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an9696님의 서재 (이준호8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2 Apr 2026 04:56:1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준호88</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41536252486389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준호88</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주 좋은책 - [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 시련에서 성공까지 간절함이 만든 분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6569</link><pubDate>Thu, 09 Apr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6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26253&TPaperId=17206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66/46/coveroff/8950926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26253&TPaperId=17206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팔지 못하면 죽는다 - 시련에서 성공까지 간절함이 만든 분투기</a><br/>박기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08월<br/></td></tr></table><br/>진솔함이 담겨있는 좋은 책이다.<br/><br/><br/><br/>내 마음이 더 깊이 간절해져야만 내가 바라는 그곳에  닿을 수 있다.<br/><br/><br/><br/>내가 간절하다고해서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내 간절함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br/><br/><br/><br/>성공해서 책을낸 사람들중 정주영만보자 쌀가게를 했다 그리고 벼룩 그리고 <br/><br/><br/><br/>중동진출을 했다 이게 다다.<br/><br/><br/><br/>내가 읽은 성공신화책중 이책이 가장 디테일한 인생이야기다.<br/><br/><br/><br/>쌀가게를 했을때 이런이런 고생을 했다가 진짜인데 이런건 정회장뿐 아니라<br/><br/><br/><br/>대통령책에서도 모두 생략했다.<br/><br/><br/><br/>디테일한 부분에서 사람들은 인생에 가치를 배울 수 있다.<br/><br/><br/><br/>간절함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독자에게 보여주며 일깨움을<br/><br/><br/><br/>준 아주 좋은 책이다. 짝짝짝 ○♡☆<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66/46/cover150/8950926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66463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선은 명나라의 괴뢰정부였다 - [인(인내력).절(절박함).미(미친 실행력) - 인생의 성공을 부르는 마법의 단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4063</link><pubDate>Wed, 08 Apr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4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7632&TPaperId=17204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34/66/coveroff/k3620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7632&TPaperId=17204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인내력).절(절박함).미(미친 실행력) - 인생의 성공을 부르는 마법의 단어</a><br/>양은우 지음 / 새빛 / 2025년 03월<br/></td></tr></table><br/>조선의 정책은 정도전이 만든 사농공상이 그 뼈대다.<br/><br/>상업을 억제하니 공업이 발전할 수 없고 공업이 발전할 수 없으니 좋은 물건을 만들수 없고 <br/><br/>좋은 물건을 만들 수 없으니 나라에 부가 쌓이지 않고 나라에 부가 쌓일수 없으니 <br/><br/>군대를 키울수 없고 군대가 없으니 변변한 싸움 한번 못해보고 국권을 넘겨준 것아닌가<br/><br/>그 나라가 흥하려면 외국에 자랑할 수 있는 상인이 있어야한다.<br/><br/>이렇게 약해질대로 약해져 있으니 외세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를 주물러<br/><br/>지금 한국은 식량,국방,경제안보까지 모두 미국에 의존해야만하는 형편이 되었다.♡♡<br/><br/><br/><br/><br/><br/>신라 의명대사가 그랬다 중이 도읍을 정할때 정씨가 시비를건다.<br/><br/>이성계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 정도전과 무학대사는 도읍터에서는 의견이 일치했으나<br/><br/>정궁인 경복궁터에서는 무학은 인왕산을 주산으로 정도전은 지금의 백악을 주산으로<br/><br/>의견이 갈렸을때 윤선달과 이한우라는 지관을 데리고 디니던 이성계는 정도전의 손을<br/><br/>들어준다.☆☆<br/><br/><br/><br/><br/>이때 윤선달과 이한우도 작은 지적은 있었지만 무학은 떠나면서 하는 말이 정도전의 <br/><br/>말대로 경복궁을 백악산밑에 잡으면 5대안에 왕이 바뀌고 200년이 되는해에 국난이 일어나며 <br/><br/>5백년이 되었을때 조선이 망한것이라 했다.<br/><br/>중국이라는 은혜로운 이들을 맞이한다는 뜻의 영은문 자리에는 중국으로부터 독립한다는<br/><br/>의미의 독립문이 세워져 있다.♡♡<br/><br/><br/><br/><br/><br/>만일 호주와 어업협정을 할때 제1조에 한국은 독립국이다란 명문이 들어가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br/><br/>일본은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첫수순으로 강화도조약1조에 <br/>조선은 독립국이라는<br/><br/>문장을 넣어 우리 스스로가 서류상으로 독립국이라고 인정하게 만든다.<br/><br/>그 여파로  시모노세키 조약1조에선 조선은 독립국이란 서명을 중국으로부터 군사적독립을 받아내<br/><br/>조선침략의 걸림돌을 제거한다.☆☆<br/><br/><br/><br/><br/>조선이란 우물안에서 보면 조선은 독립국이지만 우물밖에서 조선을 봤을때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다.<br/><br/>그래서 대장정을 동행 취재한 에드가 스노는 그의 책(중국의 붉은별)에서<br/><br/>조선은 중국의 식민지라고 기록하고 있다.♡♡<br/><br/><br/><br/><br/><br/>조선은 개국과 동시에 공녀부활,환관상납. 요동에 대한 주권포기 왕과왕비의 책봉권과 <br/><br/>세자와 세자빈의 책봉권도 넘겨주고 어떤 공녀들은 46명 주원장이 죽었을때 순장까지 당하게된다.<br/><br/>명나라가 요구하건 요구안하건 때되면 수십명의 공녀와 멀쩡한 사내들을 고자로 만들어<br/><br/>환관으로 바치니 조선은 명나라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라하여 조선을 동방예의지국이라 부른게된 것이다.☆☆<br/><br/><br/><br/><br/>박정희대통령이 언젠가 간도를 반환받기 위해 자료를 모아놓은걸 김영삼대통령은 <br/><br/>취임하자마자 모두 폐기시켜버린다.(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br/><br/>한술 더떠 어떤 역사학자는 한홍구 (대한민국史)를 출판하면서 간도는 중국땅이었다고 주장한다.♡♡<br/><br/><br/><br/><br/>트럼프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시진핑주석이 한국은 원래 중국땅이었다고 <br/><br/>공개적으로 발언한다.(중국의 조용한 침공)<br/><br/>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가 원인이라고 생각한다.<br/><br/>아름다우니가 무슨뜻인가 조선은 고대로부터 중국의 식민지였으니를 조선 태조가<br/><br/>인정했으니 그런 발언을 멋대로하는거 아닌가(욕망하는 지도)<br/><br/>한국인의 조상은 기마민족인 흉노족이었고(흉노제국이야기)<br/>고대부터 한족에게<br/><br/>조공과 공녀를 받아온 민족이었다.(초한지)<br/><br/>정도전은 위인이 아니다.☆☆<br/><br/>베트남사<br/>호치민평전<br/>反중국역사 <br/>전쟁과기상<br/>중국의 조용한 침공 <br/>간도영토의 운명 <br/>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br/>김의나라 <br/>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br/>흉노제국이야기 <br/>중국의 거대한 기차 <br/>국운풍수 <br/>인류본사 <br/>주원장3<br/>광해군 <br/>만주족의 청제국 <br/>몽골제국의 탄생<br/>황하에서 천산까지 <br/>얼굴,한국인의 낯ㆍᆢㆍ읽어보십시오 <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34/66/cover150/k3620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34666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기 인생에 당당하라 - [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즉문즉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2349</link><pubDate>Tue, 07 Apr 2026 16: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2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892408&TPaperId=17202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42/78/coveroff/8959892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892408&TPaperId=17202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즉문즉설</a><br/>곽재선 지음 / 미래의창 / 2013년 08월<br/></td></tr></table><br/>경영인의 좋은 조언이지만 왠지 간절함이 부족하다.<br/><br/><br/><br/>절박함 다시말해 코너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문다고 그런 간절함을 배우고 싶어서 샀다.<br/><br/><br/><br/>얼마나 절박했으면 죽는줄 알면서도 고양이를 물려했을까.<br/><br/><br/><br/>물에 물탄듯 밥없으면 떡먹지하는 우유부단한 성격에 자고만 충격이라도 주면 <br/><br/><br/><br/>인생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샀다.<br/><br/><br/><br/>진정한 극기체험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독서였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42/78/cover150/8959892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427850</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용허가제는 노예제다. - [파랑 검정 빨강 - 코리아 내부 식민지, 이주노동자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0014</link><pubDate>Mon, 06 Apr 2026 14: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200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737467&TPaperId=17200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874/92/coveroff/k2527374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737467&TPaperId=17200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랑 검정 빨강 - 코리아 내부 식민지, 이주노동자 이야기</a><br/>김달성 지음 / 밥북 / 2020년 12월<br/></td></tr></table><br/>이주노동자와 탈북자들의 고통에 가슴아파하는 국민중 한사람이다.<br/><br/><br/><br/>우리도 서독에 베트남전에 일본에 중동에 미국등등 차별과 고통 마다하지 않고<br/><br/><br/><br/>돈벌러 다니던 나라였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이주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대하면 안된다.♡♡<br/><br/><br/><br/><br/><br/><br/><br/><br/><br/>고용허가제도는 현대판 노예제다.<br/><br/><br/><br/>이주노동자 임금을 낮출수록 비정규직 임금을 낮출 수 있고 비정규직 임금을 낮출수록<br/><br/><br/><br/>정규직 임금을 낮출 수 있다.<br/><br/><br/><br/>P190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에서 사죄했습니다.<br/><br/><br/><br/>두권만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br/><br/><br/><br/>읽어보십시오 ○○<br/><br/><br/><br/><br/><br/><br/><br/><br/><br/>책마다 똑같이 하루에 6~7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한다고 나온다.<br/><br/><br/><br/>재벌개혁이 답인 것 같다.<br/><br/><br/><br/>이주노동자들의 혹독한 삶을 다룬 책을 자주 사본다.<br/><br/><br/><br/>목사님이 쓴 책이라 사역이 주류를 이루는 책이겠지하고 기대안하고 읽었다.<br/><br/><br/><br/>노동운동가가 쓴 책 이상이다.<br/><br/><br/><br/>조사 많이 하셨고 현장경험 많이 하셨다.<br/><br/><br/><br/>이주노동자분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감사드린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874/92/cover150/k2527374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874920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의 인생경험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7549</link><pubDate>Sun, 05 Apr 2026 1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75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16759&TPaperId=171975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3/93/coveroff/s582639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16759&TPaperId=171975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고양이로소이다</a><br/>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3년 09월<br/></td></tr></table><br/>유머러스한 의인법 글쓰기다.<br/><br/><br/><br/>이 시절에 이런 발상으로 글을 쓰는 작가가 있었다니 선각자적 글쓰기다.<br/><br/><br/><br/>이분은 글도 잘쓰지만 요즘 쓰는 제3자적 관찰자 입장에서 쓰는 화법을 구사하는게<br/><br/><br/><br/>시대를 앞선 작가다.<br/><br/><br/><br/>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나보다.<br/><br/><br/><br/>공감가는 대목이 많고 글이 재미있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23/93/cover150/s582639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239390</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산자의 기쁨,생산자의 수고 - [불씨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1839</link><pubDate>Thu, 02 Apr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1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53&TPaperId=17191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4/coveroff/89889588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53&TPaperId=17191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씨 2</a><br/>도몬 후유지 지음, 김철수 옮김 / 굿인포메이션 / 2019년 02월<br/></td></tr></table><br/>에도시대 풍경이 잘묘사되어 있다.<br/><br/><br/><br/>어느시대 어느 계층의 개혁이건 개혁은 상당한 저항을 낳는다.<br/><br/><br/><br/>참 군주의 가야할 길을 잘 그렸다.<br/><br/><br/><br/>군주가 본받아야할 표상이다.<br/><br/><br/><br/>16세기 약소국인 스웨덴을 강대국으로 만든 구스타프2세 아돌프<br/><br/><br/><br/>소년왕의 이야기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4/cover150/89889588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1534420</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소연 - [시집가고 장가가고 - 가족과 의식주,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0314</link><pubDate>Wed, 01 Apr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903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117247&TPaperId=171903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528/24/coveroff/89521172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117247&TPaperId=171903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집가고 장가가고 - 가족과 의식주, 개정증보판</a><br/>송기호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5년 08월<br/></td></tr></table><br/>얼마전 격투기선수 추성훈 아나운서 전현무와 여자연애인등 네명의 출연자가<br/><br/>상하이에 가서 메뚜기튀김을 먹으면서 문화체험을했다.<br/><br/>거리에 잘보존된 오래된 극장이 나오면서 단성사 사진도 같이 나온다 아무도 감흥이 없다.<br/><br/>치파오라는 중국전통의상 파는 상점이 나와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br/><br/><br/><br/><br/>치파오는 여진족의 전통의상이지 중국옷이 아니다.<br/><br/>금나라는 송나라 수도 개봉을 함락하고 송나라 황제 휘종과 흠종을 포로로 잡는<br/><br/>정강의 변을 일으킬 정도로 세력이 막강했으나 금나라 사람들이 꾸준히 한족에<br/><br/>동화되어가자 결국엔 만주로 철수했다,<br/><br/>이때 황제를 구하러 사신으로 간 홍호는 15년간 억류되어 있으면서 보고들은 것을<br/><br/>적은 (송막기문)에서 금나라시조는 아골타의 8대조 경주 김씨 김함보라고 기술한다.☆☆<br/><br/><br/><br/><br/>우리와 같은 동이족인 여진은 과거의 교훈을 잊고 중원으로 다시 들어가 후금인<br/><br/>청을 세우고 한족을 지배하다 결국은 한족에 동화되어 그들의 말과 글 역사는 지구상에서<br/><br/>사라지고 중국은 여진족 여인들이 입던 치파오를 중국옷이라 팔고있고 출연자들은<br/><br/>그런가보다 하게되었다.<br/><br/>중국은 국제행사때마다 한복입은 사람을 등장시켜 이것은 중국전통 의상이라고<br/><br/>선전하며 우리도 그런가보다 하고있다.○○<br/><br/><br/><br/><br/><br/>그건 너만의 노파심이라고 한다면 생각해보자<br/><br/>우린 3대4대째 이어온 음식점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라한다.<br/><br/>일본엔 천년 넘은 음식점이 5개나 되며 백제사란 사찰도 5개나 된다.<br/><br/>백제인 유중광이 세운 건축회사인 곤고구미는 1,400년이나 되었다.<br/><br/>런던엔 100년 넘은 극장들이 잘보존되어 있지만 한국에선 가장 오래된 극장인<br/><br/>단성사를 부술때 아무도 뭐라한 사람이 없었다.<br/><br/>우리가 2002년 폴란드에게 2:0으로 승리하던날 종로서점이 문닫았을때 그앞에서<br/><br/>시위한 사람은 다섯명이라도 되었다.<br/><br/>여진족이나 한민족이나 문회의식은 똑같다.♡♡<br/><br/><br/><br/><br/><br/>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편에서 어느 젊은 여배우가 프랑스식민지 시절의 건물을 가리키며<br/><br/>저것도 역사라며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br/><br/>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물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br/><br/>그대로 녹아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수기 직전 성신여대 이현희교수는<br/><br/>KBS에 나와서 저런건 때려부숴야 한다고 주장해 이태리에서 고건축학을<br/><br/>전공한 보존을 주장하는 교수와 설전을 벌인다.☆☆<br/><br/><br/><br/><br/><br/>다른나라는 어떨까 미국을보자 지금의 미합중국을 만드는데 가장 걸림돌은 남북전쟁이었고<br/><br/>남군의 총사령관은 로버트 리 장군이었다.<br/><br/>지금 셜리농장에 있는 그의 생가는 잘 보존되어 있다.<br/><br/>한국처럼 대통령 생가 불질렀다고 만세 부르는거와는 대조적이다.○○<br/><br/><br/><br/><br/><br/>베네치아의 뒷길 피렌체 뒷길등 유럽엔 수백년된 골목길이 많다.<br/><br/>한국에도 있다 조선왕조와 생을 같이한 6밴년된 종로 피맛골 오세훈시장이 이길을<br/><br/>밀어버릴때 국민들은 열광했다.<br/><br/>인도 뉴델리에 있는 영국식민지 시대건물은 시청으로 쓰다 지금은 지하철 역사로 쓰고 있다.♡♡<br/><br/><br/><br/><br/><br/><br/>아랍과 서유럽은 지금도 앙숙이다.<br/><br/>십자군전쟁을 보자<br/><br/>십자군이 침략했을때 레바논,시리아,이라크등등에 만든 백설공주가 살 것 같은<br/><br/>서유럽성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br/><br/>터키의 소피아성당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br/><br/><br/><br/><br/>하지만 유럽에도 한국인의 피가 섞인 사람이 하나 있었다.<br/><br/>뭇솔리니, 그는 히틀러에게 자신의 문화를 과시하기 위해 로마황제들이 개선식을 하던<br/><br/>황제의 거리를 밀어버리고 군사퍼레이드를 했다.<br/><br/>세월의 흔적은 사람의 힘으로도 AI로도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br/><br/>자신의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의식이 없는 여진족 같이 우리도 종로 피맛골을<br/><br/>밀어버린후 단성사를 헐고 그곳에서 역사를 지워버리는 퍼레이드를 꾸준히 연다면<br/><br/>한복도 중국옷이 되어 일본연애인 네명이 한복을 보며 중국옷이라고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528/24/cover150/89521172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528244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개혁의 시작 - [불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9970</link><pubDate>Wed, 01 Apr 2026 1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9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45&TPaperId=17189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3/coveroff/8988958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958845&TPaperId=17189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씨 1</a><br/>도몬 후유지 지음, 김철수 옮김 / 굿인포메이션 / 2019년 02월<br/></td></tr></table><br/>정말정말 오랜만에 일본역사소설 읽는다.<br/><br/><br/><br/>고위공직자의 책에서 극찬한 책이라 믿고 샀다.<br/><br/><br/><br/>김영삼대통령 같이 무능한 사람부터 케네디까지 극찬할 정도라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같다.<br/><br/><br/><br/>1권이라서 그런지 적극적인 개혁스토리가 없다.<br/><br/><br/><br/>젊은 다이묘의 개혁의지가 돋보이는 책이다 젊은 노부나가 같다.<br/><br/><br/><br/>"정에 이끌려 예외를 하나라도 만들면 개혁은 성공하지 못한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153/43/cover150/8988958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153431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사업가의 성공스토리 - [육일약국 갑시다 - 메가스터디 김성오 부회장이 전하는 독창적 경영 노하우,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4117</link><pubDate>Mon, 30 Mar 2026 1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41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984&TPaperId=171841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52/68/coveroff/k422030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984&TPaperId=171841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육일약국 갑시다 - 메가스터디 김성오 부회장이 전하는 독창적 경영 노하우, 개정판</a><br/>김성오 지음 / 다크호스 / 2025년 06월<br/></td></tr></table><br/>신념으로 일으킨 사업 육일약국갑시다.<br/><br/><br/><br/>장사는 신용으로 하는 것이다.<br/><br/><br/><br/>진심이 담겨있는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김성오대표의 목소리다.<br/><br/><br/><br/>이 세상 역경을 이겨낼 해법이 담겨있다.<br/><br/><br/><br/>내가 훨씬 낫다는 교만함에 불손하게 대하는 것은 내게 오는 복을 쫓아버리는<br/><br/><br/><br/>것이나 다름없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52/68/cover150/k422030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52684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전정신 - [들이대 DID - 세상을 이기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1396</link><pubDate>Sun, 29 Mar 2026 1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81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051269&TPaperId=17181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9/52/coveroff/89630512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051269&TPaperId=17181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들이대 DID - 세상을 이기는 힘</a><br/>송수용 지음 / 멘토르 / 2013년 10월<br/></td></tr></table><br/>음식점으로 성공한 분의 추천으로 샀다.<br/><br/><br/><br/>강강술레는 나도 여러번 가봤는데 이분은 풍수를 못보셨나보다.<br/><br/><br/><br/>여기에는 안썼겠지만 디밀었다가 쫓겨난 경우도 많았을 것이다.<br/><br/><br/><br/>KFC가 그랬고 조앤 롤링이 그랬다.<br/><br/><br/><br/>마음 먹었으면 시도하자 하늘은 행동하는 자에게만 행운을 허락한다.<br/><br/><br/><br/>'안된다'고만 생각하면 역사속 그 많은 '최초'는 결코 없었을 것이다.<br/><br/><br/><br/>들이댈때는 정성과 겸손이 있어야한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09/52/cover150/89630512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09528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면성장 - [참 소중한 너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9486</link><pubDate>Sat, 28 Mar 2026 18: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94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534401&TPaperId=171794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50/26/coveroff/s332834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534401&TPaperId=171794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 소중한 너라서</a><br/>김지훈 지음 / 진심의꽃한송이 / 2018년 12월<br/></td></tr></table><br/>이 책을 내가 왜 카트에 넣었는지 이유가 기억이 안난다.<br/><br/><br/><br/>추천사를 보니 유명인사 이름을 넜는것이 보통인데 독자들의 감탄사만 있다 그래서 좋다.<br/><br/><br/><br/>다아는 이야기겠지하며 기대없이 읽어본다.<br/><br/><br/><br/>자존감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승화시킨 분의 글이다.<br/><br/><br/><br/>글이 아름답다 마음에 깊이 와닿는다.<br/><br/><br/><br/>상처는 스승이었다.<br/><br/><br/><br/>오타가 많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50/26/cover150/s332834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50263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국의 묘지총면적은 주택이 차지하는 면적의 50%를 넘었습니다. - [백년을 살아보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6565</link><pubDate>Fri, 27 Mar 2026 08: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6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535990&TPaperId=17176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815/84/coveroff/k1225359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535990&TPaperId=17176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년을 살아보니</a><br/>김형석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16년 07월<br/></td></tr></table><br/>P93까지는 다 맞는데요 남양주시에 가면 영락동산이라는 영락교회전용 공동묘지가<br/><br/><br/><br/>있습니다 한경직목사님 작품입니다.<br/><br/><br/><br/>후손들에게 울려줄 숲을 지구온난화를 막아줄 숲을 밀어버리고 공동묘지를 만들다니<br/><br/><br/><br/>시신기증,장기기증. 하다못해 쏴장이라는 좋은 풍습을 남기셔야죠♡♡<br/><br/><br/><br/><br/><br/><br/><br/><br/><br/>무엇을 남겨주었나를 묻는 것이 역사입니다.<br/><br/><br/><br/>한국철학계의 큰어른이시고 소양 높은 분의 글을 이제야 읽는다.<br/><br/><br/><br/>가슴에 새겨야 할 가르침도 많지만 좀 기독교 위주로 쏠려 있다.☆☆<br/><br/><br/><br/><br/><br/><br/><br/><br/><br/>두루 포용하셨으면 좋겠다.<br/><br/><br/><br/>교양있는 글이지만 다른것과 비교해 한쪽으로 치우친다.<br/><br/><br/><br/>후학들이 새겨야할 내용이 많았습니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815/84/cover150/k1225359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815841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왜 착한사람에게 -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길까? - 뉴욕의 20대들은 인생을 어떻게 생각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2765</link><pubDate>Wed, 25 Mar 2026 1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27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53678&TPaperId=171727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00/18/coveroff/89706536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653678&TPaperId=171727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길까? - 뉴욕의 20대들은 인생을 어떻게 생각할까</a><br/>샤론 카예 & 폴 톰슨 지음, 권혜아 옮김 / 홍익 / 2013년 02월<br/></td></tr></table><br/>어느 책에서 강력추천해 사게 되었다.<br/><br/><br/><br/>읽어보니 철학자들의 이론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지 딱히 착한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br/><br/><br/><br/>제목만보고 심리학,역학,종교서적인줄 알았다.<br/><br/><br/><br/>친구가 우리의 용도를 위해 존재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처럼 자연이 우리의<br/><br/><br/><br/>용도를 위해 존재하기를 기대해서는 안된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400/18/cover150/89706536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001820</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면무도회 - [매스커레이드 호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0255</link><pubDate>Tue, 24 Mar 2026 16: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702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6121&TPaperId=171702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49/11/coveroff/89727561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6121&TPaperId=171702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스커레이드 호텔</a><br/>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07월<br/></td></tr></table><br/>히가시노의 추리소설은 최고다.<br/><br/><br/><br/>싸게나온 책이 있어서 샀다.<br/><br/><br/><br/>호텔은 참 여러 군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br/><br/><br/><br/>상처준 사람과 상처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다.<br/><br/><br/><br/>다른 추리소설도 그렇지만 히가시노의 추리소설은 과정이 유별나게 길다.<br/><br/><br/><br/>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서스펜스는 정말 맙권이다.<br/><br/><br/><br/>잘봤다.♡○☆<br/><br/><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49/11/cover150/89727561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49110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장사 잘하는법 - [벼랑 끝에 혼자 서라 - 절박함을 기회로, 포기만 하지 않으면 길은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65974</link><pubDate>Sun, 22 Mar 2026 16: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659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434286&TPaperId=171659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057/48/coveroff/k44243428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434286&TPaperId=171659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벼랑 끝에 혼자 서라 - 절박함을 기회로, 포기만 하지 않으면 길은 있다</a><br/>안겸지 지음 / 라온북 / 2015년 11월<br/></td></tr></table><br/>젱속을 보니 나같이 나약한 사람이 읽어야할 필독서 같다.<br/><br/>절박함과 간절함의 에너지가 나에겐 너무 부족해서 에너지를 얻고 싶어서 샀다.<br/><br/>궤도에 올라설때까지 벼랑끝에서 어떻게 버티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보고 싶었는데<br/><br/>궤도에 오른후 자신의 소감으로 대부분을 채운다.<br/><br/>공장에서 일하며 검정고시 보았다는걸 강조하던데 거기서 고생한 내용이 <br/><br/>진짜인데 소개하는 부분에서 조금나오고 나머진 성공후 장사를 어떻게 하면 <br/><br/>잘할 수 있나 노하우 전수로 일관한다.<br/><br/>이건 인생책이 아니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057/48/cover150/k44243428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0574851</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느 운전사의 실수 -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64115</link><pubDate>Sat, 21 Mar 2026 16: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641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106184&TPaperId=171641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4/42/coveroff/899010618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106184&TPaperId=171641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a><br/>하종강 지음 / 후마니타스 / 2006년 05월<br/></td></tr></table><br/>1914년 6월 28일 오전11시 화창한 여름날 아침이었다.<br/><br/><br/><br/>승객 두사람이 탄 자동차가 길을 잘못드는 바람에 비좁은 통로를 지나 막다른 골목을 만났다.<br/><br/><br/><br/>그런데 이날 이 자동차 운전사가 저지른 실수는 수천만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세계사의 진로를 바꿔놓았다.<br/><br/><br/><br/>이 자동차는 불행하게도 열아홉살의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학생 가브릴로 프린시프앞에 멈춰섰고, 세르비<br/><br/><br/><br/>아 테러조직 '검은 손' 에 소속되어 있던 프린시스는 눈앞에 다가온 행운을 놓치지 않았다.<br/><br/><br/><br/>그는 호주머니에서 작은 권총을 꺼내 방아쇠를 두 번 당겼고, 차 안에 있던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프<br/><br/><br/><br/>란츠 페르디난트 대공과 소피 대공비가 30분만에 숨졌다. 오스트리아는 이 암살사건을 세르비아 침공의<br/><br/><br/><br/>빌미로 삼았고 독일이 오스트리아편에 서자 세르비아의 보호를 공언하고 있던 러시아도 가만 있을 수 없<br/><br/><br/><br/>게 되었다.<br/><br/><br/><br/>단 30일만에 국가들 사이에 실타래처럼 얽힌 위협과 동맹의 연쇄 반응으로 거대한 군대가 동원되었다. 그<br/><br/><br/><br/>리고 오스트리아,러시아,독일,프랑스,영국,터키는 엉켜버렸다. 이것이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이유이<br/><br/><br/><br/>며 5년뒤 1,000만명의 목숨이 사라진 뒤에야 이 전쟁은 끝이 났다.<br/><br/><br/><br/>  나폴레옹전쟁 이후 심심해하던 유럽역사에서 1914년 이전은 길고 평화로운 오후 같은 시대였음을 상기<br/><br/><br/><br/>할 필요가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은 그 시대의 역사가들에게는 마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설<br/><br/><br/><br/>명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폭풍우가 몰아닥친 듯한 사건이었다.<br/><br/><br/><br/>전쟁에서 영국은 미국을 끌어들이고 프랑스와는 기존의 두나라의 식민지로 있던 아랍땅을 나누자는 사이<br/><br/><br/><br/>크스-피코협정을 체결하고 유대인에게는 독립국을 세워준다는 벨푸어선언을 해 군자금을 조달하고 불리<br/><br/><br/><br/>한 전세를 만회하기 위해 아랍의 하심왕조와는 전쟁후 팔레스타인을 주는 조건으로 후세인-맥마흔서한<br/><br/><br/><br/>을 각각 체결하게 된다.<br/><br/><br/><br/>하나의 땅을 놓고 책임질 수 없는 세가지 약속을 해 오늘날 중동사태의 발발 원인을 제공한다.<br/><br/><br/><br/>연합국편을 들던 소련이 1917년 공산화되고 전쟁에서 빠지자 공산혁명주체세력중에 유대인이 많다고 잘<br/><br/><br/><br/>못판단한 영국은 유대인의 팔레스타인 정착을 적극지원한다.<br/><br/><br/><br/>형제국 터키를 배신할 수 없지만 결국엔 터키에 총을 겨눈 하심왕가에 의해 중동에서 겨우 승기를 잡은<br/><br/><br/><br/>연합국은 승리하게되고 발칸의 산악지대에 각각 독립국으로 흩어진 소국들을 달래기 위해 미국의 윌슨대<br/><br/><br/><br/>통령은 '민족자결주의'를 선언하는데 대한민국의 선각자들은 이걸 잘못해석해 발칸반도에 국한된 선언을<br/><br/><br/><br/>우리에게도 해당되는걸로 알아 3.1운동이 촉발되고 이에 영향을 받아 두달후 중국에선 5.4운동이 그후 인<br/><br/><br/><br/>도에선 비폭력저항운동이 간디에 의해 일어난다.<br/><br/><br/><br/>연합국이 독일에 전쟁배상금을 요구할때 정부의 간섭을 극대화해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학설을 주장한 경<br/><br/><br/><br/>제학자 케인스가 만일 그렇게되면 인플레가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고 다른 독재자가 등장해 세계는 혼란<br/><br/><br/><br/>스러워질거라 예견했으나 이를 무시당한다.<br/><br/><br/><br/>1933년 정당한 방법으로 집권한 히틀러는 세계대전을 일으켜 3,000만명의 희생자를 냈고 연합군에 항복<br/><br/><br/><br/>한다.<br/><br/><br/><br/>미국은 관동군의 전력을 너무 과대평가해 소련의 참전을 유도했고 천황직속군사령부인 대본영이 그은'38<br/><br/><br/><br/>선'에 의해 그 북쪽은 소련군이 무장해제시키고 남쪽은 미군이 무장해제 시키는 선으로 그은 것이 영구고<br/><br/><br/><br/>착화된다.<br/><br/><br/><br/>이후 중국대륙을 거의 지배한 국공내전의 승자 장개석에게 소련은 1946년 1월5일 '중,소우호동맹조약'이<br/><br/><br/><br/>체결되었으며 중국은 정식으로 몽골의 독립을 인정하게 되었다.<br/><br/><br/><br/>사실 중국공산당은 1933년 10월부터 국민당 정부군에 쫓겨 중국대륙을 남쪽으로 반바퀴돌면서 1만km를<br/><br/><br/><br/>걷는 이른바 대장정에 나서기도 했다.<br/><br/><br/><br/>1946년 6월 국민당정부의 대대적인 공격으로 동북지역 남부권까지 밀린 중국공산당세력은 북한지역으로<br/><br/><br/><br/>까지 후퇴해야했다.<br/><br/><br/><br/>국민당정부 세력에 의해 최악의 순간까지 밀렸던 중국공산당 세력에겐 두가지 행운이 있었으니 하나는<br/><br/><br/><br/>조선들의 목숨을 마다않고 전투에 임하는 적극적인 태도와 북한이 후방기지로서 역할해준데 힘입어<br/><br/><br/><br/>1947년 7월부터 대반격을 취할 수 있었고  이 시기를 틈타 소련군에 의해 군사훈련도 더불어받아 강병으<br/><br/><br/><br/>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이다.<br/><br/><br/><br/>2차대전후 공업시설이 하나도 상하지 않은 미국의 제일 큰 걱정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는 것이었는데<br/><br/><br/><br/>공산주의가 생겨난 가장 큰 배경은 '잘살아보세' 스칸디나비아반도는 추워서 확산이 어려울 것이고 발칸<br/><br/><br/><br/>은 산악지대라 확산이 어려울 것이고 동서독 국경이 가장 위험한 지역인데 여길 막는 길은 마샬플랜으로<br/><br/><br/><br/>이름지어진 막대한 경제원조를 서독에 하는 것뿐인데 그렇게되면 독일에 감정이 상할대로 상한 우방국<br/><br/><br/><br/>프랑스가 등을 돌리게 되니 프랑스가 침략해 식민지로 삼은 베트남에서 디엔 비엔 푸 전투이후 고전하고<br/><br/><br/><br/>있던 프랑스대신 베트남독립군(월맹)을 이끄는 호치민과 전투하는 길 밖에 없어 월남전을 개시하게되고<br/><br/><br/><br/>여기에 한국도 참전하게 되었던 것이다.<br/><br/><br/><br/>이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은 경제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었고 미국이 한국을 예쁘게 봐주어 토목기술이 전<br/><br/><br/><br/>수되고 중동특수를 누리게 되었고 미국에 의해 카이스트도 설립하게 되었다.<br/><br/><br/><br/>1949년 10월 중국의 국공내전이 공산당의 승리로 돌아간후 중국은 8로군에 편입되었던 조선의용군을 대<br/><br/><br/><br/>륙평정후 북한으로 돌려보내 6.25전쟁을 수행한 중요한 병력이 되게한다. 북한군의 전투력이 0.5라면 조<br/><br/><br/><br/>선족의 전투력은 1.5였다고 한다.<br/><br/><br/><br/>이승만은 북한이 비밀리에 남침준비를 하는 위기상황에서 1948년 11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당 그<br/><br/><br/><br/>전신인 한민당과 협의를 거쳐 국가보안법을 제정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처벌문제가 흐지부지된 것도 그<br/><br/><br/><br/>로서는 공산당에 대한 수사경험이 풍부한 일제 고등계 출신을 활용하는 것이 불가피한 선택일 것이다.<br/><br/><br/><br/>6.25발발이전 북한의 주력부대에 배치된 조선족은 무려 6만5천여명에 이른다. 이 수치는 전쟁발발 당시<br/><br/><br/><br/>약20만명의 북한군 병력중 30%에 가까운 것이다.<br/><br/><br/><br/>전쟁후 일본국민들에게 제대로된 역사교육과 민주교육을 시켰으나 일본이 최후방어선이라 여긴 미국은<br/><br/><br/><br/>일본내에서 군,정에 경험이 많은 전쟁범죄자들인 우익세력을 재등용하게 되어 오늘날 자민당차원에서 야<br/><br/><br/><br/>스쿠니신사참배를 하게되는 우경화의 길로 빠져들게 된 것이다.<br/><br/><br/><br/>그 결과 한.중.일 삼자구도와 중국의 남중국해로 영해확장문제가 진행돼 2016년까지 다투게 되는데 여기<br/><br/><br/><br/>산호섬은 수많은 생물의 서식처로 세계적 생태보고인데 여기다 군비행장까지 건설하고 지금 미국과 대치<br/><br/><br/><br/>하고 있는 것이다.♡○☆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4/42/cover150/89901061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4427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혈풍수 - [현대의 생활풍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9196</link><pubDate>Thu, 19 Mar 2026 09: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91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814007&TPaperId=171591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84/31/coveroff/89938140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814007&TPaperId=171591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대의 생활풍수</a><br/>심재열 지음 / 한걸음더 / 2025년 11월<br/></td></tr></table><br/>중간까지는 비술만 조금씩 있고 일반풍수 역사만 쫙나열한다.<br/><br/>말만 거창하다.<br/><br/>삼성이 인수한 미국 AST사 건물배치는 넓은 기운이 분산되는 형태로 흉가를 이루고있다.<br/><br/>좋은 내용도 있지만 실생활풍수는 거의 없다.<br/><br/>이론적으로 아시는게 많다.<br/><br/>지금은 우리가 일본풍수책 베껴쓰는 수준이지만 일본정원의 시초는 스이코20년<br/><br/>백제사람 노자공(미찌꼬노 다쿠미)가 전해준 것으로 이것이 일본풍수의 기원이란 설이 있다.<br/><br/>생활풍수라면서 혈풍수만 잔뜩 있다. 이건 나도 안다.<br/><br/>실생활에 소용 없는 부분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84/31/cover150/89938140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843116</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풍수 탐구 - [생활 속의 풍수, 그 진리를 탐구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7121</link><pubDate>Wed, 18 Mar 2026 0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7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635285&TPaperId=17157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936/8/coveroff/k8626352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635285&TPaperId=17157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활 속의 풍수, 그 진리를 탐구하다</a><br/>주재민 지음 / 뱅크북 / 2019년 04월<br/></td></tr></table><br/>깊이가 있는 풍수책이다.<br/><br/>글도 재미있게 잘썼다.<br/><br/>설명도 잘되어 있으며 내용도 알차다.<br/><br/>나도 어디가서 풍수얘기 나오면 어깨에 힘주는편인데 읽어보니 몰랐던 내용이 많다.<br/><br/>많이 배운다.<br/><br/>벼슬아치들윽 솔선수범 이런 좋은 지적하는 풍수사 없던데 동감하는 바이다.<br/><br/>재미와 좋은정보 정신까지 두루 갖춘 추천할만한 풍수책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936/8/cover150/k8626352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9360889</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철책지기 - [DMZ의 초병(哨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3987</link><pubDate>Mon, 16 Mar 2026 17: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3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635937&TPaperId=17153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723/20/coveroff/k6426359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635937&TPaperId=17153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DMZ의 초병(哨兵)</a><br/>김만기 지음 / 오늘의문학사 / 2019년 07월<br/></td></tr></table><br/>군인과시 잘안어울릴 것 같은데 읽어보니 어울린다.<br/><br/>군대의 생생한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것 같다.<br/><br/>사나이의 꿈이 있고 포부가 있는 멋있는 시다.<br/>.<br/>시집인줄 모르고 샀다.<br/><br/>괜히 샀나 했는데 일반시집과 비슷한 문학성을 가지고 있다.<br/><br/>순수한 감성까지 두루 겸비한 좋은 시집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723/20/cover150/k6426359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723209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간절함 - [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 - 포니 픽업 야채 장수에서 물류 기업 CEO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3192</link><pubDate>Mon, 16 Mar 2026 0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3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814&TPaperId=17153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2/68/coveroff/k812030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814&TPaperId=17153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 - 포니 픽업 야채 장수에서 물류 기업 CEO까지</a><br/>이강미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07월<br/></td></tr></table><br/>글이 술술 읽힌다.<br/><br/>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br/><br/>성공의 1순위는 재능보단 욕망이고 그 에너지는 간절함이다.<br/><br/>정말 인생을 파워풀하게 사시는 분이시다.<br/><br/>배울게 많다.<br/><br/>운도 돕고 대도 있으신 분이십니다.<br/><br/>고생 많이 하셨네요 대단하십니다.<br/><br/>중간에 집을 함부로 지으면 안된다는 말이있던데<br/><br/>(부동산풍수/정광영)읽어보십시오 ♡☆○<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2/68/cover150/k812030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92684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간절함이 답이다. - [간절함이 답이다 - 부와 성공을 이끄는 힘의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1303</link><pubDate>Sun, 15 Mar 2026 1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513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07815&TPaperId=171513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0/61/coveroff/89522078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07815&TPaperId=171513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간절함이 답이다 - 부와 성공을 이끄는 힘의 과학</a><br/>윤태익 지음 / 살림Biz / 2008년 01월<br/></td></tr></table><br/>간절함,절박함의 근본적 이유를 새기고 싶어서 시리즈로 사보고 있다.<br/><br/>제목만 간절함이지 대부분 시크릿 같은책 편집한 내용이다.<br/><br/>예를들면 토끼는 간절한데 여우는 한끼식사인가 여우가 토끼 잡는걸 취미생활처럼 <br/><br/>묘사한다.<br/><br/>여우가 토끼를 놓치면 굶어죽는다.<br/><br/>여우 몸속에 축적된 에너지도 한계가 있다. 무한정 토끼를 따라다닐 수만은 없다.♡♡<br/><br/><br/><br/><br/>이 책만의 특징도 없고 독자가 감동할만한 내용도 없다.<br/><br/>간절함에 대해 설명하는데 절박하지 않게 설명하니까 절실하게 들리지가 않는다.<br/><br/>"당신의 전생이 궁금하면 당신의 현재를 보라 당신의 다가올 생이 궁금하면 <br/><br/>당신의 현재를 보라"☆☆<br/><br/><br/><br/><br/>감사의 원리를 잘설명해주고 있다.<br/><br/>마음 다독임 마음 다스리는 법이 잘 나와 있다.<br/><br/>한 기업인이 자신의 인생역경을 이겨오면서 터득한 값진 교훈을 강의자료로 엮은 책이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0/61/cover150/89522078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0613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학개론 - [간절함으로 운명을 이겨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9774</link><pubDate>Sat, 14 Mar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9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536472&TPaperId=17149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48/96/coveroff/k6725364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536472&TPaperId=17149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간절함으로 운명을 이겨라</a><br/>김영기 지음 / 책읽는달 / 2017년 02월<br/></td></tr></table><br/>처음엔 전문강사가 쓴 간절함에 대한 그런 책인줄 알았다.<br/><br/>개인사업체를 하시는 분의 책이었다니 의외다.<br/><br/>의도하진 않았지만 인연이라 생각하고 읽는다.<br/><br/>비전도 대단한 분이시지만 정신력이 정말정말 대단한 분이다.<br/><br/>성공하는 사업긴와 실패하는 사업긴의 차이를 일목요연하게 적어놓았다.<br/><br/>하늘을 높이나는 독수리로 가득한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직원들을 독수리로 키워야한다.<br/><br/>성공한 삶을 위한 진지한 지혜가 담겨 있는 책이다. ♡☆○<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48/96/cover150/k6725364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148968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심 -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 승부는 폭발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서 갈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8160</link><pubDate>Fri, 13 Mar 2026 15: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81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637211&TPaperId=171481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380/3/coveroff/k4726372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637211&TPaperId=171481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 승부는 폭발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서 갈린다</a><br/>웨이슈잉 지음, 하진이 옮김 / 센시오 / 2020년 02월<br/></td></tr></table><br/>좋은 내용을 많이 담았네요 진취성도 보입니다.<br/><br/>자신과의 싸움을 멈추는 순간 세상으로부터 도태되는 것은 한순간이다.<br/><br/>이책의 요점은 이 세상에 실현된 꿈은 모두가 끈기와 신념으로 끝까지 버텨낸 결과물이다.<br/><br/>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믿으면 전에는 몰랐던 능력을 발휘하게된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380/3/cover150/k4726372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3800308</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심보감 - [생각을 크게 하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6436</link><pubDate>Thu, 12 Mar 2026 1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6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5070441&TPaperId=17146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4/46/coveroff/89750704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5070441&TPaperId=17146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을 크게 하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a><br/>남종진, 이항규 지음 / 문장 / 2009년 12월<br/></td></tr></table><br/>자기계발서인줄 알고 샀는데 (명심보감)류의 책이다.<br/><br/>이런책 오랜만에 읽는다 재미도 있고 삶에 교훈도 된다.<br/><br/>예전에 보았던 글도 있지만 대부분 처음 읽고 글귀도 좋다.<br/><br/>선생의 덕을 배우지 않고 지식만 배우려 한다면 그건 제자가 아니다.<br/><br/>오랜만에 좋은 글귀 많이 읽는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4/46/cover150/89750704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4461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용한 정보 - [[POD] 보편화된 재혼인식과 재혼바로알기 - 준비없는 재혼, 재이혼을 낳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4456</link><pubDate>Wed, 11 Mar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44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533867&TPaperId=171444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50/73/coveroff/k1225338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533867&TPaperId=171444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POD] 보편화된 재혼인식과 재혼바로알기 - 준비없는 재혼, 재이혼을 낳는다</a><br/>강희남 지음 / 부크크(bookk) / 2018년 05월<br/></td></tr></table><br/>인생은 어디에서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른다.<br/><br/>예식장에 들어가서 미래를 약속하지만 잉꼬부부라해도 내 힘만으로 끝까지 생을<br/><br/>함께할 수. 없을때바 있는데 다른 부부들은 오죽하겠는가<br/><br/>재혼은 남의 얘기가 아니라 예식장에서 초혼을 치르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br/><br/><br/><br/><br/>결혼식은 여행의 출발점이지 도착지점이 아니다.<br/><br/>결혼함과 동시에 행복과 사랑을 만들기 위해 부부가 협심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br/><br/>그것이 결혼 성공의 비결이다.<br/><br/>배우자의 초 조건으로 인품을 강조한다.☆☆<br/><br/><br/><br/><br/><br/>금같은 조언만 쓰여있다.<br/><br/>초혼인 사람들도 읽으면 아주 유용히 쓸 수 있는 내용이다.<br/><br/>사랑에 빠지기는 쉽지만 사랑을 유지하기는 어렵다.<br/><br/>그 사랑을 유지하는 법이 이 책 안에 있다.○○<br/><br/>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50/73/cover150/k1225338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507384</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큰회사용 -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빅데이터 -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우는 기업 경영 &amp; 관리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2143</link><pubDate>Tue, 10 Mar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21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1429&TPaperId=171421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738/5/coveroff/89695214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1429&TPaperId=171421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빅데이터 -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우는 기업 경영 & 관리 시스템</a><br/>후쿠하라 마사히로.도쿠오카 고이치로 지음, 이현욱 옮김 / 경향BP / 2016년 11월<br/></td></tr></table><br/>인공지능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서 샀다.<br/><br/><br/><br/>얼마전에 읽은 (플랫폼 경제와 공짜점심)과 내용이 비슷하다.<br/><br/><br/><br/>암묵지 경영은 가고 인공지능을 통한 혁신의 시대가 왔다.<br/><br/><br/><br/>데이터에 기초한 인사를하면 개방적이고 신뢰를 다질 수 있는 세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br/><br/><br/><br/>빅데이터가 어떤것이며 어떻게 수집하며 어떻게 적용하는건지는 없고<br/><br/><br/><br/>인공지능빅데이터를 이런 장점이 있다만 나열되어 있다.♡○☆<br/><br/><br/><br/>초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738/5/cover150/89695214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7380562</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간절함이 감동을 안든다. - [나는 간절함을 믿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1195</link><pubDate>Tue, 10 Mar 2026 05: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411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532871&TPaperId=171411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96/47/coveroff/k332532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532871&TPaperId=171411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간절함을 믿는다</a><br/>황목치승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17년 12월<br/></td></tr></table><br/>환경은 안좋은데 운이 따르는 선수다.<br/><br/><br/><br/>야구할 수밖에 없는 운명인가보다.<br/><br/><br/><br/>최동원선수가 노동조합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뭔지 이해가된다.<br/><br/><br/><br/>할 수 있을때까지, 후회하지 않을만큼 준비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br/><br/><br/><br/>삶에 필요한 좋은 조언들이 책속에 가득하다.<br/><br/><br/><br/>이책 사길 정말 잘했다.<br/><br/><br/><br/>독서가 여러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꼭 읽어보세요 ♡○☆<br/><br/><br/><br/>초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96/47/cover150/k332532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5964733</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 - [일본인 88인의 이야기 - 인물을 통해 알아보는 일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39678</link><pubDate>Mon, 09 Mar 2026 1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396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0042120&TPaperId=171396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29/39/coveroff/89300421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0042120&TPaperId=171396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인 88인의 이야기 - 인물을 통해 알아보는 일본</a><br/>김황식 지음 / 나남출판 / 2025년 10월<br/></td></tr></table><br/>제목: 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br/><br/><br/>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생글생글 잘 웃던 미즈노교수가 방송에 잘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br/><br/><br/>사람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토론하던 곳에서 미즈노교수는 "저희 일본에서는<br/><br/><br/>자식이 사업자금이 부족해 시골부모님에게 가서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해도 부모님이<br/><br/><br/>알아서 주십니다.<br/><br/><br/>또 연인들끼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다 압니다."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말에<br/><br/><br/>주변사람들은 "에! 그게 뭐야 말을 해야지" 하며 어이없어 했다.<br/><br/><br/><br/><br/><br/><br/>이야기가 좀 다를진 몰라도 야만이란말은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든 말로 자신의 문화가 다른<br/><br/><br/>문명보다 우수함을 말하기위해 만든 말이다.<br/><br/><br/>타문화를 자신의 문화적 시각으로만 해석하려는 극단적인 예가 '야만'이라는 단어다.<br/><br/><br/>12세기 한국과 일본에는 모두 무신정권이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br/><br/><br/>청기백기게임의 원형도 알고보면 운동회때의 청백전이 아니라<br/><br/><br/>백강전투후 400년동안 일본에 존재했던 시대가 헤이안시대고 그 이후가 700년간의<br/><br/>무신시대다.<br/><br/><br/><br/><br/><br/><br/><br/>수도를 두 번씩이나 옮긴 간무천황이 794년에 헤이안쿄(현재 천왕이 사는 도시 교토)를<br/><br/><br/><br/>도읍으로 정착시킨후 1185년에 이르러서야 미나모토가문이 다카모리왕의 손자<br/><br/><br/><br/>다이라씨와 전장에서 맞붙었을때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 한쪽은 등에 홍기를 꼽고<br/><br/><br/><br/>한쪽은 등에 백기를 꽂은데서 청백전이 유래한다.<br/><br/><br/><br/>이로인해 다이라씨가 궤멸하고 군사,경찰,행정권이 미야모토가문의 수장 요리토모에게<br/><br/><br/><br/>넘어간다.<br/><br/><br/><br/><br/><br/><br/><br/>이때 시작된 또 하나의 풍습이 있는데 무신정권의 호화로운 요리인 가이셰키요리와<br/><br/><br/><br/>승려들의 공양음식인 쇼진요리가 합해져서 현재의 일식요리의 원형이 탄생되기도 한다.<br/><br/><br/><br/>이런 전통이 1868년 메이지천황의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700년 동안 무신들이<br/><br/><br/><br/>전국에서 난립해 싸우는 전국시대가 계속된다.<br/><br/><br/><br/>우리나라에 군청단위가 있다면 일본에서는 현단위의 땅에 지배자인 영주가 있어<br/><br/><br/><br/>그곳의 무사집단과 농민집단이 영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시대를<br/><br/><br/><br/>그들은 700년이나 지속시킨다.<br/><br/><br/><br/>만일 거기속한 사람이 자신의 불만이나 억압에 대한 표출을 하게되면 그곳 집단에<br/><br/><br/><br/>해를 끼쳐 단결에 해가된다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 자신의 내부로 내면화하는<br/><br/><br/><br/>문화가 뿌리를 내려 지금도 일본에선 제일 심한 욕이 우리가 잘아는 '빠가야로'라는<br/><br/><br/><br/>바보란 말이 제일 심한욕이라 알고있다.<br/><br/><br/><br/><br/><br/><br/>어느 기자가 그런다 한국과 일본의 고소고발 사건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br/><br/><br/><br/>난다고 이건 단순비교가 아니라 원인을 역사적 유래를 놓고 비교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br/><br/><br/><br/>나라마다의 문화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가 따를 때도 있다.<br/><br/><br/>그럼 한국욕의 발원지는 어디인가 '바보'는 욕도 아니다 그냥 애칭 정도일까<br/><br/><br/>조선은 500년동안 양반중심의 중앙집권제가 뿌리를 내린다.<br/><br/>서민들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멸시와 천대를 뒤에서 욕으로 푸는걸로 해소한다<br/><br/><br/>결론적으로 한국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욕으로 푸는 문화를 발달시키게<br/><br/><br/>되었고 일본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내면화하는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br/><br/><br/><br/><br/><br/><br/>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의 발원지를 보자.<br/><br/><br/>진,송시대이후 사대부라는 명칭이 직업은 비록 달랐지만 농,공,상과 같이 섞여 살았다가<br/><br/><br/>후대에와서 사대부는 곧 문벌이 높은 집안을 가리키게 되었고 그들이 사는 곳은 농,공,상과<br/><br/><br/>완전히 구별되도록 서로 섞여 거주하지 않게 된 것이다.<br/><br/><br/>압구정도 중국 송나라의 정승 '한충헌'이 황제를 새로 세운 공을 이룬뒤 압구정이라는<br/><br/><br/>정자를 지은후 벼슬을 버리고 갈매기와 함께 논다는 겸손의 뜻이 원형이다.<br/><br/><br/>그 압구정이 조선으로 넘어와 '계유정난'을 기획한 한명회가 갈매기압으로 부르던 정자를<br/><br/><br/>지은후 그곳의 뜻이 서민들에 의해 누를압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br/><br/><br/><br/><br/><br/><br/>발원지를 알면 재미나는 것들이 많다.<br/><br/><br/>한강의 발원지도 오대산 '우통수'와 태백 황지의 창죽동의 검룡소를 발원지로 보기도한다.<br/><br/><br/>여기는 귀한 곳이기에 잘 보존되고 있다.<br/><br/><br/>그럼 지금 한국은 발원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문화유산은 또 얼마나 소중히<br/><br/><br/>여기고 있을까 안압지,불국사,석굴암,첨성대,무령왕릉,고인돌,장군총등 거의 다인<br/><br/><br/>문화유산은 모두 귀족이나 왕족들을 위한 유산이다.<br/><br/><br/><br/>그럼 우린 이런 문화유산을 정말 잘 지키고 있을까<br/><br/><br/><br/><br/><br/><br/>우리는 약간이라도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면 싹쓸어버리고 다시 짓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br/><br/><br/>종로의 피맛골,중앙청,명성황후생가 담장의 일부,북촌을 밀어버리고 빌라단지를 만들자는<br/><br/><br/>사람들,창덕궁의 아기자기한 산책로를 시원스럽게 밀어버린 사람들,천재시인 백석과<br/><br/><br/>길상사 자야여사가 사랑을 나누던 집,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한국영화의 탄생지인<br/><br/><br/>단성사가 헐릴때 우리 영화인들은 돈버는 일만했다.<br/><br/><br/>돈에 눈먼 한국영화인들,올림픽 메인스타디움과 국회의사당을 지은 건축가 김수근씨의<br/><br/><br/>집도 싹 밀어버리거나 밀려고했다.<br/><br/><br/><br/><br/><br/><br/>이제껏 나온 문화유산중 95%인 서민들의 유일한 유산 한국에 욕이 왜 많은지를<br/><br/><br/>알려주는 유일한 증거가 바로 종로의 '피맛골'이다.<br/><br/><br/>종로통 대로변 정승판서행차의'말을 피하다'에서 유래된 피맛골은 종로통의 뒷골목이다.<br/><br/><br/>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br/><br/><br/>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문화유산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br/><br/><br/>의미를 지닌 것이다.<br/><br/><br/>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은 한국이 지닌 약점중에서도<br/><br/><br/>가장 큰 부분이다.<br/><br/><br/>세월이 지나면 무엇이든 잊혀지는 법이지만 역사의 현장은 고이 보존되고 간직되어 다시<br/><br/><br/>후손들에게 전해져야하는 법이다.<br/><br/><br/>우리는 지금 전통과 낙후를 구분못하는 혼돈에 빠져 있지않은지...<br/><br/><br/><br/><br/><br/><br/>가난의 잔재를 지워버리고 싶었던 구시대적 발상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판단을<br/><br/><br/>흐리게하고 있는 것일까.<br/><br/><br/>1392년 조선은 개국했고 그 시절 숭례문을 만들게된다.<br/><br/><br/>숭례문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있었고<br/><br/><br/>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는 우를 범하며 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br/><br/><br/>대표적 건물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 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술때도<br/><br/><br/> 있었지만 69세 노인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고 그 노인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감옥으로 향했다.<br/><br/><br/>종로의 피맛골은 1392년 조선의 개국시절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생기게된다.<br/><br/><br/>피맛골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 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 시절에도<br/><br/><br/>존재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며 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br/><br/><br/>건축양식이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낡은 것은 허물고<br/><br/><br/>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으로 원형이 크게 훼손되었고 국민들은<br/><br/><br/>무관심하거나 부순사람을 지지한다.<br/><br/><br/><br/><br/><br/><br/>옛날 것을 없애는 것은 한국의 약점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br/><br/><br/>몇몇 정치인의 생각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통째로 바꾸려는 발상 이제는<br/><br/><br/>좀 바꿀때도 되지 않았을까.<br/><br/><br/>외국에서는 모짜르트생가 베토벤 생가에서 외국정상들과 칵테일 파티를 한다는데<br/><br/><br/>왜 우리는 이런 야만의 시대에 살아야할까<br/><br/><br/>참고도서 몇권만 추려서 권한다<br/><br/><br/>서울, 북촌에서<br/><br/><br/>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좋다(1989년판)<br/><br/><br/>일생에 한 번은 독일을 만나라<br/><br/><br/>빈곤의 연대기<br/><br/><br/>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br/><br/><br/>내사랑 백석<br/><br/><br/>맨큐의 경제학 페이지230 (역사적건물의 외부효과)<br/><br/><br/>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29/39/cover150/89300421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3293965</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좋은 내용 -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 불안, 걱정, 회피의 사이클에서 벗어나기 위한 뇌 회복 훈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37292</link><pubDate>Sun, 08 Mar 2026 1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372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833841&TPaperId=171372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910/88/coveroff/k782833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833841&TPaperId=171372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 불안, 걱정, 회피의 사이클에서 벗어나기 위한 뇌 회복 훈련</a><br/>샐리 M. 윈스턴.마틴 N. 세이프 지음, 박이봄 옮김 / 심심 / 2023년 06월<br/></td></tr></table><br/>재미는 없지만 읽을만하다.<br/><br/>우리가 성장하기 위한 뇌훈련 연습법이다.<br/><br/>새로운 경험앞에서 우리 모두는 초심자이기 때문에 어떤 시도도 하지 않는 행동은 실패를 보장한다.<br/><br/>경험이 많아질수록 뇌는 점점 더 예기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br/><br/>좋은책입니다.♡☆○<br/><br/>초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910/88/cover150/k782833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9108807</link></image></item><item><author>이준호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소연 - [오사카의 여인 - 한일 역사기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35358</link><pubDate>Sat, 07 Mar 2026 1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41536252/171353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843737&TPaperId=17135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948/18/coveroff/89618437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843737&TPaperId=171353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사카의 여인 - 한일 역사기행</a><br/>곽경 지음 / 어문학사 / 2015년 05월<br/></td></tr></table><br/>얼마전 격투기선수 추성훈 아나운서 전현무와 여자연애인등 네명의 출연자가<br/><br/>상하이에 가서 메뚜기튀김을 먹으면서 문화체험을했다.<br/><br/>거리에 잘보존된 오래된 극장이 나오면서 단성사 사진도 같이 나온다 아무도 감흥이 없다.<br/><br/>치파오라는 중국전통의상 파는 상점이 나와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br/><br/><br/><br/><br/>치파오는 여진족의 전통의상이지 중국옷이 아니다.<br/><br/>금나라는 송나라 수도 개봉을 함락하고 송나라 황제 휘종과 흠종을 포로로 잡는<br/><br/>정강의 변을 일으킬 정도로 세력이 막강했으나 금나라 사람들이 꾸준히 한족에<br/><br/>동화되어가자 결국엔 만주로 철수했다,<br/><br/>이때 황제를 구하러 사신으로 간 홍호는 15년간 억류되어 있으면서 보고들은 것을<br/><br/>적은 (송막기문)에서 금나라시조는 아골타의 8대조 경주 김씨 김함보라고 기술한다.☆☆<br/><br/><br/><br/><br/>우리와 같은 동이족인 여진은 과거의 교훈을 잊고 중원으로 다시 들어가 후금인<br/><br/>청을 세우고 한족을 지배하다 결국은 한족에 동화되어 그들의 말과 글 역사는 지구상에서<br/><br/>사라지고 중국은 여진족 여인들이 입던 치파오를 중국옷이라 팔고있고 출연자들은<br/><br/>그런가보다 하게되었다.<br/><br/>중국은 국제행사때마다 한복입은 사람을 등장시켜 이것은 중국전통 의상이라고<br/><br/>선전하며 우리도 그런가보다 하고있다.○○<br/><br/><br/><br/><br/><br/>그건 너만의 노파심이라고 한다면 생각해보자<br/><br/>우린 3대4대째 이어온 음식점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라한다.<br/><br/>일본엔 천년 넘은 음식점이 5개나 되며 백제사란 사찰도 5개나 된다.<br/><br/>백제인 유중광이 세운 건축회사인 곤고구미는 1,400년이나 되었다.<br/><br/>런던엔 100년 넘은 극장들이 잘보존되어 있지만 한국에선 가장 오래된 극장인<br/><br/>단성사를 부술때 아무도 뭐라한 사람이 없었다.<br/><br/>우리가 2002년 폴란드에게 2:0으로 승리하던날 종로서점이 문닫았을때 그앞에서<br/><br/>시위한 사람은 다섯명이라도 되었다.<br/><br/>여진족이나 한민족이나 문회의식은 똑같다.♡♡<br/><br/><br/><br/><br/><br/>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편에서 어느 젊은 여배우가 프랑스식민지 시절의 건물을 가리키며<br/><br/>저것도 역사라며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br/><br/>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물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br/><br/>그대로 녹아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수기 직전 성신여대 이현희교수는<br/><br/>KBS에 나와서 저런건 때려부숴야 한다고 주장해 이태리에서 고건축학을<br/><br/>전공한 보존을 주장하는 교수와 설전을 벌인다.☆☆<br/><br/><br/><br/><br/><br/>다른나라는 어떨까 미국을보자 지금의 미합중국을 만드는데 가장 걸림돌은 남북전쟁이었고<br/><br/>남군의 총사령관은 로버트 리 장군이었다.<br/><br/>지금 셜리농장에 있는 그의 생가는 잘 보존되어 있다.<br/><br/>한국처럼 대통령 생가 불질렀다고 만세 부르는거와는 대조적이다.○○<br/><br/><br/><br/><br/><br/>베네치아의 뒷길 피렌체 뒷길등 유럽엔 수백년된 골목길이 많다.<br/><br/>한국에도 있다 조선왕조와 생을 같이한 6밴년된 종로 피맛골 오세훈시장이 이길을<br/><br/>밀어버릴때 국민들은 열광했다.<br/><br/>인도 뉴델리에 있는 영국식민지 시대건물은 시청으로 쓰다 지금은 지하철 역사로 쓰고 있다.♡♡<br/><br/><br/><br/><br/><br/><br/>아랍과 서유럽은 지금도 앙숙이다.<br/><br/>십자군전쟁을 보자<br/><br/>십자군이 침략했을때 레바논,시리아,이라크등등에 만든 백설공주가 살 것 같은<br/><br/>서유럽성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br/><br/>터키의 소피아성당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br/><br/><br/><br/><br/>하지만 유럽에도 한국인의 피가 섞인 사람이 하나 있었다.<br/><br/>뭇솔리니, 그는 히틀러에게 자신의 문화를 과시하기 위해 로마황제들이 개선식을 하던<br/><br/>황제의 거리를 밀어버리고 군사퍼레이드를 했다.<br/><br/>세월의 흔적은 인간의 힘으로도 AI로도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br/><br/>자신의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의식이 없는 여진족 같이 우리도 종로 피맛골을<br/><br/>밀어버린후 단성사를 헐고 그곳에서 역사를 지워버리는 퍼레이드를 꾸준히 연다면<br/><br/>한복도 중국옷이 되어 일본연애인 네명이 한복을 보며 중국옷이라고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br/><br/>초봄에 자미원88]]></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948/18/cover150/89618437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948189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