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영바라기님의 서재 (Kandhe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2 Jul 2026 06:30: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Kandhee</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andhee</description></image><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폐놀이공원의 살인&amp;gt; 샤센도 유키 - [폐놀이공원의 살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397010</link><pubDate>Fri, 17 Jul 2026 16: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397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503&TPaperId=17397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85/coveroff/k142130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503&TPaperId=17397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폐놀이공원의 살인</a><br/>샤센도 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더블샷 / 2026년 07월<br/></td></tr></table><br/>#폐놀이공원의살인 🌟  #서평단<br/><br/>보물을 찾는 자에게 이 일루전 랜드를 넘기겠다.<br/><br/>힌트는 '한때의 올바른 일루전 랜드를 되찾을 것'<br/><br/>20년 전 총기 난사 사건으로 폐허가된 일루전 랜드에 모이게된 9명+1명(대리인)<br/><br/>이 사람들이 일루전 랜드에 집착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일루전 랜드 총기 난사 사건의 진범은 이 안에 있다.<br/><br/>🔵&lt;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gt;의 저자 샤센도 유키의 미스터리 장편 소설(2021년 작)<br/><br/>'폐허 탐정 시리즈'라고하는데 아직 시리즈2는 없<br/><br/>🔵[일루전 랜드 총기 난사 사건]과 폐허 마니아<br/><br/>2001년 10월 9일 가오픈한 일루전 랜드에서 총기 난사 사건 발생<br/><br/>구지쓰키 하루노라는 남성이 관람차에 탑승한 채로 손님과 직원들에게 총을 쏴댔고 그로인해 네 명 사망, 여덟명 중경상이라는 결과 초래<br/>구지쓰키 하루노는 관람차 캐빈 안에서 자살<br/><br/>그리고 20년 후 폐허가된 일루전 랜드의 현소유자 '폐허 마니아' 도시마 이오리의 초대로 사람들이 모이고, 보물을 찾으면 일루전 랜드를 통째로 주겠다는 제안을 하는데 <br/><br/>연쇄살인사건 발생 ₍ᐢ.ˬ.⑅ᐢ₎<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2022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27위<br/><br/>이렇게 재미난데 27위?🙄27위?!!<br/><br/>궤도에 오른 샤센도 유키 작가의 전면 수정을 거쳐서 심하게 재밌어진건가?<br/><br/>시작부터 눈에 띄는 리쓰카의 기억과 기록된 사실이 다름에 흥미로웠고,<br/>이 시리즈를 앞으로 이끌어갈 메인캐릭터들(마가미 에이타로, 도시마 이오리)도 매력적이고, <br/>단순한 탐정 미스터리가 아닌 사회적 메시지도 담겨있어서 좋았고, <br/>리쓰카 찾기가 되지 않을까했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고,<br/>아마존 리뷰 읽어보니 동기가 어떻고저떻고하든데 그런건 잘모르겠고<br/><br/>아무튼 강추!<br/><br/>_요상하게 이름은 헷갈<br/><br/>일미 마니아로서 일미 캐릭터들 이름에 상당히 익숙해져있는 독자라 생각하는 사람인데<br/><br/>일루전 랜드에 모인 10명의 이름이 왜케 헷갈리는지 이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랬더라?의 반복<br/><br/>_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는 시리즈<br/><br/>마가미와 도시마의 관계 너무 흥미롭<br/><br/>시리즈 2 나오면 꼭 출간해주시길🙏<br/><br/>@doubleshotpress 감사히 읽었습니다!<br/>오마리가 도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br/>🔵 폐놀이공원 덕분에 2권의 책 결제<br/><br/>애거서 크리스티의 &lt;테이블 위의 카드&gt;<br/>하야미네 가오루 &lt;괴짜탐정 사건노트1 : 그리고 다섯명이 사라졌다&gt;<br/><br/>_<br/><br/>인형 탈은 모든 걸 숨겨준다.<br/>안에 들어있는 사람의 정체도 속셈도 시선이 향하는 방향까지도<br/><br/>모든 폐허에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원인이 있다.<br/><br/>#샤센도유키<br/>##斜線堂有紀<br/>#廃遊園地の殺人<br/>#추리소설 #일본소설 #책 #book <br/><br/>별 10개(10/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85/cover150/k142130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8509</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입주조건 : 옆집에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amp;gt; 네후네 하야세 -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335937</link><pubDate>Mon, 15 Jun 2026 1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3359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359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off/k18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359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a><br/>네후네 하야세 지음, 민경욱 옮김 / 리드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입주조건옆집에사는이웃과반드시친하게지내세요 #리드비서포터즈허니비<br/><br/>[지금 당장 인생이 어떻게되어도 상관없는 사람 모집 중! 월급 15만엔~ ※입주 필수]<br/><br/>망설일 정도의 판단 능력도 잃은 덕분에 의외로 세련된 이 맨션 702호실에서 살고있다.<br/><br/>701호실에 사는 내 친구는 아무래도 인간이 아닐 것이다. 아무래도, 라기보다 틀림없이 인간이 아니다.<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br/><br/>🔴일본의 차세대 호러 주자 네후네 하야세의 데뷔작(2024년 작)<br/><br/>인터넷 연재 -&gt; 뜨거운 인기 -&gt; 출간 <br/><br/>&lt;긴키지방&gt; 작가 세스지 "두려울만큼 재미있었다."<br/><br/>🔴패턴<br/><br/>"친구에게 들은 얘기인데.."<br/><br/>수수께끼 맨션에 입주하게 된 나(다카히로)에게 인간이 아닌 존재인 이웃이 괴담을 들려준다.<br/><br/>" ...무서웠어?"<br/><br/>이녀석은 입주 옵션으로 내 친구가 되었다.<br/><br/>나는 안다. 이웃이 말하는 괴담은 전부 창작이고 허구다. <br/>그런데.. 점점..<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짧은 호흡 같은 패턴<br/><br/>초반은 요 부분때문에 생각보다 그닥인데라는 생각<br/><br/>하지만 진행됨에따라 점점 괴담이 실체를 갖게되고 이야기가 완성되어가드라!<br/><br/>_치유호러<br/><br/>호러소설 괴담소설이라 무섭기도하고 밤에 읽지말까? 스럽기도 한데 <br/><br/>어머니 '그 사람'때문에 삶의 의지를 잃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했던 다카히로의 성장소설 같은 느낌도 있으며 그의 상처가 치유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 뿌듯하기도😌<br/><br/>_가장 인상적인 에피<br/><br/>다카히로의 옛친구인 하야토와 통화하는 "너 지금 다른 사람과 있어?" 에피와 "나, 왔어" "어서와!" 에피가 가장 재밌지 않았나<br/><br/>_끝나지 않은 이야기<br/><br/>마지막 페이지의 (계속)<br/><br/>후속작은 &lt;입주조건:~2&gt;라고 하든데<br/>아마존 평점(4.8)인거보면 매우 재밌나봄<br/>기대!!!<br/><br/>이 이야기의 리얼 결말이 매우 궁금하니 빠르게 국내출간 부탁드려요<br/>@readbie 🙏<br/>_<br/><br/>이 맨션에서 가장 무서운 곳은 당연히 7층이다. 다만 정확히하자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장소는 1층부터 4층까지 뿐이라는 말이 맞다.<br/>5층은 그런 상황이므로 사용할 수 없고 6층이상은 기본적으로 원래와는 다른 용도로 운용해 이익을 내고있다.<br/><br/><br/>이유가 뭘까 왠지 죽은 개 이야기보다 죽은 고양이 이야기가 더 무서운 것 같다.<br/><br/>#네후네하야세 <br/>#入居条件_隣に住んでる友人と必ず仲良くしてください寢舟はやせ<br/>#寝舟はやせ<br/>#일본소설 #호러소설 #책추천 #리드비 #book #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150/k18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012</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amp;gt; 화바이룽 - [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80211</link><pubDate>Sat, 16 May 2026 17: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80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785&TPaperId=17280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93/coveroff/k112138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785&TPaperId=17280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a><br/>화바이룽 지음, 김소희 옮김 / 서사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코끼리를목욕시키는여자 #도서지원<br/><br/>'밍런이 어제 구치소에서 내게 전화를 걸었다. <br/>면회를 와달라고 했다.'<br/><br/>남편분께서 살인을 인정하셨습니다.<br/><br/>저기..누굴 죽인건가요?<br/><br/>피해자 성함은 뤄지입니다.<br/>왜 남편을 미행하라고 시켰습니까?<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남편은 왜 살인을 저지른걸까?<br/><br/>⚫️대만의 3대 문학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 화바이룽의 장편 소설(2024년 작)<br/><br/>영화 &lt;림북소무&gt;의 원작 시나리오 작가<br/><br/>⚫️코끼리?🐘<br/><br/>남편(밍런)이 나(뤼정팡)에게 이혼하자고 한다.<br/><br/>결혼한 이래로 우리부부사이에는 코끼리가 존재했고 우리는 코끼리의 배 밑이자 네발 사이에서 코끼리를 집삼아 살며 아이 둘을 낳았다고 한다.<br/>이제 큰아들(샤오위)이 일곱살, 작은딸이 여섯살이 되었으니 더이상 아빠인척, 남편인척 살아갈 수 없으니 이혼하자한다.<br/><br/>코끼리? 뭔 개소린지<br/><br/>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게 분명하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낯선 느낌이 확실히 있는데도 굉장히 잘 읽히는 이야기<br/><br/>등장인물도, 배경도 낯선데<br/>어디나 사람사는데가 다 똑같아서인지<br/>번역을 워낙 잘해서인지<br/><br/>굉장히 잘 읽혀서 좋으네!👍<br/><br/>샤오위와 막내 너무 귀엽다.<br/><br/>_미스터리라기보다는?<br/><br/>중반 이후 부터는 남편이 왜 살인을 저지렀는가를 추적해나가는 내용이긴한데<br/><br/>전반부는 남편에게 갑작스럽게 이혼을 요구당한 두 아이의 엄마의 인생이야기<br/><br/>_경악스러운 진실🥵<br/><br/>"코끼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개똥같은 소리!!!"라고 밍런의 친구이자 뤼정팡의 라이벌(?) 안커가 말하는데 매우 공감ㅋㅋ<br/><br/>경악스럽다해야하는지<br/>역겹다해야하는지<br/>아무튼 굉장히 충격적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듯<br/><br/>아마도 보다 높은 확률로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 머릿속에 오래오래 기억될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 읽어보셔요!<br/><br/>_<br/>밍런은 내게 재스민의 장례를 부탁했다.<br/><br/>요즘 초등학생들은 부모의 혼인상태에 따라 편을 가르기도 한다니 몹시 놀라웠다.<br/><br/>@seosawon 감사히 읽었습니다! ^_^<br/><br/><br/>#서사원 #대만소설 #미스터리소설<br/>#책추천 #책 #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93/cover150/k112138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9313</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사랑을 담아, 엄마가&amp;gt; 일리아나 잰더 - [사랑을 담아, 엄마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8554</link><pubDate>Fri, 15 May 2026 18: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85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785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off/k76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785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을 담아, 엄마가</a><br/>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사랑을담아엄마가 #리드비서포터즈<br/><br/>엄마는 평소처럼 집 근처 숲에서 산책하다 미끄러져 넘어졌고, 바위에 머리를 부딪쳤다고 한다.<br/><br/>나는 엄마와 친했던 적이 없다.<br/>나는 엄마의 팬이 아니었다.<br/>지금 내 관심사는 오직 하나, 이 익명의 편지가 도대체 무슨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비밀을 알고 싶니? <br/>사랑을 담아, 엄마가<br/><br/>🔴현재 가장 주목받는 스릴러 소설가이자 베일에 싸인 작가 일리아나 잰더의 장편 소설(2024년 작)<br/><br/>출간 즉시 SNS 최고 화제작<br/><br/><br/>🔴줄거리<br/><br/>나의 엄마인 베스트셀러 작가 E.V. 렌지(엘리자베스 캐스퍼)가 사망한채 발견되었다.<br/><br/>장례식이 끝난 후 배달된 의문의 편지<br/>엄마가 쓴 것으로 보이는 이 편지에는 그녀의 비밀이 담겨있다.<br/><br/>'이 비밀은 이제 네 것이란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처음엔 뭔가 내용 파악이 쉽지 않았다는 느낌<br/><br/>프리다 맥파든의 직선적인 내용을 읽은 직후라 그런가<br/><br/>그리고 묘하게 더 티처의 등장인물 이름과 비스무리한 부분이 있어서 헷갈리는? 나만의 느낌<br/><br/>_1부 끝, 2부 시작<br/><br/>이야기는 1부 현재, 2부 21년전, 3부 현재로 구성되어있는데 <br/><br/>그냥 저냥 흘러가던 이야기는 1부가 끝나면서부터 무척 재밌어진다!!!!!<br/><br/>2부부터 끝까지는 완전 순삭 재미💯<br/><br/>이런 전개가 될거라 생각 못했네<br/><br/>_감동적이기도 하고 모든 떡밥들을 깔끔하게 해결한 결말<br/><br/>가장 이상적으로 끝나지 않았나<br/>아직 뭐랑 뭐는 해결이 안된거같은데? 페이지가 얼마 안남았네? 그거마저 해결<br/><br/>암튼 토냐는 미친게 분명😑<br/>에벌린도 벤도!!<br/><br/>🔴일리아나 잰더<br/><br/>십대 시절부터 여러 필명으로 소설을 써왔지만 본명 나이 성별 국적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다는 복면 작가<br/><br/>앞으로 이 작가 책 나오면 무조건 읽는다 체크!✔️<br/><br/>@readbie 이 작가님 책 또 내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br/><br/>#리드비 #IlianaXander #LOVEMOM<br/>#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영미소설 #스릴러<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150/k76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5234</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더 티처&amp;gt;  프리다 맥파든 - [더 티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6551</link><pubDate>Thu, 14 May 2026 1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65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765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off/k02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765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티처</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더티처 ⭐️  #서평단<br/><br/>"무조건 아니라고 해."<br/><br/>👱‍♀️이브<br/><br/>엄마가 옳았어요.<br/>네이트와 결혼하는게 아니었어요.<br/><br/>👨네이트<br/><br/>집천장이 무너져서 이브가 깔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br/><br/>이브가 죽는다면 나는 내일을 잃지 않아도 되고 우리도 계속 함께 할 수 있을텐데 말이야.<br/><br/>👧애디<br/><br/>이브선생님이 없어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지도 모른다. <br/><br/>이브선생님이 정말 싫다.<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lt;하우스 메이드&gt;,&lt;친애하는 네비에게&gt;.. 등 베스트 셀러 작가 프리다 맥파든의 장편 소설(2024년 작)<br/><br/>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출간<br/><br/>🔵주요인물 및 스토리<br/><br/>무대는 '케스햄 고등학교'<br/><br/>주인공은 세 사람<br/><br/>1.작년 터틀선생님과의 스캔들 이후 왕따를 당하고 있는 11학년 학생 애들린 세버슨(애디)<br/><br/>애디도 이상한 녀석인거는 분명해보이지만 애디 괴롭히기에 앞장서고 있는 켄지와 일당들을 애디가 속시원히 복수해주길 기원🙏<br/><br/>2.신발 쇼핑에 미쳐있는 것도 모자라 신발가게 점원 제이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중인 이브(수학교사)<br/><br/>선생으로서는 평범한데<br/>학교 밖에서는 뭐야 갑자기? 싶은 이상한 행동을 지속한다.<br/>교사라는 사람이 할 행동이야?!!<br/><br/>3.끝내주게 잘생기고 온화한 성격의 네이트(영어교사)<br/><br/>프리다 맥파든 작가 소설에서 항상 등장하는 그 완벽한 남편 스타일 <br/><br/>꼭 이런 스타일들이 사패던데 과연?<br/><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첫페이지부터 재밌다!<br/><br/>누가 누군가와 시체를 묻기위해 땅을 파다가 누군가 사라져서 홀로 땅을 파는 이야기부터 시작<br/><br/>_누가 누구인가?<br/><br/>이상한 사람들 집합소<br/><br/>이브는 확실하게 제정신아니고,<br/>애디는 곧 대형사고를 칠거 같고,<br/>네이트가 가장 멀쩡한척하지만 역시나 얼굴깞&꼴깞 시전<br/><br/>이들 중<br/>살해되어 땅에 묻히는 사람은 누구이고<br/>시체를 묻다 사라지는 사람은 누구이고<br/>혼자 남아 시체를 묻는 사람은 누구인가<br/><br/>_반전<br/><br/>원래 '이 책에는 반전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데요.<br/><br/>책 뒷표지를 보면 온통 반전에 대한 찬사를 보내고 있으니<br/>언급해보자면<br/><br/>읽는 동안 반전이 나올 껀덕지가 딱히 없어서 더더욱 뭘까 궁금<br/>기다리고 기다리다 마침내 뭔가가 나오는데 드럽긴한데 그렇게 난리칠 정도의 반전까지는 아니다. 약해 <br/><br/>그렇게 끝이나나보다 하고 마저 읽는데<br/><br/>어? <br/>내가 이해한게 맞는지 한참 고민🤔<br/>난리칠만한게 여기 있었네!💯<br/>_<br/>네 눈알을 도려낸 다음 그 자리를 뜨거운 숯으로 채우고 싶다.<br/><br/>@happybooks2u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프리다맥파든 #해피북스투유<br/>#freidamcfadden #THETEACHER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스릴러 #책추천 <br/><br/>별점 ⭐️⭐️⭐️⭐️⭐️⭐️⭐️⭐️(8/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150/k02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18568</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마지막 모든 두려움&amp;gt; 알렉스 핀레이 - [마지막 모든 두려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3964</link><pubDate>Wed, 13 May 2026 1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39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39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off/k62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39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지막 모든 두려움</a><br/>알렉스 핀레이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마지막모든두려움 #서평단<br/><br/>가족이 멕시코 휴가지 숙소에서 모두 죽었<br/><br/>아빠의 시신이 집밖에서 발견되었다.<br/>아빠는 집 뒷마당 쪽으로 침입하는 괴한과 마주쳤을 것이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괴한이 에반을 죽이고, 뒤처리는 개들이 넘겨받았다.<br/> <br/>괴한은 집안으로 잠입해 가족을 모두 죽이고 가스관을 끊었다. 이런 식이었을까<br/><br/>__<br/><br/>🔵알렉스 핀레이 작가의 데뷔작(2021년 작)<br/><br/>미스터리 장편 소설<br/>2022년 굿리즈의 베스트 미스터리&스릴러 후보<br/><br/>🔵현재와 과거, 두 개의 사건<br/><br/>현재 <br/>멕시코로 휴가를 떠난 가족들이 모두 숨진 채로 발견<br/><br/>과거 <br/>형(대니)의 여자친구 샬럿이 살해된 사건으로 형은 범인으로 지목되어 감옥에 갇힌채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br/><br/>🔵&lt;폭력에 물든 세상&gt;<br/><br/>'빌어먹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br/><br/>형의 사건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형은 범인이아니다 vs 범인이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장점<br/><br/>1.시작이 매우 뛰어나다.<br/>단숨에 이야기에 몰입<br/><br/>2.매력적인 캐릭터<br/>특히 FBI 새러 켈러의 존재<br/>켈러의 시점으로 진행되기만 하면 급격히 재미가 상승<br/><br/>켈러를 주인공으로하는 시리즈 기원🙏<br/><br/>3.가독성<br/>뒷 내용이 궁금하게만드는 필력이 좋았고<br/>다양한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진행하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구성도 굿<br/><br/>_아쉬운 점<br/><br/>1.중반에 쓸데없어보이는 내용들이 많이 포함<br/><br/>그래도 피가되고 살이되는 이야기겠지하며 열심히 읽었는데 꼭 그렇지는 않네<br/><br/>한국인 우진이를 비롯한 친구들이 뭔가 대활약하는 줄<br/><br/>2."혼자가고 싶어요."<br/><br/>위험한게 분명해보이는데 겁없이 혼자 난리치다가 위기에 빠지는 내용을 개인적으로 싫어하는데..😔<br/>그여성분 누가봐도 너무 수상쩍어 보이지 않디?<br/><br/>결말에 대해서는 뭐. 많이 봐온 패턴이다! 정도<br/><br/>_<br/>잔인하기로 따지면 십대들은 최악의 족속이다.<br/><br/><br/>#알렉스핀레이 #현대문학 #alexfinlay<br/>#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150/k62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8466</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폐허&amp;gt; 스콧 스미스 - [폐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55149</link><pubDate>Sun, 03 May 2026 1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55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410&TPaperId=17255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24/coveroff/k392137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410&TPaperId=17255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폐허</a><br/>스콧 스미스 지음, 남문희 옮김 / 비채 / 2026년 04월<br/></td></tr></table><br/>#폐허 #도서선물🎁 <br/><br/>휴가를 위해 멕시코를 찾은 두 커플<br/><br/>'제프, 에이미', '스테이시, 에릭'<br/><br/>여행 중 독일인 '마티아스'와 친해지게되고,  그의 동생 '헨리히'가 메모를 남긴채 사라졌다는 걸 알게된다.<br/><br/>그리스인 '파블로'까지 동행하며 마티아스의 동생을 찾기위한 또 다른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br/><br/>그들이 도달한 폐허같은 유적지에서 덩굴이 공격해온다.<br/><br/>"덩굴이 우리를 죽이려고 들거야. 다른 사람한테 한 것 처럼"<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일행이 언덕에 갇히게 된건 바로 덩굴 때문이다.<br/><br/>⚫️&lt;심플 플랜&gt;으로 데뷔한 스콧 스미스 작가의 장편 호러 소설<br/><br/>"&lt;폐허&gt; 는 이번 세기 최고의 호러소설이다.<br/>스티븐 킹<br/><br/>⚫️영화 &lt;루인즈&gt;의 원작소설<br/><br/>읽는 도중 영화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영화의 리뷰가 궁금해 살펴보다가 최후의 생존자에 대한 스포를 보고 제기랄!!🤦‍♂️했는데<br/><br/>응? 영화랑 소설이 결말이 다른가보구나!!<br/>다행(?)<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폐허에 고립된 여섯명이 마주한 초자연적 공포와 끝 모를 절망 '<br/><br/>매우 매우 재밌다.<br/>그런데 구판 &lt;폐허&gt;의 알라딘 평점은 디게 낫던데<br/>왤까?<br/><br/>?등장인물들이 멍청해보여서 인가?<br/>모든 악몽의 시작이 제프인데 또 믿을게 제프뿐인 상황<br/><br/>다른 친구들이 원래도 비똑똑들일 수도 있으나 그 상황에 놓이면 나도 멘탈이 날라가 별반 다를거 같지 않은데<br/><br/>?결말이 마음에 안들어서 인가?<br/>그래서 영화가 결말을 다르게 한걸 수도🤔<br/><br/>_무섭다보다는 음..🤔재난 소설같은 느낌<br/><br/>핸드폰 소리로 유혹하고<br/>말도하고<br/>음식 냄새로 유혹하는 <br/>인간을 먹는 덩굴에 의한 재난<br/><br/>_<br/>제프 이스트 게슈토르벤<br/><br/>@dviche 재미나게 읽었습니다👍<br/><br/>&lt;심플 플랜&gt;은 내용이 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면 재독할게요!<br/><br/>#스콧스미스 #호러소설 #THERUINS<br/>#책추천 #book #책<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24/cover150/k392137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3249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