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an9696님의 서재 (이준호8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9 Aug 2026 23:59:4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준호88</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41536252486389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준호88</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두번째 읽는다. - [한국의 워킹푸어 - 무엇이 우리를 일할수록 가난하게 만드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9301</link><pubDate>Sat, 08 Aug 2026 16: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9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854254&TPaperId=17439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13/52/coveroff/8993854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854254&TPaperId=17439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의 워킹푸어 - 무엇이 우리를 일할수록 가난하게 만드는가</a><br/>프레시안 엮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10년 11월<br/></td></tr></table><br/>몇백원짜리 중고책 샀다고 좋아했는데 냄새가 심하다 참고 읽자.<br/><br/><br/><br/>전에도 비정규직에 관한 책들 읽었지만 읽을때마다 답답하다.<br/><br/><br/><br/>다른말은 다맞는데 대학을 서유럽처럼 40%대로 줄여야합니다.<br/><br/><br/><br/>이력서에 학력난을 없애는것도 한 방법입니다.<br/><br/><br/><br/>어떤 책에서보니까 사연을 말한뒤 독자분들께 후원좀 해주시라고 계좌번호를 <br/><br/><br/><br/>적어놓는 적극성을 보이던데 없다.♡♡<br/><br/><br/><br/><br/><br/><br/><br/><br/><br/>여기선 가난한 집 아이들 위주로 썼는데 부자집아이들에겐 선생님들이 촌지를 강제로<br/><br/><br/><br/>징수하러 수시로 가정방문하고 열혈선생님들은 자신에게 고액과외하라고 아주 심하게<br/><br/><br/><br/>압력넣습니다 거부하면 보복이 뒤따릅니다 가난한 아이들만 힘든게 아니랍니다.○○<br/><br/><br/><br/><br/><br/><br/><br/><br/><br/>상황에 대해선 상세히 조사했는데 대안제시나 해법은 없다.<br/><br/><br/><br/>너무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처음 읽는 내용 같다.<br/><br/><br/><br/>직업안정성과 복지지출이 낮은 나라일수록 워킹푸어가 심했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13/52/cover150/8993854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3523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싱글녀 생존기 - [혼자 사는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 비혼 여성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지침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5954</link><pubDate>Thu, 06 Aug 2026 1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59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62800&TPaperId=174359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543/58/coveroff/89573628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62800&TPaperId=174359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 사는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 비혼 여성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지침서</a><br/>윤경희 지음 / 가나출판사 / 2021년 03월<br/></td></tr></table><br/>일반인에게까지 해당되는 좋은말도 많고 생활의 노하우 그리고 현실을 보는 눈도 <br/><br/><br/><br/>잘 정리되어 있다.<br/><br/><br/><br/>그보다 가구배치 예를들자면 TV는 거실 동쪽에 해바라기 그림은 서쪽에 냉장고는<br/><br/><br/><br/>금고를 상징하니 포스트잇이나 자석을 붙이면 돈이 셉니다.<br/><br/><br/><br/>사람도 내가 가진 돈이나 재능이 필요해서 만나는지 나를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인지<br/><br/><br/><br/>이분법으로 볼줄 알아야한다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br/>선진국은 어쩔수 없다해도 한국은 아직도 쥐어짜 만들어놓은 돈과 부동산이 나의<br/><br/><br/><br/>노후를 지켜주는 자산이다.<br/><br/><br/><br/>인생문제의 95%는 돈으로 해결된다.<br/><br/><br/><br/>싱글녀보다 서럽다는 에피소드보단 절세와 재테크에 관한 조언이나 경험담이 많다.○○<br/><br/><br/><br/><br/><br/><br/><br/><br/><br/>실전에서 경험하고 주변지인들의 경험담과 국가시책등을 토대로 싱글녀들에게<br/><br/><br/><br/>조언하는 돈사용 지침서다.<br/><br/><br/><br/>건강에 대한 대비책이 지면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br/><br/><br/><br/>그만큼 건강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br/><br/><br/><br/>정신적 고독과 정서적 만족에 대한 조언까지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543/58/cover150/89573628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543580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러다 삼성 망한다. - [이부진 스타일 - 최고에게 배우는 고급 자기 혁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5153</link><pubDate>Thu, 06 Aug 2026 08: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5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5850&TPaperId=17435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07/1/coveroff/89522158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5850&TPaperId=17435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부진 스타일 - 최고에게 배우는 고급 자기 혁신법</a><br/>김종원 지음 / 살림Biz / 2011년 06월<br/></td></tr></table><br/>제목:  트럼프 또 빼먹은 사실 성조기<br/><br/><br/><br/><br/><br/>트럼프 2기다 1기때를 보자 뒤에 말이 있다.<br/><br/><br/><br/>CEO방엔 절대 말이 있어서는 안된다.<br/><br/><br/><br/>책상은 4각형에 모서리가 뾰족한게 좋고 밤색과 검정색이 좋다.<br/><br/><br/><br/>뒤에 창이 있으면 의자와의 거리가 90-95cm 간격을 두어야 기순환에 좋다.<br/><br/><br/><br/>그게 안될땐 블라인드를 쳐야한다.<br/><br/><br/><br/>난 트럼프대통령에게 아무감정 없지만 TV에서 보니 벌거벗은 임금님 같아서 하는 얘기다.♡♡<br/><br/><br/><br/><br/><br/><br/><br/><br/><br/>한국에서 관상과 풍수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이다.<br/><br/><br/><br/>얼마전까지 시끄러웠는데 그건 조선시대 돈을 찍어내던 주전소 자리인 태평로에서<br/><br/><br/><br/>수구막이가 없는 서초동으로 본관을 이전했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삼성이 왜 초일류기업이 되었을까 이병철회장이 경영을 잘해서? 이건희회장이 마누라빼고<br/><br/><br/><br/>다바꾸라고해서? 그게 아니고 이병철회장의 아버지가 평생을 터잡으러 다닌 사람이었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br/>삼성본관을 보자 검다 검으면 주인의 기운이 눌리게 된다.<br/><br/><br/><br/>또 울퉁불퉁하다.<br/><br/><br/><br/>바람은 없어도 안되고 항상 불어도 안되고 너무 강해도 안되지만 불규칙해서도 안된다.<br/><br/><br/><br/>건물이 울퉁불퉁하면 바람소리도 울퉁불퉁하다.<br/><br/><br/><br/>선대부터 내려오는것들 예를들면 유리천장 같은건 끊어야하지만 풍수 같은건 받아들여야한다.<br/><br/><br/><br/>풍수와 인연이 깊은 한국기업이 현대와SK고 인연을 끊은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과 롯데다.♡♡<br/><br/><br/><br/><br/><br/><br/><br/><br/><br/>중앙일보 서소문에서 상암동으로 이전했다.<br/><br/><br/><br/>터는 둘째치고 건물모양이 예술적일진 몰라도 울퉁불퉁하다.<br/><br/><br/><br/>그럼 건물에 입주한 회사의 운도 울퉁불퉁해진다.<br/><br/><br/><br/>내가 행동반경이 좁아 많은 건물을 보진 못했지만 명당중에 최고의 명당을 꼽으라면<br/><br/><br/><br/>광화문 교보빌딩이다.<br/><br/><br/><br/>비율도 아주 좋다.☆☆<br/><br/><br/><br/><br/><br/><br/><br/><br/><br/><br/><br/>한국기업만 풍수볼까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중 풍수보는 기업을 보자<br/><br/><br/><br/>HSBC,구글코리아,나이키,맥도날드,스타벅스,코스트코,소니코리아,한국IBM<br/><br/><br/><br/>유니클로,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이케아 코리아 많다.○○<br/><br/><br/><br/><br/><br/><br/><br/><br/><br/>요즘 현대가 번창할 것 같다. 계동사옥은 관상감자리다.<br/><br/><br/><br/>조선시대 관청은 아무곳에나 짓지않았다.<br/><br/><br/><br/>계동뒤에 관광을 가보니 돌하루방 세워둔집,기왓장 쌓아둔집,말그림 달아둔집<br/><br/><br/><br/>재물풍수 본 집이 많았다.<br/><br/><br/><br/>현대영향일까 정회장의 숨은 책사 부산 박도사가 현대아파트,현대고등학교터를 잡고 다녔는데<br/><br/><br/><br/>누가 또 숨은 실력자를 데려왔나보다.<br/><br/><br/><br/>양재동사옥도 명당이다.<br/><br/><br/><br/>쌍둥이빌딩은 크기가 달라야 좋다 크기가 같으면 9.11이나 LG꼴난다.♡♡<br/><br/><br/><br/><br/><br/><br/><br/><br/><br/>일반인들은 어떨까 마당만보자 가정집 마당에 자갈을 깔면 재산을 보호하고 <br/><br/><br/><br/>맑은 기를 형성하나 생기를 차난하고 액운을 불러온다.<br/><br/><br/><br/>장동민씨집 돌멩이테러도 그짝이디ㅡ.<br/><br/><br/><br/>손정의회장이 손해봤다 미국집 뒷마당이 너무 크다.<br/><br/><br/><br/>태진아씨 악재로 뉴스에 많이 나왔다 마당이 너무 크다.<br/><br/><br/><br/>적당한게 좋다.<br/><br/><br/><br/>공공건물마당에 자갈이 깔려있으면 액막이가된다 덕양구청 크기도 좋고 자갈도 깔려있다.☆☆<br/><br/><br/><br/><br/><br/><br/><br/><br/><br/>벌거벗은 임금님은 돈이 많다 이상한 사람을 만났거나 실력은 있는데 하나 빼먹었거나다 후자같다.<br/><br/><br/><br/>뒤에 성조기를 일으켜 세우는 병사들이 보인다.<br/><br/><br/><br/>국기는 세워 있어야지 기울면 안된다.<br/><br/><br/><br/>1기때는 말장식, 2기때는 성조기 풍수가들이 그러던데 트럼프타워는 기가막히게 <br/><br/><br/><br/>설계했다는데 왜 배경풍수는 그 모양으로했을까○○<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07/1/cover150/89522158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07017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먹기 달렸다. - [인생에 대한 예의 - 힘들다고 인생을 함부로 하지 마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3214</link><pubDate>Wed, 05 Aug 2026 0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332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03136&TPaperId=174332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31/62/coveroff/8962603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03136&TPaperId=174332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대한 예의 - 힘들다고 인생을 함부로 하지 마라</a><br/>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즈니스맵 / 2011년 10월<br/></td></tr></table><br/>이나모리회장의 책은 읽을때마다 감동이다.<br/><br/><br/><br/>이번엔 또 어떤 감동을줄지 기대하며 읽는다.<br/><br/><br/><br/>다 평범한 일상의 언어들인데 이상하게 성인의 가르침처럼 들린다.<br/><br/><br/><br/>평범함에서 비법함을 찾아내는 리더다.<br/><br/><br/><br/>"이념을 굽히면서까지 기업을 연명해서는 의미가 없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31/62/cover150/8962603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31620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관상 본다 - [내 관상은 어떨까? -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관상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9926</link><pubDate>Mon, 03 Aug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99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836134&TPaperId=174299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615/5/coveroff/60008361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836134&TPaperId=174299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관상은 어떨까? -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관상학</a><br/>김현남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5년 04월<br/></td></tr></table><br/>풍수는 왠만큼 공부했고 관상공부로 넘어간다.<br/><br/><br/><br/>관상책 몇권 안읽었지만 비슷한것 같다.<br/><br/><br/><br/>풍수는 내용도 다양하고 다루는 주제도 광범위하지만 관상은 얼굴과 몸에 한정되니<br/><br/><br/><br/>눈코입등등으로 조금씩만 다를뿐 다 비슷한 내용이다.<br/><br/><br/><br/>그래도 이책엔 색다른 내용이 많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615/5/cover150/60008361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15055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마간산 - [알기쉬운 관상 손금 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8464</link><pubDate>Sun, 02 Aug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84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508207&TPaperId=174284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29/4/coveroff/898947624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508207&TPaperId=174284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기쉬운 관상 손금 꼴</a><br/>이우영 지음 / 아이템북스(홍진미디어) / 2009년 07월<br/></td></tr></table><br/>관상의 종류가 참 많다.<br/><br/><br/><br/>자세히 설명하는것 같으면서도 주마간산식으로 넘어가는게 아쉽다.<br/><br/><br/><br/>그림으로 설명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입을 예를들자면 흉한 입모양들 길한 입모양들 <br/><br/><br/><br/>모두 모양이 똑같다 손금도 비슷한 구조로 설명하고 있다.<br/><br/><br/><br/>이래서야 무슨 공부를 하라는건지 모르겠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29/4/cover150/898947624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29040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관심 - [사람이 보인다! 관상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7996</link><pubDate>Sun, 02 Aug 2026 1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7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755580&TPaperId=17427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69/35/coveroff/89867555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755580&TPaperId=17427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이 보인다! 관상백과</a><br/>한국관상학연구회 엮음 / 움터미디어 / 2012년 09월<br/></td></tr></table><br/>세상을 살려면 공부만 잘해선 안되고 노는 법도 알아야한다.<br/><br/><br/><br/>마찬가지로 세상풍파 혀쳐나가는것도 돈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관상학책 샀다.<br/><br/><br/><br/>예전에 관상공부했던 부분중에 빠진 부분을 많이 보충해준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69/35/cover150/89867555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69358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율 - [부부관계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7006</link><pubDate>Sat, 01 Aug 2026 1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70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612&TPaperId=174270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51/82/coveroff/k742030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612&TPaperId=174270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부관계 수업</a><br/>정다원 지음 / 모티브 / 2025년 08월<br/></td></tr></table><br/>결혼 30주년이 코앞인 사람이다.<br/><br/><br/><br/>다정한 결혼후반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부부관계 교육을 받고 싶어서 샀다.<br/><br/><br/><br/>책표지 그림이 매우 인상적이다.<br/><br/><br/><br/>갈등을 없앨수는 없징산 갈등을 잘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br/><br/><br/><br/>서로의 감정표현 언어가 다름을 인정하고, 그것을 맞춰가는 노력이 관계유지의 핵심이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51/82/cover150/k742030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51826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것이 일본이다 - [지금 다시, 일본 정독 - 국뽕과 친일, 혐오를 뺀 냉정한 일본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1618</link><pubDate>Thu, 30 Jul 2026 15: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21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837252&TPaperId=17421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61/36/coveroff/k08283725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837252&TPaperId=17421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다시, 일본 정독 - 국뽕과 친일, 혐오를 뺀 냉정한 일본 읽기</a><br/>이창민 지음 / 더숲 / 2022년 06월<br/></td></tr></table><br/>현대일본을 자세히 그리고 있다.<br/><br/><br/><br/>나는 일본 현대,중세,고대사책 100권은 보았다.<br/><br/><br/><br/>이건 진짜 일본이야기라고 선전하는책 믿고 샀는데 허당이 예상외로 많았다.<br/><br/><br/><br/>이 책은 체계적으로 잘정리했다.<br/><br/><br/><br/>배울것도 많다.<br/><br/><br/><br/>현실에도 눈뜨게된다.<br/><br/><br/><br/>주로 일본의 경제와 정치현실에 내용이 집중되어 있지만 다른 부분과도 연결이되어있어<br/><br/><br/><br/>일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61/36/cover150/k08283725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561365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행복하세요 - [직장인입니다 강남으로 이사 갔고요 질문 받습니다 - 계약서에는 없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6245</link><pubDate>Tue, 28 Jul 2026 0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62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030352&TPaperId=174162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11/86/coveroff/k8920303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030352&TPaperId=174162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직장인입니다 강남으로 이사 갔고요 질문 받습니다 - 계약서에는 없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a><br/>대치대디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09월<br/></td></tr></table><br/>어느 책에선가 읽었다 "평범하게 사는게 비범하게 사는거라고" 책속에 절절이 녹아있다.<br/><br/><br/><br/>강남의 현실인지 서울의 현실인지 나도 서울살지만 생소하다.<br/><br/><br/><br/>내 일도 아닌데 조마조마했다 기분이 좋았다할까 내용속에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br/><br/><br/><br/>제 아이들 데리고 이사다니던 때의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잘봤습니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11/86/cover150/k8920303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11863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럼프 또 빼먹은 사실 성조기 - [이부진 스타일 - 최고에게 배우는 고급 자기 혁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4208</link><pubDate>Mon, 27 Jul 2026 0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4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5850&TPaperId=17414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07/1/coveroff/89522158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5850&TPaperId=17414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부진 스타일 - 최고에게 배우는 고급 자기 혁신법</a><br/>김종원 지음 / 살림Biz / 2011년 06월<br/></td></tr></table><br/>제목:  트럼프 또 빼먹은 사실 성조기<br/><br/><br/><br/><br/><br/>트럼프 2기다 1기때를 보자 뒤에 말이 있다.<br/><br/><br/><br/>CEO방엔 절대 말이 있어서는 안된다.<br/><br/><br/><br/>책상은 4각형에 모서리가 뾰족한게 좋고 밤색과 검정색이 좋다.<br/><br/><br/><br/>뒤에 창이 있으면 의자와의 거리가 90-95cm 간격을 두어야 기순환에 좋다.<br/><br/><br/><br/>그게 안될땐 블라인드를 쳐야한다.<br/><br/><br/><br/>난 트럼프대통령에게 아무감정 없지만 TV에서 보니 벌거벗은 임금님 같아서 하는 얘기다.♡♡<br/><br/><br/><br/><br/><br/><br/><br/><br/><br/>한국에서 관상과 풍수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이다.<br/><br/><br/><br/>얼마전까지 시끄러웠는데 그건 조선시대 돈을 찍어내던 주전소 자리인 태평로에서<br/><br/><br/><br/>수구막이가 없는 서초동으로 본관을 이전했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삼성이 왜 초일류기업이 되었을까 이병철회장이 경영을 잘해서? 이건희회장이 마누라빼고<br/><br/><br/><br/>다바꾸라고해서? 그게 아니고 이병철회장의 아버지가 평생을 터잡으러 다닌 사람이었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br/>삼성본관을 보자 검다 검으면 주인의 기운이 정체된다.<br/><br/><br/><br/>또 울퉁불퉁하다.<br/><br/><br/><br/>바람은 없어도 안되고 항상 불어도 안되고 너무 강해도 안되지만 불규칙해서도 안된다.<br/><br/><br/><br/>건물이 울퉁불퉁하면 바람소리도 울퉁불퉁하다.<br/><br/><br/><br/>선대부터 내려오는것들 예를들면 유리천장 같은건 끊어야하지만 풍수 같은건 받아들여야한다.<br/><br/><br/><br/>풍수와 인연이 깊은 한국기업이 현대와SK고 인연을 끊은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과 롯데다.♡♡<br/><br/><br/><br/><br/><br/><br/><br/><br/><br/>중앙일보 서소문에서 상암동으로 이전했다.<br/><br/><br/><br/>터는 둘째치고 건물모양이 예술적일진 몰라도 울퉁불퉁하다.<br/><br/><br/><br/>그럼 건물에 입주한 회사의 운도 울퉁불퉁해진다.<br/><br/><br/><br/>내가 행동반경이 좁아 많은 건물을 보진 못했지만 명당중에 최고의 명당을 꼽으라면<br/><br/><br/><br/>광화문 교보빌딩이다.<br/><br/><br/><br/>비율도 아주 좋다.☆☆<br/><br/><br/><br/><br/><br/><br/><br/><br/><br/><br/><br/>한국기업만 풍수볼까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중 풍수보는 기업을 보자<br/><br/><br/><br/>HSBC,구글코리아,나이키,맥도날드,스타벅스,코스트코,소니코리아,한국IBM<br/><br/><br/><br/>유니클로,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이케아 코리아 많다.○○<br/><br/><br/><br/><br/><br/><br/><br/><br/><br/>요즘 현대가 번창할 것 같다. 계동사옥은 관상감자리다.<br/><br/><br/><br/>조선시대 관청은 아무곳에나 짓지않았다.<br/><br/><br/><br/>계동뒤에 관광을 가보니 돌하루방 세워둔집,기왓장 쌓아둔집,말그림 달아둔집<br/><br/><br/><br/>재물풍수본 집이 많았다.<br/><br/><br/><br/>현대영향일까 정회장의 숨은 책사 부산 박도사가 현대아파트,현대고등학교터를 잡고 다녔는데<br/><br/><br/><br/>누가 또 숨은 실력자를 데려왔나보다.<br/><br/><br/><br/>양재동사옥도 명당이다.<br/><br/><br/><br/>쌍둥이빌딩은 크기가 달라야 좋다 크기가 같으면 9.11이나 LG꼴난다.♡♡<br/><br/><br/><br/><br/><br/><br/><br/><br/><br/>일반인들은 어떨까 마당만보자 가정집 마당에 자갈을 깔면 재산을 보호하고 <br/><br/><br/><br/>맑은 기를 형성하나 생기를 차난하고 액운을 불러온다.<br/><br/><br/><br/>장동민씨집 돌멩이테러도 그짝이디ㅡ.<br/><br/><br/><br/>손정의회장이 손해봤다 미국집 뒷마당이 너무 크다.<br/><br/><br/><br/>태진아씨 악재로 뉴스에 많이 나왔다 마당이 너무 크다.<br/><br/><br/><br/>적당한게 좋다.<br/><br/><br/><br/>공공건물마당에 자갈이 깔려있으면 액막이가된다 덕양구청 크기도 좋고 자갈도 깔려있다.☆☆<br/><br/><br/><br/><br/><br/><br/><br/><br/><br/>벌거벗은 임금님은 돈이 많다 이상한 사람을 만났거나 실력은 있는데 하나 빼먹었거나다 후자같다.<br/><br/><br/><br/>뒤에 성조기를 일으켜 세우는 병사들이 보인다.<br/><br/><br/><br/>국기는 세워 있어야지 기울면 안된다.<br/><br/><br/><br/>1기때는 말장식, 2기때는 성조기 풍수가들이 그러던데 트럼프타워는 기가막히게 <br/><br/><br/><br/>설계했다는데 왜 배경풍수는 그 모양으로했을까○○<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07/1/cover150/89522158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07017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무례함의 비용 - [무례함의 비용 - 막말 사회에 더 빛나는 정중함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4173</link><pubDate>Mon, 27 Jul 2026 0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4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2595&TPaperId=17414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120/71/coveroff/89659625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2595&TPaperId=17414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례함의 비용 - 막말 사회에 더 빛나는 정중함의 힘</a><br/>크리스틴 포래스 지음, 정태영 옮김 / 흐름출판 / 2018년 04월<br/></td></tr></table><br/>어느 곳이든 분위기가 중요하다 그래서 정중함이 더 요구된다.<br/><br/><br/><br/>나에게 결정권이 있어야 정중하게 상대를 대해도 무시당하지 않는다.<br/><br/><br/><br/>힘이 없는 선의는 샌드백 같이 이용만 당할뿐이다.<br/><br/><br/><br/>동등한 관계끼리에서의 무례함을 고치는 점에 대해서는 안나와있지만<br/><br/><br/><br/>긍정적으로 썼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120/71/cover150/89659625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120717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실패예찬 - [실패 예찬 - 위대한 사상가들의 실패에 대한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0936</link><pubDate>Sat, 25 Jul 2026 1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10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931492&TPaperId=17410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53/19/coveroff/k9429314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931492&TPaperId=17410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패 예찬 - 위대한 사상가들의 실패에 대한 통찰</a><br/>코스티카 브라다탄 지음, 채효정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06월<br/></td></tr></table><br/>책을 처음살땐 일반인 아니면 조금 유명한 기업인이 실패해서 주저앉았다 다시 일어나<br/><br/><br/><br/>성공한 사례들을 열거한 형이하학적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철학,사상,종교<br/><br/><br/><br/>역사,예술등 형이상학적 내용을 다루고 있다.♡♡<br/><br/><br/><br/><br/><br/><br/><br/><br/><br/>실패를 보다 의미있는 삶의 원천으로 만드는 보석이 된다는 질문에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다.<br/><br/><br/><br/>P277 신을 믿지않는 자본주의가 바로 신의 은혜를 찾고자하는 강한 충동에서<br/><br/><br/><br/>탄생한 것이다.○○<br/><br/><br/><br/><br/><br/><br/><br/><br/><br/>처음엔 정주영회장과 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실패했고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시<br/><br/><br/><br/>일어섰다라는 그런 선례들을 모아놓은 책인줄 알았다.<br/><br/><br/><br/>책초반부터 공자님왈 같은 말만 나온다.<br/><br/><br/><br/>머리만 아프고 괜히 샀나싶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인생의 통찰이 담겨있다.<br/><br/><br/><br/>실패의 뒤에있는 가르침을 담은 책이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53/19/cover150/k9429314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153195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행복만들기 -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 도전과 실패 가운데 만난 무지갯빛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7035</link><pubDate>Thu, 23 Jul 2026 08: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7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5573&TPaperId=17407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330/68/coveroff/k632035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5573&TPaperId=17407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 도전과 실패 가운데 만난 무지갯빛 이야기</a><br/>최문희(Alice)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12월<br/></td></tr></table><br/>늘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어딘가에 늘 있다.<br/><br/><br/><br/>사주,관상책 쓰시는분들의 말이 운이 최고라고하신다.<br/><br/><br/><br/>이 책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자해서 샀다.<br/><br/><br/><br/>선의는 선의를 선의로 받아주는 사람에게만 베풀도록 노력하자.<br/><br/><br/><br/>소중한 행운을 얻어갑니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330/68/cover150/k632035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330684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돈 - [누가 중국경제를 죽이는가 - 경제대국 중국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5503</link><pubDate>Wed, 22 Jul 2026 1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5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709094&TPaperId=17405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92/14/coveroff/8963709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709094&TPaperId=17405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중국경제를 죽이는가 - 경제대국 중국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a><br/>랑셴핑 지음, 이지은 옮김 / 다산북스 / 2012년 09월<br/></td></tr></table><br/>중국경제학자가 중국욕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자성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대로 짚었기<br/><br/><br/><br/>때문에 잘썼다.<br/><br/><br/><br/>안좋은 것까지 드러내 보일 수 있을때 진정한 경쟁력과 자아의식이 만들어진다.<br/><br/><br/><br/>이분도 포템킨식 중화사상이 있는분이다.<br/><br/><br/><br/>외국도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영화 많이 만듭니다.♡♡<br/><br/><br/><br/><br/><br/><br/><br/><br/><br/>티벳과 위구르는 6.25전쟁때 중국이 몰래 군대를 보내 강제 점령한땅인데 반성도 없이<br/><br/><br/><br/>이를 문제삼는 외국을 비난한다.<br/><br/><br/><br/>중국군이 티베트인을 학살하는것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지금도 티벳독립군을 잡으면<br/><br/><br/><br/>신체를 해부해 장기를 팔아먹지만 숨긴다. 책(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br/><br/><br/><br/>책 초반엔 우리 중국인도 우물안에만 있지말고 자성할건 자성하고 시야를 넓혀 세계로<br/><br/><br/><br/>나아자로 시작하다가 중화민족주의 찬양으로 흘러간다.○○<br/><br/><br/><br/><br/><br/><br/><br/><br/><br/>중국이 수단내전에 깊숙이 개입한것과 천안문진압 같은 문제는 쏙빼고 이것을 지적한<br/><br/><br/><br/>외국만 비난한다.<br/><br/><br/><br/>역사편집 기술이 대단하다.<br/><br/><br/><br/>중국 상단에 대한 자세한 고증이 인상적이다.<br/><br/><br/><br/>자본의 논리와 경제가치관이 집약되어 있다.<br/><br/><br/><br/>고구려를 중국역사라고 우기더니 이젠 몽고인인 칭기즈칸과 쿠빌라이도 중국인이라고한다.<br/><br/><br/><br/>청나라는 자기입으로 여진족이라고해놓고선 건륭제를 중국인으로 만든다.<br/><br/><br/><br/>만약 HSBC를 설립한 스코틀랜드인이 빌 게이츠 만큼 부자였다면 그도 중국인이라고할 것인가<br/><br/><br/><br/>중국인은 섬서성과 하남성에 살던 소수민족이었습니다 (한자의 역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92/14/cover150/8963709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92143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시민의 역사관 -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5501</link><pubDate>Wed, 22 Jul 2026 1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5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405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405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10월<br/></td></tr></table><br/>제목 : 유시민의 역사관<br/><br/><br/><br/><br/><br/>모윤숙, 국어교과서에 많이 나오는 이름이다.<br/><br/><br/><br/>그녀는 대표적인 친일작가로 가미가제를 찬양하는 글도 많이 썼다.<br/><br/><br/><br/>6.25가 끝난후 맥아더장군이 참전의 대가로 제주도를 미국에게 넘겨달고 <br/><br/><br/><br/>요구하고 이승만대통령이 문서에 도장을 찍은것에 대해 모윤숙작가가 두사람은<br/><br/><br/><br/>영웅이라고 찬양하는 글을 썼다면 우린 모윤숙을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모택동주석은 김일성주석에게 6.25의 참전대가로 북한땅 반크기의 동위토문서위압록에<br/><br/><br/><br/>위치한 간도를 넘겨달라 요구하고 두사람은 국제법에 위배되는 조중변계조약을<br/><br/><br/><br/>체결하였으며 유시민작가는 두사람을 영웅이라 칭송하고 있다. 책 ㅡ <br/><br/><br/><br/>(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간도영토의 운명,꺼꾸로 읽는 세계사) ○○<br/><br/><br/><br/><br/><br/><br/><br/><br/><br/>모택동주석은 6.25를 전후해 티벳과 동투르키스탄을 침공해 식민지로 만들고<br/><br/><br/><br/>수십만의 양민을 학살하였으며 아직까지도 강제점령하고 있다.<br/><br/><br/><br/>만약 도조 히데키수상이 태평양전쟁때 양구,원통에 핵실험장을 만들고 수십번의<br/><br/><br/><br/>원폭실험을 했다면 우린 도조 히데키를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모택동주석은 신장위구르지역의 뤄부포호수에 핵실험장을 만들고 수십번의<br/><br/><br/><br/>핵실험을 해 19만명의 위구르족을 급사시켰고 티벳의 달라이 라마는 인도의<br/><br/><br/><br/>다람살라로 망명해 망명정부를 구성했는데도 유시민은 모택동을 계속 영웅이라<br/><br/><br/><br/>칭송하고 신장위구르와 티벳을 중국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br/><br/><br/><br/>동투르키스탄과,티벳,외몽골은 1911년에 독립했는데 독립문의 역사적 의미부터 공부하시는게 좋을것 같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만일 미국 관광객이 한국에 첫발을 내디디며 하는 말이 "홍길동과 전우치가 활약하던 <br/><br/><br/><br/>한국에 오니 정말 기쁩니다"란 소릴 했다면 우린 그 말을 듣고 웃어야할까<br/><br/><br/><br/>울어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삼국지와 서유기 수호지는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시절 원곡이라는 연극 시나리오<br/><br/><br/><br/> 대본에서 출발한 것으로 읍참마속,도원결의,삼고초려,양산박108도둑<br/><br/><br/><br/>근두운,여의봉 모두 작가가 지어낸 허구이고. 특히 수호지에서 멸절해야할 적으로<br/><br/><br/><br/>묘사된 요나라는 고구려인이 세운 나라이고 금나라는 경주김씨 김함보가<br/><br/><br/><br/>세운 나라인데 유시민은 삼국지의 영웅들과 수호지의 영웅들이 활약하던 <br/><br/><br/><br/>중국땅이었다고 미국 관광객 같은 글을 쓰고 있다.○○<br/><br/><br/><br/><br/><br/><br/><br/><br/><br/><br/><br/>전두환장군이 왜 쿠데타 주모자인가 대통령의 허가없이 군대를 돌렸기 때문이다.<br/><br/><br/><br/>이성계는 위화도에서 왕의 명령없이 군대를 돌렸다.<br/><br/><br/><br/>그런데 전두환은 쿠테타 수괴이고 이성계는 역성혁명이을 한 지도자라고 한다.<br/><br/><br/><br/>이렇게 편파적으로 역사를 기술하는 사람이 어떻게 논객인가 나는 유시민씨 <br/><br/><br/><br/>같이 내것을 다버리고 민주화를 위해 싸우신 분들이 없었다면 21세기 대한민국은<br/><br/><br/><br/> 아직도 체육관 선거를 하고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br/><br/>하지만 사람들에게 자기생각을 전달하려면 제대로 조사하고 글을 써야지 <br/><br/><br/><br/>그냥 자신의 감흥에 젖어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나같이 부족한 사람도 아는<br/><br/><br/><br/>내용도 모르면서 책을 내는건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다음번 책내실땐<br/><br/><br/><br/>준비좀 철저하게하고 글을 쓰십사는 의미에서 반박의 글을 적어보았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화차 - [화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1782</link><pubDate>Mon, 20 Jul 2026 1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401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17433&TPaperId=17401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7/93/coveroff/895461743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17433&TPaperId=17401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화차</a><br/>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02월<br/></td></tr></table><br/>화차) 가 내 카트목록에 왜 들어왔는진 모르겠지만 세계추리소설중에 일본추리소설이<br/><br/><br/><br/>제일 재미있다.<br/><br/><br/><br/>좀 지루하게 이어지지만 한국에서 영화화했다니 기대가된다.<br/><br/><br/><br/>일본은 겉은 선진국이지만 국민은 참 힘들게사는 자본주의 사회다 한국도 똑같다.<br/><br/><br/><br/>소설도 소설이지만 세상의 현실에 충격을 먹은게 더 컸다.<br/><br/><br/><br/>세상에는 남이하는 일이라면 뭐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다 빈부격차도 그중 하나다 부자에 대한<br/><br/><br/><br/>시기,열등감 그게 왜 생겨났을까 나쁜 사람은 사회구조가 만들어낸다.<br/><br/><br/><br/>살면서 그런 사람 많아 봤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7/93/cover150/895461743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7935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 마음 작동원리 -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7024</link><pubDate>Fri, 17 Jul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7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23229&TPaperId=17397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5/22/coveroff/893492322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23229&TPaperId=17397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a><br/>대니얼 길버트 지음, 서은국 외 옮김 / 김영사 / 2006년 10월<br/></td></tr></table><br/>중고서점에서 싼맛에 샀다.<br/><br/><br/><br/>진화심리학에서 행곱의 정의를 많이했던데 궁금하기도 했다.<br/><br/><br/><br/>일리있는 설명이다.<br/><br/><br/><br/>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뇌는 우리의 기억을 재조립한다.<br/><br/><br/><br/>다맞는데 결혼한 배우자에 관한 심리도 적었으면 합니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5/22/cover150/893492322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5224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386세대의 역설 - [386 세대유감 - 386세대에게 헬조선의 미필적고의를 묻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2892</link><pubDate>Wed, 15 Jul 2026 1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2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33363&TPaperId=17392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900/79/coveroff/89012333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33363&TPaperId=17392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86 세대유감 - 386세대에게 헬조선의 미필적고의를 묻다</a><br/>김정훈.심나리.김항기 지음, 우석훈 해제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07월<br/></td></tr></table><br/>시대적 상황이 386세대의 빠른 성장을 견인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은 우리 사회의 중심세력으로 <br/><br/><br/><br/>장기집권중이다 이게 핵심이다.<br/><br/><br/><br/>386세대는 막차 탔는데 우린 못탔다 배아프다 이거 같다.<br/><br/><br/><br/>심각한 글을 쓰고 있는데 왜 배아프다란 단어를 꺼냈냐면 문제의 심각성만<br/><br/><br/><br/>얘기했지 해법제시엔 너무 무심해 보였기 때문이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900/79/cover150/89012333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900796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럼프 또 빼먹은 사실 성조기 - [집값의 거짓말 - 김원장 기자가 팩트체크한 땅, 집 그리고 가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1456</link><pubDate>Tue, 14 Jul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14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41475&TPaperId=173914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677/82/coveroff/8965741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41475&TPaperId=173914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값의 거짓말 - 김원장 기자가 팩트체크한 땅, 집 그리고 가격</a><br/>김원장 지음 / 해냄 / 2020년 11월<br/></td></tr></table><br/>제목:  트럼프 또 빼먹은 사실 성조기<br/><br/><br/><br/><br/><br/>트럼프 2기다 1기때를 보자 뒤에 말이 있다.<br/><br/><br/><br/>CEO방엔 절대 말이 있어서는 안된다.<br/><br/><br/><br/>책상은 4각형에 모서리가 뾰족한게 좋고 밤색과 검정색이 좋다.<br/><br/><br/><br/>뒤에 창이 있으면 의자와의 거리가 90-95cm 간격을 두어야 기순환에 좋다.<br/><br/><br/><br/>그게 안될땐 블라인드를 쳐야한다.<br/><br/><br/><br/>난 트럼프대통령에게 아무감정 없지만 TV에서 보니 벌거벗은 임금님 같아서 하는 얘기다.♡♡<br/><br/><br/><br/><br/><br/><br/><br/><br/><br/>한국에서 관상과 풍수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이다.<br/><br/><br/><br/>얼마전까지 시끄러웠는데 그건 조선시대 돈을 찍어내던 주전소 자리인 태평로에서<br/><br/><br/><br/>수구막이가 없는 서초동으로 본관을 이전했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삼성이 왜 초일류기업이 되었을까 이병철회장이 경영을 잘해서? 이건희회장이 마누라빼고<br/><br/><br/><br/>다바꾸라고해서? 그게 아니고 이병철회장의 아버지가 평생을 터잡으러 다닌 사람이었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br/>삼성본관을 보자 검다 검으면 주인의 기운이 정체된다.<br/><br/><br/><br/>또 울퉁불퉁하다.<br/><br/><br/><br/>바람은 없어도 안되고 항상 불어도 안되고 너무 강해도 안되지만 불규칙해서도 안된다.<br/><br/><br/><br/>건물이 울퉁불퉁하면 바람소리도 울퉁불퉁하다.<br/><br/><br/><br/>선대부터 내려오는것들 예를들면 유리천장 같은건 끊어야하지만 풍수 같은건 받아들여야한다.<br/><br/><br/><br/>풍수와 인연이 깊은 한국기업이 현대와SK고 인연을 끊은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과 롯데다.♡♡<br/><br/><br/><br/><br/><br/><br/><br/><br/><br/>중앙일보 서소문에서 상암동으로 이전했다.<br/><br/><br/><br/>터는 둘째치고 건물모양이 예술적일진 몰라도 울퉁불퉁하다.<br/><br/><br/><br/>그럼 건물에 입주한 회사의 운도 울퉁불퉁해진다.<br/><br/><br/><br/>내가 행동반경이 좁아 많은 건물을 보진 못했지만 명당중에 최고의 명당을 꼽으라면<br/><br/><br/><br/>광화문 교보빌딩이다.<br/><br/><br/><br/>비율도 아주 좋다.☆☆<br/><br/><br/><br/><br/><br/><br/><br/><br/><br/><br/><br/>한국기업만 풍수볼까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중 풍수보는 기업만 보자<br/><br/><br/><br/>HSBC,구글코리아,나이키,맥도날드,스타벅스,코스트코,소니코리아,한국IBM<br/><br/><br/><br/>유니클로,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이케아 코리아 많다.○○<br/><br/><br/><br/><br/><br/><br/><br/><br/><br/>요즘 현대가 번창할 것 같다. 계동사옥은 관상감자리다.<br/><br/><br/><br/>조선시대 관청은 아무곳에나 짓지않았다.<br/><br/><br/><br/>계동뒤에 관광을 가보니 돌하루방 세워둔집,기왓장 쌓아둔집,말그림 달아둔집<br/><br/><br/><br/>재물풍수본 집이 많았다.<br/><br/><br/><br/>현대영향일까 정회장의 숨은 책사 부산 박도사가 현대아파트,현대고등학교터를 잡고 다녔는데<br/><br/><br/><br/>누가 또 숨은 실력자를 데려왔나보다.<br/><br/><br/><br/>양재동사옥도 명당이다.<br/><br/><br/><br/>쌍둥이빌딩은 크기가 달라야 좋다 크기가 같으면 9.11이나 LG꼴난다.♡♡<br/><br/><br/><br/><br/><br/><br/><br/><br/><br/>일반인들은 어떨까 마당만보자 가정집 마당에 자갈을 깔면 재산을 보호하고 <br/><br/><br/><br/>맑은 기를 형성하나 생기를 차난하고 액운을 불러온다.<br/><br/><br/><br/>장동민씨집 돌멩이테러도 그짝이디ㅡ.<br/><br/><br/><br/>손정의회장이 손해봤다 미국집 뒷마당이 너무 크다.<br/><br/><br/><br/>태진아씨 악재로 뉴스에 많이 나왔다 마당이 너무 크다.<br/><br/><br/><br/>적당한게 좋다.<br/><br/><br/><br/>공공건물마당에 자갈이 깔려있으면 액막이가된다 덕양구청 크기도 좋고 자갈도 깔려있다.☆☆<br/><br/><br/><br/><br/><br/><br/><br/><br/><br/>벌거벗은 임금님은 돈이 많다 이상한 사람을 만났거나 실력은 있는데 하나 빼먹었거나다 후자같다.<br/><br/><br/><br/>뒤에 성조기를 일으켜 세우는 병사들이 보인다.<br/><br/><br/><br/>국기는 세워 있어야지 기울면 안된다.<br/><br/><br/><br/>1기때는 말장식, 2기때는 성조기 풍수가들이 그러던데 트럼프타워는 기가막히게 <br/><br/><br/><br/>설계했다는데 왜 배경풍수는 그 모양으로했을까○○<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677/82/cover150/8965741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677826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상처주지 않는말 - [인생의 오후에는 적보다 친구가 필요하다 - 데일 카네기 에센스 DALE CARNEGIE ESSENCE]</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0588</link><pubDate>Tue, 14 Jul 2026 0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905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939032&TPaperId=173905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690/54/coveroff/k492939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939032&TPaperId=173905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의 오후에는 적보다 친구가 필요하다 - 데일 카네기 에센스 DALE CARNEGIE ESSENCE</a><br/>김범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03월<br/></td></tr></table><br/>카네기에 관한책 몇권 읽었다.<br/><br/><br/><br/>이 책은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샀다.<br/><br/><br/><br/>내용은 아주 좋은데 (카네기 처세술)이나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나왔던 내용이다.<br/><br/><br/><br/>새로운게 없다.<br/><br/><br/><br/>하지만 지혜를 가르쳐주는 책이기도하다. ♡☆○<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690/54/cover150/k4929390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690548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검찰의 맨얼굴 - [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87832</link><pubDate>Sun, 12 Jul 2026 1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87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731041&TPaperId=17387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101/66/coveroff/k6127310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731041&TPaperId=17387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a><br/>심인보.김경래 지음 / 뉴스타파 / 2021년 04월<br/></td></tr></table><br/>검사와 관련된 책을 몇권 읽었다 우병우수석은 꼭 낀다.<br/><br/><br/><br/>물론 고시공부하다 실수로 다방레지 건드려 아이를 낳았을 경우 내가 한일이니 <br/><br/><br/><br/>내가 책임지겠다는 의리있는 검사도 많다.<br/><br/><br/><br/>문제는 20%의 정치검사들이다.<br/><br/><br/><br/>이분들 학교 다닐때 전교1,2등하던 분들인데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씨 밑에서<br/><br/><br/><br/>일하던 장변호사 같다.♡♡<br/><br/><br/><br/><br/><br/><br/><br/><br/><br/>임은정검사의 책 읽다 이책이 보여 샀다.<br/><br/><br/><br/>조사 많이하셨네요 잘쓰셨습니다.<br/><br/><br/><br/>권력과 돈이 모이는 곳은 썪기 마련이다.<br/><br/><br/><br/>옛날 궁궐이 그랬다.<br/><br/><br/><br/>노무현대통령의 집은 흉가구조이고 문재인대통령의 집은 명당구조로 지어서<br/><br/><br/><br/>그렇게 된겁니다. 나중에 지관 찾아가 물어보십시오☆☆<br/><br/><br/><br/><br/><br/><br/><br/><br/><br/>이재용이 구속된건 주전소 자리였던 태평로에서 서초동으로 본관을 옮겼기 때문입니다.<br/><br/><br/><br/>검찰과 정권에 협력한 언론인 이름에 대해선 함구한다 제식구 감싸기다.<br/><br/><br/><br/>정연주,한명숙 다 옮지만 기승전 보수정권검찰비리다.<br/><br/><br/><br/>진보시절 검찰비리는 쏙뺀다.<br/><br/><br/><br/>요즘 윤석렬쿠테타로 언론에선 윤석렬때리기가 한창이다. 맞는말이다.<br/><br/><br/><br/>1933년 종로경찰서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던 사람들이 1993년 종로경찰서앞에서 <br/><br/><br/><br/>만세부르는것 같다.<br/><br/><br/><br/>장자연사건 났을땐 언론도 검찰도 찍소리 못하다가 윤석렬쿠터타나니까<br/><br/><br/><br/>죽은 정권에 맹렬하게 돌던진다.<br/><br/><br/><br/>장자연사건앞에서는 언론도 검찰도 똑같아보였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101/66/cover150/k6127310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101666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욕망하는 지도)읽어보십시오 -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 삼성 최고의 중국통이 말하는 대륙을 움직이는 5가지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84657</link><pubDate>Fri, 10 Jul 2026 18: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84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660121&TPaperId=17384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299/17/coveroff/89986601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660121&TPaperId=17384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 삼성 최고의 중국통이 말하는 대륙을 움직이는 5가지 힘</a><br/>류재윤 지음 / 센추리원 / 2014년 07월<br/></td></tr></table><br/>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br/><br/><br/><br/> <br/><br/><br/><br/>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br/><br/><br/><br/> <br/><br/><br/><br/>중국은 여진,조선,일제목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br/><br/><br/><br/> <br/><br/><br/><br/>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br/><br/><br/><br/> <br/><br/><br/><br/>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br/><br/><br/><br/> <br/><br/><br/><br/>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br/><br/><br/><br/> <br/><br/><br/><br/>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br/><br/><br/><br/> <br/><br/><br/><br/>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br/><br/><br/><br/> <br/><br/><br/><br/>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br/><br/><br/><br/> <br/><br/><br/><br/>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br/><br/><br/><br/> <br/><br/><br/><br/>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br/><br/><br/><br/> <br/><br/><br/><br/>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br/><br/><br/><br/> <br/><br/><br/><br/>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br/><br/><br/><br/> <br/><br/><br/><br/>하오리까 여쭌다.<br/><br/><br/><br/> <br/><br/><br/><br/>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br/><br/><br/><br/> <br/><br/><br/><br/>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br/><br/><br/><br/> <br/><br/><br/><br/>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br/><br/><br/><br/> <br/><br/><br/><br/>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br/><br/><br/><br/> <br/><br/><br/><br/>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br/><br/><br/><br/> <br/><br/><br/><br/>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br/><br/><br/><br/> <br/><br/><br/><br/>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br/><br/><br/><br/> <br/><br/><br/><br/>일으킨게 정당화된다.<br/><br/><br/><br/> <br/><br/><br/><br/>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br/><br/><br/><br/> <br/><br/><br/><br/>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br/><br/><br/><br/> <br/><br/><br/><br/>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br/><br/><br/><br/> <br/><br/><br/><br/>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br/><br/><br/><br/> <br/><br/><br/><br/>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br/><br/><br/><br/> <br/><br/><br/><br/>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br/><br/><br/><br/> <br/><br/><br/><br/>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br/><br/><br/><br/> <br/><br/><br/><br/>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br/><br/><br/><br/> <br/><br/><br/><br/>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br/><br/><br/><br/> <br/><br/><br/><br/>유래한다.<br/><br/><br/><br/> <br/><br/><br/><br/>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br/><br/><br/><br/> <br/><br/><br/><br/>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br/><br/><br/><br/> <br/><br/><br/><br/>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br/><br/><br/><br/> <br/><br/><br/><br/>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br/><br/><br/><br/> <br/><br/><br/><br/>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br/><br/><br/><br/><br/><br/>명태조 주원장이 죽었을때 같이 순장당한 46명의 궁녀 대부분도 이성계와 이방원이 <br/><br/><br/><br/><br/><br/>명나라에 바친 조선 공녀들이었다.<br/><br/><br/><br/> <br/><br/><br/><br/>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br/><br/><br/><br/> <br/><br/><br/><br/>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br/><br/><br/><br/> <br/><br/><br/><br/>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br/><br/><br/><br/> <br/><br/><br/><br/>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br/><br/><br/><br/> <br/><br/><br/><br/>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br/><br/><br/><br/> <br/><br/><br/><br/>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br/><br/><br/><br/> <br/><br/><br/><br/>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br/><br/><br/><br/> <br/><br/><br/><br/>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br/><br/><br/><br/> <br/><br/><br/><br/>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ㅡ고대 조선은<br/><br/><br/><br/> <br/><br/><br/><br/>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ㅡ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br/><br/><br/><br/> <br/><br/><br/><br/>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br/><br/><br/><br/> <br/><br/><br/><br/>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br/><br/><br/><br/> <br/><br/><br/><br/>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br/><br/><br/><br/> <br/><br/><br/><br/>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br/><br/><br/><br/> <br/><br/><br/><br/>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br/><br/><br/><br/> <br/><br/><br/><br/>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br/><br/><br/><br/> <br/><br/><br/><br/>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br/><br/><br/><br/> <br/><br/><br/><br/>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br/><br/><br/><br/> <br/><br/><br/><br/>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br/><br/><br/><br/> <br/><br/><br/><br/>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br/> <br/><br/><br/><br/>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br/><br/><br/><br/> <br/><br/><br/><br/>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br/><br/><br/><br/> <br/><br/><br/><br/>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br/><br/><br/><br/> <br/><br/><br/><br/>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br/><br/><br/><br/> <br/><br/><br/><br/>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br/><br/><br/><br/> <br/><br/><br/><br/>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한국,번영의 길)<br/><br/><br/><br/> <br/><br/><br/><br/>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br/><br/><br/><br/> <br/><br/><br/><br/>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br/><br/><br/><br/> <br/><br/><br/><br/>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br/><br/><br/><br/> <br/><br/><br/><br/>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노컷,조선왕조실록)<br/><br/><br/><br/> <br/><br/><br/><br/>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br/><br/><br/><br/> <br/><br/><br/><br/>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br/><br/><br/><br/> <br/><br/><br/><br/>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br/><br/><br/><br/> <br/><br/><br/><br/>위인전을 보자 이성계(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br/><br/><br/><br/><br/><br/>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br/><br/><br/><br/> <br/><br/><br/><br/>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br/><br/><br/><br/> <br/><br/><br/><br/>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욕망하는 지도)이제 그만<br/><br/><br/><br/> <br/><br/><br/><br/>이완용(한국분 한국인 한국놈)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299/17/cover150/89986601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299177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 [교사라는 세계 - 2030 교사가 들려주는 슬기로운 교직생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81950</link><pubDate>Thu, 09 Jul 2026 0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819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832525&TPaperId=173819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480/36/coveroff/k2728325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832525&TPaperId=173819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사라는 세계 - 2030 교사가 들려주는 슬기로운 교직생활</a><br/>김자영 외 지음 / 리더북스 / 2023년 04월<br/></td></tr></table><br/>제목 : 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br/><br/><br/><br/><br/><br/><br/><br/>우리는 지금 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다.<br/><br/><br/><br/><br/><br/><br/><br/>좋은 옷을 입고 국산차와 좋은집 잘정비된 제도 반도체,컴퓨터도 만들고 대학에선<br/><br/><br/><br/><br/><br/><br/><br/>많은 석학분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br/><br/><br/><br/><br/><br/><br/><br/>지하철만해도 외국지하철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이승만대통령시절 길거리엔 거지 투성이었고 배고픔과 추위가 도둑을 만든다고<br/><br/><br/><br/><br/><br/><br/><br/>도둑도 참 많았다고한다.<br/><br/><br/><br/><br/><br/><br/><br/>우리에겐 경제발전을 해야할 밑천이 필요했다.<br/><br/><br/><br/><br/><br/><br/><br/>1960년 베트남전쟁이 터졌지만 6.25협정서에 서명한 잉크가 채마르지<br/><br/><br/><br/><br/><br/><br/><br/>않은 상태에서 전쟁의 기미를 느낀 이대통령은 미국에 참전의사를 제의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베트남도 우리와 똑같은 역사를 경험한 프랑스식민지 국가였다.<br/><br/><br/><br/><br/><br/><br/><br/>2차대전후 베트남독립군을 지휘하던 호치민을 중심으로 한 북베트남과<br/><br/><br/><br/><br/><br/><br/><br/>민주진영의 지지를 받은 남베트남은 전쟁에 돌입했고 공산주의 도미노가<br/><br/><br/><br/><br/><br/><br/><br/>진행되는걸 두려워한 미국은 1965년부터 대대적으로 개입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한국군도 30만명이 파병되었고 사망자만 5099명에 달했다.<br/><br/><br/><br/><br/><br/><br/><br/>우린 거기 왜갔을까 돈벌러 한국의 유학생들은 하버드,동경대,옥스퍼드대 같은<br/><br/><br/><br/><br/><br/><br/><br/>선진국대학에 유학을 다녀와 나라를 일으키는 역할을한다.<br/><br/><br/><br/><br/><br/><br/><br/>외국대학이 자선단체인가 그들도 수업료를 받아야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br/><br/><br/><br/><br/><br/><br/><br/>그돈이 어디서 났겠는가 파월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벌어온 월급이 <br/><br/><br/><br/><br/><br/><br/><br/>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종자돈 아닌가♡♡<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을 침탈하러 왔다.<br/><br/><br/><br/><br/><br/><br/><br/>혼자왔을까<br/><br/><br/><br/><br/><br/><br/><br/>일본군은 의병을 죽이고 조선인을 학살하고 여인들의 정조를 짖밟고 중국의 <br/><br/><br/><br/><br/><br/><br/><br/>식민지였던 조선을 빼앗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드는 토대를 닦는다.<br/><br/><br/><br/><br/><br/><br/><br/>그 토대위에 일본인 기업인들이 왔고 그중 야마모토회장이 있었다고치자<br/><br/><br/><br/><br/><br/><br/><br/>그는 조선에서 돈을 벌어 일본으로 갔다.<br/><br/><br/><br/><br/><br/><br/><br/>우리 입장에서 야마모토회장을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박정희대통령시절 우린 경제발전의 토대를 닦는다.<br/><br/><br/><br/><br/><br/><br/><br/>그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일본배상금,미국차관,베트남파병용사들,파독광부와간호사들<br/><br/><br/><br/><br/><br/><br/><br/>그시절 우린 무일푼이었다.<br/><br/><br/><br/><br/><br/><br/><br/>베트남에 간 기업인중 정주영회장도 있었고 수없이 돈을 벌었지만 <br/><br/><br/><br/><br/><br/><br/><br/>그분의 자서전엔 그런 내용은 없었다.<br/><br/><br/><br/><br/><br/><br/><br/>또 이승만대통령이 일본인 적산재산을 거의 헐값에 현대에 주며 관급공사도<br/><br/><br/><br/><br/><br/><br/><br/>몰아주었는데 그런 내용도 없다.<br/><br/><br/><br/><br/><br/><br/><br/>그냥 쌀가게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로 건너뛴다.<br/><br/><br/><br/><br/><br/><br/><br/>정주영회장은 한국인에겐 경제건설의 은인이지만 베트남인들에겐 야마모토회장이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일본은 2012년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앞에서 한국식으로 무릎꿇고 사죄했다.<br/><br/><br/><br/><br/><br/><br/><br/>우린 베트남에게 뭐했나 개그맨들이 라이따이한,라이따이한 하면서 낄낄거리는게 다다<br/><br/><br/><br/><br/><br/><br/><br/>그 사람을 때릴려면 그 사람을 악마화해야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하나만 예를들어보자 고대로마에선 화재가 자주 발생했지만 네로황제시절엔<br/><br/><br/><br/><br/><br/><br/><br/>로마시내의 70%가 불탈 정도로 심하게 났다.<br/><br/><br/><br/><br/><br/><br/><br/>화재 당시 네로황제는 로마에서 80Km떨어진 안티움에 있는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br/><br/><br/><br/><br/><br/><br/><br/>돌아와보니 민심이 이반되었고 그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기독교도들을<br/><br/><br/><br/><br/><br/><br/><br/>지목해 사자밥으로 만들었고 콘스탄티누스황제때 기독교가 국교로 인정되자<br/><br/><br/><br/><br/><br/><br/><br/>그 복수로 네로황제가 로마시를 불태우며 노래했다고 뒤집어 씌운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우리에게도 경제발전을 하기위해선 호치민과 베트콩을 악마화해야할 필요가<br/><br/><br/><br/><br/><br/><br/><br/>있었고 베트남 곳곳엔 한국군 증오비가 있다.<br/><br/><br/><br/><br/><br/><br/><br/>과거란 원인이 있었기에 현재란 결과가 있다.<br/><br/><br/><br/><br/><br/><br/><br/>소녀상과 한국군 증오비가 뭐가다를까<br/><br/><br/><br/><br/><br/><br/><br/>파월용사들은 베트남독립군을 죽이고 학살하고 베트남 여인들을 강간해<br/><br/><br/><br/><br/><br/><br/><br/>수많은 라이따이한들을 만들었다.<br/><br/><br/><br/><br/><br/><br/><br/>위안부와 라이따이한이 뭐가다를까 야마모토회장과 정주영회장이 뭐가다를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우린 받은것만 생각하고 준건 생각안한다.<br/><br/><br/><br/><br/><br/><br/><br/>그럼 우린 일본에게 준게 없을까<br/><br/><br/><br/><br/><br/><br/><br/>마산은 원래 합포라는 항구도시였고 여기서 여몽연합군이 일본원정단을 꾸린다.<br/><br/><br/><br/><br/><br/><br/><br/>다아는대로 태풍으로 무산되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느 여자아이가 밤에 물마시러 부엌으로 왔다가 도둑이 엄마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면<br/><br/><br/><br/><br/><br/><br/><br/>그 쇼크는 평생간다.<br/><br/><br/><br/><br/><br/><br/><br/>미군의 원래 원폭투하 지점인 고쿠라시가 구름에 가려 나가사키로 원폭투하 지점을<br/><br/><br/><br/><br/><br/><br/><br/>바꾸었을때 일본인들은 그 핵무기를 향해 무쿠리고쿠리가 온다고 하였다.<br/><br/><br/><br/><br/><br/><br/><br/>왜 미군을 향해 뜬금없이 몽고군고려군이 온다고했을까 정신적 쇼크가<br/><br/><br/><br/><br/><br/><br/><br/>700년후까지 이어진다.<br/><br/><br/><br/><br/><br/><br/><br/>또 여몽연합군의 쇼크로인해 교토에 본거지를 둔 가마쿠라 군사정부가 붕괴되기도하였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누가 잘했다 잘못했나를 떠나 이제 좀 베트남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br/><br/><br/><br/><br/><br/><br/><br/>가졌으면 좋겠다.<br/><br/><br/><br/><br/><br/><br/><br/>우리가 이런 좋은 대학과 편리한 대중교통 반도체,자동차를 만들수 있는 <br/><br/><br/><br/><br/><br/><br/><br/>원동력은 베트남인의 피의 대가였다.<br/><br/><br/><br/><br/><br/><br/><br/>다시 말하지만 라이따이한은 우리가 베트남에서 저지른 또다른 이름의 위안부였다.<br/><br/><br/><br/><br/><br/><br/><br/>베트남에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갔으면 좋겠고 한국에 돈벌러 온 베트남분들에게<br/><br/><br/><br/><br/><br/><br/><br/>더 잘해주었으면 좋겠다.☆☆<br/><br/><br/><br/><br/><br/><br/><br/>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 <br/><br/><br/><br/>베트남전쟁<br/><br/><br/><br/>베트남사<br/><br/><br/><br/>호치민평전<br/><br/><br/><br/>로마인이야기<br/><br/><br/><br/>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br/><br/><br/><br/>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br/><br/><br/><br/>일본사<br/><br/><br/><br/>한국사이야기<br/><br/><br/><br/>한국재벌흑역사<br/><br/><br/><br/>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br/><br/><br/><br/>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외 다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480/36/cover150/k272832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480360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진화의종말)읽어보십시오 -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78913</link><pubDate>Tue, 07 Jul 2026 1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78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6894&TPaperId=17378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539/13/coveroff/89837168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6894&TPaperId=17378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a><br/>스티븐 핑커 지음, 김명남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08월<br/></td></tr></table><br/>스티브 핑거교수 너무 유명하신분이라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사고보니<br/><br/><br/><br/>두께가 성경책 수준이다.<br/><br/><br/><br/>내용도 알차고 글도 쉽고 재미있게 잘썼다.♡♡<br/><br/><br/><br/><br/><br/><br/><br/><br/><br/>P505 현재의 중국 책(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읽어보십시오 <br/><br/><br/><br/>현재 중국땅의 70%가 내몽골 티벳등 다른나라땅 빼앗아 식민지로 삼고있는데<br/><br/><br/><br/>유럽의 시시콜콜한 사건에 대해서는 다쓰면서 중국에 대해선 굉장히 관대하게 쓴다.☆☆<br/><br/><br/><br/><br/><br/><br/><br/><br/><br/>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건사고들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파헤친 것도<br/><br/><br/><br/>좋은데 했던 얘기 또하고 사례도 한곳으로 치우쳐 있다.(이타적 유전자)<br/><br/><br/><br/>P663 (위구르 제노사이드)읽어보십시오 너무 한곳으로만 치우치십니다.○○<br/><br/><br/><br/><br/><br/><br/><br/><br/><br/>문화변천사에 관한 설명은 잘되어 있다.<br/><br/><br/><br/>왜 체벌,영아살해,여권이 문화속에서 정착되었는지 잘보여주고 있다.<br/><br/><br/><br/>동물복지문제 끝이 없습니다 예로 1회용 나무젓가락,숲을 밀고만든 무덤,패트병,로드킬♡♡<br/><br/><br/><br/><br/><br/><br/><br/><br/><br/>진화심리학 쪽으로는 설명이 평이하다.<br/><br/><br/><br/>유태인과 영국인의 사과는 없다(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3)<br/><br/><br/><br/>나를 희생 시킴으로써 나와 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는 개체들이 살아남기 때문에 이타적인 일이 생기는<br/><br/><br/><br/>진화논리가 작동한다.<br/><br/><br/><br/>우리본성의 선한천사는 이성이다.<br/><br/><br/><br/>다 읽었다 만세!<br/><br/>♡☆○<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539/13/cover150/89837168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539132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신차리지 않으면 DMZ도 우랑우탄서식지 꼴 날수 있다. - [유인원과의 산책 - 제인 구달, 다이앤 포시, 비루테 갈디카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67435</link><pubDate>Wed, 01 Jul 2026 0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674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832471&TPaperId=173674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79/14/coveroff/k2628324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832471&TPaperId=173674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인원과의 산책 - 제인 구달, 다이앤 포시, 비루테 갈디카스</a><br/>사이 몽고메리 지음, 김홍옥 옮김 / 돌고래 / 2023년 03월<br/></td></tr></table><br/>유인원에 관한책 정말 오랜만에 읽는다.<br/><br/><br/><br/>아프리카 밀렵이 심각한건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br/><br/><br/><br/>영장류와의 만남을 끈질기게 이룩한 세여인의 이야기다.<br/><br/><br/><br/>책 (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할까)에 영장류에 관한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br/><br/><br/><br/>(로드킬 우리길이 없어졌어요) ㅡ그림책입니다.<br/><br/><br/><br/>P353 르완다고릴라 관광사업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br/><br/><br/><br/>좋은 내용이고 고릴라서식지 파괴를 보며 우리나라의 생태계도 다시 정검해보는<br/><br/><br/><br/>시간이 되었으면 한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79/14/cover150/k2628324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279147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국제그룹에서 세종로까지 -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 산업도시 거제, 빛과 그림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7673</link><pubDate>Sat, 27 Jun 2026 0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76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534339&TPaperId=173576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961/32/coveroff/k62253433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534339&TPaperId=173576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 산업도시 거제, 빛과 그림자</a><br/>양승훈 지음 / 오월의봄 / 2019년 01월<br/></td></tr></table><br/>지금은 사라진 국제그룹 왜 사라졌을까<br/><br/><br/><br/>85년 2.12총선이 끝나고 승승장구하던 국제그룹이 무리한 사업확장등 경영부실을 빌미로 전격해체되고 계열사들은 타회사로 인수합<br/><br/><br/><br/>병됐다. 이것이 국제그룹해체사건이다.<br/><br/><br/><br/>당시 국제그룹은 롯데보다 더 큰 기업이었다.<br/><br/><br/><br/>국제그룹은 양정모씨가 고무신 공장으로 출발해 1962년 국내최초로 미국에 신발을 수출하며 일군 회사이다. 이렇게 닦은 회사는 승승<br/><br/><br/><br/>장구,1970년대에는 중화학공업 분야에까지 진출하였으며 국제상사.(프로스펙스,아티스) 국제종합기계,국제통운,동서증권등 계열사<br/><br/><br/><br/>만 21개를 거느리는 대형 그룹으로 발돋움한다.<br/><br/><br/><br/> 박정희,전두환 시절에 로비나 혈연,학연등 연줄(대우실업의 김우중은 박정희가 가장 존경하던 은사의 아들, 박정희시절에 급성장.)<br/><br/><br/><br/>로 기업을 키우는게  정설이던 시대에 묵묵히 맨손으로 기업을 일군 게 양정모였다. 그런 양정모에게 5공화국 출범은 재앙과도 같은<br/><br/><br/><br/>것이었다.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이 이끄는 새마을운동본부는 농촌 개발을 위한 '보조금 지급'을 명분으로 세워졌고, 새마을운동본부<br/><br/><br/><br/>의 자금은 기업들이 내는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당연히 기업들은 그룹 명성에 걸맞은 기부금을 냈고 여기에 반발하는 기업들<br/><br/><br/><br/>도 없었다. 그러나 양정모는 "난 누구의 도움 없이 고무신 팔아 여기까지 왔다. 누구에게 돈을 갖다 바치란 말이냐?"라며 새마을 운동<br/><br/><br/><br/>본부에 기부를 거부한다.<br/><br/><br/><br/>기업들이 피를 빨리는 또 하나의 유명무실한 단체가 있었으니 바로 전두환의 호를 따서 만든 '일해재단'이 그것이다.<br/><br/><br/><br/>일해재단은 아웅산 폭발테러 사건 유가족들의 위로금과 장학사업,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선수 지원,육성, 그리고 통일연구등을 위해<br/><br/><br/><br/>세워졌으며 발기인에 정주영,구자경,김우중,최종현,양정모등 재벌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설립기금을 모금하는데,자그마치 4,000만 달<br/><br/><br/><br/>러나 되는 큰돈이었다. 이 돈은 당연히 대기업들이 앞다퉈 전두환에게 갖다 바쳤지만 발기인에 이사로 참여한 양정모는 또 다시 기부<br/><br/><br/><br/>를 거부한다.<br/><br/><br/><br/>  1984년 어느 겨울, 전두환은 직접 대기업 총수들과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총수들이 하나둘씩 청와대로 모이고 이윽고 주인공인 대<br/><br/><br/><br/>통령이 등장하여 상석에 앉았는데 그날따라 눈이 많이와 양정모회장의 차가 30분이 지체되었다 양정모 때문에 모임은 시작되지 못하<br/><br/><br/><br/>고 전두환의 얼굴은 붉그락푸르락해졌다 같은 자리에 있던 총수들은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은 느낌이들고  한참이 지난 뒤에야 양정<br/><br/><br/><br/>모는 모임에 참석했다.<br/><br/><br/><br/> 나한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보여주고 싶던 전두환은 부실기업 정리한다는 명목 아래 재계서열 7위, 수출 실적 8억 달러<br/><br/><br/><br/>이상, 매출액 2조나 되는 대그룹을 공중분해해버렸다.<br/><br/><br/><br/>  계열사 대부분은 전두환 정권에 호의적이었던 한일그룹에 넘어갔다. 한일합섬은 5공 정권 초반에 30대 그룹이었으나 5공 말기에는<br/><br/><br/><br/>20대 그룹으로 성장했다.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낸 기업 중에 하나가 바로 한일이었다. 정부는 한일에 세금을 깎아주고 부채를 탕감해주<br/><br/><br/><br/>었으며 파격적이 조건으로 신규 대출을 알선하는 등 혜택을 주었다. 이에 화답하듯이 한일그룹은 대기업 중 가장 많은 헌금을 납부해<br/><br/><br/><br/>전두환을 기쁘게 한다. 결국 IMF로 한일그룹은 부도가 났다. 그룹이 해체되던 85년 2월 21일. 임원들과의 마지막 회의에서 양정모국<br/><br/><br/><br/>제그룹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br/><br/><br/><br/>---모든 것이 내 잘못입니다. 운명에 승복합시다.---<br/><br/><br/><br/>양정모회장의 가정은 전형적인 한국가정이었다. 딸딸딸...아들  이 아들이 안타깝게도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자 양회장의 부인은<br/><br/><br/><br/>눈이 실명위기에 놓이고 부부금실이 유난히 좋던 양정모회장은 부인의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려했지만 양정모회장이 갖고있던<br/><br/><br/><br/>주식과 채권을 모두 내놓지 않으면 출국 못한다고해 모두 내놓고 출국 할 수밖에 없었고 나중에 정권이 바뀐후 재판에서 이겼지만 이<br/><br/><br/><br/>미 공중으로 사라진 뒤였다.<br/><br/><br/><br/>이것이 국제그룹해체의 전말이고 표면에 드러난 진실이다 겉보기엔 그렇다 그럼 속내는 어떨까 속내를보자...<br/><br/><br/><br/>1984년 완공돼 국제그룹 사옥으로 쓰인 지하4층~지상28층짜리 국제빌딩.. 용산 일대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건물이기도하다. 그 당시<br/><br/><br/><br/>멋진 설계라 하여 나라에서 수여하는 건축가상까지 수상한 건물이지만 건물 앞면,배면,측면이 어딘지 구분되지 않은 설계를 시도하여<br/><br/><br/><br/>건물 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못하다.<br/><br/><br/><br/>풍수에서는 전면,배면,측면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야만 좋은 가상의 건물이다. 이런 줏대없는 건물에 상주해 사업을하면 직원들의 애<br/><br/><br/><br/>사심이 없어진다. 결국에는 건물의 소유주나 회사의 CEO의 존재가 심각한 타격을 받아 상실되는 운명에 처해진다. 상 받은 것이 무<br/><br/><br/><br/>색하다.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첫 소유주인 국제그룹은 1985년 재계에서 사라졌고, 후속타로 건물을 인수했던 한일그룹도 IFM 외환<br/><br/><br/><br/>위기 당시에 쓰러졌다. 소유했고 상주했던 기업마다 도산이라는 쓴맛을 본 '비운의 빌딩'으로 소문이 났다. 현재는 3년간의 리모델링<br/><br/><br/><br/>기간을 거쳐 2010년 5월부터는 LS용산타워로 이름이 변경되어 입지하고 있다.<br/><br/><br/><br/>롯데가 상속문제 그룹경영,비자금문제로 시끄럽다 왜 그럴까<br/><br/><br/><br/>'군계일학','독야청청하리라','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리'가 롯데를 가리키는 말이다.<br/><br/><br/><br/>63빌딩 혼자 우뚝 솟았고 혼자 오는 바람 다 맞았고 결국 주인이 바뀌었다.<br/><br/><br/><br/>혼자 우뚝 높이솟은 건물은 근처에 보호해줄 의지처가 없어 혼자 오는 바람을 모두 맞아야한다.<br/><br/><br/><br/>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바람을 받는다는 것은 좋지 않다.<br/><br/><br/><br/>늘 바람을 타듯 구설수가 따라다니고 때로는 사람을 상하게도 한다.<br/><br/><br/><br/>잠실은 바람이 많은 곳이다.<br/><br/><br/><br/>비유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한산대첩'을 보자 자랑스럽다.<br/><br/><br/><br/>누가 그런다 "진정한 영웅은 기억되는걸 바라지 않는다."고 예로 댜큐멘터리,교과서,영화 모두 이순신장군 혼자 한걸로 나오지만 참모<br/><br/><br/><br/>들이 건의하고 회의에 수많은논의를 거쳐 만들어진게 한산대첩의 시나리오지 '나를 따르라'식의 논리는 맞지가 않다 명량에서 '죽으<br/><br/><br/><br/>려고하는 자는 살 것이오...'는 장군이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중국의 손자병법과 함께 양대병서로 꼽히는 오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br/><br/><br/><br/>'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는 맥아더장군의 말은 그가 만든 말일까 참모들이 건의한 말일까<br/><br/><br/><br/>인천상륙작전도 맥아더혼자 '나를 따르라'가 아니다.<br/><br/><br/><br/>그의 책을 보면 워싱턴과 수많은 조율과,참모들과의 작전회의 토론 윗선의 조언들이 수없이 얽혀서 이루어낸 결론이지 영화나 교과서<br/><br/><br/><br/>에서처럼 혼자만의 공은 아니다.<br/><br/><br/><br/>다시 한산대첩으로 와 그날 이겼다 기쁘다 하지만 무기보충하고 손상된 부분 고쳐야하고 휴식이 절실하며 식량보충도 시급하다. 야구<br/><br/><br/><br/>선수도 한 경기후 며칠은 쉬어야한다. 그런데 이틀후 또 쳐들어온다. 그렇게 두세번은 이길순 있겠지만 그 다음엔 역부족이 된다 이길<br/><br/><br/><br/>수가 없다.<br/><br/><br/><br/>다시 잠실 제2롯데월드로 가보자 바람은 한 번 불고마는게 아니다. 계속분다.<br/><br/><br/><br/>주변에서 가장 높다. 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대는 성남의 남한산성까지 트여 바람이 크게 드는 곳이라 큰 건물<br/><br/><br/><br/>의 경우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br/><br/><br/><br/>아까 '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다'했다.<br/><br/><br/><br/>청량리에 맘모스백화점이 있었다. 심심하면 불난다. 그걸 롯데백화점에서 인수했다.<br/><br/><br/><br/>또 심심하면 불난다, 하지만 지금은 불 안난다 왜 그럴까<br/><br/><br/><br/>내가 집안에서 대문은 바라볼때 왼쪽에 석사자의 숫놈을 오른쪽엔 암놈이 있어야한다.<br/><br/><br/><br/>그래야 외부의 나쁜 기운은 막고 좋은 기운만 흡수한다.<br/><br/><br/><br/>국회의사당앞의 해태도 광화문앞의 해태도 어린이대공원후분에서 리틀엔젤스회관쪽을 보면 무서운 맹수가 좌우로 밖을 보고 있다.<br/><br/><br/><br/>다시 청량리로 가보자 만일 두마리를 세울 수 없으면 암놈만 세우라고 했다. 지금 롯데백화점앞에 암놈만 있다.<br/><br/><br/><br/>여기까지는 좋은데 풍수를 보려면 끝까지 봐야지 왜 보다말아 이런 분란을 일으킬까<br/><br/><br/><br/>유산상속의 잡음을 없애려면 노년에 서향으로 자고 동북쪽에 흰꽃을 놓으면 잡음이 없어진다하였다.<br/><br/><br/><br/>나는 구의헌혈의집에서 금장,은장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거기 없어졌다 왜일까<br/><br/><br/><br/>택지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현저히 적으면 그곳은 흉하다했다. 구의헌혈의집 언젠가부터 둥그렇게 간호사책상 둘레로 둥그렇<br/><br/><br/><br/>게 구획을 나눈게 원인이라 생각한다.<br/><br/><br/><br/>방에서 가장 명당은 문을 들어서서 대각선 가장 끝부분인데 그것도 안맞았다.<br/><br/><br/><br/>만약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쳐야되는 일들이나 사건들을 사람들이 먼저 알게된다면, 차마 인생의 항로를 즐겁다고만 할 수는 없을<br/><br/><br/><br/>것이다.<br/><br/><br/><br/>사대문안은 더 한심하다.<br/><br/><br/><br/>세종로로 가기전에 덕수궁만 짚고가보자.<br/><br/><br/><br/>'대한문'이란 현판이 있다. 이건 '대한민국'할 때의 '대한'<br/><br/><br/><br/>이 아니라 고종황제를 도둑놈으로 비난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말이다. 仁化門이 원래 이름이다.<br/><br/><br/><br/>옛날부터 궁중에는 권력과 암투가 많아 문마다 화할화자를 넣었다.<br/><br/><br/><br/>성종의 형 월성대군의 저택인 덕수궁의 현판이름도 '인화문'으로 지었는데 고종황제께서 헤이그밀사를 보낸사건으로 고종황제는 조<br/><br/><br/><br/>선이란 나라를 훔치려는 큰도둑이란 뜻에서 큰대 한나라한을 썼다 왜 한나라 한을 썼냐면 거기다 사람인변을 붙이면 일본의 전설적인<br/><br/><br/><br/>도둑인 '한조'라는 인물이 나온다.<br/><br/><br/><br/>이걸 박물관으로 이전할 생각은 안하고 박정희대통령의 친필인 광화문현판 뗄 생각만 한다.<br/><br/><br/><br/>별은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한 법일까<br/><br/><br/><br/>세종로에 왜 이순신장군상이 있느냐면 원래 왕은 궁밖으로 나오는 법이 아니다.<br/><br/><br/><br/>궁은 장군이 지켜야한다 무식한 사람들이 세종로에 세종대왕상을 세우자하는 것이고 그럼 지맥을 누르게된다.<br/><br/>풍수의 대가인 이은상선생님께서 박정희대통령에게 귀뜸하길 차들이 청와대를 향해 돌진하는 도로살을<br/><br/> 막으려면 방패막이가 필요하다해 서울미대교수로 있는 조각가 김세중씨에게<br/><br/><br/><br/>만들게하고 이후락안기부장이 돈을 내서 만든게 세종로에 있는 충무공동상인 것이다.♡☆○<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961/32/cover150/k62253433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961327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 [축적의 시간 - 서울공대 26명의 석학이 던지는 한국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7655</link><pubDate>Sat, 27 Jun 2026 04: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76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322813&TPaperId=173576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671/72/coveroff/89933228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322813&TPaperId=173576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축적의 시간 - 서울공대 26명의 석학이 던지는 한국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언</a><br/>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지음, 이정동 프로젝트 총괄 / 지식노마드 / 2015년 09월<br/></td></tr></table><br/>제목 : 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br/><br/><br/><br/><br/><br/><br/><br/>우리는 지금 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다.<br/><br/><br/><br/><br/><br/><br/><br/>좋은 옷을 입고 국산차와 좋은집 잘정비된 제도 반도체,컴퓨터도 만들고 대학에선<br/><br/><br/><br/><br/><br/><br/><br/>많은 석학분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br/><br/><br/><br/><br/><br/><br/><br/>지하철만해도 외국지하철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이승만대통령시절 길거리엔 거지 투성이었고 배고픔과 추위가 도둑을 만든다고<br/><br/><br/><br/><br/><br/><br/><br/>도둑도 참 많았다고한다.<br/><br/><br/><br/><br/><br/><br/><br/>우리에겐 경제발전을 해야할 밑천이 필요했다.<br/><br/><br/><br/><br/><br/><br/><br/>1960년 베트남전쟁이 터졌지만 6.25협정서에 서명한 잉크가 채마르지<br/><br/><br/><br/><br/><br/><br/><br/>않은 상태에서 전쟁의 기미를 느낀 이대통령은 미국에 참전의사를 제의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베트남도 우리와 똑같은 역사를 경험한 프랑스식민지 국가였다.<br/><br/><br/><br/><br/><br/><br/><br/>2차대전후 베트남독립군을 지휘하던 호치민을 중심으로 한 북베트남과<br/><br/><br/><br/><br/><br/><br/><br/>민주진영의 지지를 받은 남베트남은 전쟁에 돌입했고 공산주의 도미노가<br/><br/><br/><br/><br/><br/><br/><br/>진행되는걸 두려워한 미국은 1965년부터 대대적으로 개입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한국군도 30만명이 파병되었고 사망자만 5099명에 달했다.<br/><br/><br/><br/><br/><br/><br/><br/>우린 거기 왜갔을까 돈벌러 한국의 유학생들은 하버드,동경대,옥스퍼드대 같은<br/><br/><br/><br/><br/><br/><br/><br/>선진국대학에 유학을 다녀와 나라를 일으키는 역할을한다.<br/><br/><br/><br/><br/><br/><br/><br/>외국대학이 자선단체인가 그들도 수업료를 받아야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br/><br/><br/><br/><br/><br/><br/><br/>그돈이 어디서 났겠는가 파월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벌어온 월급이 <br/><br/><br/><br/><br/><br/><br/><br/>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종자돈 아닌가♡♡<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을 침탈하러 왔다.<br/><br/><br/><br/><br/><br/><br/><br/>혼자왔을까<br/><br/><br/><br/><br/><br/><br/><br/>일본군은 의병을 죽이고 조선인을 학살하고 여인들의 정조를 짖밟고 중국의 <br/><br/><br/><br/><br/><br/><br/><br/>식민지였던 조선을 빼앗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드는 토대를 닦는다.<br/><br/><br/><br/><br/><br/><br/><br/>그 토대위에 일본인 기업인들이 왔고 그중 야마모토회장이 있었다고치자<br/><br/><br/><br/><br/><br/><br/><br/>그는 조선에서 돈을 벌어 일본으로 갔다.<br/><br/><br/><br/><br/><br/><br/><br/>우리 입장에서 야마모토회장을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박정희대통령시절 우린 경제발전의 토대를 닦는다.<br/><br/><br/><br/><br/><br/><br/><br/>그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일본배상금,미국차관,베트남파병용사들,파독광부와간호사들<br/><br/><br/><br/><br/><br/><br/><br/>그시절 우린 무일푼이었다.<br/><br/><br/><br/><br/><br/><br/><br/>베트남에 간 기업인중 정주영회장도 있었고 수없이 돈을 벌었지만 <br/><br/><br/><br/><br/><br/><br/><br/>그분의 자서전엔 그런 내용은 없었다.<br/><br/><br/><br/><br/><br/><br/><br/>또 이승만대통령이 일본인 적산재산을 거의 헐값에 현대에 주며 관급공사도<br/><br/><br/><br/><br/><br/><br/><br/>몰아주었는데 그런 내용도 없다.<br/><br/><br/><br/><br/><br/><br/><br/>그냥 쌀가게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로 건너뛴다.<br/><br/><br/><br/><br/><br/><br/><br/>정주영회장은 한국인에겐 경제건설의 은인이지만 베트남인들에겐 야마모토회장이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일본은 2012년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앞에서 한국식으로 무릎꿇고 사죄했다.<br/><br/><br/><br/><br/><br/><br/><br/>우린 베트남에게 뭐했나 개그맨들이 라이따이한,라이따이한 하면서 낄낄거리는게 다다<br/><br/><br/><br/><br/><br/><br/><br/>그 사람을 때릴려면 그 사람을 악마화해야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하나만 예를들어보자 고대로마에선 화재가 자주 발생했지만 네로황제시절엔<br/><br/><br/><br/><br/><br/><br/><br/>로마시내의 70%가 불탈 정도로 심하게 났다.<br/><br/><br/><br/><br/><br/><br/><br/>화재 당시 네로황제는 로마에서 80Km떨어진 안티움에 있는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br/><br/><br/><br/><br/><br/><br/><br/>돌아와보니 민심이 이반되었고 그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기독교도들을<br/><br/><br/><br/><br/><br/><br/><br/>지목해 사자밥으로 만들었고 콘스탄티누스황제때 기독교가 국교로 인정되자<br/><br/><br/><br/><br/><br/><br/><br/>그 복수로 네로황제가 로마시를 불태우며 노래했다고 뒤집어 씌운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우리에게도 경제발전을 하기위해선 호치민과 베트콩을 악마화해야할 필요가<br/><br/><br/><br/><br/><br/><br/><br/>있었고 베트남 곳곳엔 한국군 증오비가 있다.<br/><br/><br/><br/><br/><br/><br/><br/>과거란 원인이 있었기에 현재란 결과가 있다.<br/><br/><br/><br/><br/><br/><br/><br/>소녀상과 한국군 증오비가 뭐가다를까<br/><br/><br/><br/><br/><br/><br/><br/>파월용사들은 베트남독립군을 죽이고 학살하고 베트남 여인들을 강간해<br/><br/><br/><br/><br/><br/><br/><br/>수많은 라이따이한들을 만들었다.<br/><br/><br/><br/><br/><br/><br/><br/>위안부와 라이따이한이 뭐가다를까 야마모토회장과 정주영회장이 뭐가다를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우린 받은것만 생각하고 준건 생각안한다.<br/><br/><br/><br/><br/><br/><br/><br/>그럼 우린 일본에게 준게 없을까<br/><br/><br/><br/><br/><br/><br/><br/>마산은 원래 합포라는 항구도시였고 여기서 여몽연합군이 일본원정단을 꾸린다.<br/><br/><br/><br/><br/><br/><br/><br/>다아는대로 태풍으로 무산되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느 여자아이가 밤에 물마시러 부엌으로 왔다가 도둑이 엄마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면<br/><br/><br/><br/><br/><br/><br/><br/>그 쇼크는 평생간다.<br/><br/><br/><br/><br/><br/><br/><br/>미군의 원래 원폭투하 지점인 고쿠라시가 구름에 가려 나가사키로 원폭투하 지점을<br/><br/><br/><br/><br/><br/><br/><br/>바꾸었을때 일본인들은 그 핵무기를 향해 무쿠리고쿠리가 온다고 하였다.<br/><br/><br/><br/><br/><br/><br/><br/>왜 미군을 향해 뜬금없이 몽고군고려군이 온다고했을까 정신적 쇼크가<br/><br/><br/><br/><br/><br/><br/><br/>700년후까지 이어진다.<br/><br/><br/><br/><br/><br/><br/><br/>또 여몽연합군의 쇼크로인해 교토에 본거지를 둔 가마쿠라 군사정부가 붕괴되기도하였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누가 잘했다 잘못했나를 떠나 이제 좀 베트남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br/><br/><br/><br/><br/><br/><br/><br/>가졌으면 좋겠다.<br/><br/><br/><br/><br/><br/><br/><br/>우리가 이런 좋은 대학과 편리한 대중교통 반도체,자동차를 만들수 있는 <br/><br/><br/><br/><br/><br/><br/><br/>원동력은 베트남인의 피의 대가였다.<br/><br/><br/><br/><br/><br/><br/><br/>다시 말하지만 라이따이한은 우리가 베트남에서 저지른 또다른 이름의 위안부였다.<br/><br/><br/><br/><br/><br/><br/><br/>베트남에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갔으면 좋겠고 한국에 돈벌러 온 베트남분들에게<br/><br/><br/><br/><br/><br/><br/><br/>더 잘해주었으면 좋겠다.☆☆<br/><br/><br/><br/><br/><br/><br/><br/>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 <br/><br/><br/><br/>베트남전쟁<br/><br/><br/><br/>베트남사<br/><br/><br/><br/>호치민평전<br/><br/><br/><br/>로마인이야기<br/><br/><br/><br/>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br/><br/><br/><br/>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br/><br/><br/><br/>일본사<br/><br/><br/><br/>한국사이야기<br/><br/><br/><br/>한국재벌흑역사<br/><br/><br/><br/>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br/><br/><br/><br/>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외 다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671/72/cover150/89933228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671724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관상은 내가 본다. - [내 관상은 내가 본다 - 관상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4956</link><pubDate>Thu, 25 Jun 2026 1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49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933115&TPaperId=173549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713/75/coveroff/k452933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933115&TPaperId=173549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관상은 내가 본다 - 관상편</a><br/>퀴니 지음 / 소울소사이어티 / 2024년 09월<br/></td></tr></table><br/>세심하게 설명을 잘해놓았다.<br/><br/><br/><br/>관상학책 몇권 읽어보아 조금은 알지만 식견이 있으신분의 글이다 잘썼다.<br/><br/><br/><br/>방대한 양을 담은 책은 아니지만 이책만의 독특한 내용도 있다.<br/><br/><br/><br/>내 관상보면서 읽으니까 재미도 솔솔했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713/75/cover150/k452933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713753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로마사 - [천하무적 세계사 - 마흔이 되기 전에 갖춰야 할 역사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1281</link><pubDate>Tue, 23 Jun 2026 1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512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636095&TPaperId=173512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37/46/coveroff/k212636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636095&TPaperId=173512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하무적 세계사 - 마흔이 되기 전에 갖춰야 할 역사지식</a><br/>모토무라 료지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19년 11월<br/></td></tr></table><br/>네로는 폭군이 아닙니다.(로마인이야기) 다시 읽어보십시오 <br/><br/><br/><br/>제갈공명의 이미지는 관포지교에 등장하는 동이족 관자의 이미지를 베낀겁니다.<br/><br/><br/><br/>소나무출판사에서 나온 (관자)읽어보십시오 ♡♡<br/><br/><br/><br/><br/><br/><br/><br/><br/><br/>P192 일본도 민족이동이 많았습니다 예로 김용운교수의(풍수화)김두규교수의 (국운풍수)읽어보십시오 <br/><br/><br/><br/>백강전투후 성왕의 셋째아들인 임성태자가  다스리던 야마구치등으로 10~20만의 백제유민들이<br/><br/><br/><br/>전라도땅에서 일본으로 이주합니다.<br/><br/><br/><br/>야마구치 출신중엔 임성태자를 시조로 모시는 오우치가문이 있고 도요타가문,아베,이토,요시다 쇼인등이<br/><br/><br/><br/>있습니다.<br/><br/><br/><br/>훈족이 흉노족입니다 지금의 헝가리가 그들입니다 (흉노제국이야기)읽어보십시오 ○○<br/><br/><br/><br/><br/><br/><br/><br/><br/><br/>AI에서 제국은 어떤식으로 무너지는지 그 과정이 잘나와있는 책 소개해 달랬더니 이책을 추천해준다.<br/><br/><br/><br/>제국이 무너지는 내부나 외부의 붕괴조짐은 드물고 역사해설로 꽉 차있다.(성서의뿌리,총균쇠)<br/><br/><br/><br/>물론 수준있는 책이지만 내가 찾던 책은 아니었다.☆☆<br/><br/><br/><br/>여름철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37/46/cover150/k212636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43746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