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강릉한모금

 

          ☆ 마음이 고이는 시간                    양양으로 간다

 

                      춘천을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평범한 서점을 말하는 여섯개의 단어           

 

                                         여름바다와 커피잔                

 

      만년필로 적는 시간            낯선 곳에 일상을 담다    

 

                   아름다움을 말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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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8

 

좋은 음식을 소식하고, 일찍자고, 운동하고,

배움을 멈추지 말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고,

매일매일 자신이 찾아 낼 수 있는 최대한의 즐거움을 찾아내자

검소하게 차려입고,

자신에게 걸맞은 정직한 친구들을 사귀고,

정신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읽고

좋은 환경을 만들고, 상식을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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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을 통해서 문화를 지향하는 것

문화는 늘 변할 뿐 발전하는 것은 아니며,

각 시대는 항상 정점에 있는 것

다만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지금 우리와 맞느냐 안맞느냐

차이가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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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3

독창적 생각을 가진 사람(obsever)은 많지만,

실제로 무언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maker)은 많지 않아요

 

 

P.101

각각의 에이스 호텔 지점과 거기서 제공하는 경험들이 전부 특별하기를 원합니다

에이스는 시간과 공을 들여 성장해 갈 겁니다

 

 

p.103

결국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홍보하기 보다는 발견되는 과정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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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작가 노트 중에서

 

" 지금의 이 일상이, 내게 주어진 유일한 삶이며 방편이라고

어쩌면 그때의 엄마도 이런 마음으로 하루를 버텼을지 모르겠다

 

딱히 타인을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누구보다 크게 웃고 자주 따뜻했던 척했다.

그건 그것대로 지루했다

 

그냥 다른 모든 날들과 다를 바 없는 또 하나의 날들을 쌓아간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 가벼워졌으면 좋겠다 "

 

 

백수린 작가 노트 중에서

 

"내가 애초에 그리고 싶었던 것은 관계의 파탄이나 단절의 순간이 아니라,어떤 관계가 꽃처럼 피었다가 결국 져버리는 과정 그 자체였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말하자면 관계의 생로병사 같은 것 "

 

 

정영수 작가노트중에서

 

"요즘 하는 생각은 어쩌면 글쓰기에서 삶에서 느낄 수 있는 거의 모든 요소들이 들어있기 때문일까, 하는 것이다. 이상하지 않나? 기쁨도, 슬픔도, 좌절도, 회한도....이해와 오해, 광기화 환희, 희망의 전조와 종말의 전조까지. 그 모든 것이 빈 원고지 안에, 그저 희기만 한 화면안에 들어 있다는게. 그래서 어쨌든 좀 더 쓸 것 같다."

 

 

김봉곤 작가노트 중에서

 

"소설은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감정'이기도 하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몰랐던 일을 경험하는 것은 몰랐던 감정을 알게 되는 일이고, 쓰지 않으면 결코 모든 감정들을 알 수 없는 채로 남겨두는 일이 싫기 때문에 나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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