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p of Faith (Mass Market Paperback, Reprint)
다니엘 스틸 지음 / Dell Pub Co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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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함께 할 친구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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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한량 심씨 2020-03-22 22: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요!
 
버드맨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에드워드 노튼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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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인간의 일을 앗아가는 21세기에 자신의 일에 영혼을 심으려는 시도는 호모 사피엔스의 마지막 발악인가? 새로운 도전없이 안정적으로 후회가 적은 삶이 좋은 삶인가?


🎥 예기치않은 무지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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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 - 세계 석학 8인에게 인류의 미래를 묻다
유발 하라리 외 지음, 오노 가즈모토 엮음, 정현옥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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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인류에게 바이러스보다 해로우면서 많은 관심이 필요한 사안은 무엇인가? 좋은 질문이 가치있는 고민과 대안을 만든다.


🌀 인류는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 현대 문명은 지속할 수 있는가

🌀 인공지능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 100세 시대는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 기술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가

🌀 무엇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 혐오와 갈등은 사회를 어떻게 분열시키는가

🌀 핵 없는 동북아는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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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ing Game (Mass Market Paperback)
Steel, Danielle / Dell Pub Co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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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in is inevitable, suffering is optional.


📖 You‘re doing fine... you‘re doing fine.

📖 But even at forty-seven, sometimes it was nice to dream.

📖 ˝The best is yet to come.˝


#Dating_game #Danielle_steel #북스타그램 # 책스타그램 #원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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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의 천재들
정혜윤 지음 / 봄아필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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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처럼 되기‘ 위해 달려온 50년, ‘나답게 살기‘ 위해 걸어갈 50년.


📖 우리가 가진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카프카)


📖 우리는 (아직 존재해본 적 없는)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다른 사람‘처럼 되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쓴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른 사람과 비슷해지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쓴다. 우리는 이 사회가 요구하는 바로 그 사람이 너무 빨리 되는 바람에 치열하지도, 창조적이지도, 타인에게 영감을 주지도 못하는 어중간한 존재가 되어버린다.


📖 우린 확신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야. 자유때문에 움직이는 것이지. 자신의 삶이 하나의 알리바이(이 세상은 어떻게 해도 변하지 않는다는)에 불과하길 원치 않으니까.


📖 한 인간이 먹고살면서 아무리 힘들어도 누구나 한번은 묻습니다. 대체 내가 왜 힘든거지? 내가 왜 이렇게 사는거지? 자연 속에서 삶의 유한함에 고민하지 않고 슬픔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행복해하면서 노동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격분하지 않고 극단으로 가지 않으면서 예의를 갖추고 바른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 해답은 자연에 흘러다니고 있습니다. 영원히 지속될 어떤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여기를 영원처럼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아속의 소통이 없다면 노동만 하고 살게 되고 맙니다. ‘더 큰 것이 있다. 더 큰 것이 있다. 사소한 것들은 잊힌다. 그 오솔길의 끝에.‘


📖 그런데 이 버티는 약자들이 좀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약속입니다. 지름길과 탄탄대로를 걸어서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변두리로 가길 마다하리 않았던, 영리하지 않았던 사람득이 우리에겐 약속입니다. 우리는 현실때문에 비참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위해서 버텨야할지 모를때 비참해집니다. 지금은 누군가 버틴다는 것이 우리를 버티게 합니다. 버티는 약자들이 우리를 버티게 합니다.


📖 나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실제로 내가 아닌 것이 되어 생각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자기와의 거리 두기입니다. 이 거리두기에서 관찰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지 이 위기의 시대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의 구경꾼, 평가자, 심판자로 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기의 길을 찾아낸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그걸로 뭘 하지?‘라는 질문이 없는 겁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것이었다고 밖에 설명 못합니다. 게다가 누구랑 비교해서 자신의 길을 결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보통 확신이 있어야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움직임은 확신이 아니라 질문에서 나옵니다.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지? 나는 왜 이런 삶을 살고 있지? 이 몸으로 이 세상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지? 이것이 자유의 질문입니다. 사람에게 자유를 주는 질문입니다. 스피노자는 ‘만약 우리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참아내기만 한다면 우린 우리 삶의 (진정한) 원인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비관하는 대신 어떤 행동을 할 때 만은 우리는 비로소 스스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소하지만 영원한 의미를 지닌 방식으로 서로 신경 써주는 사람들‘이 이 도시의 서식지, 마이크로 하비타트입니다.


📖 미래가 현재를 경험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현재를 경험하지 못하게 하는 미래가 아니라 현재를 다르게 볼 수 있게 하는, 현재를 바꾸는 미래여야만 합니다. 미루기는 우리를 이중적으로 아프게 합니다. 현재에 우리가 누려야 할 행복을 상실하게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래의 행복을 이루기 어렵게 만드는 구조를 그대로 둔다는 점에서.


📖 리더는 자기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나 새로운 길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그와 함께 있으면 ‘ 새로운 세상이 존재하는구나. 그것이 가능하겠구나.‘ 생각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나의 리더이고 스승입니다.


📖 ˝네가 누구인지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에 달려있지 않다. 네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지 않는지에 달려있다.˝


📖 불안을 없앨 수 없다는 걸 깨달으면 불안이 많이 사라집니다. 불안 없는 삶을 꿈꾸기 때문에 불안해집니다. 인류 역사에 인간이 불안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불안은 삶의 일부분입니다. 불안과 어떻게 친구가 될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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