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수입]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2CD][디럭스 한정반]
건스 앤 로지스 (Guns N' Roses) 노래 / Geffen / 2018년 7월
평점 :
품절


 Sweet Child O' Mine :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즈)의 1집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에 수록된 곡입니다.



[2CD 디럭스 버전 한정판입니다.]



 미국인에게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즈)의 "Sweet Child O' Mine"을 아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쩌면 다소 어이없는 질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치... 그래요. 마치 한국인에게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아느냐고 물어보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아주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웃음).


 예전에,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즈)의 1집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이 발매됐던 당시(1987년.) 미국에 유학을 갔었던 지인에게, "Sweet Child O' Mine"이 그때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물어봤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지인은 살짝 질렸다는 말투로 무뚝뚝하게, 


 "어디를 가던 그 노래가 들려왔다."


 라고 답했습니다. 


 ...몇번을 다시 생각해봐도, 이보다 더 짧고 명쾌한 답변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이 노래를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듣는 순간 전율이 느껴지는 도입부(오프닝)."


 이 이상의 너스레가 필요할까요? 지금 바로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Bruno Mars - Doo-Wops & Hooligans [인터내셔널반]
브루노 마스 (Bruno Mars) 노래 / 워너뮤직(WEA) / 2011년 1월
평점 :
품절


 Just The Way You Are :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첫 정규 앨범 'Doo-Wops & Hooligans'의 타이틀곡입니다.




 "Just The Way You Are"를 처음 접한 것은 인터넷에 올라온 디즈니랜드 관련 글에서 배경음악으로 쓰였을 때였습니다. 


 디즈니랜드에서 파는 간식거리(주로 사탕류)를 소개하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랄까, '사탕과 이렇게 잘 어울리는 노래가 있다니.'하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들더군요.


 다만, 뮤직비디오의 영상과 가사가 너무 달달해서 조금 안맞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답니다.


 좀 많이 달아요.


 어느 정도냐 하면,


 "Just The Way You Are"가 재생되는 4분 동안, 쉬지않고 계속해서 초콜릿과 사탕을 먹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입]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리마스터링]
건스 앤 로지스 (Guns N' Roses) 노래 / Geffen / 2018년 7월
평점 :
품절


 Sweet Child O' Mine :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즈)의 1집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에 수록된 곡입니다.



[2018 리마스터링 일반판입니다.]




 미국인에게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즈)의 "Sweet Child O' Mine"을 아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쩌면 다소 어이없는 질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치... 그래요. 마치 한국인에게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아느냐고 물어보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아주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웃음).


 예전에,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즈)의 1집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이 발매됐던 당시(1987년.) 미국에 유학을 갔었던 지인에게, "Sweet Child O' Mine"이 그때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물어봤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지인은 살짝 질렸다는 말투로 무뚝뚝하게, 


 "어디를 가던 그 노래가 들려왔다."


 라고 답했습니다. 


 ...몇번을 다시 생각해봐도, 이보다 더 짧고 명쾌한 답변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이 노래를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듣는 순간 전율이 느껴지는 도입부(오프닝)."


 이 이상의 너스레가 필요할까요? 지금 바로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