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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제가 살아온 인생중에서 올해가 가장 더운 여름중 한 해가 아닌가 싶을 정도군요.. 너무 덥습니다.. 폭염속에서 하루하루 현장에서 힘들게 버텨내시는 분들 고생 많으시구요.. 이런 더위에는 샤워후 선풍기 바람 쇠면서 편안하게 즐거운 션한 장르소설 한 편 즐기시면 좋을 듯.. 물론 휴가때 가져가셔서 해먹같은데 누워서 자연바람에 독서도 나쁘진 않죠.. 휴가가 없는 전 집에서 읽겠습니다.. 8월도 힘냅시다!! 

 

 

‘황금빛 태양이 살갗을 태우고 발아래에서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에 어울리는 미스터리 랭킹’1위!
영국 추리작가협회 골드 대거 상 수상작
영국 추리작가협회 선정 역대 최고 미스터리 100
《타임스》 선정 100대 미스터리


개인적으로 읽어본 바 피터 러브시라는 작가는 무척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책읽기를 선사해주시는 분이시더군요.. 상당히 집중도가 좋은 가독성적 문장력도 좋구요. 더운 여름에 편안하고 시원하게 대중소설 한 권 읽어보는 측면에서는 가장 좋은 선택이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더군다나 걸작이라는 명분을 지닌 작품이라면 두 말 할 필요도 없지요.. 개인적으로는 이제서야 보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임돠!

 

눈뜬 순간,내가 알던 세계는 사라졌다
인공 동면 문제를 정면에서 파헤친 화제의 메디컬 드라마

메디컬 픽션의 일인자 가이도 다케루
현역 의사가 바라본 ‘가능한 가상 의학’의 빛과 그림자


사실 가이도 다케루 작품은 몇 권 소장하고 있긴 합니다.. 여즉 펼쳐보질 못하긴 했습니다만 흔히들 일본의 로빈 쿡같은 분이시더군요.. 제가 처음 스릴러소설을 즐기기 시작한 부분도 이런 의학분야의 스릴러가 너무 재미있어서 마구 빠져들었는데 말이죠.. 일본의 미스터리 역시 이런 의학미스터리가 상당히 잘 갖춰져 있다고 하더군요..

이번 기회에 의학적 딜레마를 동양적 공감대에서 어떻게 풀어내는지 한번 보고 싶군요..

 

 

유럽 추리문학상을 휩쓴 스릴러의 거장
피에르 르메트르의 최고 히트작!
데뷔작부터 3연속 문학상 수상 영예!
유럽 장르문학의 신성, 피에르 르메트르의 빅 히트작!
코르메유 탐정문학상, 미스터리문학 여성독자상, 서스펜스문학 애호가상 수상! 영화화 전격 결정!

 

어휴,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알렉스를 읽어보신 분들은 이 책을 펼쳐보진 않고는 안되는거지요.. 알렉스의 카미유 베르호벤시리즈와는 다른 단행본인 듯 하지만 굵은 글씨 보세요!.. 최고 히트작!이래잖습니까.. 두 말 않고 기대합니다!~

 

 

이보다 더 고통스러울 수는 없다! 현실과 비현실의 틈새,

지옥 같은 끔찍한 세상과 그보다 더 괴로운 현실이 만나 창조된 기묘한 세계……
신의 조작인가, 악마의 만행인가.
상상치 못한 곳에서 지옥의 배틀이 시작된다!


흔히들 귀지우개센쎄이로 불리우죠.. 기시 유스케표 극한상황적 긴장감 집중유발 공포극대 미스터리스릴러소설이 다시 나왔습니다..

기시작가님이 보여주시는 심리적 공포와 상황적 극단성이 대단한 작품이라고 하는군요.. 기시 유스케를 즐겨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행복한 독서가 될 듯 싶네요.. 저 역시 귀지우개형님을 사모하는지라 닥독하도록~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최신작 매스커레이드 호텔

독자 1만 명이 뽑은 인기 작품(총 76편 가운데) 5위에 랭크!
1위 용의자 X의 헌신, 2위 백야행, 3위 유성의 인연
4위 신참자, 5위 매스커레이드 호텔

보시다시피 게이고 형님이 돌아오셨습니다... 그동안 선보인 많은 작품들중에서 솔직히 실망스러운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만 그게 저만 그런게 아닌가봅니다.. 어디서 뽑은 설문인지는 모르지만 위에 독자 1만명이 뽑은 내용이 무척이나 공감이 갑니다요!!.. 그중에서 5위라니 아마도 재미는 있지 싶은데 기대해보겠습니다.. 요즘 다시 게이고 형님이 물이 오르셨던데 말이죠.. 신참자도 상당하다고 해서 기대중인데 나란히 4,5위를 드셨군요.. 76편중에서 5위면 상당한거 맞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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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덥다... 찌는군화하다가 장마가 왔군요.. 비로소 이제 비가 내립니다.. 과하지 않게 전국에 가뭄이 해갈이 되도록 골고루 뿌려주길 바라네요.. 그리고 장마의 습기와 찐득한 더위와 짜증나는 일상의 불쾌지수가 쌓일때에는 역시 즐거운 독서의 해갈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죠.. 시간도 돈도 없는 우리같은 유리지갑 직장인들에게는 독서가 답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달에도 션~한 장르소설로 더위와 습기를 날려봅시다아!!~~

 

 

 

생생한 캐릭터, 정교한 플롯, 긴장감이 폭발하는 범죄 스릴러
1845, 무법도시 뉴욕에 최초의 경찰국이 출범했다!
음모와 범죄가 판치는 도시 뒷골목을 접수한
바텐더 출신의 신출내기 경찰 티머시 와일드의 활약


상당히 리얼한 역사적 시대의 배경을 제대로 깔고 장르적 감성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온 작품이다능.. 19세 중반 뉴욕의 모습을 중심으로

연쇄살인과 아동착취등의 범죄와 함께 처음으로 구성된 경찰들의

모습들을 아주 재미지고 리얼하게 담고 있다는데 느낌이 괜춘타.

우리 마이클 코넬리 횽님이 칭찬하셨다니 기대해보아요~

 

 

 

 

 

 “나는 인간성이 드러나는 추리소설을 쓰고 싶었다”
현실에 바탕을 둔 일상의 미스터리 8편을 수록한 <잠복>
'모비딕 마쓰모토 세이초 단편 미스터리 걸작선' 1권

 

 세이초 할아버지의 작품을 많이 읽어본 것은 아니지만 늘 느끼는

독서의 즐거움이란게 있다.. 사회적 구성과 현실적 문제의 딜레마

를 제대로 다루고 독자들에게 공감을 전달해준다는거쥐...

특히나 장편보다는 단편에서 주는 나름의 충격적 짧은 임팩트가

더 돋보이는 세이초 할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얄팍하게 해본다.

 

 

 

 

 

 

“문학은 과연 인간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가”
《뿌리깊은 나무》의 작가 이정명 신작 장편 출간
인간성과 야만, 전쟁과 정의라는 묵직한 주제의식을 담은 미스터리 팩션, 한국 출간 전 영미권 등 5개국 판권 수출 화제작


사실 이정명 작가의 책은 늘 소장만 했었지 읽어보질 못했는데

이렇게 화제가 되는 작품을 선뵈여주시니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보리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능.. 그동안 여러 작품이 영상화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이정명 작가의 이야기 구성의 능력이 대단함을 알 수 있

지 싶은데.. 여하튼 처음으로 접해보는 윤동주와 관련된 팩션~

 

 

 

 

잔인한 전쟁도 결코 막을 수 없었던
뜨거운 자유에의 갈망, 아름다운 문장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외롭게 죽어간 스물일곱 청년 윤동주,

시인의 생애 마지막 1년, 차가운 감옥에서 과연 무슨 일이 있었나?

 

제목이나 내용만큼이나 멋진 이야기적 미스터리를 담고있는 젊은

삶의 천재 시인 윤동주와 얽힌 팩션적 스토리가 아주 좋을 듯

애국적 감성이라는 개념보다는 역사적 진실과 허구가 어떠한

시너지를 보여주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능!~~

 

 

 

 

사건 후 10년.
이제는 진실을 알고 싶다.
누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서점 대상 수상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신작 장편 소설
“궁극의 사랑은 죄를 공유하는 것이다.”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이후의 소설적 고백들은 조금 약했다..

뭔가 대단한 임팩트를 위해 고민한 흔적이 보였지만 역시나..

그러다가 얼마전 왕복서간에서 힘을 빼고 자연스러운 추리적

즐거움과 인간적 공감을 제대로 얻어내는 부분에서 가나에의

또다른 재능과 독서적 즐거움을 발견했다.. 부디 이 작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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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라는 달이 시작되자 마자 거의 느낌이 한 여름의 더위를 몰고 온 듯 합니다..

이럴때는 정말 시원한 바람 부는 정자 나무 밑에서 목침 베고 서늘한 스릴러소설 한 편

읽는 것이 최고의 즐거움인데 말이죠.. 더위에는 역시 스릴러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요즘 부쩍이나 출판계가 불황이라 날씨 때문이라도 이런 장르소설들이 많이 팔려서

독자들이나 출판사들이 즐거움에 더 좋은 작품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유럽추리소설 대상, 코냑페스티벌 신인상,

 미스터리문학 애호가상 수상작가

 전 유럽의 추리문학상을 휩쓴
 프랑스의 새로운 거장
 피에르 르메트르의 국내 첫 출간작

 

 "불란스발" 감성적 스릴러의 매혹적 아름다움이 마구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최근들어 개인적으로는 프랑스의 스릴러소설을 많이 접해보질

 못했는데 좋은 기회가 될 듯 싶군요.. 기대!!

 

 

 

  

 ― 2011 아마존 올해의 책 1위
 ― 선데이타임스 올해의 책
 ― 뉴욕타임스 북리뷰 올해의 책

 

 바야흐로 이제는 야구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는거죠..

 특히나  국내 프로야구의 재미는 최고조의 즐거움을 주는

 시대인거죠.. 아이들부터 나이 드신 어르신들까지 야구가

 주는 매력은 다른 말이 필요없는 카타르시스의 정수인지라..ㅋ

 

 미국의 한 젊은 작가의 데뷔작이라네요.. 아마존이라는 거대

 온라인 서점에서 당당히 올해의 책으로 1등 먹은 작품!!

 

 

 

 

  야구라는 운동이 도대체 어떠한 매력이 있는가를 정확하게

 집어주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야구라는 게임을 매개로 젊은 날의 모든 감성이 담겨있는 작품

 이랍니다.. 남녀노소 누구나가 그 시절의 삶과 젊음과 감성을

 지대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재미면이나 이야기의 구성면이나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소설

 기대가 됩니다.. 이런 소설 좀 읽어줘야 삶이 윤택해지지 않을까요,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2천만 부 이상 판매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계의 독보적인 캐릭터
 오랜 공백을 깨고 잭 리처가 돌아왔다

 

 말 그대로 잭 리처가 돌아왔습니다..

 기다리다 지쳐 쓰려질때쯤 되니까 불현듯 나타나네요..

 톰 크루즈 주연의 원 샷의 영화명도 깔끔하게

 "잭 리처"로 정했다고 하더군요.. 최고의 싸움꾼이자

 마초적 영웅의 기준선을 제시한 잭 리처!!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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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이네요, 처음으로 알라딘 서평단으로 활동을 하는데 많은 기대가 생깁니다..

좋은 책, 즐거운 책, 행복한 책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네요

개인적 취향이긴 하지만 저의 독후감이 많은 분들에게 조그만한 도움이 되면 더 좋겠구요.

 

2011 영연방 최고의 문학상
맨부커상 수상작!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최신작!

심장을 도려내는 서늘한 통찰력과 지적인 위트가 교차하는
영문학의 찬란한 걸작

 

부커상도 그렇거니와 작품 자체가 주는 카타르시스가 만만찮다는

소문이 여기저기 굴뚝에서 연기가 막 피어오릅니다..

 

 

 

 

『원더풀 라디오』 이재익 작가의 실화 스릴러!
“나의 살인은 정당한가?”
M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그 이후……
섬뜩한 복수극의 끝은 어디인가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범죄 미스터리의 장점은

수많은 현실적 딜레마에 대한 사회적 정의를 재고시켜

준다는데 있죠..

 

 

 

 

 

 CIA 대테러센터 비밀요원 미치 랩의 네 번째 임무
MISSION 1. 필리핀에서 납치된 미국인 가족을 구하고 일급 기밀을 누출한 자를 응징할 것
MISSION 2.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숨은 음모를 파헤쳐 제3의 테러를 막을 것

 

미치 랩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스릴소설이지만

대중적소설로서의 가치는 충분한 즐거운 작품입니다..

 

 

 

 

 

괴물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괴물이 된 자들의 잔혹한 비명
“괴물 같은 세상에선 괴물로 사는 수밖에 없어!”


유현산 작가의 전작 "살인자의 편지"에 이은 사회파 스릴러

허구속에서 진실을 보고 그 진실은 우리네 삶의 파편들인게지요..

 

 

 

 

 

 

 

극한의 상상력으로 악몽 같은 현실을 몽타주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여성작가 조이스 캐럴 오츠의 기념비적 공포소설
영화감독 박찬욱 추천 · 브램 스토커상 수상작


조이스 캐롤 오츠 작가님은 너무나도 유명하신 분이시라

 다른 말이 필요없을 듯 싶습니다.

극단적 상황적의 절망적 아픔등을 표현하시는 대에는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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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켄 폴리트의 대지의 기둥은 세 권으로 구성된 작품이고 아주 흥미진진한 스릴러물이라는 점이 우선시된다... 많은 독자분들이 서평을 남기시지는 않았지만 읽어보신 분들은 역시 켄 폴리트라는 감탄사와 함께 세 권이 길지 않더라...무쟈게 재미있더라..라는 등의 홍보식 문구보다 더한 진실성이 담긴 서평을 남겨놓으셨다는거쥐....그러니 땡기지 않을 수 없다는 거...물론 공짜로 받으면 더 좋겠다는거....암...요즘 이런 공짜로 인해 발모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거..ㅡ,.ㅡ;;  

 

 

 

 

 

 

 

이거슨 순전히 독자의 서평탓이다..무쟈게 재미있다..우타노 쇼고가 다시 태어났다..클로즈드 서클의 걸작중 한편으로 자리매김된 작품이다...당신 이 책 봤어?...안봤으면 말을 하지마!!라고 하는 바람에 난 침묵의 시위 마스크를 국회 앞 장외 농성중인 국회의원 아저씨로부터 쌔벼와서 사용중에 있다...그러니 입안이 메말라 헛구역질이 올라올 지경인만큼 언능 이 책을 접하고 침 좀 발라줘야 살 수 있을껏 같다는거쥐....우야둥둥 봐야될 작품인 맞다...  

 

 

 

 

 

 

 

 

고스트 라디오는 사실 크게 마음에 없었다..뭐랄까?..이 작품을 기점으로 문동의 블랙펜 작품을 사지 않게 되었다고나 할까?..뭐 고스트 라디오때문에 외면한 것은 절대로 아니고 블펜을 사모하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그동안 몇 편의 출간 약속 작품이 자꾸 딜레이가 되고 조금씩 일정이 엇나가는 결과와 블랙펜 카페의 활성화 측면에서 아주 게으른 관리가 한 몫을 했다고 개인적으로는 불평을 늘어놓는 바이다..ㅋㅋ..그래서 간만에 나온 고스트 라디오를 사고자 하는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다는거쥐...하지만 역시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고 나는 기억력이 5분 대기조이기 떄문에 금새 까먹고 사까마까 고민하게 된 그런 작품이라는거....또 남들도 재미있어 하더만..궁금키도 하고..ㅋ 

 

 

 

 

 

 

 

 

사실 이 작품은 표지 이미지때문에 구입을 못한 케이스다...물론 비채를 애정해 맞이않는 독자로서 뭐랄까?..아주 자극적이고 매력적인 장르의 냄새가 풀풀 풍겨나지만 역시나 가정을 가지고 이제는 커가는 아이가 있는 아빠로서 숨겨놓고 읽기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게다가 표지가 저래서야 도저히 책장에 버젓이 꼽아두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다...그래서 장바구니에 늘 잘린체 남겨진 책이었지만 이 참에 선정작에 추가시켜보기로 한다...게다가 표지 이미지 때문에 구입을 못했다고 하지만 집의 나의 책장에 꼽힌 책들의 제목은 두 권중 한 권 꼴로 살인이 들어가고 피칠갑이 묻어나는 책이라는거...글은 되고 그림은 안되는겨?...바보로 아는겨?...이런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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