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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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특별하게 다가온 1969년,, 와타나베가 읽었던 책을 모조리 찾아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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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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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19세에 이렇게 성이 문란한가요? 아름답고 슬프고 씁쓸하네요~ 아름다운 시절,아름다운 나이에 자살을 선택해야만 했을까요? 와타나베 같은 캐릭터가 현실에 정말 존재할까요? 이런친구를 두었다면 인생은 성공일것이다. 그런데 절친 친구들이 자살했다는건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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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현대문학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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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잡화점의 기적에 이어 또 한 번 게이고에게 푹 빠지게 하는 소설-깨끗하고 아름다운 눈동자가 한 사람의 인생을 모조리 바꿔놓는다.,사람은 때로 튼실하게 살아가는 것 자체만으로 다른 사람을 구원해줄수있는것이다.//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갖는다는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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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 날개 가가 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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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날개˝-새로운 의미를 알수 있었다. 단순히 니혼바시 다리에 있는 조각상의 의미 이상의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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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 날개 가가 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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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형사의 끈질긴 노력이 없었다면 엉뚱한 사람이 살인자로 몰릴뻔했다. 가가형사같은 사람만 있다면 억울한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될듯...수사과정이 너무 길게 다루어져서 정작 가족애라는 주제부분이 짧게 다뤄진 느낌이 있다.//게이고의작품은 바탕에 인간미가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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