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그림책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창비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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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눈의 쓰임새를 알고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더 자세히 이야기 할 수 있던 시간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점자등을 통해
일반인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산다는 이야기도 해 주었지만,
아이는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듯 했다.

책이 말하려 하는 바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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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어느 분께서 읽으시고 올리셨었죠..??
여기 북플을 못 떠나는 이유이기도 한 그 분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 못난 아줌마를 이해해주세요ㅠㅠ
혹 보신다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40년대나 70년 지난 지금이나 어찌 이리 다를 바가 없는지..
읽다 치밀어오르는 분노가 사그라지지 않는다.
지은이는 그러지 말라고 서문으로 타일렀음에도
보다 복장이 터져서..!!

‘역사를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건 명 정도 였구나.‘

독립 과정과 그 후의 사실을 생으로 적나라하게 보았다
살면서 모순으로 다가왔던 것들이 주석을 달고 열을 맞춰 정리가 된다.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보길.
진심으로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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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소오 2017-07-19 0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읽고 올렸더랬죠. 흠흠 ㅎ

퐁당살롱 2017-07-19 10:04   좋아요 0 | URL
시이소오님 맞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님 아니셨음 이 책을 접하지 못 했을거예요.
이 책을 저희 독서모임 에서 가을부터 읽고 토론할 거예요.-♡

시이소오 2017-07-19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당첨인가요? 토론책으로까지 선정되다니 뿌듯하네요.
기억하시고 읽어주셔 저도 감사합니다. ^^
 
한 스푼의 시간
구병모 지음 / 예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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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보지 않았지만,
왜 공유가 이 책을 읽었는지..
알 것 같다. 하하...^^

고작해야 스푼 하나 밖에 되지 않는 시간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끝이 있어야 소중함도 있는 것이고, 그래야 그 감정이 격렬히 타오르다 금세 사그라질 수 있을 것이니.

내 손에 쥔 것들에 으스대고
남들 품에 있는 것들을 시셈하며 이 코딱지보다 조금 더 큰 시간을..
흘리지 말자.
인간다움을 갖고 느끼며 살자.

간만에 본 좋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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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맘 2017-07-17 09: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공유가 읽었다니 급호감이 생기네요. ㅎㅎ

퐁당살롱 2017-07-17 09:32   좋아요 0 | URL
저도 처음엔 모르고 구매했는데 동생이 얘기해줘서 알았어요. 드라마 속 공유가 현실이었다면 이 책을 보고 많이 공감했을 것 같아요^^
 
하백의 신부 3
윤미경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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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좋아하는 것.
하교한 초1딸과 근처 놀숲 가는 것 ^^
간식비가 더 나가지만
딸의 쫑알거리는 목소리와
좋아하는 책 속에서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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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일탈 - 사실은, 출근하지 말고 떠났어야 했다
남규현 지음 / 홍익출판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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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적 일탈이 될까 싶어 본 책인데...
그건 안 된 것 같고..
미국 전역의 국립공원과 자연 사진 구경 하기엔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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