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an9696님의 서재 (이준호8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30 May 2026 23:04: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준호88</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41536252486389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준호88</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쓸모없는 행복 - [쓸모없는 짓의 행복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낸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06036</link><pubDate>Sat, 30 May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06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535573&TPaperId=17306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614/77/coveroff/k352535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535573&TPaperId=17306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쓸모없는 짓의 행복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낸 사람들</a><br/>크리스 길아보 지음, 고유라 옮김 / 더퀘스트 / 2016년 06월<br/></td></tr></table><br/>난이도 높은 취미생활에 도전하기 같다.<br/><br/><br/><br/>버켓리스트의 연장판인 것도 같다.<br/><br/><br/><br/>처음엔 돈이나 시간이 있던없던 누구나 꿈을 이상화 할 수 있고 실천할 의지만<br/><br/><br/><br/>있으면 할 수 있다에서 돈과 시간 그리고 무모한 취미생활을 가진 사람들의 <br/><br/><br/><br/>동호회 회칙 읽는 느낌으로 바뀐다.♡○☆<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614/77/cover150/k352535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14778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시민의 역사관 -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05434</link><pubDate>Sat, 30 May 2026 1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05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305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305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10월<br/></td></tr></table><br/>제목 : 유시민의 역사관<br/><br/><br/><br/><br/><br/>모윤숙, 국어교과서에 많이 나오는 이름이다.<br/><br/><br/><br/>그녀는 대표적인 친일작가로 가미가제를 찬양하는 글도 많이 썼다.<br/><br/><br/><br/>6.25가 끝난후 맥아더장군이 참전의 대가로 제주도를 미국에게 넘겨달고 <br/><br/><br/><br/>요구하고 이승만대통령이 문서에 도장을 찍은것에 대해 모윤숙작가가 두사람은<br/><br/><br/><br/>영웅이라고 찬양하는 글을 썼다면 우린 모윤숙을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모택동주석은 김일성주석에게 6.25의 참전대가로 북한땅 반크기의 동위토문서위압록에<br/><br/><br/><br/>위치한 간도를 넘겨달라 요구하고 두사람은 국제법에 위배되는 조중변계조약을<br/><br/><br/><br/>체결하였으며 유시민작가는 두사람을 영웅이라 칭송하고 있다. 책 ㅡ <br/><br/><br/><br/>(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간도영토의 운명,꺼꾸로 읽는 세계사) ○○<br/><br/><br/><br/><br/><br/><br/><br/><br/><br/>모택동주석은 6.25를 전후해 티벳과 동투르키스탄을 침공해 식민지로 만들고<br/><br/><br/><br/>수십만의 양민을 학살하였으며 아직까지도 강제점령하고 있다.<br/><br/><br/><br/>만약 도조 히데키수상이 태평양전쟁때 양구,원통에 핵실험장을 만들고 수십번의<br/><br/><br/><br/>원폭실험을 했다면 우린 도조 히데키를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모택동주석은 신장위구르지역의 뤄부포호수에 핵실험장을 만들고 수십번의<br/><br/><br/><br/>핵실험을 해 19만명의 위구르족을 급사시켰고 티벳의 달라이 라마는 인도의<br/><br/><br/><br/>다람살라로 망명해 망명정부를 구성했는데도 유시민은 모택동을 계속 영웅이라<br/><br/><br/><br/>칭송하고 신장위구르와 티벳을 중국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br/><br/><br/><br/>동투르키스탄과,티벳,외몽골은 1911년에 독립했는데 독립문의 역사적 의미부터 공부하시는게 좋을것 같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만일 미국 관광객이 한국에 첫발을 내디디며 하는 말이 "홍길동과 전우치가 활약하던 <br/><br/><br/><br/>한국에 오니 정말 기쁩니다"란 소릴 했다면 우린 그 말을 듣고 웃어야할까<br/><br/><br/><br/>울어야할까☆☆<br/><br/><br/><br/><br/><br/><br/><br/><br/><br/><br/><br/>삼국지와 서유기 수호지는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시절 원곡이라는 연극 시나리오<br/><br/><br/><br/> 대본에서 출발한 것으로 읍참마속,도원결의,삼고초려,양산박108도둑<br/><br/><br/><br/>근두운,여의봉 모두 작가가 지어낸 허구이고. 특히 수호지에서 멸절해야할 적으로<br/><br/><br/><br/>묘사된 요나라는 고구려인이 세운 나라이고 금나라는 경주김씨 김함보가<br/><br/><br/><br/>세운 나라인데 유시민은 삼국지의 영웅들과 수호지의 영웅들이 활약하던 <br/><br/><br/><br/>중국땅이었다고 미국 관광객 같은 글을 쓰고 있다.○○<br/><br/><br/><br/><br/><br/><br/><br/><br/><br/><br/><br/>전두환장군이 왜 쿠데타 주모자인가 대통령의 허가없이 군대를 돌렸기 때문이다.<br/><br/><br/><br/>이성계는 위화도에서 왕의 명령없이 군대를 돌렸다.<br/><br/><br/><br/>그런데 전두환은 쿠테타 수괴이고 이성계는 역성혁명이을 한 지도자라고 한다.<br/><br/><br/><br/>이렇게 편파적으로 역사를 기술하는 사람이 어떻게 논객인가 나는 유시민씨 <br/><br/><br/><br/>같이 내것을 다버리고 민주화를 위해 싸우신 분들이 없었다면 21세기 대한민국은<br/><br/><br/><br/> 아직도 체육관 선거를 하고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br/><br/>하지만 사람들에게 자기생각을 전달하려면 제대로 조사하고 글을 써야지 <br/><br/><br/><br/>그냥 자신의 감흥에 젖어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나같이 부족한 사람도 아는<br/><br/><br/><br/>내용도 모르면서 책을 내는건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다음번 책내실땐<br/><br/><br/><br/>준비좀 철저하게하고 글을 쓰십사는 의미에서 반박의 글을 적어보았다.♤♤<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대 눈동자에 건배 - [그대 눈동자에 건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00141</link><pubDate>Wed, 27 May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3001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8426&TPaperId=173001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455/85/coveroff/8972758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8426&TPaperId=173001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 눈동자에 건배</a><br/>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11월<br/></td></tr></table><br/>추리소설은 그저그렇지만 히가시노의 추리소설은 최고다.<br/><br/><br/><br/>그래서 가끔 사본다(그대 눈동자에 건배) 재미있을 것 같다.<br/><br/><br/><br/>단편집이었구나 히가시노의 추리소설은 반전이 일품이다.<br/><br/><br/><br/>단편추리소설인데 단편마다 장편 읽는 느낌이난다.<br/><br/><br/><br/>다좋은데 크리스마스 미스터리는 해결점없이 끝나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다.<br/><br/><br/><br/>흡인력이 대단한 작가다.♡○☆<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455/85/cover150/8972758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455850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 [알기 쉬운 통일교육 해외한인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9480</link><pubDate>Wed, 27 May 2026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94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796808&TPaperId=172994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8/67/coveroff/89847968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796808&TPaperId=172994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기 쉬운 통일교육 해외한인용</a><br/>허문영 외 지음 / 통일연구원(KINU) / 2012년 12월<br/></td></tr></table><br/>제목 :  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br/><br/><br/><br/>우리는 지금 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다.<br/><br/><br/><br/>좋은 옷을 입고 국산차와 좋은집 잘정비된 제도 반도체,컴퓨터도 만들고 대학에선<br/><br/><br/><br/>많은 석학분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br/><br/><br/><br/>지하철만해도 외국지하철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한다.♡♡<br/><br/><br/><br/><br/><br/><br/><br/><br/><br/>이승만대통령시절 길거리엔 거지 투성이었고 배고픔과 추위가 도둑을 만든다고<br/><br/><br/><br/>도둑도 참 많았다고한다.<br/><br/><br/><br/>우리에겐 경제발전을 해야할 밑천이 필요했다.<br/><br/><br/><br/>1960년 베트남전쟁이 터졌지만 6.25협정서에 서명한 잉크가 채마르지<br/><br/><br/><br/>않은 상태에서 전쟁의 기미를 느낀 이대통령은 미국에 참전의사를 제의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베트남도 우리와 똑같은 역사를 경험한 프랑스식민지 국가였다.<br/><br/><br/><br/>2차대전후 베트남독립군을 지휘하던 호치민을 중심으로 한 북베트남과<br/><br/><br/><br/>민주진영의 지지를 받은 남베트남은 전쟁에 돌입했고 공산주의 도미노가<br/><br/><br/><br/>진행되는걸 두려워한 미국은 1965년부터 대대적으로 개입한다.☆☆<br/><br/><br/><br/><br/><br/><br/><br/><br/><br/>한국군도 30만명이 파병되었고 사망자만 5099명에 달했다.<br/><br/><br/><br/>우린 거기 왜갔을까 돈벌러 한국의 유학생들은 하버드,동경대,옥스퍼드대 같은<br/><br/><br/><br/>선진국대학에 유학을 다녀와 나라를 일으키는 역할을한다.<br/><br/><br/><br/>외국대학이 자선단체인가 그들도 수업료를 받아야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br/><br/><br/><br/>그돈이 어디서 났겠는가 파월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벌어온 월급이 <br/><br/><br/><br/>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종자돈 아닌가♡♡<br/><br/><br/><br/><br/><br/><br/><br/><br/><br/>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을 침탈하러 왔다.<br/><br/><br/><br/>혼자왔을까<br/><br/><br/><br/>일본군은 의병을 죽이고 조선인을 학살하고 여인들의 정조를 짖밟고 중국의 <br/><br/><br/><br/>식민지였던 조선을 빼앗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드는 토대를 닦는다.<br/><br/><br/><br/>그 토대위에 일본인 기업인들이 왔고 그중 야마모토회장이 있었다고치자<br/><br/><br/><br/>그는 조선에서 돈을 벌어 일본으로 갔다.<br/><br/><br/><br/>우리 입장에서 야마모토회장을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박정희대통령시절 우린 경제발전의 토대를 닦는다.<br/><br/><br/><br/>그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일본배상금,미국차관,베트남파병용사들,파독광부와간호사들<br/><br/><br/><br/>그시절 우린 무일푼이었다.<br/><br/><br/><br/>베트남에 간 기업인중 정주영회장도 있었고 수없이 돈을 벌었지만 <br/><br/><br/><br/>그분의 자서전엔 그런 내용은 없었다.<br/><br/><br/><br/>또 이승만대통령이 일본인 적산재산을 거의 헐값에 현대에 주며 관급공사도<br/><br/><br/><br/>몰아주었는데 그런 내용도 없다.<br/><br/><br/><br/>그냥 쌀가게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로 건너뛴다.<br/><br/><br/><br/>정주영회장은 한국인에겐 경제건설의 은인이지만 베트남인들에겐 야마모토회장이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일본은 2012년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앞에서 한국식으로 무릎꿇고 사죄했다.<br/><br/><br/><br/>우린 베트남에게 뭐했나 개그맨들이 라이따이한,라이따이한 하면서 낄낄거리는게 다다<br/><br/><br/><br/>그 사람을 때릴려면 그 사람을 악마화해야한다.♡♡<br/><br/><br/><br/><br/><br/><br/><br/>하나만 예를들어보자 고대로마에선 화재가 자주 발생했지만 네로황제시절엔<br/><br/><br/><br/>로마시내의 70%가 불탈 정도로 심하게 났다.<br/><br/><br/><br/>화재 당시 네로황제는 사막을 건너 페르시아와 전쟁중이었다.<br/><br/><br/><br/>돌아와보니 민심이 이반되었고 그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기독교도들을<br/><br/><br/><br/>지목해 사자밥으로 만들었고 콘스탄티누스황제때 기독교가 국교로 인정되자<br/><br/><br/><br/>그 복수로 네로황제가 로마시를 불태우며 노래했다고 뒤집어 씌운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우리에게도 경제발전을 하기위해선 호치민과 베트콩을 악마화해야할 필요가<br/><br/><br/><br/>있었고 베트남 곳곳엔 한국군 증오비가 있다.<br/><br/><br/><br/>과거란 원인이 있었기에 현재란 결과가 있다.<br/><br/><br/><br/>소녀상과 한국군 증오비가 뭐가다를까<br/><br/><br/><br/>파월용사들은 베트남독립군을 죽이고 학살하고 베트남 여인들을 강간해<br/><br/><br/><br/>수많은 라이따이한들을 만들었다.<br/><br/><br/><br/>위안부와 라이따이한이 뭐가다를까 야마모토회장과 정주영회장이 뭐가다를까-☆☆<br/><br/><br/><br/><br/><br/><br/><br/><br/><br/><br/><br/>우린 받은것만 생각하고 준건 생각안한다.<br/><br/><br/><br/>그럼 우린 일본에게 준게 없을까<br/><br/><br/><br/>마산은 원래 합포라는 항구도시였고 여기서 여몽연합군이 일본원정단을 꾸린다.<br/><br/><br/><br/>다아는대로 태풍으로 무산되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느 여자아이가 밤에 물마시러 부엌으로 왔다가 도둑이 엄아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면<br/><br/><br/><br/>그 쇼크는 평생간다.<br/><br/><br/><br/>미군의 원래 원폭투하 지점인 고쿠라시가 구름에 가려 나가사키로 원폭투하 지점을<br/><br/><br/><br/>바꾸었을때 일본인들은 그 핵무기를 향해 무쿠리고쿠리가 온다고 하였다.<br/><br/><br/><br/>왜 미군을 향해 뜬금없이 몽고군고려군이 온다고했을까 정신적 쇼크가<br/><br/><br/><br/>700년후까지 이어진다.<br/><br/><br/><br/>또 여몽연합군의 쇼크로인해 교토에 본거지를 둔 가마쿠라 군사정부가 붕괴되기도하였다.○○<br/><br/><br/><br/><br/><br/><br/><br/><br/><br/>누가 잘했다 잘못했나를 떠나 이제 좀 베트남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br/><br/><br/><br/>가졌으면 좋겠다.<br/><br/><br/><br/>우리가 이런 좋은 대학과 편리한 대중교통 반도체,자동차를 만들수 있는 <br/><br/><br/><br/>원동력은 베트남인의 피의 대가였다.<br/><br/><br/><br/>다시 말하지만 라이따이한은 우리가 베트남에서 저지른 또다른 이름의 위안부였다.<br/><br/><br/><br/>베트남에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갔으면 좋겠고 한국에 돈벌러 온 베트남분들에게<br/><br/><br/><br/>더 잘해주었으면 좋겠다.☆☆<br/><br/><br/><br/>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 <br/><br/>베트남전쟁<br/><br/>베트남사<br/><br/>호치민평전<br/><br/>로마인이야기<br/><br/>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br/><br/>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br/><br/>일본사<br/><br/>한국사이야기<br/><br/>한국재벌흑역사<br/><br/>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br/><br/>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8/67/cover150/89847968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38672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용인술 - [장사의 신 호설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7409</link><pubDate>Tue, 26 May 2026 0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74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6063&TPaperId=172974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7/49/coveroff/89733760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6063&TPaperId=172974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사의 신 호설암</a><br/>증다오 지음, 한정은 옮김 / 해냄 / 2004년 03월<br/></td></tr></table><br/>내가 이책을 카트에 넣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상인의 처세와 인간의 윤리가 자세히 나온다.<br/><br/><br/><br/>기회와 인연이 바로 재원이고 큰상인이 되려면 배포가 있어야한다.<br/><br/><br/><br/>자본과신용 이것이 핵심키워드다.<br/><br/><br/><br/>세력을 얻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 시기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모두다이지 호설암시대만의 이야기는 아니다.<br/><br/><br/><br/>사람에게 투자하라 외엔 별다른 내용이 없다.<br/><br/><br/><br/>그냥 상도의란 이런것이다를 말해주는 책이다.♡○☆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7/49/cover150/89733760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7493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 [김원장 기자의 도시락 경제학 - 매일매일 꺼내 읽는 쉽고 맛있는 경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7367</link><pubDate>Tue, 26 May 2026 0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7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9410&TPaperId=17297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68/coveroff/897337941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9410&TPaperId=17297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원장 기자의 도시락 경제학 - 매일매일 꺼내 읽는 쉽고 맛있는 경제 이야기</a><br/>김원장 지음, 최성민 그림 / 해냄 / 2009년 04월<br/></td></tr></table><br/>제목 :  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br/><br/><br/><br/>우리는 지금 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다.<br/><br/><br/><br/>좋은 옷을 입고 국산차와 좋은집 잘정비된 제도 반도체,컴퓨터도 만들고 대학에선<br/><br/><br/><br/>많은 석학분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br/><br/><br/><br/>지하철만해도 외국지하철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한다.♡♡<br/><br/><br/><br/><br/><br/><br/><br/><br/><br/>이승만대통령시절 길거리엔 거지 투성이었고 배고픔과 추위가 도둑을 만든다고<br/><br/><br/><br/>도둑도 참 많았다고한다.<br/><br/><br/><br/>우리에겐 경제발전을 해야할 밑천이 필요했다.<br/><br/><br/><br/>1960년 베트남전쟁이 터졌지만 6.25협정서에 서명한 잉크가 채마르지<br/><br/><br/><br/>않은 상태에서 전쟁의 기미를 느낀 이대통령은 미국에 참전의사를 제의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베트남도 우리와 똑같은 역사를 경험한 프랑스식민지 국가였다.<br/><br/><br/><br/>2차대전후 베트남독립군을 지휘하던 호치민을 중심으로 한 북베트남과<br/><br/><br/><br/>민주진영의 지지를 받은 남베트남은 전쟁에 돌입했고 공산주의 도미노가<br/><br/><br/><br/>진행되는걸 두려워한 미국은 1965년부터 대대적으로 개입한다.☆☆<br/><br/><br/><br/><br/><br/><br/><br/><br/><br/>한국군도 30만명이 파병되었고 사망자만 5099명에 달했다.<br/><br/><br/><br/>우린 거기 왜갔을까 돈벌러 한국의 유학생들은 하버드,동경대,옥스퍼드대 같은<br/><br/><br/><br/>선진국대학에 유학을 다녀와 나라를 일으키는 역할을한다.<br/><br/><br/><br/>외국대학이 자선단체인가 그들도 수업료를 받아야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br/><br/><br/><br/>그돈이 어디서 났겠는가 파월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벌어온 월급이 <br/><br/><br/><br/>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종자돈 아닌가♡♡<br/><br/><br/><br/><br/><br/><br/><br/><br/><br/>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을 침탈하러 왔다.<br/><br/><br/><br/>혼자왔을까<br/><br/><br/><br/>일본군은 의병을 죽이고 조선인을 학살하고 여인들의 정조를 짖밟고 중국의 <br/><br/><br/><br/>식민지였던 조선을 빼앗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드는 토대를 닦는다.<br/><br/><br/><br/>그 토대위에 일본인 기업인들이 왔고 그중 야마모토회장이 있었다고치자<br/><br/><br/><br/>그는 조선에서 돈을 벌어 일본으로 갔다.<br/><br/><br/><br/>우리 입장에서 야마모토회장을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박정희대통령시절 우린 경제발전의 토대를 닦는다.<br/><br/><br/><br/>그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일본배상금,미국차관,베트남파병용사들,파독광부와간호사들<br/><br/><br/><br/>그시절 우린 무일푼이었다.<br/><br/><br/><br/>베트남에 간 기업인중 정주영회장도 있었고 수없이 돈을 벌었지만 <br/><br/><br/><br/>그분의 자서전엔 그런 내용은 없었다.<br/><br/><br/><br/>또 이승만대통령이 일본인 적산재산을 거의 헐값에 현대에 주며 관급공사도<br/><br/><br/><br/>몰아주었는데 그런 내용도 없다.<br/><br/><br/><br/>그냥 쌀가게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로 건너뛴다.<br/><br/><br/><br/>정주영회장은 한국인에겐 경제건설의 은인이지만 베트남인들에겐 야마모토회장이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일본은 2012년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앞에서 한국식으로 무릎꿇고 사죄했다.<br/><br/><br/><br/>우린 베트남에게 뭐했나 개그맨들이 라이따이한,라이따이한 하면서 낄낄거리는게 다다<br/><br/><br/><br/>그 사람을 때릴려면 그 사람을 악마화해야한다.♡♡<br/><br/><br/><br/><br/><br/><br/><br/>하나만 예를들어보자 고대로마에선 화재가 자주 발생했지만 네로황제시절엔<br/><br/><br/><br/>로마시내의 70%가 불탈 정도로 심하게 났다.<br/><br/><br/><br/>화재 당시 네로황제는 사막을 건너 페르시아와 전쟁중이었다.<br/><br/><br/><br/>돌아와보니 민심이 이반되었고 그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기독교도들을<br/><br/><br/><br/>지목해 사자밥으로 만들었고 콘스탄티누스황제때 기독교가 국교로 인정되자<br/><br/><br/><br/>그 복수로 네로황제가 로마시를 불태우며 노래했다고 뒤집어 씌운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우리에게도 경제발전을 하기위해선 호치민과 베트콩을 악마화해야할 필요가<br/><br/><br/><br/>있었고 베트남 곳곳엔 한국군 증오비가 있다.<br/><br/><br/><br/>과거란 원인이 있었기에 현재란 결과가 있다.<br/><br/><br/><br/>소녀상과 한국군 증오비가 뭐가다를까<br/><br/><br/><br/>파월용사들은 베트남독립군을 죽이고 학살하고 베트남 여인들을 강간해<br/><br/><br/><br/>수많은 라이따이한들을 만들었다.<br/><br/><br/><br/>위안부와 라이따이한이 뭐가다를까 야마모토회장과 정주영회장이 뭐가다를까-☆☆<br/><br/><br/><br/><br/><br/><br/><br/><br/><br/><br/><br/>우린 받은것만 생각하고 준건 생각안한다.<br/><br/><br/><br/>그럼 우린 일본에게 준게 없을까<br/><br/><br/><br/>마산은 원래 합포라는 항구도시였고 여기서 여몽연합군이 일본원정단을 꾸린다.<br/><br/><br/><br/>다아는대로 태풍으로 무산되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느 여자아이가 밤에 물마시러 부엌으로 왔다가 도둑이 엄아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면<br/><br/><br/><br/>그 쇼크는 평생간다.<br/><br/><br/><br/>미군의 원래 원폭투하 지점인 고쿠라시가 구름에 가려 나가사키로 원폭투하 지점을<br/><br/><br/><br/>바꾸었을때 일본인들은 그 핵무기를 향해 무쿠리고쿠리가 온다고 하였다.<br/><br/><br/><br/>왜 미군을 향해 뜬금없이 몽고군고려군이 온다고했을까 정신적 쇼크가<br/><br/><br/><br/>700년후까지 이어진다.<br/><br/><br/><br/>또 여몽연합군의 쇼크로인해 교토에 본거지를 둔 가마쿠라 군사정부가 붕괴되기도하였다.○○<br/><br/><br/><br/><br/><br/><br/><br/><br/><br/>누가 잘했다 잘못했나를 떠나 이제 좀 베트남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br/><br/><br/><br/>가졌으면 좋겠다.<br/><br/><br/><br/>우리가 이런 좋은 대학과 편리한 대중교통 반도체,자동차를 만들수 있는 <br/><br/><br/><br/>원동력은 베트남인의 피의 대가였다.<br/><br/><br/><br/>다시 말하지만 라이따이한은 우리가 베트남에서 저지른 또다른 이름의 위안부였다.<br/><br/><br/><br/>베트남에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갔으면 좋겠고 한국에 돈벌러 온 베트남분들에게<br/><br/><br/><br/>더 잘해주었으면 좋겠다.☆☆<br/><br/><br/><br/>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 <br/><br/>베트남전쟁<br/><br/>베트남사<br/><br/>호치민평전<br/><br/>로마인이야기<br/><br/>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br/><br/>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br/><br/>일본사<br/><br/>한국사이야기<br/><br/>한국재벌흑역사<br/><br/>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br/><br/>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68/cover150/897337941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1683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베트남전쟁 - [베트남 전쟁 - 잊혀진 전쟁, 반쪽의 기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6446</link><pubDate>Mon, 25 May 2026 1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64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833485&TPaperId=172964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88/48/coveroff/k2028334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833485&TPaperId=172964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트남 전쟁 - 잊혀진 전쟁, 반쪽의 기억</a><br/>박태균 지음 / 한겨레출판 / 2023년 05월<br/></td></tr></table><br/>제목 :  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br/><br/><br/><br/>우리는 지금 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다.<br/><br/><br/><br/>좋은 옷을 입고 국산차와 좋은집 잘정비된 제도 반도체,컴퓨터도 만들고 대학에선<br/><br/><br/><br/>많은 석학분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br/><br/><br/><br/>지하철만해도 외국지하철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한다.♡♡<br/><br/><br/><br/><br/><br/><br/><br/><br/><br/>이승만대통령시절 길거리엔 거지 투성이었고 배고픔과 추위가 도둑을 만든다고<br/><br/><br/><br/>도둑도 참 많았다고한다.<br/><br/><br/><br/>우리에겐 경제발전을 해야할 밑천이 필요했다.<br/><br/><br/><br/>1960년 베트남전쟁이 터졌지만 6.25협정서에 서명한 잉크가 채마르지<br/><br/><br/><br/>않은 상태에서 전쟁의 기미를 느낀 이대통령은 미국에 참전의사를 제의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베트남도 우리와 똑같은 역사를 경험한 프랑스식민지 국가였다.<br/><br/><br/><br/>2차대전후 베트남독립군을 지휘하던 호치민을 중심으로 한 북베트남과<br/><br/><br/><br/>민주진영의 지지를 받은 남베트남은 전쟁에 돌입했고 공산주의 도미노가<br/><br/><br/><br/>진행되는걸 두려워한 미국은 1965년부터 대대적으로 개입한다.☆☆<br/><br/><br/><br/><br/><br/><br/><br/><br/><br/>한국군도 30만명이 파병되었고 사망자만 5099명에 달했다.<br/><br/><br/><br/>우린 거기 왜갔을까 돈벌러 한국의 유학생들은 하버드,동경대,옥스퍼드대 같은<br/><br/><br/><br/>선진국대학에 유학을 다녀와 나라를 일으키는 역할을한다.<br/><br/><br/><br/>외국대학이 자선단체인가 그들도 수업료를 받아야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br/><br/><br/><br/>그돈이 어디서 났겠는가 파월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벌어온 월급이 <br/><br/><br/><br/>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종자돈 아닌가♡♡<br/><br/><br/><br/><br/><br/><br/><br/><br/><br/>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을 침탈하러 왔다.<br/><br/><br/><br/>혼자왔을까<br/><br/><br/><br/>일본군은 의병을 죽이고 조선인을 학살하고 여인들의 정조를 짖밟고 중국의 <br/><br/><br/><br/>식민지였던 조선을 빼앗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드는 토대를 닦는다.<br/><br/><br/><br/>그 토대위에 일본인 기업인들이 왔고 그중 야마모토회장이 있었다고치자<br/><br/><br/><br/>그는 조선에서 돈을 벌어 일본으로 갔다.<br/><br/><br/><br/>우리 입장에서 야마모토회장을 어떻게 보아야할까○○<br/><br/><br/><br/><br/><br/><br/><br/><br/><br/>박정희대통령시절 우린 경제발전의 토대를 닦는다.<br/><br/><br/><br/>그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일본배상금,미국차관,베트남파병용사들,파독광부와간호사들<br/><br/><br/><br/>그시절 우린 무일푼이었다.<br/><br/><br/><br/>베트남에 간 기업인중 정주영회장도 있었고 수없이 돈을 벌었지만 <br/><br/><br/><br/>그분의 자서전엔 그런 내용은 없었다.<br/><br/><br/><br/>또 이승만대통령이 일본인 적산재산을 거의 헐값에 현대에 주며 관급공사도<br/><br/><br/><br/>몰아주었는데 그런 내용도 없다.<br/><br/><br/><br/>그냥 쌀가게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로 건너뛴다.<br/><br/><br/><br/>정주영회장은 한국인에겐 경제건설의 은인이지만 베트남인들에겐 야마모토회장이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일본은 2012년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앞에서 한국식으로 무릎꿇고 사죄했다.<br/><br/><br/><br/>우린 베트남에게 뭐했나 개그맨들이 라이따이한,라이따이한 하면서 낄낄거리는게 다다<br/><br/><br/><br/>그 사람을 때릴려면 그 사람을 악마화해야한다.♡♡<br/><br/><br/><br/><br/><br/><br/><br/>하나만 예를들어보자 고대로마에선 화재가 자주 발생했지만 네로황제시절엔<br/><br/><br/><br/>로마시내의 70%가 불탈 정도로 심하게 났다.<br/><br/><br/><br/>화재 당시 네로황제는 사막을 건너 페르시아와 전쟁중이었다.<br/><br/><br/><br/>돌아와보니 민심이 이반되었고 그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기독교도들을<br/><br/><br/><br/>지목해 사자밥으로 만들었고 콘스탄티누스황제때 기독교가 국교로 인정되자<br/><br/><br/><br/>그 복수로 네로황제가 로마시를 불태우며 노래했다고 뒤집어 씌운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우리에게도 경제발전을 하기위해선 호치민과 베트콩을 악마화해야할 필요가<br/><br/><br/><br/>있었고 베트남 곳곳엔 한국군 증오비가 있다.<br/><br/><br/><br/>과거란 원인이 있었기에 현재란 결과가 있다.<br/><br/><br/><br/>소녀상과 한국군 증오비가 뭐가다를까<br/><br/><br/><br/>파월용사들은 베트남독립군을 죽이고 학살하고 베트남 여인들을 강간해<br/><br/><br/><br/>수많은 라이따이한들을 만들었다.<br/><br/><br/><br/>위안부와 라이따이한이 뭐가다를까 야마모토회장과 정주영회장이 뭐가다를까-☆☆<br/><br/><br/><br/><br/><br/><br/><br/><br/><br/><br/><br/>우린 받은것만 생각하고 준건 생각안한다.<br/><br/><br/><br/>그럼 우린 일본에게 준게 없을까<br/><br/><br/><br/>마산은 원래 합포라는 항구도시였고 여기서 여몽연합군이 일본원정단을 꾸린다.<br/><br/><br/><br/>다아는대로 태풍으로 무산되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느 여자아이가 밤에 물마시러 부엌으로 왔다가 도둑이 엄아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면<br/><br/><br/><br/>그 쇼크는 평생간다.<br/><br/><br/><br/>미군의 원래 원폭투하 지점인 고쿠리시가 구름에 가려 나가사키로 원폭투하 지점을<br/><br/><br/><br/>바꾸었을때 일본인들은 그 핵무기를 향해 무쿠리고쿠리가 온다고 하였다.<br/><br/><br/><br/>왜 미군을 향해 뜬금없이 몽고군고려군이 온다고했을까 정신적 쇼크가<br/><br/><br/><br/>700년후까지 이어진다.<br/><br/><br/><br/>또 여몽연합군의 쇼크로인해 교토에 본거지를 둔 가마쿠라 군사정부가 붕괴되기도하였다.○○<br/><br/><br/><br/><br/><br/><br/><br/><br/><br/>누가 잘했다 잘못했나를 떠나 이제 좀 베트남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br/><br/><br/><br/>가졌으면 좋겠다.<br/><br/><br/><br/>우리가 이런 좋은 대학과 편리한 대중교통 반도체,자동차를 만들수 있는 <br/><br/><br/><br/>원동력은 베트남인의 피의 대가였다.<br/><br/><br/><br/>다시 말하지만 라이따이한은 우리가 베트남에서 저지른 또다른 이름의 위안부였다.<br/><br/><br/><br/>베트남에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갔으면 좋겠고 한국에 돈벌러 온 베트남분들에게<br/><br/><br/><br/>더 잘해주었으면 좋겠다.☆☆<br/><br/><br/><br/>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 <br/><br/>베트남전쟁<br/><br/>베트남사<br/><br/>호치민평전<br/><br/>로마인이야기<br/><br/>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br/><br/>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br/><br/>일본사<br/><br/>한국사이야기<br/><br/>한국재벌흑역사<br/><br/>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br/><br/>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88/48/cover150/k2028334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88487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대리사회 - [대리사회 - 타인의 공간에서 통제되는 행동과 언어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3205</link><pubDate>Sat, 23 May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32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5267&TPaperId=172932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41/64/coveroff/k6125350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55267&TPaperId=172932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리사회 - 타인의 공간에서 통제되는 행동과 언어들</a><br/>김민섭 지음 / 와이즈베리 / 2016년 11월<br/></td></tr></table><br/>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를 읽고 하도 기억에 남아 이책 샀다.<br/><br/><br/><br/>아버지는 최고학벌도 나오시고 부자시지만 그에 비해 나는 너무 작았다 사회경험이라도<br/><br/><br/><br/>많으면 그나마 나은데 전무했다 아버지왈 너는 온실에서 자라서 밀림에서 살아봐야한다고<br/><br/><br/><br/>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br/><br/><br/><br/><br/><br/><br/><br/><br/><br/>내가 대학 다닐때 우리과를 보면 모두 우리과 출신에 우리지역에서 태어나 그중에 교수들에게<br/><br/><br/><br/>잘찍힌 약삭빠른 사람들 다시말해 실력은 없어도 교수에게 잘보인 성골출신들만<br/><br/><br/><br/>교수가 되었다.<br/><br/><br/><br/>세금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이고 있었다.○○<br/><br/><br/><br/><br/><br/><br/><br/><br/><br/>교단밖 현실세계와 학교밖에서 배운 현실의 언어를 체험으로 보여주고 있다.<br/><br/><br/><br/>그 거리의 문법을 익히지 않으면 어느 생태계에서든 살아남을 수 없다.<br/><br/><br/><br/>나 대신 희생할 사람을 찾는 대리사회의 모습을 잘그렸다.<br/><br/><br/><br/>대한민국의 잘못 자리잡힌 노동사회의 관행을 해부했다.<br/><br/><br/><br/>노동을 대신해주는 사회와 대리기사님들의 세계까지 잘읽었습니다.☆☆<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641/64/cover150/k6125350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641640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산송 역수 - [海堂 이광희 선생의 산송역수와 생활풍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1690</link><pubDate>Fri, 22 May 2026 1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16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535208&TPaperId=172916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65/29/coveroff/k742535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535208&TPaperId=172916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海堂 이광희 선생의 산송역수와 생활풍수</a><br/>이광희 지음 / 북랩 / 2016년 08월<br/></td></tr></table><br/>풍수지리에 관심이 많다.<br/><br/><br/><br/>역술책이나 일부풍수책은 완전전문 용어나 한자로만 도배하거나 전문가 끼리만 <br/><br/><br/><br/>알아듣는 글을 쓰는데 이 책은 많이 풀어서 썼다.<br/><br/><br/><br/>재미도 있고 금언도 있어 도움이 된다.<br/><br/><br/><br/>P284 쇠말뚝은 측량기기인데 사람들이 신문물을 몰라 잘몬 오해한겁니다.<br/><br/><br/><br/>풍수에 대해서도 일가견이 있으신것 같은데 페이지 좀 많이 할애해주셔서 <br/><br/><br/><br/>비법 좀더 소개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65/29/cover150/k742535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65296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노르웨이 라면왕이야기 - [BE HAPPY, 노르웨이 라면왕 미스터 리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0714</link><pubDate>Fri, 22 May 2026 0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907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834050&TPaperId=172907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310/2/coveroff/k1228340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834050&TPaperId=172907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BE HAPPY, 노르웨이 라면왕 미스터 리 이야기</a><br/>이철호.이리나 리 지음 / 더모던 / 2023년 08월<br/></td></tr></table><br/>운도 타고났지만 정신자세가 마음에든다.<br/><br/><br/><br/>내용을 독자들이 재미있고 가볍게 읽게끔 썼지만 전쟁속에서 살아남아 생판 처음보는 <br/><br/><br/><br/>남의 나라에가 자기 삶을 개척한다는건 왠만한 정신가지고는 못하는데 대단하다.<br/><br/><br/><br/>자식들 교육용으로 선물하기 딱좋은 책이다.♡☆○<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310/2/cover150/k1228340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310021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글에서 살아남기 - [미생 시즌1 : 1~9 세트 - 전9권 (리커버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7769</link><pubDate>Wed, 20 May 2026 1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7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82463&TPaperId=17287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040/85/coveroff/89509824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82463&TPaperId=17287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생 시즌1 : 1~9 세트 - 전9권 (리커버 에디션)</a><br/>윤태호 글.그림 / 더오리진 / 2019년 10월<br/></td></tr></table><br/>인생공부 하고싶어서 한세트 구입했다.<br/><br/><br/><br/>만화책인데 엄청 시간걸린다 어릴적 읽던 명랑만화와 다르다.<br/><br/><br/><br/>삶의 애환을 그대로 담았다 잘그렸다.<br/><br/><br/><br/>힘든세상 열심히 살아낸다.<br/><br/><br/><br/>앞으론 기업다니는 친구들 만나면 잘해줘야겠다.♡☆○<br/><br/><br/><br/>늦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1040/85/cover150/89509824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040854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행복을 위한 새출발 - [우리 다시 행복해지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4269</link><pubDate>Mon, 18 May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42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76417&TPaperId=172842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9/32/coveroff/8995876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76417&TPaperId=172842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다시 행복해지기까지</a><br/>김영란 지음 / 잎파랑이(제이제이북스) / 2007년 03월<br/></td></tr></table><br/>구구절절 맞는말이다.<br/><br/><br/><br/>행복은 수많은 노력의 결과물이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로또복권이 아니다.<br/><br/><br/><br/>누군가와의 만남이 있어야 사랑도 시작되고 새로운 행복도 찾아온다.<br/><br/><br/><br/>결혼풍속도를 알려주고 결혼의 성공노하우를 가르쳐준 좋은 책이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9/32/cover150/8995876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9327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읽어보십시오 - [알기 쉬운 통일교육 해외한인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1314</link><pubDate>Sun, 17 May 2026 08: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13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796808&TPaperId=172813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8/67/coveroff/89847968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796808&TPaperId=172813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기 쉬운 통일교육 해외한인용</a><br/>허문영 외 지음 / 통일연구원(KINU) / 2012년 12월<br/></td></tr></table><br/>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br/><br/><br/><br/> <br/><br/><br/><br/>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br/><br/><br/><br/> <br/><br/><br/><br/>중국은 여진,조선,일제목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br/><br/><br/><br/> <br/><br/><br/><br/>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br/><br/><br/><br/> <br/><br/><br/><br/>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br/><br/><br/><br/> <br/><br/><br/><br/>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br/><br/><br/><br/> <br/><br/><br/><br/>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br/><br/><br/><br/> <br/><br/><br/><br/>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br/><br/><br/><br/> <br/><br/><br/><br/>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br/><br/><br/><br/> <br/><br/><br/><br/>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br/><br/><br/><br/> <br/><br/><br/><br/>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br/><br/><br/><br/> <br/><br/><br/><br/>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br/><br/><br/><br/> <br/><br/><br/><br/>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br/><br/><br/><br/> <br/><br/><br/><br/>하오리까 여쭌다.<br/><br/><br/><br/> <br/><br/><br/><br/>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ㅡ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br/><br/><br/><br/> <br/><br/><br/><br/>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ㅡ 국명을 가야라하거라.<br/><br/><br/><br/> <br/><br/><br/><br/>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br/><br/><br/><br/> <br/><br/><br/><br/>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br/><br/><br/><br/> <br/><br/><br/><br/>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br/><br/><br/><br/> <br/><br/><br/><br/>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br/><br/><br/><br/> <br/><br/><br/><br/>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br/><br/><br/><br/> <br/><br/><br/><br/>일으킨게 정당화된다.<br/><br/><br/><br/> <br/><br/><br/><br/>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br/><br/><br/><br/> <br/><br/><br/><br/>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br/><br/><br/><br/> <br/><br/><br/><br/>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br/><br/><br/><br/> <br/><br/><br/><br/>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br/><br/><br/><br/> <br/><br/><br/><br/>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br/><br/><br/><br/> <br/><br/><br/><br/>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br/><br/><br/><br/> <br/><br/><br/><br/>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br/><br/><br/><br/> <br/><br/><br/><br/>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br/><br/><br/><br/> <br/><br/><br/><br/>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br/><br/><br/><br/> <br/><br/><br/><br/>유래한다.<br/><br/><br/><br/> <br/><br/><br/><br/>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br/><br/><br/><br/> <br/><br/><br/><br/>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br/><br/><br/><br/> <br/><br/><br/><br/>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br/><br/><br/><br/> <br/><br/><br/><br/>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br/><br/><br/><br/> <br/><br/><br/><br/>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br/><br/><br/> <br/><br/><br/><br/>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br/><br/><br/><br/> <br/><br/><br/><br/>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br/><br/><br/><br/> <br/><br/><br/><br/>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br/><br/><br/><br/> <br/><br/><br/><br/>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br/><br/><br/><br/> <br/><br/><br/><br/>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br/><br/><br/><br/> <br/><br/><br/><br/>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br/><br/><br/><br/> <br/><br/><br/><br/>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br/><br/><br/><br/> <br/><br/><br/><br/>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br/><br/><br/><br/> <br/><br/><br/><br/>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ㅡ고대 조선은<br/><br/><br/><br/> <br/><br/><br/><br/>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ㅡ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br/><br/><br/><br/> <br/><br/><br/><br/>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br/><br/><br/><br/> <br/><br/><br/><br/>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br/><br/><br/><br/> <br/><br/><br/><br/>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br/><br/><br/><br/> <br/><br/><br/><br/>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br/><br/><br/><br/> <br/><br/><br/><br/>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br/><br/><br/><br/> <br/><br/><br/><br/>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br/><br/><br/><br/> <br/><br/><br/><br/>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br/><br/><br/><br/> <br/><br/><br/><br/>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br/><br/><br/><br/> <br/><br/><br/><br/>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br/><br/><br/><br/> <br/><br/><br/><br/>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br/> <br/><br/><br/><br/>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br/><br/><br/><br/> <br/><br/><br/><br/>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br/><br/><br/><br/> <br/><br/><br/><br/>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br/><br/><br/><br/> <br/><br/><br/><br/>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br/><br/><br/><br/> <br/><br/><br/><br/>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br/><br/><br/><br/> <br/><br/><br/><br/>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한국,번영의 길)<br/><br/><br/><br/> <br/><br/><br/><br/>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br/><br/><br/><br/> <br/><br/><br/><br/>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br/><br/><br/><br/> <br/><br/><br/><br/>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br/><br/><br/><br/> <br/><br/><br/><br/>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노컷,조선왕조실록)<br/><br/><br/><br/> <br/><br/><br/><br/>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br/><br/><br/><br/> <br/><br/><br/><br/>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br/><br/><br/><br/> <br/><br/><br/><br/>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br/><br/><br/><br/> <br/><br/><br/><br/>위인전을 보자 이성계(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br/><br/><br/><br/><br/><br/>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br/><br/><br/><br/> <br/><br/><br/><br/>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br/><br/><br/><br/> <br/><br/><br/><br/>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욕망하는 지도)이제 그만<br/><br/><br/><br/> <br/><br/><br/><br/>이완용(한국분 한국인 한국놈)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38/67/cover150/89847968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38672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당잡초 지창개 - [도시 명당을 찾아내는 잡초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0089</link><pubDate>Sat, 16 May 202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80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933469&TPaperId=17280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77/94/coveroff/k6829334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933469&TPaperId=17280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시 명당을 찾아내는 잡초 이야기</a><br/>한동환 지음 / 지식공작소 / 2024년 09월<br/></td></tr></table><br/>최창조교수님 좋아했는데 제자분이시라니 반갑습니다.<br/><br/><br/><br/>논리적인 설명이 돋보이는 책이다.<br/><br/><br/><br/>내용이 어메니티 같이 편안합니다.<br/><br/><br/><br/>글이 재미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미신이란 용어는 태백산맥 같은 식민지시대 용어입니다.<br/><br/><br/><br/>신사빼곤 모두 잡종교다해서 천주교도 불교도 다 잡종교다해서 붙인 이름이 미신이었습니다.<br/><br/><br/><br/>그리고 해방이되고 일본이 물러가자 비게된 신사자리에 기독교와 천주교가 잽싸게 <br/><br/><br/><br/>그 자리를 차지해 우리 빼고 다 미신이다 그렇게 된겁니다.<br/><br/><br/><br/>조선시대 잡과인 음양과에서 지관을 선발했는데 이것도 미신이 되어버린겁니다.○○<br/><br/><br/><br/><br/><br/><br/><br/><br/><br/>시골산장에서 식물도감보는 느낌이다.<br/><br/><br/><br/>지칭개가 왜 명당식물인지 지표식물 개념을 들어 설명해준다.<br/><br/><br/><br/>기온차가 심하지않고 바람이 적당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양지바른 명당구조가 지칭개읯서식지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77/94/cover150/k6829334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77948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적멸의 즐거움)읽어보십시오 - [이것이 한국 풍수다 - 대자연활용법 창조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8389</link><pubDate>Fri, 15 May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83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6X&TPaperId=172783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1/72/coveroff/89577534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6X&TPaperId=172783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것이 한국 풍수다 - 대자연활용법 창조론</a><br/>박무승 지음 / 집사재 / 2025년 12월<br/></td></tr></table><br/>제목: DMZ통일후 어떻게 할것인가 <br/><br/><br/><br/>한국사람은 물론 세계인들도 비무장지대가 세계최고의 생태보고란 사실을 인지한지<br/><br/>오래다. 우리의 소원은 평화통일이다. 하지만 그 후에 비무장지대는 안전할까 통일이<br/><br/>되면 남북간 교류가 남한에서 이동하듯 자유로워질게 뻔한데 생명의 땅은 어떻게 보<br/><br/>존할 것인가.<br/><br/>나는 한국생태운동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도로로인한 로드킬등 생태섬현상이 가속<br/><br/>화된다는 것이다. 통일이되면 모든 항로는 개방되어야하고 해로도 모두 개방되어야<br/><br/>하지만 문제는 육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의 철조망은 동물이동통로부분만<br/><br/>절단하고 나머지는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선으로 사용하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한<br/><br/>다. 도로와 철도는 남방한계선철조망 1킬로 이전부터 고가도로화해(지상1미터 정도<br/><br/>만이라도)북한쪽 철조망 일킬로 북쪽까지 총 10킬로만 고가화한다면 로드킬과 생태<br/><br/>선 단절현상을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기차도 마찬가지다 동해안 해안도로<br/><br/>도 고가도로화하는게 바람직하며 중간에 관망코너도 만들어 그곳의 생태를 구경하<br/><br/>게 하는것도 자연을 훼손안하면서 DMZ를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조선왕<br/><br/>조실록이 있다. 선왕들이 하도 잠금장치를 많이 해두어 연산군과 같은 폭군도 결국<br/><br/>엔 그걸 못건드리고 대한민국까지 내려와 영원히 보존될 바다를 만났듯 DMZ도 아무<br/><br/>도 못건드릴 강력한 보호장치를 만들어 생태보고를 영원히 보존할 방법을 아는! 수백<br/><br/>년후 후손들에게 원형 그대로 물려주어야하는게 우리세대의 과제일 것이다. 나는 한<br/><br/>국생태환경에 아무런 기여도 한 것이 없기에 이글을 올릴 자격은 없다. 하지만 가랑<br/><br/>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다. 기찻길 만들고 남북이동에 필요하니 도로만들고 중간<br/><br/>에 무엇에 필요하니 건물 몇개 짓고 무엇에 필요하니 연구센터 실험실 군시설물들이<br/><br/>하나씩 들어서다 어느 순간 젱가게임에서 건물이 와르르 무너지듯 DMZ의 생태계는<br/><br/>대한민국의 흔한 어느 읍내의 생태계 수준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산도 무너지면 부<br/><br/>스러기가 된다 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는다면 그 생명의 땅은<br/><br/>우리곁을 미련없이 떠나가 버릴것이다.<br/><br/>지금의 길을 한강 잠수교모델 앞으로의 길은 한강밤섬과 서강대교교각과의 공존모델이 가장 최적의 길일 것이다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1/72/cover150/89577534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81720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 [양택풍수의 定石 - 행복한 삶을 위한 풍수 지침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6226</link><pubDate>Thu, 14 May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62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91267X&TPaperId=172762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03/39/coveroff/89939126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91267X&TPaperId=172762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택풍수의 定石 - 행복한 삶을 위한 풍수 지침서</a><br/>조남선 지음 / 청어람M&B / 2012년 02월<br/></td></tr></table><br/>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br/><br/> <br/><br/>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br/><br/> <br/><br/>중국은 여진,조선,일제목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br/><br/> <br/><br/>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br/><br/> <br/><br/>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br/><br/> <br/><br/>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br/><br/> <br/><br/>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br/><br/> <br/><br/>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br/><br/> <br/><br/>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br/><br/> <br/><br/>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br/><br/> <br/><br/>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br/><br/> <br/><br/>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br/><br/> <br/><br/>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br/><br/> <br/><br/>하오리까 여쭌다.<br/><br/> <br/><br/>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br/><br/> <br/><br/>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br/><br/> <br/><br/>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br/><br/> <br/><br/>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br/><br/> <br/><br/>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br/><br/> <br/><br/>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br/><br/> <br/><br/>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br/><br/> <br/><br/>일으킨게 정당화된다.<br/><br/> <br/><br/>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br/><br/> <br/><br/>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br/><br/> <br/><br/>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br/><br/> <br/><br/>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br/><br/> <br/><br/>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br/><br/> <br/><br/>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br/><br/> <br/><br/>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br/><br/> <br/><br/>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br/><br/> <br/><br/>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br/><br/> <br/><br/>유래한다.<br/><br/> <br/><br/>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br/><br/> <br/><br/>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br/><br/> <br/><br/>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br/><br/> <br/><br/>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br/><br/> <br/><br/>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br/><br/> <br/><br/>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br/><br/> <br/><br/>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br/><br/> <br/><br/>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br/><br/> <br/><br/>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br/><br/> <br/><br/>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br/><br/> <br/><br/>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br/><br/> <br/><br/>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br/><br/> <br/><br/>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br/><br/> <br/><br/>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br/><br/> <br/><br/>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br/><br/> <br/><br/>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br/><br/> <br/><br/>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br/><br/> <br/><br/>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br/><br/> <br/><br/>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br/><br/> <br/><br/>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br/><br/> <br/><br/>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br/><br/> <br/><br/>그리고 조혼의 풍습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br/><br/> <br/><br/>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br/><br/> <br/><br/>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br/><br/> <br/><br/>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br/><br/> <br/><br/>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br/><br/> <br/><br/>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br/><br/> <br/><br/>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br/><br/> <br/><br/>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br/><br/> <br/><br/>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br/><br/> <br/><br/>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br/><br/> <br/><br/>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br/><br/> <br/><br/>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br/><br/> <br/><br/>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br/><br/> <br/><br/>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br/><br/> <br/><br/>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br/><br/> <br/><br/>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br/><br/> <br/><br/>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br/><br/> <br/><br/>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br/><br/> <br/><br/> 영웅으로 만들었다.<br/><br/> <br/><br/>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br/><br/> <br/><br/>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br/><br/> <br/><br/>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03/39/cover150/89939126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03398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최악의 풍수책 - [쉽게 풀어쓴 풍수지리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2279</link><pubDate>Tue, 12 May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2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71542&TPaperId=17272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6/56/coveroff/89315715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71542&TPaperId=17272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쉽게 풀어쓴 풍수지리사전</a><br/>곽민석 지음 / 성안당 / 2005년 06월<br/></td></tr></table><br/>쉽게 풀어썼다고해서 샀다.<br/><br/><br/><br/>풍수책은 대부분 두께에 비해 일반책보다 만원이상 비싸다.<br/><br/><br/><br/>풍수공부 많이해서 대부분 알아듣겠는데 가급적 전문용어 위주로 썼고 가급적<br/><br/><br/><br/>한자를 많이 넣으려고 노력많이했다.<br/><br/><br/><br/>또 책값을 3만원이나 받았으면 그림을 이해하기 쉽게 성의있게 그려야지<br/><br/><br/><br/>7살짜리가 수첩에 낙서한 것처럼 정말 무성의하게 그렸다.<br/><br/><br/><br/>아무리 못난 풍수책도 비법 한두개 정도는 있는데 전혀없다.<br/><br/><br/><br/>오직 나 유식하다가 다다.<br/><br/><br/><br/>다치바나 다카시가 책선택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했지만 이책은<br/><br/><br/><br/>내가 읽은 풍수책중 최악의 풍수책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6/56/cover150/89315715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564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 [이상한 정상가족 -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2008</link><pubDate>Tue, 12 May 2026 1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72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24176&TPaperId=17272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63/30/coveroff/89626241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24176&TPaperId=17272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상한 정상가족 -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개정증보판</a><br/>김희경 지음 / 동아시아 / 2022년 02월<br/></td></tr></table><br/>어느 책에선가 강력 추천해 리스트에 담아두었다가 이번에 샀다.<br/><br/><br/><br/>우리 실생활 깊숙한 곳까지 생각할거리가 많다는걸 자각하게해주는 책이다.<br/><br/><br/><br/>이책 사길 잘했다.<br/><br/><br/><br/>평소의 내 생각이 너무 짧았다는걸 이 책을 읽으며 통감한다.♡♡<br/><br/><br/><br/><br/><br/><br/><br/><br/><br/>단일민족이란 개념은 나폴레옹이 국민국가를 만들기 위해 처음 쓰기 시작한 개념이고<br/><br/><br/><br/>구한말 백성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선각자들이 도입한 구호인데 아직도<br/><br/><br/><br/>그 개념이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니 한심하다.조용진교수의 책 (얼굴,한국인의 낯)<br/><br/><br/><br/>한국인의 주류는 흉노족이고 페르시아인(인류본사) 일본인(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br/><br/><br/><br/>그리고 인도남부 타밀인등 수많은 민족이 섞였는데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성서의뿌리)<br/><br/><br/><br/>읽어보셔야한다.○○<br/><br/><br/><br/><br/><br/><br/><br/><br/><br/>사회의 문제뿐아니라 대안까지 제시해주는 아주 훌륭한 책이다.<br/><br/><br/><br/>많은 사람들에게 같이 읽자고 권해줄만한 훌륭한 책이다.<br/><br/><br/><br/>우리가 사는 존재의미를 깊게 생각하게해주는 책이다.<br/><br/><br/><br/>기억은 안나지만 이 책을 추천해주신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63/30/cover150/89626241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763307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연함의기술 - [유연함의 힘 - 유연함으로 쓰는 새로운 성장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68257</link><pubDate>Sun, 10 May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682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833876&TPaperId=172682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29/80/coveroff/k92283387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833876&TPaperId=172682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연함의 힘 - 유연함으로 쓰는 새로운 성장 공식</a><br/>수잔 애쉬포드 지음, 김정혜 옮김 / 상상스퀘어 / 2023년 05월<br/></td></tr></table><br/>인터넷에서 최고의 책을 추천해주는 코너에서 추천해주어 샀다.<br/><br/><br/><br/>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다.<br/><br/><br/><br/>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사람이 다 내 스승이요 우리에게 닥친 모든 상황이 <br/><br/><br/><br/>나를 키워주는 교실이다.<br/><br/><br/><br/>인간은 평생 배워야한다.<br/><br/><br/><br/>처음엔 배우고 익힐게 많은데 뒤로갈수록 용두사미격으로 늘어진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29/80/cover150/k92283387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29809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여성과 군대 - [여자도 군대 가라는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64930</link><pubDate>Fri, 08 May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64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79961&TPaperId=17264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437/31/coveroff/897297996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79961&TPaperId=17264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자도 군대 가라는 말</a><br/>김엘리 지음 / 동녘 / 2021년 06월<br/></td></tr></table><br/>여군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려져있다.<br/><br/><br/><br/>여군의 지위와 군대변천 과정도 함께 쓰여 있다.<br/><br/><br/><br/>여기서도 군대내 성차별과 성폭력에 관한 개선할점이 많음을 인정한다.<br/><br/><br/><br/>어쩌다 군대가 젠더갈등의 블랙홀이 되었는지 상세한 해설이 쓰여 있다.<br/><br/><br/><br/>여성도 군대가라는 말보다 군대가 여성이 갈만한 곳인가부터 생각하게해주는 책이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437/31/cover150/897297996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437314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제국이 된 기업이다 왜? - [동인도회사, 제국이 된 기업 - 탐욕과 혼돈의 아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8906</link><pubDate>Tue, 05 May 2026 1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8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1802&TPaperId=17258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1/24/coveroff/k562031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1802&TPaperId=17258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인도회사, 제국이 된 기업 - 탐욕과 혼돈의 아수라</a><br/>윌리엄 달림플 지음, 최파일 옮김 / 생각의힘 / 2025년 10월<br/></td></tr></table><br/>영국인들이 셰익스피어와 인도를 안바꾸겠다고 큰소리를 칠 수 있었던 이유는<br/><br/><br/><br/>인도의 부가 영국으로 이전되었기 때문이다.<br/><br/><br/><br/>(잉카 최후의날) 읽는 느낌이다.<br/><br/><br/><br/>어릴적부터 동인도회사란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실체를<br/><br/><br/><br/>설명한 책을 접한적이 없고 접한다해도 일부만 다룬 책뿐이었다.<br/><br/><br/><br/>이번에 동인도회사를 다룬책이 나와 바로 샀다.<br/><br/><br/><br/>세금을 내는 주민들을 보호할 능력이 없는 동인도회사는 인도의 부만을 <br/><br/><br/><br/>탐한 흡혈귀였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31/24/cover150/k562031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31245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것이 풍수다 - [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3540</link><pubDate>Sat, 02 May 202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35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116&TPaperId=172535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1/5/coveroff/k7121351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116&TPaperId=172535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a><br/>김두규 지음 / 해냄 / 2026년 01월<br/></td></tr></table><br/>내가 볼때 타이베이101은 서초동 삼성본관 건물만큼 흉상이다.<br/><br/><br/><br/>김두규교수님은 풍수에 대해 남다르게 아는게 많은 풍수학인이다.<br/><br/><br/><br/>P265  보석에 대한 가치관이 완전히 뒤집힌다.<br/><br/><br/><br/>그동안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었다.♡♡<br/><br/><br/><br/><br/><br/><br/><br/><br/><br/>풍수책 100권 목표로 읽고 있다.<br/><br/><br/><br/>비법서도 있고 총론서도 있지만 풍수로 운이나 운명을 다룬다면서 읽어보면 인생에<br/><br/><br/><br/>대해 자기가 터득한 개똥철학만 다루는 책을 가끔 만난다 이런책 읽고나면 울고싶고 <br/><br/><br/><br/>거기다 비법한개 없으면 정말 허탈하다.○○<br/><br/><br/><br/><br/><br/><br/><br/><br/><br/>이책엔 솔직히 비법한개 없고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가 대부분이지만 풍수에 대한 역사,철학,방향등<br/><br/><br/><br/>스스로를 각성하게해주는 내용으로 와닿는게 있다.<br/><br/><br/><br/>풍수를 터득한 사람들이 올바르게 사용하게해주는 가르침들이 많다.<br/><br/><br/><br/>책(적멸의 즐거움)추천드립니다.<br/><br/><br/><br/>이슬람의 수장이나 티벳의 조장등 도입해야할 장례법 찾아보면 많다.<br/><br/><br/><br/>P323 남양주시 영락동산 가보십시오 영락교회에서 산 하나를 밀어버리고 교회신도전용<br/><br/><br/><br/>공동묘지를 만든곳도 있습니다.<br/><br/><br/><br/>풍수학인의 책이라 역시 다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1/5/cover150/k7121351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1053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풍수명당 - [운명을 열어주는 명당 풍수 - 음택과 양택의 정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1844</link><pubDate>Fri, 01 May 2026 08: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518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240&TPaperId=172518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coveroff/k332034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4240&TPaperId=172518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열어주는 명당 풍수 - 음택과 양택의 정석</a><br/>장현숙.김영기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5년 12월<br/></td></tr></table><br/>앞이 좁고 뒤가 넓으면 가난해지고 뒤가 너무 넓으면 첩이 생기는데 헷갈렸나보다.<br/><br/><br/><br/>조선시대 인구가 100명이면 5명이 양반이고 노비가 30명이고 나머지가 소작농,백정<br/><br/><br/><br/>기생,중인 등등입니다.<br/><br/><br/><br/>예로 일제시대 조선이 고등계형사들은 모두 백정이나 노비출신들이었습니다.<br/><br/><br/><br/>전설의 고향식 풍수해설이지 쪽집게 강사식 풍수해설은 드물다.<br/><br/><br/><br/>이병철회장 터이야기에선 빠진게 많다.<br/><br/><br/><br/>제2롯데월드가 나쁜건 도끼살보단 '바벨탑신드롬'을 어겼기 때문입니다.<br/><br/><br/><br/>설명도 좋고 사연풀이도 구수하게 잘해주셨는데 기왕 그림으로 설명하시려면 좀 <br/><br/><br/><br/>구체적으로 그려주셨으면 100점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cover150/k332034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1017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여자 비위 맞추기 - [여자는 왜 갑자기 화를 낼까 - 연애에 서툰 남자들을 위한 여자 심리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8195</link><pubDate>Thu, 30 Apr 2026 0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81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31755&TPaperId=172481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1/2/coveroff/89921317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131755&TPaperId=172481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자는 왜 갑자기 화를 낼까 - 연애에 서툰 남자들을 위한 여자 심리 특강</a><br/>히메노 토모미 지음, 구현숙 옮김 / 이아소 / 2013년 10월<br/></td></tr></table><br/>여자의 말에 공감할때는 사실에 공감하기보단 감정적인 말에 공감해야된다.<br/><br/><br/><br/>재미있는 내용이고 만고의 진리가 쓰여있다 제대로된 남자라면 100% 따라야할 내용이다.<br/><br/><br/><br/>난 그렇게 생각한다.<br/><br/><br/><br/>여자는 사소한 일로도 건강의 균형이 쉽게 무너진다. 그래서 남자에게 불똥이 튄다.<br/><br/><br/><br/>(처음읽는 진화심리학)이후 최고의 여성심리학 책이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1/2/cover150/89921317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01022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욕망하는 지도)읽어보십시오 - [전쟁과 사회 - 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4159</link><pubDate>Tue, 28 Apr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441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2492&TPaperId=172441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5/97/coveroff/89719924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2492&TPaperId=172441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쟁과 사회 - 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a><br/>김동춘 지음 / 돌베개 / 2006년 11월<br/></td></tr></table><br/>한일어는 의태어 의성어가 발달했다.<br/><br/>슬슬 소로소로, 터벅터벅 토빠토빠, 깔깔 가라가라, 벌벌 부루부루, 줄줄 주로주로, 술술 스라스라<br/><br/>우리는 잘못 알고 있는 역사상식이 많다 일부만 보자 율곡의 10만양병설과 원효의 해골물 삼천궁녀 모두 후대에 지어낸 허구이며 여몽의 왕실 통혼도 고려에서 먼저 요청했다 60년이상 이어온 썪은 무신독재의 척결과 외교적 현안들을 타파하기 위해서다 조선말 세도정치 60년이 곪아 터진것과 같다고 보면 얼추 맞다. <br/><br/>조선이 금과옥조로 여긴 삼강오륜도 근본은 그들이 야만인이라 생각한 몽골의 노재지학이 그 뿌리다.<br/><br/><br/><br/><br/><br/><br/>  일본은 천황을 상징으로 남겨둔 채 중앙집권기인 에도시대 전까지 막부로 대표되는 지방군벌간의 천년 가까운 싸움으로 지방자치의 틀을 다지다 중앙지배로 하나 된 나라로 역량을 집적해 우리의 세종시대라 할 수 있는 메이지시대에 일본인이란 인식을 갖게 되었다.<br/><br/>  때마침 등장한 가스라 고고로, 후쿠자와 유키치, 도고 헤이하찌로, 무쓰 무네미스와 같은 근대사의 선각자들의 등장 모든 것이 딱 맞아떨어져 막부로 다져진 지방자치와 에도시대의 중앙지배가 조화된 가운데 메이지시대를 거치며 현대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나라가 된다. 이 복받은 역사를 가진 나라는 근원이 어디일까<br/><br/> 최근 250만에서 1000만으로 늘어난 만주족의 정체성의 근원도 같이 느껴보자.<br/><br/><br/><br/><br/><br/><br/><br/><br/>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일본인 구다라(백제), 만주족(고구려), 한국(신라)는 같은 언어 같은 핏줄을 가진 하나의 집단이란 증거를 제시하고자 구체적이고 긴 글을 올렸다.<br/><br/>  2002년 우에다 마사아카(일본의 저명한 원로사학자)교수는 신찬성씨록 좌경황별조 대원진인은 비다쓰천황의 손인 백제왕의 후손이란 대목에 대해 우리 기자에게 어떠한 대답도 못한 채 우물거리다 인터뷰를 끝맺는다.<br/><br/>고대 일본 귀족들의 족보집인 {신찬성씨록}에 "오하라 마히토, 그들은 백제왕의 후손으로 시호가 비다쓰인 분으로부터 나왔다."  이것은 {속일본기}의 내용과 일치하며 비다쓰(백제인)천황이 백제인이면 그의 아버지, 형제들(요메이천황, 스이코천황)이 자동적으로 백제인이 된다.<br/><br/>{신찬성씨록} 48개 마히토(진인) 성씨 가운데 21개 성씨가 백제인이고 나머지 27개 성씨도 비교분석 추적해보면 모두 백제(부여계)로 결국은 (신찬성씨록)에 관련해 나타난 황족은 모두 부여인으로 결론이난다. 인간의 역사는 잘 짜여진 소설이 아니다.<br/><br/>  구다라나이는 가치가 없다란 뜻이다. 구다라는 백제의 국명이고 나이는 무엇이 없다 이니 원뜻은 백제것이 아니면 가치가 없다란 말이된다.<br/><br/><br/><br/><br/><br/><br/>  2001년 12월 23일 월드컵전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천황이 자신의 몸속에도 한국인의 피가흐른다 는 즉 백제인의 후손이라 언급했고 일본언론은 아사히신문에서만 기사화했다.<br/><br/>  전두환대통령이 일본을 공식 방문했을 당시 히로히토 일왕은 ‘사실은 우리 조상도 한국인이라 발언’ 함.<br/><br/>이방자여사도 창덕궁 낙선재에서 일본천황가에선 숭늉을 마신다고 언급.<br/><br/>  동경대 인류학담당 하니와라 카즈로 교수는 동료교수들과 공동으로 일본 각지의 고대 무덤의 두개골등을 통한 연구조사 결과 2300년전부터 건너온 한반도 도래인들이 일본인의 조상이란 사실을 규명하고 7세기초 백제유민이 대량으로 건너가기전 고대선주민인 조몬계와 도래계인 야요이계의 비율이 1대8.6으로 나타났다 이건 현재 일본인구 1억4천만명중 도래인의 숫자가 1억1천2백만명이 넘는다는 수치이다.<br/><br/>  교과서에 실린 것만 보자 왕인, 한고안무, 수수보리, 아직기, 왕류귀, 오경박사, 호류지, 시텐노지, 금당벽화 우리의 국보5호 일본국보 1호인 미륵보살반가사유상 일본미륵보살은 한국에서만 나는 적송으로 만들어졌고 한국인이 귀히 여기는 약지를 세웠으며 왕건릉에서 나온 인물상과 같이 유희좌를 하고 있다.<br/><br/><br/><br/><br/><br/><br/>  8.15광복후 우리정부가 일본에 요청했던 ‘한국문화재 반환1호’가 구다라관음상인데 일본사찰에 내려오는 기록에 백제에서 건너왔다고 자세히 나오나 일본인들은 유럽에 순회전시할 때나 자국에서 전시할 때도 일본 고유의 작품이며 조선에서 안나는 녹나무로 만들었다고 떠들지만 녹나무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벚나무와 함께 건너간 수종이다.<br/><br/> 스다하치만신사인물화상경이란 고대 청동거울은 503년 백제 25대 무녕왕이 왜나라 왕실의 친동생 게이타이천황에게 보내준 이 거울에 ‘사마’란 휘가 문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1971년 7월 8일 무녕왕릉에서 나온 매지권에 사마가 무녕왕의 휘란게 밝혀졌고 거기 명문에 적힌 무녕왕의 친동생인 왜왕의 쾌유를 빌며 이 청동거울을 내린다라는 게 사실로 밝혀졌다.<br/><br/>  무녕왕은 물에서 태어났다하여 무녕왕인가 일본의 가카라섬 즉 왕이난섬이다. 무녕왕의 껴묻거리중 여러 목재유물이 가카라섬에서만 자생하는 나무로 만들어졌다는게 발굴직후 일본인학자에 의해 증명되기도 했다.<br/><br/><br/><br/><br/><br/><br/>  다른 이야기가 많지만 칠지도가 발목을 잡아 우선 거론한다.<br/><br/>전통은 계승된다. 군수뇌부가 결정되면 대통령은 칼을 장군에게 하사한다. 장군이 나라의 수반에게 칼을 올리는 일은 없다. 칠지도를 누가누구에게 올렸느니 내렸느니는 중요하지 않다.  칼을 만든 사람이 칼을 받는 사람에게 하사체로 쓴 것도 중요하지 않다.<br/><br/> ‘이 칼을 가진 자는 어떠한 적병도 물리칠 수 있다’란 명문, 어느 미친분이 그런 칼을 아무에게나 주겠는가 믿을 수 있는 같은 핏줄 아니면 어림없는 소리다.<br/><br/>백강전투에 패한 직후 왜군들은 “백제의 이름이 오늘로 끊어졌다. 어찌할꼬 어찌할꼬 조상의 분묘가 있는 곳을 어찌 다시 갈 수 있겠는가”라며 왜군들이 귀소처의 상실로 눈물을 흘린 사실을 일본서기는 기록하고 있다.<br/><br/>  712년에 지은 고사기의 저자 오노 야스마로 그의 부친은 황산벌에서 마지막으로 전사한 백제장수의 아들이다 그리고 일본계 미국인 안톤 오노 그냥 우연한 일이다.<br/><br/>백강전투 패배이후 야마토는 신라의 공격에 대비해 최후방어선을 구축하는데 1,2,3차 성이 차례로 금전성 오노성 다자이후성이다.<br/><br/><br/><br/><br/><br/><br/> 알타이의 아사달 아사달은 고조선의 수도로 아침해 뜨는 언덕이란 뜻이 담겼고 고조선의 남하한 6부족유민이 세운 신라는 아사달과 김씨의 나라 김연아 그리고 아사달이 일본으로 건너가 받침이 사라져 아사다 마오 아사히 신문 아스카문명 그냥 우연이다 로또의 6자리 숫자처럼 가야 노부나가 이에야스, 백제 도쿠가와 이에야스처럼 아이신자오뤄 누루하치도 사실은 김씨다 노루하치의 성인 아이는 아버지 신자는 신라 오뤄는 잊지말자 해석하면 아버지의 나라 신라를 잊지말자가 된다.<br/><br/>  고사기보다 후대인 772년에 쓰여진 상표문엔 아스카 인구중 80-90%가 백제인이라 적고 있다.  아스카땅에 호류지의 찰주를 세우던 날, 소가노 우마코(목만치의 5대손)대신과 100여명의 만조백관은 모두 백제옷을 입었고 보는 사람들이 모두 즐거워했다 기록하고 있다.<br/><br/>현대에도 미치다 미치루 노루가 노로 미역, 미나리, 미늘, 미숫가루, 미꾸라지 모두 미즈(일본말 물)로 통한다 미는 즉 물이다.<br/><br/>할매, 아지매, 지우히매처럼 남도의 사투리는 일본어의 뿌리가 된다.<br/><br/>  김춘추는 왜사신과 대화에서 통역을 쓰지 않았고 백제 여인은 왜인과 대화했다고 일본서기는 남기고 있다.<br/><br/><br/><br/><br/><br/><br/>어느 신문사의 일본 속 한국이란 제목으로 일본문화답사를 하는 목적은 무엇인지<br/><br/>구르다+마(싣는 기구)=구르마란 답이 나온다.<br/><br/>하나의 언어가 둘로 갈라지는 것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지 않으며 불과 2세대안에 끝난다 어중간한 상태의 단계는 아주 짧다.<br/><br/>8세기중엽 만엽집과 10세기초의 고금집은 그 실린 시구가 크게 다르다.<br/><br/>시모노세끼 근방 해안에 도이가하마라는 야요이시대 공동묘지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인골유적이 있다. 모두 마한땅으로 머리를 두고 있다 귀소본능이 이런 것일까.<br/><br/>일본인들은 백강전투의 분을 풀기위해 신공왕후를 통해 신라정벌이란 글로써 복수했고<br/><br/>조선은 임진왜란의 분을 풀기 위해 우리가 임난후 통신사로 보낸 사명당을 통해 글로써 복수했다.<br/><br/>행인지 불행인지 두나라 사이에 대한해협이 끼어 있어서 조선동란(삼국전쟁등)이 일어나고 있을 때 일본은 보다 일본적으로 바뀌어갔다.<br/><br/>신라는 백제의 문화를 망가뜨리고 장인과 유물을 많이 가져갔으며 남은 백제의 명맥을 섬에서 나오지 못하게해 결국엔 섬나라로 만들어버렸다.<br/><br/>일본은 조선의 문화재를 망가뜨리고 장인과 유물을 잡아갔으며 조선이 반도국에서 주저앉도록 반도사관을 심고 우리의 옛강토인 간도를 빼앗아버렸다.<br/><br/>  신라는 백제의 역사를 축소왜곡말살했으며 일본은 조선의 역사를 축소왜곡말살했다. 역사에서 일방적으로 주는건 없다 뿌린대로 거둘뿐이다.<br/><br/><br/><br/><br/><br/><br/>고대 백제와 일본은 누가누구를 지배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안에 경기도지사 강원도지사가 있듯 그냥 부여계 집단들의 모임이었을 뿐이다.<br/><br/>  백제의 아비지는 황룡사탑을 조선의 심수관, 이삼평은 사쓰마 야끼등을 선사했다.<br/><br/>삼국사기엔 없지만 일본서기에는 동성왕과 무녕왕이 각기 일본에서 귀국해 백제왕으로 등극했다는 기사가 있다 또 일제시대에도 조선총독으로 재직하다 일본수상으로 옮긴 경우도 있다. 생소해서 안믿기는가 중국사료엔 구려의 추를 유인해 죽였다고 했고 삼국사기엔 추(주몽)의 밑에 장수가 잡힌 것이라 다르게 적고 있다.<br/><br/> 삼국사기엔 백제 26대 성왕이 관산성전투에서 신라 말을 관리하던 하급군사에게 죽임을 당했다 적고 있지만 일본서기엔 왜로 건너와 긴메이천황이 되었다 적고있다.<br/><br/>누가 그랬다 재료를 살 때 바가지를 안쓰려면 재료상 세 군데 들러서 값을 알아보라고...<br/><br/>중국측 자료엔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에 흐르던 강은 서에서 동으로 흐른다고 기록되었지만 중국에선 해석하길 선조들이 실수로 적은것이라 말하고 있다. 어떤것이 진짜일까<br/><br/>왜국도 잃어버린 강토와의 연을 끊고 새롭게 나가야 자기들의 살길임을 알았을까<br/><br/> <br/><br/><br/><br/><br/><br/><br/>하지만 한일이 원수의 길로 들어선건 과거 북위도 하지못했던 양쯔강 이남을 칭기즈칸의 손자 쿠빌라이는 정복을 한 후 영토야욕을 일본으로까지 확대해 고려에 압력을 넣는다.<br/><br/>문하시랑(국무총리)이장용은 칸에게 무력충돌을 막으려 국서를 쓰지만 무시되고 여몽군에 의해 대마도 이키섬이 무자비한 학살을 겪으며 전대미문의 침략앞에 놓인 일본은 무쿠리고쿠리인형을 만들어 고려에 대한을 원한을 싹트고 고려일본 두나라는 원하지 않던 전쟁으로 20세기까지 적대적인 역사를 되풀이하기 시작한다.  일본이 원폭을 맞을때 일본의 작가 이부세마스지는 버섯구름을 보고 그의 글에서 무쿠리고쿠리의 구름이 마치 지옥에서온 사자와 같다 쓰고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 여몽연합군의 침략이 얼마나 뿌리깊은 원한으로 남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br/><br/>교류가 없으면 언어도 이질화되고 결국엔 2개국어가 된다. 몽고어와 한국어는 유사점이 매우 많지만 현재 지리상의 장애물도 많다 한국어 만주어 일본어는 오랜 기간 떨어져 있어도 생각해봐야할 언어다 북한어와 남한어는 분리가 시작되는 단계의 언어다.<br/><br/>만주어, 고대한국어, 일본어는 모두 받침이 없는 개음절이지만 현대한국어만 받침이 있는것도 한번 생각해보자. 또 현대한국어도 조사가 붙으면 개음절이 된다.<br/><br/><br/><br/><br/><br/><br/>조선 일본 몽고 거란 고려 부여 여진 신라 모두 국호가 해를 상징하며 유목민은 해를 숭상했다는 점이다. 유목민은 살찐 양과 큰 뿔 가진 순록을 귀하게 여겼는데 고려란 글자를 풀이해보면 그게 나온다 신라의 금관이 사슴뿔과 자작나무를 상징하듯<br/><br/>생태학적으로도 시조는 같으나 오랜 기간 떨어져 있으면 별종처럼 보이는 종이 참 많다.<br/><br/>  고구려 사람들은 668년 이후 당으로 일부는 신라로 편입되고 일부는 돌궐방향으로 서진한다. 일제시대 우리는 만주로 연해주로 일본 구라파로 중앙아시아로 흩어졌고 결국 우린 한반도에 남아 있지만 고구려는 민족 전체가 그 땅에서 사라졌나보다.<br/><br/>  일본이 도시락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국물에 건더기가 없어서다 그네들은 수저가 있을 필요가 없다 단 한 사람 천황만은 한국사람처럼 수저를 쓴다. 고구려벽화엔 주름치마를 입은 여인이 많다. 우리도 왕비가 주름치마를 입었던 것으로 기억한다.<br/><br/>  동명왕이 큰 강을 만나 거북에 올라타 쭉 갔고 일본초대 천황인 진무도 동정하다 바다를 만나 거북의 등에 올라타 쭉갔다. 거북을 신성시하는 것까지 공통이다 거북 참 오래도산다.<br/><br/><br/><br/><br/><br/><br/> 고대 우리 역사의 흔적은 고베를 비롯한 세토나이카이(내해)를 따라 지명, 유적, 유물이 수없이 많이 남아있다.<br/><br/>계미년(503) 8월 10일 남동생인 왕(게이타이천황)을 위해 오시사카궁에 있을 때 사마(무녕왕)께서 아우님의 장수를 염원해 개중비직(강력한 힘을 가진 직책)과 예인금주리등 두 사람을 보내 최고급 구리쇠 200한으로 이 거울을 만들었다. 라는 말이 인물화상경에 나오고 무녕왕릉의 매지권에 무녕왕의 휘가 사마로 확인이 되었으며 무녕왕릉출토 거울이 스다하치만신사인물화상경과 쌍동이처럼 닮았다.<br/><br/> 927년 일본황실이 제정한 {연희식-엔키시키}에 따르면 현재 오사카의 아스카베신사는 일본황실의 사당인데 원래이름은 곤지왕신사였다고하고 이것이 일본제국주의 시대에 아스카베신사로 강제 개명되었던 사실이 있다.<br/><br/>14세기 기타바타케 지카후사는 저서 {신황정통기} 옛날 일본은 삼한과 같은 종족이라함 그러나 그와 관련된 책들은 간무천황때 모두 불태워졌다하고 {일본후기}에 따르면, 헤이조천황 대동4년(809)에 일본은 과 삼한이 같은 종족이라는 서적을 관청에 바치라는 포고령을 내리고 "만약 이를 감추는 자가 발견되면 엄벌에 처한다"는 칙령을 내림<br/><br/>18세기 고증학자인 도데이칸은 일본인들의 대부분은 백제인으로 조직되었다 단했고 1915년 6월 29일 일본 정부는 치안상의 이유로 김해김씨 족보의 발행을 금지 당시 김해 김씨의 족보에는 수로왕의 7아들이 구름을 타고 가야를 떠나 일본으로 간 것으로 적혀있었다.<br/><br/><br/><br/><br/><br/><br/>왜는 범쥬신인 범한국인들의 명칭이며 광개토대왕비의 왜를 가야인으로 해석하면 비문의 내용의 앞뒤가 딱 들어맞는다. 가야가 망한후 왜란 명칭이 열도인을 가르치는 말로 바뀐다.<br/><br/>고려의 지배층에 편입된 신라인들은 그들이 백제와 고구려를 완전히 없앴다고 해야 조상의 위신이 서지 않았을까 만일 고구려와 백제의 후예들이 다른 곳에 나라를 세웠다고 한다면 신라의 최대치적인 삼국통일을 했다는 역사가 더럽혀질게 뻔하다 고려에 궂이 ‘구’자를 집어 넣어 고구려로 만든 건 어쩌면 거란, 여진이 고구려를 대신하고 남부의 일본이 백제의 명맥을 이어가는데 자기들이 섬기는 나라 고려가 그 위에 고려인들이 세운나라와 더불어 열도백제까지 같이 존재한다면 그들의 위신이 무어가될까 그래서 우리의 역사서엔 통일신라를 강조했고 한반도 남북부의 역사는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일까 그래서 소송녕과 서희가 옛고구려를 들먹인 것일까<br/><br/>  거북선이 철갑선으로 둔갑한 이유도 붓으로 싸운 조선군을 칼을 가지고도 못이겼으니 무언가 그럴듯한 패전에 대한 변명을 해야 하지 않았을까.<br/><br/><br/><br/><br/><br/><br/>  1995년 8월 동몽골 다리강가에서 고구려식무덤과 성곽을 손보기교수가 발굴했다 7세기흉노는 10만가구를 남겨두고 서진해 질지(우즈벡)를 거쳐 훈족, 헝가리로 이주한다.<br/><br/>7세기말 동몽골에서 발원한 종족이 몽고인의 실질적인 조상이된다. 그리고 고구려가 역사에서 사라진건 668년이다.<br/><br/>   한국사학계에선 식민사학의 원흉으로 시라토리 구라키치를 지목한다. 헌대 그는 1933년 발해에 관한 논문에서 지배층은 고구려인 주민은 말갈인이라 발표했고 현재 우리사학계는 그 논문을 신앙으로 여기고 있다. 말갈이란 말은 5세기부터 사용된 고구려인의 비칭이란게 이미 정설이 된지 오래다.<br/><br/>  우리아기 사진첩에 우리아기보다 다른 아기사진이 더 많이 실려 있다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 우리의 삼국사기 삼국유사처럼 일본엔 일본서기와 고사기엔 백제의 역사가 일본역사보다 더 많이 기록되어 있다.<br/><br/>  일제시대 그들은 우리의 정수리에 앉아 조선을 통치하고 물러났다. 우린 일본이 오랫동안 우리나라를 다스린걸 기리기 위해 일본궁, 일본강, 일본마을을 만들진 않았다.<br/><br/>  교토 천황궁엔 죠메이천황을 안치하기 위해 구다라궁 북쪽에 지은 빈궁의 이름 역시 구다라대빈(백제대빈)이었다. 백제교, 백제문을 비롯해 소가노 우마코(목만치의 5대손)가 호류사에서 행사할때도 귀족들이 모두 백제옷을 입었다고 일본사서들은 기록하고 있다.<br/><br/>  일제시대 군부는 한국과 관련된 지명을 수도 없이 없앴는데도 백제강, 백제역 백제신사 백제마을등 너무 많은 우리고대 지명들이 아직도 생존해 있다.<br/><br/><br/><br/><br/><br/><br/> 규슈 기리시마공원에서 가장 거대한 산봉우리는 한국악이다.<br/><br/>일본땅을 만든 두신중 남신인 이자나기가 요미노쿠니(황천)를 탈출하여 온 곳도 히무키노쿠니 현재의 규슈 아와키하라 해변이다.<br/><br/>  한반도에서 가장 가까운섬 규슈는 일본 고대사가 시작하는 땅이다.<br/><br/>우두산이 한국엔 거창, 소양강등 여러곳에 있다 일명 소머리산 일본엔 소시모리가 고대역사의 중요한 지명으로 쓰인다. 소에 남부억양이 참가되어 시 머리는 모리로 변한다.<br/><br/>단군이 천부인인 거울, 북, 칼을 가졌고 천황가의 3종신기인 구리거울 , 칼 , 곡옥을 가졌다.<br/><br/>  신들의 이사를 간나즈키라 한다. 10월에 신들이 일본을 떠난다는 말이다. 우리의 영고, 동맹은 10월에 한다. 그냥 우연이라 생각한다. 평안도말에 간나새끼가 있듯이<br/><br/>  백강전투 후 한국과 일본이 정치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후에 각각에서 독립적으로 생긴말이 가까운 것은 그만큼 한국과 일본의 기초어와 사유방식이 비슷했음을 의미한다.<br/><br/>고사기에 나오는 농업신 ‘히요우케 히매가미’가 죽자 그의 몸에서 곡식이 나오는데 머리에선 소, 말 눈에선 누에가 배에선 벼 귀에선 기장 코에선 콩 보지에선 보리라는 한국남부어가 등장한다.  또 우케를 훈민정음에선 찧지 않은 벼라고도 말했다.<br/><br/>고대 한국어에는 ㅆ이 없었고 받침도 없었지만 중국식 원음대로 한자를 읽어온 한국은 이두로 표기할 수 없을 정도로 음운범위를 확장했고 그것을 나타내기 위해 혁명적인 한글이 창제되었으며 고대의 음운변화를 그대로 유지해온 일본어는 동음이의어가 많아져 한자의 뜻으로 구별하게 되었다.<br/><br/><br/><br/><br/><br/><br/>   만일 백제가 백강전투에서 승리했다면 한반도와 일본열도의 언어는 영국과 미국이 영어를 쓰는 것처럼 백제어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br/><br/>  19세기말 영국수상 솔스베리가 남미에 대한 이권을 주장하면서 미국의 남북미대륙의 이권 독점을 내세운 먼로주의의 파기를 요구하자 미국대통령은 의회에 영국에 대한 전쟁 선언을 요청하였다. 영국과 미국은 중남미에서의 이익이 엇갈리자 전쟁 일보직전의 험악한 관계가 되고 미국민은 영국에 대한 독립전쟁을 되새기게 된 것이다.<br/><br/>  이때 영국 외상 밸포어의 ‘서로 같은 영어를 사용하는 국민이 전쟁을 할 수 없다’는 말 한마디로 전쟁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br/><br/>  그간 한일 사이에는 거듭되는 전쟁, 침략의 역사로 얽히고 있는데 언어를 공유하고 있었다면 지난 역사와 같은 극단적인 관계가 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br/><br/>우리가 하나되면 유물도 다 찾을 수 있다 통일이된 후 국립박물관이 평양에 있으면 어떻고 제주에 있으면 어떤가 초기엔 반발도 국가적으로 거세겠지만 대한민국의 경상도, 전라도의 현실이 나은가 신라와 백제로 나뉘어 싸우는게 나은가<br/><br/>  밥을 들고 먹으면 우린 상놈이라 한다. 일본은 밥그릇을 내려놓고 먹으면 짐승이라 한다.  우린 산꼭대기에 올라가 쉬고 일본은 꼭대기에 오르기 바로 직전에 쉰다. 그 차이가 무슨 상관인가 서로 차이가 있는게 무슨 야만족의 척도인가 이세상엔 야만족이란 없다.<br/><br/><br/><br/><br/><br/><br/>그들의 문화를 이해 못하는 외부인만 존재할 뿐이다. 우린 일제식민사관을 심각하게 여기지만 인조반정 공신들의 여진, 몽골에 대한 더러운 협잡을 우리 뇌리에 깊이 심음과 우리를 오랑캐로 생각하는 중국을 사모하는 소중화 사상의 폐해가 더 심각하다 생각한다.<br/><br/>충렬왕 같은 부마왕을 몽고가 만들었다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상할대로 상한 무신정권을 뒤엎고 노련한 외교를 위하여 우리가 먼저 몽고와 왕실혼을 제안한걸 우리는 반대로 알고있다.  고려는 역사서를 본기로 적고있지만 우리가 존경하는 집현전학사들은 우리역사를 중국의 지배하에 있다는 세기로 낮추어 적고있다는걸 우리는 지나치고 있다.<br/><br/>인조는 삼전도에서 청황제에게 이마에 피가 나도록 33배를 했다고 배웠지만 그런 일은 우리사서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조조의 100만대군이 꾸며낸 이야기인 것처럼...<br/><br/><br/>대장금에서 중국사신이 그녀를 인정해주니 기분 좋은가 일국의 왕위계승 문제도 별볼일 없는 중국사신에게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게 조선왕조는 좋았나보다 이성계가 이자춘의 아들이 아니라 이인임의 아들이라 그들의 사서에 적어놓았기에 우린 주청사를 보내고 건국후 180년 동안 굴종적인 자세를 유지했다는 걸 인조반정공신들은 애써 외면하고 오로지 사대사관만 후손들에게 심는 걸 최고의 덕으로 삼아 우리의 학창시절에도 소중화사상을 참 많이 주입받은 기억이 난다.<br/><br/><br/><br/><br/><br/><br/>백제는 660년에 고구려는 668년에 국호가 없어지지만 왜국은 669년부터 왕 또는 대왕의 호칭을 천황이라 고치고 일본이란 국호를 사용하기 시작한다.<br/><br/>백제의 강돌문화를 넘어 마한을 정복한 후 백제가 일본열도를  백제땅으로 끌어들인 것은 오진왕 때부터라는게 통설이다.<br/><br/>  일본문화와 조선문화가 같은 조상에 의해 이루어진 부분이 아주 많다는 사실을 일본인들은 솔직하게 받아들여서, 일본문화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또한 그들의 고분에서 삼국의 유물이 나왔다고 우쭐대며 식민지시절의 분풀이를 하듯 우쭐대기 보단 80년대초 잃었던 피붙이를 만나 전국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이산가족상봉 같은 느낌을 가지라면 나의 욕심일까<br/><br/><br/><br/><br/><br/><br/> 여진족은 중국각지에 만성(만주족이 거주하는 지역)을 세워 260년간 350:1이란 민족비율로도 팔기제를 중심으로 지배체제를 확립해왔다.<br/><br/> 18세기초에 옹정제는 “앞으로 시위와 호군 및 황궁을 지키고 파수보는 모든 인원은 만주어만 사용해야 한다. 한어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 훈련시 병사들이 소집되어 연병장에 있을 때에도 만주어만 사용해야 한다.” 할 정도로 정체성을 유지하려고 애썼지만<br/><br/>우리가 잘 아는 마지막 황제 푸이가 할 줄 아는 만주어는 “일리” 즉 일어서다란 만주어인 일립비의 명령형인 일리뿐이었다 한다.<br/><br/>뇨후루씨의 뇨후루는 만주어로 늑대를 뜻하는 뇨허이고 한어로 늑대랑이라고 쓰다가 후에 젊잖은 의미의 동음이의어인 사내랑으로 바꾸어 랑씨가 된다.<br/><br/>  만주족의 한화의 원인은 만주족의 후손들에게 중국이라는 또 다른 고향이 생겼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  1750년쯤에 건륭제는 신강원정을 단행하고 시버와 솔룬은 탁월한 전공을 세운다.<br/><br/>전쟁이 끝나고 신강을 병합키 위해 수천명이 영구 주둔 임무를 띠고 가족과 함께 파견되어 현재까지도 4만명가량의 시버족이 남아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만주족이거나 자신들의 말이 만주어라고 알지못한 채 현재 지구상에서 만주어를 말하는 마지막 사람들로 남아있다.<br/><br/>  누루하치가 칼카몽골에게 보낸 서신에서 “중국과 조선 두 나라는 오직 언어만 다르다. 그들은 입는 옷도 같고 생활방식도 같다. 몽골과 여진 두 나라는 오직 언어만 다르다 우리는 입는 옷과 우리의 생활양식도 같다.”  또 흑룡강일대 시보, 솔론, 다우르, 부트족은 지리, 언어, 생활양식 면에서 여진과 몽골의 중간단계이다.<br/><br/>  행인지 불행인지 대한해협이 있어 한일어는 중간지대가 없다.<br/><br/>그래서 두 개의 언어로 착각하게 된 건 아닌지<br/><br/><br/><br/><br/><br/><br/>건륭제는 서몽골인 준가르제국을 정복할 때 반발을 잠재우기 위해 도시를 점령하면 그곳의 주민을 모두 죽이는 작전을 구사해 서몽골의 준가르제국을 점령한 후 서몽골에 남아 있는 몽고족은 전쟁전의 10분의 1로 줄어들어있었다.<br/><br/>현대에도 1960년대 문화혁명 당시 마오쩌뚱이 국토정화 명목으로 내몽골의 원주민 수십만명을 죽이거나 몽고로 쫓아 보냈으며 대만의 20%의 소수민족을 구성하는 중국인 정권의 수장인 장개석도 2만명의 대만원주민을 학살했지만 이들의 행각은 건륭제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고 건륭제는 알타이유목민이 정체성을 상실했을 때 같은 민족에게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br/><br/>대륙을 넘어 정복활동을 한 몽고와 후금은 대양과 대해에서 무수한 수전을 경험한 막강한 해군력을 자랑하지만 고려는 정책상 하위에 있었기에 강화도를 안건넌거 뿐이다.<br/><br/><br/><br/><br/><br/><br/>금태조 아골타와 후금의 누루하치는 모두 아이신자오뤄란 성을 가지고 있다.<br/><br/>아이는 아버지 신자는 신라 오뤄는 잊지말자 즉 아버지의 나라 신라를 잊지 말자는 뜻으로 두 사람도 모두 경주 김씨를 쓰고 있다.<br/><br/>금나라는 고려를 아버지의 나라라 보듬어 안았고 후금은 조선의 계속된 호전적 태도에도 국채를 유지시켜 준다.<br/><br/> 현재까지도 청대 만주족 팔기의 후손들은 과거의 만성이었던 여러 도시에 거주하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어렵게 지켜나가고 있다.<br/><br/>이제 고구려의 후손들은 자신들의 말조차 잊은채 250만으로 줄어들어 중국에 흩어져 있다.<br/><br/>중국이란 나라가 만들어진 후 그들의 국시는 한결같이 주변 민족을 거란처럼 흡수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인조반정 공신들과, 이성계가 신앙처럼 여기는 새끼중국인 사상인 소중화사상을 언제까지 중국의 전통인 장자세습, 과부의 재가금지, 남존여비, 시집살이 , 항렬(돌림자)를 가보로 간직하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정체성을 점점 인식하고 있는 남아있는 주변의 형제들과 다시 한 집에 살 것인가<br/><br/>  문화적 특징인 언어가 사람들을 결합시킨다면 구성원이 모국어를 포기할 때 그 집단은 해체된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5/97/cover150/89719924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5974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 [여말선초 서북 국경과 위화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8864</link><pubDate>Sun, 26 Apr 2026 06: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88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91012&TPaperId=172388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314/37/coveroff/8931591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91012&TPaperId=172388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말선초 서북 국경과 위화도</a><br/>허우범 지음 / 책문 / 2021년 01월<br/></td></tr></table><br/>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br/><br/> <br/><br/>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br/><br/> <br/><br/>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조선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br/><br/>임진왜란때 일본도 조선인 포로들을 오랑캐라 불렀다.<br/><br/> <br/><br/>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br/><br/> <br/><br/>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br/><br/> <br/><br/>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br/><br/> <br/><br/>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br/><br/> <br/><br/>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br/><br/> <br/><br/>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br/><br/> <br/><br/>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br/><br/> <br/><br/>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br/><br/> <br/><br/>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br/><br/> <br/><br/>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br/><br/> <br/><br/>하오리까 여쭌다.<br/><br/> <br/><br/>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br/><br/> <br/><br/>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br/><br/> <br/><br/>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br/><br/> <br/><br/>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br/><br/> <br/><br/>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br/><br/> <br/><br/>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br/><br/> <br/><br/>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br/><br/> <br/><br/>일으킨게 정당화된다.<br/><br/> <br/><br/>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br/><br/> <br/><br/>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br/><br/>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도 때되면 수십명씩 공녀를 보내고 멀쩡한 남자아이들 고자 만들어 수십명씩<br/><br/> 심심하면 보내니 조선은 명나라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라해서 붙여진 이름이다.<br/><br/> <br/><br/>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br/><br/> <br/><br/>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br/><br/> <br/><br/>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br/><br/> <br/><br/>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br/><br/> <br/><br/>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br/><br/> <br/><br/>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br/><br/> <br/><br/>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br/><br/> <br/><br/>유래한다.<br/><br/> <br/><br/>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br/><br/> <br/><br/>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br/><br/> <br/><br/>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br/><br/> <br/><br/>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br/><br/> <br/><br/>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br/><br/> <br/><br/>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br/><br/> <br/><br/>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br/><br/> <br/><br/>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br/><br/> <br/><br/>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br/><br/> <br/><br/>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br/><br/> <br/><br/>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br/><br/> <br/><br/>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br/><br/> <br/><br/>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br/><br/> <br/><br/>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br/><br/> <br/><br/>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br/><br/> <br/><br/>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br/><br/> <br/><br/>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br/><br/> <br/><br/>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br/><br/> <br/><br/>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br/><br/> <br/><br/>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br/><br/> <br/><br/>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br/><br/> <br/><br/>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br/><br/> <br/><br/>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br/><br/> <br/><br/>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br/><br/> <br/><br/>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br/><br/> <br/><br/>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br/><br/> <br/><br/>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br/><br/> <br/><br/>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br/><br/> <br/><br/>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br/><br/> <br/><br/>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br/><br/> <br/><br/>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br/><br/> <br/><br/>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br/><br/> <br/><br/>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br/><br/> <br/><br/>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br/><br/> <br/><br/>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br/><br/> <br/><br/>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br/><br/> <br/><br/>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br/><br/> <br/><br/>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br/><br/> <br/><br/>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br/><br/> <br/><br/> 영웅으로 만들었다.<br/><br/> <br/><br/>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br/><br/> <br/><br/>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br/><br/> <br/><br/>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88<br/><br/>참고도서 <br/><br/>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br/>김의나라 <br/>대쥬신을 찾아서 1,2 <br/>욕망하는 지도 <br/>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br/>거란제국사연구<br/>反중국역사 <br/>국운풍수 <br/>부자를 만드는 풍수명당 <br/>노래하는 역사 <br/>동북공정 고구려사 <br/>중국의 조용한 침공 <br/>광해군 <br/>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 <br/>중국의 거대한 기차 <br/>만주족의 청제국 <br/>사마천의 화식열전<br/>풍수화<br/>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br/>간도영토의 운명 <br/>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br/>탈북마케팅 <br/>찔레꽃<br/>팍스 몽골리카와 고려<br/>황하에서 천산까지 <br/>중국없는 세계<br/>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br/>한국,번영의 길 <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314/37/cover150/8931591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314375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풍수전문가에게 집풍수 감정받아보십시오 - [태진아 쇼쇼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40</link><pubDate>Fri, 24 Apr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92738781&TPaperId=172355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noimg_off_m.gif"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C792738781&TPaperId=172355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진아 쇼쇼쇼</a><br/> / 이엔이미디어 / 1900년 01월<br/></td></tr></table><br/>지금은 사라진 국제그룹 왜 사라졌을까<br/><br/><br/><br/>85년 2.12총선이 끝나고 승승장구하던 국제그룹이 무리한 사업확장등 경영부실을 빌미로 전격해체되고 계열사들은 타회사로 인수합<br/><br/><br/><br/>병됐다. 이것이 국제그룹해체사건이다.<br/><br/><br/><br/>당시 국제그룹은 롯데보다 더 큰 기업이었다.<br/><br/><br/><br/>국제그룹은 양정모씨가 고무신 공장으로 출발해 1962년 국내최초로 미국에 신발을 수출하며 일군 회사이다. 이렇게 닦은 회사는 승승<br/><br/><br/><br/>장구,1970년대에는 중화학공업 분야에까지 진출하였으며 국제상사.(프로스펙스,아티스) 국제종합기계,국제통운,동서증권등 계열사<br/><br/><br/><br/>만 21개를 거느리는 대형 그룹으로 발돋움한다.<br/><br/><br/><br/> 박정희,전두환 시절에 로비나 혈연,학연등 연줄(대우실업의 김우중은 박정희가 가장 존경하던 은사의 아들, 박정희시절에 급성장.)<br/><br/><br/><br/>로 기업을 키우는게  정설이던 시대에 묵묵히 맨손으로 기업을 일군 게 양정모였다. 그런 양정모에게 5공화국 출범은 재앙과도 같은<br/><br/><br/><br/>것이었다.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이 이끄는 새마을운동본부는 농촌 개발을 위한 '보조금 지급'을 명분으로 세워졌고, 새마을운동본부<br/><br/><br/><br/>의 자금은 기업들이 내는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당연히 기업들은 그룹 명성에 걸맞은 기부금을 냈고 여기에 반발하는 기업들<br/><br/><br/><br/>도 없었다. 그러나 양정모는 "난 누구의 도움 없이 고무신 팔아 여기까지 왔다. 누구에게 돈을 갖다 바치란 말이냐?"라며 새마을 운동<br/><br/><br/><br/>본부에 기부를 거부한다.<br/><br/><br/><br/>기업들이 피를 빨리는 또 하나의 유명무실한 단체가 있었으니 바로 전두환의 호를 따서 만든 '일해재단'이 그것이다.<br/><br/><br/><br/>일해재단은 아웅산 폭발테러 사건 유가족들의 위로금과 장학사업,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선수 지원,육성, 그리고 통일연구등을 위해<br/><br/><br/><br/>세워졌으며 발기인에 정주영,구자경,김우중,최종현,양정모등 재벌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설립기금을 모금하는데,자그마치 4,000만 달<br/><br/><br/><br/>러나 되는 큰돈이었다. 이 돈은 당연히 대기업들이 앞다퉈 전두환에게 갖다 바쳤지만 발기인에 이사로 참여한 양정모는 또 다시 기부<br/><br/><br/><br/>를 거부한다.<br/><br/><br/><br/>  1984년 어느 겨울, 전두환은 직접 대기업 총수들과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총수들이 하나둘씩 청와대로 모이고 이윽고 주인공인 대<br/><br/><br/><br/>통령이 등장하여 상석에 앉았는데 그날따라 눈이 많이와 양정모회장의 차가 30분이 지체되었다 양정모 때문에 모임은 시작되지 못하<br/><br/><br/><br/>고 전두환의 얼굴은 붉그락푸르락해졌다 같은 자리에 있던 총수들은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은 느낌이들고  한참이 지난 뒤에야 양정<br/><br/><br/><br/>모는 모임에 참석했다.<br/><br/><br/><br/> 나한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보여주고 싶던 전두환은 부실기업 정리한다는 명목 아래 재계서열 7위, 수출 실적 8억 달러<br/><br/><br/><br/>이상, 매출액 2조나 되는 대그룹을 공중분해해버렸다.<br/><br/><br/><br/>  계열사 대부분은 전두환 정권에 호의적이었던 한일그룹에 넘어갔다. 한일합섬은 5공 정권 초반에 30대 그룹이었으나 5공 말기에는<br/><br/><br/><br/>20대 그룹으로 성장했다.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낸 기업 중에 하나가 바로 한일이었다. 정부는 한일에 세금을 깎아주고 부채를 탕감해주<br/><br/><br/><br/>었으며 파격적이 조건으로 신규 대출을 알선하는 등 혜택을 주었다. 이에 화답하듯이 한일그룹은 대기업 중 가장 많은 헌금을 납부해<br/><br/><br/><br/>전두환을 기쁘게 한다. 결국 IMF로 한일그룹은 부도가 났다. 그룹이 해체되던 85년 2월 21일. 임원들과의 마지막 회의에서 양정모국<br/><br/><br/><br/>제그룹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br/><br/><br/><br/>---모든 것이 내 잘못입니다. 운명에 승복합시다.---<br/><br/><br/><br/>양정모회장의 가정은 전형적인 한국가정이었다. 딸딸딸...아들  이 아들이 안타깝게도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자 양회장의 부인은<br/><br/><br/><br/>눈이 실명위기에 놓이고 부부금실이 유난히 좋던 양정모회장은 부인의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려했지만 양정모회장이 갖고있던<br/><br/><br/><br/>주식과 채권을 모두 내놓지 않으면 출국 못한다고해 모두 내놓고 출국 할 수밖에 없었고 나중에 정권이 바뀐후 재판에서 이겼지만 이<br/><br/><br/><br/>미 공중으로 사라진 뒤였다.<br/><br/><br/><br/>이것이 국제그룹해체의 전말이고 표면에 드러난 진실이다 겉보기엔 그렇다 그럼 속내는 어떨까 속내를보자...<br/><br/><br/><br/>1984년 완공돼 국제그룹 사옥으로 쓰인 지하4층~지상28층짜리 국제빌딩.. 용산 일대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건물이기도하다. 그 당시<br/><br/><br/><br/>멋진 설계라 하여 나라에서 수여하는 건축가상까지 수상한 건물이지만 건물 앞면,배면,측면이 어딘지 구분되지 않은 설계를 시도하여<br/><br/><br/><br/>건물 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못하다.<br/><br/><br/><br/>풍수에서는 전면,배면,측면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야만 좋은 가상의 건물이다. 이런 줏대없는 건물에 상주해 사업을하면 직원들의 애<br/><br/><br/><br/>사심이 없어진다. 결국에는 건물의 소유주나 회사의 CEO의 존재가 심각한 타격을 받아 상실되는 운명에 처해진다. 상 받은 것이 무<br/><br/><br/><br/>색하다.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첫 소유주인 국제그룹은 1985년 재계에서 사라졌고, 후속타로 건물을 인수했던 한일그룹도 IFM 외환<br/><br/><br/><br/>위기 당시에 쓰러졌다. 소유했고 상주했던 기업마다 도산이라는 쓴맛을 본 '비운의 빌딩'으로 소문이 났다. 현재는 3년간의 리모델링<br/><br/><br/><br/>기간을 거쳐 2010년 5월부터는 LS용산타워로 이름이 변경되어 입지하고 있다.<br/><br/><br/><br/>롯데가 상속문제 그룹경영,비자금문제로 시끄럽다 왜 그럴까<br/><br/><br/><br/>'군계일학','독야청청하리라','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리'가 롯데를 가리키는 말이다.<br/><br/><br/><br/>63빌딩 혼자 우뚝 솟았고 혼자 오는 바람 다 맞았고 결국 주인이 바뀌었다.<br/><br/><br/><br/>혼자 우뚝 높이솟은 건물은 근처에 보호해줄 의지처가 없어 혼자 오는 바람을 모두 맞아야한다.<br/><br/><br/><br/>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바람을 받는다는 것은 좋지 않다.<br/><br/><br/><br/>늘 바람을 타듯 구설수가 따라다니고 때로는 사람을 상하게도 한다.<br/><br/><br/><br/>잠실은 바람이 많은 곳이다.<br/><br/><br/><br/>비유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한산대첩'을 보자 자랑스럽다.<br/><br/><br/><br/>누가 그런다 "진정한 영웅은 기억되는걸 바라지 않는다."고 예로 댜큐멘터리,교과서,영화 모두 이순신장군 혼자 한걸로 나오지만 참모<br/><br/><br/><br/>들이 건의하고 회의에 수많은논의를 거쳐 만들어진게 한산대첩의 시나리오지 '나를 따르라'식의 논리는 맞지가 않다 명량에서 '죽으<br/><br/><br/><br/>려고하는 자는 살 것이오...'는 장군이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중국의 손자병법과 함께 양대병서로 꼽히는 오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br/><br/><br/><br/>'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는 맥아더장군의 말은 그가 만든 말일까 참모들이 건의한 말일까<br/><br/><br/><br/>인천상륙작전도 맥아더혼자 '나를 따르라'가 아니다.<br/><br/><br/><br/>그의 책을 보면 워싱턴과 수많은 조율과,참모들과의 작전회의 토론 윗선의 조언들이 수없이 얽혀서 이루어낸 결론이지 영화나 교과서<br/><br/><br/><br/>에서처럼 혼자만의 공은 아니다.<br/><br/><br/><br/>다시 한산대첩으로 와 그날 이겼다 기쁘다 하지만 무기보충하고 손상된 부분 고쳐야하고 휴식이 절실하며 식량보충도 시급하다. 야구<br/><br/><br/><br/>선수도 한 경기후 며칠은 쉬어야한다. 그런데 이틀후 또 쳐들어온다. 그렇게 두세번은 이길순 있겠지만 그 다음엔 역부족이 된다 이길<br/><br/><br/><br/>수가 없다.<br/><br/><br/><br/>다시 잠실 제2롯데월드로 가보자 바람은 한 번 불고마는게 아니다. 계속분다.<br/><br/><br/><br/>주변에서 가장 높다. 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대는 성남의 남한산성까지 트여 바람이 크게 드는 곳이라 큰 건물<br/><br/><br/><br/>의 경우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br/><br/><br/><br/>아까 '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다'했다.<br/><br/><br/><br/>청량리에 맘모스백화점이 있었다. 심심하면 불난다. 그걸 롯데백화점에서 인수했다.<br/><br/><br/><br/>또 심심하면 불난다, 하지만 지금은 불 안난다 왜 그럴까<br/><br/><br/><br/>내가 집안에서 대문은 바라볼때 왼쪽에 석사자의 숫놈을 오른쪽엔 암놈이 있어야한다.<br/><br/><br/><br/>그래야 외부의 나쁜 기운은 막고 좋은 기운만 흡수한다.<br/><br/><br/><br/>국회의사당앞의 해태도 광화문앞의 해태도 어린이대공원후분에서 리틀엔젤스회관쪽을 보면 무서운 맹수가 좌우로 밖을 보고 있다.<br/><br/><br/><br/>다시 청량리로 가보자 만일 두마리를 세울 수 없으면 암놈만 세우라고 했다. 지금 롯데백화점앞에 암놈만 있다.<br/><br/><br/><br/>여기까지는 좋은데 풍수를 보려면 끝까지 봐야지 왜 보다말아 이런 분란을 일으킬까<br/><br/><br/><br/>유산상속의 잡음을 없애려면 노년에 서향으로 자고 동북쪽에 흰꽃을 놓으면 잡음이 없어진다하였다.<br/><br/><br/><br/>나는 구의헌혈의집에서 금장,은장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거기 없어졌다 왜일까<br/><br/><br/><br/>택지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현저히 적으면 그곳은 흉하다했다. 구의헌혈의집 언젠가부터 둥그렇게 간호사책상 둘레로 둥그렇<br/><br/><br/><br/>게 구획을 나눈게 원인이라 생각한다.<br/><br/><br/><br/>방에서 가장 명당은 문을 들어서서 대각선 가장 끝부분인데 그것도 안맞았다.<br/><br/><br/><br/>만약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쳐야되는 일들이나 사건들을 사람들이 먼저 알게된다면, 차마 인생의 항로를 즐겁다고만 할 수는 없을<br/><br/><br/><br/>것이다.<br/><br/><br/><br/>사대문안은 더 한심하다.<br/><br/><br/><br/>세종로로 가기전에 덕수궁만 짚고가보자.<br/><br/><br/><br/>'대한문'이란 현판이 있다. 이건 '대한민국'할 때의 '대한'<br/><br/><br/><br/>이 아니라 고종황제를 도둑놈으로 비난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말이다.<br/><br/><br/><br/>옛날부터 궁중에는 권력과 암투가 많아 문마다 화할화자를 넣었다.<br/><br/><br/><br/>성종의 형 월성대군의 저택인 덕수궁의 현판이름도 '인화문'으로 지었는데 고종황제께서 헤이그밀사를 보낸사건으로 고종황제는 조<br/><br/><br/><br/>선이란 나라를 훔치려는 큰도둑이란 뜻에서 큰대 한나라한을 썼다 왜 한나라 한을 썼냐면 거기다 사람인변을 붙이면 일본의 전설적인<br/><br/><br/><br/>도둑인 '한조'라는 인물이 나온다.<br/><br/><br/><br/>이걸 박물관으로 이전할 생각은 안하고 박정희대통령의 친필인 광화문현판 뗄 생각만 한다.<br/><br/><br/><br/>별은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한 법일까<br/><br/><br/><br/>세종로에 왜 이순신장군상이 있느냐면 원래 왕은 궁밖으로 나오는 법이 아니다.<br/><br/><br/><br/>궁은 장군이 지켜야한다 무식한 사람들이 세종로에 세종대왕상을 세우자하는 것이고 풍수의 대가인 이은상선생님께서 박정희대통령<br/><br/><br/><br/>에게 귀뜸하길 차들이 청와대를 향해 돌진하는 도로살을 막으려면 방패막이가 필요하다해 서울미대교수로 있는 조각가 김세중씨에게<br/><br/><br/><br/>만들게하고 이후락안기부장이 돈을 내서 만든게 세종로에 있는 충무공동상인 것이다.<br/><br/><br/><br/><br/> <br/><br/><br/><br/> <br/>//                  8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img/noimg_150_m.gif</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024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당의 조건 - [현대사회와 풍수지리 - 풍수지리의 첫 입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10</link><pubDate>Fri, 24 Apr 2026 07: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355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111&TPaperId=172355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7/68/coveroff/k0120321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111&TPaperId=172355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대사회와 풍수지리 - 풍수지리의 첫 입문</a><br/>김현회 지음 / 프로방스 / 2025년 10월<br/></td></tr></table><br/>풍수에 대한 해설과 풍수가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도 자세히 기술해놓았다.<br/><br/><br/><br/>기초적인 입문 내용을 알기쉽게 잘 정리했다.<br/><br/><br/><br/>책을 읽어보니 감응보단 생기에 대한 해설이 주다.<br/><br/><br/><br/>깊이는 없지만 그래도 풍수입문서로는 딱 좋은 책이다.<br/><br/><br/><br/>♡☆○ 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7/68/cover150/k0120321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87685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풍수!볼까?! - [풍수! 볼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873</link><pubDate>Tue, 21 Apr 2026 1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8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695047&TPaperId=172298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109/91/coveroff/8979695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695047&TPaperId=172298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풍수! 볼까?!</a><br/>박해봉 외 지음 / 한누리미디어 / 2015년 06월<br/></td></tr></table><br/>나도 풍수공부 많이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디다 명함이라도 내밀려면 최소100권은<br/><br/><br/><br/>읽어야한다니 앞으로도 용맹정진해야 되겠다.<br/><br/><br/><br/>복습하는 부분도 있고 처음보는 비법도 있고 무엇보다 정리를 잘해놓았다.<br/><br/><br/><br/>형식과 실용을 적절히 배합해 잘정리했다.<br/><br/><br/><br/>내용은 두루 좋은데 세밀한게 조금 덜해서 별하나 뺐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109/91/cover150/8979695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109915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DMZ통일후 어떻게 할것인가 - [새로운 통일 이야기 (양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396</link><pubDate>Tue, 21 Apr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29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05977X&TPaperId=17229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43/83/coveroff/89460597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05977X&TPaperId=17229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로운 통일 이야기 (양장)</a><br/>박재규 외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7년 04월<br/></td></tr></table><br/>한국사람은 물론 세계인들도 비무장지대가 세계최고의 생태보고란 사실을 인지한지<br/><br/>오래다. 우리의 소원은 평화통일이다. 하지만 그 후에 비무장지대는 안전할까 통일이<br/><br/>되면 남북간 교류가 남한에서 이동하듯 자유로워질게 뻔한데 생명의 땅은 어떻게 보<br/><br/>존할 것인가.<br/><br/>나는 한국생태운동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도로로인한 로드킬등 생태섬현상이 가속<br/><br/>화된다는 것이다. 통일이되면 모든 항로는 개방되어야하고 해로도 모두 개방되어야<br/><br/>하지만 문제는 육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의 철조망은 동물이동통로부분만<br/><br/>절단하고 나머지는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선으로 사용하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한<br/><br/>다. 도로와 철도는 남방한계선철조망 1킬로 이전부터 고가도로화해(지상1미터 정도<br/><br/>만이라도)북한쪽 철조망 일킬로 북쪽까지 총 10킬로만 고가화한다면 로드킬과 생태<br/><br/>선 단절현상을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기차도 마찬가지다 동해안 해안도로<br/><br/>도 고가도로화하는게 바람직하며 중간에 관망코너도 만들어 그곳의 생태를 구경하<br/><br/>게 하는것도 자연을 훼손안하면서 DMZ를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조선왕<br/><br/>조실록이 있다. 선왕들이 하도 잠금장치를 많이 해두어 연산군과 같은 폭군도 결국<br/><br/>엔 그걸 못건드리고 대한민국까지 내려와 영원히 보존될 바다를 만났듯 DMZ도 아무<br/><br/>도 못건드릴 강력한 보호장치를 만들어 생태보고를 영원히 보존할 방법을 아는! 수백<br/><br/>년후 후손들에게 원형 그대로 물려주어야하는게 우리세대의 과제일 것이다. 나는 한<br/><br/>국생태환경에 아무런 기여도 한 것이 없기에 이글을 올릴 자격은 없다. 하지만 가랑<br/><br/>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다. 기찻길 만들고 남북이동에 필요하니 도로만들고 중간<br/><br/>에 무엇에 필요하니 건물 몇개 짓고 무엇에 필요하니 연구센터 실험실 군시설물들이<br/><br/>하나씩 들어서다 어느 순간 젱가게임에서 건물이 와르르 무너지듯 DMZ의 생태계는<br/><br/>대한민국의 흔한 어느 읍내의 생태계 수준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산도 무너지면 부<br/><br/>스러기가 된다 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는다면 그 생명의 땅은<br/><br/>우리곁을 미련없이 떠나가 버릴것이다.<br/><br/>지금의 길을 한강 잠수교모델 앞으로의 길은 한강밤섬과 서강대교교각과의 공존모델이 가장 최적의 길일 것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43/83/cover150/89460597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743839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