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영바라기님의 서재 (Kandhe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5 Jun 2026 04:15: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Kandhee</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andhee</description></image><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amp;gt; 화바이룽 - [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80211</link><pubDate>Sat, 16 May 2026 17: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80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785&TPaperId=17280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93/coveroff/k112138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785&TPaperId=17280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a><br/>화바이룽 지음, 김소희 옮김 / 서사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코끼리를목욕시키는여자 #도서지원<br/><br/>'밍런이 어제 구치소에서 내게 전화를 걸었다. <br/>면회를 와달라고 했다.'<br/><br/>남편분께서 살인을 인정하셨습니다.<br/><br/>저기..누굴 죽인건가요?<br/><br/>피해자 성함은 뤄지입니다.<br/>왜 남편을 미행하라고 시켰습니까?<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남편은 왜 살인을 저지른걸까?<br/><br/>⚫️대만의 3대 문학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 화바이룽의 장편 소설(2024년 작)<br/><br/>영화 &lt;림북소무&gt;의 원작 시나리오 작가<br/><br/>⚫️코끼리?🐘<br/><br/>남편(밍런)이 나(뤼정팡)에게 이혼하자고 한다.<br/><br/>결혼한 이래로 우리부부사이에는 코끼리가 존재했고 우리는 코끼리의 배 밑이자 네발 사이에서 코끼리를 집삼아 살며 아이 둘을 낳았다고 한다.<br/>이제 큰아들(샤오위)이 일곱살, 작은딸이 여섯살이 되었으니 더이상 아빠인척, 남편인척 살아갈 수 없으니 이혼하자한다.<br/><br/>코끼리? 뭔 개소린지<br/><br/>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게 분명하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낯선 느낌이 확실히 있는데도 굉장히 잘 읽히는 이야기<br/><br/>등장인물도, 배경도 낯선데<br/>어디나 사람사는데가 다 똑같아서인지<br/>번역을 워낙 잘해서인지<br/><br/>굉장히 잘 읽혀서 좋으네!👍<br/><br/>샤오위와 막내 너무 귀엽다.<br/><br/>_미스터리라기보다는?<br/><br/>중반 이후 부터는 남편이 왜 살인을 저지렀는가를 추적해나가는 내용이긴한데<br/><br/>전반부는 남편에게 갑작스럽게 이혼을 요구당한 두 아이의 엄마의 인생이야기<br/><br/>_경악스러운 진실🥵<br/><br/>"코끼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개똥같은 소리!!!"라고 밍런의 친구이자 뤼정팡의 라이벌(?) 안커가 말하는데 매우 공감ㅋㅋ<br/><br/>경악스럽다해야하는지<br/>역겹다해야하는지<br/>아무튼 굉장히 충격적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듯<br/><br/>아마도 보다 높은 확률로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 머릿속에 오래오래 기억될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 읽어보셔요!<br/><br/>_<br/>밍런은 내게 재스민의 장례를 부탁했다.<br/><br/>요즘 초등학생들은 부모의 혼인상태에 따라 편을 가르기도 한다니 몹시 놀라웠다.<br/><br/>@seosawon 감사히 읽었습니다! ^_^<br/><br/><br/>#서사원 #대만소설 #미스터리소설<br/>#책추천 #책 #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93/cover150/k112138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9313</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사랑을 담아, 엄마가&amp;gt; 일리아나 잰더 - [사랑을 담아, 엄마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8554</link><pubDate>Fri, 15 May 2026 18: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85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785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off/k76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785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을 담아, 엄마가</a><br/>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사랑을담아엄마가 #리드비서포터즈<br/><br/>엄마는 평소처럼 집 근처 숲에서 산책하다 미끄러져 넘어졌고, 바위에 머리를 부딪쳤다고 한다.<br/><br/>나는 엄마와 친했던 적이 없다.<br/>나는 엄마의 팬이 아니었다.<br/>지금 내 관심사는 오직 하나, 이 익명의 편지가 도대체 무슨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비밀을 알고 싶니? <br/>사랑을 담아, 엄마가<br/><br/>🔴현재 가장 주목받는 스릴러 소설가이자 베일에 싸인 작가 일리아나 잰더의 장편 소설(2024년 작)<br/><br/>출간 즉시 SNS 최고 화제작<br/><br/><br/>🔴줄거리<br/><br/>나의 엄마인 베스트셀러 작가 E.V. 렌지(엘리자베스 캐스퍼)가 사망한채 발견되었다.<br/><br/>장례식이 끝난 후 배달된 의문의 편지<br/>엄마가 쓴 것으로 보이는 이 편지에는 그녀의 비밀이 담겨있다.<br/><br/>'이 비밀은 이제 네 것이란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처음엔 뭔가 내용 파악이 쉽지 않았다는 느낌<br/><br/>프리다 맥파든의 직선적인 내용을 읽은 직후라 그런가<br/><br/>그리고 묘하게 더 티처의 등장인물 이름과 비스무리한 부분이 있어서 헷갈리는? 나만의 느낌<br/><br/>_1부 끝, 2부 시작<br/><br/>이야기는 1부 현재, 2부 21년전, 3부 현재로 구성되어있는데 <br/><br/>그냥 저냥 흘러가던 이야기는 1부가 끝나면서부터 무척 재밌어진다!!!!!<br/><br/>2부부터 끝까지는 완전 순삭 재미💯<br/><br/>이런 전개가 될거라 생각 못했네<br/><br/>_감동적이기도 하고 모든 떡밥들을 깔끔하게 해결한 결말<br/><br/>가장 이상적으로 끝나지 않았나<br/>아직 뭐랑 뭐는 해결이 안된거같은데? 페이지가 얼마 안남았네? 그거마저 해결<br/><br/>암튼 토냐는 미친게 분명😑<br/>에벌린도 벤도!!<br/><br/>🔴일리아나 잰더<br/><br/>십대 시절부터 여러 필명으로 소설을 써왔지만 본명 나이 성별 국적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다는 복면 작가<br/><br/>앞으로 이 작가 책 나오면 무조건 읽는다 체크!✔️<br/><br/>@readbie 이 작가님 책 또 내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br/><br/>#리드비 #IlianaXander #LOVEMOM<br/>#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영미소설 #스릴러<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150/k76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5234</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더 티처&amp;gt;  프리다 맥파든 - [더 티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6551</link><pubDate>Thu, 14 May 2026 1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65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765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off/k02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765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티처</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더티처 ⭐️  #서평단<br/><br/>"무조건 아니라고 해."<br/><br/>👱‍♀️이브<br/><br/>엄마가 옳았어요.<br/>네이트와 결혼하는게 아니었어요.<br/><br/>👨네이트<br/><br/>집천장이 무너져서 이브가 깔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br/><br/>이브가 죽는다면 나는 내일을 잃지 않아도 되고 우리도 계속 함께 할 수 있을텐데 말이야.<br/><br/>👧애디<br/><br/>이브선생님이 없어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지도 모른다. <br/><br/>이브선생님이 정말 싫다.<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lt;하우스 메이드&gt;,&lt;친애하는 네비에게&gt;.. 등 베스트 셀러 작가 프리다 맥파든의 장편 소설(2024년 작)<br/><br/>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출간<br/><br/>🔵주요인물 및 스토리<br/><br/>무대는 '케스햄 고등학교'<br/><br/>주인공은 세 사람<br/><br/>1.작년 터틀선생님과의 스캔들 이후 왕따를 당하고 있는 11학년 학생 애들린 세버슨(애디)<br/><br/>애디도 이상한 녀석인거는 분명해보이지만 애디 괴롭히기에 앞장서고 있는 켄지와 일당들을 애디가 속시원히 복수해주길 기원🙏<br/><br/>2.신발 쇼핑에 미쳐있는 것도 모자라 신발가게 점원 제이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중인 이브(수학교사)<br/><br/>선생으로서는 평범한데<br/>학교 밖에서는 뭐야 갑자기? 싶은 이상한 행동을 지속한다.<br/>교사라는 사람이 할 행동이야?!!<br/><br/>3.끝내주게 잘생기고 온화한 성격의 네이트(영어교사)<br/><br/>프리다 맥파든 작가 소설에서 항상 등장하는 그 완벽한 남편 스타일 <br/><br/>꼭 이런 스타일들이 사패던데 과연?<br/><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첫페이지부터 재밌다!<br/><br/>누가 누군가와 시체를 묻기위해 땅을 파다가 누군가 사라져서 홀로 땅을 파는 이야기부터 시작<br/><br/>_누가 누구인가?<br/><br/>이상한 사람들 집합소<br/><br/>이브는 확실하게 제정신아니고,<br/>애디는 곧 대형사고를 칠거 같고,<br/>네이트가 가장 멀쩡한척하지만 역시나 얼굴깞&꼴깞 시전<br/><br/>이들 중<br/>살해되어 땅에 묻히는 사람은 누구이고<br/>시체를 묻다 사라지는 사람은 누구이고<br/>혼자 남아 시체를 묻는 사람은 누구인가<br/><br/>_반전<br/><br/>원래 '이 책에는 반전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데요.<br/><br/>책 뒷표지를 보면 온통 반전에 대한 찬사를 보내고 있으니<br/>언급해보자면<br/><br/>읽는 동안 반전이 나올 껀덕지가 딱히 없어서 더더욱 뭘까 궁금<br/>기다리고 기다리다 마침내 뭔가가 나오는데 드럽긴한데 그렇게 난리칠 정도의 반전까지는 아니다. 약해 <br/><br/>그렇게 끝이나나보다 하고 마저 읽는데<br/><br/>어? <br/>내가 이해한게 맞는지 한참 고민🤔<br/>난리칠만한게 여기 있었네!💯<br/>_<br/>네 눈알을 도려낸 다음 그 자리를 뜨거운 숯으로 채우고 싶다.<br/><br/>@happybooks2u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프리다맥파든 #해피북스투유<br/>#freidamcfadden #THETEACHER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스릴러 #책추천 <br/><br/>별점 ⭐️⭐️⭐️⭐️⭐️⭐️⭐️⭐️(8/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150/k02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18568</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마지막 모든 두려움&amp;gt; 알렉스 핀레이 - [마지막 모든 두려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3964</link><pubDate>Wed, 13 May 2026 1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739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39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off/k62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39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지막 모든 두려움</a><br/>알렉스 핀레이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마지막모든두려움 #서평단<br/><br/>가족이 멕시코 휴가지 숙소에서 모두 죽었<br/><br/>아빠의 시신이 집밖에서 발견되었다.<br/>아빠는 집 뒷마당 쪽으로 침입하는 괴한과 마주쳤을 것이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괴한이 에반을 죽이고, 뒤처리는 개들이 넘겨받았다.<br/> <br/>괴한은 집안으로 잠입해 가족을 모두 죽이고 가스관을 끊었다. 이런 식이었을까<br/><br/>__<br/><br/>🔵알렉스 핀레이 작가의 데뷔작(2021년 작)<br/><br/>미스터리 장편 소설<br/>2022년 굿리즈의 베스트 미스터리&스릴러 후보<br/><br/>🔵현재와 과거, 두 개의 사건<br/><br/>현재 <br/>멕시코로 휴가를 떠난 가족들이 모두 숨진 채로 발견<br/><br/>과거 <br/>형(대니)의 여자친구 샬럿이 살해된 사건으로 형은 범인으로 지목되어 감옥에 갇힌채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br/><br/>🔵&lt;폭력에 물든 세상&gt;<br/><br/>'빌어먹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br/><br/>형의 사건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형은 범인이아니다 vs 범인이다<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장점<br/><br/>1.시작이 매우 뛰어나다.<br/>단숨에 이야기에 몰입<br/><br/>2.매력적인 캐릭터<br/>특히 FBI 새러 켈러의 존재<br/>켈러의 시점으로 진행되기만 하면 급격히 재미가 상승<br/><br/>켈러를 주인공으로하는 시리즈 기원🙏<br/><br/>3.가독성<br/>뒷 내용이 궁금하게만드는 필력이 좋았고<br/>다양한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진행하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구성도 굿<br/><br/>_아쉬운 점<br/><br/>1.중반에 쓸데없어보이는 내용들이 많이 포함<br/><br/>그래도 피가되고 살이되는 이야기겠지하며 열심히 읽었는데 꼭 그렇지는 않네<br/><br/>한국인 우진이를 비롯한 친구들이 뭔가 대활약하는 줄<br/><br/>2."혼자가고 싶어요."<br/><br/>위험한게 분명해보이는데 겁없이 혼자 난리치다가 위기에 빠지는 내용을 개인적으로 싫어하는데..😔<br/>그여성분 누가봐도 너무 수상쩍어 보이지 않디?<br/><br/>결말에 대해서는 뭐. 많이 봐온 패턴이다! 정도<br/><br/>_<br/>잔인하기로 따지면 십대들은 최악의 족속이다.<br/><br/><br/>#알렉스핀레이 #현대문학 #alexfinlay<br/>#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150/k62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8466</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폐허&amp;gt; 스콧 스미스 - [폐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55149</link><pubDate>Sun, 03 May 2026 1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55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410&TPaperId=17255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24/coveroff/k392137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410&TPaperId=17255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폐허</a><br/>스콧 스미스 지음, 남문희 옮김 / 비채 / 2026년 04월<br/></td></tr></table><br/>#폐허 #도서선물🎁 <br/><br/>휴가를 위해 멕시코를 찾은 두 커플<br/><br/>'제프, 에이미', '스테이시, 에릭'<br/><br/>여행 중 독일인 '마티아스'와 친해지게되고,  그의 동생 '헨리히'가 메모를 남긴채 사라졌다는 걸 알게된다.<br/><br/>그리스인 '파블로'까지 동행하며 마티아스의 동생을 찾기위한 또 다른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br/><br/>그들이 도달한 폐허같은 유적지에서 덩굴이 공격해온다.<br/><br/>"덩굴이 우리를 죽이려고 들거야. 다른 사람한테 한 것 처럼"<br/><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일행이 언덕에 갇히게 된건 바로 덩굴 때문이다.<br/><br/>⚫️&lt;심플 플랜&gt;으로 데뷔한 스콧 스미스 작가의 장편 호러 소설<br/><br/>"&lt;폐허&gt; 는 이번 세기 최고의 호러소설이다.<br/>스티븐 킹<br/><br/>⚫️영화 &lt;루인즈&gt;의 원작소설<br/><br/>읽는 도중 영화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영화의 리뷰가 궁금해 살펴보다가 최후의 생존자에 대한 스포를 보고 제기랄!!🤦‍♂️했는데<br/><br/>응? 영화랑 소설이 결말이 다른가보구나!!<br/>다행(?)<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폐허에 고립된 여섯명이 마주한 초자연적 공포와 끝 모를 절망 '<br/><br/>매우 매우 재밌다.<br/>그런데 구판 &lt;폐허&gt;의 알라딘 평점은 디게 낫던데<br/>왤까?<br/><br/>?등장인물들이 멍청해보여서 인가?<br/>모든 악몽의 시작이 제프인데 또 믿을게 제프뿐인 상황<br/><br/>다른 친구들이 원래도 비똑똑들일 수도 있으나 그 상황에 놓이면 나도 멘탈이 날라가 별반 다를거 같지 않은데<br/><br/>?결말이 마음에 안들어서 인가?<br/>그래서 영화가 결말을 다르게 한걸 수도🤔<br/><br/>_무섭다보다는 음..🤔재난 소설같은 느낌<br/><br/>핸드폰 소리로 유혹하고<br/>말도하고<br/>음식 냄새로 유혹하는 <br/>인간을 먹는 덩굴에 의한 재난<br/><br/>_<br/>제프 이스트 게슈토르벤<br/><br/>@dviche 재미나게 읽었습니다👍<br/><br/>&lt;심플 플랜&gt;은 내용이 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면 재독할게요!<br/><br/>#스콧스미스 #호러소설 #THERUINS<br/>#책추천 #book #책<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3/24/cover150/k392137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32490</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어나더 라이프 : 글리치&amp;gt; - [어나더 라이프 : 글리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25861</link><pubDate>Sun, 19 Apr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225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535&TPaperId=17225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33/coveroff/k422136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535&TPaperId=17225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나더 라이프 : 글리치</a><br/>박새봄 외 지음 / 멜라이트 / 2026년 03월<br/></td></tr></table><br/>#어나더라이프_글리치<br/><br/>1.&lt;뭘 좀 보게 된 홍단비&gt; _박새봄<br/><br/>보인다.<br/>저 빌어먹을 뱀이.<br/>어제 보다 더 선명하게 보인다.<br/>온갖 사람들의 목덜미에 칭칭 감겨 꿈틀대는 커다란 뱀들이.<br/>나는 미친 것이다.<br/><br/>⭐️ ⭐️ ⭐️ <br/><br/>단비씨 미래가 좀 더 나왔으면 좋았을듯<br/>영상화는 쉽지 않으려나 뱀 너무 징그럽<br/>__<br/>2.&lt;더블 캐스팅&gt; 박현진<br/><br/>나도 인터뷰 해줄 수 있을까요?<br/>생애 구술사 프로젝트로 자신을 다뤄달라는 얘기였다.<br/><br/>⭐️ ⭐️ ⭐️ <br/><br/>해답이 없네<br/>___<br/>3.&lt;평행선 서점의 방명록&gt;_박현주<br/><br/>SNS에서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쌍둥이가 아니고 다른 우주에서 온 사람이라면?<br/><br/>⭐️ ⭐️ ⭐️ ⭐️ ⭐️<br/><br/>작가님 저작들 찾아 봐야겠다.<br/>상당히 매우 재미나게 읽은!!<br/>역시 미스터리 전문 작가<br/>___<br/>4.전지적 루돌프 시점<br/><br/>전세계 아이들이 1년 내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이브<br/>산타와 루돌프가 온 세상 아이들의 머리 맡으로 선물을 배달한다는 동화같은 이야기<br/>그게 사실이었다.<br/><br/>⭐️ ⭐️ ⭐️ ⭐️ ⭐️<br/><br/>자살한 청년이 삼도천을 건너기 직전 산타와 루돌프 듀오에게 납치돼 강제 노동에 시달리다 마침내 지난 인생의 숨겨진 가능성을 깨닫게되는 이야기<br/><br/>의미도 좋고 상상력도 좋고<br/><br/>읽는데 어린 시절 누나와 치고 박고 싸웠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다.<br/><br/>@mellite_pub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한국소설 #장르소설 #멜라이트 #책추천 #책 #독서 #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33/cover150/k422136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03342</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amp;gt; -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94601</link><pubDate>Fri, 03 Apr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94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194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off/k782136276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276&TPaperId=17194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a><br/>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아리스가와아리스에게바치는일곱가지수수께끼 #리드비서포터즈 #필수미션<br/><br/>⚫️'일본의 엘러리 퀸' 아리스가와 아리스 데뷔 35주년 기념 헌정작(2024년 작)<br/><br/>현재 폼이 절정인 신예작가들이 모여 만들어낸 앤솔로지<br/><br/>대학시절 대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와 함께 나의 최애작가 아리스가와 아리스 <br/>게임 닉네임 정할때 항상 아리스가와아리스를 했더랬다.<br/><br/>⚫️앤솔로지 참여작가<br/><br/>이름만으로 설레이게 만드는 라인업 ㄷㄷ<br/><br/>1.아오사키 유고 <br/>국내 출간작 &lt;지뢰 글리코&gt;, &lt;체육관의살인&gt;<br/>등<br/><br/>2.이치호 미치<br/>&lt;창궐&gt;, &lt;빛이 있는 곳에 있어줘&gt; 등<br/><br/>3.오리가미 교야<br/>&lt;꽃다발은 독&gt;,&lt;단지, 무음에 한하여&gt;, &lt;기억술사&gt; 등<br/><br/>4.시라이 도모유키<br/>&lt;엘리펀트 헤드&gt;,&lt;명탐정의 제물&gt;,&lt;나는 괴이 너는 괴물&gt;,&lt;명탐정의 창자&gt; 등<br/><br/>5.유키 하루오<br/>&lt;방주&gt;, &lt;십계&gt; 등<br/><br/>6.아쓰카와 다쓰미<br/>&lt;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gt;,&lt;마트료시카의 밤&gt;,&lt;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gt;<br/><br/>7.이마무라 마사히로<br/>&lt;시인장의 살인&gt;,&lt;마안갑의 살인&gt;,&lt;흉인저의 살인&gt; 등<br/><br/>⚫️단편 <br/><br/>1.&lt;끈, 밧줄, 로프&gt; _아오사키 유고<br/><br/>강도 살인, 시체 유기<br/>용의자는 3명 <br/>끈, 밧줄, 로프<br/><br/>⭐️⭐️⭐️⭐️<br/>아오사키 유고 작가가 아닌 아리스가와 아리스 작가가 쓴 소설을 읽는 중이라는 착각을 하게 만든 본격 미스터리<br/>__<br/>2.&lt;클로즈드 클로즈&gt; _ 이치호 미치<br/><br/>고미야 리오의 전학 사유와 교복을 도난 당한 다즈하라 시게호의 자작극 의혹<br/><br/>⭐️⭐️⭐️<br/>아리스가와와 히무라 콤비가 여고에서 벌어진 교복 도난 사건에 도전?<br/>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그래도 끝이 훈훈<br/>__<br/>3.&lt;히무라 히데오에게 바치는 괴담&gt; _ 오리가미 교야<br/><br/>추리소설 뿐만 아니라 괴기, 환상 장르도 미스터리라고 부르는데 그쪽은 어떠신가요?<br/><br/>⭐️⭐️⭐️⭐️<br/>히무라 히데오가 풀이해주는 괴담<br/>몇몇 괴담 매우 흥미롭<br/>__<br/>4.&lt;블랙 미러&gt; 시라이 도모유키<br/><br/>'나'는 확신했다.<br/>노노시마 히사시를 살해한 범인은 고이치와 에이지다.<br/><br/>⭐️⭐️⭐️⭐️⭐️<br/><br/>데뷔전 시라이 도모유키와 히무라의 만남?<br/>시라이 도모유키 특유의 스타일을 싹 지웠는데도 역시 시라이 도모유키라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br/><br/>알리바이<br/>__<br/>5.&lt;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끼&gt; _  유키 하루오<br/><br/>아리스가와 아리스는 정말 읽을 가치가 없어.<br/>읽으면 수명이 줄어들 정도로 재미가 없어.<br/><br/>유이치는 왜 그토록 아리스가와 작품을 증오하면서 한권도 빼놓지 않고 다 읽었을까?<br/><br/>⭐️⭐️⭐️⭐️⭐️<br/><br/>유키 하루오가 방주와 십계의 후속작을 쓰기위한 취재여행에서 마주한 아리스가와 작가의 안티<br/>설정은 이게 1등<br/>진상이 좀 ㄲㅂ<br/>__<br/>6.&lt;행각승 지장 스님의 낭패&gt; _ 아쓰카와 다쓰미<br/><br/>행각승 지장스님<br/>수수께끼로 가득한 이야기<br/>그가 주인공인, 탐정의 기록들<br/><br/>⭐️⭐️⭐️⭐️⭐️<br/>&lt;행각승 지장 스님의 방랑&gt; 을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이거 읽으니 다시 읽고 싶어지네<br/>__<br/>7.&lt;시체의 실루엣은 말한다&gt; _ 이마무라 마사히로<br/><br/>혹시 다잉메시지 풀이에 관심있어?<br/><br/>⭐️⭐️⭐️⭐️<br/><br/>다잉메시지 해독에서 밀실 수수께끼로 이어지는<br/>현대판 학생 아리스 시리즈<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7편 중 으뜸은?<br/><br/>시라이 도모유키 작가의 &lt;블랙 미러&gt;<br/><br/>드디어 일미에 눈뜨기 시작한 친구 김종아가 '알리바이 트릭이 주가되는 기가막힌 책' 추천해달라했는데<br/><br/>그게 바로 요거!<br/><br/>_아리스가와 아리스 작가 책 중 가장 재미난 책을 추천한다면?<br/><br/>늘 &lt;쌍두의 악마&gt; 를 말하곤 했는데<br/><br/>후배 작가들이 꼽는 명작&lt;매직미러&gt;와 &lt;스웨덴 관의 미스터리&gt;을 비롯한 국명 시리즈가 국내 출간되었다면 달라졌을 수도.<br/><br/>왜? 국내 출간이 되지 않은걸까<br/>북홀릭이 원인인가!!<br/><br/>_<br/>두꺼운 종이는 소각 쓰레기가아니라 재활용 쓰레기<br/><br/>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잖아요.<br/>다잉메시지는 필요없어요.<br/><br/>학생 아리스 시리즈 다섯번째 장편 좀 빨리 내주세요. 데뷔 35주년 축하드립니다.<br/><br/>#리드비 #일본미스터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br/><br/><br/>별점 ⭐️⭐️⭐️⭐️⭐️(5/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6/cover150/k782136276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2616</link></image></item><item><author>Kandh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amp;gt; 헬렌 듀런트 - [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83238</link><pubDate>Mon, 30 Mar 2026 0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2534188/171832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086&TPaperId=171832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44/coveroff/k8121370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086&TPaperId=171832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a><br/>헬렌 듀런트 지음, 황성연 옮김 / 서사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나는나의장례식에초대받았다 #도서지원<br/><br/>불과 몇시간 사이에 내 이름을 갖고 살아온 여자의 장례식에 참석했고, 체셔 지역 상류층 사람들을 만났으며 일 자리와 거처까지 제안 받았다.<br/><br/>왜이렇게 찜찜하지?<br/><br/>'누군가가 나를 알고 있다.'<br/>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br/><br/>이 집에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진다.<br/><br/>🔴영국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범죄소설 작가 헬렌 듀런트의 장편 스릴러 소설(2025년 작)<br/><br/> 국내 첫 출간작👏<br/><br/><br/>🔴초반<br/><br/>나는 장례식에 초대받았다!<br/>'앨리스 앤더슨'<br/> 내이름이다. 너 누구야!!하는 초반 매우 흥미롭<br/><br/>그리고 장례식 후 다과회에서 고인 앨리스 앤더슨의 고용주 맥스 마스덴과 그의 아내 타라는 나(도나 슬레이드)에게 일 자리를 제공해주는데<br/><br/>왜?<br/><br/>갑자기 영미에서 자주 본 '비밀이 많은 주인공이 고용주네 집 거주&고수입 일자리를 얻는' 그 장르로 넘어가게 되는데<br/><br/>※의문점<br/><br/>왜 등장씬에서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라 묘사되었던 타라가 몇 페이지만에 '키가 크고 늘씬한 슈퍼모델 같은 사람'으로 변화했는가<br/><br/>설마?<br/><br/>🔴중반<br/><br/>도나(앨리스)가 맥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집 거주와 일을 시작하는데<br/><br/>여기서부터가 난관🤦<br/><br/>맥스네 가족 (맥스,타라,한나) 최악<br/><br/>맥스와 타라는 누가 얘네한테 최면이라도 거는건지 감정 기복 겁나 심하고<br/><br/>한나는 굉장히 이상한 친구<br/>할일이 너무 없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걸 다 어찌 알고 있는거야? 싶기도 함<br/><br/>(그래서 나는 맥스와 타라는 사실 동명이인 두사람 씩 총 4인이고 한나는 귀신이다?라는 생각을 하기도)<br/><br/>그리고 무슨 전개가 이래? 할 정도로 평범하게 흘러가는 부분이 하나도 없으면서 <br/>결국 살인사건 발생<br/><br/>🔴후반<br/><br/>앨리스라는 이름을 사용한 그녀는 누구인가?<br/>도나(앨리스)를 장례식에 초대한 사람은 누구인가?<br/>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br/>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는데<br/><br/>여기서도 의문점이 2개<br/>스포가 될만한 내용이라 쉿해야할듯 ㄲㅂ<br/><br/>🔴그래서 읽어보니 어ㄸ?<br/><br/>_이 작가님의 원래 스타일인건지 국내 첫 출간작이라 알 수 없지만 상당히 비평범 전개로 나아가는 이야기<br/><br/>맥스가 돼지를 키우는 설정을 그렇게 써먹다니 ㄷㄷ<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독성이 좋으다.<br/><br/>_의문점에 대해 <br/><br/>남들은 워찌 생각하나하고 아마존 리뷰 찾아보았는데 딱히 그거에대한 이야기가 없네<br/><br/>내가 잘못봤나🤔<br/><br/>아무튼 작가의 대표 시리즈인<br/>&lt;calladine&bayliss&gt;시리즈 궁금하네요~!<br/><br/>@seosawon 감사히 읽었습니다!<br/><br/>#헬렌듀런트 #THEFUNERAL #스릴러<br/>#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영미소설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44/cover150/k8121370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4443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