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혼자 그러고 살 거냐고.
과감하게 금을 밟고 선을 넘어서는 게 문학의 역할이 아닌가.
이걸 보기 위해 살아 있었구나 싶게 인상 깊었던 순간을 수집해 오기로 하는 거에요.
대체... 내 인생이 뭐가 문제였길래...
이렇게 한 명이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면 한 명이 더 용기를 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