발전되었는지<br/>식민지로부터 독립하여 얻은 국명과<br/>국명이 가진 뜻을 알면 그 나라의 지리적 특징도<br/>이해하게 된다.<br/>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엔 그저 암기하려고만 했으니<br/>시험공부가 즐거웠을리 없다. 아는만큼 보인다 했던가!<br/>알면 알수록 끄덕여지는 세계사 지식과 견문에<br/>읽는 동안 모녀가 주고 받은 유퀴즈 시간도<br/>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가 된다.⭕️❌️<br/><br/>'미지의 향으로 온 세상을 물들여' <br/>(Love Attack 가사 중) 갈<br/>세계 속 탐험가가 되실 분들 오세요, 어서요!🗺🧭<br/><br/>우주님 @woojoos_story 진행으로 도서를 지원받아<br/>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18/cover150/k4421318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187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