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세계 대탈출 서바이벌 게임북
김건 옮김, 코바야시 요시쯔구 감수 / 다락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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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하고 신비한 모험!


공룡세계 대탈출 서바이벌 게임북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책 표지 설명에 따르면, 나의 선택에 따라 이리저리 페이지를 옮겨가며 읽는 책으로 보이는데, 기존에 이런 책들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좋아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주제도 공룡세계를 탐험하고, 탈출하는 내용이라니... 


아이가 집중해서 잘 읽을 것 같아 바로 신청하였다.  



드디어 도착한 책은 생각보다 크지 않고 가벼운 편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아보였다. 


글씨체부터 분위기가 탈출 게임을 하는 느낌이라 기대되었다. 

 이 게임북의 목적은 공룡세계에서 살아남아 원래 세계로 돌아가야 하는 것! 

살아남으려면 선택을 잘 해야한다. 

목차에서는 주의할 점, 스토리라인, 게임방법이 먼저 나온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야기와 게임이 시작된다. 



이 책의 이야기는 모두 상상 속의 이야기이다. 

상상 속 세계에는 다양한 공룡들이 살아있다.

목표는 공룡 세계에서 탈출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것. 

무시무시한 게임의 세계로 들어가본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 게임 방법을 살펴본다.

노란색 바탕의 번호가 따라가야 할 번호이다. 

이야기는 1번부터 시작된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특정 번호로 가야하는 경우도 있고, 선택지가 있는 경우도 있다.

선택지 모습이 게임화면과 비슷해서 재미있었다.

중간중간 공룡 메모도 있어서 그 페이지에 등장하는 공룡의 정보를 알 수 있다. 

'할아버지의 수첩'에는 중요한 도움말이 적혀있다. 

1번. 모험의 시작.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일 년이 지나고, 할아버지와 자주 오던 산에 오른 주인공.

할아버지께서 남겨 주신 수첩을 보고 추억에 잠겨 걷다보니 유적의 문이 있었다.

그 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다 정신을 잃은 주인공. 

32번으로 이동하였더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바로 공룡의 세계이다. 중간중간 할아버지의 수첩을 보고 힌트를 얻어 이동하기도 한다. 

모험 중 공룡을 만나 숨을지, 싸울지, 도망갈지를 선택하기도 하고, 무기를 어떤 것을 써야할지 고르기도 한다. 

제대로 된 선택을 하면 무사히 다음 이야기로 연결이 되지만, 잘못 된 선택을 하면 DEAD END 를 맞이하고 다시 1번으로 돌아가서 새로 시작해야한다. 


중간중간 공룡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그림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서 실감나고 좋았다. 

함정에 빠지기도 하고, DEAD END를 맞이하기도 하면서 이야기를 잘 진행하다보면 공룡세계를 벗어나 현실세계로 돌아오게 된다. 

정신없이 읽다보면 탈출까지 단번에 읽어내려가게 된다. 

처음 책을 펼치면 몰입감 있게 읽게 되어서 마지막까지 보게 된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공룡에 대한 설명, 살았던 시대, 공룡 정보가 들어가있다.

그래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공룡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공룡세계에서 모험하는 게임북이라니. 

아이가 보자마자 가지고 가서 읽기 시작했다.

앉은 자리에서 밤늦게까지 이리저리 페이지 넘겨가며 읽는 아들. 

하나의 스토리라인이 있는 게임북이라 더욱 재미있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학습을 하게 되어 피곤해 하던 아들에게 재미를 가져다 준 책이다. 

주말에 여유있을 때 게임을 진행하듯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좋겠고, 공룡에 대한 정보가 궁금할 때 한 번씩 꺼내봐도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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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5 - 거울귀신과 쌍둥이 마을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5
류미원 지음, 이경석 그림 / 마술피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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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빌려와 봤던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어서, 나머지 시리즈도 모두 빌려와서 잘 읽었다.


도서관에서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빌렸다가 아이가 진짜로 잘 읽으면 제목을 기억해 놓고 신간이 나오면 챙겨보고 있는데, 이번에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5권이 신간으로 나왔다. 


도서관 희망도서로 신청하고 기다라디가 서평단 공지에도 나와, 반가운 마음에 바로 신청했는데 받게 되어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것보다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이번 이야기는 '거울귀신과 쌍둥이 마을' 이야기로 장승의 사연을 듣고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얼마나 구슬프게 울었는지 엄청 멀리서 우는데도 울음소리를 느끼고 한 마을에 도달하게 된다.

이상한 거울을 본 후 마을 아이들이 쌍둥이가 되었다는데, 장승이 잠시 눈을 감은 사이 거울귀신이 들어온 것 같다고 한다. 거울귀신은 왜 이 마을에 들어와 똑같은 아이들을 만들어낸 것일까?

그리고 똥똥구리 탐정은 진짜와 가짜 아이를 어떻게 구분하고 거울귀신을 물리칠 수 있을까?

이 책은 설정 자체가 독특하고 재미있다. 

똥똥구리 탐정이 무엇인가 했더니 소똥구리와 말똥구리 쌍둥이 남매였다.

이들은 사람이 되고 싶어 옥황상제를 찾아갔고 탐정이 되어 일년 동안 100가지 사건을 해결하면 사람으로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게 사람으로 변신한 남매. 자신들의 이름을 합쳐 똥똥구리 탐정사무소를 짓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기 시작한다. 

가장 앞에 이 내용이 있으니 앞 내용을 읽지 않아도 배경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창작동화이다.

그 이유는 전체 페이지수도 많지 않지만, 글씨가 크고 그림이 많다. 

만화 같은 구성도 많아서 아직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책 읽는 습관 들이기 좋은 책이다. 

만화 읽기를 유독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 아들에게도 좋은 책이었다. 



한가롭게 청소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똥똥구리 탐정에게 울음소리가 들린다. 

귀에 들린다기보다는 가슴으로 전해지는 절절한 소리. 

울음소리의 출처를 찾기 위해 미로를 빠져나가 본다.

중간중간 미로, 암호풀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놀이도 있어서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장승을 만나 사연을 들으니 이상한 거울을 보고 난 후 마을 아이들이 쌍둥이가 되었다는 것.

서로 자기가 진짜라며 싸우는데, 부모도 진짜를 가리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범인은 거울귀신이라고 하는데, 부모도 가리지 못하는 쌍둥이를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까?

삼신할머니를 불러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 달라고 했는데, 삼신할머니도 바빠서 도와줄 수 없다고 한다.

그대신 처동거울을 빌려주고, 이 거울을 통해 진짜와 가짜를 가릴 수 있다고 한다. 

사라지는 삼신할머니를 따라 소똥구리탐정은 필요한 것이 있다고 가버리고, 결국 남은 말똥구리 탐정이 사건을 조사해야했다.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에 청동거울을 비쳤는데, 거울에 아이들이 비치지 않아 가짜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아이들을 따라가니 거울귀신이 있었고, 거울귀신과 가짜아이들의 계획을 알게 된다. 

잘못하면 진짜 아이들이 거울 속 세상으로 빠져들어가고 마을을 거울귀신과 가짜아이들이 지배할 상황에 처했는데, 똥똥구리 탐정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그동안 잘 읽던 시리즈라 좋아하며 열심히 읽는 아들.

사실 똥이 많이 들어가니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내용을 읽으니 독특하면서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똥똥구리 탐정이 힘을 함쳐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도 좋았고, 다른 사람의 사연에 공감하고 들어주는 모습도 아름다웠다. 


사건을 무사히 해결한 똥똥구리 탐정.

사람이 될 날이 멀지 않았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사건을 예고하며 책은 마무리 되었다. 

부담없이 즐기며 읽을 수 있으면서 우리 나라의 전통 문화도 알 수 있고, 인성교육도 되는 책이라 좋았다.

초등 저학년 이상 책과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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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쏙쏙 with 엔트리 - 만들면서 이해하는 AI 프로젝트
다산스마트에듀 SW교육센터 지음,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 감수 / 다산스마트에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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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Clova 인공지능 활용부터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 학습까지


14개 AI 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인공지능 여행


요즘은 초등학생들 코딩 교육도 활발하다. 


몇년 전부터 관련 책이나 학습만화로 블록 코딩을 접하고 엔트리 교육을 몇 번 받았다. 


그래서 아이가 엔트리에 관심도 있고, 간간히 엔트리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제는 단순하게 코딩뿐 아니라 다양한 컨텐츠, 기술 등과 연계하여 교육이 많은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AI 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점점 실용화되면서 사람들의 관심도 커졌다. 


그래서 엔트리에도 AI 를 활용하여 머신러닝하여 동작시키는 것도 초등 코딩교육에 자주 등장한다. 



이번에 만난 책, <인공지능 쏙쏙 with 엔트리>도 인공지능과 연계하여 엔트리를 학습하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제목만 보고 바로 신청했는데, 책을 받아보니 꽤 두꺼웠다. 


책을 살펴보니 구성도 좋고 책의 분량도 많아서 '10대를 위한 인공지능 완벽 가이드'라는 설명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인공지능 입문서

이 책에는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 그리고 엔트리의 기초부터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머신러닝, 딥 러닝, 인공지능의 다양한 모델과 알고리즘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해보면서 엔트리를 활용한 인공지능(AI)을 공부할 수 있다.

문제 도출, 설계, 제작, 보완을 통해 인공지능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단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았다. 

구성 요소와 특징.

전체 구성이 단계적 구성으로 되어 있다.

단순하게 예제를 주고 실습해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은 순서를 가진다.

인공지능 알아보기 → 인공지능 프로젝트 일지 → 프로젝트 설계하기 → 프로젝트 만들기 → 정리하기 → 발전시키기 의 순서를 가진다. 

기본 개념부터 프로젝트 준비와 설계, 만들고 정리한 후 확장까지 이론부터 심화까지 진행하며 작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이러한 단계가 꼼꼼하게 나와있어 천천히 따라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된다.

교강사를 위한 수업 교안 및 PPT 자료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파트는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 미리 학습되어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만드는 '인공지능 블록 불러오기'

PART 2 : 인공지능의 '머신러닝'과 학습 방법인 '지도 학습'에 대해 알아보고 모델 학습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만드는 '인공지능 모델 학습하기'

PART 3 : '머신러닝'의 다양한 알고리즘 동작 방식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데이터를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인공지능 모델 학습하기 다양한 알고리즘'  


Chapter 0은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기 전 인공지능과 엔트리에 대해 살펴본다.

엔트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해 볼 수 있도록 회원가입부터 자세히 나온다. 

본격적인 학습 PART1 으로 들어가서 Chapter 1 은 인공지능으로 번역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엔트리로 인공지능 학습을 할 때 기초학습으로 많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먼저 인공지능 알아보기에서는 수행할 프로젝트에서 주제인 '번역'에 대해 알아본다.

인공지능이 번역을 하는 과정을 알려주고, 사람의 뇌 속 인공신경망과 인공지능의 인공 신경망을 비교하며 자세히 설명해 준다. 

다양한 인공지능 번역기도 살펴본다.


인공지능 프로젝트 일지는 실제 학생들이 쓴 것 같은 느낌으로 친숙하게 적혀있다.

일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 이런 프로젝트가 필요하게 되었는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를 적어 프로젝트의 필요성을 알려준다.

그리고 설계하기에서도 직접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느낌으로 처음에 그림으로 개략적으로 그리고, 순서도까지 그려 설계를 완성한다.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만들기 시작.

실습 영상도 QR코드를 찍어 확인할 수 있어 좋다.

학습 목표와 함께 예제 작품 주소, 완성 작품 주소도 공유하고 있다.

준비할 것, 프로젝트 완성작을 미리 볼 수 있다.

어떤 블록과 오브젝트를 사용하는지 준비물을 다 준비해 놓고 순서대로 코딩해 간다. 

꼼꼼하게 한 단계 한 단계 세세하게 설명과 화면 그림으로 보여준다. 

길라잡이에 실습화면에서 필요한 중요한 포인트를 요약해 놓았다. 

마지막에는 정리하면서 전체 코드를 살펴볼 수 있다. 

발전시키기에서는 학습한 프로젝트의 개선점을 찾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심화학습을 할 수 있다. 


번역기 외에도 사람 인식 게임 만들기, 스피커 만들기 새소리 분류 프로그램 만들기 등 아이가 흥미로워 할 만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해서 좋았다. 

PART 3에서는 인공지능으로 추천, 예측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신기했다. 

기존에 엔트리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초 학습을 해서 PART 1 정도까지는 학습을 한 적이 있는데, PART 2,3는 확장된 내용이라 재미있을 것 같다.

쉽게 프로젝트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기본부터 심화과정까지 엔트리를 활용한 인공지능을 학습할 수 있어 좋다. 

꼼꼼하게 설명된 내용을 천천히 읽고 따라가면서 AI 의 개념과 활용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도 만족스러웠다. 

초등 고학년 방학과 주말을 이용해 한 프로젝트씩 진행하며 학습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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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전과목 단원평가 5-1 (2023년) 초등 열공 전과목 단원평가 (2023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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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이 지나면 첫째가 초등 5학년이 된다. 


초등 3학년이 될 때도 교과 과목이 늘어나고, 수업시간도 늘어나 많은 변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초등 5학년이 되니 진정한 고학년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교과 학습 진도를 잘 따라가는 것은 물론, 평가에도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준비한 교재가 천재교육 <열공 전과목 단원평가 5-1>


초등 대표 교과목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단원평가는 물론, 쪽지시험, 서술형 논술형 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는 초등문제집이다.


또한 1학기 총정리문제도 있어서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학습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교재는 문제가 있는 본 책과 정답과 풀이과정이 있는 꼼꼼 풀이집으로 나뉜다. 


풀이집은 따로 보관할 수 있어 편하다.

구성과 특징. 

전과목 단원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Step 1. 핵심개념 정리

Step 2. 쪽지시험

Step 3. 단원평가 

Step 4. 서술형, 논술형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수학, 사회, 과학의 검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반영하였다는 특징도 눈에 띈다.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를 수록하고 있고,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가 나온다. 

차례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순으로 나온다.

각 과목의 가장 처음에는 단원별 주요 내용을 알아본다.

한 쪽에 교과목의 전 단원을 하나의 표와 그림으로 압축해 놓았다. 

단원명과 중요 내용을 간단하게 표현해 놓았는데, 그림이 있어서 한 눈에 이해하기 좋다. 

단원별 핵심개념 정리가 등장한다. 

간단하게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중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 되어 있어 눈에 잘 띈다.

그림도 함께 있어 이해하기 좋다. 

그리고 단원평가와 서술형,논술형 문제가 이어진다. 


모든 단원 학습이 마무리 되면 1학기 총정리 문제가 있다. 

단원평가와 1학기 총정리 문제는 과목에 따라 1회 ~ 2회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와 국어부터 학습해 보았다. 

겨울방학이라 학습할 문제집을 놓아두면 낮동안에 아이가 풀고 있다. 

국어 1단원 대화와 공감.

개념 정리 부분을 꼭 읽어보도록 체크해 놓았다. 

읽고 풀어야 내용을 파악해서 학습할 수 있다.

단원평가 이전에는 쪽지시험으로 3~4문제가 간단하게 나온다.

빈칸 채우기나 간단한 선택 문제다. 

개념 정리 내용을 참고하여 어렵지 않게 풀었다.

본격적인 학습으로 단원평가를 시작했다. 

핵심개념 정리 부분을 잘 학인했는지 모두 맞았다. 

단원과 연관된 지문도 다양하게 나오고, 객관식, 단답식, 서술형 문제가 골고루 있다. 

중요한 문제와 서술형,논술형 문제가 표시되어 있다. 


단원평가 이후에 서술형,논술형 문제가 한 쪽 나온다.

정답은 꼼꼼 풀이집의 예시 답안을 참고하여 채점하였다. 

과목 마지막에는 읽기 자료가 있다.

국어 과목에 맞게 한옥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속담 이야기가 등장하여 재미있었다. 

다음으로 수학. 

수학, 사회, 과학 교과는 검정교과서라 다양한 출판사에서 교과서가 나오고, 각 학교마다 쓰는 교과서의 출판사가 다르다. 천재교육 열공 전과목 단원평가가 검정교과서를 완벽 반영했다는 것은 학습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학도 단원별 중요 내용이 먼저 등장한다.

1~6단원에서 학습할 내용 중 핵심내용만 간단하게 정리해 놓았다.

전체 한 쪽이라 학습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배운 이후라면 어떤 내용을 배웠는지 훑어보며 복습할 수 있다. 

1단원 자연수의 혼합계산의 핵심 개념 정리. 

자연수의 혼합계산은 계산 순서가 중요해서 그 부분에 대해 자세히 나왔다.

수학은 쪽지시험은 없고 바로 단원평가인데, 중요 문제와 서술형, 논술형 문제가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 

단원평가가 2회분 있고, 서술형 논술형 문제도 2회 들어가 있었다.


1학기 총정리 문제에는 관련 단원 표시가 되어 있어, 문제를 풀다가 막히거나 오답이 나오면 관련 단원 학습을 참고할 수 있다. 

검정 교과서 내용을 완벽 반영했다는 것은 사회, 과학 과목에서 잘 알 수 있다.

사회 과목 시작에서 11종 검정 교과서 공통 핵심 개념을 먼저 알아본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고 이해하기 쉽다.

핵심 개념 정리 이후 쪽지시험이 한 쪽 나온다.

간단한 문제의 답을 적거나, 빈칸에 들어갈 답을 적는다. 

핵심 개념 정리를 잘 읽으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다. 

사회 과목 핵심개념 정리에도 중요한 부분은 강조가 되어 있어 보기에 편하다.

한쪽으로 압축 정리되어 있어서 빠르게 살펴보기 좋다.

그리고 각 핵심 개념이 어느 교과서에 나오는지 검정교과서 표시가 잘 되어 있다. 

사회도 쪽지시험 이후에 단원평가, 서술형, 논술형 문제, 1학기 총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 교과도 9종 검정 교과서 공통 핵심 개념을 먼저 알아본다. 

과학 핵심개념 정리도 표와 그래프도 포함하여 잘 정리되어 있다.

어떤 교과서에서 나오는 내용인지, 검정교과서 이름도 한쪽에 적혀있다. 

쪽지시험과 단원평가, 1학기 총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국어 1단원 단원평가와 서술형,논술형 문제를 풀어보았다.

5학년 학습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개념 정리를 잘 읽었는지 모두 맞았다.

수학 1단원 단원평가 2회분을 학습하였다. 

이 부분은 연산 학습에서 다루었던 부분이라 잘 풀었다. 

사회와 과학도 하나씩 풀어보고 있다.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이지만 핵심개념 정리를 참고하여 잘 학습하고 있다. 

실제로는 단원평가 대비로 학습하는 교재이니, 학교에서 단원 학습하고 단원평가 보기 전 빠르게 핵심개념 정리를 보고 복습 후 단원평가 문제를 풀어보면 좋겠다. 

쪽지시험 학습도 있어서 교과 학습 이후 복습용, 실력 확인용으로 학습하면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유형이 문제와 서술형, 논술형 문제가 있어서 단원평가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겠고, 1학기 총정리가 있어서 한 학기 학습 모두 마친 후 내용 정리하며 한 학기 학습 마무리 하기 좋다. 

그동안 교과 개념 문제집은 꾸준히 풀었는데, 단원평가 때마다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금 막막했었다.

그런데 이번 5학년 1학기에는 열공 전과목 단원평가 5-1이 있어서 단원평가를 잘 준비할 수 있겠다.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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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인사이드 1 - 초등 생활영어 레벨업 애니메이션북 히어로 인사이드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허준석(혼공쌤) 감수 / 서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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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히어로 인사이드'를 이제 책으로 즐기자!


우연히 신간 소개를 보았다가 재미있어보여 선택한 책, 서울문화사 <히어로 인사이드 1>.


애니메이션북인데 초등 생활영어 학습도 할 수 있다기에 바로 신청하였다.


처음 들어보는 제목에 어떤 내용인지도 전혀 모르고 신청했다가 받아 읽게 되었는데 진짜 재미있다. 


얼마전에 읽은 신비아파트 애니북처럼 이 책도 애니메이션북이라 실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것처럼 실감난다. 


그런데 스토리도 탄탄해서 읽기 시작하면 집중해서 끝까지 읽게 된다. 


여기에 혼공TV 허준석 선생님이 선별한 초등 필수 영어 문장까지 함께 학습하니 재미도 있고 학습도 되는 초등 생활영어 학습만화이다. 


초판 한정 특별 부록으로 영어 따라 쓰기 페이퍼도 증정한다. 

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검색해보니 '히어로 인사이드'는 TV만화 시리즈로 투니버스에서도 방영되었다.

2023년 11월 방영되었는데 분위기는 미국 만화 느낌이지만 '라바'시리즈 맹주공 감독 신작이라고 한다. 

11월 라틴아메리카에서 먼저 공개, 세계 'HBO 맥스 TV쇼' 부문 5위에 오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한다.

이 애니메이션은 코믹북 작가 '스캇'이 히어로 100명을 주인공으로 그린 책 100권이 출판되지 않고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곳곳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열세 살 소년 '마이크'는 우연히 만화책 속 '크라잉맨'을 갖는다. 맹 감독이 2018년 12월 밀리언볼트 설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CJ ENM과 함께 만들었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애니메이션북으로 히어로들의 등장, 히어로들의 전투씬 등이 그대로 들어가있어 실제 만화 영어를 보듯 실감난다. 

1권에는 '마이크'가 크라잉맨을 만나게 된 이야기, 그리고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다양한 히어로들이 등장한다. 처음에는 '마이크'와 크라잉맨이 주인공인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엄청 다양한 히어로들이 등장하고, 이후에도 더 많은 히어로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여 흥미진진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만화책에서 히어로들이 튀어나오고, 상상력을 이용해 능력을 발휘해 싸우고 기술을 쓰는 것이 재미있다. 

중간중간 혼공쌤이 고른 유용한 생활 영어 표현들도 함께 보며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의 활용법.

Step 1. 애니메이션북을 재미있게 읽는다.

Step 2. 책을 읽다가 ★모양이 붙은 대사를 찾았다면 안내에 따라 페이지를 이동한다.

Step 3. 혼공쌤이 뽑은 대사가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읽어보며 영어 공부를 한다. 

등장인물 소개.

크라잉맨과 공상을 좋아하는 소년 '마이크'

마이크의 주변 인물로 루시와 닉. 

또다른 히어로 블랙 나이트, 그래비티, 머미걸. 이 외에도 다른 히어로들도 등장한다. 

그리고 다른 히어로 책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도 나오는데 이들이 마이크와 같은 편일지, 적일지는 알 수 없다.

시작부터 나오는 히어로들의 전투씬. 

다양한 기술도 등장한다. 꼭 미국 코믹북을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왜 그런지 알 것 같았다. 

상점에서 물건을 사다가 우연히 크라잉맨 코믹북을 함께 받게 된 마이크. 

툭 하면 눈물샘이 터지는 울보 히어로 크라잉맨은 멋진 히어로와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마이크는 공상을 좋아하는 소년으로 그의 상상력은 곳곳에서 등장하는데, 심지어 우연히 마주친 루시에게 첫 눈에 반하면서도 상상 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영어 표현이 등장한다.

'쇼핑가다가 운명적으로 진정한 사랑을 만나다니'에 ★표시.

아래 안내대로 페이지를 따라가면 영어표현을 만나볼 수 있다. 

내가 책을 읽으며 영어 표현도 찾아 읽으니 아들도 덩달아 옆에 와서 함께 책을 읽으면서 영어표현을 함께 보며 공부를 했다.

재미있게 만화책도 읽고 영어 표현도 공부할 수 있어 좋다. 

다시 이야기로 넘어와서 '마이크'가 코믹북을 읽던 중 갑자기 책에서 크라잉맨이 튀어나온다. 

처음에는 크라잉맨이 나온 책만 특별한 마법책인가 싶었는데, 이후에 다른 히어로들도 책에서 나오는 걸보니 이런 책들이 많은가 보다. 

책 속 히어로는 책을 읽은 사람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튀어나와 능력을 쓸 수 있다.

즉 상상력이 클수록 히어로의 능력도 커진다. 

마이크와 크라잉맨은 이어져있어서 너무 큰 기술을 쓰게되면 마이크가 기절을 하기도 한다. 

마이크의 상상력이 크라잉맨의 에너지원이 되는 것이다. 

이런 설정부터가 기발하고 재미있었다. 

조금씩 테스트해보면서 크라잉맨의 능력을 쓰는데 익숙해 지는 마이크. 

그리고 또 다른 히어로와 마법책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하고 히어로끼리 싸우면서 마법책을 뺏고 뺏기도 한다.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히어로가 나오는 마법책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것인지 궁금했다.

또 다른 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하며 1권은 마무리 되었다.

만화책이라 집에 도착하자마자 부담없이 읽은 아들. 

집중해서 열심히 읽고, 내가 읽을 때 또 읽었다. 

중간중간 다양한 영어 생활표현도 찾아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했다. 

요즘 영어 학습을 하는데 대부분 리딩 연습이라, 이런 생활 표현은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이라 더 재미있게 공부했다.  

내용도 모르고 선택했는데 직접 읽어보니 완전 재미있고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다양한 생활 표현도 공부할 수 있어서 영어 회화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종종 책도 다시 읽으면서 생활 영어 표현을 제대로 익히도록 해야겠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만화도 즐기면서 영어 학습까지 할 수 있는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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