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 사라진 페도라의 행방 부크크오리지널 3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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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에드가 오는 형과 함께 살려고 유학을 마치고 경성에으로 돌아왔다. 형과 함께 으리으리한 집에서 모던함을 뽐내며 살 기대감에 부풀었건만, 형이 갑자기 결혼을 한다...형은 급하게 에드가 오에게 하숙집을 구해준다. 에드가 오는 모던하지 않다고 짜증을 내기도 하지만, 곧 살게 될지도 모르는 하숙집이 마음에 쏙 든다. 에드가 오는 그 하숙집에서 살고 싶어 거짓말을 한다. 처세술이 좋다고 해야하나, 비겁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에드가 오가 은일당에서 살게 되었으니, 이야기가 곧 시작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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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 사라진 페도라의 행방 부크크오리지널 3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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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일단 1929년이면, 일제 시대이다.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하는 추리소설이라니, 살인 사건이라니 좋아하는 것이 다 들어 있다. 심지어 표지도 너무 이쁘다. 분위기 있는 풍경화같아 보인다. 호기심이 일러 펼쳐진 '1989년 은일당 사건기록'. 진짜 너무 흥미이롭다.


'에드가 오'.
약간 허세남같은데...자기는 모던보이라고 하면서 계속 모던함을 언급한다. 도대체 모던한게 뭐여?. 20년대 남자의 허세여?. 유학까지 했으면 엘리트긴 하지만...그 놈의 모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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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초상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231
헨리 제임스 지음, 정상준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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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의식의 밑바닥과 내밀한 감정, 심리의 영역을 깊이 고찰하고 그에 대한 섬세하고도 정교한 묘사가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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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초상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230
헨리 제임스 지음, 정상준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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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미 문학계의 위대한 작가 헨리 제임스의 장편소설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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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된 아이들
이옥수 외 지음 / 넥서스Friends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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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된 아이들'은 범죄에 노출된 십 대들의 상황과 고민을 '이옥수, 강미, 정명섭, 주원규, 천지윤' 다섯명의 작가의 시선으로 현실감 있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가장 많은 변화를 겪고 성장을 하는 시기가 청소년기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2병이 오는 시기이죠. 청소년들은 사춘기를 통과하며 통제 불능의 감정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혼한스러운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른들에게 감정을 호소해도 늘 벽에 막혀 있는 것 같고, 결국 말이 안 통한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이 어려운 마음을 또 다른 형태로 폭발시키기도 합니다. 자살, 폭행, 가출, 데이트 폭력, 불법 촬영, 가짜뉴스, 가스라이팅 등등 뉴스에서나 볼 법한 키워드가 실상 이 시대의 청소년 문제를 함축적으로 보여 주는 단어가 것은 오래전입니다. 해마다 청소년 자살률은 높아지고 촉법소년 범죄율 역시 증가하는 추세죠.

가치관이 다 형성되기도 전에 세상에 그대로 던져진 아이들은 학교 안팎에서 위태로운 삶을 살고 잇습니다. 지금 십 대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감정 변화를 겪고 있을까? 다양하고 장닌한 범죄에 노출된 십 대들의 상황과 고민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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