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이상용 2 - 승리를 책임지는 마지막 선수
최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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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1군 데뷔!!! 머리로 보는 야구만화의 지존 최훈.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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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급쟁이 부자들

난 아직도 '똑똑한 돈'을 보고난 충격을 기억한다. 아고라 경제방에서 쓴 글들의 수준이 그리고 우리처럼 생활인의 수준에서 얻어낸 지식 성취의 수준이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저 정도의 통찰력을 얻고 싶다' 그런 생각으로 무작정 경제학 책들을 읽었던 것 같다. 

이제 다시 상승미소님의 새 책을 앞에 두었다. 경제블로거 핑크팬더님의 '후천적 부자'와 같이 읽어보고 싶다.








2.컨트라리언 전략

이지효 님의 전작을 읽었다. '한국경제,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란 제목이었는데 그때 당시 한국 산업들의 발전과 특징들에 흥미가 있었던 지라 재미있게 읽었다. 난 투자자의 입장으로 산업을 보았지만 컨설턴트의 눈으로 보는 산업 또한 흥미진진했다. 이번 책은 '역발상'이다. 아직 초보 투자자지만 언제나 화두로 삼고 있는 '역발상'의 의미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살펴보고 싶다.







3. 컨텍스트의 시대

내가 책을 고르는 기준은 단순하다. 관심있는 분야의 스터디셀러->베스트셀러->관심작가의 최신작 순이다. 이 책은 IT분야를 즐기거나 IT업체들에 투자하는 사람들이면 한번은 들어본 적 있는 블로거의 책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거나 신뢰하는데는 수긍할 만한 이유가 있다. 업계 선두의 인물에게서 향후 변화의 단초를 얻는 기회를 갖자.









4. 경영계획과 가치평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진 않겠지만, 난 정말 보고 싶다. 가치평가 오타쿠라 매번 같은 방법론이지만 조금 다르게 해석하는 사람들의 책은 기여코 사고만다. 목차를 훑어보니 내가 지금 들고 있는 책과 비슷하지만. 그래도 궁금하다. 이 사람은 어떻게 해석할지, 그리고 어떻게 평가할지. 버핏도 그랬지만 가치평가는 어떤 면에서는 예술의 영역이라 경험자의 의견은 매우 중요하다.







5. 행동하라

아마존 리뷰에, "지금 당장 행동하게 해 주는 책" 이란 멋진 구절이 있었다. 난 원래 생각이 많아서 행동하면서도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다른 생각을 하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타이밍을 놓치는 일들이 많다. 그런 나에게 뭔가 적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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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2014-04-02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4월 추천 도서(5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장 드림

Gorilla 2014-04-03 10:32   좋아요 0 | URL
넵 감사합니다. 좋은 책 선정해 주세요~~

사랑지기 2014-04-11 17:44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
 
연극이 끝나고 난 who
꼬마비 지음 / 애니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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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에서도 그의 기량은 최고다. 무엇보다 작가가 얘기한 자기나름의 결론을 내되 생각은 독자에게 맡긴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만화책을 읽으면서 매번 멈추고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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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신간평가단님의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 신간평가단에 지원해 주세요. "

1.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 남자인 김동현입니다. 금융 분야 종사하고 있고 투자나 경제 분야, 그리고 스케쥴 관리나 능력 개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2. http://blog.aladin.co.kr/743492174/4096394 (취직하고 바쁘다 보니 리뷰에 소홀해 졌네요;) 3. 아니오 4.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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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입 1
쿠지 미츠히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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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뚜렷히,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일은 가슴 아프고 힘들지만 그래야만 비로소 나아갈 수 있다. 늑대의 입을 여는 길은 시선을 늑대에게 맞추어야만 가능하다. 재밌고 잔인하지만 찐한 인간애가 있다. 독립과 자유. 일본인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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