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영바라기님의 서재 (Kandhe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4 Oct 2026 03:21: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Kandhee</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andhee</description></image><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지지 않는 벚꽃&amp;gt; 유즈키 유코 - [지지 않는 벚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588340</link><pubDate>Fri, 23 Oct 2026 1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5883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350&TPaperId=175883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7/52/coveroff/89760483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350&TPaperId=175883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지 않는 벚꽃</a><br/>유즈키 유코 지음, 김지연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지지않는벚꽃 #서평단<br/><br/>'히라이시 여대생 스토커 살인사건, 경찰은 사건 수사는 뒷 전이고 워크숍을 갔던 것으로 밝혀져!'<br/><br/>쓰무라 지카는 이 사건에 뭔가 내막이 있다. 자기가 그 내막을 파보겠다. 그렇게 말하고 나서 일주일 후 숨진채 발견됐다.<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br/><br/>🟢&lt;고독한 늑대의 피&gt;, &lt;반상의 해바라기&gt;,&lt;최후의 증인&gt; 의 작가 유즈키 유코의 장편 미스터리 소설(2015년 작)<br/><br/>제5회 '도쿠마문고대상' 대상 수상작<br/><br/>🟢경찰 소설, 사회파 미스터리<br/><br/>누군가의 희생 위에서 국가의 안녕이 유지되어서는 안된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형사 수사 드라마 한편을 책으로 읽은 듯<br/><br/>드라마화하기 최적화되어있는 스토리<br/><br/>_이런 류의 소설은 보통 경찰이 범인이지? 싶은 그 장르<br/><br/>막연하게 경찰이 범인이겠다 생각했는데 과연?🤔 <br/><br/>_전체적으로 잔잔<br/><br/>기자에게 경찰의 치부를 알린 내부 스파이 색출이나, 지카를 죽인 범인을 알아내기위해 주인공들은 매우 바쁘게 움직이는데!<br/><br/>글의 분위기는 차분하고 잔잔<br/><br/>_아쉽다 생각되는 부분은<br/><br/>책을 읽을때 앞에 있던 친구에게 "이렇게 돌고돌아 결국 이 사람이 범인이면 용서안해"라고 했는데!<br/><br/>그 사람이 범인<br/><br/>_<br/><br/>@moonchusa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유즈키유코 <br/>#柚月裕子<br/>#朽ちないサクラ<br/>#문예춘추사 #일본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책추천 #책 #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7/52/cover150/89760483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75206</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우리가 주워진 세계&amp;gt;  아사쿠라 히로카게 - [우리가 주워진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531086</link><pubDate>Tue, 22 Sep 2026 16: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5310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161&TPaperId=175310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18/coveroff/k3221311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161&TPaperId=175310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가 주워진 세계</a><br/>아사쿠라 히로카게 지음, 이구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9월<br/></td></tr></table><br/>#우리가주워진세계 #도서선물🎁<br/><br/>이 건물은 각 층에 3호씩 있는 3층 건물로 총 9호실 밖에 없다.<br/><br/>자신과 도모에.. 그리고 비어있는 202호를 빼면 나머지는 여섯 세대다. <br/>그 중에 범인이 있을까<br/>아니면..<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br/><br/>🔵2012년&lt;야구공 아프로&gt;로 제7회 소설현대장편 신인상 장려상을 수상하고 2013년에 데뷔한 아사쿠라 히로카게 작가의 장편소설(2024년 작)<br/><br/>작가님 출간작 보면 야구를 아주 애정하시는 듯<br/><br/>저는 요즘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있는 삼성라이온즈의 팬입니다.<br/><br/>🔵우리가 주워진 세계<br/><br/>일단 위의 책 내용을 간단히 쓴거만 보면 미스터리소설같기도 하지만 전혀 미스터리는 아니고, 힐링 성장 소설이다.<br/><br/>'쓰레기 집은 고독이다.그럼 텅빈 청결한 집에 사는 나는 고독하지 않는걸까.'<br/><br/>쓰레기를 수거하는 결벽증 남자(아사히)와<br/>쓰레기를 주워서 집에 가져다 놓는 여자(사노)의 이야기로<br/><br/>제목의 '우리'는 쓰레기를 말하는게 아닌 이 두사람을 말합니다.<br/>(제목만보고 쓰레기가 주인공인 SF소설인가 싶었어요.)<br/><br/>옆집에 살게된 상극의 두 사람이 서로가 가진 상처와 마주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내용입니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맨날 추미스쪽만 읽다가 한번씩 이런 비장르 소설을 읽으면 드는 생각은<br/><br/>재밌네 괜찮네!!<br/><br/>가독성도 굉장히 좋고, 힐링을 충만하게 받은 느낌<br/><br/>남의 사랑이야기따위 좋아하지 않는데 이  두사람은 응원하는 마음도 들었고<br/><br/>내가 가진 상처와도 마주하게되며 그래 이렇게 살아야지!!라고 생각<br/><br/>"더러워져도 나중에 치우면 돼."<br/><br/>아무튼 그래도 다음 책은 다시 추미스<br/><br/>_<br/><br/>역시 영원히 깨끗할 수는 없다.<br/><br/>난 줄거리를 전혀 모르는 드라마를 중간부터 보는 걸 좋아해<br/><br/>@happybooks2u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아사쿠라히로카게 #해피북스투유 #일본소설<br/>#책추천 #책 #book <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18/cover150/k3221311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1819</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오마리가 살인사건&amp;gt; 아시베 다쿠 - [오마리가 살인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525488</link><pubDate>Sat, 19 Sep 2026 1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525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563&TPaperId=175254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45/coveroff/k1421315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563&TPaperId=17525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마리가 살인사건</a><br/>아시베 다쿠 지음, 구수영 옮김 / 더블샷 / 2026년 09월<br/></td></tr></table><br/>#오마리가살인사건 #도서선물🎁<br/><br/>옛날 옛적에 '오마리 백약관'이라는 곳이 있었어.<br/><br/>나는 오마리가에 나중에 들어온 이방인이었어. 상황이 돌아가는 꼴을 어찌할 수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그냥 순순히 받아 들일 수도 없었지<br/><br/>그래서... 그들을 전부 죽인거야<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br/><br/>🔴1990년 &lt;살인 희극의 13인&gt;으로 제1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아시베 다쿠 작가의 본격 미스터리 장편 소설(2021년 작)<br/><br/>제75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대상<br/><br/>제22회 '본격미스터리 대상' 소설부문 대상<br/>(요네자와 호노부 작가의 &lt;흑뢰성&gt;과 공동수상)<br/><br/>🔴오마리 백약관<br/><br/>오마리가는 메이지시대 이후 화장품 판매로 성공을 거둔 집안이다.<br/><br/>미국과 일본의 전쟁을 겪으며 점점 쇠퇴해가던 오마리가에서 괴이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는데<br/><br/>노마님 '오마리 다카'<br/>당주 '오마리 시게조'<br/>큰마님 '오마리 기요에'<br/>4남매 중 첫째 '오마리 다이치로'(전쟁)<br/>둘째 '오마리 쓰키코'<br/>셋째 '오마리 시게히코'(전쟁)<br/>막내 '오마리 후미코'<br/><br/>다이치로 아내 '오마리 미네코'<br/>미네코의 동창이자 수습의사 '니시 나쓰코'<br/>탐정 '호조 고시로'<br/>순경 '가이바라 도모아키'<br/><br/>지배인 '기스케' (본명 다노나카 기이치)<br/>하녀장 '오사이' (본명 곤도 사이)<br/>사환 '다네키치' (본명 우라히가시 다네지로)<br/><br/>행방불명 기요에 오빠 '오마리 센타로'<br/><br/>이들 중 여러 사람이 죽고<br/>범인은 한사람<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전통적인 탐정 미스터리 소설<br/><br/>아시베 다쿠 작가는 '메타적 장치나 복잡한 시간구조를 앞세우기보다 이야기 자체가 지닌 순수한 재미만으로 독자를 사로 잡는 소설을 쓰고싶었다.' 고 하는데 성공!!🤝<br/><br/>&lt;오마리가 살인사건&gt;은 요코미조 세이시 작가의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나 미쓰다 신조 작가의 도조겐야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전개<br/><br/>단, 그 책들에서 보여지는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많이 덜하고 종전직전 시기의 시대상을 재밌게 풀어낸다.<br/><br/>특이한 점은<br/>고용인들의 본명에 꽤나 집착<br/><br/>_6부<br/><br/>여러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전개되는데 6부가 되면..<br/><br/>이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인데 자세히 언급하기는 좀 그르네 <br/><br/>개인적으로 이 것과 관련해서 이 책이 시리즈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후기를 보니 안될 듯 ㄲㅂ🤦‍♂️<br/><br/>그리고 '탐정'은 멀쩡히 사건을 잘 해결해나가다가 갑자기 무슨말을 하는겨? 싶은데 이건 내가 고전 미스터리 소설 알못이라 전혀 몰랐<br/><br/>고전 좋아하시는 분들 눈에는 뭔가 더 많이 보이실듯 합니다!<br/><br/>_&lt;홍루몽 살인사건&gt;<br/><br/>개인적으로 아시베 다쿠 작가의 책 유일하게 읽어본게 &lt;열세번째 배심원&gt;이었고,<br/><br/>오마리가를 읽고나니 작가의 &lt;홍루몽 살인사건&gt;을 어떻게든 구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br/><br/>근데 일본에는 이 작가님 책이 무지하게 많든데 왜 국내출간된게 이렇게 적은거지?!!<br/><br/>논란이라도 있으신가<br/><br/>_<br/>아무 관계도 없는 집에 드나들기에는 탐정을 자처하는 것만큼 좋은 핑계가 없다.<br/><br/>@doubleshotpress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아시베다쿠<br/>#大鞠家殺人事件<br/>#芦辺拓<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45/cover150/k1421315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74591</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자신을 죽인 남자&amp;gt; 줄리언 시먼스 - [자신을 죽인 남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97743</link><pubDate>Sun, 06 Sep 2026 1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977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29&TPaperId=174977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0/coveroff/k2721306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29&TPaperId=174977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신을 죽인 남자</a><br/>줄리안 시먼스 지음, 정향 옮김 / 엘릭시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자신을죽인남자 #도서선물 🎁<br/><br/>아내 클레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br/><br/>그리고 이즌비 멜런 소령도 사라져야했다.<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br/><br/>⚪️영국의 범죄소설 작가이자 비평가 줄리언 시먼스(1912~1994)의 장편 소설(1967년 작)<br/><br/>아서 브라운존은 아내를 죽이겠다는 결심에서 시작해 끝내 자신을 죽였다.<br/><br/>⚪️자신을 죽인 남자<br/><br/>아서 브라운존의 이중생활은 완벽했다.<br/>퍼트리샤 파커가 등장하기 전까지<br/><br/>이제 아서 브라운존은 아내 클레어를 죽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아내가 죽으면 자신이 의심받을게 뻔하다.<br/><br/>그래서 경찰의 눈을 피하기위해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또하나의 나가 의심받게 하기로 한다. <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3번째 완독<br/><br/>1.그리고 누군가 없어졌다_나쓰키 시즈코<br/>2.유괴_다카기 아키미쓰<br/>3.자신을 죽인 남자_줄리언 시먼스<br/><br/>최초의 아닐비일미<br/><br/>_단순함이 주는 재미<br/><br/>주인공이 경찰에게 잡히지 않고 아내를 죽이기위한 계획을 짜고 실행, 범행의 결과를 보여주는 내용으로<br/><br/>오로지 주인공 아서의 심리, 행동에만 집중되어있다.<br/><br/>주의해야할 것은 이 책이 아무래도 1967년 세상에 나온 책이다보니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생각을 가진 등장인물들에 대해 공감하기는 쉽지 않다라는<br/><br/>_결말<br/><br/>개인적으로 급작스럽긴 했지만(응? 이렇게 끝이라고?) 뭐 원하는바를 얻었으니<br/><br/>조앤 너무 불쌍<br/><br/>@elixir_mytery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_<br/>#줄리언시먼스 #엘릭시르 #미스터리소설<br/>#책추천 #추리소설 #책 #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0/cover150/k2721306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600054</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나를 우습게 봤겠지만&amp;gt; 베라 쿠리안 - [나를 우습게 봤겠지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83429</link><pubDate>Mon, 31 Aug 2026 1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834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612&TPaperId=174834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32/coveroff/k852130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612&TPaperId=174834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우습게 봤겠지만</a><br/>베라 쿠리안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를우습게봤겠지만 #서평단<br/><br/>나는 사이코패스 연구에 참여하는 일곱명의 학생 중 한명으로 존 애덤스 대학교에 무임승차할 수 있었다.<br/><br/>존 애덤스 학교는 오래전부터 나의 1지망이었다. <br/><br/>윌 때문이었다.<br/><br/>나는 10월 23일, 윌 바크먼을 죽일 것이다.<br/><br/>그런데 우리 사이코패스 일곱명을 사냥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 <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워싱턴 D.C. 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심리학자 베라 쿠리안의 데뷔작 장편소설(2021년 작)<br/><br/>⚫️살인 계획과 7명의 사이코패스<br/><br/>이야기는 나(클로이)가 존 애덤스 대학교에 입학하며 시작하는데 그녀는 3학년 윌을 죽여버리기위해 이 학교에 입학했다.<br/><br/>'윌 바크먼의 살날은 60일 남았다.'<br/><br/>존애덤스 대학교에는 7명이 사이코패스가 있다.<br/><br/>클로이가 이 학교에 입학할 수 있던 이유도 사이코패스이기 때문<br/><br/>7명의 사이코패스는 극비로 와이먼 레너드 박사의 연구에 참여하는데..<br/><br/>갑작스럽게 벌어지는 연쇄살인 사건🔪<br/><br/>"살해당한 사람들이 우리프로그램에 속해 있다는거 알아?"<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초반은 나(클로이)가 왜 윌을 죽이고싶어하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끌고가는데 그건 책 뒷표지에 나와있다고<br/><br/>나는 뒷표지를 읽지 않은 상태로 읽어서 흥미롭게 나아갔다 생각<br/>(저처럼 초반부터 흥미롭게 읽고 싶으시면 뒷표지는 삼가주시길!)<br/><br/>_연쇄살인의 시작<br/><br/>7명의 사이코패스의 정체가 한명씩 등장하는 걸 보는 재미가 분명히 있다.<br/><br/>그리고 클로이를 포함한 주인공 3명이 모여 자신들을 노리는 범인에대한 단서를 모아가는데<br/><br/>개인적으로 이게 좀 길지 않았나 싶긴 함?<br/>미쿡스러운 부분도 많고<br/>욕도 많고<br/>내가 읽어본 타국가소설 중 가장 욕이 많지 않았나<br/><br/>_범인?<br/><br/>정말 끝까지 누군지 감도 못잡은<br/>너무 꽁꽁 숨겨져있던게 아닐까?<br/>티가 많이 났다는 리뷰를 본적이 있는데<br/>나는 왜 전혀 몰랐지🧐<br/><br/>모두가 사이코패스고 그짓말쟁이라 무슨일이든 벌어질 수 있다 생각해서 그랬나<br/><br/>_아무튼<br/>작가님이 자신의 전공을 잘살려서 쓴 사이코패스 미스터리 소설이라 생각<br/><br/>두번째 장편 소설이라는<br/>&lt;어둠을 지나 한 걸음&gt;도 읽어보고 싶습니다!🙏<br/><br/>@munhakdongne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베라쿠리안 <br/>#VeraKurian <br/>#NeverSawMeComing<br/>#책추천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책 #독서 #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32/cover150/k852130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3226</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배가본드 X 밀실의 죽음&amp;gt; 황정은 - [배가본드 X 밀실의 죽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70912</link><pubDate>Tue, 25 Aug 2026 1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709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31&TPaperId=174709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88/coveroff/k9321302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31&TPaperId=174709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배가본드 X 밀실의 죽음</a><br/>황정은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배가본드X밀실의죽음 #서평단<br/><br/>BM모터스는 중대형 SUV '배가본드 X'를 야심차게 출시했다.<br/>인스타와 유튜브 차박 콘텐츠에서 히트를 치더니 급기야 대기예약이 폭주하는 사태로 이어졌다.<br/>.<br/>.<br/>배가본드 X에서 잠을 자다 변사한 사람이 벌써 네명째였다.<br/>우연이라기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지나치게 뚜렷했다.<br/><br/>사인은 질식사지만 시신에는 삭흔도 타박흔도 어떠한 외상도 발견되지 않았다.<br/><br/>차량 결함? 자살? 아니면 살인?<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br/><br/>⚫️&lt;그리고 아무도 없었다&gt;,&lt;살인 오마카세&gt;의 작가 황정은의 신작 장편 미스터리 소설(2026년 작)<br/><br/>지택근 형사 시리즈<br/>그아없에도 오마카세에도 등장하는 형사로 사건 해결 담당<br/><br/>작가님의 또 다른 소설 &lt;개구리 정원의 살인&gt;은 못 읽어서 나오는지 어떤지 모르겠<br/><br/>왜 안읽었지❓<br/><br/>⚫️네 명의 죽음, 하나의 패턴<br/><br/>아내<br/>아내<br/>불륜남녀<br/><br/>남편이 캠핑카 '배가본드 X' 차량 구매 -&gt; 캠핑 -&gt; 차 안에서 잠든 사람들 질식사<br/><br/>그리고 세명의 용의자<br/>물리 교직자<br/>화학공학과 출신<br/>약사<br/><br/>세명의 형사의 공조수사<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일단 초반은 제육볶음 맛있겠다.<br/>라면 먹고싶다의 심정<br/><br/>실제로 카페에서 책을 읽고 집가서 라면 끓여먹음<br/>배부름<br/><br/>_개인적으로 황정은 작가님의 소설을 읽는 이유<br/><br/>본격 미스터리 지향<br/>품격이 느껴지는 글<br/><br/>작가님 데뷔작인 그아없 제목만 봐도 '애거서 크리스티가 보여준 공정한 추리와 치밀한 퍼즐의 미학을 지향한다.'<br/><br/>그리고 작가님의 소설에는 절대 무분별한 욕설이 등장하지 않는다.<br/>난 왜 이 쪽으로 민감한거지🤔<br/><br/>P48 2년이 도과해 <br/>오타인가 했더니 도과하다 = 경과하다. 지나가다.<br/>또하나 배웁니다🤗<br/><br/>_별 5개가 아닌 이유가 뭘까?<br/><br/>&lt;살인 오마카세&gt;에서는 범인의 의외성이 없었으며 후반이 아쉬웠다고 별 4개를 했었는데<br/><br/>이번 &lt;배가본드X 밀실의 죽음&gt;에서는 마지막까지 한정된 용의자 중 누가, 어떻게, 왜를 굉장히 궁금해하면서 읽었다.<br/>(내가 완벽주의 강박이 없어서 그런지 '왜'는 공감하지 못하긴 함😗)<br/><br/>전작에 비해 더 발전하고있는게 보이는데 왜 별 5개를 하지 못했을까?<br/><br/>일단 뒷 내용을 보면 이해 가능한 부분이지만(이 사람들을 용의자로 넣어야하니까!!) <br/>개인적인 서사를 조금 줄이고 사건, 수사에 더 집중했으면 좋았겠다 생각<br/><br/>그리고<br/>'살인은 흔적을 남긴다. 완전 범죄란 없다. 만약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면 내가 아직 못본 것 뿐이다.'<br/>이런 마인드를 가진 형사가 지택근이어야 한거 아닌가<br/>아직은 주인공 지택근 씨가 지닌 매력이 무엇인지 모르겠다.<br/><br/>_<br/>이혼말고 깨끗하게 헤어질 방법은 없을까?<br/><br/>@booknamu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황정은 #한국소설 #미스터리소설 <br/>#책추천 #책 #book #추리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88/cover150/k9321302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8872</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천년의 후더닛&amp;gt; 아사네 주지 - [천 년의 후더닛]</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57466</link><pubDate>Tue, 18 Aug 2026 1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574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4574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off/k51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4574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 년의 후더닛</a><br/>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천년의후더닛 ⭐️ <br/><br/>특징있게 생긴 시몬은 천년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셸터에 침입한 누군가에게 칼에 찔려서 살해됐다.<br/><br/>눈이 번쩍 뜨일만한 미인이었던 ○는 영웅으로서 대중에게 받아들여진다는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역시 칼로 살해당해 콘크리트에 덮여있다.<br/><br/>왜 우리 일곱명 중에서 두 명이나 살해된걸까?<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만약 피실험자 중에 범인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153년전에 시몬과 함께 깨어났었다는 뜻이야. 그렇다면 그 사람은 다시 슬립에 들어갈 수 없어.<br/><br/>⚫️'바라노마치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작가 아사네 주지의 두번째 장편 소설(2025년 작)<br/><br/>'SF 본격 미스터리'<br/><br/>특수설정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br/>니시자와 야스히코 작가의 인격전이 살인 같은 SF 미스터리 <br/><br/>&lt;천년의 후더닛&gt;은 사람들을 천년 간 잠들게 한다는 콜드슬립을 소재로 사용<br/><br/>"콜드슬립은 인간을 오랫동안 잠재우는 기술이예요. 천년 전에 우리는 그 콜드슬립을 실시해 천년 동안 셸터에 잠들어 있었습니다."<br/><br/>⚫️시작<br/><br/>[콜드슬립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일곱명이다.<br/>그 중 '시몬'이 아직 깨어나지 않았다.<br/>"..이거 작동이 멈췄어요. 153년 전에<br/>누워있던 것은 미라로 변한 시몬<br/>"등에 칼이?"<br/>시몬은 살해당했다는 건가?<br/>이 셸터의 문은 1000년 간 외부의 공격이나 간섭을 막아야하기에 안에서 나갈 수는 있지만 밖에서 들어올 수 없는 구조인데 153년 전 누가 어떻게 시몬을 살해했는지?]<br/><br/>{주요 인물 소개}<br/>1.쿠란(고등학교 교사, 아내와 사별 후 삶의 의미를 잃고 콜드슬립 지원)<br/><br/>2.카이(남, 테그미네 본체개발에 참여한 하청업체 직원)<br/><br/>3.이리야(여, 테그미네 개발팀 프로그래밍 담당)<br/><br/>4.시나(여, 생물학 연구자로 천년 후 생물의 진화를 보고싶어 지원)<br/><br/>5.시몬(남, 미래를 보는게 꿈이어서 지원)<br/><br/>6.크로에(여, 인류에게 도움이되고 싶어 지원)<br/><br/>7.마르코(남, 왜 지원했는지 비밀)<br/><br/>외부의 침입이 불가능한 공간<br/>천 년동안 잠이 든 7명<br/>천 년 후 깨어난 그들 앞에 시몬이 153년 전 칼에 의해 살해당한상태로 발견되는데...<br/><br/>WHO?<br/>WHY?<br/>HOW?<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내가 쓰는 별점 어플에 &lt;천년의 후더닛&gt;이 등록되기 기다리고 기다리다 안올라와서 포기하고.. 별점은 700개<br/><br/>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마침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 후반부<br/><br/>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br/>상상력이 정말 괴물같으다.<br/><br/>무수히 많은 힌트를 뿌려놨어도 그 누가 이걸 눈치 챌 수 있을지!! 경악스러운 진실<br/><br/>_제목에 '후더닛'이 들어가지만<br/><br/>누가 그랬니는 중간중간 나오는 누군가의 과거씬을 보면 추측 가능<br/><br/>왜 그랬니와 어떻게 그런거니가 더 강조된게 아닌가🧐<br/><br/>_친절한 '화자' 쿠란 씨<br/><br/>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알기쉽게 정리정돈<br/><br/>_2038년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무패우승?<br/><br/>여기서부터 뭔가 석연치않<br/><br/>우승보다 강등이 더 가까워보이는데 <br/>과연 무패우승 가능할지 지켜보는 재미<br/><br/>_<br/>세상은 내가 없어도 돌아간다.<br/><br/>@mytomobook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내친구의서재<br/>#麻根重次 #千年のフーダニット<br/>#일본소설 #미스터리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150/k51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5644</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알파벳 퍼즐러즈&amp;gt; 오야마 세이이치로 - [알파벳 퍼즐러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37401</link><pubDate>Fri, 07 Aug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374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695&TPaperId=174374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coveroff/k14213069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695&TPaperId=174374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파벳 퍼즐러즈</a><br/>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알파벳퍼즐러즈 #서평단<br/><br/>도쿄 미타카시의 이노카시라 공원 근처에 AHM(Apartment House of Minehara)라는 4층짜리 맨션이 있다.<br/><br/>건축연수는 ''10년'', 맨션 전체는 열 세대다.<br/>4층 건물인데 왜 열 세대인가하면 4층 전체가 건물주인 '미네하라 다쿠'의 거처이기 때문이다.<br/><br/>나라이 아키요 (3층 거주, 범죄미스터리 관련 번역가)<br/>고토 신지(1층 거주, 경시청 수사1과 형사)<br/>다카노 리에(2층 거주, 정신과 의사)<br/><br/>이들은 4층의 미네하라 집에 모여 하잘것없는 잡담을 나누는 사이이다.<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범인 맞추기의 명수' 오야마 세이이치로 작가의 단편 소설(2004년 작)<br/><br/>작가의 정식 데뷔작<br/><br/>⚫️알파벳 퍼즐러즈 단편 4개<br/><br/>1.P의 망상<br/><br/>'청산가리 중독입니다.<br/>바닥에 떨어져있던 캔 홍차에서 청산가리가 검출됐어요.'<br/><br/>⭐️⭐️⭐️<br/>피독망상을 가진 사람이 독살을 당하다.<br/>용의자는 4명<br/>_<br/>2.F의 고발<br/><br/>'나카다이 조각미술관의 특별 수장고에서 무로사키 준페이라는 학예사가 살해당했다.'<br/><br/>⭐️⭐️⭐️⭐️<br/>F시스템에 지문을 등록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곳에서 살인사건 발생<br/>지문등록자는 3명(피해자 제외)<br/>_<br/>3.C의 유언<br/><br/>'..사장님이 뭔가를 써서 남기셨어.'<br/><br/>⭐️⭐️⭐️<br/>다잉메시지로 생각되는 알파벳 C를 남기고 사망한 피해자<br/>이름에 C가 들어가는 4명의 용의자<br/>_<br/>4.Y의 유괴<br/><br/>1992년 4월 우리 아들은 유괴당했다.<br/><br/>⭐️⭐️⭐️⭐️⭐️⭐️⭐️⭐️⭐️⭐️<br/>유괴, 몸값탈취실패, 어린 인질의 죽음, 동료간의 내분, 공범을 가차없이 살해한 주범<br/>12년 전 유괴사건의 재수사<br/>_<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안락의자 탐정 스타일<br/><br/>사건을 이야기해주는 3인<br/>그걸 듣고 사건의 진실을 추리하는 건물주 미네하라<br/><br/>"떠오르는 가설이 있습니다."<br/><br/>_마지막 편 [Y의 유괴]가 으뜸 of 으뜸👍<br/><br/>전체적으로 본격 미스터리 <br/>한정된 용의자 중 범인 찾기<br/>치밀한 계산 속에 쓰여진 이야기<br/><br/>솔직히 1,2,3편은 선을 좀 넘는데? 라고 느낌💫<br/><br/>이야기 숨에 숨겨져있는 힌트를 통해 미네하라가 <br/>사건의 진상을 다가가는 건 좋은데<br/>선을 넘어 그 이상의 것까지 알아내는 느낌이라..🤦‍♂️<br/>이거까지 어찌 아는겨? 노납득<br/><br/>석연치 않은 상태에서 시작한 마지막 편<br/>4.Y의 유괴🌟🌟🌟🌟🌟는<br/><br/>붉은 박물관 시리즈같은 재수사 스타일로<br/>이건 확실히 명작, 특히나 에필로그!😲<br/>이편 하나만으로 이 책을 읽을 가치 충만<br/>전체적으로보면 별 4개 급인데 마지막 편이 워낙 대단<br/>지금껏 읽어온 작가님의 이야기 중 베스트!!!<br/><br/>P,T,C,Y를 제외하고도<br/>알파벳이 이렇게 많이 ㄴㅏㅁ았는데 왜 시리즈로 이어지지 않았는지를<br/><br/>_그런데?<br/><br/>'독립된 네 개의 퍼즐 조각이 완벽히 맞물리는 순간' 은 어딘지 잘 모르겠네요😵<br/><br/>@tomcat_books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오야마세이이치로<br/>#大山誠一郎<br/>#アルファベットパズラーズ<br/>#추리소설 #일본소설 #책추천 #톰캣 #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cover150/k14213069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70319</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아이기스&amp;gt; 하야마 토오루 - [아이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26908</link><pubDate>Sat, 01 Aug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4269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507&TPaperId=174269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77/coveroff/k022130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507&TPaperId=174269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기스</a><br/>하야마 토오루 지음, 정상우 옮김 / 오픈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아이기스 ⭐️ #도서선물🎁<br/><br/>※아이기스<br/>범용 AI를 기반으로 한 보안시스템<br/><br/>인간이 고안해낸 모든 해킹 기술을 학습하고 그에 대응하며 압도적 보안성을 증명하며 출시 1년 만에 전세계 점유율 1위의 보안시스템이 된다.<br/><br/>그런데..?<br/><br/>어느날 갑자기 아이기스가 관리하는 모든 시스템이 마비된다.<br/><br/>'이번에는 8시간, 유예기간 10일<br/>다음 재가동은 없음 _아마노 이쿠토'<br/>를 남기고 사라진 아이기스의 개발자<br/><br/>10일 뒤 금융기관의 인프라가 완전히 멈추게되면 일본 경제는 물론 세계 경제 전체가 붕괴된다.<br/>__ _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br/><br/>AI 폭주와 개발자 실종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AI에게 일자리를 잃은 인간들이 일어서다.<br/><br/>⚫️20년 전 라이트노벨 &lt;9s나인에스&gt;가 국내 출간된 적있다는 하야마 토오루 작가의 장편 미스터리소설(2025년 작)<br/><br/>"&lt;아이기스&gt;는 라이트노벨이 아니라 &lt;9s나인에스&gt;의 계보를 잇는 저다운 컴퓨터 서스펜스이자 미스터리 입니다."<br/><br/>⚫️천재 vs 천재,  AI의 폭주<br/><br/>협박장을 남기고 사라진 아이기스의 개발자 아마노 이쿠토의 행방을 찾고, 아이기스의 정지사태를 막기위한 작전이 시작된다.<br/><br/>혼다 아오이(슈퍼컴퓨터 개발팀 주축)<br/>리퍼(해커)<br/>후카마치 다이고(디지털청 소속)<br/>야마자키 다이요(화가)<br/>기사라기 켄(원로배우)<br/><br/>천재 아마노 이쿠토 vs 혼다 아오이, 해커 리퍼 구도로 보면 되는데 <br/>여기에 감당하기 힘든 AI의 폭주가 더해진다.<br/><br/>우주로 가버린 아이기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어려우려나?<br/><br/>이 책을 읽기 전 든 생각은 어려울거 같은데 이해할 수 있을까? 무섭다🤯였는데<br/><br/>작가님이 너무나도 이해하기 쉽게 글을 써주셨네요🫶<br/><br/>AI시대에 대한 많은 공부가 많이 됐슴둥<br/><br/>_엄청난 스케일, 매력적인 캐릭터<br/><br/>개인적으로 꼭 영상화가 되었으면 하는데<br/>주인공 '혼다 아오이'라는 캐릭터를 누가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중요할듯<br/><br/>굉장한 매력을 가진 혼다 아오이<br/><br/>_결말<br/><br/>아이기스의 세가지 절대원칙<br/>자기보존, 데이터보존, 안전한거래를 활용한 결말<br/><br/>AI의 ○○은 개인적으로 엄청난 충격<br/><br/>중반 해커 '두 사람'의 정체도 놀람 포인트<br/><br/>_추천💯<br/><br/>거의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재밌는 느낌이니 한번 읽어보셔요!<br/><br/> 시간날 때 리만 가설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br/><br/>_<br/>모든 것에는 만든 사람의 인간성이 드러난다.<br/><br/>메시가 누군지는 아세요?<br/><br/>@openhousebooks234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오픈하우스<br/>#葉山透<br/>#アイギス #일본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ai<br/>#책추천 #책<br/><br/>별점 ⭐️⭐️⭐️⭐️⭐️⭐️⭐️⭐️(8/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77/cover150/k022130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770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