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영바라기님의 서재 (Kandhe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22:03: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Kandhee</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andhee</description></image><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amp;gt; -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94601</link><pubDate>Fri, 03 Apr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94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194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off/k782136276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194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a><br/>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아리스가와아리스에게바치는일곱가지수수께끼 #리드비서포터즈 #필수미션<br/><br/>⚫️'일본의 엘러리 퀸' 아리스가와 아리스 데뷔 35주년 기념 헌정작(2024년 작)<br/><br/>현재 폼이 절정인 신예작가들이 모여 만들어낸 앤솔로지<br/><br/>대학시절 대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와 함께 나의 최애작가 아리스가와 아리스 <br/>게임 닉네임 정할때 항상 아리스가와아리스를 했더랬다.<br/><br/>⚫️앤솔로지 참여작가<br/><br/>이름만으로 설레이게 만드는 라인업 ㄷㄷ<br/><br/>1.아오사키 유고 <br/>국내 출간작 &lt;지뢰 글리코&gt;, &lt;체육관의살인&gt;<br/>등<br/><br/>2.이치호 미치<br/>&lt;창궐&gt;, &lt;빛이 있는 곳에 있어줘&gt; 등<br/><br/>3.오리가미 교야<br/>&lt;꽃다발은 독&gt;,&lt;단지, 무음에 한하여&gt;, &lt;기억술사&gt; 등<br/><br/>4.시라이 도모유키<br/>&lt;엘리펀트 헤드&gt;,&lt;명탐정의 제물&gt;,&lt;나는 괴이 너는 괴물&gt;,&lt;명탐정의 창자&gt; 등<br/><br/>5.유키 하루오<br/>&lt;방주&gt;, &lt;십계&gt; 등<br/><br/>6.아쓰카와 다쓰미<br/>&lt;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gt;,&lt;마트료시카의 밤&gt;,&lt;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gt;<br/><br/>7.이마무라 마사히로<br/>&lt;시인장의 살인&gt;,&lt;마안갑의 살인&gt;,&lt;흉인저의 살인&gt; 등<br/><br/>⚫️단편 <br/><br/>1.&lt;끈, 밧줄, 로프&gt; _아오사키 유고<br/><br/>강도 살인, 시체 유기<br/>용의자는 3명 <br/>끈, 밧줄, 로프<br/><br/>⭐️⭐️⭐️⭐️<br/>아오사키 유고 작가가 아닌 아리스가와 아리스 작가가 쓴 소설을 읽는 중이라는 착각을 하게 만든 본격 미스터리<br/>__<br/>2.&lt;클로즈드 클로즈&gt; _ 이치호 미치<br/><br/>고미야 리오의 전학 사유와 교복을 도난 당한 다즈하라 시게호의 자작극 의혹<br/><br/>⭐️⭐️⭐️<br/>아리스가와와 히무라 콤비가 여고에서 벌어진 교복 도난 사건에 도전?<br/>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그래도 끝이 훈훈<br/>__<br/>3.&lt;히무라 히데오에게 바치는 괴담&gt; _ 오리가미 교야<br/><br/>추리소설 뿐만 아니라 괴기, 환상 장르도 미스터리라고 부르는데 그쪽은 어떠신가요?<br/><br/>⭐️⭐️⭐️⭐️<br/>히무라 히데오가 풀이해주는 괴담<br/>몇몇 괴담 매우 흥미롭<br/>__<br/>4.&lt;블랙 미러&gt; 시라이 도모유키<br/><br/>'나'는 확신했다.<br/>노노시마 히사시를 살해한 범인은 고이치와 에이지다.<br/><br/>⭐️⭐️⭐️⭐️⭐️<br/><br/>데뷔전 시라이 도모유키와 히무라의 만남?<br/>시라이 도모유키 특유의 스타일을 싹 지웠는데도 역시 시라이 도모유키라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br/><br/>알리바이<br/>__<br/>5.&lt;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끼&gt; _  유키 하루오<br/><br/>아리스가와 아리스는 정말 읽을 가치가 없어.<br/>읽으면 수명이 줄어들 정도로 재미가 없어.<br/><br/>유이치는 왜 그토록 아리스가와 작품을 증오하면서 한권도 빼놓지 않고 다 읽었을까?<br/><br/>⭐️⭐️⭐️⭐️⭐️<br/><br/>유키 하루오가 방주와 십계의 후속작을 쓰기위한 취재여행에서 마주한 아리스가와 작가의 안티<br/>설정은 이게 1등<br/>진상이 좀 ㄲㅂ<br/>__<br/>6.&lt;행각승 지장 스님의 낭패&gt; _ 아쓰카와 다쓰미<br/><br/>행각승 지장스님<br/>수수께끼로 가득한 이야기<br/>그가 주인공인, 탐정의 기록들<br/><br/>⭐️⭐️⭐️⭐️⭐️<br/>&lt;행각승 지장 스님의 방랑&gt; 을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이거 읽으니 다시 읽고 싶어지네<br/>__<br/>7.&lt;시체의 실루엣은 말한다&gt; _ 이마무라 마사히로<br/><br/>혹시 다잉메시지 풀이에 관심있어?<br/><br/>⭐️⭐️⭐️⭐️<br/><br/>다잉메시지 해독에서 밀실 수수께끼로 이어지는<br/>현대판 학생 아리스 시리즈<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7편 중 으뜸은?<br/><br/>시라이 도모유키 작가의 &lt;블랙 미러&gt;<br/><br/>드디어 일미에 눈뜨기 시작한 친구 김종아가 '알리바이 트릭이 주가되는 기가막힌 책' 추천해달라했는데<br/><br/>그게 바로 요거!<br/><br/>_아리스가와 아리스 작가 책 중 가장 재미난 책을 추천한다면?<br/><br/>늘 &lt;쌍두의 악마&gt; 를 말하곤 했는데<br/><br/>후배 작가들이 꼽는 명작&lt;매직미러&gt;와 &lt;스웨덴 관의 미스터리&gt;을 비롯한 국명 시리즈가 국내 출간되었다면 달라졌을 수도.<br/><br/>왜? 국내 출간이 되지 않은걸까<br/>북홀릭이 원인인가!!<br/><br/>_<br/>두꺼운 종이는 소각 쓰레기가아니라 재활용 쓰레기<br/><br/>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잖아요.<br/>다잉메시지는 필요없어요.<br/><br/>학생 아리스 시리즈 다섯번째 장편 좀 빨리 내주세요. 데뷔 35주년 축하드립니다.<br/><br/>#리드비 #일본미스터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br/><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150/k782136276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2616</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amp;gt; 헬렌 듀런트 - [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83238</link><pubDate>Mon, 30 Mar 2026 0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832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086&TPaperId=171832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44/coveroff/k8121370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086&TPaperId=171832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a><br/>헬렌 듀런트 지음, 황성연 옮김 / 서사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나는나의장례식에초대받았다 #도서지원<br/><br/>불과 몇시간 사이에 내 이름을 갖고 살아온 여자의 장례식에 참석했고, 체셔 지역 상류층 사람들을 만났으며 일 자리와 거처까지 제안 받았다.<br/><br/>왜이렇게 찜찜하지?<br/><br/>'누군가가 나를 알고 있다.'<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이 집에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진다.<br/><br/>🔴영국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범죄소설 작가 헬렌 듀런트의 장편 스릴러 소설(2025년 작)<br/><br/> 국내 첫 출간작👏<br/><br/><br/>🔴초반<br/><br/>나는 장례식에 초대받았다!<br/>'앨리스 앤더슨'<br/> 내이름이다. 너 누구야!!하는 초반 매우 흥미롭<br/><br/>그리고 장례식 후 다과회에서 고인 앨리스 앤더슨의 고용주 맥스 마스덴과 그의 아내 타라는 나(도나 슬레이드)에게 일 자리를 제공해주는데<br/><br/>왜?<br/><br/>갑자기 영미에서 자주 본 '비밀이 많은 주인공이 고용주네 집 거주&고수입 일자리를 얻는' 그 장르로 넘어가게 되는데<br/><br/>※의문점<br/><br/>왜 등장씬에서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라 묘사되었던 타라가 몇 페이지만에 '키가 크고 늘씬한 슈퍼모델 같은 사람'으로 변화했는가<br/><br/>설마?<br/><br/>🔴중반<br/><br/>도나(앨리스)가 맥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집 거주와 일을 시작하는데<br/><br/>여기서부터가 난관🤦<br/><br/>맥스네 가족 (맥스,타라,한나) 최악<br/><br/>맥스와 타라는 누가 얘네한테 최면이라도 거는건지 감정 기복 겁나 심하고<br/><br/>한나는 굉장히 이상한 친구<br/>할일이 너무 없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걸 다 어찌 알고 있는거야? 싶기도 함<br/><br/>(그래서 나는 맥스와 타라는 사실 동명이인 두사람 씩 총 4인이고 한나는 귀신이다?라는 생각을 하기도)<br/><br/>그리고 무슨 전개가 이래? 할 정도로 평범하게 흘러가는 부분이 하나도 없으면서 <br/>결국 살인사건 발생<br/><br/>🔴후반<br/><br/>앨리스라는 이름을 사용한 그녀는 누구인가?<br/>도나(앨리스)를 장례식에 초대한 사람은 누구인가?<br/>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br/>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는데<br/><br/>여기서도 의문점이 2개<br/>스포가 될만한 내용이라 쉿해야할듯 ㄲㅂ<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이 작가님의 원래 스타일인건지 국내 첫 출간작이라 알 수 없지만 상당히 비평범 전개로 나아가는 이야기<br/><br/>맥스가 돼지를 키우는 설정을 그렇게 써먹다니 ㄷㄷ<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독성이 좋으다.<br/><br/>_의문점에 대해 <br/><br/>남들은 워찌 생각하나하고 아마존 리뷰 찾아보았는데 딱히 그거에대한 이야기가 없네<br/><br/>내가 잘못봤나🤔<br/><br/>아무튼 작가의 대표 시리즈인<br/>&lt;calladine&bayliss&gt;시리즈 궁금하네요~!<br/><br/>@seosawon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헬렌듀런트 #THEFUNERAL #스릴러<br/>#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영미소설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44/cover150/k8121370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44435</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마녀재판의 변호인&amp;gt; 기미노 아라타 - [마녀재판의 변호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05325</link><pubDate>Sat, 21 Feb 2026 18: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053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340&TPaperId=171053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5/15/coveroff/k822135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340&TPaperId=171053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녀재판의 변호인</a><br/>기미노 아라타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02월<br/></td></tr></table><br/>#마녀재판의변호인 #서평단<br/><br/><br/>마녀가 나타났다고 들었습니다.<br/><br/>죄목은요?<br/><br/>살인입니다.<br/>사람이 세 명 죽었습니다.<br/><br/>100명이 있으면 100명이 다 '앤'이 유죄라고 확신할 상황에서 그녀의 결백을 논리로 증명한다.<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이번에야말로' <br/>그녀의 무죄를 증명한다.<br/>신에게 빌지 않고, 내 손으로 직접<br/><br/>⚫️정신과 전문의 기미노 아라타 작가의 데뷔작(2025년 작)<br/><br/>마녀재판 : 악마와 계약을 맺은 마녀를 찾아내 처형하기 위한 재판<br/><br/>제23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히든카드 상 받고 2025년 출간<br/><br/>2026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10' 공동 20위<br/><br/>⚫️줄거리<br/><br/>"이건 마술이 아니야, 논리지"<br/><br/>1557년<br/>신성로마제국 남부<br/>마녀 재판이 열린다.<br/><br/>여행 중이던 전 에른스트대학교 법학부 교수 '로젠'은 마녀로 지목된 앤이 무고하다고 믿고, 그녀를 변호하기로 하는데.<br/><br/>신께 맹세코 저는 마녀가 아닙니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심한 감기에 걸려있는 상태🫩라 횡설수설이 될 수도<br/><br/>_실망스럽게 끝날뻔한 이야기<br/><br/>사건을 오로지 논리로만 해결해야하는 상황<br/>그런데 신인작가다?<br/><br/>뭐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 밖에<br/><br/>마을 사람들의 상태가 별로라서 그런거겠지만 <br/>사건 과정도 그렇고 범인도 뭔가 석연치 않게 끝나는 분위기<br/>이제는 그게 나오고 마무리되겠구나 했는데<br/><br/>많은 독자들이 이 책의 초반을 읽으며 예상할 그 것에 대한<br/>나의 상상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줌✔️✔️<br/><br/>_잔혹했던 시대의 이야기<br/><br/>매우 흥미로웠던 부분은 마녀 재판이라는 소재!<br/>(요즘 '마녀'라는 소재를 자주 읽게되네. 진홍빛, 마녀되살)<br/>더할나위없이 재미나게 풀어냈다 생각<br/><br/>소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쓴 이야기가 티가 남✔️<br/><br/>톰캣 출판사는 범선군함도 그렇고 이런 쪽으로  발달된 책을 잘찾아내는 듯🫵👍<br/><br/>=실망스럽게 마무리되나 했던 이야기가 작가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는 상태로 끝<br/><br/>⚫️김은모 번역가님이 옮긴이의 말에서 말씀하신 &lt;신벌과 레토릭&gt;<br/><br/>소개보니 굉장히 궁금해지는데 이건 볼 수 없나<br/>일본어<br/><br/>_<br/>파마 볼라트<br/><br/>알레야 약타 에스트<br/><br/>루푸스 인 파블라<br/><br/>@tomcat_book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톰캣출판사<br/>#魔女裁判の弁護人<br/>#君野新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5/15/cover150/k822135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51546</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거짓말 컨시어지&amp;gt; 쓰무라 기쿠코 - [거짓말 컨시어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095835</link><pubDate>Mon, 16 Feb 2026 14: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0958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033&TPaperId=170958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5/coveroff/k202135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033&TPaperId=170958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짓말 컨시어지</a><br/>쓰무라 기쿠코 지음, 이정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거짓말컨시어지 #리드비서포터즈허니비1기<br/><br/>거짓말을 하는 수고 조차 들이지 않을만큼 우습게 보이는 것과 거짓말로 적당히 상대할만한 사람인 것 중 어느 쪽이 더 나을까?<br/><br/>🟡'쓰무라월드' 쓰무라 기쿠코 작가의 단편 모음집<br/><br/>오늘을 살게하는 11편의 이야기<br/><br/>대부분 직장 에피소드<br/><br/>개인적으로 &lt;10.술집에 이천 번이나 가고 난 뒤에&gt; 가 가장 인상적✔️<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인간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br/><br/>남들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을 위해 내가 행했던 일들을 되돌아보게 한 이야기로<br/><br/>&lt;거짓말 컨시어지&gt;를 읽고난 후<br/><br/>친구가 나에게 "너 갑자기 왜그래?"<br/>라고 했을때<br/><br/>"거짓말 컨시어지 한번 읽어봐.<br/>그럼 내가 왜 이러는지 이해할거야."<br/><br/>그리고!!<br/>바보같이 착하기만 해서 늘 손해보는 사람들에게 추천✔️<br/><br/>"그 코난 좋아하시는 분, 거짓말 컨시어지 한번 읽어보라고해. 느끼는게 많을거야."<br/><br/>🟡 메모<br/><br/>'더는 못하겠어. <br/>이제 그 이야기는 못들어주겠어.'<br/><br/>'올해는 생일을 챙겨보기로 했다.'<br/><br/>'약간 어려운 걸 공부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br/><br/>'거짓말을 들키지 않는 첫번째 비결은 자신이 한 거짓말을 기억하는 것이다.'<br/><br/>🟡&lt;거짓말 컨시어지&gt; 이벤트 정보<br/><b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DUXQAAJEnW9<br/>- X(구 트위터): https://x.com/readbie_edit/status/2019269117870739703<br/>- 블로그: https://blog.naver.com/readbie_books/224172640654<br/><br/>치킨 쿠폰 준다고 하드라고요.<br/><br/>요즘 BBQ 땡쇼크가 겁나 맛있든데 땡쇼크 쿠폰이었으면 좋겠네<br/><br/>#일본소설 #책추천 #인간관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5/cover150/k202135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3056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