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깨달음 - 하버드에서의 출가 그 후 10년
혜민 (慧敏) 지음 / 클리어마인드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젊은 날의 깨달음"

젊은 날의 어떤 깨달음??? 그 깨달음 모르면 안될거 같아서 책장을 넘겨봅니다.

이책의 저자는 혜민스민, 그는 승려가 되었고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활동중이시다.





가장 궁금했던 의문점!

왜 승려가 되었을까?

세상에서 끝없이 분투만 하다가 죽음을 맞이 하는게 싫다는 것이다!

즉, 무조건 성공만을 위해서 끝없는 경쟁만 하다가 나중에 죽음을 맞게 되면 얼마나 허무할까! 라는 깨달음 때문이란다.


절대 동감이었다.

최근에 중학교 동갑친구녀석이 회사에서 쓰러져 뇌출혈 그리고 한달전에 하늘나라로 올라가 버렸다.

삶의 의미가 무엇일까??? 성공인가? 돈인가? 그무엇???

그 이후 산다는게 좀 허탈해져서 귀농해서 농사지으며 소친구들이랑 살까? 또는 스님이 될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세상을 사는 현대인들은 삶의 의미(목표)를 찾아야 한다.
당신이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


혜민스님은 승복을 입고 나니 참 행복하단다.
주변을 살피면서 조건 없이 어려운 사람을 나누어 주면서 삶을 살아가기에 순간 순간 행복하단다.


▼ 좋은 글귀

혼자 하는 여행은 자신과 만나는 좋은 기회라고 한다.

낯선 환경에 나를 놓아두고 다가오는 새로운 것들에 대해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또 내게 어떤 망상이 나는지 자신을 관찰하고 있는 기회!


하나만 알고 있다는 것은 그 하나도 제대로 모르는 것
자기 자신 것만 알고 다른 사람의 것을 모르면 사실 자기 스스로의 모습도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만약,
다른 사람의 어떤 부분이 내 마음에 들지 않아 그 사람의 흉을 보고 있다면 십중팔구
내안에도 그 사람의 결점과 일치하는 무언가가 똑같이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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