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동그라미네모 (동그라미네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3 Jul 2026 05:25:2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동그라미네모</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동그라미네모</description></image><item><author>동그라미네모</author><category>과학, 우주의 수많은 속삭임</category><title>[영재고 과학고 추천도서]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정완상 -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 세포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작동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377004</link><pubDate>Mon, 06 Jul 2026 16: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3770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7&TPaperId=17377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34/coveroff/k9421301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7&TPaperId=173770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 세포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작동 원리</a><br/>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론 물리학자이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정완상 교수가 쓰고 있는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 과학 역사 시리즈는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 성인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영재고·과학고를 준비하고 있거나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해당 과학 분야의 역사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루면서 과학사의 흐름과 맥락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했다. 또한 중·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과학 교과 내용은 물론이고 거기서 더 나아간 과학 지식까지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과학사를 '주제별 소역사'로 재구성하여 과학자들의 삶을 동시대의 세계사와 나란히 배치하여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무작정 과학적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개념이 왜 태어나고 어떻게 자라났는가"를 알 수 있다. 고대인이 활용한 생화학적 지식은 물론이고 생명 공학과 유전자 공학의 발전, 현대 바이오 산업의 성장 과정 등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서까지 알아본다. 이 책으로 큰 뼈대를 세우고 생명 과학 시대에 필요한 기초 과학 소양과 합리적 사고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앞으로 과학도가 되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힘이라고 할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것은 생화학의 시작이다.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몸이 하나의 덩어리가 아니라,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기관들의 집합이다."라고 생각했다. 이집트인들은 심장을 몸 안에 남겨두고 뇌는 제거, 간, 폐, 위, 장은 정성스럽게 싸매 보관했는데 바로 이 발상에서 시작된 의식이라 할 수있다. 물질의 근원을 찾는 사상은 중세에서 이슬람과 유럽의 연금술로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실험 기술이라는 중요한 유산을 남겼다. 18세기 후반 앙투안 라부아지에는 정밀한 실험을 통해 물질이 일정한 법칙에 따라 변화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렇게 생명을 신비가 아니라 물질과 반응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로 '생화학의 역사'는 시작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에서는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생각의 가지'로 주요 내용을 정리해 준다. 수형도처럼 보여주는 이 가지는 책에서 다룬 내용이 어떻게 뻗어나가는지, 시대적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2장에서는 영양소의 발견과 생명의 이해, 3장에서는 발효와 효소, 4장에서는 호흡 작용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호르몬, 식물의 광합성. 멘델의 유전 법칙, 혈액, 염색체 등 생화학에서 다루는 굵직한 내용들을 소주제화하여 시대 순으로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생화학을 한 번에 제대로 파악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해 보고 싶다면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을 정독하기 바란다. 교과서에서 다루는 생화학사의 주요한 내용은 물론이고 커다란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순조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34/cover150/k9421301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93495</link></image></item><item><author>동그라미네모</author><category>과학, 우주의 수많은 속삭임</category><title>[이공계 진로 추천도서]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 정완상 -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 - 생명의 원리를 향한 끝없는 탐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247600</link><pubDate>Wed, 29 Apr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2476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47&TPaperId=172476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0/9/coveroff/k9221376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47&TPaperId=172476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 - 생명의 원리를 향한 끝없는 탐구</a><br/>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생물학은 인간의 생존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우리가 먹는 것은 물론이고 병에 걸렸을 때 치료하는 방법, 인간을 포함한 동식물의 생명 등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도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위해 많은 이들이 생물학을 공부하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또한 AI의 발전으로 인해 학생들에게도 생물학의 실생활 적용은 먼 이야기가 아니다. 고등학생 대상으로 열리는 세계 경제/경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살펴보니 순위권 안에 들어간 영상 중 '생물학'과 연관된 주제가 꽤 많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하나같이 놀라웠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를 출간한 정완상 교수님은 생물학이 단순한 관찰을 넘어 생명의 질서를 설명하는 하나의 언어라고 한다. 미생물과 세포, 분류와 진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생명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고 AI시대 생물학은 보건과 환경, 생명공학의 기반이자 생명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한 생각의 도구라고 말한다. 이렇 유용한 도구를 손에 넣기 위해 우리는 먼저 '이제까지의 생물학 역사'를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은 학생들이 생물학의 역사를 통해 기초 과학 소양과 합리적 사고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과학 교양서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는 생물학을 연대기식으로 어려운 용어와 함께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별'로 생물학을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초기 기록,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생명 질서, 종교와 의학이 함께 했던 중세 시대, 인체 해부학이 부활한 르네상스 시대를 먼저 다룬다. 다음으로는 식물학에서 린네의 분류 체계, 곤충학 계보, 인체 생리학과 진화론, 동물 행동학, 미생물학의 역사를 살펴 보면서 각 개념의 인과 관계와 그 배경이 된 시대적 맥락을 함께 살펴본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야말로 방대한 '생물학의 역사'가 이 책 한 권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학이 수를 세기 위해 태어났고, 물리학이 자연의 움직임을 설명하려고 등장했으며, 화학이 물질의 변화를 이해하려는 시도에서 출발했다면, 생물학은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했던 지식에서 시작된 과학이었습니다.-『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 중에서-<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정완상 교수는 가장 먼저 살아남기 위해 시작한 과학이 바로 '생물학의 시작'이었음을 밝힌다. 신석기 혁명과 함께 사람들이 한 곳에 정착하게 되었고 생물학 지식이 체계적으로 축적되기 시작한 시점도 바로 이 시기였다고 한다. 먹을 것을 안정적으로 얻기 위해 농업이 시작되었고 인간은 식물의 성장과 번식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동물도 키우고자 하는 시도가 시작되었고 온순하고 인간과 공존하기 쉬운 동물들이 선택되었다. 고대 이집트 문명에서도 파피루스의 기록을 살펴보면, 단순한 주술과 신앙에만 의존한 것이 아니라 실제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의학을 발전시켰으며 자연에서 얻은 재료의 효과를 경험적으로 활용하였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의학에서도 병의 증상과 병명, 예후, 원인에 대한 설명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는 점토판이 있다고 하니 생물학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실감할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음으로는 관찰과 해부로 시작된 생물학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원소설에서 영향을 받은 히포크라테스의 사체액설, 나쁜 공기에서 병이 시작된다는 독기 이론, 생활 관리로 건강을 지키려 했던 헤로디쿠스 등 역사적 인물들의 이론이 하나씩 언급된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물학의 역사』에서는 이렇게 커다란 주제를 하나씩 다루고 인과관계를 설명하며, 다양한 시각적 자료도 함께 보여준다.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수형도로 중요한 내용을 깔끔해게 정리해 두어 한눈에 책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생명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인간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우리는 생물학의 탐구 방법, 앞으로 인간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0/9/cover150/k9221376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0099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