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an9696님의 서재 (이준호8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8 May 2026 09:54:2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준호88</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41536252486389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준호88</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제국이 된 기업이다 왜? - [동인도회사, 제국이 된 기업 - 탐욕과 혼돈의 아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8906</link><pubDate>Tue, 05 May 2026 1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8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1802&TPaperId=17258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1/24/coveroff/k562031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1802&TPaperId=17258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인도회사, 제국이 된 기업 - 탐욕과 혼돈의 아수라</a><br/>윌리엄 달림플 지음, 최파일 옮김 / 생각의힘 / 2025년 10월<br/></td></tr></table><br/>영국인들이 셰익스피어와 인도를 안바꾸겠다고 큰소리를 칠 수 있었던 이유는<br/><br/><br/><br/>인도의 부가 영국으로 이전되었기 때문이다.<br/><br/><br/><br/>(잉카 최후의날) 읽는 느낌이다.<br/><br/><br/><br/>어릴적부터 동인도회사란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실체를<br/><br/><br/><br/>설명한 책을 접한적이 없고 접한다해도 일부만 다룬 책뿐이었다.<br/><br/><br/><br/>이번에 동인도회사를 다룬책이 나와 바로 샀다.<br/><br/><br/><br/>세금을 내는 주민들을 보호할 능력이 없는 동인도회사는 인도의 부만을 <br/><br/><br/><br/>탐한 흡혈귀였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1/24/cover150/k562031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31245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것이 풍수다 - [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3540</link><pubDate>Sat, 02 May 202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35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116&TPaperId=172535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1/5/coveroff/k7121351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116&TPaperId=172535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a><br/>김두규 지음 / 해냄 / 2026년 01월<br/></td></tr></table><br/>내가 볼때 타이베이101은 서초동 삼성본관 건물만큼 흉상이다.<br/><br/><br/><br/>김두규교수님은 풍수에 대해 남다르게 아는게 많은 풍수학인이다.<br/><br/><br/><br/>P265  보석에 대한 가치관이 완전히 뒤집힌다.<br/><br/><br/><br/>그동안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었다.♡♡<br/><br/><br/><br/><br/><br/><br/><br/><br/><br/>풍수책 100권 목표로 읽고 있다.<br/><br/><br/><br/>비법서도 있고 총론서도 있지만 풍수로 운이나 운명을 다룬다면서 읽어보면 인생에<br/><br/><br/><br/>대해 자기가 터득한 개똥철학만 다루는 책을 가끔 만난다 이런책 읽고나면 울고싶고 <br/><br/><br/><br/>거기다 비법한개 없으면 정말 허탈하다.○○<br/><br/><br/><br/><br/><br/><br/><br/><br/><br/>이책엔 솔직히 비법한개 없고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가 대부분이지만 풍수에 대한 역사,철학,방향등<br/><br/><br/><br/>스스로를 각성하게해주는 내용으로 와닿는게 있다.<br/><br/><br/><br/>풍수를 터득한 사람들이 올바르게 사용하게해주는 가르침들이 많다.<br/><br/><br/><br/>책(적멸의 즐거움)추천드립니다.<br/><br/><br/><br/>이슬람의 수장이나 티벳의 조장등 도입해야할 장례법 찾아보면 많다.<br/><br/><br/><br/>P323 남양주시 영락동산 가보십시오 영락교회에서 산 하나를 밀어버리고 교회신도전용<br/><br/><br/><br/>공동묘지를 만든곳도 있습니다.<br/><br/><br/><br/>풍수학인의 책이라 역시 다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1/5/cover150/k7121351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1053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풍수명당 - [운명을 열어주는 명당 풍수 - 음택과 양택의 정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1844</link><pubDate>Fri, 01 May 2026 08: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18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240&TPaperId=172518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coveroff/k332034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240&TPaperId=172518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열어주는 명당 풍수 - 음택과 양택의 정석</a><br/>장현숙.김영기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5년 12월<br/></td></tr></table><br/>앞이 좁고 뒤가 넓으면 가난해지고 뒤가 너무 넓으면 첩이 생기는데 헷갈렸나보다.<br/><br/><br/><br/>조선시대 인구가 100명이면 5명이 양반이고 노비가 30명이고 나머지가 소작농,백정<br/><br/><br/><br/>기생,중인 등등입니다.<br/><br/><br/><br/>예로 일제시대 조선이 고등계형사들은 모두 백정이나 노비출신들이었습니다.<br/><br/><br/><br/>전설의 고향식 풍수해설이지 쪽집게 강사식 풍수해설은 드물다.<br/><br/><br/><br/>이병철회장 터이야기에선 빠진게 많다.<br/><br/><br/><br/>제2롯데월드가 나쁜건 도끼살보단 '바벨탑신드롬'을 어겼기 때문입니다.<br/><br/><br/><br/>설명도 좋고 사연풀이도 구수하게 잘해주셨는데 기왕 그림으로 설명하시려면 좀 <br/><br/><br/><br/>구체적으로 그려주셨으면 100점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cover150/k332034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1017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여자 비위 맞추기 - [여자는 왜 갑자기 화를 낼까 - 연애에 서툰 남자들을 위한 여자 심리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8195</link><pubDate>Thu, 30 Apr 2026 0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81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31755&TPaperId=172481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1/2/coveroff/89921317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31755&TPaperId=172481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자는 왜 갑자기 화를 낼까 - 연애에 서툰 남자들을 위한 여자 심리 특강</a><br/>히메노 토모미 지음, 구현숙 옮김 / 이아소 / 2013년 10월<br/></td></tr></table><br/>여자의 말에 공감할때는 사실에 공감하기보단 감정적인 말에 공감해야된다.<br/><br/><br/><br/>재미있는 내용이고 만고의 진리가 쓰여있다 제대로된 남자라면 100% 따라야할 내용이다.<br/><br/><br/><br/>난 그렇게 생각한다.<br/><br/><br/><br/>여자는 사소한 일로도 건강의 균형이 쉽게 무너진다. 그래서 남자에게 불똥이 튄다.<br/><br/><br/><br/>(처음읽는 진화심리학)이후 최고의 여성심리학 책이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1/2/cover150/89921317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01022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욕망하는 지도)읽어보십시오 - [전쟁과 사회 - 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4159</link><pubDate>Tue, 28 Apr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41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2492&TPaperId=172441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5/97/coveroff/89719924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2492&TPaperId=172441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쟁과 사회 - 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a><br/>김동춘 지음 / 돌베개 / 2006년 11월<br/></td></tr></table><br/>한일어는 의태어 의성어가 발달했다.<br/><br/>슬슬 소로소로, 터벅터벅 토빠토빠, 깔깔 가라가라, 벌벌 부루부루, 줄줄 주로주로, 술술 스라스라<br/><br/>우리는 잘못 알고 있는 역사상식이 많다 일부만 보자 율곡의 10만양병설과 원효의 해골물 삼천궁녀 모두 후대에 지어낸 허구이며 여몽의 왕실 통혼도 고려에서 먼저 요청했다 60년이상 이어온 썪은 무신독재의 척결과 외교적 현안들을 타파하기 위해서다 조선말 세도정치 60년이 곪아 터진것과 같다고 보면 얼추 맞다. <br/><br/>조선이 금과옥조로 여긴 삼강오륜도 근본은 그들이 야만인이라 생각한 몽골의 노재지학이 그 뿌리다.<br/><br/><br/><br/><br/><br/><br/>  일본은 천황을 상징으로 남겨둔 채 중앙집권기인 에도시대 전까지 막부로 대표되는 지방군벌간의 천년 가까운 싸움으로 지방자치의 틀을 다지다 중앙지배로 하나 된 나라로 역량을 집적해 우리의 세종시대라 할 수 있는 메이지시대에 일본인이란 인식을 갖게 되었다.<br/><br/>  때마침 등장한 가스라 고고로, 후쿠자와 유키치, 도고 헤이하찌로, 무쓰 무네미스와 같은 근대사의 선각자들의 등장 모든 것이 딱 맞아떨어져 막부로 다져진 지방자치와 에도시대의 중앙지배가 조화된 가운데 메이지시대를 거치며 현대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나라가 된다. 이 복받은 역사를 가진 나라는 근원이 어디일까<br/><br/> 최근 250만에서 1000만으로 늘어난 만주족의 정체성의 근원도 같이 느껴보자.<br/><br/><br/><br/><br/><br/><br/><br/><br/>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일본인 구다라(백제), 만주족(고구려), 한국(신라)는 같은 언어 같은 핏줄을 가진 하나의 집단이란 증거를 제시하고자 구체적이고 긴 글을 올렸다.<br/><br/>  2002년 우에다 마사아카(일본의 저명한 원로사학자)교수는 신찬성씨록 좌경황별조 대원진인은 비다쓰천황의 손인 백제왕의 후손이란 대목에 대해 우리 기자에게 어떠한 대답도 못한 채 우물거리다 인터뷰를 끝맺는다.<br/><br/>고대 일본 귀족들의 족보집인 {신찬성씨록}에 "오하라 마히토, 그들은 백제왕의 후손으로 시호가 비다쓰인 분으로부터 나왔다."  이것은 {속일본기}의 내용과 일치하며 비다쓰(백제인)천황이 백제인이면 그의 아버지, 형제들(요메이천황, 스이코천황)이 자동적으로 백제인이 된다.<br/><br/>{신찬성씨록} 48개 마히토(진인) 성씨 가운데 21개 성씨가 백제인이고 나머지 27개 성씨도 비교분석 추적해보면 모두 백제(부여계)로 결국은 (신찬성씨록)에 관련해 나타난 황족은 모두 부여인으로 결론이난다. 인간의 역사는 잘 짜여진 소설이 아니다.<br/><br/>  구다라나이는 가치가 없다란 뜻이다. 구다라는 백제의 국명이고 나이는 무엇이 없다 이니 원뜻은 백제것이 아니면 가치가 없다란 말이된다.<br/><br/><br/><br/><br/><br/><br/>  2001년 12월 23일 월드컵전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천황이 자신의 몸속에도 한국인의 피가흐른다 는 즉 백제인의 후손이라 언급했고 일본언론은 아사히신문에서만 기사화했다.<br/><br/>  전두환대통령이 일본을 공식 방문했을 당시 히로히토 일왕은 ‘사실은 우리 조상도 한국인이라 발언’ 함.<br/><br/>이방자여사도 창덕궁 낙선재에서 일본천황가에선 숭늉을 마신다고 언급.<br/><br/>  동경대 인류학담당 하니와라 카즈로 교수는 동료교수들과 공동으로 일본 각지의 고대 무덤의 두개골등을 통한 연구조사 결과 2300년전부터 건너온 한반도 도래인들이 일본인의 조상이란 사실을 규명하고 7세기초 백제유민이 대량으로 건너가기전 고대선주민인 조몬계와 도래계인 야요이계의 비율이 1대8.6으로 나타났다 이건 현재 일본인구 1억4천만명중 도래인의 숫자가 1억1천2백만명이 넘는다는 수치이다.<br/><br/>  교과서에 실린 것만 보자 왕인, 한고안무, 수수보리, 아직기, 왕류귀, 오경박사, 호류지, 시텐노지, 금당벽화 우리의 국보5호 일본국보 1호인 미륵보살반가사유상 일본미륵보살은 한국에서만 나는 적송으로 만들어졌고 한국인이 귀히 여기는 약지를 세웠으며 왕건릉에서 나온 인물상과 같이 유희좌를 하고 있다.<br/><br/><br/><br/><br/><br/><br/>  8.15광복후 우리정부가 일본에 요청했던 ‘한국문화재 반환1호’가 구다라관음상인데 일본사찰에 내려오는 기록에 백제에서 건너왔다고 자세히 나오나 일본인들은 유럽에 순회전시할 때나 자국에서 전시할 때도 일본 고유의 작품이며 조선에서 안나는 녹나무로 만들었다고 떠들지만 녹나무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벚나무와 함께 건너간 수종이다.<br/><br/> 스다하치만신사인물화상경이란 고대 청동거울은 503년 백제 25대 무녕왕이 왜나라 왕실의 친동생 게이타이천황에게 보내준 이 거울에 ‘사마’란 휘가 문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1971년 7월 8일 무녕왕릉에서 나온 매지권에 사마가 무녕왕의 휘란게 밝혀졌고 거기 명문에 적힌 무녕왕의 친동생인 왜왕의 쾌유를 빌며 이 청동거울을 내린다라는 게 사실로 밝혀졌다.<br/><br/>  무녕왕은 물에서 태어났다하여 무녕왕인가 일본의 가카라섬 즉 왕이난섬이다. 무녕왕의 껴묻거리중 여러 목재유물이 가카라섬에서만 자생하는 나무로 만들어졌다는게 발굴직후 일본인학자에 의해 증명되기도 했다.<br/><br/><br/><br/><br/><br/><br/>  다른 이야기가 많지만 칠지도가 발목을 잡아 우선 거론한다.<br/><br/>전통은 계승된다. 군수뇌부가 결정되면 대통령은 칼을 장군에게 하사한다. 장군이 나라의 수반에게 칼을 올리는 일은 없다. 칠지도를 누가누구에게 올렸느니 내렸느니는 중요하지 않다.  칼을 만든 사람이 칼을 받는 사람에게 하사체로 쓴 것도 중요하지 않다.<br/><br/> ‘이 칼을 가진 자는 어떠한 적병도 물리칠 수 있다’란 명문, 어느 미친분이 그런 칼을 아무에게나 주겠는가 믿을 수 있는 같은 핏줄 아니면 어림없는 소리다.<br/><br/>백강전투에 패한 직후 왜군들은 “백제의 이름이 오늘로 끊어졌다. 어찌할꼬 어찌할꼬 조상의 분묘가 있는 곳을 어찌 다시 갈 수 있겠는가”라며 왜군들이 귀소처의 상실로 눈물을 흘린 사실을 일본서기는 기록하고 있다.<br/><br/>  712년에 지은 고사기의 저자 오노 야스마로 그의 부친은 황산벌에서 마지막으로 전사한 백제장수의 아들이다 그리고 일본계 미국인 안톤 오노 그냥 우연한 일이다.<br/><br/>백강전투 패배이후 야마토는 신라의 공격에 대비해 최후방어선을 구축하는데 1,2,3차 성이 차례로 금전성 오노성 다자이후성이다.<br/><br/><br/><br/><br/><br/><br/> 알타이의 아사달 아사달은 고조선의 수도로 아침해 뜨는 언덕이란 뜻이 담겼고 고조선의 남하한 6부족유민이 세운 신라는 아사달과 김씨의 나라 김연아 그리고 아사달이 일본으로 건너가 받침이 사라져 아사다 마오 아사히 신문 아스카문명 그냥 우연이다 로또의 6자리 숫자처럼 가야 노부나가 이에야스, 백제 도쿠가와 이에야스처럼 아이신자오뤄 누루하치도 사실은 김씨다 노루하치의 성인 아이는 아버지 신자는 신라 오뤄는 잊지말자 해석하면 아버지의 나라 신라를 잊지말자가 된다.<br/><br/>  고사기보다 후대인 772년에 쓰여진 상표문엔 아스카 인구중 80-90%가 백제인이라 적고 있다.  아스카땅에 호류지의 찰주를 세우던 날, 소가노 우마코(목만치의 5대손)대신과 100여명의 만조백관은 모두 백제옷을 입었고 보는 사람들이 모두 즐거워했다 기록하고 있다.<br/><br/>현대에도 미치다 미치루 노루가 노로 미역, 미나리, 미늘, 미숫가루, 미꾸라지 모두 미즈(일본말 물)로 통한다 미는 즉 물이다.<br/><br/>할매, 아지매, 지우히매처럼 남도의 사투리는 일본어의 뿌리가 된다.<br/><br/>  김춘추는 왜사신과 대화에서 통역을 쓰지 않았고 백제 여인은 왜인과 대화했다고 일본서기는 남기고 있다.<br/><br/><br/><br/><br/><br/><br/>어느 신문사의 일본 속 한국이란 제목으로 일본문화답사를 하는 목적은 무엇인지<br/><br/>구르다+마(싣는 기구)=구르마란 답이 나온다.<br/><br/>하나의 언어가 둘로 갈라지는 것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지 않으며 불과 2세대안에 끝난다 어중간한 상태의 단계는 아주 짧다.<br/><br/>8세기중엽 만엽집과 10세기초의 고금집은 그 실린 시구가 크게 다르다.<br/><br/>시모노세끼 근방 해안에 도이가하마라는 야요이시대 공동묘지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인골유적이 있다. 모두 마한땅으로 머리를 두고 있다 귀소본능이 이런 것일까.<br/><br/>일본인들은 백강전투의 분을 풀기위해 신공왕후를 통해 신라정벌이란 글로써 복수했고<br/><br/>조선은 임진왜란의 분을 풀기 위해 우리가 임난후 통신사로 보낸 사명당을 통해 글로써 복수했다.<br/><br/>행인지 불행인지 두나라 사이에 대한해협이 끼어 있어서 조선동란(삼국전쟁등)이 일어나고 있을 때 일본은 보다 일본적으로 바뀌어갔다.<br/><br/>신라는 백제의 문화를 망가뜨리고 장인과 유물을 많이 가져갔으며 남은 백제의 명맥을 섬에서 나오지 못하게해 결국엔 섬나라로 만들어버렸다.<br/><br/>일본은 조선의 문화재를 망가뜨리고 장인과 유물을 잡아갔으며 조선이 반도국에서 주저앉도록 반도사관을 심고 우리의 옛강토인 간도를 빼앗아버렸다.<br/><br/>  신라는 백제의 역사를 축소왜곡말살했으며 일본은 조선의 역사를 축소왜곡말살했다. 역사에서 일방적으로 주는건 없다 뿌린대로 거둘뿐이다.<br/><br/><br/><br/><br/><br/><br/>고대 백제와 일본은 누가누구를 지배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안에 경기도지사 강원도지사가 있듯 그냥 부여계 집단들의 모임이었을 뿐이다.<br/><br/>  백제의 아비지는 황룡사탑을 조선의 심수관, 이삼평은 사쓰마 야끼등을 선사했다.<br/><br/>삼국사기엔 없지만 일본서기에는 동성왕과 무녕왕이 각기 일본에서 귀국해 백제왕으로 등극했다는 기사가 있다 또 일제시대에도 조선총독으로 재직하다 일본수상으로 옮긴 경우도 있다. 생소해서 안믿기는가 중국사료엔 구려의 추를 유인해 죽였다고 했고 삼국사기엔 추(주몽)의 밑에 장수가 잡힌 것이라 다르게 적고 있다.<br/><br/> 삼국사기엔 백제 26대 성왕이 관산성전투에서 신라 말을 관리하던 하급군사에게 죽임을 당했다 적고 있지만 일본서기엔 왜로 건너와 긴메이천황이 되었다 적고있다.<br/><br/>누가 그랬다 재료를 살 때 바가지를 안쓰려면 재료상 세 군데 들러서 값을 알아보라고...<br/><br/>중국측 자료엔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에 흐르던 강은 서에서 동으로 흐른다고 기록되었지만 중국에선 해석하길 선조들이 실수로 적은것이라 말하고 있다. 어떤것이 진짜일까<br/><br/>왜국도 잃어버린 강토와의 연을 끊고 새롭게 나가야 자기들의 살길임을 알았을까<br/><br/> <br/><br/><br/><br/><br/><br/><br/>하지만 한일이 원수의 길로 들어선건 과거 북위도 하지못했던 양쯔강 이남을 칭기즈칸의 손자 쿠빌라이는 정복을 한 후 영토야욕을 일본으로까지 확대해 고려에 압력을 넣는다.<br/><br/>문하시랑(국무총리)이장용은 칸에게 무력충돌을 막으려 국서를 쓰지만 무시되고 여몽군에 의해 대마도 이키섬이 무자비한 학살을 겪으며 전대미문의 침략앞에 놓인 일본은 무쿠리고쿠리인형을 만들어 고려에 대한을 원한을 싹트고 고려일본 두나라는 원하지 않던 전쟁으로 20세기까지 적대적인 역사를 되풀이하기 시작한다.  일본이 원폭을 맞을때 일본의 작가 이부세마스지는 버섯구름을 보고 그의 글에서 무쿠리고쿠리의 구름이 마치 지옥에서온 사자와 같다 쓰고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 여몽연합군의 침략이 얼마나 뿌리깊은 원한으로 남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br/><br/>교류가 없으면 언어도 이질화되고 결국엔 2개국어가 된다. 몽고어와 한국어는 유사점이 매우 많지만 현재 지리상의 장애물도 많다 한국어 만주어 일본어는 오랜 기간 떨어져 있어도 생각해봐야할 언어다 북한어와 남한어는 분리가 시작되는 단계의 언어다.<br/><br/>만주어, 고대한국어, 일본어는 모두 받침이 없는 개음절이지만 현대한국어만 받침이 있는것도 한번 생각해보자. 또 현대한국어도 조사가 붙으면 개음절이 된다.<br/><br/><br/><br/><br/><br/><br/>조선 일본 몽고 거란 고려 부여 여진 신라 모두 국호가 해를 상징하며 유목민은 해를 숭상했다는 점이다. 유목민은 살찐 양과 큰 뿔 가진 순록을 귀하게 여겼는데 고려란 글자를 풀이해보면 그게 나온다 신라의 금관이 사슴뿔과 자작나무를 상징하듯<br/><br/>생태학적으로도 시조는 같으나 오랜 기간 떨어져 있으면 별종처럼 보이는 종이 참 많다.<br/><br/>  고구려 사람들은 668년 이후 당으로 일부는 신라로 편입되고 일부는 돌궐방향으로 서진한다. 일제시대 우리는 만주로 연해주로 일본 구라파로 중앙아시아로 흩어졌고 결국 우린 한반도에 남아 있지만 고구려는 민족 전체가 그 땅에서 사라졌나보다.<br/><br/>  일본이 도시락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국물에 건더기가 없어서다 그네들은 수저가 있을 필요가 없다 단 한 사람 천황만은 한국사람처럼 수저를 쓴다. 고구려벽화엔 주름치마를 입은 여인이 많다. 우리도 왕비가 주름치마를 입었던 것으로 기억한다.<br/><br/>  동명왕이 큰 강을 만나 거북에 올라타 쭉 갔고 일본초대 천황인 진무도 동정하다 바다를 만나 거북의 등에 올라타 쭉갔다. 거북을 신성시하는 것까지 공통이다 거북 참 오래도산다.<br/><br/><br/><br/><br/><br/><br/> 고대 우리 역사의 흔적은 고베를 비롯한 세토나이카이(내해)를 따라 지명, 유적, 유물이 수없이 많이 남아있다.<br/><br/>계미년(503) 8월 10일 남동생인 왕(게이타이천황)을 위해 오시사카궁에 있을 때 사마(무녕왕)께서 아우님의 장수를 염원해 개중비직(강력한 힘을 가진 직책)과 예인금주리등 두 사람을 보내 최고급 구리쇠 200한으로 이 거울을 만들었다. 라는 말이 인물화상경에 나오고 무녕왕릉의 매지권에 무녕왕의 휘가 사마로 확인이 되었으며 무녕왕릉출토 거울이 스다하치만신사인물화상경과 쌍동이처럼 닮았다.<br/><br/> 927년 일본황실이 제정한 {연희식-엔키시키}에 따르면 현재 오사카의 아스카베신사는 일본황실의 사당인데 원래이름은 곤지왕신사였다고하고 이것이 일본제국주의 시대에 아스카베신사로 강제 개명되었던 사실이 있다.<br/><br/>14세기 기타바타케 지카후사는 저서 {신황정통기} 옛날 일본은 삼한과 같은 종족이라함 그러나 그와 관련된 책들은 간무천황때 모두 불태워졌다하고 {일본후기}에 따르면, 헤이조천황 대동4년(809)에 일본은 과 삼한이 같은 종족이라는 서적을 관청에 바치라는 포고령을 내리고 "만약 이를 감추는 자가 발견되면 엄벌에 처한다"는 칙령을 내림<br/><br/>18세기 고증학자인 도데이칸은 일본인들의 대부분은 백제인으로 조직되었다 단했고 1915년 6월 29일 일본 정부는 치안상의 이유로 김해김씨 족보의 발행을 금지 당시 김해 김씨의 족보에는 수로왕의 7아들이 구름을 타고 가야를 떠나 일본으로 간 것으로 적혀있었다.<br/><br/><br/><br/><br/><br/><br/>왜는 범쥬신인 범한국인들의 명칭이며 광개토대왕비의 왜를 가야인으로 해석하면 비문의 내용의 앞뒤가 딱 들어맞는다. 가야가 망한후 왜란 명칭이 열도인을 가르치는 말로 바뀐다.<br/><br/>고려의 지배층에 편입된 신라인들은 그들이 백제와 고구려를 완전히 없앴다고 해야 조상의 위신이 서지 않았을까 만일 고구려와 백제의 후예들이 다른 곳에 나라를 세웠다고 한다면 신라의 최대치적인 삼국통일을 했다는 역사가 더럽혀질게 뻔하다 고려에 궂이 ‘구’자를 집어 넣어 고구려로 만든 건 어쩌면 거란, 여진이 고구려를 대신하고 남부의 일본이 백제의 명맥을 이어가는데 자기들이 섬기는 나라 고려가 그 위에 고려인들이 세운나라와 더불어 열도백제까지 같이 존재한다면 그들의 위신이 무어가될까 그래서 우리의 역사서엔 통일신라를 강조했고 한반도 남북부의 역사는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일까 그래서 소송녕과 서희가 옛고구려를 들먹인 것일까<br/><br/>  거북선이 철갑선으로 둔갑한 이유도 붓으로 싸운 조선군을 칼을 가지고도 못이겼으니 무언가 그럴듯한 패전에 대한 변명을 해야 하지 않았을까.<br/><br/><br/><br/><br/><br/><br/>  1995년 8월 동몽골 다리강가에서 고구려식무덤과 성곽을 손보기교수가 발굴했다 7세기흉노는 10만가구를 남겨두고 서진해 질지(우즈벡)를 거쳐 훈족, 헝가리로 이주한다.<br/><br/>7세기말 동몽골에서 발원한 종족이 몽고인의 실질적인 조상이된다. 그리고 고구려가 역사에서 사라진건 668년이다.<br/><br/>   한국사학계에선 식민사학의 원흉으로 시라토리 구라키치를 지목한다. 헌대 그는 1933년 발해에 관한 논문에서 지배층은 고구려인 주민은 말갈인이라 발표했고 현재 우리사학계는 그 논문을 신앙으로 여기고 있다. 말갈이란 말은 5세기부터 사용된 고구려인의 비칭이란게 이미 정설이 된지 오래다.<br/><br/>  우리아기 사진첩에 우리아기보다 다른 아기사진이 더 많이 실려 있다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 우리의 삼국사기 삼국유사처럼 일본엔 일본서기와 고사기엔 백제의 역사가 일본역사보다 더 많이 기록되어 있다.<br/><br/>  일제시대 그들은 우리의 정수리에 앉아 조선을 통치하고 물러났다. 우린 일본이 오랫동안 우리나라를 다스린걸 기리기 위해 일본궁, 일본강, 일본마을을 만들진 않았다.<br/><br/>  교토 천황궁엔 죠메이천황을 안치하기 위해 구다라궁 북쪽에 지은 빈궁의 이름 역시 구다라대빈(백제대빈)이었다. 백제교, 백제문을 비롯해 소가노 우마코(목만치의 5대손)가 호류사에서 행사할때도 귀족들이 모두 백제옷을 입었다고 일본사서들은 기록하고 있다.<br/><br/>  일제시대 군부는 한국과 관련된 지명을 수도 없이 없앴는데도 백제강, 백제역 백제신사 백제마을등 너무 많은 우리고대 지명들이 아직도 생존해 있다.<br/><br/><br/><br/><br/><br/><br/> 규슈 기리시마공원에서 가장 거대한 산봉우리는 한국악이다.<br/><br/>일본땅을 만든 두신중 남신인 이자나기가 요미노쿠니(황천)를 탈출하여 온 곳도 히무키노쿠니 현재의 규슈 아와키하라 해변이다.<br/><br/>  한반도에서 가장 가까운섬 규슈는 일본 고대사가 시작하는 땅이다.<br/><br/>우두산이 한국엔 거창, 소양강등 여러곳에 있다 일명 소머리산 일본엔 소시모리가 고대역사의 중요한 지명으로 쓰인다. 소에 남부억양이 참가되어 시 머리는 모리로 변한다.<br/><br/>단군이 천부인인 거울, 북, 칼을 가졌고 천황가의 3종신기인 구리거울 , 칼 , 곡옥을 가졌다.<br/><br/>  신들의 이사를 간나즈키라 한다. 10월에 신들이 일본을 떠난다는 말이다. 우리의 영고, 동맹은 10월에 한다. 그냥 우연이라 생각한다. 평안도말에 간나새끼가 있듯이<br/><br/>  백강전투 후 한국과 일본이 정치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후에 각각에서 독립적으로 생긴말이 가까운 것은 그만큼 한국과 일본의 기초어와 사유방식이 비슷했음을 의미한다.<br/><br/>고사기에 나오는 농업신 ‘히요우케 히매가미’가 죽자 그의 몸에서 곡식이 나오는데 머리에선 소, 말 눈에선 누에가 배에선 벼 귀에선 기장 코에선 콩 보지에선 보리라는 한국남부어가 등장한다.  또 우케를 훈민정음에선 찧지 않은 벼라고도 말했다.<br/><br/>고대 한국어에는 ㅆ이 없었고 받침도 없었지만 중국식 원음대로 한자를 읽어온 한국은 이두로 표기할 수 없을 정도로 음운범위를 확장했고 그것을 나타내기 위해 혁명적인 한글이 창제되었으며 고대의 음운변화를 그대로 유지해온 일본어는 동음이의어가 많아져 한자의 뜻으로 구별하게 되었다.<br/><br/><br/><br/><br/><br/><br/>   만일 백제가 백강전투에서 승리했다면 한반도와 일본열도의 언어는 영국과 미국이 영어를 쓰는 것처럼 백제어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br/><br/>  19세기말 영국수상 솔스베리가 남미에 대한 이권을 주장하면서 미국의 남북미대륙의 이권 독점을 내세운 먼로주의의 파기를 요구하자 미국대통령은 의회에 영국에 대한 전쟁 선언을 요청하였다. 영국과 미국은 중남미에서의 이익이 엇갈리자 전쟁 일보직전의 험악한 관계가 되고 미국민은 영국에 대한 독립전쟁을 되새기게 된 것이다.<br/><br/>  이때 영국 외상 밸포어의 ‘서로 같은 영어를 사용하는 국민이 전쟁을 할 수 없다’는 말 한마디로 전쟁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br/><br/>  그간 한일 사이에는 거듭되는 전쟁, 침략의 역사로 얽히고 있는데 언어를 공유하고 있었다면 지난 역사와 같은 극단적인 관계가 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br/><br/>우리가 하나되면 유물도 다 찾을 수 있다 통일이된 후 국립박물관이 평양에 있으면 어떻고 제주에 있으면 어떤가 초기엔 반발도 국가적으로 거세겠지만 대한민국의 경상도, 전라도의 현실이 나은가 신라와 백제로 나뉘어 싸우는게 나은가<br/><br/>  밥을 들고 먹으면 우린 상놈이라 한다. 일본은 밥그릇을 내려놓고 먹으면 짐승이라 한다.  우린 산꼭대기에 올라가 쉬고 일본은 꼭대기에 오르기 바로 직전에 쉰다. 그 차이가 무슨 상관인가 서로 차이가 있는게 무슨 야만족의 척도인가 이세상엔 야만족이란 없다.<br/><br/><br/><br/><br/><br/><br/>그들의 문화를 이해 못하는 외부인만 존재할 뿐이다. 우린 일제식민사관을 심각하게 여기지만 인조반정 공신들의 여진, 몽골에 대한 더러운 협잡을 우리 뇌리에 깊이 심음과 우리를 오랑캐로 생각하는 중국을 사모하는 소중화 사상의 폐해가 더 심각하다 생각한다.<br/><br/>충렬왕 같은 부마왕을 몽고가 만들었다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상할대로 상한 무신정권을 뒤엎고 노련한 외교를 위하여 우리가 먼저 몽고와 왕실혼을 제안한걸 우리는 반대로 알고있다.  고려는 역사서를 본기로 적고있지만 우리가 존경하는 집현전학사들은 우리역사를 중국의 지배하에 있다는 세기로 낮추어 적고있다는걸 우리는 지나치고 있다.<br/><br/>인조는 삼전도에서 청황제에게 이마에 피가 나도록 33배를 했다고 배웠지만 그런 일은 우리사서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조조의 100만대군이 꾸며낸 이야기인 것처럼...<br/><br/><br/>대장금에서 중국사신이 그녀를 인정해주니 기분 좋은가 일국의 왕위계승 문제도 별볼일 없는 중국사신에게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게 조선왕조는 좋았나보다 이성계가 이자춘의 아들이 아니라 이인임의 아들이라 그들의 사서에 적어놓았기에 우린 주청사를 보내고 건국후 180년 동안 굴종적인 자세를 유지했다는 걸 인조반정공신들은 애써 외면하고 오로지 사대사관만 후손들에게 심는 걸 최고의 덕으로 삼아 우리의 학창시절에도 소중화사상을 참 많이 주입받은 기억이 난다.<br/><br/><br/><br/><br/><br/><br/>백제는 660년에 고구려는 668년에 국호가 없어지지만 왜국은 669년부터 왕 또는 대왕의 호칭을 천황이라 고치고 일본이란 국호를 사용하기 시작한다.<br/><br/>백제의 강돌문화를 넘어 마한을 정복한 후 백제가 일본열도를  백제땅으로 끌어들인 것은 오진왕 때부터라는게 통설이다.<br/><br/>  일본문화와 조선문화가 같은 조상에 의해 이루어진 부분이 아주 많다는 사실을 일본인들은 솔직하게 받아들여서, 일본문화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또한 그들의 고분에서 삼국의 유물이 나왔다고 우쭐대며 식민지시절의 분풀이를 하듯 우쭐대기 보단 80년대초 잃었던 피붙이를 만나 전국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이산가족상봉 같은 느낌을 가지라면 나의 욕심일까<br/><br/><br/><br/><br/><br/><br/> 여진족은 중국각지에 만성(만주족이 거주하는 지역)을 세워 260년간 350:1이란 민족비율로도 팔기제를 중심으로 지배체제를 확립해왔다.<br/><br/> 18세기초에 옹정제는 “앞으로 시위와 호군 및 황궁을 지키고 파수보는 모든 인원은 만주어만 사용해야 한다. 한어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 훈련시 병사들이 소집되어 연병장에 있을 때에도 만주어만 사용해야 한다.” 할 정도로 정체성을 유지하려고 애썼지만<br/><br/>우리가 잘 아는 마지막 황제 푸이가 할 줄 아는 만주어는 “일리” 즉 일어서다란 만주어인 일립비의 명령형인 일리뿐이었다 한다.<br/><br/>뇨후루씨의 뇨후루는 만주어로 늑대를 뜻하는 뇨허이고 한어로 늑대랑이라고 쓰다가 후에 젊잖은 의미의 동음이의어인 사내랑으로 바꾸어 랑씨가 된다.<br/><br/>  만주족의 한화의 원인은 만주족의 후손들에게 중국이라는 또 다른 고향이 생겼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  1750년쯤에 건륭제는 신강원정을 단행하고 시버와 솔룬은 탁월한 전공을 세운다.<br/><br/>전쟁이 끝나고 신강을 병합키 위해 수천명이 영구 주둔 임무를 띠고 가족과 함께 파견되어 현재까지도 4만명가량의 시버족이 남아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만주족이거나 자신들의 말이 만주어라고 알지못한 채 현재 지구상에서 만주어를 말하는 마지막 사람들로 남아있다.<br/><br/>  누루하치가 칼카몽골에게 보낸 서신에서 “중국과 조선 두 나라는 오직 언어만 다르다. 그들은 입는 옷도 같고 생활방식도 같다. 몽골과 여진 두 나라는 오직 언어만 다르다 우리는 입는 옷과 우리의 생활양식도 같다.”  또 흑룡강일대 시보, 솔론, 다우르, 부트족은 지리, 언어, 생활양식 면에서 여진과 몽골의 중간단계이다.<br/><br/>  행인지 불행인지 대한해협이 있어 한일어는 중간지대가 없다.<br/><br/>그래서 두 개의 언어로 착각하게 된 건 아닌지<br/><br/><br/><br/><br/><br/><br/>건륭제는 서몽골인 준가르제국을 정복할 때 반발을 잠재우기 위해 도시를 점령하면 그곳의 주민을 모두 죽이는 작전을 구사해 서몽골의 준가르제국을 점령한 후 서몽골에 남아 있는 몽고족은 전쟁전의 10분의 1로 줄어들어있었다.<br/><br/>현대에도 1960년대 문화혁명 당시 마오쩌뚱이 국토정화 명목으로 내몽골의 원주민 수십만명을 죽이거나 몽고로 쫓아 보냈으며 대만의 20%의 소수민족을 구성하는 중국인 정권의 수장인 장개석도 2만명의 대만원주민을 학살했지만 이들의 행각은 건륭제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고 건륭제는 알타이유목민이 정체성을 상실했을 때 같은 민족에게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br/><br/>대륙을 넘어 정복활동을 한 몽고와 후금은 대양과 대해에서 무수한 수전을 경험한 막강한 해군력을 자랑하지만 고려는 정책상 하위에 있었기에 강화도를 안건넌거 뿐이다.<br/><br/><br/><br/><br/><br/><br/>금태조 아골타와 후금의 누루하치는 모두 아이신자오뤄란 성을 가지고 있다.<br/><br/>아이는 아버지 신자는 신라 오뤄는 잊지말자 즉 아버지의 나라 신라를 잊지 말자는 뜻으로 두 사람도 모두 경주 김씨를 쓰고 있다.<br/><br/>금나라는 고려를 아버지의 나라라 보듬어 안았고 후금은 조선의 계속된 호전적 태도에도 국채를 유지시켜 준다.<br/><br/> 현재까지도 청대 만주족 팔기의 후손들은 과거의 만성이었던 여러 도시에 거주하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어렵게 지켜나가고 있다.<br/><br/>이제 고구려의 후손들은 자신들의 말조차 잊은채 250만으로 줄어들어 중국에 흩어져 있다.<br/><br/>중국이란 나라가 만들어진 후 그들의 국시는 한결같이 주변 민족을 거란처럼 흡수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인조반정 공신들과, 이성계가 신앙처럼 여기는 새끼중국인 사상인 소중화사상을 언제까지 중국의 전통인 장자세습, 과부의 재가금지, 남존여비, 시집살이 , 항렬(돌림자)를 가보로 간직하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정체성을 점점 인식하고 있는 남아있는 주변의 형제들과 다시 한 집에 살 것인가<br/><br/>  문화적 특징인 언어가 사람들을 결합시킨다면 구성원이 모국어를 포기할 때 그 집단은 해체된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5/97/cover150/89719924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5974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 [여말선초 서북 국경과 위화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8864</link><pubDate>Sun, 26 Apr 2026 06: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88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91012&TPaperId=172388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314/37/coveroff/8931591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91012&TPaperId=172388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말선초 서북 국경과 위화도</a><br/>허우범 지음 / 책문 / 2021년 01월<br/></td></tr></table><br/>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br/><br/> <br/><br/>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br/><br/> <br/><br/>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조선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br/><br/>임진왜란때 일본도 조선인 포로들을 오랑캐라 불렀다.<br/><br/> <br/><br/>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br/><br/> <br/><br/>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br/><br/> <br/><br/>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br/><br/> <br/><br/>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br/><br/> <br/><br/>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br/><br/> <br/><br/>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br/><br/> <br/><br/>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br/><br/> <br/><br/>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br/><br/> <br/><br/>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br/><br/> <br/><br/>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br/><br/> <br/><br/>하오리까 여쭌다.<br/><br/> <br/><br/>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br/><br/> <br/><br/>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br/><br/> <br/><br/>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br/><br/> <br/><br/>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br/><br/> <br/><br/>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br/><br/> <br/><br/>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br/><br/> <br/><br/>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br/><br/> <br/><br/>일으킨게 정당화된다.<br/><br/> <br/><br/>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br/><br/> <br/><br/>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br/><br/>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도 때되면 수십명씩 공녀를 보내고 멀쩡한 남자아이들 고자 만들어 수십명씩<br/><br/> 심심하면 보내니 조선은 명나라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라해서 붙여진 이름이다.<br/><br/> <br/><br/>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br/><br/> <br/><br/>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br/><br/> <br/><br/>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br/><br/> <br/><br/>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br/><br/> <br/><br/>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br/><br/> <br/><br/>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br/><br/> <br/><br/>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br/><br/> <br/><br/>유래한다.<br/><br/> <br/><br/>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br/><br/> <br/><br/>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br/><br/> <br/><br/>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br/><br/> <br/><br/>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br/><br/> <br/><br/>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br/><br/> <br/><br/>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br/><br/> <br/><br/>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br/><br/> <br/><br/>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br/><br/> <br/><br/>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br/><br/> <br/><br/>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br/><br/> <br/><br/>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br/><br/> <br/><br/>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br/><br/> <br/><br/>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br/><br/> <br/><br/>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br/><br/> <br/><br/>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br/><br/> <br/><br/>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br/><br/> <br/><br/>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br/><br/> <br/><br/>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br/><br/> <br/><br/>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br/><br/> <br/><br/>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br/><br/> <br/><br/>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br/><br/> <br/><br/>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br/><br/> <br/><br/>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br/><br/> <br/><br/>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br/><br/> <br/><br/>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br/><br/> <br/><br/>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br/><br/> <br/><br/>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br/><br/> <br/><br/>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br/><br/> <br/><br/>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br/><br/> <br/><br/>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br/><br/> <br/><br/>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br/><br/> <br/><br/>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br/><br/> <br/><br/>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br/><br/> <br/><br/>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br/><br/> <br/><br/>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br/><br/> <br/><br/>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br/><br/> <br/><br/>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br/><br/> <br/><br/>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br/><br/> <br/><br/>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br/><br/> <br/><br/> 영웅으로 만들었다.<br/><br/> <br/><br/>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br/><br/> <br/><br/>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br/><br/> <br/><br/>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88<br/><br/>참고도서 <br/><br/>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br/>김의나라 <br/>대쥬신을 찾아서 1,2 <br/>욕망하는 지도 <br/>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br/>거란제국사연구<br/>反중국역사 <br/>국운풍수 <br/>부자를 만드는 풍수명당 <br/>노래하는 역사 <br/>동북공정 고구려사 <br/>중국의 조용한 침공 <br/>광해군 <br/>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 <br/>중국의 거대한 기차 <br/>만주족의 청제국 <br/>사마천의 화식열전<br/>풍수화<br/>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br/>간도영토의 운명 <br/>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br/>탈북마케팅 <br/>찔레꽃<br/>팍스 몽골리카와 고려<br/>황하에서 천산까지 <br/>중국없는 세계<br/>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br/>한국,번영의 길 <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314/37/cover150/8931591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314375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풍수전문가에게 집풍수 감정받아보십시오 - [태진아 쇼쇼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40</link><pubDate>Fri, 24 Apr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92738781&TPaperId=172355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noimg_off_m.gif"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92738781&TPaperId=172355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진아 쇼쇼쇼</a><br/> / 이엔이미디어 / 1900년 01월<br/></td></tr></table><br/>지금은 사라진 국제그룹 왜 사라졌을까<br/><br/><br/><br/>85년 2.12총선이 끝나고 승승장구하던 국제그룹이 무리한 사업확장등 경영부실을 빌미로 전격해체되고 계열사들은 타회사로 인수합<br/><br/><br/><br/>병됐다. 이것이 국제그룹해체사건이다.<br/><br/><br/><br/>당시 국제그룹은 롯데보다 더 큰 기업이었다.<br/><br/><br/><br/>국제그룹은 양정모씨가 고무신 공장으로 출발해 1962년 국내최초로 미국에 신발을 수출하며 일군 회사이다. 이렇게 닦은 회사는 승승<br/><br/><br/><br/>장구,1970년대에는 중화학공업 분야에까지 진출하였으며 국제상사.(프로스펙스,아티스) 국제종합기계,국제통운,동서증권등 계열사<br/><br/><br/><br/>만 21개를 거느리는 대형 그룹으로 발돋움한다.<br/><br/><br/><br/> 박정희,전두환 시절에 로비나 혈연,학연등 연줄(대우실업의 김우중은 박정희가 가장 존경하던 은사의 아들, 박정희시절에 급성장.)<br/><br/><br/><br/>로 기업을 키우는게  정설이던 시대에 묵묵히 맨손으로 기업을 일군 게 양정모였다. 그런 양정모에게 5공화국 출범은 재앙과도 같은<br/><br/><br/><br/>것이었다.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이 이끄는 새마을운동본부는 농촌 개발을 위한 '보조금 지급'을 명분으로 세워졌고, 새마을운동본부<br/><br/><br/><br/>의 자금은 기업들이 내는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당연히 기업들은 그룹 명성에 걸맞은 기부금을 냈고 여기에 반발하는 기업들<br/><br/><br/><br/>도 없었다. 그러나 양정모는 "난 누구의 도움 없이 고무신 팔아 여기까지 왔다. 누구에게 돈을 갖다 바치란 말이냐?"라며 새마을 운동<br/><br/><br/><br/>본부에 기부를 거부한다.<br/><br/><br/><br/>기업들이 피를 빨리는 또 하나의 유명무실한 단체가 있었으니 바로 전두환의 호를 따서 만든 '일해재단'이 그것이다.<br/><br/><br/><br/>일해재단은 아웅산 폭발테러 사건 유가족들의 위로금과 장학사업,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선수 지원,육성, 그리고 통일연구등을 위해<br/><br/><br/><br/>세워졌으며 발기인에 정주영,구자경,김우중,최종현,양정모등 재벌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설립기금을 모금하는데,자그마치 4,000만 달<br/><br/><br/><br/>러나 되는 큰돈이었다. 이 돈은 당연히 대기업들이 앞다퉈 전두환에게 갖다 바쳤지만 발기인에 이사로 참여한 양정모는 또 다시 기부<br/><br/><br/><br/>를 거부한다.<br/><br/><br/><br/>  1984년 어느 겨울, 전두환은 직접 대기업 총수들과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총수들이 하나둘씩 청와대로 모이고 이윽고 주인공인 대<br/><br/><br/><br/>통령이 등장하여 상석에 앉았는데 그날따라 눈이 많이와 양정모회장의 차가 30분이 지체되었다 양정모 때문에 모임은 시작되지 못하<br/><br/><br/><br/>고 전두환의 얼굴은 붉그락푸르락해졌다 같은 자리에 있던 총수들은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은 느낌이들고  한참이 지난 뒤에야 양정<br/><br/><br/><br/>모는 모임에 참석했다.<br/><br/><br/><br/> 나한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보여주고 싶던 전두환은 부실기업 정리한다는 명목 아래 재계서열 7위, 수출 실적 8억 달러<br/><br/><br/><br/>이상, 매출액 2조나 되는 대그룹을 공중분해해버렸다.<br/><br/><br/><br/>  계열사 대부분은 전두환 정권에 호의적이었던 한일그룹에 넘어갔다. 한일합섬은 5공 정권 초반에 30대 그룹이었으나 5공 말기에는<br/><br/><br/><br/>20대 그룹으로 성장했다.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낸 기업 중에 하나가 바로 한일이었다. 정부는 한일에 세금을 깎아주고 부채를 탕감해주<br/><br/><br/><br/>었으며 파격적이 조건으로 신규 대출을 알선하는 등 혜택을 주었다. 이에 화답하듯이 한일그룹은 대기업 중 가장 많은 헌금을 납부해<br/><br/><br/><br/>전두환을 기쁘게 한다. 결국 IMF로 한일그룹은 부도가 났다. 그룹이 해체되던 85년 2월 21일. 임원들과의 마지막 회의에서 양정모국<br/><br/><br/><br/>제그룹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br/><br/><br/><br/>---모든 것이 내 잘못입니다. 운명에 승복합시다.---<br/><br/><br/><br/>양정모회장의 가정은 전형적인 한국가정이었다. 딸딸딸...아들  이 아들이 안타깝게도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자 양회장의 부인은<br/><br/><br/><br/>눈이 실명위기에 놓이고 부부금실이 유난히 좋던 양정모회장은 부인의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려했지만 양정모회장이 갖고있던<br/><br/><br/><br/>주식과 채권을 모두 내놓지 않으면 출국 못한다고해 모두 내놓고 출국 할 수밖에 없었고 나중에 정권이 바뀐후 재판에서 이겼지만 이<br/><br/><br/><br/>미 공중으로 사라진 뒤였다.<br/><br/><br/><br/>이것이 국제그룹해체의 전말이고 표면에 드러난 진실이다 겉보기엔 그렇다 그럼 속내는 어떨까 속내를보자...<br/><br/><br/><br/>1984년 완공돼 국제그룹 사옥으로 쓰인 지하4층~지상28층짜리 국제빌딩.. 용산 일대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건물이기도하다. 그 당시<br/><br/><br/><br/>멋진 설계라 하여 나라에서 수여하는 건축가상까지 수상한 건물이지만 건물 앞면,배면,측면이 어딘지 구분되지 않은 설계를 시도하여<br/><br/><br/><br/>건물 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못하다.<br/><br/><br/><br/>풍수에서는 전면,배면,측면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야만 좋은 가상의 건물이다. 이런 줏대없는 건물에 상주해 사업을하면 직원들의 애<br/><br/><br/><br/>사심이 없어진다. 결국에는 건물의 소유주나 회사의 CEO의 존재가 심각한 타격을 받아 상실되는 운명에 처해진다. 상 받은 것이 무<br/><br/><br/><br/>색하다.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첫 소유주인 국제그룹은 1985년 재계에서 사라졌고, 후속타로 건물을 인수했던 한일그룹도 IFM 외환<br/><br/><br/><br/>위기 당시에 쓰러졌다. 소유했고 상주했던 기업마다 도산이라는 쓴맛을 본 '비운의 빌딩'으로 소문이 났다. 현재는 3년간의 리모델링<br/><br/><br/><br/>기간을 거쳐 2010년 5월부터는 LS용산타워로 이름이 변경되어 입지하고 있다.<br/><br/><br/><br/>롯데가 상속문제 그룹경영,비자금문제로 시끄럽다 왜 그럴까<br/><br/><br/><br/>'군계일학','독야청청하리라','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리'가 롯데를 가리키는 말이다.<br/><br/><br/><br/>63빌딩 혼자 우뚝 솟았고 혼자 오는 바람 다 맞았고 결국 주인이 바뀌었다.<br/><br/><br/><br/>혼자 우뚝 높이솟은 건물은 근처에 보호해줄 의지처가 없어 혼자 오는 바람을 모두 맞아야한다.<br/><br/><br/><br/>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바람을 받는다는 것은 좋지 않다.<br/><br/><br/><br/>늘 바람을 타듯 구설수가 따라다니고 때로는 사람을 상하게도 한다.<br/><br/><br/><br/>잠실은 바람이 많은 곳이다.<br/><br/><br/><br/>비유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한산대첩'을 보자 자랑스럽다.<br/><br/><br/><br/>누가 그런다 "진정한 영웅은 기억되는걸 바라지 않는다."고 예로 댜큐멘터리,교과서,영화 모두 이순신장군 혼자 한걸로 나오지만 참모<br/><br/><br/><br/>들이 건의하고 회의에 수많은논의를 거쳐 만들어진게 한산대첩의 시나리오지 '나를 따르라'식의 논리는 맞지가 않다 명량에서 '죽으<br/><br/><br/><br/>려고하는 자는 살 것이오...'는 장군이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중국의 손자병법과 함께 양대병서로 꼽히는 오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br/><br/><br/><br/>'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는 맥아더장군의 말은 그가 만든 말일까 참모들이 건의한 말일까<br/><br/><br/><br/>인천상륙작전도 맥아더혼자 '나를 따르라'가 아니다.<br/><br/><br/><br/>그의 책을 보면 워싱턴과 수많은 조율과,참모들과의 작전회의 토론 윗선의 조언들이 수없이 얽혀서 이루어낸 결론이지 영화나 교과서<br/><br/><br/><br/>에서처럼 혼자만의 공은 아니다.<br/><br/><br/><br/>다시 한산대첩으로 와 그날 이겼다 기쁘다 하지만 무기보충하고 손상된 부분 고쳐야하고 휴식이 절실하며 식량보충도 시급하다. 야구<br/><br/><br/><br/>선수도 한 경기후 며칠은 쉬어야한다. 그런데 이틀후 또 쳐들어온다. 그렇게 두세번은 이길순 있겠지만 그 다음엔 역부족이 된다 이길<br/><br/><br/><br/>수가 없다.<br/><br/><br/><br/>다시 잠실 제2롯데월드로 가보자 바람은 한 번 불고마는게 아니다. 계속분다.<br/><br/><br/><br/>주변에서 가장 높다. 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대는 성남의 남한산성까지 트여 바람이 크게 드는 곳이라 큰 건물<br/><br/><br/><br/>의 경우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br/><br/><br/><br/>아까 '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다'했다.<br/><br/><br/><br/>청량리에 맘모스백화점이 있었다. 심심하면 불난다. 그걸 롯데백화점에서 인수했다.<br/><br/><br/><br/>또 심심하면 불난다, 하지만 지금은 불 안난다 왜 그럴까<br/><br/><br/><br/>내가 집안에서 대문은 바라볼때 왼쪽에 석사자의 숫놈을 오른쪽엔 암놈이 있어야한다.<br/><br/><br/><br/>그래야 외부의 나쁜 기운은 막고 좋은 기운만 흡수한다.<br/><br/><br/><br/>국회의사당앞의 해태도 광화문앞의 해태도 어린이대공원후분에서 리틀엔젤스회관쪽을 보면 무서운 맹수가 좌우로 밖을 보고 있다.<br/><br/><br/><br/>다시 청량리로 가보자 만일 두마리를 세울 수 없으면 암놈만 세우라고 했다. 지금 롯데백화점앞에 암놈만 있다.<br/><br/><br/><br/>여기까지는 좋은데 풍수를 보려면 끝까지 봐야지 왜 보다말아 이런 분란을 일으킬까<br/><br/><br/><br/>유산상속의 잡음을 없애려면 노년에 서향으로 자고 동북쪽에 흰꽃을 놓으면 잡음이 없어진다하였다.<br/><br/><br/><br/>나는 구의헌혈의집에서 금장,은장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거기 없어졌다 왜일까<br/><br/><br/><br/>택지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현저히 적으면 그곳은 흉하다했다. 구의헌혈의집 언젠가부터 둥그렇게 간호사책상 둘레로 둥그렇<br/><br/><br/><br/>게 구획을 나눈게 원인이라 생각한다.<br/><br/><br/><br/>방에서 가장 명당은 문을 들어서서 대각선 가장 끝부분인데 그것도 안맞았다.<br/><br/><br/><br/>만약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쳐야되는 일들이나 사건들을 사람들이 먼저 알게된다면, 차마 인생의 항로를 즐겁다고만 할 수는 없을<br/><br/><br/><br/>것이다.<br/><br/><br/><br/>사대문안은 더 한심하다.<br/><br/><br/><br/>세종로로 가기전에 덕수궁만 짚고가보자.<br/><br/><br/><br/>'대한문'이란 현판이 있다. 이건 '대한민국'할 때의 '대한'<br/><br/><br/><br/>이 아니라 고종황제를 도둑놈으로 비난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말이다.<br/><br/><br/><br/>옛날부터 궁중에는 권력과 암투가 많아 문마다 화할화자를 넣었다.<br/><br/><br/><br/>성종의 형 월성대군의 저택인 덕수궁의 현판이름도 '인화문'으로 지었는데 고종황제께서 헤이그밀사를 보낸사건으로 고종황제는 조<br/><br/><br/><br/>선이란 나라를 훔치려는 큰도둑이란 뜻에서 큰대 한나라한을 썼다 왜 한나라 한을 썼냐면 거기다 사람인변을 붙이면 일본의 전설적인<br/><br/><br/><br/>도둑인 '한조'라는 인물이 나온다.<br/><br/><br/><br/>이걸 박물관으로 이전할 생각은 안하고 박정희대통령의 친필인 광화문현판 뗄 생각만 한다.<br/><br/><br/><br/>별은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한 법일까<br/><br/><br/><br/>세종로에 왜 이순신장군상이 있느냐면 원래 왕은 궁밖으로 나오는 법이 아니다.<br/><br/><br/><br/>궁은 장군이 지켜야한다 무식한 사람들이 세종로에 세종대왕상을 세우자하는 것이고 풍수의 대가인 이은상선생님께서 박정희대통령<br/><br/><br/><br/>에게 귀뜸하길 차들이 청와대를 향해 돌진하는 도로살을 막으려면 방패막이가 필요하다해 서울미대교수로 있는 조각가 김세중씨에게<br/><br/><br/><br/>만들게하고 이후락안기부장이 돈을 내서 만든게 세종로에 있는 충무공동상인 것이다.<br/><br/><br/><br/><br/> <br/><br/><br/><br/> <br/>//                  8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img/noimg_150_m.gif</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024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당의 조건 - [현대사회와 풍수지리 - 풍수지리의 첫 입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10</link><pubDate>Fri, 24 Apr 2026 07: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111&TPaperId=172355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7/68/coveroff/k0120321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111&TPaperId=172355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대사회와 풍수지리 - 풍수지리의 첫 입문</a><br/>김현회 지음 / 프로방스 / 2025년 10월<br/></td></tr></table><br/>풍수에 대한 해설과 풍수가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도 자세히 기술해놓았다.<br/><br/><br/><br/>기초적인 입문 내용을 알기쉽게 잘 정리했다.<br/><br/><br/><br/>책을 읽어보니 감응보단 생기에 대한 해설이 주다.<br/><br/><br/><br/>깊이는 없지만 그래도 풍수입문서로는 딱 좋은 책이다.<br/><br/><br/><br/>♡☆○ 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7/68/cover150/k0120321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87685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풍수!볼까?! - [풍수! 볼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873</link><pubDate>Tue, 21 Apr 2026 1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8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695047&TPaperId=172298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109/91/coveroff/8979695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695047&TPaperId=172298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풍수! 볼까?!</a><br/>박해봉 외 지음 / 한누리미디어 / 2015년 06월<br/></td></tr></table><br/>나도 풍수공부 많이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디다 명함이라도 내밀려면 최소100권은<br/><br/><br/><br/>읽어야한다니 앞으로도 용맹정진해야 되겠다.<br/><br/><br/><br/>복습하는 부분도 있고 처음보는 비법도 있고 무엇보다 정리를 잘해놓았다.<br/><br/><br/><br/>형식과 실용을 적절히 배합해 잘정리했다.<br/><br/><br/><br/>내용은 두루 좋은데 세밀한게 조금 덜해서 별하나 뺐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109/91/cover150/8979695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109915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DMZ통일후 어떻게 할것인가 - [새로운 통일 이야기 (양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396</link><pubDate>Tue, 21 Apr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05977X&TPaperId=17229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43/83/coveroff/89460597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05977X&TPaperId=17229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로운 통일 이야기 (양장)</a><br/>박재규 외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7년 04월<br/></td></tr></table><br/>한국사람은 물론 세계인들도 비무장지대가 세계최고의 생태보고란 사실을 인지한지<br/><br/>오래다. 우리의 소원은 평화통일이다. 하지만 그 후에 비무장지대는 안전할까 통일이<br/><br/>되면 남북간 교류가 남한에서 이동하듯 자유로워질게 뻔한데 생명의 땅은 어떻게 보<br/><br/>존할 것인가.<br/><br/>나는 한국생태운동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도로로인한 로드킬등 생태섬현상이 가속<br/><br/>화된다는 것이다. 통일이되면 모든 항로는 개방되어야하고 해로도 모두 개방되어야<br/><br/>하지만 문제는 육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의 철조망은 동물이동통로부분만<br/><br/>절단하고 나머지는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선으로 사용하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한<br/><br/>다. 도로와 철도는 남방한계선철조망 1킬로 이전부터 고가도로화해(지상1미터 정도<br/><br/>만이라도)북한쪽 철조망 일킬로 북쪽까지 총 10킬로만 고가화한다면 로드킬과 생태<br/><br/>선 단절현상을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기차도 마찬가지다 동해안 해안도로<br/><br/>도 고가도로화하는게 바람직하며 중간에 관망코너도 만들어 그곳의 생태를 구경하<br/><br/>게 하는것도 자연을 훼손안하면서 DMZ를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조선왕<br/><br/>조실록이 있다. 선왕들이 하도 잠금장치를 많이 해두어 연산군과 같은 폭군도 결국<br/><br/>엔 그걸 못건드리고 대한민국까지 내려와 영원히 보존될 바다를 만났듯 DMZ도 아무<br/><br/>도 못건드릴 강력한 보호장치를 만들어 생태보고를 영원히 보존할 방법을 아는! 수백<br/><br/>년후 후손들에게 원형 그대로 물려주어야하는게 우리세대의 과제일 것이다. 나는 한<br/><br/>국생태환경에 아무런 기여도 한 것이 없기에 이글을 올릴 자격은 없다. 하지만 가랑<br/><br/>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다. 기찻길 만들고 남북이동에 필요하니 도로만들고 중간<br/><br/>에 무엇에 필요하니 건물 몇개 짓고 무엇에 필요하니 연구센터 실험실 군시설물들이<br/><br/>하나씩 들어서다 어느 순간 젱가게임에서 건물이 와르르 무너지듯 DMZ의 생태계는<br/><br/>대한민국의 흔한 어느 읍내의 생태계 수준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산도 무너지면 부<br/><br/>스러기가 된다 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는다면 그 생명의 땅은<br/><br/>우리곁을 미련없이 떠나가 버릴것이다.<br/><br/>지금의 길을 한강 잠수교모델 앞으로의 길은 한강밤섬과 서강대교교각과의 공존모델이 가장 최적의 길일 것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43/83/cover150/89460597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743839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계층이동의 사다리 - [계층이동의 사다리 - 빈곤층에서 부유층까지, 숨겨진 계층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8314</link><pubDate>Mon, 20 Apr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83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222690&TPaperId=172283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80/40/coveroff/8996222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222690&TPaperId=172283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층이동의 사다리 - 빈곤층에서 부유층까지, 숨겨진 계층의 법칙</a><br/>루비 페인 지음, 김우열 옮김 / 황금사자 / 2011년 05월<br/></td></tr></table><br/>계층이동에 관한 지식과 도움을 주는 말들을 엮은 책인줄 알았는데 <br/><br/><br/><br/>내용이 처음부터 심각하다.<br/><br/><br/><br/>계층별 문화가 있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계층별 불문률이 있다는 글은<br/><br/><br/><br/>처음읽지만 읽어보니 맞는말 같다.♡♡<br/><br/><br/><br/><br/><br/><br/><br/><br/><br/>나도 세상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세계를 보는 느낌이다.<br/><br/><br/><br/>빈곤층에게 가장 절실한건 정서적 자원을 제공하는 후원자의 존재여부다.<br/><br/><br/><br/>정서적자원이 없다면 백발백중 가난으로 미끄러져 내려가고만다.<br/><br/><br/><br/>빈곤층이 빈곤의 굴레에서 왜 못벗어나는지 심층 조사했다.○○<br/><br/><br/><br/><br/><br/><br/><br/><br/><br/>처음엔 눈이 번쩍 뜨이는 내용이었는데 뒷부분은 의무적으로 쓴 느낌이든다.<br/><br/><br/><br/>가족은 오직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나 존재하는 것이다.<br/><br/><br/><br/>빈곤층에 대한 정의는 많은데 사다리 올라가는 법은 거의 없다.<br/><br/><br/><br/>중산층,부유층은 자기노력의 결과물인데 이것에 대해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빈곤층에<br/><br/><br/><br/>대한 비판도 없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80/40/cover150/8996222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80400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재혼성공의 비밀은 신뢰에 있다. - [[POD] 재혼조건과 재혼성공비결 - 성공적인 재혼을 위한 제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5789</link><pubDate>Sun, 19 Apr 2026 1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57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533331&TPaperId=172257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32/48/coveroff/k5625333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533331&TPaperId=172257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POD] 재혼조건과 재혼성공비결 - 성공적인 재혼을 위한 제안</a><br/>강희남 지음 / 부크크(bookk) / 2018년 05월<br/></td></tr></table><br/>부부관계를 할때도 자기만의 공간이 있어야하듯 <br/><br/><br/><br/>재혼이든 초혼이든 배우자에 대한 배려는 필수이다.<br/><br/><br/><br/>특히 그것이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것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한다.<br/><br/><br/><br/>재혼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br/><br/><br/><br/>행복만을 추구하지말고 불행한 시간은 반드시 온다는 공감하에 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br/><br/><br/><br/><br/><br/><br/><br/>죽을때 이사람과 결혼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인생을 만드는 것이 재혼의 목표다.<br/><br/><br/><br/>재혼이 남의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리 읽어보다.<br/><br/><br/><br/>초혼이혼울보다 재혼이혼율이 높다는건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한다.<br/><br/><br/><br/>특히 재혼 실패의 원인은 다시 결혼하는 동기에 있다.○○<br/><br/><br/><br/><br/><br/><br/><br/><br/><br/> 재혼할 경우 따져야할 조건이 너무 많고 마음가짐도 초혼과 다르게 지켜야할 것도 많다.<br/><br/><br/><br/>신뢰와 소통, 자녀와돈 그리고 전배우자와 이혼하게된 자기성찰이 있어야만 재혼은 성공할 수 있다.<br/><br/><br/><br/>재혼은 하고싶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때 성공할 수 있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832/48/cover150/k5625333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832482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북공정 고구려사)읽어보십시오 - [86세대 민주주의 - 민주화운동과 주사파 권력의 기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2752</link><pubDate>Fri, 17 Apr 2026 16: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27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734127&TPaperId=172227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982/3/coveroff/k862734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734127&TPaperId=172227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86세대 민주주의 - 민주화운동과 주사파 권력의 기원</a><br/>민경우 지음 / 인문공간 / 2021년 10월<br/></td></tr></table><br/>내용 아주 좋습니다.<br/><br/>제가 도움이 되었으면해서 제가 쓴 글과 책 몇권 소개 올립니다.<br/><br/>글쓰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br/><br/>제목: 어느 운전사의 실수 <br/><br/><br/>1914년 6월 28일 오전11시 화창한 여름날 아침이었다.<br/><br/><br/><br/>승객 두사람이 탄 자동차가 길을 잘못드는 바람에 비좁은 통로를 지나 막다른 골목을 만났다.<br/><br/><br/><br/>그런데 이날 이 자동차 운전사가 저지른 실수는 수천만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세계사의 진로를 바꿔놓았다.<br/><br/><br/><br/>이 자동차는 불행하게도 열아홉살의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학생 가브릴로 프린시프앞에 멈춰섰고, 세르비<br/><br/><br/><br/>아 테러조직 '검은 손' 에 소속되어 있던 프린시스는 눈앞에 다가온 행운을 놓치지 않았다.<br/><br/><br/><br/>그는 호주머니에서 작은 권총을 꺼내 방아쇠를 두 번 당겼고, 차 안에 있던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프<br/><br/><br/><br/>란츠 페르디난트 대공과 소피 대공비가 30분만에 숨졌다. 오스트리아는 이 암살사건을 세르비아 침공의<br/><br/><br/><br/>빌미로 삼았고 독일이 오스트리아편에 서자 세르비아의 보호를 공언하고 있던 러시아도 가만 있을 수 없<br/><br/><br/><br/>게 되었다.<br/><br/><br/><br/>단 30일만에 국가들 사이에 실타래처럼 얽힌 위협과 동맹의 연쇄 반응으로 거대한 군대가 동원되었다. 그<br/><br/><br/><br/>리고 오스트리아,러시아,독일,프랑스,영국,터키는 엉켜버렸다. 이것이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이유이<br/><br/><br/><br/>며 5년뒤 1,000만명의 목숨이 사라진 뒤에야 이 전쟁은 끝이 났다.<br/><br/><br/><br/>  나폴레옹전쟁 이후 심심해하던 유럽역사에서 1914년 이전은 길고 평화로운 오후 같은 시대였음을 상기<br/><br/><br/><br/>할 필요가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은 그 시대의 역사가들에게는 마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설<br/><br/><br/><br/>명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폭풍우가 몰아닥친 듯한 사건이었다.<br/><br/><br/><br/>전쟁에서 영국은 미국을 끌어들이고 프랑스와는 기존의 두나라의 식민지로 있던 아랍땅을 나누자는 사이<br/><br/><br/><br/>크스-피코협정을 체결하고 유대인에게는 독립국을 세워준다는 벨푸어선언을 해 군자금을 조달하고 불리<br/><br/><br/><br/>한 전세를 만회하기 위해 아랍의 하심왕조와는 전쟁후 팔레스타인을 주는 조건으로 후세인-맥마흔서한<br/><br/><br/><br/>을 각각 체결하게 된다.<br/><br/><br/><br/>하나의 땅을 놓고 책임질 수 없는 세가지 약속을 해 오늘날 중동사태의 발발 원인을 제공한다.<br/><br/><br/><br/>연합국편을 들던 소련이 1917년 공산화되고 전쟁에서 빠지자 공산혁명주체세력중에 유대인이 많다고 잘<br/><br/><br/><br/>못판단한 영국은 유대인의 팔레스타인 정착을 적극지원한다.<br/><br/><br/><br/>형제국 터키를 배신할 수 없지만 결국엔 터키에 총을 겨눈 하심왕가에 의해 중동에서 겨우 승기를 잡은<br/><br/><br/><br/>연합국은 승리하게되고 발칸의 산악지대에 각각 독립국으로 흩어진 소국들을 달래기 위해 미국의 윌슨대<br/><br/><br/><br/>통령은 '민족자결주의'를 선언하는데 대한민국의 선각자들은 이걸 잘못해석해 발칸반도에 국한된 선언을<br/><br/><br/><br/>우리에게도 해당되는걸로 알아 3.1운동이 촉발되고 이에 영향을 받아 두달후 중국에선 5.4운동이 그후 인<br/><br/><br/><br/>도에선 비폭력저항운동이 간디에 의해 일어난다.<br/><br/><br/><br/>연합국이 독일에 전쟁배상금을 요구할때 정부의 간섭을 극대화해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학설을 주장한 경<br/><br/><br/><br/>제학자 케인스가 만일 그렇게되면 인플레가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고 다른 독재자가 등장해 세계는 혼란<br/><br/><br/><br/>스러워질거라 예견했으나 이를 무시당한다.<br/><br/><br/><br/>1933년 정당한 방법으로 집권한 히틀러는 세계대전을 일으켜 3,000만명의 희생자를 냈고 연합군에 항복<br/><br/><br/><br/>한다.<br/><br/><br/><br/>미국은 관동군의 전력을 너무 과대평가해 소련의 참전을 유도했고 천황직속군사령부인 대본영이 그은'38<br/><br/><br/><br/>선'에 의해 그 북쪽은 소련군이 무장해제시키고 남쪽은 미군이 무장해제 시키는 선으로 그은 것이 영구고<br/><br/><br/><br/>착화된다.<br/><br/><br/><br/>이후 중국대륙을 거의 지배한 국공내전의 승자 장개석에게 소련은 1946년 1월5일 '중,소우호동맹조약'이<br/><br/><br/><br/>체결되었으며 중국은 정식으로 몽골의 독립을 인정하게 되었다.<br/><br/><br/><br/>사실 중국공산당은 1933년 10월부터 국민당 정부군에 쫓겨 중국대륙을 남쪽으로 반바퀴돌면서 1만km를<br/><br/><br/><br/>걷는 이른바 대장정에 나서기도 했다.<br/><br/><br/><br/>1946년 6월 국민당정부의 대대적인 공격으로 동북지역 남부권까지 밀린 중국공산당세력은 북한지역으로<br/><br/><br/><br/>까지 후퇴해야했다.<br/><br/><br/><br/>국민당정부 세력에 의해 최악의 순간까지 밀렸던 중국공산당 세력에겐 두가지 행운이 있었으니 하나는<br/><br/><br/><br/>조선들의 목숨을 마다않고 전투에 임하는 적극적인 태도와 북한이 후방기지로서 역할해준데 힘입어<br/><br/><br/><br/>1947년 7월부터 대반격을 취할 수 있었고  이 시기를 틈타 소련군에 의해 군사훈련도 더불어받아 강병으<br/><br/><br/><br/>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이다.<br/><br/><br/><br/>2차대전후 공업시설이 하나도 상하지 않은 미국의 제일 큰 걱정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는 것이었는데<br/><br/><br/><br/>공산주의가 생겨난 가장 큰 배경은 '잘살아보세' 스칸디나비아반도는 추워서 확산이 어려울 것이고 발칸<br/><br/><br/><br/>은 산악지대라 확산이 어려울 것이고 동서독 국경이 가장 위험한 지역인데 여길 막는 길은 마샬플랜으로<br/><br/><br/><br/>이름지어진 막대한 경제원조를 서독에 하는 것뿐인데 그렇게되면 독일에 감정이 상할대로 상한 우방국<br/><br/><br/><br/>프랑스가 등을 돌리게 되니 프랑스가 침략해 식민지로 삼은 베트남에서 디엔 비엔 푸 전투이후 고전하고<br/><br/><br/><br/>있던 프랑스대신 베트남독립군(월맹)을 이끄는 호치민과 전투하는 길 밖에 없어 월남전을 개시하게되고<br/><br/><br/><br/>여기에 한국도 참전하게 되었던 것이다.<br/><br/><br/><br/>이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은 경제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었고 미국이 한국을 예쁘게 봐주어 토목기술이 전<br/><br/><br/><br/>수되고 중동특수를 누리게 되었고 미국에 의해 카이스트도 설립하게 되었다.<br/><br/><br/><br/>1949년 10월 중국의 국공내전이 공산당의 승리로 돌아간후 중국은 8로군에 편입되었던 조선의용군을 대<br/><br/><br/><br/>륙평정후 북한으로 돌려보내 6.25전쟁을 수행한 중요한 병력이 되게한다. 북한군의 전투력이 0.5라면 조<br/><br/><br/><br/>선족의 전투력은 1.5였다고 한다.<br/><br/><br/><br/>이승만은 북한이 비밀리에 남침준비를 하는 위기상황에서 1948년 11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당 그<br/><br/><br/><br/>전신인 한민당과 협의를 거쳐 국가보안법을 제정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처벌문제가 흐지부지된 것도 그<br/><br/><br/><br/>로서는 공산당에 대한 수사경험이 풍부한 일제 고등계 출신을 활용하는 것이 불가피한 선택일 것이다.<br/><br/><br/><br/>6.25발발이전 북한의 주력부대에 배치된 조선족은 무려 6만5천여명에 이른다. 이 수치는 전쟁발발 당시<br/><br/><br/><br/>약20만명의 북한군 병력중 30%에 가까운 것이다.<br/><br/><br/><br/>전쟁후 일본국민들에게 제대로된 역사교육과 민주교육을 시켰으나 일본이 최후방어선이라 여긴 미국은<br/><br/><br/><br/>일본내에서 군,정에 경험이 많은 전쟁범죄자들인 우익세력을 재등용하게 되어 오늘날 자민당차원에서 야<br/><br/><br/><br/>스쿠니신사참배를 하게되는 우경화의 길로 빠져들게 된 것이다.<br/><br/><br/><br/>그 결과 한.중.일 삼자구도와 중국의 남중국해로 영해확장문제가 진행돼 2016년까지 다투게 되는데 여기<br/><br/><br/><br/>산호섬은 수많은 생물의 서식처로 세계적 생태보고인데 여기다 군비행장까지 건설하고 지금 미국과 대치<br/><br/><br/><br/>하고 있는 것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982/3/cover150/k862734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982038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보육원 일기 - [나는 행복한 고아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0041</link><pubDate>Thu, 16 Apr 2026 0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0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632727&TPaperId=17220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13/23/coveroff/k3126327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632727&TPaperId=17220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행복한 고아입니다</a><br/>이성남 지음 / 북랩 / 2020년 08월<br/></td></tr></table><br/>소외된 이웃들의 삶을 알고싶어 샀다.<br/><br/><br/><br/>사회의 편견을 바라잡고 후배 보육원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쓴 자아성찰기다.<br/><br/><br/><br/>샤넬도 고아정신을 간직한 사람이었습니다.<br/><br/><br/><br/>보육원은 수많은 감사한분들의 후원으로 운영된다.<br/><br/><br/><br/>고아를 선입견이 아닌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었으면한디.<br/><br/><br/><br/>동감한다. 올해의책이다.♡♡<br/><br/><br/><br/><br/><br/><br/><br/><br/><br/>절망하는 계층들의 책을 읽고 있다.<br/><br/><br/><br/>탈북민,미혼모,이주노동자,성매매 종사자등등 이중엔 나라에서 버린 사람들도 많다.<br/><br/><br/><br/>그러면서 세금은 꼬박꼬박 받아간다.<br/><br/><br/><br/>아버지가 내가 어릴때 그러셨다.<br/><br/><br/><br/>'너는 온실에서 자라서 밀림에서 살아봐야 한다'고 온전한 가정에서 자란 나같은<br/><br/><br/><br/>사람도 밀림에서 살기힘든데 이분들은 오죽 힘들었을까<br/><br/><br/><br/>입법부나 드라마작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다.○○<br/><br/><br/><br/><br/><br/><br/><br/><br/><br/>책을 읽어보니 자신의 삶을 보여주면서 보육원생들의 어려움과 제대로된 사회적 <br/><br/><br/><br/>관심에 호소하고 있다.<br/><br/><br/><br/>마음의 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다.<br/><br/><br/><br/>결빕을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근육을 키웠기에 사글세방에 살며 알콜중독 아버지에게<br/><br/><br/><br/>매일 몽둥이로 맞으며 자란 록펠러는 빌게이츠 재산의 세배를 모았고 <br/><br/><br/><br/>술을 먹다먹다 하수구에 코박고 죽은 아버지를 둔 클린턴은 대통령이 된다.<br/><br/><br/><br/>강인한 마음을 가져야한다.<br/><br/><br/><br/>고아는 아니지만 나도 이책을 보면서 인생을 많이 배웠다.☆☆<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13/23/cover150/k3126327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013230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33가지 남녀심리 - [33가지 남녀 심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15928</link><pubDate>Tue, 14 Apr 202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15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91553X&TPaperId=17215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54/77/coveroff/89359155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91553X&TPaperId=17215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3가지 남녀 심리</a><br/>미하엘라 메르텡.피에르 프랑크 지음, 이승.최호영 옮김 / 신원문화사 / 2011년 01월<br/></td></tr></table><br/>남녀심리는 잘지적해주셨는데 우리 정서와 좀다른 문화가 섞여있다.<br/><br/><br/><br/>남녀가 진화심리학적으로 각각 다른 심리고 그걸 풀이한건 알겠는데 알맹이가<br/><br/><br/><br/>부족한 느낌이다.<br/><br/><br/><br/>해석은 잘하셨는데 깊이있는 내용이 없다.<br/><br/><br/><br/>내 배우자를 사랑하고 배우자에게 사랑받기 위해선 말속에 담긴 뜻을 잘파악해야한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54/77/cover150/89359155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54770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작 - [하이힐 신고 납품하던 김 과장은 어떻게 18개 명함 가진 CEO가 됐을까? - 그 무엇도 간절함을 이기지 못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13870</link><pubDate>Mon, 13 Apr 2026 1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138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5059&TPaperId=172138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747/2/coveroff/8967995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5059&TPaperId=172138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힐 신고 납품하던 김 과장은 어떻게 18개 명함 가진 CEO가 됐을까? - 그 무엇도 간절함을 이기지 못한다</a><br/>김은주 지음 / 북오션 / 2019년 12월<br/></td></tr></table><br/>간절함이 없는 태평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50대 가장이다.<br/><br/><br/><br/>인생 끝나기전에 간절함의 맛이라도 보기위해 간절함을 시리즈로 읽고있다.<br/><br/><br/><br/>5공화국 김재익경제수석이 그랬다.<br/><br/><br/><br/>그분야책 20권을 읽응면 전문가와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이된다고 했다.♡♡<br/><br/><br/><br/><br/><br/><br/><br/><br/><br/>대단한 기업인이다.<br/><br/><br/><br/>꿈이 큰 기업가다.<br/><br/><br/><br/>요즘 간절함,절박함에 대한 책을 독파하고 있는데 내용이 정주영회장책 이상이다.<br/><br/><br/><br/>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br/><br/><br/><br/>삶의 방향이 확고하고 마음이 간절함하다면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루게된다.○○<br/><br/><br/><br/><br/><br/><br/><br/><br/><br/><br/><br/>간절함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돈을 간절함을 담은 책에 쏟아붓고 이제야<br/><br/><br/><br/>답을 발견한 것 같다.<br/><br/><br/><br/>간절함은 정신력이었다.<br/><br/><br/><br/>이렇게 몰입해서밁을 수 있는 책을 만난게 얼마만인지 정말 간절함은 정신력이었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1747/2/cover150/8967995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747023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성격이 곧 운명이다. - [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 - 나라는 사람의 데이터를 읽고 삶에 최적화하는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11503</link><pubDate>Sun, 12 Apr 2026 09: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11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5462&TPaperId=17211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4/54/coveroff/k5121354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5462&TPaperId=17211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 - 나라는 사람의 데이터를 읽고 삶에 최적화하는 기술</a><br/>최재훈 지음 / 청림Life / 2026년 01월<br/></td></tr></table><br/>처음엔 괜히 샀다 했는데 읽다보니 인간관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br/><br/><br/><br/>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건 이건 엄청난 장점이다.<br/><br/><br/><br/>이런 심리학책 처음 읽는다. 진짜 멋있다.<br/><br/><br/><br/>책 겉면에 서핑타는 그림이 있어 이책엔 뭔가 비법이 있구나했는데 그냥 심리상담만 있었다.<br/><br/><br/><br/>읽다보니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다.<br/><br/><br/><br/>나를 알아야 세상이란 파도위에서 서핑을 탈 수 있었던 것이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4/54/cover150/k5121354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4544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주 좋은책 - [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 시련에서 성공까지 간절함이 만든 분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6569</link><pubDate>Thu, 09 Apr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6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26253&TPaperId=17206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66/46/coveroff/8950926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26253&TPaperId=17206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 시련에서 성공까지 간절함이 만든 분투기</a><br/>박기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08월<br/></td></tr></table><br/>진솔함이 담겨있는 좋은 책이다.<br/><br/><br/><br/>내 마음이 더 깊이 간절해져야만 내가 바라는 그곳에  닿을 수 있다.<br/><br/><br/><br/>내가 간절하다고해서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내 간절함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br/><br/><br/><br/>성공해서 책을낸 사람들중 정주영만보자 쌀가게를 했다 그리고 벼룩 그리고 <br/><br/><br/><br/>중동진출을 했다 이게 다다.<br/><br/><br/><br/>내가 읽은 성공신화책중 이책이 가장 디테일한 인생이야기다.<br/><br/><br/><br/>쌀가게를 했을때 이런이런 고생을 했다가 진짜인데 이런건 정회장뿐 아니라<br/><br/><br/><br/>대통령책에서도 모두 생략했다.<br/><br/><br/><br/>디테일한 부분에서 사람들은 인생에 가치를 배울 수 있다.<br/><br/><br/><br/>간절함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독자에게 보여주며 일깨움을<br/><br/><br/><br/>준 아주 좋은 책이다. 짝짝짝 ○♡☆<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66/46/cover150/8950926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66463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선은 명나라의 괴뢰정부였다 - [인(인내력).절(절박함).미(미친 실행력) - 인생의 성공을 부르는 마법의 단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4063</link><pubDate>Wed, 08 Apr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4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7632&TPaperId=17204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34/66/coveroff/k3620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7632&TPaperId=17204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인내력).절(절박함).미(미친 실행력) - 인생의 성공을 부르는 마법의 단어</a><br/>양은우 지음 / 새빛 / 2025년 03월<br/></td></tr></table><br/>조선의 정책은 정도전이 만든 사농공상이 그 뼈대다.<br/><br/>상업을 억제하니 공업이 발전할 수 없고 공업이 발전할 수 없으니 좋은 물건을 만들수 없고 <br/><br/>좋은 물건을 만들 수 없으니 나라에 부가 쌓이지 않고 나라에 부가 쌓일수 없으니 <br/><br/>군대를 키울수 없고 군대가 없으니 변변한 싸움 한번 못해보고 국권을 넘겨준 것아닌가<br/><br/>그 나라가 흥하려면 외국에 자랑할 수 있는 상인이 있어야한다.<br/><br/>이렇게 약해질대로 약해져 있으니 외세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를 주물러<br/><br/>지금 한국은 식량,국방,경제안보까지 모두 미국에 의존해야만하는 형편이 되었다.♡♡<br/><br/><br/><br/><br/><br/>신라 의명대사가 그랬다 중이 도읍을 정할때 정씨가 시비를건다.<br/><br/>이성계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 정도전과 무학대사는 도읍터에서는 의견이 일치했으나<br/><br/>정궁인 경복궁터에서는 무학은 인왕산을 주산으로 정도전은 지금의 백악을 주산으로<br/><br/>의견이 갈렸을때 윤선달과 이한우라는 지관을 데리고 디니던 이성계는 정도전의 손을<br/><br/>들어준다.☆☆<br/><br/><br/><br/><br/>이때 윤선달과 이한우도 작은 지적은 있었지만 무학은 떠나면서 하는 말이 정도전의 <br/><br/>말대로 경복궁을 백악산밑에 잡으면 5대안에 왕이 바뀌고 200년이 되는해에 국난이 일어나며 <br/><br/>5백년이 되었을때 조선이 망한것이라 했다.<br/><br/>중국이라는 은혜로운 이들을 맞이한다는 뜻의 영은문 자리에는 중국으로부터 독립한다는<br/><br/>의미의 독립문이 세워져 있다.♡♡<br/><br/><br/><br/><br/><br/>만일 호주와 어업협정을 할때 제1조에 한국은 독립국이다란 명문이 들어가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br/><br/>일본은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첫수순으로 강화도조약1조에 <br/>조선은 독립국이라는<br/><br/>문장을 넣어 우리 스스로가 서류상으로 독립국이라고 인정하게 만든다.<br/><br/>그 여파로  시모노세키 조약1조에선 조선은 독립국이란 서명을 중국으로부터 군사적독립을 받아내<br/><br/>조선침략의 걸림돌을 제거한다.☆☆<br/><br/><br/><br/><br/>조선이란 우물안에서 보면 조선은 독립국이지만 우물밖에서 조선을 봤을때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다.<br/><br/>그래서 대장정을 동행 취재한 에드가 스노는 그의 책(중국의 붉은별)에서<br/><br/>조선은 중국의 식민지라고 기록하고 있다.♡♡<br/><br/><br/><br/><br/><br/>조선은 개국과 동시에 공녀부활,환관상납. 요동에 대한 주권포기 왕과왕비의 책봉권과 <br/><br/>세자와 세자빈의 책봉권도 넘겨주고 어떤 공녀들은 46명 주원장이 죽었을때 순장까지 당하게된다.<br/><br/>명나라가 요구하건 요구안하건 때되면 수십명의 공녀와 멀쩡한 사내들을 고자로 만들어<br/><br/>환관으로 바치니 조선은 명나라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라하여 조선을 동방예의지국이라 부른게된 것이다.☆☆<br/><br/><br/><br/><br/>박정희대통령이 언젠가 간도를 반환받기 위해 자료를 모아놓은걸 김영삼대통령은 <br/><br/>취임하자마자 모두 폐기시켜버린다.(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br/><br/>한술 더떠 어떤 역사학자는 한홍구 (대한민국史)를 출판하면서 간도는 중국땅이었다고 주장한다.♡♡<br/><br/><br/><br/><br/>트럼프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시진핑주석이 한국은 원래 중국땅이었다고 <br/><br/>공개적으로 발언한다.(중국의 조용한 침공)<br/><br/>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가 원인이라고 생각한다.<br/><br/>아름다우니가 무슨뜻인가 조선은 고대로부터 중국의 식민지였으니를 조선 태조가<br/><br/>인정했으니 그런 발언을 멋대로하는거 아닌가(욕망하는 지도)<br/><br/>한국인의 조상은 기마민족인 흉노족이었고(흉노제국이야기)<br/>고대부터 한족에게<br/><br/>조공과 공녀를 받아온 민족이었다.(초한지)<br/><br/>정도전은 위인이 아니다.☆☆<br/><br/>베트남사<br/>호치민평전<br/>反중국역사 <br/>전쟁과기상<br/>중국의 조용한 침공 <br/>간도영토의 운명 <br/>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br/>김의나라 <br/>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br/>흉노제국이야기 <br/>중국의 거대한 기차 <br/>국운풍수 <br/>인류본사 <br/>주원장3<br/>광해군 <br/>만주족의 청제국 <br/>몽골제국의 탄생<br/>황하에서 천산까지 <br/>얼굴,한국인의 낯ㆍᆢㆍ읽어보십시오 <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34/66/cover150/k3620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34666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기 인생에 당당하라 - [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즉문즉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2349</link><pubDate>Tue, 07 Apr 2026 16: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2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892408&TPaperId=17202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42/78/coveroff/8959892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892408&TPaperId=17202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즉문즉설</a><br/>곽재선 지음 / 미래의창 / 2013년 08월<br/></td></tr></table><br/>경영인의 좋은 조언이지만 왠지 간절함이 부족하다.<br/><br/><br/><br/>절박함 다시말해 코너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문다고 그런 간절함을 배우고 싶어서 샀다.<br/><br/><br/><br/>얼마나 절박했으면 죽는줄 알면서도 고양이를 물려했을까.<br/><br/><br/><br/>물에 물탄듯 밥없으면 떡먹지하는 우유부단한 성격에 자고만 충격이라도 주면 <br/><br/><br/><br/>인생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샀다.<br/><br/><br/><br/>진정한 극기체험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독서였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42/78/cover150/8959892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427850</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용허가제는 노예제다. - [파랑 검정 빨강 - 코리아 내부 식민지, 이주노동자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0014</link><pubDate>Mon, 06 Apr 2026 14: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0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737467&TPaperId=17200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874/92/coveroff/k2527374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737467&TPaperId=17200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랑 검정 빨강 - 코리아 내부 식민지, 이주노동자 이야기</a><br/>김달성 지음 / 밥북 / 2020년 12월<br/></td></tr></table><br/>이주노동자와 탈북자들의 고통에 가슴아파하는 국민중 한사람이다.<br/><br/><br/><br/>우리도 서독에 베트남전에 일본에 중동에 미국등등 차별과 고통 마다하지 않고<br/><br/><br/><br/>돈벌러 다니던 나라였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이주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대하면 안된다.♡♡<br/><br/><br/><br/><br/><br/><br/><br/><br/><br/>고용허가제도는 현대판 노예제다.<br/><br/><br/><br/>이주노동자 임금을 낮출수록 비정규직 임금을 낮출 수 있고 비정규직 임금을 낮출수록<br/><br/><br/><br/>정규직 임금을 낮출 수 있다.<br/><br/><br/><br/>P190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에서 사죄했습니다.<br/><br/><br/><br/>두권만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br/><br/><br/><br/>읽어보십시오 ○○<br/><br/><br/><br/><br/><br/><br/><br/><br/><br/>책마다 똑같이 하루에 6~7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한다고 나온다.<br/><br/><br/><br/>재벌개혁이 답인 것 같다.<br/><br/><br/><br/>이주노동자들의 혹독한 삶을 다룬 책을 자주 사본다.<br/><br/><br/><br/>목사님이 쓴 책이라 사역이 주류를 이루는 책이겠지하고 기대안하고 읽었다.<br/><br/><br/><br/>노동운동가가 쓴 책 이상이다.<br/><br/><br/><br/>조사 많이 하셨고 현장경험 많이 하셨다.<br/><br/><br/><br/>이주노동자분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감사드린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874/92/cover150/k2527374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874920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의 인생경험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7549</link><pubDate>Sun, 05 Apr 2026 1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75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16759&TPaperId=171975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3/93/coveroff/s582639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16759&TPaperId=171975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고양이로소이다</a><br/>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3년 09월<br/></td></tr></table><br/>유머러스한 의인법 글쓰기다.<br/><br/><br/><br/>이 시절에 이런 발상으로 글을 쓰는 작가가 있었다니 선각자적 글쓰기다.<br/><br/><br/><br/>이분은 글도 잘쓰지만 요즘 쓰는 제3자적 관찰자 입장에서 쓰는 화법을 구사하는게<br/><br/><br/><br/>시대를 앞선 작가다.<br/><br/><br/><br/>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나보다.<br/><br/><br/><br/>공감가는 대목이 많고 글이 재미있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3/93/cover150/s582639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239390</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산자의 기쁨,생산자의 수고 - [불씨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1839</link><pubDate>Thu, 02 Apr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1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53&TPaperId=17191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4/coveroff/89889588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53&TPaperId=17191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씨 2</a><br/>도몬 후유지 지음, 김철수 옮김 / 굿인포메이션 / 2019년 02월<br/></td></tr></table><br/>에도시대 풍경이 잘묘사되어 있다.<br/><br/><br/><br/>어느시대 어느 계층의 개혁이건 개혁은 상당한 저항을 낳는다.<br/><br/><br/><br/>참 군주의 가야할 길을 잘 그렸다.<br/><br/><br/><br/>군주가 본받아야할 표상이다.<br/><br/><br/><br/>16세기 약소국인 스웨덴을 강대국으로 만든 구스타프2세 아돌프<br/><br/><br/><br/>소년왕의 이야기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4/cover150/89889588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1534420</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소연 - [시집가고 장가가고 - 가족과 의식주,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0314</link><pubDate>Wed, 01 Apr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03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117247&TPaperId=171903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528/24/coveroff/89521172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117247&TPaperId=171903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집가고 장가가고 - 가족과 의식주, 개정증보판</a><br/>송기호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5년 08월<br/></td></tr></table><br/>얼마전 격투기선수 추성훈 아나운서 전현무와 여자연애인등 네명의 출연자가<br/><br/>상하이에 가서 메뚜기튀김을 먹으면서 문화체험을했다.<br/><br/>거리에 잘보존된 오래된 극장이 나오면서 단성사 사진도 같이 나온다 아무도 감흥이 없다.<br/><br/>치파오라는 중국전통의상 파는 상점이 나와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br/><br/><br/><br/><br/>치파오는 여진족의 전통의상이지 중국옷이 아니다.<br/><br/>금나라는 송나라 수도 개봉을 함락하고 송나라 황제 휘종과 흠종을 포로로 잡는<br/><br/>정강의 변을 일으킬 정도로 세력이 막강했으나 금나라 사람들이 꾸준히 한족에<br/><br/>동화되어가자 결국엔 만주로 철수했다,<br/><br/>이때 황제를 구하러 사신으로 간 홍호는 15년간 억류되어 있으면서 보고들은 것을<br/><br/>적은 (송막기문)에서 금나라시조는 아골타의 8대조 경주 김씨 김함보라고 기술한다.☆☆<br/><br/><br/><br/><br/>우리와 같은 동이족인 여진은 과거의 교훈을 잊고 중원으로 다시 들어가 후금인<br/><br/>청을 세우고 한족을 지배하다 결국은 한족에 동화되어 그들의 말과 글 역사는 지구상에서<br/><br/>사라지고 중국은 여진족 여인들이 입던 치파오를 중국옷이라 팔고있고 출연자들은<br/><br/>그런가보다 하게되었다.<br/><br/>중국은 국제행사때마다 한복입은 사람을 등장시켜 이것은 중국전통 의상이라고<br/><br/>선전하며 우리도 그런가보다 하고있다.○○<br/><br/><br/><br/><br/><br/>그건 너만의 노파심이라고 한다면 생각해보자<br/><br/>우린 3대4대째 이어온 음식점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라한다.<br/><br/>일본엔 천년 넘은 음식점이 5개나 되며 백제사란 사찰도 5개나 된다.<br/><br/>백제인 유중광이 세운 건축회사인 곤고구미는 1,400년이나 되었다.<br/><br/>런던엔 100년 넘은 극장들이 잘보존되어 있지만 한국에선 가장 오래된 극장인<br/><br/>단성사를 부술때 아무도 뭐라한 사람이 없었다.<br/><br/>우리가 2002년 폴란드에게 2:0으로 승리하던날 종로서점이 문닫았을때 그앞에서<br/><br/>시위한 사람은 다섯명이라도 되었다.<br/><br/>여진족이나 한민족이나 문회의식은 똑같다.♡♡<br/><br/><br/><br/><br/><br/>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편에서 어느 젊은 여배우가 프랑스식민지 시절의 건물을 가리키며<br/><br/>저것도 역사라며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br/><br/>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물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br/><br/>그대로 녹아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수기 직전 성신여대 이현희교수는<br/><br/>KBS에 나와서 저런건 때려부숴야 한다고 주장해 이태리에서 고건축학을<br/><br/>전공한 보존을 주장하는 교수와 설전을 벌인다.☆☆<br/><br/><br/><br/><br/><br/>다른나라는 어떨까 미국을보자 지금의 미합중국을 만드는데 가장 걸림돌은 남북전쟁이었고<br/><br/>남군의 총사령관은 로버트 리 장군이었다.<br/><br/>지금 셜리농장에 있는 그의 생가는 잘 보존되어 있다.<br/><br/>한국처럼 대통령 생가 불질렀다고 만세 부르는거와는 대조적이다.○○<br/><br/><br/><br/><br/><br/>베네치아의 뒷길 피렌체 뒷길등 유럽엔 수백년된 골목길이 많다.<br/><br/>한국에도 있다 조선왕조와 생을 같이한 6밴년된 종로 피맛골 오세훈시장이 이길을<br/><br/>밀어버릴때 국민들은 열광했다.<br/><br/>인도 뉴델리에 있는 영국식민지 시대건물은 시청으로 쓰다 지금은 지하철 역사로 쓰고 있다.♡♡<br/><br/><br/><br/><br/><br/><br/>아랍과 서유럽은 지금도 앙숙이다.<br/><br/>십자군전쟁을 보자<br/><br/>십자군이 침략했을때 레바논,시리아,이라크등등에 만든 백설공주가 살 것 같은<br/><br/>서유럽성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br/><br/>터키의 소피아성당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br/><br/><br/><br/><br/>하지만 유럽에도 한국인의 피가 섞인 사람이 하나 있었다.<br/><br/>뭇솔리니, 그는 히틀러에게 자신의 문화를 과시하기 위해 로마황제들이 개선식을 하던<br/><br/>황제의 거리를 밀어버리고 군사퍼레이드를 했다.<br/><br/>세월의 흔적은 사람의 힘으로도 AI로도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br/><br/>자신의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의식이 없는 여진족 같이 우리도 종로 피맛골을<br/><br/>밀어버린후 단성사를 헐고 그곳에서 역사를 지워버리는 퍼레이드를 꾸준히 연다면<br/><br/>한복도 중국옷이 되어 일본연애인 네명이 한복을 보며 중국옷이라고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528/24/cover150/89521172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528244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개혁의 시작 - [불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9970</link><pubDate>Wed, 01 Apr 2026 1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9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45&TPaperId=17189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3/coveroff/8988958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45&TPaperId=17189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씨 1</a><br/>도몬 후유지 지음, 김철수 옮김 / 굿인포메이션 / 2019년 02월<br/></td></tr></table><br/>정말정말 오랜만에 일본역사소설 읽는다.<br/><br/><br/><br/>고위공직자의 책에서 극찬한 책이라 믿고 샀다.<br/><br/><br/><br/>김영삼대통령 같이 무능한 사람부터 케네디까지 극찬할 정도라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같다.<br/><br/><br/><br/>1권이라서 그런지 적극적인 개혁스토리가 없다.<br/><br/><br/><br/>젊은 다이묘의 개혁의지가 돋보이는 책이다 젊은 노부나가 같다.<br/><br/><br/><br/>"정에 이끌려 예외를 하나라도 만들면 개혁은 성공하지 못한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3/cover150/8988958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153431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사업가의 성공스토리 - [육일약국 갑시다 - 메가스터디 김성오 부회장이 전하는 독창적 경영 노하우,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4117</link><pubDate>Mon, 30 Mar 2026 1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41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984&TPaperId=171841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52/68/coveroff/k422030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984&TPaperId=171841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육일약국 갑시다 - 메가스터디 김성오 부회장이 전하는 독창적 경영 노하우, 개정판</a><br/>김성오 지음 / 다크호스 / 2025년 06월<br/></td></tr></table><br/>신념으로 일으킨 사업 육일약국갑시다.<br/><br/><br/><br/>장사는 신용으로 하는 것이다.<br/><br/><br/><br/>진심이 담겨있는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김성오대표의 목소리다.<br/><br/><br/><br/>이 세상 역경을 이겨낼 해법이 담겨있다.<br/><br/><br/><br/>내가 훨씬 낫다는 교만함에 불손하게 대하는 것은 내게 오는 복을 쫓아버리는<br/><br/><br/><br/>것이나 다름없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52/68/cover150/k422030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52684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전정신 - [들이대 DID - 세상을 이기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1396</link><pubDate>Sun, 29 Mar 2026 1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1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051269&TPaperId=17181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9/52/coveroff/89630512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051269&TPaperId=17181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들이대 DID - 세상을 이기는 힘</a><br/>송수용 지음 / 멘토르 / 2013년 10월<br/></td></tr></table><br/>음식점으로 성공한 분의 추천으로 샀다.<br/><br/><br/><br/>강강술레는 나도 여러번 가봤는데 이분은 풍수를 못보셨나보다.<br/><br/><br/><br/>여기에는 안썼겠지만 디밀었다가 쫓겨난 경우도 많았을 것이다.<br/><br/><br/><br/>KFC가 그랬고 조앤 롤링이 그랬다.<br/><br/><br/><br/>마음 먹었으면 시도하자 하늘은 행동하는 자에게만 행운을 허락한다.<br/><br/><br/><br/>'안된다'고만 생각하면 역사속 그 많은 '최초'는 결코 없었을 것이다.<br/><br/><br/><br/>들이댈때는 정성과 겸손이 있어야한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9/52/cover150/89630512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09528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면성장 - [참 소중한 너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9486</link><pubDate>Sat, 28 Mar 2026 18: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94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534401&TPaperId=171794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50/26/coveroff/s332834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534401&TPaperId=171794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 소중한 너라서</a><br/>김지훈 지음 / 진심의꽃한송이 / 2018년 12월<br/></td></tr></table><br/>이 책을 내가 왜 카트에 넣었는지 이유가 기억이 안난다.<br/><br/><br/><br/>추천사를 보니 유명인사 이름을 넜는것이 보통인데 독자들의 감탄사만 있다 그래서 좋다.<br/><br/><br/><br/>다아는 이야기겠지하며 기대없이 읽어본다.<br/><br/><br/><br/>자존감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승화시킨 분의 글이다.<br/><br/><br/><br/>글이 아름답다 마음에 깊이 와닿는다.<br/><br/><br/><br/>상처는 스승이었다.<br/><br/><br/><br/>오타가 많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50/26/cover150/s332834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50263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국의 묘지총면적은 주택이 차지하는 면적의 50%를 넘었습니다. - [백년을 살아보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6565</link><pubDate>Fri, 27 Mar 2026 08: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6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535990&TPaperId=17176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815/84/coveroff/k1225359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535990&TPaperId=17176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년을 살아보니</a><br/>김형석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16년 07월<br/></td></tr></table><br/>P93까지는 다 맞는데요 남양주시에 가면 영락동산이라는 영락교회전용 공동묘지가<br/><br/><br/><br/>있습니다 한경직목사님 작품입니다.<br/><br/><br/><br/>후손들에게 울려줄 숲을 지구온난화를 막아줄 숲을 밀어버리고 공동묘지를 만들다니<br/><br/><br/><br/>시신기증,장기기증. 하다못해 쏴장이라는 좋은 풍습을 남기셔야죠♡♡<br/><br/><br/><br/><br/><br/><br/><br/><br/><br/>무엇을 남겨주었나를 묻는 것이 역사입니다.<br/><br/><br/><br/>한국철학계의 큰어른이시고 소양 높은 분의 글을 이제야 읽는다.<br/><br/><br/><br/>가슴에 새겨야 할 가르침도 많지만 좀 기독교 위주로 쏠려 있다.☆☆<br/><br/><br/><br/><br/><br/><br/><br/><br/><br/>두루 포용하셨으면 좋겠다.<br/><br/><br/><br/>교양있는 글이지만 다른것과 비교해 한쪽으로 치우친다.<br/><br/><br/><br/>후학들이 새겨야할 내용이 많았습니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815/84/cover150/k1225359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815841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 착한사람에게 -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길까? - 뉴욕의 20대들은 인생을 어떻게 생각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2765</link><pubDate>Wed, 25 Mar 2026 1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27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53678&TPaperId=171727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00/18/coveroff/89706536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53678&TPaperId=171727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길까? - 뉴욕의 20대들은 인생을 어떻게 생각할까</a><br/>샤론 카예 & 폴 톰슨 지음, 권혜아 옮김 / 홍익 / 2013년 02월<br/></td></tr></table><br/>어느 책에서 강력추천해 사게 되었다.<br/><br/><br/><br/>읽어보니 철학자들의 이론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지 딱히 착한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br/><br/><br/><br/>제목만보고 심리학,역학,종교서적인줄 알았다.<br/><br/><br/><br/>친구가 우리의 용도를 위해 존재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처럼 자연이 우리의<br/><br/><br/><br/>용도를 위해 존재하기를 기대해서는 안된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00/18/cover150/89706536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0018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