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지음 / 창비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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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인건가

 

맞이하거나 보내주는 것이 아닌

있었고 느꼈을 뿐

 

고요마저도 바람으로 알아차리는 거, 사랑으로

그러니 두근두근, 언제고

 

 

 

p.314

그래도 그렇지, 나는 어떤 내기에도 너를 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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