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이 쓴 책
데이비드 미첼 지음, 최용준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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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열 권은 읽은 듯한 기분이다. 다른 도시 제각각 사연들이 느슨한 연결점을 갖는 게 묘미다. 영리한 구성으로 글로벌, 지구적 긴 이야기를 이룬다. 할 말이 굉장히 많아 보이는 데이비드 미첼의 첫 작품. 종횡무진, 각양각색, 팔색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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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드 하우스
데이비드 미첼 지음, 이진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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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진부하고 유치한 소재이긴 하지만 미첼의 약 빤 듯한 글발은 여전히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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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창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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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작인 만큼 아껴보게 되는 테드 창. 따뜻함은 여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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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봇 다이어리 - 시스템 통제불능 FoP 포비든 플래닛 시리즈 6
마샤 웰스 지음, 고호관 옮김 / 알마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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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을 갖게된 살인로봇이 결국 선택하는 길은? 가출한 청소년 같아서 염려되고 궁금합니다. 시리즈라니 곧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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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자리 - 과학의 마음에 닿다
전치형 지음 / 이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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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없는 민주주의는 취약하고, 민주주의 없는 과학은 위험하다. 더 나은 과학과 더 나은 세상은 분리할 수 없다. 둘 다 놓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둘을 동시에 얻기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다.’(186) 과학적이고 정치적이며 든든하고 따뜻한 과학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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