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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고이케 히로시 지음,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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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사 보고 싶긴한데...정말 모든 잘못이 내 탓일까?? 나만 바뀌면 내 삶이 정말 변할까? 생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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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속살 2 - 경제학자 편 경제의 속살 2
이완배 지음 / 민중의소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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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우리형 호날두가 았다면 , 민중에게는 완배형있다. 무조건 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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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인생의 법칙 (반양장) - 혼돈의 해독제
조던 B. 피터슨 지음, 강주헌 옮김 / 메이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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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잘 읽어지지 않는다. 번역의 문제는 아닌듯하고 원전 자체의 문제로 보인다. 장광설이라고 해야할까 , 논지를 명확하게 밝히기 보다는 한참을 돌아간다. 좀더 직설적으로 평가하면 , 약 150~200페이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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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1
공지영 지음 / 해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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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씨, 글쓰시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시길. 진실을 담아야하는게 작가 아닙니까? 요즘 진실해요?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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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의 언어
장한업 지음 / 아날로그(글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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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흔한 주제를 표현하지만, 뭔가 깊이있는 접근이 있을까 해서 사봤다. 하지만 그런것은 없었다. 흔한 주제에 대해 일반인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깊이 정도의 의견을 내놓았다. 예를 들어 여학생들의 화장이 비슷한 이유가, 집단주의적 사고방식이다... 정말 그럴까? 다른 해석은 없을까 ?

현상에 대해 단정적으로 내놓는 의견이 독자로서 실망이다. 과거 이어령 교수의 명저 '축소지향의 일본인'이 일본인에게 부터 충격과 감탄을 자아낸 이유는 무엇이었나? 바로 새로운 관점에서 현상을 바라본 것이었다. 일반인의 머리에 죽비를 날리는 한 방. 독서는 그런 맛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장한업 교수님의 '차별의 언어'는 우리 언어속에 있는 차별적 사고 구조에 대해 분석은 했지만, 이러한 주제가 낯설지 않은 시점에서 해석은 차별화가 있어야 헀다. 그런데, 해석은 예상가능하고 따라서 재미도 없다. 돈이 아까울 정도는 아니고, 중학생에게는 읽혀볼만 하지만, 고3이상 에는 권하지 못하겠다. 요즘 고등학생들 의무적이긴 하나 독서도 하고, 논술 공부도 한다. 현상에 대한 이정도 해석은 고등학생에게도 공감을 얻기는 힘들다.

한양대 모교수가 쓴 책을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이 든 적이 있다. 명문대학의 선생님이, 그것도 인문학 선생님이라면 , 게으르면 안된다. 책 내는 것이 프로필 만들기나 돈벌이 수단은 아니다. 교수들 먼저 이를 지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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