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동그라미네모 (동그라미네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11:14:0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동그라미네모</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동그라미네모</description></image><item><author>동그라미네모</author><category>과학, 우주의 수많은 속삭임</category><title>[과학고 영재고 추천도서]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의 역사, 정완상 -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의 역사 - 46억 년의 흔적으로 훑는 지구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559042</link><pubDate>Wed, 07 Oct 2026 1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5590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254&TPaperId=175590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7/82/coveroff/k682130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254&TPaperId=175590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의 역사 - 46억 년의 흔적으로 훑는 지구의 시간</a><br/>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쭈욱 배우는 과학, 아무래도 학교 수업 시간에 방대한 분량을 분야 별로 쪼개서 배우다 보니 학교 선생님 설명을 들은 것 같은데 아리송해 하는 경우가 많다. 커다란 맥락을 잡지 못하고 퀴즈를 봤던 부분적인 지식만 남아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 과학의 역사》는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과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역사 시리즈로 과학의 각 분야를 주제별로 읽을 수 있다. 과학자들의 삶을 동시대의 세계사와 나란히 배치하여 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해당 과학 개념이 어떻게 탄생하여 발전했는지 알 수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의 역사》의 장점&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 방대한 과학사를 '주제별 소역사'로 파악할 수 있다2. 과학 개념의 탄생부터 발전 과정까지의 이야기를 알 수 있다.3. 지구과학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 과학의 역사》에서는 지구과학이 어떻게 탄생하여 발전해 왔는지 역사 속에서 풀어낸다. 고대인들이 신화와 전설로 지진과 화산 등을 해석하던 시기부터 시작하여 지진과 화산, 대륙이동설과 판 구조론, 암석과 화석, 공룡과 지하자원, 물의 이동, 지구의 역사 등 굵직한 주요 주제들을 다룬다. 모두 학교 '지구과학' 과목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와 이론들로 이 책만 제대로 읽어도 튼튼한 기초를 세울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nbsp;《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 과학의 역사》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주제는 '지잘학의 탄생'이다. 여기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지층, 화석, 지층 누중의 법칙, 베르너, 동물군 천이의 법칙 등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질학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는 기원전 6세기 '크세노파네스'의 의문으로 시작한다. 그의 의문은 여러 지구과학 교과서의 도입 부분에 나오는 이야기로 "왜 바다에 살던 생물의 흔적이 산과 내륙에서 나올까?"였다. 그는 아주 오래전 지금의 땅이 바다 밑에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오래전에 살았던 생물의 몸이나 흔적이 땅 속에 보존된 것을 우리는 '화석'이라 부른다. 크세노파네스 이후에도 헤로도토스 또한 이집트의 일부 지역이 아주 오래 전에는 바다의 만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 놓는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지질학의 원리인 '지층 누중의 법칙'을 만든 사람은 덴마크의 과학자 니콜라우스 스테노이다. 그는 지층이 차례로 쌓일 때 먼저 만들어진 층이 아래에, 나중에 만들어진 층이 위에 놓인다는 원리를 제시하였다. 이는 지층을 통해 땅의 시간을 거꾸로 읽을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만든 것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스테노의 지층 누중의 법칙 :지층이 차례로 쌓일 때 먼저 만들어진 층이 아래에, 나중에 만들어진 층이 위에 놓인다는 원리<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 과학의 역사》에서는 각 장마다 한 가지의 주제를 시대적 배경과 함께 다룬다. 또한 학교 과학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을 그림, 지도 등의 시각 자료로 제시하여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이 읽었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생각의 가지'라는 도식을 통해 정리해 준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2장 '땅이 흔들릴 때 드러나는 진실'은 지진에 대한 내용이다. 메소포타미아의 역사 속 지진, 그리스와 인도 신화, 일본의 전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기록으로 옛날 사람들이 지진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살펴본다. 리스본 대지진이라는 거대한 재앙 이후 유럽 각국은 지진과 해일, 화산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하게 되었다는 역사적 배경을 설명한 이후, 현대 지진학이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지진계 기록을 통해 '올덤이 세 종류의 파동이 서로 다른 속도와 경로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는 우리가 현재 교과서에서 배우는 P파, S파, 표면파가 되었다. 이 분석을 바탕으로 그는 지구 내부에 핵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제시하였고 이 생각은 이후 지구 내부 구조 연구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고 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학교 교과서에서는 주요 내용을 압축시켜 배운다고 하면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 과학의 역사》에서는 중요한 이론들이 나오게 된 역사적, 사회적 배경과 함께 발전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다. 이는 주요 과학 이론을 배울 때 배경지식이 되어 이론의 틀을 잡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 억지로 고통스럽게 달달 외우는 이론과 원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쌓고 싶다면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구 과학의 역사》를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7/82/cover150/k682130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78295</link></image></item><item><author>동그라미네모</author><category>사회현상을 바라보는 저울</category><title>[경제학 논술구술면접 추천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 정완상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현대경제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532073</link><pubDate>Wed, 23 Sep 2026 0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5320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41&TPaperId=175320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8/coveroff/k692130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41&TPaperId=175320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현대경제학</a><br/>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깊이 있는 과학 교양서의 불모지가 되어가고 있는 한국... 에서 단비같은 책을 출간하고 계시는 정완상 교수님의 신간이 나왔다.(요새 우리나라의 출판계는 어렵고 진지한 과학, 수학 교양서의 대부분이 중국인 저자가 많아 개인적으로 위기감을 느끼는 중이다.) 정완상 교수님은 몇 년 전부터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시리즈를 쓰고 계시는데 20권이 끝인 줄 알고 굉장히 아쉬워했다. 그런데 최근 30권까지 내기로 했다는 희소식이 전해졌고 과학분야 뿐 아니라 '노벨경제학상' 쪽도 다루기로 했단다. 이번에 나온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은 경제학 분야의 논문을 다루는 첫 번째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과학 시리즈'를 작업하면서 과학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고 노벨경제학상 분야까지 포함하여 인간의 사고와 사회를 설명하는 지식의 영역까지 넓혀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지식 서적 시리즈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 그저 반갑기만 하다. &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 은 고대부터 시작되는 경제학의 역사와 함께 새뮤얼슨의 현시선호 이론까지 담고 있다. 경제학이 단순히 돈과 시장만을 다루는 학문이 아니라 인간 사회가 어떻게 움직이고 변화해 왔는지에 대한 탐구 과정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되었다고 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 의 1장에서는 고대와 중세의 경제 상황에 대해 다룬다. 고대 경제가 어떻게 시작하고 화폐가 등장하였는지, 고대 국가의 경제 사상과 이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부터 기독교의 경제관, 중세 경제 사상과 길드의 탄생, 중세 금융과 중상주의 등에 대해서 차근차근 이야기한다. 2장부터 국어지문과 논술 주제로 종종 등장하는 고전 경제학 이론들이 나온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맬서스의 인구론, 리카도의 경제이론, 마르크스 경제학 등 교과서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들이다. 3장에서는 미시경제학, 4장 거시제학을 거쳐 5장에서 현대경제학의 아버지인 새뮤얼슨의 현시선호 이론과 경제분석 방법의 현대적 도구 등에 대해 언급한다. &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 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고대 경제학부터 시작하여 현대경제학까지, 경제학의 발전과정과 주요이론을 시대 별로 알아보며 튼튼한 지식의 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큰 맥락을 잡고 경제학 이론에 접근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의 앞 부분에는 2025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조엘 모키어 박사님의 따끈따끈한 인터뷰가 실려 있다. 현대 경제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폴 새뮤얼슨'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 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나와 있다. 폴 새뮤얼슨은 경제학을 '현대 과학'처럼 바꾼 인물로 경제학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서로 충돌하던 경제학 이론을 정리하고 수학과 통계를 이용해 경제학을 정밀한 학문으로 바꾼 것도 그의 업적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장부터 본격적으로 '경제학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고대 경제의 출발점은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농업이었다. 한곳에 정착해 곡식을 재배하고 가축을 기르며 '잉여생산'이 생기게 되었고 모든 사람이 식량 생산에 매달릴 필요가 없어졌다. 노동이 나뉘는 '분업'이 시작되었고 서로의 생산물을 교환하는 '교환 경제'가 형성되었으며 이 교환을 일정한 장소에서 하는 '시장'이 생겨났다. 리디아 왕국에서 등장한 최초의 화폐, 고대 국가들의 경제 이론, 중세 시대의 경제와 길드, 금융의 탄생 등 사회나 경제교과서에서 많이 본 내용들이 하나씩 등장한다. &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에서는 다양한 이미지 자료와 경제학자들과의 인터뷰, 경제 이론과 함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샬 논문 영문본, 힉스 논문 영문본을 함께 읽을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경제학 기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면 &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현대경제학》부터 시작해 보자.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리고 역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학자들의 업적까지 한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8/cover150/k692130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0833</link></image></item><item><author>동그라미네모</author><category>warehouse</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학습도서 추천]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445701</link><pubDate>Wed, 12 Aug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4457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57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off/k11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57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여자아이라면 누구든 좋아한다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하츄핑에 이어 사뿐핑, 아름핑, 뽀니핑, 포실핑 등 무슨무슨 핑 캐릭터가 끊임없이 나오는 바람에 새로운 캐릭터 장난감을 계속 사 줘야 해서 부모들로부터 '파산핑'이라는 악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애니메션의 인기에 힘입어 사랑의 하츄핑 극장판 2번째 시리즈 &lt;고래보석의 전설&gt;이 개봉하여 극장가를 점령 중이다.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부모님, 이모삼촌, 조부모님 등의 손을 잡고 영화를 보고 온다고 한다. &lt;사량의 하츄핑&gt; 첫 번째 편은 기대하지 않고 갔던 어른들이 감동받아 엉엉 울고 나왔다고 하는데 2편 역시 영상, 음악 모두 좋았다는 반응이다.&nbsp;<br>아이들이 &lt;사랑의 하츄핑&gt; 영화와 애니메이션만 재미있게 보고 끝난다면 너무 아쉬울 노릇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이용하여 학습으로까지 연계시킨다면! 부모님들의 큰 그림이 완성된다. 서울문화사에서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출간하고 있다. &lt;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속담 백과&gt;, &lt;프린세스 캐치!티니핑 한글 쓰기&gt; 등 유치원생, 초등학생 저학년에게 필요한 학습 내용을 담고 있다.&nbsp;<br><br>이번에 새로 나온 책은 &lt;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gt;이다. 84가지의 바다 생물이 나와 있는 도감으로 티니핑과 함께 다양한 바다 생물의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생생한 바다 생물들의 사진과 함께 먹이, 사는 곳, 특징 등이 나와 있으며 재미있는 두뇌 개발 놀이도 즐길 수 있다.&nbsp;<br><br>&nbsp;&lt;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gt;를 펴면 하츄핑을 비롯하여 사뿐핑, 아름핑, 뽀니핑, 다이아나핑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 소개를 먼저 볼 수 있다. 이렇게 소개된 티니핑들과 함께 특정 주제로 분류되어 있는 바다 생물들의 기본적인 정보를 배운다.&nbsp;&nbsp;<br>주제는 총 6가지이며 가장 먼저 등장하는 내용은 '상식'이다. 바닷가나 아쿠아리움, 또는 여러 콘텐츠에서 자주 나오는 바다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런 바다생물들을 하나씩 알아보며 우리가 이들을 따라 실생활에 적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롤 알려준다. 예를 들면 문어, 욕실 벽이나 거울에 많이 사용하는 '흡착판'은 문어 다리에 있는 동그란 빨판을 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상어는 피부에 있는 아주 미세하고 거친 돌기들 덕분에 빨리 헤엄칠 수 있는데, 이런 상어 피부를 본떠 만든 것이 전신 수영복이다.&nbsp;<br><br>바다 생물에 대한 정보 중간중간 '티니핑 놀이'라는 재미있는 페이지들이 껴 있다. 규칙에 따라 길 찾기, 간단한 바다 생물 퀴즈 풀기, 퍼즐 놀이 등등 두뇌 개발 놀이를 신나게 할 수 있다. 티니핑과 함께 &lt;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gt;에서 바다 생물 도감도 읽고 게임도 하고! 집에 어린이들이 있다면 이 책과 함께 더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내 보자.&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150/k11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0221</link></image></item><item><author>동그라미네모</author><category>Engilsh</category><title>[뉴스로 고급영어 공부하기] 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 김우재 - [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 - 단 한 달만 공부하면 영어 뉴스가 들리기 시작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403952</link><pubDate>Tue, 21 Jul 2026 16: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403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716&TPaperId=17403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32/coveroff/k4621307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716&TPaperId=17403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 - 단 한 달만 공부하면 영어 뉴스가 들리기 시작한다</a><br/>김우재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고급영어를 배우고 싶은 학습자에게 가장 많이 추천하는 공부법은 '영어 뉴스'이다. 아나운서가 내뱉는 문장은 물론이고 거기에 쓰이는 단어, 이디엄 모두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주 쓰이기 때문이다. 거기다 영어 원어민이 아닌 사람들은 이런 표현들을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해당 영어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때로는 이해하기도 힘들 때가 많다. 그래서 호기롭게 영어 뉴스로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과 달리, 이 공부를 지속하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놓지 못한 영어 뉴스에 대한 미련...동방북스에서 이번에 나온 『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은 이런 학습자들을 위한 영어 뉴스 학습서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는 유튜브 '점점영어'의 실전 리스닝 프로젝트로 김우재 저자는 비즈니스·시사 영어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딱 한 달만 『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을 제대로 공부한다면 영어 뉴스를 들을 수 있다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처음 영어 뉴스를 들을 때에는 진행자의 빠른 속도와 낯선 용어 등으로 어렵게 느껴지지만, 뉴스는 매일 달라도 영어는 반복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전세계 언론에서 퍼다 나르는 '백악관 브리핑룸'의 생생한 텍스트로 뉴스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핵심 표현과 패턴, 그리고 시사에 관한 배경 지식을 쌓는다면 CNN, BBC 등의 뉴스를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br>#백악관브리핑이 뉴스 영어를 시작하기에 좋은 이유정부가 복잡한 정치·외교·경제 현안을 언론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검증된 표현과 문장 패턴이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영어 뉴스의 핵심구조와 패턴을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을 성인 학습자가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분량을 기준으로 설계했다고 말한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바쁜 날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낼 수 있는 정도로, 지속할 수 있는 공부량이다. 또한 『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은 학습자가 따로 학습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브리핑 내용을 반복해서 학습 후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Watch에서 QR코드를 통해 브리핑 내용을 부담없이 듣고 Spot에서 뉴스에 반복해서 나오는 핵심 표현을 익혀본다. 여기에는 백악관 브리핑과 주요 외신에 자주 등장하는 영어 표현들이 나와 있다. 많은 양을 집어넣기 보다는 자주 반복되는 표현들을 확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Dictation을 통해 학습 내용을 복기하며 빈칸을 채우고, Practice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오늘의 브리핑을 보고 듣고 따라 말한다. 마지막 check에서는 문제를 풀며 이 날 배웠던 핵심 표현의 의미와 쓰임을 되새김질 할 수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의 Day1 첫 번째 수업에서 다루는 영어 표현은 다음과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ewsy=news+y 뉴스가 넘쳐나는 상태to say the least 아주 절제해서 말하자면(실제 사건은 이것보다 훨씬 크고 복잡하다)a couple of updates 작은 몇 가지 전달 사항(조심스럽게 상황을 정리해 전할 때 사용)at length 오랫동안, 충분히 깊게following + 명사 &nbsp;~이후에(격식 있고 부드러운 어감, 공적인 문맥에서 사용)I can confirm that 내가 확인해본 결과 이 내용은 사실입니다 (공적이고 책임감 있는 표현)The conversation went very well 결과를 단정하기보다는 긍정 신호를 보내는 데 사용spoke to the President about ~에 대해 대통령과 이야기했다/논의했다 (공식적인 논의나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once and for all 마침내, 영구적으로, 최종적으로(결정적이고 되돌릴 수 없는 해결)<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와 같은 뉴스 표현을 뉘앙스와 함께 주로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자세히 풀이해 놓았다. 또한 해당 표현이 쓰인 문장을 통째로 볼 수 있어 뉴스 영어를 학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QR로 연결된 영상을 듣고, 주요 영어 표현을 책과 함께 공부하고, 학습한 내용을 복기하며 빈칸을 채워 본 다음 마지막으로 각 표현들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문제까지 풀면 하루의 공부량이 끝난다. 공부한 느낌은 들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딱 그 정도의 분량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뉴스로 영어 공부하기, 매번 도전해 보고 싶었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지 못했다면 『백악관 브리핑 영어 수업』의 도움을 받아 첫 발을 떼기 바란다. 이 책으로 매일 30일 분량을 공부하며 영어 표현을 숙지하고 뉴스영어 리스닝에 익숙해진 이후, 진짜 뉴스 영어까지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을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백악관브리핑영어수업 #동양북스 #김우재 #유튜브점점영어 #점점영어 #영어뉴스 #영어뉴스듣기 #영어뉴스공부 #영어독학 #유튜브점점영어김우재 #김우재영어 #고급영어공부 #중급영어공부 #영어뉴스필수표현 #영어뉴스독학 #영어뉴스리스닝 #백악관브리핑 #영어책추천 #영어회화 #영어리스닝 #고급영단어 #고급영어 #고급영어필수표현 #영어습관 #영어유튜브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32/cover150/k4621307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3256</link></image></item><item><author>동그라미네모</author><category>과학, 우주의 수많은 속삭임</category><title>[과학고 영재고 필독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농화학, 정완상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세트 - 전20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401058</link><pubDate>Sun, 19 Jul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690108/17401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034088&TPaperId=17401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29/coveroff/k68203408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034088&TPaperId=17401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세트 - 전20권</a><br/>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lt;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gt; 시리즈가 돌아왔다! 20권, 겔만의 쿼크모형을 마지막으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완상 교수님께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으셨는지 무려 10권이 추가되어 30권까지 출간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전 시리즈는 노벨 물리학상 분야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균형을 맞춰 생리의학상, 화학 분야는 물론이고 노벨경제학상 분야까지 포함하기로 했단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재시작한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21권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농화학』편이다. 특수상대성이론이나 양자혁명, DNA구조, 우주팽창이론, 양자물질 등에 대한 과학교양 서적은 종종 출간되고 있으나 '농화학' 쪽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nbsp;'농화학'은 우리가 더이상 보릿고개를 넘지 않도록, 흰쌀밥은 물론이고 맛있는 야채와 과일 등을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게 해 준 일등공신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농화학』에서는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던 인류의 초장기 농업 방법부터 시작하여 화학평형과 촉매를 이용하여 농업 생산량의 효율을 올리게 된 과정, 농화학의 발전에 기여한 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 등에 대해 다룬다. 이번 책에서 다루는 논문은 다음과 같다.<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864년 와게와 굴드버그의 논문1920년 하버의 노벨상 수상연설1979년 오무라와 캠벨의 논문&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농화학』의 첫 부분에는 '노먼 볼로그 박사의 깜짝 인터뷰'가 실려 있다. 노먼 볼로그 박사는 인류를 기아에서 구한 과학자이자 식량 증산에 기여하여 녹색 혁명을 이끈 공로로 1970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미국의 농학자이다. 그와 함께 공기 중의 질소를 암모니아로 바꾸어 비료 생산 혁명을 일으킨 '하버의 인공비료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하버의 인공비료법 : 독일의 화학자 프리츠 하버가 개발한 기술. 공기 중에 있는 질소를 식물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방법. 높은 온도와 압력, 그리고 촉매를 이용하여 질소와 수소를 결합시켜 '암모니아'를 만들어 토양에 부족한 질소를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하버의 인공비료법은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한 기술'로 공학자 카를 보슈가 이 방법을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발전시켰다. 덕분에 농작물의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었다고 한다. 노먼 볼로그 박사는 이를 두고 "공기를 빵으로 바꾼 발견"이라고 말하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nbsp;『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농화학』의 첫 번째 장에서는 고대와 중세의 농업에 대해 다룬다. 인류의 농업 시작 전의 초기 재배 방법부터 시작하여 세계 곳곳에서 시작된 농업 활동, 고대 문명의 농업과 중세 유럽의 삼포제 농업, 영국의 인클로저 운동, 산업혁명 시대의 농업 등을 순서대로 이야기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두 번째 장에서 드디어 '비료'가 언급된다. 자연비료부터 시작하여 고대 중국의 황금 비료, 해초 비료, 화전 농업, 뼛가루 비료 등까지. 전쟁 이후 남은 뼈를 상인들이 수거하여 분쇄해 비료로 사용했다는, 생각지도 못했던 역사적 사실까지 나온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 번째 장에서 드디어 '화학평형과 촉매의 화학'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기서 1864년 노르웨이의 화학자 와게와 굴드버그가 제안한 '질량 작용의 법칙'에 대해 알아본다. 화학 반응의 속도가 반응물의 농도의 곱에 비례한다는 법칙으로, 반응물의 농도가 높을수록 분자들이 더 자주 충돌해서 반응이 빨리 일어난다는 내용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렇게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촉매의 발견, 질소 고정의 초기 연구, 효소의 진화, 하버의 질소 비료까지 도달하게 된다. 다른 농화학의 노벨상 수상자들, 현대 사회에서의 농업과 비료,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을 비롯하여 관련 논문의 영문본까지 읽을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시리즈는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최고의 책이다.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위대한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들의 사고 과정, 과학의 발전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앞서 커다란 업적을 남긴 선배 과학자들의 흔적을 보면서 언젠가 노벨상을 수상할 인재들이 무럭무럭 꿈을 키우기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29/cover150/k68203408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79295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